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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현충일을 6월 6일로 정했을까.
개인적으로,
누가 일으킨 전쟁인지도 모르는채,
그가 국가와 민족을 지키고 사수하려 했던 순국선열, 애국선열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또,
누가 일으킨 전쟁인지도 모르는채,
왜 일어난 전쟁인지도 모르는채,
이 땅의 생명과 자유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걸고 와 준,
미 군 장병들 뿐 아니라 모든 장병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하지만,
현충일을 그들은 6월 6일로 정했다.
이는 곧 사단의 회가, 사단에게 피의 제사를 드리기 위해 일으킨 전쟁이었음을,
그들은 기념한 것이다…
6.25 사변을 사단의 회가 일으킨 전쟁임을 기념한 것이고,
6.25 사변은 사단을 위해, 사단에게 피를 제물로 드리기 위해,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일루미나티가 일으킨 전쟁임을,
그들은 현충일의 날짜 6월 6일로,
기념하고 있다.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해.
피의 제사. 이게 6.25 사변이었다.
난 이렇게 확신한다.
주와 객은, 절대로 뒤바뀌어선 않는다.

행15: 36 수일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니 37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38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한가지로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41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자기들을 떠나 한가지로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사도행전 15장은, 사실 매우, 중요한 성경의 증거다.
당시에 바리새인들 중에서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었던 자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말로, 혀로,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방인들을 말로, 혀로 할례와 모세의 율법에 가둬 괴롭게 하려는 이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적지 않은 변론이 이어지는 증거가 사도행전 15장이다.
게바가 말하길,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결국 구원은 율법이 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받는줄 알았던 사도들은,
입으로, 혀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들을 율법에 가둬 괴롭게하고, 또한 그 율법을 전하는 자들 때문에 괴로워하던 자들에게,
바나바와 바울, 유다, 실라를 보내, 그 괴로움에서 자유케 하게 하고,
다만,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라 증거하게 한다.
그러던중,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한가지로 일하러 가지 아니한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구브로로, 바울은 실라와 함께 다시금 수리아,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굳게 하게 되었다.
바나바와, 바울이, 갈라서는 순간이다…
마가라 하는 요한이 한가지로 일하지 않았기 때문에…
따라서 마가라 하는 요한이, 복음을 전하지 않은것도 아니요, 일을 하지, 않을것도 아니다…
다만, 바나바와 바울과 떨어져 부여받았던 사명, 율법에 메여 괴로워하던 자들을 자유케 하라는 그 사명대로,
한가지로 일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의 생각은 어떠냐. 이게, 죄가 되냐.
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복음을, 전하지 않은것도 아니다.
마가라 하는 요한도 분명히 헌신적으로 교회를 다니며 봉사했을 것이다.
그런데, 사명을 망각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한 그 마가라 하는 요한을, 바울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잘라낸다! 왜?
이게, 영의 세계라…
“본질적인 관계는, 절대로 뒤바뀌어선 않는다“를 시작하며,
사도행전 15장 36절 이하의 구절을 소개한 이유는, 바로 이 영의 세계를 증거하고 싶은 때문이다.
바울은, 이 영의 세계를, 너무나 잘 알고있었던 인물이다…
근본적인 질서를 훼방하는 자, 근본적인 종으로써의 사명을 망각하는 자, 따라서,
근본적인 관계를 망각한 자, 그자를 용납한다는 건, 곧 사단을 용납하겠다 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먄악 바울이 한가지로 일하지 않은 “마가라 하는 요한“을 용납했다면,
그후, 마가라 하는 요한은, 절대로, 혼자서 오지 않는다.
한가지로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근본적인 질서를 훼방했기 때문이며,
예수가 주, 내가 객이라는 근본적인 관계를,
예수가 객, 내가 주로 뒤바꿔놓은 자이기, 때문이다.
그를 용납하면, 반드시 사단이 그 “마가라 하는 요한”과 함께 온다.
바울은 이 영의 세계, 영의 질서, 영의 일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인물이다…
남과 여의 관계, 부부 사이의 관계에서도, 이와 동일한 현상으로 나타난다.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성경은 분명히, 위와같이 증거했다.
그의 뜻대로 행해주면, 그의 뜻대로 따라주면,
그가 너의 주인이며, 너는 그의 종이라…
가령 A라는 남자와 B라는 여자가 연애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A에게, 회사 동료(여)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A는, 그 회사 동료(여)가 위로가 필요하고 말동무가 필요하다며 집을 나서려고 한다.
반면 B는, 회사 동료일 지라도 늦은밤 전화를 걸고, 늦은밤 그녀를 위로해 주려고 나가는게 좋지않다 말린다.
반대의 경우도, 물론 존재하겠다.
부부 사이에서도 존재하는 문제들이다.
다른 모든 이유를 차치하고,
성경이, 로마서 6장 16절과 같이 증거했으므로,
어떤 이유에서든 그 회사 동료를 위로하기 위해서, 말동무가 되어주기 위해 집을 나선다면,
적어도 그 순간엔, 내 연인보다, 내 아내보다 또는 내 남편보다 그 회사 동료(남 또는 여)가 더 중요하고 더 소중한 것이 된다.
이게, 열매다.
연인 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있는 남자와 여자?
남편 보다 소중한 남자가 있는 아내? 아내보다 소중한 여인이 있는 남편?
내 갈비뼈 보다 소중하고, 내가 매달려 동행해야 할 남자 보다 소중한 남자가 있는 여자?
이런 자들과, 결혼, 만남, 생각지도 말아라.
이는 저주라.
그런데도,
세상의 사람들은,
주권자를 모르고, 질서를 모르는 인생들은,
여러 변명과 그럴싸한 말장난으로 그 가증한 행위를 선함으로 포장한다.
내 갈비뼈가 먼저인지, 아니면 위로가 필요한 다른 여성이 먼저인지,
자신의 행위가 누가 먼저라고 증거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국가가 먼저인지 국민이 먼저인지, 등등등,
말장난들을 한다.
기만에 빠지지 말라.
인생들은 너무나 쉽게, 그리고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한다.
내가 바라봐야 할 관계는 예수와 나 사이의 관계인데, 때때로 오만가지 관계에 관심을 드러내곤 한다.
자신의 관심사 혹은 묻 영혼을 향한 그 관심이, 자신을 기만하는 행위인지도, 인지하지 못한다.
이게, 사람이다…
바울이 “마가라 하는 요한“이란 자를 저주한 게 아니다.
바울이 “마가라 하는 요한“이 쓰러지길 기도한 게 아니다. 다만 용납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한가지로 일하지 않은 그를, 용납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 나머지는 예수와 요한 사이의 관계야.
네가 누구관데 주를 대신할 수 있으며, 주를 흉내낼수 있겠나.
우리가 어떤 영혼들을 걱정하면, 그 영혼들을 책임질 수 있나.
그 영혼들이, 내가 또는 네가 아니면, 예수를 만나지 못하냐.
이 글을 읽을 기어들 중에서 가령 강아지를 키운다 가정해보자.
너도 피조물이고, 너의 강아지도 한낯 피조물이다. 너는, 너의 강아지를 위해 피를 흘릴수 있냐.
피조물도 피조물을 위해 피도 흘리지 못하는데,
창조자가 그 피조물들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다.
롬5: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런 예수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마치 자신의 사랑이 엄청나서 영혼들을 책임지고 싶어하는 냥,
그 기만, 그런 기만에 빠지지 말아라.
네가 걱정하지 않아도, 마가라 하는 요한이, 예수 앞에 온전히 서면, 그만이다.
마가라 하는 요한이, 예수 앞에 온전히 서고, 예수와의 1대 1의 관계속에 있다면, 예수가 요한과도 동행하지 않겠나.
그러나 그를 내가 또는 네가, 용납한다 아니다의 문제는,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다.
이는 사랑이 아니며, 도리어 창조를 흉내내고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어하는,
그 영혼의 구원자가 자기 자신이라고 착각하는,
끊임없는 육의 속삭임이며, 육의 저주라.
원죄를 기억하기 바란다.
너의 뜻이었다 아니었다란 변명은, 중요한 게 아니다.
하와는 왜 하와고, 아담은 왜 아담이냐.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들의 뜻이었든 아니든,
아담과 하와는, 사단의 뜻대로, 사단의 바램대로 행동했다는 것이다.
이 행위, 이 열매가 중요해.
이 누구의 뜻대로 행위하는가의 문제는, 너의 주인이 누구냐를 결정하는 문제며,
로마서 6장 16절은 이를 증거한 것이다.
누구의 뜻? 누구의 뜻을 따라 행위 하느냐가,
너의 주인이 누구냐를 증거하는 열매다.
만약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이 굳이, 신경써야 할 한가지가 있다면,
다만, 예수에게 그들의 영혼을, 의탁하는 것 한가지다.
그 영혼을, 우리가 또는 네가, 책임질 수 있는게 아니다.
다만, 창조자에게 의탁할 뿐이야…
그 나머지는, 너와 내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
기독교의 본질적 관계학
-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 [바이블코드] 바울을 통해 전한 복음 “약속”.
- [바이블코드] 타임 테이블. 너희가 원하는 휴거(携擧)는 없다.
- [바이블코드] 올 것이 와야만 하는 세대.
- [바이블코드] 기독교의 본질적 관계학.
- [바이블코드] 어떻게 싸울 것인가.
AZ 맞은 30대 공군 간부, 7일만에 뇌사 결국 사망

<군 장병 및 군무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지난 4월 28일 시작됐다. [사진 공군]>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30대 공군 간부가 사망한 사실이 드러났다.
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AZ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경남 김해 소재 공군부대 소속 A상사가 지난 3일 숨졌다.
그는 접종 7일 뒤인 지난달 31일 갑작스레 쓰러져 뇌사 판정을 받은 상태였다.
A상사는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미국에서 실시되는 ‘레드플래그’ 훈련 참가를 앞두고 AZ 백신을 접종했다고 한다.
공군은 A상사의 사망과 백신 접종 간의 연관성에 대해 “의학적으로 백신과의 상관관계는 민간 병원과 질병관리청에서 살펴봐야 하는 사안“이라며 “이를 위해선 부검이 필요한데 유족이 부검을 원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세 이상 장병과 군무원 등을 대상으로 AZ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날 기준 총 11만 683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중증 이상 반응을 보인 경우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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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청 보건소 의료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모습. 자료사진 연합뉴스 >
유족 측 “백신 연관성 있을 것” 주장
부산에서 기저질환이 없었던 50대 남성이 아스트라제네카(AZ) 잔여 백신 접종을 받은 후 사망,
유족 요청으로 백신과 사망 간 인과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유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쯤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에 있는 한 의원에서 AZ 잔여 백신 접종을 받았다.
접종 후 나흘째인 지난달 30일 오전 8시 30분쯤 A씨는 자택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다가 호흡곤란 증세와 심정지 증세를 보였고, A씨 가족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119에 신고해 A씨는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A씨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고 백신 접종 9일째인 지난 4일 오후 4시쯤 결국 사망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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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30대 공군 간부가 사망한 사실이 드러났다…
드러났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를 발표하지 않거나 숨기고 있는 경우도 있다는 말, 아닌가…
- 빌게이츠 음모 숨어있는 아스트라제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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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피림(נפילים) – 하이브리드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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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접종의 의미
[단독] 숨진 이낙연 측근, 전남 여러 기업서 거액 수수 혐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4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모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급여 형식으로 받아… 검찰, 계좌추적 과정서 확인
옵티머스자산운용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당 대표실 부실장 이모(54)씨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옵티머스 외 다른 금품 수수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씨의 혐의는 이씨가 전남에 있는 다수 업체로부터 장기간에 걸쳐 급여 형식으로 거액을 받았다는 것이다. 검찰은 금융정보분석원(FIU)로부터 이씨의 금융 자료를 넘겨받았고 계좌 추적 등을 통해 그런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해당 전남 지역 업체들이 단순히 이씨를 보고 급여를 제공했을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 이낙연 대표의 개입 여부,
-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
를 규명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가 2일 이씨를 소환 조사한 것도 그 때문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이낙연 대표의 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내는 등 14년 동안 이 대표의 핵심 측근이었다.
이씨는 이 대표가 전남지사로 있을 때 정무특보를 지냈고, 이 대표가 지난 8월 민주당 대표에 취임하자 당 대표실 부실장을 맡았다.
그런데 이씨는 2일 오후 6시 30분까지 조사를 받은 뒤 저녁 식사 후 조사를 재개하기로 하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았고,
3일 오후 9시 15분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경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선 “검찰이 추가로 포착한 옵티머스 외 다른 혐의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말이 나왔다.
이씨가 이 대표 몰래 호가호위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도 있다.
한 법조인은 “이씨가 사망했지만, 이 대표 개입 여부를 가리기 위해 이씨에게 급여를 제공한 업체들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씨는 옵티머스 김재현 대표 측으로부터,
- 지난 4월 총선 전 이낙연 대표의 여의도 사무실의 보증금,
- 1000여만원 상당의 가구와 집기,
- 이 대표의 종로구 선거사무소의 복합기 대여료 76만원을 받았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시선관위는 지난달 말 ‘복합기 대여로 대납’에 대해서만 이씨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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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3세 여아 사망’ 친언니 징역 20년 선고

<연합뉴스>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서 아이 엄마로 알려졌다가 친언니임이 밝혀진 김모(22)씨에게,
법원이 징역 20년, 160시간 아동학대치료이수를 명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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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의힘, 전당대회 일주일 앞두고 ‘부정 여론조사’ 논란 발생

- 최고위원 후보 측 “홍보 효과 누리려는 꼼수…누구 소행인지 밝혀야”
- 업체 “후보 캠프 측에서 당원 명단 받아 줬다”
- 정양석 “후보 측 누군가 의뢰한 듯…업체에 엄중 경고”
- 국민의힘 ‘선거규정에 위반된 조사임을 알려드린다’ 문자 안내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를 일주일여 앞두고 최고위원 후보자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부정이 벌어진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R사가 국민의힘 당원을 대상으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여론조사를 벌이면서 10명인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5명만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해당 여론조사는 특정인의 의뢰로 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업무방해로 엄중히 경고했다”고 했지만,
최고위원 후보들은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R사는 지난 3일 김재원·배현진·정미경·조수진·조해진 5명의 최고위원 후보만 포함한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
-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출마한 후보는 모두 10명으로 도태우·조대원·원영섭·이영·천강정 5명의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제외된 것.
- 통상 여론조사는 후보자 호명 순서를 무작위로 하는데 해당 조사는 ‘가나다 순’으로 호명,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불순한 의도의 꼼수 여론조사”라고.
- 후보가 10명임에도 5명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간접적으로 홍보 효과를 누리려는 것.
- 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설명회를 할 때도 여론조사를 가장한 선거운동은 안 된다고 안내받는다.
- 또한 R사는,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으로 한정했는데 이에 항의하는 후보 측에 “(특정) 후보 캠프 측에서 (당원) 명단을 받아서 준 것 같다”고 설명한 것. 따라서 당원 명단은 후보자들에게 제공되는데, 이를 유출했다는 것.
지난 4·15 총선 당시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관계자는 민주당 권리당원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빼내 이를 활용한 혐의(개인정보 보호법 위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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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론조사 부정행위’ 논란 발생.최고위원 10명 중 5명만 조사 . 당원명부도 유출.
모든 이슈와 뉴스, 그리고 초점이 당 대표에 출마한 “이준석”에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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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라는 미명하에’ 전국 다큐 상영회, 광주를 끝으로 11일간의 여정 마무리
CUCI(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가 지난달 31일, 광주 상영회를 끝으로 전국 투어 행사를 마쳤습니다.
‘공자라는 미명하에’ 다큐 상영회는 지난달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31일까지 11일 동안 7개 도시에서 개최됐습니다.
CUCI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자학원의 실체와 그 위험성을 한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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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접종 후 엄마·외삼촌 같은 날 사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고령자가 사망한 가운데 유족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정부의 후속 조치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달 3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틀 만에 멀쩡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외삼촌도 같은 날 돌아가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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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국민청원 올립니다.
올해 83세이신 저희 어머니께서 지난 5월20일 화이자 2차 접종을 한후 이틀만인 5월23일 오후 5시경에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되어 청주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시다가 5월24일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차안에서 저희 가족과 함께 방금전까지 같이 얘기하고 계셨는데 순식간에 의식을 잃으시고 쓰러지셔서 응급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해가며 119를 불러 병원에 도착하여 할수 있는 모든 치료를 다 해달라고 하였으나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어떻게 방금전까지 멀쩡하게 계시던 분이 하필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이틀만에 이렇게 돌아가실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되질 않고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병원과 보건소등에 모두 백신 접종 이상으로 신고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모두 남일 대하듯이 하고 병원에서는 백신 인과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백신접종 이상으로 신고 해 줄 수 없다 하고 보건소에도 신고하였으나 긴급 조사나 아무런 후속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백신 접종을 밀어 부치기만 하고 백신접종후 사망까지 했는데 이에 대한 조사나 위험성에 대한 사전 고지나 안내, 유족에 대한 적절한 보상등 아무런 조치 없이 너무 무책임한 행태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신 같은날에 저희 어머니의 친오빠도 화이자 백신 접종 5일만에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이런데도 어떻게 인과성 입증이 안된다는 얘기만 떠들어 댈 수 있는지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더 이상 억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고 정부에서 심각성을 인지하여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유족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백신을 맞으면 안된다고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아직 완전하게 검증이 안된 상태에서 이렇게 건강하시던 분이 백신 맞고 이틀만에 갑자기 돌아가셨으면 나라에서 제대로 조사라도 해보고 도의적으로라도 유감 표명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억울하게 돌아가신 어머님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어 드릴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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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청원은 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1478명이 동의했으며, 이 청원은 오는 30일 마감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화이자 2차 접종까지 마친 자는 164만7484명이다.
화이자 백신의 대상자(372만7884명) 대비 접종률은 1차 59.9%, 2차 44.2%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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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위 청원 글의 “청원종료”일은,
“청원종료일 : 2021년 6월 30일까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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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년 5월 31일 0시 기준,
접종 후 사망 신고는 누적 182명이며,
이 가운데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117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65명이라고 한다.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241명이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누적 228건(아스트라제네카 170건, 화이자 58건)이며,
주요 이상반응 의심 사례는 총 987건으로, 아스트라제네카(486건)와 화이자(501건) 백신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누적 총 사망자는 241명이란 말이다…ㅜㅜ
[공군 추가폭로]공군 또… 하사가 여군숙소 몰카
공군 여성 부사관이 성추행 피해 신고 후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군 다른 부대에서도 하사가 여군 10여명과 민간인을 불법 촬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군 소식통은 2일 “공군 19전투비행단 군사경찰 소속 A 하사가 여군 숙소에 무단 침입해 불법 촬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A 하사가 불법 촬영한 여군 피해자가 10명이 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피해자 중에는 민간인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군인권센터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다수의 제보자로부터 A 하사가 여군 숙소에서 속옷이나 신체를 불법 촬영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군은 지난달 4일 A 하사를 영내 관사 주거 침입 혐의로 현장에서 적발했다. 공군은 A 하사가 불법 촬영물로 추정되는 사진 및 동영상을 개인 디지털 기기에 저장한 것을 확인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중국(中), 세계 최초로 H10N3형 조류인플엔자 인체 감염 사례 보고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H10N3형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장쑤성 전장에 거주하는 41살 남성이 H10N3형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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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환자도 나오지 않았고,
인간 사이에 대규모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은 매우 적다지만,
우리는, 경각심을 느끼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