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티 수비학 – 예수의 타임테이블

포럼(Forum) 수수께끼 종교, 종교적 관점 일루미나티 수비학 – 예수의 타임테이블

  • jamnetkr
    2019-03-16 15:00

    롬11: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모르겠다…
    정말 이 방법밖에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예수의 웅장한 계획을 바울은 위와같이 찬송하였다.

     

    나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우는 그 창조자의,
    자신의 구원 사역을 소개하며 다음과 같이 야구경기를 예로 한번 들어볼까 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 9회말, 1점을 뒤지고 있는 두산베어스의 공격,
    • 노아웃, 주자는 만루 상황,  타석에 들어선 4번타자 김동주가 번트를 댔다.
    • 동점이 되었고 역전 주자가 2루, 3루에 있는 상황이 되었다. 

     

    여기서 ‘번트‘는 경기를 이기기 위한 ‘작전‘이다.
    이 ‘번트‘를 ‘이스라엘‘이라고 해보자.

     

    • 예수는 자기 백성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을 선택했다.
    • 이스라엘은 예수의 이기기 위한 ‘작전‘이고, 이스라엘은 예수의 작전을 위한 희생재물이 된다.
    • 이제 이 작전을 통해서 이방인의 충만한 수까지 구원을 받게 되었다.

     

    이 작전을 바울은 표현하기를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라고 찬송한 것이다.

     

    어떤 이는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의 계획을 깨닫지 못했을 지라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예수의 계획은 이것이다.

     

    • 이스라엘을 장자로 택함으로써 자신이 창조자임을 피조물에게 알린다.
    • 이스라엘이 창조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함으로써 이방인이 창조자를 알아보게 한다.
    • 이방인에 의해서 이제 이스라엘이 창조자에게 돌아온다.
    • 그리하여 자기 백성을 완성한다.

     

     

    롬11: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무엇을 위해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구원 = 이방인 + 이스라엘 = 새로운 문명 = 자기백성.
    이라는 것이다.

     

     

    엡2: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의 원대한 구원사역의 계획을 설명한 에베소서 2장의 성경은,
    따라서 이스라엘을 장자로 택해서 율법과 율례를, 그리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었고,
    그 이스라엘이 메시아인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게 함으로써, 그 대신 이방인이 예수를 영접하게 한 것이다.
    구원의 완성은, 이방인 만으로가 아니며,  이스라엘 만으로도 아니다.
    이 둘이 하나의 새로운 문명이 되는 그 문명,
    구원의 완성은, 바로 이 새로운 문명의 탄생이다.

     

     

    마23: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23장 39절의 이 구절은,
    다시 말해서 유대인이 ‘예수가 메시아 였구나‘ 하고 예수 앞에 무릎 꿇는 그날이, 예수가 다시 오는 날이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유대인이 예수의 타임테이블이며 예수의 눈동자임이 맞다.
    왜냐하면 이론적으로도,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유대인이 예수를 메시아로 알아보는 일은 없겠지만,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어디까지인지, 우리가 측량 할 순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대인, 이스라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또는 그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볼 수 있다면?
    예수의 타임테이블이, 그의 시간이,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 알 수 있다.

     

     

     

     

    앞 서 쓴 ‘[영의세계]가나안 족속의 음모 – 본게임‘에서도 소개한 바,
    이스라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정복하는 과정에서도,
    아브라함 사후 4대 후에 들어 갈 수 있었던 이유가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관영치 않았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고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되는 날은, 이방인이 기준이었다. 이방인에 의해 날이 정해진 것이다.
    처음부터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가 이와 같았던 것이다. 처음부터…

     

    유대인은 말씀을, 이방인은 증인이,
    유대인은 타임테이블이, 이방인은 타임테이블의 이동경로가 되었던 것이다. 처음부터…
    유대인에게서 흘러나온 복음을 다시 유대인의 땅으로 가지고 가야할 이들이, 이방인이기 때문이다.

     

    이 타임테이블의 끝은, 결국 유대인이 예수가 메시아였음을 깨닫는 그 날인데, 그러면 그 전에,
    육으로는 유대인의 혈통으로, 영으로는 가나안족속에 속한 ‘적그리스도‘가 등장을 해야한다.
    그리고 그 ‘적그리스도‘가 다시 유대인의 왕으로 예루살렘의 높은 보좌에 앉아야 한다.
    왜냐하면 유대인이 이 ‘적그리스도‘에게, 잠시동안, 다시,, 속아 넘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유대인이 이 ‘적그리스도‘가 메시아라고 믿는 시기가 올 것이다.
    그로부터 3년 반의 시간이 흐른뒤에야 유대인들이 ‘적그리스도‘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고,
    그때가 되어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하며 예수가 메시야였음을 알게 된다…
    그날이 인류의 마지막 날이며, 그날이 인류의 종말이다.

     

    이러한 이유로,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육으로는 유대인의 혈통에서, 영으로는 가나안족속에서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유대인이 적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받아 들일수 없기 때문이다.

     

     

    이 예수가, 자신의 원대한 구원 사역을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보며 꼭 기억해야 할 한가지는, 이는 예수의 뜻이고 그의 계획이란 사실 한가지다.

     

    이 예수가,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장자를 장자의 땅으로 되돌아오게 하겠다는 약속은,
    유대인이 그 땅 가나안을 잃고 열방으로 흩어지기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전한 예언이었고 약속이었다.
    중요한 건, 예수가 자신의 뜻과 계획을 이루었다는 점이지 누구를 통해서 이루었는가가 아니다.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그저 쓰여진다.
    아모리 족속이 의인들이었기 때문에 쓰임 받은게 아니다.

     

    이제 어제 쓴 ‘일루미나티 수비학 – 숫자의 관계‘로 잠시 돌아가보자.
    생각과 품은 뜻, 그리고 계획의 의도는 다를 지라도, 결국 예수의 뜻과 사탄의 계획과 일루미나티의 계획은 일치한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란 이름의 가나안 족속은, 빼았겼던 땅 가나안을 다시 되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 왜? 영으로는 가나안 족속인 그들이, 유대인의 왕 예수 때문에 빼았긴 그 땅을 회복해야 하기 때문에.
    • 무엇을 위해서? 그래서 자신들이 섬겼던 사탄을, 바벨의 태양신 니므롯과 달의 여신 세미라미스와 그의 아들 담무스를 다시 봉양하기 위해서.

     

     

    이들의 주인인 사탄은,

     

    • 왜? 사탄이 유대인의 씨를 말리기 위해선, 그 땅 이스라엘을 손에 넣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 무엇을 위해서? 그래서 유대인의 씨를 말려야만, 자신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수 있기 때문이다.

     

     

    관심을 가질 가치조자 없는, 일루미나티의 수비학은, 사실은 별 것 아니다.
    다만 자신들의 계획을, 수비학이란 거창한 이름을 동반하여 자신들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앞서서 나는,
    이 예수가, 자신의 원대한 구원 사역을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보며 꼭 기억해야 할 한가지는,
    이는 예수의 뜻이고 그의 계획이란 사실 한가지다’
    라고 언급했다.

     

    우리는 누가 어떻게 쓰임받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일루미나티가 수비학이란 거창한 이름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고 있다.
    이 일루미나티의 수비학을 전파하는 이들은 과연 일루미나티의 반대편에 서있는 자들일까. 전부?
    누군가는 의도적으로 이들의 수비학을 전파하고 있을것이 아닌가. 누군가는.
    이들이 자신들을 알리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는 다 알지 못한다는 것이고,
    때문에 일루미나티의 수비학 따위는 중요치 않다는 것이다.

     

    중요한 건, 그러거나 말거나다.
    중요한 건, 그래봐야, 예수의 계획 안에서 더러는 의인으로, 더러는 악인으로 쓰임받고 있을 뿐이다.

     

    분명한 사실은,
    오늘날 그 유대인의 땅으로 복음이란 단어를 싫어 나르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이며,
    분명한 건, 그 유대인들 중에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성경이 분명하게 증거 하였으므로, 666은 반드시 나타날 것이고,
    분명한 건, 그 666으로 세상을 통제하고 짐승의 표를 인치기 위한 계획이,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에 의해서 완성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웨어러블이란 이름으로, 양자컴퓨터란 이름으로…

     

    제3성전이 올라가는 날을 나 또한 보고있다.
    제3성전이 지어져야, 적그리스도가 앉을만한 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뿐이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차곡차곡 666을 찍을수밖에 없는 토양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들의 행보 또한 관심있게 보고있는 중이다.
    666은 금융의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등장할 것이며, 666을 들고 나올 이들은, 금융업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생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육으로는 이스라엘 사람이며, 영으로는 가나안 족속인 로스차일드가 진두지휘하는 그들이 분명하리라 감히 확신한다.

     

    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들을 위한 노예로 길들이기 위해서,
    더 많은 사고를 유발시킬 것이고, 더 많은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갈 것이다.
    더 많은 나라의 기관들을 장악할 것이고,
    더 많은 나라의 정보국을 손아귀에 쥐려고 할 것이다.
    이 땅 대한민국의 정보국의 역할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사뿐히 그들이 움켜쥐기 시작했다.

     

     

     

     

    예전에 소개한 글을 통해서…
    예수를 아는 지혜가 가장 고귀한 지혜라고 가르치는데,
    그가 목사건, 그가 전도사건, 예수를 아는 지혜가 가장 고귀한 지혜라고 생각하는 인생들을…
    만나본 적이 없다는 말을 했었다…

     

    어떤 이는, 자기 지식을 자랑하며 자기 지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할 것이고,
    어떤 이는, 음모와 음모론의 뒤를 쫓으며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려 할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자기 지식에 반하면 종교전쟁을 폄하하고 음모 또는 음모론을 폄하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뿌리를 기억하지 못한채 스스로 열매를 맺을수 있다는 기만에 빠진다…

     

     

    롬11: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찌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분명한 건,
    너와 나에게 자신의 영을 불어너었기 때문에 너와 내가 생령이 된 것이다. 창세기 2장 7절.
    사탄은 영의 존재이며, 한낯 흙인 육을 입고 있지 않은 존재다.
    인정하든 안하든,
    세상은 종교전쟁으로 끝이 날 것이고,
    예수와 사탄의 전쟁으로 끝이난다.
    영의 세계를 모르면, 제아무리 음모 또는 음모론을 추적 한 들 모두가 헛것이다.
    그것으로 세상을 온전히 볼 수 없다…

     

    나 역시 세상의 음모와 음모를 일삼는 이들에게 관심이 많다.
    나 역시 그들의 음모와 사탄에게 피의 제사를 드렸던 그들의 자취를 파헤친다.
    하지만,
    주관자가 창조자란 불변의 진실이 변하지 않는한,
    기준은 언제나 예수라고, 말하려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