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에게 꽉 붙잡힌 대한민국

포럼(Forum) 수수께끼 종교, 종교적 관점 로스차일드에게 꽉 붙잡힌 대한민국

  • jamnetkr
    2019-01-17 16:37

     

     

    위 목차는 예전에 작성했던 글이다. 위의 글들을 보면, 로스차일드가,

     

    • 그들이 어떻게 모든 국가를 조정 할 수 있는지,
    • 그들이 어떻게 각 국가의 중앙은행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었는지,
    • 그들은 어떻게 중앙은행을 통해 돈을 긁어 모으는지,
    • 그들이 만든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CIA와 모사드와 영국의 M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는지,

     

     

    알 수 있을거야…
    그 중에서 “인생들은 누구나 제 주인이 있다“는 글을 보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글이 적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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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 11월 6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로스차일드의 다음 후계자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를 인터뷰한 조선일보 기사를 소개한 것이다.
    원문 출처 조선일보 : 5경원 재산 가진 로스차일드 가문의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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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차일드의 다음 후계자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는 이날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다음의 사실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 글로벌 경제를 재구성하고 있다는 사실.
    • 국민연금공단, 우정사업본부 등 기관 투자자들과 삼성생명, 삼성증권 등 기업 관계자들을 만났다는 사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국민연금공단”이다. 바로 이런게 누군가는 폄하하는 음모라는 거야.

     

     

     

     

    펜앤마이크의 위 영상을 보면, 이미 수많은 기업들의 주식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향후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국민연금이 어느 정도의 괴물이 되었고 또 될 것인지, 느낄수 있을거다.

     

    왜 삼성은 은밀히 노조를 회사에 심을수 밖에 없게 되었는지,
    향 후 국민연금은 대한민국 모든 기업을 상대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관여하고 참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거야…

     

    그야말로, 전 국민이, 전 기업이, 국민연금공단에 볼모로 잡히는 현상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그러니까 저들의 명령권자인 로스차일드에게 질질 끌려다니며 살아야만 하는 세상이, 이미 되었다는…
    누군가는 분명히 느끼겠지.

     

     

    바로 이런게 너희가 말하는 “음모”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었어.

    바로 이런게 누군가는 조롱하는 “음모, 또는 음모론”이란 사실을 말해주고 싶었다.

     

     

    우리는 이전 글 “인생들은 누구나 제 주인이 있다“를 통해서 조지 소로스가 한국의 외환위기에 깊숙히 개입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는, 김대중의 초대로 외환위기 당시 한국을 찾았다. 병주고, 약주기 위해서…
    아무도, 나 또한, 그 때는, 온 나라를 노예로 삼으려는 음모가, 국민연금이란 이름으로 등장 한 줄 몰랐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연금이 어때야 한다는 둥,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한다는 둥,
    그 국민연금을 만든 주인은, 과연 왜 국민연금을 만들었는지엔 관심이 없거나 없는척! 한다.
    그 국민연금을 만든 주인이 있는데 주인 마음이지 네 마음이겠냐.
    그리고 누군가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국민연금은 좋은 거란다…

     

     

    세상을 눈으로 보되, 마음으로 느껴봐…
    이 세상엔, 너희를 끊임없이 노예로 삼으려는 세상의 주인이 있단다…

     

    우리는 점점더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거야.
    거부 할 수 없는, 그저 질질 끌려 갈 수 밖에 없는 노예…
    온 국민이 국민연금의 노예가 되고, 국민연금의 로스차일드의 노예가 되어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줄도 모르고 살다가,
    그저 내야 하니까 내고, 내라니까 내다가…

     

    누군가는 죽는 순간까지 자신이 노예였는줄도 모르고 죽을테고,
    누군가는 죽는 그 순간에 깨닭을테고…
    누군가는 이 또한 그저 음모, 또는 음모론으로 치부할테고,
    누군가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을 하겠지…

     

    아무것도 우리 마음데로 된 것은 없다.
    저 정치꾼이란 자들, 언론인이란 이름의 기레기들에게 명령을 하는 명령권자가 있고,
    그들에 의해서 좌건 우건 선동 당하며 그저 질질 끌려가고 있는 거야.
    봐야 할 건 볼 수 없고, 볼 수 없게 만들고,
    순간, 눈을 깜빡이고 나면, 돌이킬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 세상…
    어차피 할 수 있는건 없었으니까 웃고 넘어가는 수 밖에…

     

    그러면 저들이, 국민연금을 만들어! 했을때 그 명령을 떠받든 자들이 있겠지. 누가, 국민연금을 만들었냐? 누가…
    그자가 진정한 매국노(賣國奴)며, 진정한 ㄱㅅㄲ라고, 난 생각한다…

     

     

     

    jamnetkr
    2019-01-17 17:52

    글 하나 썼더니, 인터폴에서도 방문을 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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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는 안열림. ㅋ.

    interpol-web.s2.krane.9rum.cc:8000

     

     

    -잼-

     

    jamnetkr
    2020-01-26 12:52
    • [출처 김필재TV 단독보도] 거대한 사기극: 그레타 툰베리의 ‘배후 세력’

     

     

     

    왜 로스차일드는 ‘그레타 툰베리‘를 지원하는 걸까.

    왜 ‘그레타 툰베리‘는 세계 1위의 이산화탄소 배출국가인 중국 공산당에 대해선 비판하지 않는가.

    김필재 기자는 위 두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물론 본인이 답을 알고있을 것이다.

    답은, 로스차일드로 대표되는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리고 제수이트로 대변되는 바티칸은,

    언제나 내부의 적을 만들어 분열을 일으키는 전략과 전술을 통해 부를 취득하고 사람을 자신들의 노예로 삼았다.

     

    참고)

     

    과연 조지 소로스의 개가 되어 자국 폴란드 경제를 무너뜨린 폴란드의 노동조합은 그후 자신들이 원하는 이상을 실현했을까.

    과연 조지 소로스의 개가 되어 자국 폴란드 경제를 무너뜨린 폴란드의 노동조합은 조지 소로스에게 반기를 들 수 있을까.

    한번 개면, 영원한 개다.

    폴란드의 노동조합이야말로, 조지 소로스의 개로, 폴란드 국가의 매국질에 앞장섰던 매국노 집단이다.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에 의해 자신의 왕을 죽은 프랑스가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에게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영국의 왕권을 거머쥔 영국 왕실이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에게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인생들은 누구나 제 주인이 있기 마련이다…

     

    위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3:49초부터 등장하는 중국의 문화혁명 시절 “홍위병“들이다.

    언제라도 개처럼 부려먹을수 있는, 언제라도 로봇과 같이 써먹을수 있는 10대, 20대 등의 “홍위병“들의 양산을 통해서,

    이들의 극단적 폭력성을 앞세워 이들의 주인은 모택동은 중국을 손아귀에 쥘 수 있었다.

    결과는?

     

    따져 올라가보면,

    결국 모택동의 주인은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한 마르크스의 개고, 마르크스는 프리메이슨의 개며,

    이들은 결국 그들의 우두머리라 할 수 있는 “로스차일드의 개”에 불과하다.

     

    로스차일드가 ‘그레타 툰베리’를 지원하는 이유?

    로스차일드 자신들도 모른다. 다만 언제라도, 써먹을수 있는 카드다.

    언제라도 이용해 먹을수 있는 카드…

     

    전쟁을 통해서 막대한 부를 거머쥔 로스차일드는 이후 적극적으로 전쟁을 만들어내고,

    전쟁의 대상인 두 편을 동시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부를 챙겼다.

    언제나 자신들의 부를 위해 분열을 조장하고 분열을 조장할 수 있게 써먹을수 있는 카드들을 준비해 놓는다.

    이게 사단의 개들의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전술과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