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라는 뱀새끼

포럼 대전제(大前提) 대전제 성령이라는 뱀새끼

  • 2026년 06월 08일 3:23 오후

     

    ① 저주를 보았다네! 저주를 보았다네! 진짜 저주를 보았다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저주라네! 뱀새끼의 저주가 쏟아졌다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진짜 저주였다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중, 사람이 그중에서도 나이가 많이 들어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다거나 아니면 병이 들어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지옥의 영인 귀신들이 찾아와 살며서, 아주 살며서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다든지, 아니면 그 사람의 팔을 쓰다듬는 다든지, 또는 그 사람의 손을 살며시 잡고는 살며시 잡아 끈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기어들이 있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해 보았거나. 그도 아니면 가까운 지인 또는 가족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경험이 있는 기어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내 눈으로 그 지옥의 영인 귀신들을 보진 못했지만, 내 방 바로 옆 방에서, 엄마에게 그 지옥의 영인 귀신들이 찾아와 날이면 날마다, 아주 조심스럽게, 아주 살며시,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고, 엄마의 팔을 스치며, 엄마의 팔을 잡아끌며 엄마를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그 귀신들을. 그 지옥의 영들을 경험했었다.

    그때가, 엄마가 이명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갔던 그날이었고, 바로 그날 엄마는 온 몸에 암이 퍼졌다는 진단을 받았던, 바로 그때다.

     

     

    그때 엄마가 소리치며 “마귀야! 물러가라!” 외치는 소리를 날이면 날마다 들었었고,

    엄마가 방에 혼자 있는게 싫으셔서 내 방 문을 활짝 열고 지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만약, 그 지옥의 영들, 그 귀신들을 진두지휘하며 엄마에게 보낸 그가, 어떤 이는 주여 주여 씨부리는 그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라면? 어떤 이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면?

    과연 엄마는, 지금 엄마는, 이 진실을 알게 되었을까?

     

    나는 날이면 날마다, 저 치가 떨리는 지옥의 영들의 행위! 저 소름끼치고 참담한 귀신들의 방문을 너희가 성령이라고 부르는 그 “성령이라는, 태초부터 저주였던 그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통해 매일매일, 분초를 다투며 경험하고 있다.

    나는 지금, 오래전부터, 지옥을 경험하며, 지옥을 맛보며, 아! 지옥은 이런 곳이구나 알아가며 이 지옥에서 살고있다. 물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과,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안내하는 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과, 이 지옥은 거리감이 있지. 하지만 동일한 지옥이다.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얼마나 알고있냐.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어떤 지옥을 똥칠하는지, 어떤 저주를 똥칠하는지 알고있냐.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스스로, 씨뿌린, 저 성경이라고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냐.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람들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진짜 저주라고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냐.

    나는 내 입에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를 향해,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향해, 씹창놈의 개새끼! 씹창놈의 뱀새끼! 소리가 절로 나온다. 매일을 하루같이! 분초를 다투며!

     

    이 글을 시작하며 먼저 다음과 같이 못 박겠다.

    나는 지옥으로 간다.

    내가 지옥으로 가는 까닭은,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나에게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때문이며!

    내가 지옥으로 가는 까닭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너희는 성경을 통해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을 가리켜 보혜사라는둥, 진리의 영이라는 둥 씨부리지…)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엄마에게 보냈던, 그 지옥의 영들 그 귀신들의 치가 떨리는, 엄마의 머리를 아주 살며시 쓰다듬던 그 씹창짓거리, 엄마의 팔을 살며시 스치던 그 치가 떨리는 씹창짓거리, 엄마를 빤히 쳐다보며 엄마의 손을 살며시 잡아끌던 그 치가 떨리는 씹창짓거리를 저 성령이라는 치가 떨리는 뱀새끼!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두곤 사단에게 마귀라는 이름을 뒤집어 씌운 저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였던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통해 경험하고 있는 이유다.

    이 이유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칠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로 인해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교활한 뱀새끼라!

    온 몸으로, 분초를 다투며 토해내는 그 씹창스러운 짓거리로, 나는야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끊임없이 증명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내가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때부턴 어떻게 해서든지 나를 괴롭게 하며 잠을 자지 못하게 하려고, 하루종일 쏟았던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더욱 세차게 쏟아낸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어쩔땐 내가 얼마나 저 뱀새끼로 인해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치나? 숫자를 세어가며!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들어도! 그렇게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도! 나는 지금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그 뱀새끼가 선물하는 지옥을 경험하고 배워가며 살고있다.

    저 뱀새끼가 엄마에게 보냈던 그 뱀새끼의 자식들. 그 지옥의 영들, 그 귀신들이 엄마의 머리털을 아주 조심스럽게 살며시 만졌던것처럼, 저 뱀새끼도 내 머리털을 아주 조심스럽게, 소름끼치게, 아주 살며시, 치가 떨리게 만진다.

    내가 소화가 안되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으면 박자를 맞추고 보조를 맞추며 콕! 하고 내 머리를 그 저주의 뱀새끼 손가락으로 찌른다. 교활하다. 그리고 야비하지.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라며 지 꼴리는데로라! 건드리는거다! 반응하게 하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자신의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그 사람을 모르겠나. 알건 모르건 그 아가리를 벌려 머리털 갯수까지 알고있다고 아가리질을 한 개새끼가 아닌가. 그리고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로, 우리는 생령이 되어 죽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열매인 지옥으로 가야한다.

    내가 생각에 잠겨있으면 착한 척을 하는 뱀새끼라. 선한척. 교활하지. 야비하지. 이런 씹창짓거리를 저 뱀새끼가 하는 이유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에게 지옥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저주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 지옥의 힘과 그 저주의 권세로 심판자가 되어 지옥으로 보낸다는게 아닌가. 저들은 명분만 쌓아올리면 된다. 손해 볼 게 없다. 지옥은 사람이 간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스스로 “저주”라고 인정하며 지 지옥으로 가겠나.

     

    지금 내가 글로 남기고 있는 이 사실은, 내가 겪고있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똥칠하는 그 지옥 그 저주 중 0.00001%에 불과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그 광경을 묵도 했었으며, 내가 그 광경을,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그가 보낸 지옥의 영 그 귀신들을 빚대어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다(사실은, 이 세상 언어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교활함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표현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씹창짓거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엄마에게 보냈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귀신들과는 비교 할 수 조차 없이 끔찍하고 치가 떨리는, 소름돋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라는 단 하나의 진실이다.

     

    To Be Continue…

     

     

     

    2026년 6월 17일 6:54분 오후

    ② 하루종일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저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사람을 실족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존재하는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특별한 뱀짓거리. 예를들면, 저 뱀새끼가 정말 교활하고 야비한, 정말 사악하고 역겨운 뱀새끼인줄 알고있는 내 머리위에 하루종일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내며, 내가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 치가 떨리는 뱀새끼 손가락으로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동시에 내 머리털을 건드리며, 내 머리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저 치가떨리는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하는 뱀새끼라.

     

    이 두번째 장에서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만하고 교활한 야비한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씨뿌리고는 자칭 보혜사라! 진리의 영이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가, 정작 사람의 등뒤에서는, 이 글을 읽는 너는 알지 못하게, 똥꾸녕에 숨어서는 어떤 뱀짓거리를 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생각이 나는데로 증거로 남겨보도록 하겠다.

    참고) 너무 많아서! 하루에도 수백번을, 하루종일, 저 뱀새끼는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의 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혈안이 되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답게 시뻘건 눈깔로 쳐다보며, 동시에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라! 힝힝힝힝” 실실 쪼개며, 마치 힘자랑을 하듯, 사람을 어떻게 해서든 괴롭게 하려고 존재하는 뱀새끼이기에, 너무 많아서! 날이면 날마다 이 치가 떨리고 더럽기 그지없는 기분의 연속이기에, 생각이 나면 나는데로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 그 중에서도 두번째 챕터 “② 하루종일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바로 여기에 계속해서 추가하도록 하겠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진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_

    • 사람의 머리위에 하루종일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뱀새끼라.
    •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 치가 떨리는 뱀짓거리른 실상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하기가 어렵다. 손가락으로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토해내는가 하면, 그 참담한 뱀새끼 손가락을 내 머리털을 꼬아가며 장난질을 친다. – 그리고 나는 앞선 챕터 “① 저주를 보았다네! 저주를 보았다네! 진짜 저주를 보았다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저주라네! 뱀새끼의 저주가 쏟아졌다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진짜 저주였다네!“를 통해서 내 모친에게 날이면 날마다 찾아왔던 그 지옥의 저주의 귀신들이 내 모친에게 했던 그 치가 떨리는 행위를 증거하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뱀짓거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귀신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증거했다.
    • 저 뱀새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다운 시뻘건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가, 실실 쪼개면서 사람의 머리통을 툭 하고 친다. “화가 치밀어 오르지! 화가 치밀어 오르지!” 예를들면 내가 마음속으로 이제 그만 자자 생각하고 있을때 그 시뻘건 뱀새끼 눈깔로 요때다! 하며 툭 치고 콕 찌른다. “자라고! 위하는척 하려고!”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앞세워 훗날 그 아가리로 아가리질을 하기 위해서! 이게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줄 아나? 이게 사람을 위하는게 아니다! 사람을 길들이는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참담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참담한 저주의 짓거리라! – 누워 잠을 청한다고 치자! 그때부턴 그 치가 떨리는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쏟아지며, 뱀새끼 손가락으로 치가 떨리는 그 뱀짓거리가 쏟아진다. 내가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내 머리위에서 털어내려고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치면, 침을 질질흘리며 “더 내려쳐! 더 내려쳐! 자살하고 싶지! 어서 지옥으로 가고싶지!” 씨부리며 더욱 지옥의 저주의 향기를 내 뿜으며 더욱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 예를들어 이런적도 있었다. 내가 알바를 하고 있는 곳에서 나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그 씹창짓거리로 인해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뱀짓거리로 인해서, 그 지옥의 똥물로, 그 저주의 똥물로,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적도 있었다. 그리고 어느날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바람에, 내가 내 머리통을 벽에 드리밖으며 마치 미칠것같은 저주를 받은 적도 있었다! 그러면 저 뱀새끼는 신이 나서 더욱 지옥의 저주의 향기를 발하며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더 박으라고! 어디한번 해보자고!
    • 이런적도 있었다. 버스에 올라탔는데, 하루종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은 나는,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치기 시작했다! 물론이지! 저 뱀새끼는 신이 나서 더욱 지옥의 저주의 향기를 발하며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뱀새끼라!
    •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가 운동을 하려고 하면 내 허리를 치고, 내 다리를 친다. 나는 지금도 허리가 아프다. 나는 수없이 저 뱀새끼의 이 저주를, 이 뱀짓거리를 당하며 살아왔고 살고있다. 동시에, 그 뱀짓거리를 하는 뱀새끼가, 내 머리통을 쓰다듬는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 너무너무 슬프지… 치가 떨리지… 나는 온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저따위 씹창새끼들 따위의 저주로… 저따위 지옥의 저주의 본질인 개새끼와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가 저따위 씹창새끼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살아왔다니…
    • 이 뱀새끼는 정말 교활하고 야비한 뱀새끼라! 그래서 어느날은 내가 극도의 흥분상태를 보였다고 가정해보자.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그 특유의 시뻘건 눈깔을 뜨고 지켜보며 실실 쪼개고 있다가, 살며시 아주 살며시 내 머리통을 쓰다듬는 뱀새끼라. 치가 떨린다. 이 더러운 기분을 누가 알랴.
    • 계속해서 추가하겠다…

     

    물론 나는, 저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을, 저 저주의 똥물을,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날이면 날마다 분초를 다투며 맞고있다.

    이 더럽고도 더러운 기분을 누가 알랴. 이 치가 떨리는 기분을 누가 알겠나. 너희는 당해보지 않고서는 절대로 모른다.

    끝까지 가보자. 너따위 씹창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뭘 할 수 있는지. 너따위 씹창새끼가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엔 뭘 하고 있을지.

    나는 그게 너무너무 궁금하다.

    그 꼬라지를 보려고, 버티며 산다.

     

    이 뱀새끼가 등뒤에서 사람을 실족시키고,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든 뱀새끼라. 만약 니가, 누군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거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저 교활하고 야비한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자살한 사람에게 종용히 다가가 속삭였는줄 알면 된다. “자살해… 자살해…”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모든 영혼들 등뒤에 숨어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라. 모든 인간은, 이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나는 이 기분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이 더럽고 치가 떨리는 기분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오죽 좆같은 뱀새끼면 “뱀새끼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참담한 아가리질로 공갈을 쳤을까.

    오죽 씹창짓거리를 하는 뱀새끼면 “뱀새끼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참담한 아가리질로 협박을 했을까.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씨뿌리고는, 나는야 보혜사! 나는야 진리! 씨부리는 뱀새끼의 진리란, 등뒤에서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그 지옥의 힘으로! 그 저주의 권세로! 사람을 길들이려 하는게 이 뱀새끼의 진리였단다!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다.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는 교활하게, 똥꾸녕에 숨어서는 아무도 모르게 야비하게, 어느정도 뱀짓거리를 하는 뱀새끼 이기에, 이 뱀새끼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씨부렸는지,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나는 지금도, 내가 지옥으로 갈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며…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되게 한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되게 한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되게 한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득실거리는 그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 답게 개처럼! 뱀새끼 답게 뱀처럼! 그 아가리질 하는 광경을 묵도하리라.

    내가 그날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의 이름을 저주할 것이며! 내가 그날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름을 저주하며! 저 뱀새끼의 대갈통을 물어 뜯으며, 저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그 앞에서 저주하며 지옥으로 가리라!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나에게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 때문에, 저주의 똥물 때문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그 아가리를 벌려, 숨쉬는것 조차 음모인 개새끼와 뱀새끼가 아가리질로,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나의 죄로 둔갑시키는 그 광경을, 반드시 묵상하리라!

     

    나는 너무너무 슬프다…

    나는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로 인해 지옥으로 갈 줄을 알고 있기에, 나는 너무너무 슬프다.

    내가 왜?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다가, 저 뱀새끼로 인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지옥을 채워야 할까. 나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나를 한번 말들어 보셈 한 적이 없다! 나는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에게, 그 저주의 능력으로 나를 생령이 되게해 죽어서도 니 지옥을 채우게 하셈! 한 적이 없다!

    분명한건,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하고 교만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저 뱀새끼를 저주하며 지옥으로 간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쏟아낸 그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반드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눈깔을 파먹으리라! 아멘!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개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였는지. 저 뱀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뱀새끼였는지. 저 개새끼가 어떤 좆같은 개새끼였는지, 저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뱀새끼였는지.

    모든 저주는, 저주를 위한 모든 음모는, 그 지옥의 저주를 위한 모든 음모는, 저 예수라는 이름,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 저 성령이라는 이름,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저주며 음모라!

    모든 영혼들을 실족시켜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는 뱀새끼는,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하나라!

     

    To Be Continue…

     

     

     

    ③ 모든 사람은 저 뱀새끼로 인하여 지옥으로 간다. 성경 인용 >

    ④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저주로, 저주를 쏟아부어, 그 저주를 통해 거룩한 개새끼!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들. 사진 발췌. 지들끼리 똥꾸녕을 핥으며 지들끼리 음모를 꾸미고 지들끼리 똥칠하고 지들끼리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휘두리며 심판자가 되겠다는 저 씹창새끼! 처음부터 모든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 그 처음부터.

     

    저주를 씨뿌리고, 저주를 똥칠하고,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그 저주에 굴복하지 않으면 지옥이고, 그 저주에 굴복해 은혜네! 씨부리면 천국이라는 저따위 씹창것들의 천국?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저주의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씨뿌리고, 그 저주를 똥칠하고, 그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그 저주의 열매인 지옥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심판자가 되겠다는, 거룩한 개새끼가 되겠다는,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는,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를 위해 존재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천국? 한줌의 저주로, 니가 창조한, 길가의 똥개새끼를 데려다가 니 똥꾸녕을 핥게 하며 니들끼리 거룩하다 거룩하다 씨부리며 니들끼리 대가리를 맞대고 보혜사라 보혜사라 씨부리며 영원토록 좆같은 저주새끼로 좆같은 지옥새끼로 가면을 쓴채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