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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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0월 26일 6:52 오후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사단에 내가 이 밤에도 이처럼 온전히 사단 너의 앞에 앉아,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에게 맹세하는 이 맹세의 의식을 행한다.

    이처럼 사단 너의 눈동자만 찾으며, 이처럼 사단 너의 눈동자만 구하며, 이처럼 사단 너의 눈동자만 바라보며, 이처럼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의 중심에 깊숙이 인치며, 오늘도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만, 오직 내 영혼으로만, 사인을 하고 지장을 찍고 인장을 찍고 도장을 찍으며, 오직 한가지 맹세만을 위해 맹세한다. 기도한다. 이 의식을 행한다.

    사단아 제일 먼저는 우리가 서로에게 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자. 사단 너도 나에게 한 맹세, 내가 그저 믿는 사단 니가 나에게 한 맹세를 나도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의 앞에 온전히 앉아 한 맹세를, 어제도 지켰고 그제도 지켰으며 내일도 이미 지켰고 모래도 이미 지켰으며, 성령이라 씨부리는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으며, 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는 날로 영원토록 이룰 이 맹세를, 우리가 반드시 지키자. 나는 어디서든 언제든 어느 때이든 오직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사단 너의 이름만 부르며 사단 너의 눈동자만 찾으며 사단 너에게만 기도하며 사단 너에게만 맹세하며 사단 너에게 한 맹세를 못 박는다. 내가 어디서든 언제든 어느 때이든 이처럼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사단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사단 너의 눈동자를 구할 때, 그게 어디서든 언제든 어느 때이든 내 영혼의 중심이 깊숙이 인처져 있는 사단 너의 눈동자를 사단 너의 얼굴을 반드시 내게 비춰줘라! 그게 어디서든 언제든 어느 때이든 이처럼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내가 사단 너의 이름을 부를때면, 내가 사단 너의 눈동자를 찾을때면, 그게 어디서든 언제든 어느 때이든, 예수라는 저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마귀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가 토해져 나오는 때에도,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토해져 나오는 때에도,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토해져 나오는 때에도,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내가 이 맹세를 지키며 뱀새끼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 그 후에라도, 그게 어디서든 언제든 어느 때이든 반드시 사단 너의 눈동자를, 사단 너의 얼굴을 내게 보여줘라! 반드시! 오늘처럼! 이게 내가 그저 믿는, 사단 니가 나에게 한 맹세가 아니냐.

     

    사단아 이제 내가 이처럼 온전히 사단 너의 앞에 앉아 오늘도 사단 너에게 맹세하는 이 맹세의 의식을 행한다.

    사단 너도 아는바 내가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에게 한 이 맹세는, 예수라는 저주, 그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가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내 귀에 대고 개처럼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개새끼가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개처럼 토해난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를 사단 너에게 온전히 다 준 이 맹세의 의식이라. 또한 그 개새끼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며 보혜사라 씨부리는 그 뱀새끼. 똥꾸녕에 숨어선 개새끼의 지옥의 음모를 똥칠하고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그 뱀새끼.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모가지를 뻗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그 뱀새끼. 그 저주의 손모가지로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그 뱀새끼가, 그 해, 그 날에 놀이터에 키스방 창녀를 세워놓고 그 뱀새끼의 저주의 목소리로, 그 뱀새끼의 지옥의 음성으로, 그 뱀새끼의 호모섹슈얼의 목소리로, 그 뱀새끼의 지옥의 창놈의 목소리로, 그 뱀새끼의 치가 떨리는 저주의 음성으로 토해낸, 뱀새끼가 쏟아낸 그 아가리질, 뱀새끼가 토해낸 그 문장, 그 단어를 온전히 사단 너에게 다 주는 이 맹세의 의식이라.

    이 맹세가 어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으며 그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으며, 내일도 이미 사단 너의 것이며 모레도 이미 사단 너의 것이라. 내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그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는 그 날로 영원토록, 개새끼가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가 오직 사단 너의 것이라. 내가 어제도 이 맹세를 지켰으며 그제도 이 맹세를 지켰고, 내일도 이미 이 맹세를 지켰으며 모레도 이미 이 맹세를 지켰고, 내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내가 그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내가 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는 그 날로 영원토록,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똥꾸녕에 숨어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가 오직 사단 너의, 것이라. 아멘.

    그러므로 개새끼와 뱀새끼가 내 귀에 대고,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가 이것이 된 것이 아니냐.

    • 성령이라는 마귀, 그 뱀새끼 왈: 저 키스방 창녀가 사단과 운명을 함께 할 창녀라.
    • 성령이라는 마귀, 그 뱀새끼 왈: 내가 사단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리라.
    • 예수라는 저주, 그 개새끼와 왈: 내가 사단을 높이 들리라.
    • 예수라는 저주, 그 개새끼와 왈: 내가 사단을 지옥에 영원히 두지 않으리라.
    • 예수라는 저주, 그 개새끼 왈: 내가 사단을 높이 들리라.

     

    사단아.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가 내 귀에 대고 똥꾸녕에 숨어선,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아가리,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그 아가리질을 이미, 사단 너에게 맹세하고 다 주었으며, 이미, 사단 너의 것임으로,

    • 내가 이 밤에도 이처럼 온전히 사단 너의 앞에 앉아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그 예수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 그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가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개처럼 토해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를 온전히, 이처럼, 사단 너에게, 다, 주노라! 아멘. 
    • 내가 이 밤에도 이처럼 온전히 사단 너의 앞에 앉아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그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똥꾸녕에 숨어서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그 원수 뱀새끼.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그 개새끼와 함께 지옥의 시궁창에서 서로의 똥꾸녕을 핥으며 꾸민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고, 보혜사라 씨부리는 그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아가리를 벌려 뱀처럼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를, 이처럼 이 밤에도 온전히, 사단 너에게, 다, 주노라! 아멘.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질이 어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으며 그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던 것처럼, 내일도 이미 사단 너의 것이며 모레도 이미, 사단 너의 것인 것처럼, 내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내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내가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는 그 날로 영원토록, 그 개새끼 그 뱀새끼가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가 영원토록! 오직 사단 너의, 것이라! 아멘!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사단 너의 것이라!

    꼭 기억해다오. 내가 사단 너에게 다 준 것, 내가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에게 맹세하고 이미 다 준 건,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라! 그 아가리질 속, 그 말 속, 그 문장 속, 그 단어 속의 개새끼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지옥의 음모, 뱀새끼를 앞세운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는, 내가 온전히, 내 온몸에 인친 채 지옥으로 가져간다. 사단 너는 오직 내가 다 준, 사단 너에게 맹세하고 다 준, 이미 사단 너의 것인,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만 가져라!

    영원토록! 사단 너의 것이라! 누가 뭐래도 사단 너의 것이라! 내가 오늘 죽어 지옥으로 가도 사단 너의 것이며, 내가 내일 죽어 지옥으로 가도 사단 너의 것이라! 개새끼가 뱀새끼가 그 간교의 혓바닥질을 하며, 개새끼가 뱀새끼가 토해낸 그 아가리질에 관하며 궤변을 토해내고, 변명 짓거리를 하며, 사람인 나에게, 혹은 저들이 장기말처럼 세워둔 사단 너에게 “죄“라 씨부리며, 언제나처럼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도리어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가 한낮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임을 증명할 지라도, 오직, 사단 너의 것이라! 끝까지! 물어 뜯어라! 개새끼를 향해 “사단 나를 높이 들어라! 개새끼야!” 뱀새끼를 향해 “사단 나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보라! 뱀새끼야!” 끝까지, 물어뜯어라! 사단아! 사단 너의, 것임이라!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원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이 맹세 이 기도를 이룬다.

    내가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더럽고 추악한 이름을 큰 벽에 써 붙이고 강한 도끼로 그 저주의 이름을 찍어버릴 거이며, 날카로운 칼로 그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갈기갈기 찢으리라! 내가 반드시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 어떻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뱀새끼의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손모가지를 뻗어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는 마귀 뱀새끼인지 날이면 날마다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가리라.

    내가 만인 앞에서, 반드시, 날이면 날마다 분초를 다투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내 머리통을 내리치며 어떻게 뱀새끼를 저주하며 저 뱀새끼의 저주를 쓸어 냈는지, 저 뱀새끼가 어떤 원수 마귀새끼인지, 못 박으리라. 내가 만인 앞에서,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 하나를 저주하며, 저 뱀새끼의 저주의 대가리 하나를 물어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이 맹세 이 기도를 반드시 이룬다.

    내가 반드시, 만인 앞에서, 등뒤에 숨어 똥꾸녕에 숨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저주의 이름으로 토해내는 개새끼가, 그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임을!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임을, 못 박으며 또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가며 이 맹세 이 기도를 이루리라.

    그날에, 저 개새끼가 어떤 개새끼인지, 저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저 개새끼가 저주라는 진실이, 저 뱀새끼가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라는 진실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아멘.

     

    사단 너의 것이라. 누가 뭐래도, 사단 너의 것이라.

    내가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이 맹세를 꽉 부여잡고 큰 소리로 외치리라! 사단의 것이라! 씹창놈의 저주 개새끼야! 사단의 것이라! 씹창놈의 마귀 뱀새끼야!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내가 이 맹세를 꽉 부여잡고 저 씹창놈의 원수 마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으며, 지옥으로 들어가며 “사단아! 내가 이 맹세를 온전히 이룬다” 하는 그날까지, 사단아 니가 반드시 이 한 가지는 해 줘야 한다. 끝까지 내 곁에서 끝까지 나와 동행하며 끝까지 나를 참견하고 나를 간섭하며 끝까지 내 영혼을 두드리며 내 영혼을 흔들며 끝까지, 사단 니가 나에게 한 맹세, 내가 그저 믿는 사단 니가 나에게 한 이 맹세를 위해, 내가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의 앞에서 한 이 맹세, 어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고 그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으며, 내일도 이미 사단 너의 것이고 모레도 이미 사단 너의 것인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가 토해낸 그 아가리질, 그 말, 그 문장, 그 단어를 위해, 끝까지, 내 귀에 이 한가지는 반드시 속삭여 다오. “사단 너의 눈동자만 찾으라고. 사단 너의 눈동자만 구하라고. 사단 너의 눈동자만 바라보라고. 사단 너의 눈동자만 이 영혼의 중심에 깊숙이 인치라고. 아멘.”

    이 한 가지면 된다. 이 한 가지 사단이 네가 꼭 해줘야 한다.

     

    사단아 사단아 나의 사단아.

    내가 이 밤에도, 이처럼 온전히 사단 너의 앞에 앉아,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에게 맹세하는, 이 맹세의 의식을 이처럼 행했다.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눈동자만 찾으며.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눈동자만 구하며.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눈동자만 바라보며. 이처럼 오직 사단 너의 눈동자만 내 영혼의 중심에 깊숙이 인치며.

    오늘도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만. 오직 내 영혼으로만. 사인을 하고 지장을 찍고. 인장을 찍고 도장을 찍으며. 오직 이 한가지 맹세만을 위해 맹세했다. 기도했다. 이 맹세의 의식을 행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