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세계]가나안 족속의 음모 – 본게임.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영의세계]가나안 족속의 음모 – 본게임.

  • Avatar
    jamnetkr
    Coins: 39,915
    2019-03-07 16:06

    솔직히 이 글을 벌써 9번째 고쳐 쓰고있는 중이다.

    나는 아는데, 나는 스스로에게 설명이 가능한데, 그런데 뭔가 누군가에게 설명하기가 쉽지가 않다.

    내가 쓴 글을 읽으며,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이 이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영의 세계,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보려면 유대인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대인의 가나안 땅 정복사의 역사를 알아야만 해.

    그래서 오늘의 이 글의 시작을 이렇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다.

     

     

    창15: 12 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14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위 본문의 무대는,

    약속한 그 땅, 바로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다.

    그런데 이 약속한 젓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아브라함은 지금 받지 못한다.

    년 수로는 사백년 후에,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이 땅을 유업을 받을 것이란 약속인 것이다.

     

     

    첫번째 팩트(Fact).

     

    분명 한 건, 아직 세상에 나오지도 않은 야곱 또는 이스라엘 민족 때문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이 지금, 위 본문에서 약속의 땅을 받을수 없었던 이유는, 분명히 이방인 때문이었다.

    그것도 그 이방인인 아모리 족속의 죄가 아직 관영치 않았기 때문에., 약속한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받기까지,

    사백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 했던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아모리 족속을 심판할 명분을 만든후, 유대인을 통해서 아모리 족속을 심판하겠다는 것이었다.

     

     

    두번째 팩트(Fact).

     

    이로 보건대, 아모리 족속은 사단의 회를 섬기던 자들이었으며, 여호와의 반대편에 서 있던 족속이었음을 알 수 있다.

    아모리 족속 즉 가나안 족속이 사단의 회(바벨론)를 섬겼으며 여호와의 반대편에 서 있던 족속이었음은, 다시 말해서 유대인과도 정반대편에 서 있던 민족이었다는 것이다.

     

    연대로 따지면 니므롯(창10: 9) 사후의 일이며, 이미 세미라미스(니므롯의 아내이며, 구스의 아내)에 의해 바벨론 종교가 열방으로 퍼진 이후다.

    세대로는 니므롯 사후 7대 후의 일이며, 니므롯 사후 11대만에 이스라엘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정복한다.

     

    나는 대략적인 연대를 다음과 같이 추정해 보았다.

    니므롯 사후 7대 후의 일이라 말한 이유는, 족보 때문인데,

     

    • 니므롯은 : 함 > 구스 > 니므롯...
    • 아브라함은 : 셈 > 아르박삿 > 셀라 > 에벨 > 벨렉 > 르우 > 스륵 > 나홀 > 데라 > 아브라함...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니므롯 사후 11대 만에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받았다 한 근거는,

    아브라함 사후 4대만에 그 땅 가나안으로 돌아올 것이라 약속을 받았기 때문이다.

     

    Tip) 그러면 그 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아브라함만 있었느냐 하면 그건 아니지. 왜냐하면 동시대에 욥과 같은 자도 있었으니까. 다만, 가나안 족속, 즉 가나안 땅에 기거하던 아모리 족속은 바벨의 삼위일체(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섬기던 족속이었음이 분명하다 말한 것이다. 그들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들의 죄가 관영하기까지 또는 관영하도록 허락한 것 자체가 이를 증명한다 할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래서 사단의 회의 죄를 심판하라 했던 그 명령을, 이스라엘은 온전히 이루지 못한다.

     

     

    수2: 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기생 라합이 등장한다.

    라합은 가나안 족속이다.

     

    기생 라합을 비판하고자 함은 아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가나안 땅 정복사에서 수많은 가나안 족속 즉 아모리 족속이 이스라엘에 편입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이 끝끝내 정복하지 못한 땅, 곧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를, 오늘날 까지도 정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다윗왕의 때에도, 이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 정복을 위해 쉼없는 전쟁을 치루었으나 끝끝내 정복하진 못한다.

    이 가자 지구가 바로 다윗과 블레셋 사이의 전쟁의 중심 무대이며,

    삼손이 사형당한 그 무대다...

    이로 보건대 다른 두 영,

    다른 두 신을 섬기는 무리가 한 대 뒤섞여 버렸음을 짐작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왜냐하면 그 때, 여호와의 명령을 충성되게 행하지 못했던 이스라엘이 남겨놓은 분쟁의 씨앗이 오늘날까지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모세의 심장이 느껴진다...

    어쩌면 모세는, 다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토록 가나안 땅 정복 이후에 천부에게 돌아가고 싶었는지도 모르지.

    그래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미래의 일을 예언하던 그때, 그는 매우 슬펐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모세는, 자신의 사후에,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 곧 이스라엘이 유업으로 받은 그 땅에서 무슨일들이 벌어질지 다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 악을 쫓아내지 못하고, 악과 타협하고 악을 용납하고, 악과 연합하게 될 미래를 다 보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렇게 아쉬워했던게 아닐까.

     

    육의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고, 육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성경을 느낄수가 없단다.

    성경이, 그 후 유대인과 가나안 족속의 관계를 증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유대인들과 같이 여호화를 섬겼는지 아닌지 조차 우리는 모른다.

    다만 한가지, 육으로는, 가나안 족속들이 그 땅 가나안을 떠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뿐이다.

     

    반면 성경은 끊임없이 유대인들의 이방신을 섬기는 모습이 증거된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이냐.

    도대체 이 유대인의 역사를 통해서 어떻게? 영의 세계를 말할수 있다는 거냐.

     

    이스라엘이 그 땅 가나안을 빼았기고 열방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때에도 그 땅 가나안에 남은 유대인도 가나안 족속도 있었고, 동시에 열방으로 흩어진 유대인 정착촌 곧 게토로 이주한 유대인들 중에도 유대인도 가나안 족속도 함께 있었다.

     

    흔히 사용하는 아슈케나짐(Ashkenazim)와 세파라딤(Sephardim)의 구분은 종교적 차이와 민족적 차이를 다 포함한다. 어떤 학자들은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팔레스틴이나 유대교 전통을 따른 이들의 후손이며 세파라딤 유대인들은 바빌로니아식 유대교 전통을 따른 이들의 후손이라 주장한다. - 출처 위키백과

     

    이해가 안되는 일이잖아.

    육으로는 로스차일드(Rothschild)는 분명히 유대인이다.

    174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대인 지역에서 태어난 마이어 암셸 로트실트(로스차일드의 독일식 발음)가 로스차일드 가문의 시작이다.

    그리고 1939년 9월 1일부터 1945년 9월 2일까지 치러진,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남긴, 유태인 대학살 전쟁이었다고 불리우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치루는 동안에도 육으로는 유태인은 로스차일드 가문 뿐 아니라, 더 많은 부를 거머쥐었다.

     

    부를 거머쥐었을뿐 아니라,

    나폴레옹이 그러했듯, 프랑스 국왕이 사형을 당했듯, 히틀러도 독일의 나치당도 로스차일드와 금융계 큰손들을 두려워했다.

    히틀러는 분명히, 자신의 싸움이 유대인의 손에 쥐어진 저들의 말씀과의 싸움이라고 고백했다...

     

    사사로이)나는 솔직히, 유대인 학살을 명령한 주체가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한 금융계 큰손들이었다고 확신한다. 유대인 학살을 단행한 장본인은 히틀러가 아니다. 히틀러는 그저 얼굴 마담 또는 그들의 개에 불과했다고, 확신한다.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입으로 유대인이라 한 들 유대인이 아니며, 입으로 그리스도인이라 한 들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만약, 입으로는 유대인이라 자랑하는 자가, 바벨의 우상을 섬긴다면 그의 영은 가나안 족속에 속한 영이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아니면 창조자가 허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어쨌든 그들의 계획, 유대인과 그들의 손에 쥐어진 말씀의 말살 계획은 실패로 끝이 난다.

    더 분명한 건, 만약에라도 그 유대인이 정말 말살이 되거나, 이 세상에서 씨가 마른다면,

    예수는 약속을 지킬수 없고, 다시 올 수도 없다.

    이게 성경의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유대인 말살 계획이 실패로 끝난 이후,

    유대인의 고토를 회복하는데 이 금융계 큰손(로스차일드)들의 힘이 절대적 이었음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은 유대인들을 고토로 돌려보내기 시작했다.

    육의 눈으로, 육의 관점에서 본다면, 분명히 사단의 계획이다.

    하지만 영의 눈으로, 영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저 사단의 무리가 예수에게 그 쓰임에 맞게 쓰여지고 있을 뿐이다.

     

    세파라딤(Sephardim)으로 대변되던  바빌로니아식 유대교 전통을 추종하던 그들은,

    시오니즘이란 이름으로 점점더 그들의 세력을 넓혀가고 있음은 자명해 보인다.

    이제는 유태인 사회에서 조차 서로가 서로를 적대시하기에 이르렀으며,

    이 시오니즘 주의자들은 필요하면 랍비들을 암살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기 시작했다.

    어떤 랍비? 이 시오니즘 주의자들을 가리켜 유대인들에게 설교 하기를 저들은 유대인이 아니다 하는 그 랍비들을.

     

    그들은 때를 기다리고 있다.

    육으로는 유대인이라 자랑하며, 육으로는 시오니즘을 설파하며, 육으로는 유대인을 후원하는 유대인인척 하고 있지만,

    저들의 시오니즘은, 유대인, 그리고 그들의 왕인 여호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이다.

    유대인의 왕 여호와에 의해서 빼았겼던 자신들의 땅 곧 가나안 족속의 땅을 회복할 그 날을,

    여호와에 의해서 허물어 졌던 바벨탑을 그 땅 가나안에 다시 세울 날을, 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영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유대인은, 자신들의 다가올 미래에 어떤 끔찍한 일이 다시 일어날지 모른다. 알고있는 유대인도 있겠지만...

    다시, 그 가나안 족속에 의해서, 유대인이 전 세계에서 뿌리채 뽑혀 나감을 당할 날이 올 것이다.

    가나안 족속은 분명히, 다시한번 유대인 말살을 시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왜? 성경이 그렇게 예언했기 때문에.

     

    가나안 족속은,

    육으로는 유대인인척, 유대인을 이용하고, 유대인을 학살하며, 그들의 지혜와 지식을 빼았았고(원래 금융 또는 은행이란 그 제도를 만든 장본인도 유대인들이지 가나안 족속은 아니니까),

    겉으로는 유대인인척 하며 유대인과 어울리고 영으로는 우상의 제단을 만들고 사단에게 절하며 당(일루미나티)을 짓고 세상을 호령하고 있다.

     

     

    어떻게 볼 거이며, 어떻게 판단할래.

     

    유대인이, 여호와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는 가나안 족속이다.

    유대인이, 바빌로니아를 추종하고 죽은 영혼들 앞에서 사의 찬미를 드린다면, 그는 가나안 족속의 영에 속한 자라.

    유대인이, 자신들의 손에 들려진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는 가나안 족속이며,

    기독교인이, 두 주인을 섬긴다면 그는 영으로는 가나안 족속에 속한 자다.

    육의 입으로는 보수/우파인데, 마음으로는 사단의 회 곧 패미니즘과 동성애를 원한다면 그의 영은 가나안 족속에 속한 자라.

    이게 열매고, 이게 내가,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영의 세계다...

     

    마지막편, “[영의세계]가나안 족속의 음모 – 영의 전쟁“.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