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의 프랑스 대혁명'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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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토픽(글)을 작성하면서,
너무 오래전에 읽은 책을 인용할 필요가 있다든지, 아니면 머리로는 기억하고 있는데,
뭔가 증거하기에 애매모호한 부분, 예를들면, 지금은 자료가 없어서…
그럴땐 답답함을 뒤로 한 채 알고있는 사실(내 기준)을 기반으로 글을 쓸 때가 있다.
그래서,
위 남정욱 교수와 배진영 기자의 ‘루이16세를 덮친 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를 보다보면,
내가 작성한 글에서 언급하진 못했지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그래서 위 영상을 소개한다.
나는 남정국 교수와 배진영 기자가 ‘프랑스 혁명의 배후‘가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을 알고있는지 모르고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작성한 로스차일드와 시오니즘 주의 유태인 자본가들, 그리고 그들이 이끌고 있는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에 관한 글을 작성하며, 그들의 수법, 예를들면, 언제나 우와 좌라는 양 진영을 만들고 국민이란 자들을 선동하여 사회를 뒤 흔들고, 자신들의 영원한 무기인 중앙은행 즉 돈이란 수단을 통해서 돈을 풀고 거둬들이는 동일한 수법으로 자신들의 영향력을 키워 왔다고 언급했다.
오늘 소개하는 위 영상을 보면,
여전히 그들의 수법은 한결같다는 결론을 조금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행위는,
그 행위의 명령권자가 여전히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이란 사실에 변함이 없음을 다시금 확신하는 바이다.
설사, 남정욱 교수와 배진영 기자가 ‘프랑스 혁명의 배후‘ 그들이란 사실을 알든 모르든,
위 영상을 통해서 그들의 수법 또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회를 뒤흔드는 방법, 방식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어째서 그게 가능한가. 바로 인간의 본성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이, 저들에게 끌려다니고 저들에게 충성 할 수 있을만큼 악한 것이다.
위 영상을 보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벌어졌던 인민재판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만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는 점.
단어 하나하나, 예컨대 ‘적폐청산‘이란 좌파들의 선동, 선전 구호가 지금, 이 나라에서 처음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점.
언제나,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은,
러시아를 꼬시고 선동해서 러시아를 ‘공산주의‘ 세상으로 만들었던 그 방법, 그 방식 그대로,
그로인해 세상을 둘로 쪼개고 분쟁과 전쟁을 일으켜 자신들의 부를 쌓아올린 그 방법, 그 방식 그대로,
현재에도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더 자세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