일루미나티 수비학 – 숫자의 관계

포럼(Forum) 수수께끼 일루미나티 수비학 – 숫자의 관계

  • jamnetkr
    2019-03-15 15:52

    수비학은 영어로는 ‘Numerology‘, 즉  ‘숫자의 관계학‘이다.

     

    따라서 수비학은 일루미나티의 전유물이 아니며,
    예컨대 피타고라스의 숫자 치환표, 칼데라의 수비학 등도 모두 ‘숫자의 관계학’을 의미한다 하겠다.

     

    일반적으로,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리고 교황청의 제수이트로 대변되는,
    세상의 임금들이 꾸미고 일으키는 살생, 살인, 교사, 그리인한 인신제사와 완성…
    그러니까 통칭해서 그들의 음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일컫는,
    일명 ‘일루미나티 수비학‘은,
    각각의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고,
    숫자의 관계를 규칙적으로 배열 한 후,
    규칙적으로 배열한 그 숫자에 맞춰서 음모를 실행에 옮김으로써,
    자신들의 존재를 세상에 들어내고, 자신들이 세상의 지배자임을, 자신들이 세상의 주관자임을 알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그러니까,
    이 ‘하나의 수단 = 수비학‘이라고 정의해도,
    사실상 무리가 없겠다.

     

    글을 쓰기에 앞 서,
    먼저 이와같이 대략적인 일루미나티 수비학에 관한 정의를 내려본 이유는,
    그러니까 92, 3, 4년경, 이들이 꾸미는 음모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때가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음모의 시작과 끝은 결국 ‘사탄(Satan)의 뜻‘으로 귀결(歸結)되며,
    따라서 ‘사탄(Satan)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알면, 수비학 따위는 알 필요가 없고, 더 낳아가서,

     

    예수가 어떤 존재이든(좋은놈이든 나쁜놈이든),
    그가 창조자란 단 하나의 진실과,
    그의 사역을 위해 사탄도 악인도 쓰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과,
    그의 약속이 무엇이었고,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를 알면,
    다른건 알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에,
    솔직히 지금은 별 관심은 없다.
    오래전부터…

     

     

    다시 말하지만, 네가 예수, 창조자, 또는 구원, 진실에 관심이 있다면 일루미나티 수비학 따위는 알 필요도 없다. 배가 산으로 가든, 배가 풍랑을 만나든, 혹은 배가 좌초할 지라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는 거야.

     

    일단 오늘은,
    일루미나티 수비학, 그 중에서 그들이 부여한 각각의 숫자에 부여한 의미를 알아보고,
    그 각각의 숫자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서 어떤 음모를 꾸몄고, 어떻게 사탄에게 피의 제사를 드렸었는지 알아보면서,
    그들의 음모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들의 음모를 파헤치는지 소개해 보려고 한다. 간단하게 몇가지의 예를 들면서…
    그렇게 오늘의 글은 마무리 해 보겠다.

     

    • 1 = a, j, s,
    • 2 = b, k, t,
    • 3 = c, l, u,
    • 4 = d, m, v,
    • 5 = e, n, w,
    • 6 = f, o, x,
    • 7 = g, p, y,
    • 8 = h, q, z,
    • 9 = i, r,

     

    근본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건,
    세상이 자신들의 존재를 알아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위의 숫자와 알파벳의 관계는 라틴 알파벳 체계라고도 하고 또 피타고라스의 숫자 치환표라고도 하는,
    일루미나티 수비학의 기본이 되는 숫자와 알파벳의 관계이며, 이 숫자의 관계를 근거로 음모를 꾸미고,
    꾸민 음모를 실행에 옮김으로써 자신들을 세상에 들어내어, 세상이 자신들에게 경배하기 원한다는 것이다.
    일종의 두려움 조성이고, 두려움을 통해 굴복시키고 싶어하는 것이며, 그로인해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한 하나의 게임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
    이 숫자와 알파벳의 관계로 날, 수, 문자가 표현하는 숫자의 의미를 알 수 있는데, 간단한 예를들면,

     

    • 3,489 → 3 + 4 + 8 + 9 = 24 → 2 + 4 = 6
    • Hello → 8 + 5 + 3 + 3 + 6 = 25 → 2 + 5 = 7
    • 이 예는 위키백과를 참고.

     

    과… 같은 식이다.
    따라서 위의 ‘피타고라스 숫자 치환표를 응용하면 수많은 예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

     

    이후에 다시 나오겠지만,
    그런데, 이들이 음모를 조장할땐 숫자의 완성을 ‘666‘으로 정하고 있으니,
    이 ‘666‘이란 숫자를 이들은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가 완전히 합쳐진, 그러니까 궁극의 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집트 신화의 삼위일체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는,
    바벨탑의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와 동일 인물,
    666은 사탄의 상징, 즉 짐승의 숫자…

     

     

    이와같은 이유로,
    역으로 숫자의 관계를 파해침으로써 이들이 꾸민 음모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이들이 생기는 것이겠지.
    예를들면,. 세월호,.

     

    • 사건 발생일 2014년 4월 16일, 일루미나티 수비학 : 2+0+1+4+4+1+6 = 18 = 6+6+6 = 666.
    • 선체가 떠오른 날 2017년 3월 23일, 일루미나티 수비학 : 2+0+1+7+3+2+3 = 18 = 6+6+6 = 666.
    • 선체가 인양 된 날  23일, 일루미나티 수비학의 숫자 ‘2’와 ‘3’은 인류의 역사에서 거대한 사건과 연결. 그 거대한 역사가 자신들이었음을 증거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주인(사탄)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서 사용. 예를들면, 성전기사단은 23인, 유클리드 기하학의 23개 정의, 타이타닉 침몰 날짜의 합(1912년 4월 15일 1+9+1+2+4+1+5=23) 그리고 인간의 체세포는 23쌍 등. 진정한 왕은 사탄이라는 의미임.

     

    이와 같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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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는 2012년 프리메이슨 사이트에, 프리메이슨 스스로 올린 이미지라고 한다. 구글 발췌.
    예를들면, 롯데월드를 예로 들어 볼 수도 있겠다.

     

    • 건물의 높이 : 555 = 5+5+5 = 15 = 1+5 = 6.
    • 건물의 층수 : 123 = 1+2+3 = 6.
    • 건물의 규모 : 세계 6위.
    • 일루미나티 수비학 = 666은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의 완전한 합, 궁극의 수.

     

    그러면 911테러를 한번 예로 들어보자.

     

    • 테러가 일어난 날 : 9월 11일, 일루미나티 수비학 : 9+1+1 = 11.
    • 테러가 일어난 날은, 2001년의 254 번째 날, 일루미나티 수비학 : 2+5+4 = 11.
    • 테러가 일어난 날인 2001년 9월 11일이 지나면, 남은 2001년의 날은 111일.
    • 뉴욕 주는 미합중국의 11 번째 주.
    • 세계무역센터는 11자형의 쌍둥이 빌딩, 110층.
    • 세계무역센터를 처음 덮친 비행기는, AA 11편. 
    • AA 11 편의 승객은 92명, 일루미나티 수비학 : 9+2 = 11.
    • 두번째 덮친 AA 77 편의 승객은 65명, 일루미나티 수비학 : 6+5 = 11.

     

    그런데 왜? 666이 아닌 11일까?
    마무리를 하면서 다시 나오겠지만,
    일루미나티 수비학의 숫자 ’11’의 의미는, ‘파괴, 심판’ 또는 ‘악마, 악마의 숫자’로 정의된다.
    따라서 사탄에게 피의 제사를 드리는 의식은 666,
    그리고 사탄의 부활을 암시할때 사용되는 숫자는 11.
    이게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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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소개하는 영화 포스터가 아니더라도,
    일루미나티가 적그리스도의 탄생을 암시하는 영화를 제작하고,
    숫자 11을 내세운 포스터는 허다하다.
    직접 찾아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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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씨 미스터리 갤러리 펌 >

     

    나는, 위 이미지를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퍼 왔지만,
    위의 1박2일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다.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나도 아는 바,
    누군가는 이런 음모론을 부정할테고, 누군가는 이런 음모론을 애써 폄하할테고,
    누군가는 재미로, 누군가는 호기심이 발동을 하겠지.
    하지만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인정하든 부정하든,
    인류 역사에서의 저 첫번째 거짓말, 사탄이라고도 하고 옛 뱀이라고도 하는,
    그 뱀의 거짓말로 하와가 쓰러짐과 동시에,
    인류의 역사는 음모로 지금까지 흘러온게 사실이다.

     

    사탄의 그 음모가,
    적어도 너희보다 창조자를 더 잘 아는 그 사탄이,
    창조자가 아브라함과 약속을 이행하기에 앞 서,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통해서 먼저 삼위일체를 만들고 인류를 품었고,
    이스라엘 중에 가나안 족속을 심었으며, 자신의 종, 곧 세상의 임금을 남겨두었고,
    예수는 이를 허락 했음이 성경의 메시지로도 남아있다.

     

    이들이 정한 음모에 실수가 없는건 아니지만,
    예를들면, 지난 10일 추락한 에티오피아 보잉 737맥스 항공기 추락의 경우,
    33개 국적의 승객이 탑승, 149명의 승객과 8명의 승무원…
    14.8을 완성하려 했다면 148명의 승객이었어야 함.
    이 사건을 일루미나티가 꾸몄다고 믿고 안믿고는 각자의 판단이다.
    어쨌든 이런 오차로 인해서 이들을 조롱하는 이들도 등장했다는 것이며,
    이런 오차에도 불구하고, 사탄의 뜻대로,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는게 목적이라는,
    그들의 궁극의 목적을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일은,
    예수의 원대한 계획과 약속이란 주제로, 왜 일루미나티의 수비학 따위가 필요치 않은지 알아볼까 한다.

     

    원래 사탄의 원함, 사탄이 하고자 하는 한가지 계획은, 인류의 파멸이다.
    다시 말해서, 그 누구도 구원을 받을수 없게 만드는게 사탄이 원하는 바고,
    그 누구도 구원을 받을수 없게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지혜를 짜보고, 지략을 펼쳐 본 게 인류의 역사다.
    하다하다 안되니까,
    결국 예수가 했던 그 약속을 실행에 옮길수 없게 만들겠다는 최후의 선택을 했고,
    그 최후의 선택이, 다름아닌 유대인의 씨를 말리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씨가 말라버리면, 예수는 약속을 지킬수 없고, 다시 올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가 다시 올 수 없으면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다는 건, 결국 구원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 서 소개한 바,
    만약 누구라도, 이성을 가지고 다윈의 진화론을 공부해 보면,
    그 진화론의 끝이 ‘인류 또는 인종의 멸종’과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히틀러의 나찌즘 역시, 다윈의 진화론과 정확하게 일치하며 유대인 학살을 실행에 옮겨 보여준 이유는,
    인류의 멸종, 또는 종족의 멸종이 그들의 원대한 계획임을 들어낸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사로이,
    내가 좌파, 진보 또는 패미니즘에 속한 자들이,
    교회를 나가건, 입으로 예수를 시인하건 말건 그들이 가짜임을 안다고 확신 할 수 있는 이유도,
    공산주의 = 진보/좌파 = 나찌즘 = 패미니즘 그리고(=) 진화론의 궁극의 정신이,
    인류의 멸종, 또는 종족의 멸종이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이유로,
    왜 수비학 따위가 필요치 않은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상은 예수의 타임테이블데로 흘러가고,
    그래서 그의 타임테이블을 아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글로 남겨 보려고 하는 것이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일루미나티 수비학의 각각의 숫자의 의미로 마무리 하겠다.

     

    • 0 : 무, 없는수, 무한, 혼돈, 무질서.
    • 1 : 씨앗, 시작, 최초, 또는 유일무이한, 모든것의 시작, 절대적임을 상징(남성), 외로움.
    • 2 : 의논, 대립, 상충, 견제 : 수동적인 상징, 동반자, 여성 상징, 사랑과 미움, 반대, 이견, 이중성, 대칭, 협조, 공조, 합의, 결합, 외교. 따라서 왕과 신하 또는 신과 왕 또는 왕과 백성의 대립, 대칭, 협조, 합의를 조장. 
    • 3 : 협력, 조화, 균형.  대치되는 것을 연결하는 접점, 삼위일체, 창조성, 창의, 평행, 삼각형의 형상. 일루미나티는 죽음의 신 ‘오시리스’, 최고의 여신 ‘이시스’, 태양의 신 ‘호루스’ 이렇게 3명의 신이 일체를 이룰 때 사탄이 완성된다고 생각하기에 3을 중요하게 생각.
    • 4 : 안정, 완결, 정체, 물질화, 육화, 질서, 사계절, 땅, 돈, 규칙. 예를들면, ‘공기, 물, 불, 흙’ 4원소를 상징.
    • 5 : 비바람, 분쟁, 분열. 시련을 통한 변화, 유동성, 움직임, 커뮤니케이션, 진보적 생각. 이들은 또한 루시퍼 + 4원소를 ‘루시퍼가 다스리는 완전한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이슬람이 신성시하는 숫자도 뭐다? 5.
    • 6 : 조화의 추구, 양육, 사랑, 책임, 의무, 화해, 타협, 서비스, 이별, 이혼, 창조, 조화, 완전함, 결합, 가정, 결혼, 연합, 사랑의 수. 숫자 6은 세미라미스를 상징하기도 한다. 
    • 7 :  생각, 도전, 투쟁, 개선, 수확, 비밀, 내성적, 내면화, 분석, 고독, 탐구적, 신비주의, 종교, 논리. 신을 상징하는 숫자. 숫자 7에 해당하는 ‘G’ 프리메이슨의 상징.
    • 8 : 힘, 통제, 제어, 건설, 물질, 권위, 조화, 화합, 그리고 무한대.
    • 9 : 완성과 타락을 동시에 상징.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숫자. 완성과 타락을 동시에 상징하기에 혼돈과 절대를 동시에 의미. 예를들면, 자각, 정신, 휴머니즘 등. 절대적인 삼위일체의 숫자이며  3의 제곱.
    • 10 : 완성, 성취, 영원의 시작, 부활, 새로운 변화, 하나의 주기가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것.
    • 11 : 파괴, 심판, 마귀, 악마의 숫자, 하나가 부족한 수.
    • 12 : 완전함, 안정.
    • 13 :  불멸, 부활, 영생의 의미. 불행, 행운, 환생과 영원한 삶. 뱀, 용, 사탄을 상징.

     

    이 밖에도,

     

    • 숫자 5에 해당하는 ‘V’,
    • 숫자 7에 해당하는 ‘G’,
    • 숫자 11에 해당하는 ‘K’,
    • 숫자 13에 해당하는 ‘M’,
    • 숫자 23에 해당하는 ‘W’…

     

    를 통해서 자신들의 실체를 들어 낸다고도 알려져 있다.

     

    가령, 윈스터 처칠이 숫자 5에 해당하는 ‘V’를 그려 보임으로써 실상은 자신들이 꾸민 음모임을 표현한다거나,
    또는 그 숫자들을 담고있는 질그릇을 각양각색의 모양과 심볼로 표현한다거나(프리메이슨의 심볼 = 세월호의 노란리본),
    등이다…

     

    그리고 숫자 조합을 통해 완성하고 자신들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사용되는데,
    앞 서 두 차례 언급한 숫자 ’23’과 ‘666’이 대표적이라 하겠다…

     

     

     

    jamnetkr
    2020-02-12 18:05

    코로나19? 왜 “숫자 19″일까?

     

    이쯤해서 일루미나티 수비학을 조금더 알아보자.

     

    이 토픽의 시작인 앞 선 “일루미나티 수비학 – 숫자의 관계”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특별히 0~13의 숫자를 언급한 이유는, 0~13까지의 숫자에 짜맞춰 음모의 진행을 조율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사단의 종들은, 역사를 되돌아보며 자신들의 주인 “사단의 역사”를 관찰하고,

    관찰된 날짜의 조합에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이 사단의 종들이 만들어 내는 기획 또는 계획, 그러니까 음모를 추적하는 이들은,

    반대로 그 숫자의 조합을 풀어가며 사건/사고가 사단의 종들이 일으킨 일! 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예로 911 테러 사건을 들 수 있겠다.

     

    • 911 : 9월 11일은,  9+1+1=11.
    • 숫자 11 : 파괴, 심판, 마귀, 악마의 숫자, 하나가 부족한 수.

     

    물론 그 이외의 숫자들도 있다.

    예를들면 “숫자 19“이다.

     

     

    • 19 : 마법이란 뜻을 담고있다. 또는 재현(再現), 재림을 상징하는 숫자이기도 하다.

     

     

    숫자 19는, 매 19년 마다 양력과 음력의 주기가 같아지는 자연현상에 착안해 사건/사고를 만들거나 피의 제사를 지낼때 사용하는 숫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사단의 종들이 숫자 19를 나타내는 이유는,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 피의 제사가 계속되고 있음을 알리고,

    동시에 자신들이 사단의 대제사장임을 선전하는,

    그러니까 사단이 우리의 주인임을 각성시키기 위한 일종의 퍼포먼스로 사용한다.

     

     

    오늘 깜짝 놀랐다…

     

     

    코로나19

     

     

    벌써 몇번째,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명칭을 바꾸는 것인가.

    우한폐렴을, 신종코로나라고 부르라고 강요했다가, 어느새 다시 “코로나19“로 변경했단다…

    왜? 19일까?

     

    그들은, 자신들이 한 일임을 알리고 있다.

    인생들에게 자신들을 두려워하라고 알리고 있다.

    이후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우린 아직은 모른다…

     

     

     

     

    2020.2.16. am3:35 추가.

     

    참고 :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로고.

     

    logo-who

     

    logo-who2

     

    왜? 뱀이 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살아보자.

     

     

     

     

    2020.2.16. pm11:31 추가_

     

    코로나(Corona)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다.

     

    • Corona : 스페인어로는 크라운 즉 금속으로 만든 왕관을 뜻하며, 란틴어로는 왕관이다.
    • Coronation : 대관식. 즉 왕 또는 왕의 자리에 오르는 사람의 대관식을 말한다.

     

    따라서 코로나19(Corona19)는, 왕의 재림을 뜻한다.

    음모로 세상을 움직이는 그림자들을 알고있는 우리는 알고있다.

    그들이 원하는 왕, 그들이 숭배하는 왕은 사단(Satan) 뿐이다.

     

    아래 이어지는 댓글을 통해서 “일본정부가 우한폐렴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는 의심의 글을 남겼다.

    그리고 한국의 상황?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란 의심 아닌 확신의 생각을 남겼다.

    누가 이 질병(전염병)의 이름을 코로나 또는 코로나19로 지었는지 우린 모르지만,

    우한폐렴(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쉽게 끝날 일이 아님이 분명해지고 있다.

    그들의 왕의 재림을 위해서 말이다.

     

    무제

     

    jamnetkr
    2020-02-16 03:23

     

    일본정부-감염키우고있다

     

     

     

    일본-337명감염

     

     

    일크루즈-감염자

     

     

     

     

    2020.2.16. am10:49 추가_

     

     

    한국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19)의 상황은 어떨까.

    애써 감염자를 늘리려하는 일본과 다를까.

    아래 신경미님의 글을 참고해보자.

     

     

     

    신경미 – [한국형 진단 키트에 대한 팩트체크]

     

    • 1. 원래 개발중이라 기사 나온것은 RT-PCR 로는 티씨엠 생명과학과 코잰 바이오텍 외 3개 회사 + 면역 검사(Ag-Ab) 로 CEVi 에서 준비중 (사진 6)
    • 2. 현재 긴급 사용 승인 완료건은 코젠 바이오텍(사진 1)과 티씨엠 생명과학(사진 3) 2군데로 보임
    • 3. 긴급 사용 승인이란. 임상시험 생략하는것임. (사진2)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임상 케이스(최소 수만)를 가진 중국도 위음성이 50% 에 달하는데(댓글기사) 꼴랑 20여개 케이스의 국내 임상과 대조만 하고 실제 임상 테스트 거치지 않고 바로 실전 투여중 .
    언론 발표는 2월6일부터 났으나 필드에선 10일 경부터 사용된걸로 보임. 이후 확진자 0명!!!

     

    • 4. 근데 신기한게 이 두회사들은 우리나라 언론에 중국폐렴이 보도되기 시작하기 2~3개월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 개발을 시작했네??

     

    심지어 중국 정부도 12월까지도 별 문제 아니라고 의사들 유언비어 퍼트리지 말라고 잡아가던 별거 아닌 바이러스의 진단을 위해 말이지..(사진 3.4)

     

    • 5. (사진 5) 는 더 재밌는게, 뜬금없이 진매트릭스라는 회사를 띄워주면서 반대급부로 미국 진단키트를 깍아내리는데, NY times 원문기사의 뉘앙스는 진단키트중 일부 LOT 에서 양성. 음성을 알수없는 결과가 나왔다이고. 이건 즉 .

     

    이미 실전임상에 쓰이고 있던 코로나 진단 키트조차도 CDC 의 까다로운 기준을 맞추기 그만큼 어렵다는 방증.

     

    실제로 중국에서 수만건을 검사하고도 위음성이 50프로에 달하는 바람에 . PCR 음성일지라도 폐렴등 임상소견으로 확진자 진단기준을 변경하고나서 갑자기 확진자 10배 폭증 (댓글)

     

    • 6. 임상병리학의 <민감도> <특이도> 같은 개념은 알지도 못하고 말해줘도 이해도 못할 대깨문들은 우리나라는 방역성공 이문덕 일본은 방역폭망해서 확진자 늘어난다고 외치는데,

     

    애초에 당신들이 그 난리를 친 MERS 도 #진단하지않았으면_환자도없었다 입니다…

     

    일본이 진단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한국이 방역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죠^^

     

    그리고 진짜 진정국면이라면 문프님께 청와대 주변 소독좀 그만 하시라 하세요 . 걸려도 몸살처럼 지나가는 가벼운 병이라면서요? 모냥 빠지게 상국 대사님 가자마자 공중살포 소독을 하다니 그게 뭔 실롑니까

     

     

    아래 이미지는 원문_

     

    신경미-우한폐렴관련

    신경미-1

    신경미-2

    신경미-3

    신경미-4

    신경미-5

    신경미-6

     

     

    이러한 이유로,

    3월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인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소문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두고 볼 일이다.

    인종청소에 이미 들어서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ps) 궁민에겐 별 것 아니라고 거짓말하고, 지는 꼬박꼬박 마스크를 쓰고. 참고로 메르스때 박근혜도, 마스크 쓰고 다니진 않았다.

     

     

    무제

     

    무제 2

     

     

    판단은 언제나 각자의 몫이다.

     

    jamnetkr
    2020-02-24 12:52

    정말 실술까? 정말 “안철수 또 현충원 방명록 실수…‘코로나20’ 썼다가 정정”

     

     

     

    안철수-코로나20

     

    우연일까… 정말…

    참고로 14.8 카드 20번째 카드는 “간호사”다.

     

    20

     

    일루미나티의 음모에 사용되는 “수비학” 20은 2+0이다.

     

    • 2 : 의논, 대립, 상충, 견제 : 수동적인 상징, 동반자, 여성 상징, 사랑과 미움, 반대, 이견, 이중성, 대칭, 협조, 공조, 합의, 결합, 외교. 따라서 왕과 신하 또는 신과 왕 또는 왕과 백성의 대립, 대칭, 협조, 합의를 조장. 
    • 0 : 무, 없는수, 무한, 혼돈, 무질서.

     

     

    따라서 안철수가 쓴 숫자 20, 코로나20은 무한한 혼돈을 위한 대립, 상충점을 의미한다.

    만약 안철수가 쓴 숫자 20, 코로나20의 그 20을, 안철수가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알고 쓴 것이라면,

    또는 실수로 치부된 이 사건이 실수가 아닌 보여주기 위한 짜여진 시놉시스라면,

    그 무한한 혼돈을 위해 자신이 등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혼돈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뜻이 된다.

     

    예전에, “왜 홍준표는 때만되면 미국으로 달려가는거 같냐? 왜? 내가 느끼기엔 보수며 우파란 존재하지 않는다. 진보며 좌파란 이들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사단의 대제사장이 각기 직분을 맡겼을 뿐이다.“와 같은 글을 쓴 적이 있다.

     

     

    저들은 도대체 “미국이란 나라를 왜? 불철주야 찾아가는지?

    누구를 만나러 가는지, 누구에게 어떤 자문을 구하러 도망가듯, 때만되면 달려가는지, 우린 모른다.

    다만 세상을 지배하는 사단의 종들을 아는 이상, 그들이 지배하는 음모를 아는 이상, 그저 느낄뿐이다.

     

    안철수는 미국에서 누구에게 머리를 조아리다 선거때가 되어 돌아왔는지?

    대한민국의 모든 정당은 이처럼 무질서한지? 언제라도 떠났다가 나타나면 얼굴을 들이밀며, 개소리를 시전해도 되는건지?

    견제하는 이도, 도의적 윤리를 따지는 이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 너는? 지금 돌아왔나?

     

    어쨌든…

    그런거보면, 소시민으로 사는게 은혜라…

    어차피 인생들은 누가나 자기 주인이 있는데…

    소시민으로 살아가면, 한발짝 물러서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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