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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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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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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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다뤄보고 싶은 주제들을 위해 이와같은 제목을 달아 보았다...

     

    링컨과 케네디의 죽음…
    현재까지도 의문에 쌓여있는 죽음들이다…

    개인적으로는, 케네디 보다도 링컨의 암살이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 이뉴는, 링컨은 한 나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으로써 그의 힘은 막강 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공연관람 중 암살을 당했다. 누가 그를 죽였을까?

     

    구글이란 회사가 태생하던 그 초창기만해도, 구글을 통해 링컨과 케네디 암살은 CIA가... 와 같은 검색이 가능했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상태다.
    또는 링컨과 케네디는 공통적으로 CIA는 미국의 정보기관이 아니기에 없애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는 자료도 검색이 가능했다. 지금은 검색해도 자료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일각에선 CIA는 바티칸의 것이란 주장도 흘러나온다. 나는 이 주장이 맞는 말일수도, 틀린 말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어느새 바티칸은 프리메이슨의 주인이 되었고, 일루미나티의 주인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를 연구하는 학자 또는 기자, 혹은 전기작가들이라면 이에 동의할 것이다.
    지금은 여기저기 블로거들의 글을 통해서만 찾을수 있을뿐 검색은 거의 되지 않는다.

    그러면 이들(학자, 기자, 또는 전기작가들)이 공통되게 동의할 내용들과 역사적 사실들을 한번 정리해 보자.

     

     

    •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또는 이냐시오 로욜라). Ignatius Loyola. 1491년 10월 23일 ~ 1556년 7월 31일.
    • 제수이트(예수회) 승인자: 교황 바오로 3세. 1540년.
    • 프리메이슨의 모채: 성전기사단(Ordre des Templiers).
    • 일루미나티의 창시: 제수이트(예수회). 
    • FRB(연방준비제도)의 창시(주인): 록펠러, 로스차이들, JP모건, 골드만삭스. 2018년 현재 FRB의 지분에 변동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분명한건 온전한 사기업. 
    • 아브라함 링컨: FRB 반대. 국민에게 국채를 팔아 자금 조달 성공. - 독일의 비스마르크(Bismarck)는 "링컨은 의회에서 권한을 부여받고 국민에게 국채를 팔아 자금을 조달했다. 이렇게 해서 정부와 국가는 외국 금융재벌의 올가미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국제금융재벌들이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미국이 빠져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 링컨의 죽음도 멀지 않았던 것이다.”.
    • 존 F 케네디: 국가가 직접 달러를 발행하기로 결정하면서 1963년 6월 4일 재무성에 은태환 화폐 발행권 승인.

     

     

    이와같은 정리를 해봄은, 향 후 이와 관련된 글을 쓰고 싶어서다…

     

     

    누가 먼저였는진 모른다...

     

    프랑스 국왕 필리프 4세의 탄압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사라졌던, 그리고 필리프 4세의 탄압에서 살아남은 성전기사단이 스코트랜드, 아일랜드, 그리고 영국에 프리메이슨 지부를 세우며 공식적으로 다시 등장했다는 사실엔 이견이 없다. 따라서 프리메이슨을 알려면 성전기사단을 알아야 한다.
    바티칸의 제수이트(예수회)가 먼저였는지 프리메이슨이 먼저였는진 아마도 아직은 알 수 없을 것이다. 모든 프리메이슨의 지도자들이 제수이트(예수회) 창시자인 로욜라의 자식들로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또 처음부터 바티칸이 제수이트(예수회)의 것이었는지, 아니면 점차 제수이트(예수회)에게 잠식당한 것인지 알 수 없다. 난 물론 제수이트(예수회)가 의도적으로 바티칸에 침투했다고 믿는다.
    비틀거리던 바티칸이 지금에 이르게 된 결정적 공로 또는 계기가 바로 제수이트(예수회)의 능력이었음엔 이견이 없다.
    실제로 바티칸의 운명이 영원히 사라질 뻔 한 시대가 있었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 당시, 나폴레옹 산하 지휘관이었던 버티어 장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잡아 감금하였고 옥사시킴으로 1260년 간의 전 유럽을 향한 정치적 위압의 시대 - 돈으로 천국을 사고팔게 하고, 돈을 내면 구원권을 주던 그 암흑의 시대. 세상의 모든 폐악질의 끝이 어디까지 일 수 있는지 보여주었던 그 암흑의 시대 - 에 종말을 고했었다. 이런 바티칸에게 1929년, 180에이커의 땅을 내어주며 로마 교황청을 독립된 국가로 인정한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무솔리니다.
    이 무솔리나가 로마 교황청을 독립된 국가로 만들어 주었던 그 시기, 제수이트(예수회)의 힘이 점차 들어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누가 먼저였는진 모른다…

     

     

    분명히 많은 청교도들이 이주해 세워진 나라가 미국이란 신생국가 였지만, 청교도들이 이주해가던 그 시절, 청교도들만 이주해 간 건 아니다. 대표적인 증거가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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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이 합성이라느니 또는 조작이라느니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나, 위 그림은 조지워싱턴 프리메이슨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는 초상화다.

     

    조지 워싱턴은 자신이 프리메이슨임을 이와같이 밝히고 있다.
    선명하게 워싱톤, 프리메이슨이라고 쓰여있으며,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캠퍼스 직각자와 가운데 선명하게 “G”자가 보인다.
    이 “G”의 뜻은 “Geometry(기하학)”이다. 바로 자신들이 스스로 신성시하며 섬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곧 바벨론의 3위 일체를 이집트 발음으로 숭배하는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를 상징함이다.

    박해를 피해 이주해간 수많은 청교도 신앙을 간직한 기독교인들이 있었지만, 동시에 프리메이슨 또는 세계를 움직이는 큰 손들도 함께 이주해가 세워진 나라가 미국이다.

    이쯤에서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란 인물을 살펴보자. 바로 이 우드로 윌슨 전 대통령이 FRB(연방준비제도)를 승인한 인물이다.

     

     

    "한 위대한 공업 국가는 신용 시스템으로 단단히 통제된다. 이 신용 시스템은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이 나라의 발전과 우리의 모든 경제 활동은 완전히 소수에 의해 좌우된다. 우리는 가장 악랄한 통치의 함정에 빠져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고 가장 철저한 통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에게는 더 이상 자유로운 발언권이 없으며, 죄를 다스릴 사법권도 없다. 이제 다수 의견으로 선거하는 정부가 아니라 극소수의 지배권을 가진 자의 강압으로 움직이는 힘없는 정부다. 이 나라의 많은 상공업계 인사는 하나같이 모종의 대상을 두려워한다. 보이지 않는 이 권력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은밀하며, 얼마나 무소불위하고, 얼마나 상호 결탁이 잘되어 있으며, 얼마나 철저하고 완벽한지 사람들은 감히 이 권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지 못한다."

     

     

    FRB를 승인한 이후 우드로 윌슨 전 대통령 자신이 회고한 말이다.
    외압을 이기지 못했건, 그들에 대한 두려움이었건, 분명한 건 우드로 윌슨 대통령도 자신이 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 승인한 것이다.

    물론, 이 우드르 윌슨 전 대통령 이전에도 세계의 금융을 지배하던 거대한 세력이 미국의 통화권을 지배하려고 했던건 분명한 사실이다.
    물론, 이 세계의 금융을 좌지우지하는 세력이 미국의 통화권만 쥐고 있는것은 아니다. 예컨대 유럽의 ECB(유럽 중앙은행), 영국의 중앙은행도 모두 사설 은행이다. 정부는 단 1%의 지분도 가지고 있지 않다.
    사실상 그 주인이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메이슨들임엔 이견이 없다. 한 나라의 통화를 책임지는 은행들이 개인 소유의 사설은행이란 것이다.

    이 FRB(연방준비제도) 승인을 했던 우드로 윌슨 전, 후에 사기업(또는 개인)에게 미국의 통화권을 주지 않겠다고 맞서 싸운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가 있다…

     

     

    과연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를 누가 죽였을까? 기어들은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니?

     

    앞 서 언급했다시피 누가 먼저였는진 알 수 없다. 다만, 이때, 이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일루미나티의 창시자로 알려진 아담 바이샤우트란 인물은, 1776년 5월 1일 카톨릭의 제수이트(예수회)대학에서 공부하던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다.
    그런 그가 금융재벌인 로스차일드와 손잡고 독일에서 창안한 사상이 바로 “일루미나티”다.
    다시말해서, 제수이트(예수회)에서 나온 사상으로 만들어진 집단이 일루미나티라는 것이다.

    지금 현재 이들의 조직체계는 다음과 같다는게 정설이다.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

     

    제수이트(예수회) 내의 한 조직이 일루미나티이며 일루미나티의 한 조직이 프리메이슨이다. 이와같은 체계란 것이다.
    Ps) 보다 구체적으로, 난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예수회)의 관계는 훨씬 더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성당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에 침투한 제수이트(예수회)에 비견될 만큼, 일루미나티 역시 금융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에 침투했으며, 그들의 수장과도 같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CIA를 필두로 전 세계의 정보부를 장악한게 일루미나티다. 눈으로만 보면 냉정하게 서열로는 일루미나티가 위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는 데목이다. 하지만 역사로 보면, 제수이트(예수회)가 먼저다... 겉으로는 공생 관계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엔 서로가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칼을 숨기고 있는 두 조직이 아닐까 난 생각한다.

     

    본래 사단의 회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가 점조직화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점조직…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맴버들을 알아도, 프리메이슨 맴버들은 일루미나티가 누구인지 모른다. 따라서 제수이트(예수회)는 일루미나티 맴버들도 프리메이슨 맴버들도 다 알고있을 지라도 역으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난 빨갱이들을 잘 모르지만, 분명히 빨갱이들도 이와같을 것이다. 왜? 사단의 회는 언제나 그랬으니까. 언제나…
    빨갱이들도 분명히, 자신 위에 누가 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언제나 점조직화 되어왔으니까. 언제나…

     

    누가 먼저 장악을 시작 또는 시도했는진 알 수 없다.
    본래 가짜들의 특징으로 첫번째 등장하는 특징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 이냐시오 로욜라가 했던 이 말 “선을 위해 거짓말을 하라”이다. 공산주의자들도 똑같은 말은 한다. 왜? 그 공산주의를 만든 장본인들 역시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이다. 로욜라는,,

     

     

    로욜라의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은 위선자로 행동하라고 훈련받는다. 한 교파의 교리만을 고수해서는 안되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처신을 달리해야 하며, 로마카톨릭 내에선 로마카톨릭 신자로, 개신교 내에선 개신교 신자로, 모두가 스파이가 되어아 한다고 훈련받는다. 누구도 믿어선 안되며, 신뢰해선 안되며, 제수이트(예수회)의 이익을 위해선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지들, 친구들까지도 희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필요하다면 우리의 거룩한 종교와 교황을 비난하며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하며, 이것만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충성된 군사로써 모든 이로운 정보를 수집해 충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훈련받는다. 필요하면 너희들 끼리도...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은 그래서 자신들 조차 아무도 믿지 않는다. 오직 제수이트(예수회)와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에게 충성할 뿐이다.

     

     

    처음부터 바티칸이 제수이트(예수회)에 완전히 장악당했던건 아니다. 이 역사에도 이견은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바티칸은 기독교가 아닌 정치집단이었단 사실에 더 주목하는 것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정치집단이었지 기독교 또는 사제들이 아니었단 사실에도 이견이 없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언제라도 거짓말을 하라고 가리킨 료욜라는 분명히 의도적으로 바티칸의 제수이트(예수회) 승인을 이끌어 냈을 것이다.
    분명한건, 어느 시점을 통과하며 바티칸의 사실상 주인이 “제수이트(예수회)”가 되었다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에도 이견이 없다.

    PS: 앞 서 CIA는 바티칸의 것일수도 안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인 이유는, CIA를 처음 창설한건 일루미나티였을 지라도, 현재는 그 일루미나티의 주인 역시 바티칸을 지배하는 제수이트(예수회)이기 때문이다.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진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건, 프리메이슨과 손을 잡을 만한 분명한 명분이 서로에게 있었다는 점이다.
    로스차들이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진 분명하지 않지만, 로스차일드가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엔 이견이 없다.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진 분명하지 않지만,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일루미나티였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다만 모든 프리메이슨 맴버가 로스차일드와 같이 동시에 일루미나티는 아니다. 앞 서 언급한 바와같이,, 현재의 이들의 조직은,,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임은 분명해 보인다.

     

    로스차일드가(家)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어났다. 제1대인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1744~1812)에겐 다섯 아들이 있었으며, 철저하게 상인으로 훈련받은 그의 다섯 아들들은 각각 유럽 5대 도시, 프랑크푸르트, 비엔나, 나폴리, 파리, 런던을 장악하라는 임무를 부여받고 이 5대 도시에서 모두 금융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이 로스차일드가 일루미나티 내 최고의 재력가(재정가)임도 이견이 없어 보인다.

    PS: 내가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한 이유는, 프리메이슨은 분명히 성전기사단의 역사에서 출발한 조직이기 때문이다.

     

    또한 FRB(연방준비제도) 은행을 만들자는 회동이 있었던 제킬 아일랜드 JP모건 별장. 이 자리엔 록펠러(쪽) 인사와 로스차일드(쪽) 인사들이 함께 있었단 사실도 역사로 존재하는 실화다.

    통화, 돈을 지배하려는 세력. 자신들이 한 나라의 통화권을 쥐기위해 살인과 술수도 마다하지 않는 이 세력…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 우드로 윌슨 전 대통령이 FRB를 승인했다.
    • FRB가 승인받기 이전에도 수많은 암투와 권력다툼,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금융의 큰손들이 미국의 통화권을 쥐기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 링컨과 케네디는 통화권을 정부가 가지려 했던 인물들이다.
    • 두 대통령 모두 CIA는 미국것이 아니므로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던 인물들이다.

     

     

    과연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는 누가? 왜? 죽였을까? 기어들의 생각은?

     

    내게는 위중한 적이 둘 있다. 하나는 내 앞의 남부군이며 다른 하나는 뒤에 도사린 금융기관이다. 둘 중 후자가 더 큰 위협이다. 모든 사람의 재산이 소수 금융가들의 손에 들어가 우리 공화국이 붕괴하기까지 위협은 지속될 것이다. 나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이 전쟁 때보다 더 초조하다. 그들은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무수한 서민들을 파산시키고 거리로 내몰며 자살을 속출시켰던 1907년의 대공황도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중앙은행이 미국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인식시키려는 목적에서 의도적으로 발생된 것이었다. - 아브라함 링컨"

     

    미국에서 화폐를 발행하려면 정부가 공채를 발행하고, 연방준비은행에서 공채를 인수해 화폐가 발행되는데 정부에서는 공채에 대한 이자를 꼬박꼬박 갚아야 한다. 그래서 정부 빚은 산더미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고, 대부분의 세금을 복지가 아닌 이자 갚는데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연방준비은행(FRB)은 지폐에 대한 인쇄비용만 들이면 돈을 만들어 정부에 빌려주고 이자까지 받아 불로소득을 챙긴다. -  존 F 케네디"

     

    "CIA는 미국 대통령도 터치할 수 없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일루미나티를 위해서 활동한다. - 존 F 케네디

     

     

    누가 먼저였는진 알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건, 세계를 움직이고 자신들을 위해 조정하고 싶어했던 세력들은 하나로 뭉쳤다...
    분명한 건 어느 시점, 어느 지점에 이르러 이 모두는 단 하나의 사명감으로 똘똘 뭉쳤다...

     

     

    1. 모든 개별국가의 파괴
    2. 사유재산제도 폐지
    3. 개개인의 상속권폐지
    4. 애국주의 파괴
    5. 모든 종교의 파괴
    6. 결혼제도 폐지를 통한 가족제도의 폐지
    7. 세계 단일정부 수립

     

    • 이 게시글은 jamnetjamnet에 의해 2 weeks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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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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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12:44

    케네디의 죽음(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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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시피 케네디는 총을 두번 맞았다.

    처음, 차단막을 통과한 직후 목(넥타이)과 가슴 주변의 통증호소를 하는 장면이 첫번째 총을 맞은 장면이고,

    다음, 쓰러져가는 케네디를 재클린이 부축하는 순간 이마를 총탄이 뚫고 지나가는 장면이다.

     

     

    미 정부는_

    • 리 하비 오스월드에 의해 리 하비 오스월드가 쏜 세발의 총탄에 의해,
    • 목이 총알로 관통되었고, 다시 머리를 총알이 관통해 사망했다.

     

    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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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미 정부의 발표 대로라면, 리 하비 오스월드가 숨어있던 보관창고 건물 6층은 차량의 뒷 편에 있었다.

    하지만 케네디가 맞은 두 발의 총탄은 모두 정면 또는 정면을 기준으로 40~50도 방향에서 발사한 총탄이다.

    뿐만아니라, 두번째 맞은 총탄 - 머리를 관통해 머리가 터지는 장면 - 의 경우, 정면에서 날라온 총탄임이 더욱 분명하다.

    나와같은 음모(음모론)을 뒤쫓는 이들이, "암살"이라고 단호하게 말할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다.

     

     

    암살당했던 전직 미 대통령들도 그랬지만_

    • 케네디는 FRB를 대체할 화폐를 준비하고 있었고 - 왜? FRB는 미 정부 은행이 아니기에.
    • 또한 CIA의 활동을 금지시키고 폐쇄 시키려 했다 - 왜? CIA는 로스차일드의 것이기 때문에.
    • 케네디의 암살은, 미국 통화권을 놓치지 않으려했던 로스차일드를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다.
    • 더 앞선 암살, 링컨을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금융권 세력이 죽인 사건임을 부인하는 전문가, 역사학자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 케네디의 암살은 로스차일드가 CIA에게 명령을 하달한 암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더 크게보면, 직간접적으로 한 팀인 로스차일드를 아우르는 일루미나티, 제수이트를 아우르는 바티칸, 그리고 이들의 주 공작집단인 프리메이슨의 묵인과 참여속에 이루어진 사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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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BI도 음모론을 우려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대중에게 오스왈드가 진짜 암살자라는 것을 확신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발표해야 한다는 겁니다."

    음모론이 확산되면 진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

     

    2. 오스왈드는 KGB 요원과 대화한 적 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가 감청한 전화 통화를 바탕으로 작성한 문서는 오스왈드가 멕시코시티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의 KGB 요원과 대화했었다고 추정"

    이 CIA의 기록은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집단인지 잘 알게 해주는 데목이며, 이게 얼마나 거대한 음모인지는 "프리메이슨의 러시아 대혁명" 그리고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읽어보면 알 수 있으리라.

    이 세상에 만들어진 모든 정보부, 정보 기관들 - 예, KGB, CIA, M14, 그리고 모사드까지 - 모두 로스차일드가 만든, 로스차이들의 정보부다.

     

    3. FBI는 경찰에 오스왈드를 보호하라고 경고했다.

    "케네디 대통령을 총으로 쏘아 살해한 오스왈드는 곧바로 체포 후 기소됐다. 그러나 이틀 후 오스왈드는 댈러스 경찰서 지하에서 인근의 나이트클럽 주인인 잭 루비가 쏜 총에 맞고 사망한다."

    게임 오버.

     

    4. 소련은 케네디의 죽음을 우려했다.

    "소련 - 지도자가 없는 상황에서 어떤 무모한 미국의 장성이 소비에트 연방에 미사일을 발사할지 모른다고 두려워 했다."

    케네디를 제외한 모두가 알고 있었던 사건이다.

     

    5. 로버트 케네디의 '마릴린 먼로 자살 음모'

    로버트 케네디가 이를 거부하자 먼로는 "그들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고 로버트의 대권 야망을 꺾겠다고 했다는 것.

     

    6. 사설탐정들이 케네디를 염탐하려 했다.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작성된 한 FBI 문서는 당시 상원의원이던 케네디를 염탐하려 했던 시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7. 암살 직전, 한 영국 신문은 익명의 전화를 받았다.

    '캠브리지 뉴스'라는 영국 지역신문이 케네디 암살 25분 전, 미국에서 큰 사건이 벌어질 것이라는 익명의 전화를 받았다고 기술'

     

    8. 피델 카스트로 암살 계획.

    카스트로를 암살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방안 중에는 카스트로의 다이빙복을 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오염시키는 것이나 그의 음식에 독을 넣는 것 등이 있었다.

     

    9. 존슨 대통령은 KKK였나?

    한 정보원은 KKK가 "존슨 대통령이 정치 초년생 시절 텍사스에 있는 KKK 지부의 멤버였다는 문서화된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KKK는 '앨버트 파이크(프리메이슨 33도)'가 활동하던 프리메이슨의 엑티브 조직이다.

     

     

    2020.1.2. pm 12:48.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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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 재클린 리 부비에(Jacqueline Lee Bouvier, 1929년 7월 28일 ~ 1994년 5월 19일)
    • 종교 : 로마 카톨릭. 프랑스계 가톨릭 계통.
    • 케네디의 종교 역시 로마 카톨릭 이였다...

     

    글을 이어서 쓰기 전 - 잠시 외출해야 함 - 내가 이와같이 그들의 종교를 거론하는 이유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철저하게 로마 카톨릭과 제수이트 아래에서 교육을 받은, 로마 카톨릭인이었기 때문이다.

    직접적 대립이 없어 보이지만, 사단의 종들은, 언제라도 서로에게 총질을 할 수 있는 대상이다.

    그래서 같은 꿈, 비전을 공유하면서도, 끊임없이 서로를 제거해야 할 숙명을 간직한 채 살아간다.

    결국 같은 꿈, 같은 비전 아래 동일하게 사단을 찬미하고 있어 보이지만, 때가되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사라져야 하는 것이다.

    뱀이, 뱀이 아닌 사람들과 어우러져 있을땐, 뱀은 뱀들끼리 친구로 인식한다.

    하지만 그 자리에 다른 사람들이 싹 빠지고 뱀들만 남으면 어떻게 될까. 그 순간 뱀의 본색이 들어나. 둘 중 하나는 물어 뜯어 죽여야 돼...

    이게 뱀의 불변의 본색이다.

     

    케네디가 암살을 당하지 않았어도,

    설사 케네디가 로스차일드를 밀어내고 새로운 미국 국가의 화폐와 새로운 정보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할 지라도,

    그 화폐, 그 정보부가 미국의 화폐, 미국의 정보부가 되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다른 뱀이, 독식했을 뿐이다.

    이게 태생적인 미국이란 나라고, 미국은 그들의 원대한 꿈을 위해서만 존재한다.

     

    온 세계의 정보부를 손아귀에 쥔 채, 전 세계인의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자신들의 부를 키워원 로스차일드와 금융계. 즉 일루미나티...

    그렇다고 제수이트가 손을 놓고 있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 전 세계에 바티칸의 성당을 만들고 헌금이란 이름으로 피를 쪽쪽 빨아 땡기고 있고, 그 사제란 이름하에 온 세상을 손아귀에 쥐어가고 있다.

     

    재미있지 않아...?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마지막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자 한다.

    이게 바로, 음모다. 그 음모가 사실상 가장 정직한 역사다.

    미국이란 나라의 태생이 이와같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 음모를 진실로 인정하진 않겠지.

    그러니 반대로 말하면 '음모(음모론)'은 어디까지나 '음모(음모론)'이다.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음모(음모론)'이 진짜란 말이다.

    어떻게 소련은 케네디의 암살을 알고 있었을까?

    영국 일간지에 제보 전화를 한 익명의 제보자는?

     

     

    2020년 1월 2일.

    음모 또는 음모론이 진짜 역사라는 사실을 토픽(글)으로 남기며,

    이 한해를 활기차게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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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2,055
    2020-01-03 13:45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은 사망 전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링컨은 1865년 4월 14일 포드 극장에서 암살자 존 윌크스 부스에게 머리에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 그는 암살 2,3일 전 자신의 절친한 친구 워드 힐 라몬과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듣게. 성경에 보면 꿈 이야기가 참 많지. 우리가 성경을 믿는다면 옛날에 하느님과 천사들은 사람들이 잘 때 꿈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곤 했지. 요즘은 꿈이 아주 우스운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말이야.”

     

    링컨이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자 옆에 듣고 있던 부인이 끼어들었다.

     

    “당신, 꿈을 믿나요? 너무 심각해 보여요.”

     

    링컨이 대답했다.

     

    “내가 꿈을 믿는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최근에 꾼 꿈이 나를 떠나지 않고 괴롭힌다오. 꿈을 꾸고 나서 내가 성경을 펴보니까 희한하게도 창세기 28장에 기록돼 있는 야곱의 꿈 이야기가 나왔소.”

     

    그가 너무 심각하게 말하자 부인이 놀라 소리쳤다.

     

    “당신, 겁주지 마세요! 도대체 무슨 꿈인데 그래요?”

     

    부인도, 그의 친구 라몬도 그에게 꿈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했다. 링컨은 주저하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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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핀터레스트 >

     

    그는 우울한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말했다.

     

    “10일 전쯤에 나는 아주 늦게 침실에 들어갔지. 나는 곧 꿈을 꾸었지. 내 주위에는 죽음과 같은 적막이 감도는 것 같았어.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어.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아래층으로 내려갔지. 계속 가다가 이스트 룸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아주 소름끼치는 것을 보았지. 내 앞에는 수의로 싼 시체가 있었어. 그 주위에는 호위병들이 서 있었고 많은 사람들도 모여 있었지."

     

    나는 한 호위병에게 물었어. "백악관에서 누가 죽었소?" 그가 대답했어. "대통령입니다. 암살당하셨습니다."

     

    "그러자 군중들이 큰 소리로 울었고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네. 그날 밤에 나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었지.”

     

    그의 부인이 말했다.

     

    “당신, 그 꿈 이야기를 안 했으면 좋았을 뻔했어요. 무서워요. 나는 꿈을 믿지 않으니까 다행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계속 공포에 사로잡혀 있을 거예요.”

    링컨이 대답했다. “그래, 꿈에 불과해. 여보,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맙시다. 잊어버리도록 합시다.”

     

    그의 친구 라몬은 그의 꿈 이야기를 듣고는 곧 그대로 기록해 두었다. 얼마 후 링컨 대통령은 실제로 암살을 당했고 그의 꿈은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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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링컨의 암살 장면을 묘사한 그림 - Wiki >

     

     

    링컨이 죽음을 예언한 이야기는 또 있다. 대통령 선거가 있던 날 밤 소파에 길게 기대어 앉아 있던 링컨은 맞은편 벽에 걸린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것을 보았다. 이상한 것은 두 개의 얼굴이 동시에 나타난 것이다. 이상하게 여긴 링컨이 소파에서 일어나자 그 영상은 사라졌다.

     

    다시 소파에 앉으니 두 개의 얼굴 영상이 다시 나타나는데, 하나는 정상적인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창백한 모습이었다. 링컨은 그 순간에 대통령 당선 전보를 받았다고 한다.

     

    당선의 흥분으로 잊어버렸다가 다음날 그는 부인에게 그 이상한 영상 이야기를 하며 “얼굴이 두 개였다는 것은 두 번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것이나 그 하나가 창백한 모습이었다는 것은 두 번째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죽게 되리라는 의미일 것”이라고 풀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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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이 마지막 찍었다는 사진. 머리를 지나는 흔적이 보인다. - Wiki >

     

     

    링컨의 암살을 예언한 물품도 있다. 현재 워싱턴 국립초상화박물관에 소장된 링컨의 사진은 인화할 때 유리가 깨져 사진에 그 흔적이 남는 바람에 ‘깨진 유리 초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링컨이 마지막으로 찍은 이 사진은 머리에 총탄을 맞는 링컨의 미래를 예언한 물품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