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el : 바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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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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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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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이 43Gear 블로그 포스트 ‘Conspiracy(음모)’ 카테고리의 첫번째 글이다.

    그리고 난, ‘Conspiracy(음모)’ 카테고리를 위한 첫번째 포스트를 작성하며 내가 잘 알고 있었고,

    내가 잘 아는 ‘바벨론(Babel)’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블로그 포스트의 제목이 “Babel(바벨탑)”이니, 첫번째 이슈를 “Bible(성경)”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창1: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창조자란 존재는, 타락한 세상을 물로 심판하였다. 그리고 노아를 택해 노아에서 부터 인류의 역사를 새로 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 그 중 함의 후손에게서  ‘니므롯‘이란 인물이 태어난다. 성경은 ‘니므롯‘을 가리켜 세상의 첫번째 용사(또는 영웅)이라고 증거하였다.

     

    이 니므롯이 바벨탑을 쌓아올린 장본인이다. 그에겐 ‘세미라미스‘란 아내가 있었는데, 세미라미스는 원래 니므롯의 아비인 ‘구스‘의 아내였다가 구스가 죽은후 다시 니므롯과 결혼을 한 인물이고, 바벨탑을 높이 쌓아올리다 죽임 당한 니므롯 사후엔, ‘담무스‘란 아들을 낳았다. 이 세미라미스는, 자신의 아들 담무스는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세상을 속였고, 죽은 남편 니므롯을 ‘태양신‘으로 만든 장본인이며, 자신(세미라미스)은 ‘달의 여신‘이, 그리고 ‘니므롯의 환생‘인 아들 담무스는 ‘생산의 신‘, 그러니까 소생과 축복의 신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ps: 물론 난 역사학자는 아니다. 하지만 36년을 교회란 곳에 몸담았었고, 내가 배우고 내가 공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판단은 자신의 몫이며, 인터넷을 통해 다시금 위에 열거한 인물들을 찾아보든, 그리고 역사학자들의 자료를 살펴보든, 모든것은 자신의 몫이다. 난 그저, 내가 알고 있었고, 내가 배웠던 것들을 작성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기어(Gear)들에게 질문을 던져 보려고 한다.

     

    바벨(Babel)의 문화는, 성생활을 풍성히 하면 비가 많이오고 풍년이 든다고 믿는 문화였으며 따라서 성생활도 풍성히 하였으며 심지어 매춘과 강간이 일상이었던 곳이다. 또 태양신인 니므롯에게 어린 여자 아이들을 재물로 받쳐 인신공양을 드렸던 나라였다.

     

     

    Q) 어째서 이들의 이름은 나라와 나라를 이으며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웠을까.

     

    각 나라마다 다르게 불리웠던 세미라미스의 이름을 살펴보자.

    그녀의 이름은 전 세계에 걸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운다.

    이스라엘에선 아스다롯 또는 아데미, 이집트(이집트)에선 이시스, 이탈리아에선 다이아나 등등등… ‘오~ 다이아나~’ 엘비스 프레슬리가 노래한 다이아나가 바로 세미라미스다.

    담무스는 그리스에선 아도니스, 이집트(애굽)에선 호루스… 그리고 태양신이 된 니므롯은 대표적으로 오시리스…

     

    결과론적으로 각 민족별 방언(언어)이 구별되면서 발음의 문제로 갈리웠다는 것이 기독교 사관이다.

     

    분명한 건, 바벨(Babel)의 힘과 영향력은 대단했다는 것이며, 세미라미스의 명령(?)에 아무도 반기를 들지 못했으며,

    세상은 이 바벨(Babel)의 삼위일체(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자신들의 신으로 선택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컨대 이제 한반도를 위시해 발견된 인류인 ‘홍산인’들도 옥으로 여신상을 만들어 섬겼던 것이고,

    우리의 조상인 선조들이 달님 아래서 물 한동이를 떠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한 것도 스스로 달의 여신이 된 바로 이 세미라미스에게 빈 것이다.

    발견된 인류의 1세대 국가들, 예를들면, 마야문명, 잉카문명, 아즈텍문명 등등이 모두 인신제사를 드리고 성이 타락했던 것도 모두 바벨(Babel)의 문화이며 바벨(Babel)에 복종했던 ‘‘이다.

    그리스 신화 또한 이 ‘바벨(Babel)’의 다른 이름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에, 그리스던 로마던 그 문화도 바벨(Babel)과 같았으며, 같았으리라 확신한다.

    그들 스스론 인정하지 않을 지라도 적어도 초창기 그리스도 로마도, 매우 성이 문란했으며 유아 살해가 팽배했음이 이를 반증한다 하겠다. 영은 사단의 영이든 창조자의 영이든 어느 한쪽이지 둘 다는 없으니까 말이다.

     

     

    Q) 이들이 창조자를 몰라서, 창조자의 진노를 보지 못해서,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선택한 것인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1세대 인류는 모두 창조자가 세상을 물로 심판했던 사실을 잘 알고 있었으리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니므롯은 바벨탑을 높이 쌓았던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집트인들은 바벨탑을 본따  높은 피라미드를 쌓았고,

    그렇기 때문에 마야문명도, 잉카문명도, 아즈텍문명도 높은 고산지대에 도시를 건설했던 것이라고 확신한다.

    왜? 또다시 창조가 자신들의 죄악을 물로 심판한다 할 지라도 높은곳에 나라를 세우면 살아남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까닭에 높은곳, 높은 탑을 쌓았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사람은 자신이 악인인줄 모르고 악을 범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적어도 이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가짜도 자신이 가짜임을 알고 출발한다. 악인도, 가짜도, 자신들의 정체가 밝혀지는게 제일 화가 나겠지^^

     

    요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사람은 언제나 사단을 사랑하였기에, 자신들의 죄악을 심판하였음에도, 인류는 또다시 사단을 선택한 것이다. 그냥 ‘선택‘한 것이다.

     

    이 사단이란 존재에 대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실 한가지만 언급하겠다. 적어도 이 사단이, 우리보단 창조자를 모르지 않는다. 이 사단이란 존재가 적어도 우리보단 창조자를 잘 아는 자이고, 창조자의 계획도 잘 아는 자이고, 자기 자신의 마지막도 잘 아는 자이다.

     

    창조자의 본질을 잘 알고있기에, 사단은 창조자의 본질을 본따서 사단의 회 곧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로 삼위일체의 신, 곧 자신의 종교를 만들었다. 그리고 기독교가 말하는 그 단어, ‘복음‘이 오기전에 온 세상을 사단의 종교로 물들였다.

     

     

    Q) 그렇다면 사단의 종교, 곧 바벨(Babel), 곧 그들의 문화가 사라졌나. 끊임없이 성이 문란해지고 타락하고, 뿐만 아니라 인신공양, 즉 사단에게 피의 제사를 드리는 문화가 사라졌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수없이 많은 증거를 댈 수 있지만, 수없이 많은 변증을 할 수 있지만, 간단한 한가지 구절로 대신하련다.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 곧 사단에게 속아 타락하는 천사들이 오늘날, 바로 이 순간, 이 시간에도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증거한다.

     

    이 타락한 천사들을 소개하려면 다시 창세기로 넘어가 ‘네피림’을 언급해야 하니, 난 이 구절을 통해서 사단의, 그 나름의 사역은 종말이 올 때 까지, 멈춰지는 것이 아님을 언급하고 지나가겠다. 다시 말해서, 이 순간에도 온 인류를 자신의 종교, 자신을 숭배하게 하기 위한, 곧 바벨(Babel)의 삼위일체인 ‘태양신 니므롯‘과 ‘달의 여신 세미라미스‘와 ‘소생의 신 담무스‘를 섬기게 하려고 함은 사단 나름의 사역이며, 종말이 올 때 까지 계속될 것이란 사실이다.

     

    따라서 사단의 종 된 자들에 의해서, 사단에게 인신공양을 드리는 문화도, 피의 제사를 드리는 문화도,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음을 확신한다.

     

    마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하지만 걱정하지 말란다. 그들이 감추어 놓고 비밀로 만들었던 그 비밀들 중에 들어나 밝혀지지 않을 비밀들이 하나도 없단다…

     

     

    Q) 그렇다면, 오늘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바벨(Babel) 즉 사단을 숭배하고 섬기는 리더가 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게 아닐까.

     

    물론이다. 물론 존재한다.

    누굴까? 기어들은 누구라 생각하나?

    위에 언급한 구절 곧 “마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다시금 던저보려고 한다.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하였기 때문에…

     

    •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의 이름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갔고, 세상은 그들을 섬겼다. 그들의 이름은 각각의 나라마다 다른 방언(이름)으로 불려 졌을 지라도, 그들을 상징하는 로고나 문양 또는 마크(mark)는 동일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컨대 기독교의 십자가처럼 말이다.
    • 만약, 불교의 상징이나, 나치나, 미트라교나, 흰두교나, 이슬람이나 모두 동일한 상징을 사용한다면?
    • 불교의 상징은 스와스티카(만자)이며, 미트라교의 상징도 스와스티카(만자)이며, 나치의 상징도 스와스티카(만자)이며, 흰두교나 자이나교도 동일하다. 그리고 이슬람의 상징은 세미라미스를 상징하는 초승달이다.
    • 결국 이들이 섬기는 신(神), 또는 이들의 정신세계, 또는 이들에게 흐르는 영은 하나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중요한 건 이런 거다. 남편 니므롯이 죽자, 그의 몸을 11토막으로 토막내어 하인들을 시켜서 온 세상으로 전하며 ‘내 남편 니므롯은 태양신이 되었고, 그가 환생하여 세상에 다시 왔으니, 이제 내 아들 담무스에게 충성하라‘ 하였던 그때에 온 세상은 또다시 창조자를 버리고 세미라미스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온 세상이 세미라미스에게 충성을 맹세한 것 같이…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을 움직이는 세상의 주인은 사단의 종, 곧 바벨(Babel)의 큰 제사장이란 사실이다. 누군가는 이 순간에도 바벨(Babel) 곧 사단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있을테고, 누군가는 충성맹세를 강요하고 있을 것이다.

     

     

    Q) 그렇다면 오늘날엔 어떤 식으로 저들이 사단에게 인신제사를 드린단 말인가.

     

    아래 기사를 보자. 세월호에 관한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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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1&nNewsNumb=20170524582&nidx=24583

     

     

    이 기사의 주된 내용은 ‘김용익 전 민주당 의원’이란 인물이, 세월호 사고가 일어나기전,

    그러니까 2014년 4월 14일에 ‘세월호 특별법 논의 간담회’란 명목으로 정치자금을 사용한 내역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지출 내역만 보면 ‘김용익 전 민주당 의원’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날 것을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본 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당시 회계 책임자의 오기(誤記: 잘못 기록함)일 것이라고 일축한다.

     

    • 세월호는 ‘구원파란 이단 유병언’이 관련자이며, 이 ‘유병언’과는 수많은 정치인들이 연결되어 있다.
    • 구원파 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이단들은 바벨(Babel)의 대제사장의 허락 없이는 만들어 질 수 없다. 반대로 말하면, 세상의 모든 이단들의 우두머리가 바벨(Babel)의 대제사장이란 말이다.
    • 그 수수께끼 같은 또는 미스테리 같은 사건 발생부터 벌어진 일년의 과정들을 살펴보면 아이들을 계획적으로 죽이려 했다는 정황 혹은 합리적인 의심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 세월호 사건이 누군가에 의한 인신제사 였다면, 그렇다면 누가 죽인 것일까. 유병언과 얽혀있고 연결되어 있는 정치인들이 죽인 것이 아닐까. 아이들의 죽음으로 권세를 잡은 자들, 무엇인가 득을 본 자들이지 읺을까.
    • 회계 책임자의 오기(誤記: 잘못 기록함)일 것이라고 일축한 기자가 작성한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세월호 특별법 논의 간담회’란 명목으로 정치자금을 사용한 것이 사실이라면? 오기(誤記: 잘못 기록함)가 아니라면?

     

    이 모든 의심은, 명령권자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서의 의심이다. 앞 서 말한바와 같이, 반드시 사단을 섬기는 사단의 종, 곧 대제사장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Q) 누구란 말인가? 도대체 누가 세월호를 물에 빠뜨려 사단에게 어린 영혼들을 바쳐 인신봉양을 하라고 명령했단 말인가. 누가 그 명령을 실행에 옮겼단 말인가.

     

    이제 오늘, ‘Conspiracy(음모론)’ 카테고리를 위한 첫번째 포스트를 작성하며 던지는 마지막 질문을 위와 같이 던지고 마무리 하려 한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알고있는 그 답을 아래와 같이 표현해 보겠다.

     

    분명한 건, 살인사건을 일으킨 범인은, 반드시 그 살인사건의 현장에 다시 와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살인사건을 명령한 그 명령권자는 이 땅 ‘한국’이라는 살인사건의 현장을 다녀갔다…

     

    끝으로, 어떤 사람들은 이 수비학을 일루미나티의 전유물인 것처럼 말한다. 어쨌든…

     

    세월호 사건 발생일인 2014년 4월 16일은, 그들이 신봉하고,

    사단에게 피의 제사를 드릴 마땅한 날을 정하는데 사용하는 수비학,

    2+0+1+4+4+1+6=18=6+6+6=666에 일치하는 날이다.

     

    물론, 난, 이 후에 좀 더 자세하게 그 사단의 대제사장, 그 사단의 대제사장과 손을 맞잡고 세상을 움직이는 그림자들,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문화, 세상을 선동하여 질질 끌고 다니는 수법, 수비학… 등등에 관하여

    좀 더 깊이있게 포스트를 작성해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세월호까지…

     

    43Gear의 ‘Conspiracy(음모론)’ 카테고리를 위한 첫번째 글을 이와같이 작성하였다. 이제부터 끊임없는 의문을 제기할 것이며,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내려 한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내가 우를 선택한 것처럼 어떤 기어들은 좌를 선택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어떤 기어들은 예수를 선택 했겠지만, 난 그 예수를 저주하는 것처럼 말이다…   언제나 선택과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ps: 궁금하다면 내가 썻던 포스트들을 참고해라.        
          난 예수가 창조자란 사실을 부정하거나 몰라서 그를 저주하고 구역질 나게 여기는 것이 아니다.       
         난 예수가 창조자이며 실존하는 존재임을 다 알지만, 그가 구역질나고 역겨워서 불교인의 삶을 그저 ‘선택’했을 뿐이다.   
         그래서 난, 결국 인류는 성경대로 그 끝이 날거라고 믿는다. 왜? 구역질나고 역겨워도 성경이 진짜이므로.    
        나 역시 지옥으로 달려갈 것이니, 각자 선택하고 판단한 그 선택과 판단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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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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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18:58
    • [월간조선TV] 박희석의 시시비비 : 발생 이틀 전에 '세월호 사고' 예견했던 '문재인의 측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