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어떻게,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을까.

포럼(Forums) 수수께끼 그들은 어떻게,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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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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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21:30

    일을 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도대체, 과연...

    제수이트(예수회)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이...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을까...

    기어들의 생각은...?

     

    사울 알린스키(Saul Alinsky: 1909년 1월 30일 ~ 1972년 6월 12일). 그는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급진주의 운동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뿐만아니라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정신적 스승 또는 정신적 지주로써 한국인에겐 더 친숙한 이름일수도 있겠다.

    그도 아니면 소위 진보/좌파인들인겐 오재식이 번역한 그의 책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Rules for Radicals)"으로 더 많이 알려졌을수도 있겠다.

     

    일반적으로 그림자 정부.

    즉 전 세계를 지배하고 움직이는 단일정부를 알고있으며, 또는 그들을 연구하는 인물등 중에서도 사울 알린스키가 제수이트(예수회),

    일루미나티, 또는 프리메이슨이란 주장이나 근거는 본적이 아직은 없다.

    하지만 그가,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주의자란 특이한 이력에 대해선 감출게 없는 사실이다.

     

    어떤 기어들은 어디까지나 추측(?)이라고 하겠지만,

    프리메이슨이었으며 동시에 유대인이었던, 공산주의를 창시한 마르크스와,

    러시아계며 유대인인, 사탄숭배를 하는 급진주의 좌파 운동가였던 알린스키를 연결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고후11: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궁금증을 풀기위해 제일먼저 알린스키란 이름을 등장시킨 이유는, 바로 '전태일'이란 이름을 등장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전태일은 정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일까.

    감춰진 비밀중 밝혀지지 않을 비밀이 없다고 했으니까 언젠간 밝혀질 것이다.

    사사로이, 난 전태일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믿지 않으며,

    그가 그 시대를 살면서 목숨을 끊을만큼 부당한 대우를 받고 노동자로 서러움에 휩싸인 삶을 살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어쨌든 이 글의 주제 자체는 '전태일'이 아니므로 넘어가자.

    전태일이란 이름을 등장시킨 배경엔 이승종(양국주) > 오재식 > 알린스키가 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알린스키 저서 "Rules for Radicals"를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책을 발간하면서 오재식은 추천사를 함께 배포한다.

    이 추천사에서 흥미로운점 몇가지를 눈여겨 볼 수 있겠다.

     

     

    • 첫째는, 류석춘 교수의 평대로, 오재식 본인이 바로 전태일의 죽음의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고,
    • 둘째는, 역시 류석춘 교수의 논평에 실린바 알린스키가 허버트 화이트(Herbert White)라는 조직가를 남한에 침투시켰던 사실이다.

     

     

    나는 위 링크를 통해서 확인한바 오재식 스스로 증언한 내용임을 확인했다.

     

    과연 전태일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일까.

    1983년 전태일 평전 초판(원판)에서 증거된 성냥불에 불을 붙힌 김개남(가명)이 살인자는 아닐까.

    분명한 사실은, 이 시기에, 사단의 회는 이미 이 땅에 창궐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 낳아가서, 난 물론 김일성도 프리메이슨의 끄나풀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른 여러 이유가 아닌, 그 공산주의를 창시한 창시자가 프리메이슨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보다 좀 더 먼 역사를 잠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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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 한장으로도 영국의 핸리왕자가 프리메이슨이란 증거는 충분해 보인다.

    또는 영국왕실이 프리메이슨 산하, 또는 프리메이슨에 소속되어 있다는 증거는 얼마든지 존재한다.

     

    프리메이슨들은 자신들이 프리메이슨임을 나타낼때,

    또는 그 조직을 향한 충성심을 나타낼때,

    또는 그 충성심과 조직원이란 자부심을 언론등을 통해 알리고 싶을때,

    위 사진처럼 오른손의 손가락을 옷에 감추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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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그 프리메이슨들 중에도 계급이 높은 메이슨들은 이보다 더 적극적인 형태를 띈다. 예를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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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캠퍼스 직각자가 선명한 간호사의 벨트...

    어쩌면 대내외적으로 영국 여왕은 영국이란 나라의 그야말로 여왕이지만...

    프리메이슨들 사이에선 저 간호사가 더 높은 메이슨일지도 모른다.

    그밖에도 프리메이슨들은 저 직각자를 손으로 표시하는 행위를 통해서 스스로를 표현하기도 하며...

     

     

    • 앞 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를 통해서 현 시점에서 굳이 위, 아래를 구분하자면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임을 언급했다. 그래서 일루미나티들은 프리메이슨들을 알아도 프리메이슨들은 일루미나티 회원이 누구인지 알 수 없고, 제수이트(예수회)는 일루미나티를 알아도 일루미나티는 제수이트(예수회) 회원이 누구인지 알 수 없을것! 이란 가정도 추론했다.
    • 내가 보는 관점은, 이들이 인류를 완전한 자기것으로 만들기위해 연합한 집단임은 분명하지만, 동시에 이들이 서로를 견제하고 경쟁하고 있는 집단임도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본래 뱀들이 여러 다른 사람들과 있을땐 자신들끼리 친구인줄 않다. 하지만 그자리에 다른 사람들이 전부 빠져나가고 뱀들끼리 남게되면, 그때부턴 뱀의 본색이 들어난다. 물고 뜯어 한 놈은 반드시 죽어야 돼.

     

     

    그러면 다음의 사진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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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갑신정변의 주역들이다.

    이들이, 자신들이,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만약,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예수회)나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이란 단어를 빼고,

    사단은 도대체 언제부터 이 나라, 이 민족을 직접적으로 다스리고 있었고, 다스리고 싶었는지, 알 방법은 없을까.

     

    난 물론 역사학자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성대'가 어떤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 건축물인지, 아직 정확한 팩트가 없다.

    하지만 난 다음의 기사를 통해서 아주 작은 실마리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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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출처: 조갑제닷컴(신라 선덕여왕과 첨성대의 비밀) >

     

     

    최홍이란 시인이 쓴 '첨성대'에 관한 글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첨성대는 다산의 상징, 이슈타르 여신에게 제사를 드리던 '신라의 지구라트'이다... 란 것이다.

    이슈타르 여신이란 곧 스스로 달의 여신이 된 '세미라미스'이다.

     

    언제나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나 역시, 내 판단은 내 몫이다.

    나는... 이 민족, 이 나라를... 사단이 아주 오래전부터 삼키고 싶어했구나...

    하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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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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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2 13:43

    오늘신문, '666'에 집착하는 김정은...우연일까?

     

     

    김정은-666

     

     

    [앵커]

    다음 기사입니다.

    김정은과 숫자 666은 무슨 관계일까요?

     

    [중앙일보]

    지난 9일에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열리는 장면입니다.

    북한의 최고 권력자들이 다 모여있는데요.

    이날 최고인민회의에 참석한 대의원 수가 몇 명인 줄 아십니까?

    666명이었습니다.

    신문은 묻고 있습니다.

    과연 우연일까요?

    김정은의 선거구가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666 선거구라고 합니다.

    거기에 687명의 대의원 중 21명이 불참해서 666명이 참석을 했지요.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6, 6, 6을 이렇게 세번 곱하면 김정은의 생일인 216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의도적으로 숫자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는데요.

    숫자를 통해서도 김정은의 우상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66'이라는 숫자는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는 상징 숫자이기도 해서 더욱 흥미로운데요.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지 궁금하네요.

     

    김정은-프리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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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던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왕-프리메이슨

    <스웨덴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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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화폐 속 숨겨진 프리메이슨

     

     

     

    일본 프리메이슨 - 천엔지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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