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의 프랑스 대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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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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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프랑스혁명

     

     

    의도된 역사라면…
    만약 누군가 의도적으로 만든 역사 또는 왜곡되고 날조된 역사라면.
    만약 그림자정부의 이야기처럼, 나라를,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은 배후에서만 활동한다면.
    그렇다면 그들은 역사를 통해서 자신들의 실체가 밝혀지길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들어내지 않는 그 실질적인 조종자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 글의 제목은 “프리메이슨의 프랑스 대혁명”인데,
    그런데 뜬금없이 “FRB(연방준비제도)” 이야기로 시작을 하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시금 링컨이 국민들에게 했던 경고를 되돌아보자.

     

     

    “내게는 위중한 적이 둘 있다. 하나는 내 앞의 남부군이며 다른 하나는 뒤에 도사린 금융기관이다. 둘 중 후자가 더 큰 위협이다. 모든 사람의 재산이 소수 금융가들의 손에 들어가 우리 공화국이 붕괴하기까지 위협은 지속될 것이다. 나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이 전쟁 때보다 더 초조하다. 그들은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무수한 서민들을 파산시키고 거리로 내몰며 자살을 속출시켰던 1907년의 대공황도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중앙은행이 미국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인식시키려는 목적에서 의도적으로 발생된 것이었다. – 아브라함 링컨”

     

     

    필요하면 스스로 링컨이 이 말을 했는지, 했다면 왜 했는지 찾아보기 바란다. 이는 역사고 팩트(fact)다.

     

    무슨일이 있어도 화폐를 발행하는 중앙은행이 국가가 아닌 개인(또는 사기업)의 소유가 되는것을 막으려 링컨은 결국 암살당해 죽었다. 링컨은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이다.

    무슨일이 있어도 화폐를 중앙정보에서 발행하게 하겠다던 케네디 역시 정부에서 화폐발행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암살당해 죽었다. 케네디 사후, 중앙정부에서 발행한 화폐는, 물론 순식간에 사라졌다.

     

    돌이켜보건대 미국이란 나라의 굴곡진 역사속에서 의문사로 죽은 역대 대통령이 링컨과 케네디만 있는건 물론 아니다.

     

     

    • 예컨대, 미국의 제9대 대통령 윌리엄 헨리 해리슨. 역사에선 대통령 취임연설 중 독한 급성폐렴에 걸려 사망으로 되어있다.
    • 예컨대, 미국의 제12대 대통령 재커리 테일러. 역사에선 인디언의 저주 때문에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 예컨대, 미국의 제20대 대통령 제임스 카필드. 역사에선 대통령 취임후 총상으로 인해 죽었다고 기록되었다.

     

     

    이들중 케네디를 제외한 모두가 “FRB(연방준비제도) 은행”을 정식으로 승인해준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 이전의 대통령들이다.

     

    만약, 아브라함 링컨이 국민들에게 경고했듯, 돈을 찍어내는 중앙은행의 폐권을 위해 혈투와 암투와 투쟁이 있었다면, 도대체 FRB(연방준비제도)의 무엇 때문이었을까.

     

    기본적으로 미국 정부는 FRB에게서 돈을 빌린다. 그리고 돈을 갚아 나가는 구조(시스템)의 나라다. 나라가 일 개 개인 은행에서 돈을 빌려야만 하는 구조라는 것이다.

    FRB가 돈을 벌고 자산을 불리는 방식엔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 미국의 제28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우드로 윌슨 대통령으로 부터 FRB 승인이 정식으로 떨어지자마자 FRB는 제일먼저 통화량을 늘린다. 이게 1914년에서 1919까지의 일이다.
    • 이로 인해 국민들은 많은 돈을 은행으로 부터 빌리게끔 강요당한다.
    • 국민들은 돈이 시장에 돌자 돈을 빌려 주택, 주식투자 등 자산 부풀리기에 열을 올린다.
    • 1920년, FRB는 갑작스럽게 빌려준 돈을 회수하기 시작한다. 시장의 자금량이 수축되는, 통화량이 줄어드는 것이다.
    • 은행에서 돈을 빌렸던 국민(시민)들은 대출받은 돈을 갑작스레 갚을 능력이 없다.
    • 결국 파산, 부도로 내몰리고, 이들에게서 쏟아져 나온 자산을 FRB는 헐값에 매입한다.
    • 이 기간동안 파산한 미국 전역의 소규모 은행만도 5,000여개 은행에 달했다.

     

    • 이와 동일한 방식으로 1921년. FRB는 또다시 통화량을 두배 가까이 올린다. 돈을 마구 찍어내었다는 말이다.
    • 국민들은 은행이 제시한 방향과 방법메 발맞춰 은행에서 돈을 빌려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따라서 주가는 치솟았다.
    • 그리고 1929년. FRB는 주식투자를 위해 돈을 찍어내며 국민들에게 빌려줬던 돈을 다시 회수한다.
    • 사람들은 거리로 나앉고 빚쟁이가 되어 몰락했다.
    • 이 사건이 그 유명한 검은 목요일 사건이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대공황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FRB는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돈을 찍어내는 인쇄기만 돌려서 부를 축적한다. 이런 이유로 케네디는,

     

     

    “화폐를 발행하려면 정부가 공채를 발행하고, 다음으로 FRB(연방준비제도)가 공채를 인수해 화폐로 찍어내게 된다. 그런데 정부는 공채를 발행했으니 발행한 공채에 대한 이자를 꼬박꼬박 갚아야 한다. 이는 결국 이자를 꼬박꼬박 갚아야 하는 정부는 빚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결과를, 돈을 찍어내기 위한 인쇄비용만 들이면 돈을 만들어 정부에 빌려주면만 하면 되는 FRB(연방준비제도)는 이자까지 꼬박꼬박 챙기는 불로소득의 결과를 초례한다.”

     

     

    나는 앞 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글을 통해서 이 개인소유인 FRB(연방준비제도) 은행에 달러를 찍어낼 수 있게 승인한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했던 말을 소개했었다.

     

     

    “한 위대한 공업 국가는 신용 시스템으로 단단히 통제된다. 이 신용 시스템은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이 나라의 발전과 우리의 모든 경제 활동은 완전히 소수에 의해 좌우된다. 우리는 가장 악랄한 통치의 함정에 빠져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고 가장 철저한 통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에게는 더 이상 자유로운 발언권이 없으며, 죄를 다스릴 사법권도 없다. 이제 다수 의견으로 선거하는 정부가 아니라 극소수의 지배권을 가진 자의 강압으로 움직이는 힘없는 정부다. 이 나라의 많은 상공업계 인사는 하나같이 모종의 대상을 두려워한다. 보이지 않는 이 권력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은밀하며, 얼마나 무소불위하고, 얼마나 상호 결탁이 잘되어 있으며, 얼마나 철저하고 완벽한지 사람들은 감히 이 권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지 못한다.”

     

     

    PS: 난 다 정독을 해 보았으니, 원한다면 스스로 “그림자정보”, 또는 “화폐전쟁” 또는 “크로스파이어”와 같은 책들을 탐구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역사가 증명하는 분명한 사실은, 베트남 전쟁 당시 소련에게 전쟁 자금을 지원해준 건 분명히 록펠러 재단의 데이비드 록펠러였다는 사실이다.

    록펠러의 자금은, 소련에 철과 고무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 건설에 쏟아 부어졌고,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전쟁을 치르는 동안, 미국의 돈과 물자는 소련으로, 다시 소련에선 무기를 생산해 베트남으로 돌고 돌며, 록펠러 재단은 엄청난 부를 거머쥘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여기엔 당시 소련의 상황, 또는 프리메이슨의 일원이었던 로스차일드 가문등의 이해득실이 있었지만, 어쨌든 이들의 수법은 언제나 FRB가 통화량을 증가시키고 다시 통화량을 줄이는 과정에서 파산하고 빚더미에 떠앉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그 방법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앞 선, “프리메이슨의 역사“와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를 통해서도 쓴 바,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언제나 양립하는 두 집단을 만들고, 그 양쪽을 필요에 따라 조종하며 이익을 챙긴다.

    사람? 사람의 죽음? 파산? 이런거 안중에도 없다.

     

    이런게 안중에 있었다면, 록펠러도 로스차일드도 프리메이슨들도, 베트남 전쟁을 길게 끌지도, 전쟁 종식을 그토록 아쉬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참고로, 이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이, 소련이란 이름의 나라가 존재했던 기간중, 소련이란 이름의 나라의 가장 경기가 좋았던 시기이기도 하다.

     

     

    앞 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를 통해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조지 워싱턴” 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언급 했었다.

     

     

    • 당시의 상황을 보면, 영국령 이었던 미국에 영국이 세금을 인상하고 자체 화폐 사용을 금지하자, 이에 반발해 독립전쟁을 치루게 된 것이다.
    • 그리고 프리메이슨이었으며 동시에 군 대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 등장해 혁명군 사령관으로 활약한다.
    • 그리고 마침내 미국은 독립국가가 되었다. 독립전쟁 기간은 1775년에서 1783년까지이다.

     

     

    이 시기는 성전기사단이었던, 그리고 1717년, 지부(Lodge)를 공식적으로 출범시키고 다시 세상에 등장한 프리메이슨의 등장 이후다.

    이 시기는, 그후 프리메이슨들이 전세계 메이슨들의 중심으로 영국에 요크파 본부를 세운 이후다.

    이 시기는, 로스차일드가 영국의 중앙은행을 장악해 파운드를 자기들 멋대로 찍어내기 시작한 이후다. 미국의 FRB 처럼…

    영국은 전쟁에서 졌지만, 프리메이슨들은 신생 독립국가를 소유하게 되었고, 로스차일드는 이 전쟁으로 막대한 부를 거머쥔다.

     

     

    프리메이슨을 연구하거나, 이들을 뒤쫓았던 저술가들이라면 마르크스가 유태인이며 프리메이슨이였다는 사실엔 이견이 없다. 그리고 없을 것이다.

    공산주의를 만든 마르크스가 러시아에 남긴건 두가지라 볼 수 있다. 하나는, 왕권의 몰락이다. 이전까지, 러시아는 왕이 존재하는 왕정통치국가였다. 다른 하나는, 공산주의라는 검은 그림자다.

    한번쯤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과연, 이 마르크스 사상에 빠져들어 폭력적 방법으로 공산주의 세상을 만들기로 레닌이 결심했던 그때, 러시아는 궁핍과 가난에 쩌들어 있었는지 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레닌의 혁명을 도와준 장본인이 바로 미국과 당시 미국의 윌슨 대통령이다.

     

     

    프랑스 대혁명 당시, 오랜 기근으로 인해 프랑스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엔 이견이 없다.

    하지만 만약이다… 만약, 프랑스의 국고를 책임지고 있던 누군가에 의한 폭력이었다면?

    프랑스가 기근 또는 재정의 낭비, 왕과 종교지도자, 정치인 등 특정층에 편중된 과도한 소비등으로 이들을 향한 분노가 표출되었던게 사실이다. 

    그 당시가 미국의 독립전쟁이 한참 이었던 때고, 영국의 미국 점령을 막겠다는 명분하에 프랑스는 미국에 엄청난 돈과 물자를 공급한다. 이로인해 재정이 파탄났던 것이다.

    목걸이 사건으로 유명한, 그리고 결국 처참하게 참수형에 처한 마리 앙투아네트. 하지만 이 목걸이 사건은 한 낯 거짓이었다. 한 낯 거짓에 프랑스는 왕비를 참수형시킨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화살은 루이 16세의 몫이었고, 공화국 정부 설립이후 투표를 통해 루이 16세는 처형당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투표에 참여해 루이 16세를 처형한 그 의원이란 인물들도 그후 “국왕 살인”이란 누명하에 처형당했다. 음모와 공작이 끊이지 않았던 혁명이다.

     

    역사는, 이 프랑스 혁명에 다양한 이야기와 당위성, 그리고 민주주의 발전에 큰 공을 세운 혁명이었다고 전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다분히 결론만 보기로 한다. 그 이유는, 이 프랑스 혁명의 역사는 오늘날 들 출 수 없는 감추어진 진실이 너무 많은 역사이기 때문이다.

    거짓에서 출발해 음해와 공작, 선동이 난무했던 혁명이고 누군가는 부축였고 누군가는 선동당한 역사다.

    이 오랜 역사는, 그저 썰 또는 추측, 만약이란 단어를 동원할 수 밖에 없었기에, 그래서 제목은 “프리메이슨의 프랑스 대혁명”이라 붙이고 미국의 FRB를 먼저 소개했던 것이다.

     

    프랑스 혁명이 프랑스에 남긴것도 두가지다.
    첫째는, 왕의 존재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둘째는, 그 왕의 존재의 자리를 자본가들이 차지했다는 것이다. 난 이 자본가들을 프리메이슨들이라고 생각한다…

     

     

    위키백과-프랑스혁명-864x279

     

     

    역사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역사는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역사는 늘 반복된다는 말이있다.

    이들의 악랄한 이 수법도 끊임없이 반복된다면, 인류의 끝이 어떻게 끝나게 될지… 아주 조금이라도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아주 조금이라도… 손이나 이마에 받게될 짐승의 표라는 그 666이 어떻게 침투해 들어오게 될지…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을 움직이는 이 거대한 힘에 의해서, 결국 666이 뿌려지게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France-Flag

     

     

    프랑스 국기의 의미를 아는지…

    이 프랑스 국기는, 프랑스 혁명 이후에 만들어졌다.

    바로 프리메이슨에 의해서 그들의 국기는 찢기고 버려졌고, 프리메이슨의 정신을 상징하는 파랑색, 하얀색, 붉은색의…

    지금의 국기로 탈바꿈되었다.

     

     

    -잼-

    .
  • #10000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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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하거나 혹은 꼭 거론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프랑스혁명 당시, 당시 프랑스 궁에는 삼부회라는 제도가 있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의결기구였다.

    피라미드를 상징하는 삼각형 모형은, 기하학을 연구하며 신비주의 행위를 하는 메이슨들에겐 대단히 중요한 외형이다.

    이와 이름까지 동일한 제도가 미국에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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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6970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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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토픽(글)을 작성하면서,

    너무 오래전에 읽은 책을 인용할 필요가 있다든지, 아니면 머리로는 기억하고 있는데,

    뭔가 증거하기에 애매모호한 부분, 예를들면, 지금은 자료가 없어서…

    그럴땐 답답함을 뒤로 한 채 알고있는 사실(내 기준)을 기반으로 글을 쓸 때가 있다.

     

     

    그래서,

    위 남정욱 교수와 배진영 기자의 ‘루이16세를 덮친 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를 보다보면,

    내가 작성한 글에서 언급하진 못했지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그래서 위 영상을 소개한다.

     

     

    나는 남정국 교수와 배진영 기자가 ‘프랑스 혁명의 배후‘가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을 알고있는지 모르고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작성한 로스차일드와 시오니즘 주의 유태인 자본가들, 그리고 그들이 이끌고 있는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에 관한 글을 작성하며, 그들의 수법, 예를들면, 언제나 우와 좌라는 양 진영을 만들고 국민이란 자들을 선동하여 사회를 뒤 흔들고, 자신들의 영원한 무기인 중앙은행 즉 돈이란 수단을 통해서 돈을 풀고 거둬들이는 동일한 수법으로 자신들의 영향력을 키워 왔다고 언급했다.

     

     

    오늘 소개하는 위 영상을 보면,

    여전히 그들의 수법은 한결같다는 결론을 조금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행위는,

    그 행위의 명령권자가 여전히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이란 사실에 변함이 없음을 다시금 확신하는 바이다.

     

     

    설사, 남정욱 교수와 배진영 기자가  ‘프랑스 혁명의 배후‘ 그들이란 사실을 알든 모르든,

    위 영상을 통해서 그들의 수법 또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회를 뒤흔드는 방법, 방식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어째서 그게 가능한가. 바로 인간의 본성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이, 저들에게 끌려다니고 저들에게 충성 할 수 있을만큼 악한 것이다.

     

     

    위 영상을 보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벌어졌던 인민재판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만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는 점.

    단어 하나하나, 예컨대 ‘적폐청산‘이란 좌파들의 선동, 선전 구호가 지금, 이 나라에서 처음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점.

    언제나,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은,

    러시아를 꼬시고 선동해서 러시아를  ‘공산주의‘ 세상으로 만들었던 그 방법, 그 방식 그대로,

    그로인해 세상을 둘로 쪼개고 분쟁과 전쟁을 일으켜 자신들의 부를 쌓아올린 그 방법, 그 방식 그대로,

    현재에도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더 자세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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