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포럼(Forum) 수수께끼 종교, 종교적 관점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 jamnetkr
    2018-08-3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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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적으로 성경은 예수라고 불리우는 창조자가, 자신에 사단에게 내어준 세상에서, 자기 백성을 구원한다는… 그래서 예수의 구원사역을 증거 한 책이다.
    자기 자신을 증거 한 책이며, 약속을 맺음으로 인생들과 관계를 성립하고, 그래서 동시에 관계가 성립된 자기 백성을 증거 한 책이기도 하다. 그의 역사서이며, 자서전이다…
    그를 알파와 오메가라 부를수 있는 이유는, 아직 우리에게 찾아오지 않은 미래 까지를 증거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기독교란 종교 자체는 처음과 끝이있는 처음과 끝이 분명한 종교다.
    기독교란 종교 자체가 막연한 종교가 아니다…

     

     

    벧후3: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베드로를 통해, 이미 ‘빅뱅’을 증거했음이 놀랍지…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만물이, 오직 예수의 한마디! 지탱해! 그래서 지탱되고 있단다.

     

     

    사단에게 준 세상에서의 언약…

     

    이런 성경은, 사실상 예수보다 사단의 사역이 먼저 시작된다. 기록된바,

     

    창3: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너와 내가, 사단의 상대가 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단이 예수를 알아도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예수의 본질도, 그의 계획도 우리보다 잘 알아. 그래서 그는 니므롯을 세워 삼위일체를 모방했고(참고: 네피림(נפילים)과 NAP(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복음이 전파되기도 전에 자신의 종교를 먼저 세상에 뿌렸다. 그런후에… 사단이 먼저 바벨의 저주를 세상에 뿌린후에, 아브라함을 불러내어 언약을 세우게 돼. 그런데 왜?
    그러니, 창세로부터 끝날까지,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른다하는 성경구절은, 만약 기어들이 천국에 가고 싶거든 무섭게 받아들여야 하는 구절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나 성경을 읽으며 뼈대를 알고 읽는건 매우 중요하며,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누구나 성경을 읽는 저마다의 관점이 존재할테고, 저마다의 주제가 있겠지.

     

    위에서 말한바와같이 본질적으로 내가 아는 성경은 이렇게 때문에… 나는, 나 역시 성경을 읽는 기준이 있고, 내 기준은,  창세기, 사복음서, 그리고 사도행전… 이다…

     

    성경을 읽을때 내가 기준으로 삼는, 모든 성경의 기준이 이와같다. 왜? 이게 성경의 전부이기 때문에…
    이 창세기, 사복음서, 사도행전이, 약속을 맺음과 약속의 실천과 약속의 열매 모두를 증거하고 있다.
    이 열매는 너의 행위로 얻는것도 아니고, 네가 맺은 것도 아니며, 약속을 주고 약속을 지킨 그의 선물이래. 이게 성경이다.
    그 약속 때문에, 너는 할 수 없지만, 그의 뜻을 아는 네 안의 그의 영이 모든걸 할 수 있게 해준단다. 그래서 자신의 멍애는 쉽고 가볍다고 해.
    그 약속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알게 하려고 율법 까지도 더하여 주었다고 한다…
    그 약속이 전부 이기에 모세는 말하기를 ‘너희는 오로지 그의 얼굴만 구하라’ 했던거고,
    그래서 다윗은 쉼없이 ‘너희는 오로지 그의 얼굴을 구하라’ 노래했던 거겠지…
    그러니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요 15: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이 구절이… 그와 너와의 관계다…
    원하면, 그에게 매달려 있으면 돼. 그러면 네가 가는게 아니라 네가 꿈꿔보지도 못한 세상으로 자신이 데리고 간데…
    이게 성경 전부다…

     

    요약) 창세기는, 먼저, 성경이란 말씀의 권위를 증거했기 때문에 기준이다.

     

    • 창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창9: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 창11: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 대상1: 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성경은, 성경 이외에 다른 어떤 학문도 어떤 종교에게도 허락하지 않은 말씀들이 있다.

     

    과학이 인간의 DNA의 뿌리를 밝혔나. 밝히거나 말거나 인간의 DNA의 뿌리는 반드시 흙이리라. 과학이 알지 못했을 때에도, 난 알고 있었다. 왜? 성경이 그가 흙으로 사람을 지었다 했으므로.
    아직 과학이 무지개를 증명하지 못했지만(가설뿐), 무지개를 왜 만들었는지, 언제 처음 만들어 졌는지는 알고있다. 왜? 성경이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주었다 하였으므로.
    네가 알고있는 어떤 과학이, 어떤 학문이, 어떤 종교가 칠일을 정해서 해와 달을 만들고, 육지와 바다를 가르고, 흙으로 혈기있는 모든 생물을 창조했다는 증거를 했나. 성경이 유일하다…
    왜 이렇게 수많은 언어로 쪼개졌는지? 대륙과 대륙은 언제 나누어 졌는지… 성경이 유일하게 증거하고 있다…

     

    ps) 역대상 1장의 족보는 창세기 11장에도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다. 다만, 벨렉이라는 그 이름의 뜻을 증거한 장이 역대상 1장이다.

    이게 성경의 권위고, 이쯤 되었으면 한번쯤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어떻게 성경이란 책은, 이를 증거하고 있는지…

     

    요약) 또 창세기는, 아브라함과 약속을 맺은 성경이기 때문에 기준이다.

     

    창15: 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창조자가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는 장면이다…

     

    그는 아브라함과 이 언약을 맺을때 “스스로 횃불이 되어 쪼개 놓은 짐승의 사체 사이(창15: 17)”를 홀로 돌파한다. 아브라함은 한 일이 없다. 왜? 인생들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인생들이 자신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이미 보였다…

     

    요약) 사복음서… 약속을… 지켰다… 그래서 기준이다…

     

    그 창조자가 스스로 이 땅에 와서 증거한 바니, 사복음서의 한줄 한줄이 중요하겠지. 나는 기준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만 포스트를 작성해 보겠다.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켰음을 증거한 성경이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 그래서 기준이고…

     

    요약) 사도행전은 그 약속의 열매를 보여준 성경이기 때문에. 그래서 기준이다…

     

    행2: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또 바울을 통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기도 한다.

     

    갈3: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아브라함에게, 너희가 못해… 너희가 할 수 없어… 내가 가서, 죽어줄께… 했던 이 약속은, 자신의 영인 성령을 주겠다는 것이었단다… 왜…?
    성령이 아니면 그의 마음도 그의 뜻도 알 수 없기 때문에(고전2: 11)… 그의 영이 아니면, 그와 동행할 수 없기에 이 약속을 주었다 함이다.
    이게 성경의 전부고, 성경의 본질이며, 성경의 정신이다…
    누군가 내게, 그럼 나머지 성경은 뭐냐? 라고 묻는다면…

     

    • 창세기를 뺀 나머지 구약성경은 “reason why”…
    •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을 뺀 나머지 신약성경은 “ followship”…

     

     

    기어들도, 성경을… 이렇게 읽어봐…

     

     

    주와 객이 뒤바뀌지 않게, 조심하라.

     

    다음편 “[바이블코드] 바울을 통해 전한 복음 ‘약속’”을 통해서 다시금 언급 할 수 밖에 없고, 언급하겠지만… 그 이유는 바울이 다음과 같은 고백을 했기 때문이다…

     

    롬7: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위의 구절은, ‘율법’에 관하여 강론하며 나온 구절이다. 하지만, 성경이 오묘한 건,
    신약 전체를 통해서 ‘율법을 깨뜨려라’ 강론한 그 강론이 동시에 ‘육신을 깨뜨려라’ 하는 강론이 되기 때문이다.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강론 중 나온 위 구절은,
    동시에 인간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악에 대하여 증거하기도 한다.
    우리는 언제나, 본질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래서…

     

    어쨌든 사람은… 악하다… 그건 부정할 수 없을것만 같다…
    창조자가 성경을 준 이유는,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그가 유일한 주인공이다…
    자신을 보여주고 싶었던 이유는, 너와 관계를 맺기 원해서다. 그래서 네가 자신 이외에 다른 관심을 갖는걸 질투한단다…

     

    만약 성경의 주인공이 예수가 아니었다면…
    그러면 더 구체적으로, 또는 여러 주인공들이 등장했겠지. 예를들면 사단의 존재 혹은 사단, 예를들면 휴거 또는 환란, 종말이나 이스라엘의 비밀 등등등…
    하지만 자신의 6,000년 동안의 모든 사역을 창세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증거 했을 지라도, 성경의 본질은, 주인공은 예수 하나고, 그의 사역이기에,
    그 이외의, 자신과의 관계를 맺는것 이외의 모든것은 어떤이에겐 어렴풋이밖엔 알 수 없게 증거 되어 있음을 확신한다.

     

     

    성경을 이렇게 읽어봐…

     

    팁(Tip) 성경 66권은 너무 길고,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고, 알아들을수 없고… 그 성경 66권을 단 한마디 단어로 표현하면 “관계(關係)”다. 너와 그의 관계.

     

    그래서 난, 나는, 창세기, 사복음서, 그리고 사도행전이 모든 성경의 기준이다. 왜?
    창세기는 창조자의 그 말씀의 권위를 증거했으며,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서 세상과 언약을 맺은 성경이기 때문에.
    사복음서를 통해서 그 언약을 지키려고 스스로 이 땅에 왔음을, 그리고 죽어 주었음을 증거했고,
    사도행전은 그로인해 자신의 영(성령)을 주겠다는 약속을 지켰음을 증거한 성경이기 때문이다.
    모든 약속과 약속의 지킴과 약속의 열매가 이 성경안에 들어있다.
    감히, 내가 확신하노니, 이 창세기, 사복음서, 그리고 사도행전 이외의 성경은 읽지 않아도 된다…

     

    계시록을 몰라도, 그가 알게해. 관계가 가장 중요한 거야…
    열어 줄 사람에게 열어주고, 닫을 사람에게 닫는다.
    오로지 창조자의 뜻이야…
    이게 성경의 본질이고, 기독교의 본질이다.

     

    관계… 이 관계가 성립되지 않았다면, 그는 가짜라…

     

    어떤 가증한 자들이,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을 들먹이는 줄 나도 아는바다…
    그 가증한 자들이, 이 말씀을 핑계삼아, 이미 예수를 받았고 간직한 것이라 증거하는 것도 아는바다…
    그래서 그들에게 맡긴 양들이, 마치 자기 양인듯, 제 주인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줄 나도 안다…

     

    그런데 그 말씀을 자신들이 이루었냐? 만약 그렇다면, 자신들이 섬기는 창조자를 십자가에 못 박은 죄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
    그때까지, 요한복음 1장 1절이 가리킨 그 말씀은 유대인에게 맡겨진 구약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은 분명하게, 약속하신 성령(그의 영)을 주시려고 죽으셨다 증거했다.
    말씀을 주셨으므로 예수를 받은 것이고, 예수가 내 손에, 내 안에 거하는 거라면, 성령이 왜 필요한가?
    만약 그 가증한 자들의 주장이 맞다면, 계시록은 존재해야할 이유가 없다. 왜?
    계시록은 우리의 미래에 있을 일이기 때문이다. 말씀을 주셨기로, 이미 예수를 받은 거라면, 책망을 왜 받나?
    너희에겐 주신 말씀을 우리의 미래에 있는 저들에겐 주지 않았다고 거짓말 할테냐.

     

    계2: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성경 전체가 직시하고 있는 주제가, 창조자가 지킨 약속을 받아라 하고 있는줄 모르냐.
    성경을… 창세기, 사복음서, 사도행전을 기준으로 읽어봐…
    이 성경들이 성경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성경이 가르치는 한가지가 창조자와 너와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 관계가 성립이 되어야 한다… 이게 본질이다…  이 기준으로 성경을 읽어봐… 그러면 성경이 다르게 보일거야…
    내가 누군가를 판단하기 위해 글을 쓰는것이 아니다. 다만 누군가 들려주고 싶은 이들이 생겼을 뿐이다…
    또 성경이 ‘저주를 받을 지어다’ 했기로, 이를 증거한 바울이 인생들을 쫓아다니며 ‘저주를 받아라’ 했던 것도 아니다… 그건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다…
    내가 누군데, 판단하랴… 또 나를 판단할 자도, 창조자란 그 하나다…

     

    하지만 알고 접근해라…
    예수와 친해지고 싶냐? 예수란 이런 존재다. 너의 오른뺨을 후려치며 사랑한다 말하는 가증스런 존재고,
    세차게 달려오는 트럭으로 널 떠민후,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척을 하는 역겨운 존재라…
    내가 예수가 창조자임을 누구 못지않게 잘 알고 있으며, 경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이라…
    난 예수를 선한 목자라던가, 선한 존재로 여기진 않는다…

     

    생각 하건대 사단도 지옥도 모두 그에게서 나온, 그의 이면이기 때문이다…
    그가 스스로 나는 선한 목자라 한들… 죽었다 깨어나도, 혹은 그가 그처럼 자랑하는 그 천국엘 가게되도…
    넌 깨딷지 못한다… 그저 새로운 세상에서의 노예일 뿐이야…
    그러니 태어났음이… 존재함이… 그 자체로 저주는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예수란 그런 존재다… 알고서 접근해라…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바이블코드] 바울을 통해 전한 복음 “약속”. 
    [바이블코드] 타임 테이블. 너희가 원하는 휴거(携擧)는 없다.
    [바이블코드] 너희가 말하는 휴거(携擧)는 없다. 왜?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자기 입으로 없다고 하였으므로.
    [바이블코드] 패미니즘과 패미니스트의 저주. 그리고 고귀한 여인들.
    [바이블코드] 다윈의 진화론과 히틀러의 진화론, 그 본질적 저주.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