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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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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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10:45

    인류 역사의 서막.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인류 역사의 서막'이란 제목의 토픽(글)을 작성하며, 참고로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창세기 3장 1-4절에 등장하는 저 은, 요한계시록 20장 2절에 등장하는 그 이다.

    ㄴ '계 20: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일반적으로 기독교는 인간이 가진 원죄(原罪)를 말하곤 하지만, 하지만 누구하나 정확하게 인간의 원죄(原罪)가 무엇인지 말하지 못했다.

    나는 오늘, 창세기 3장을 근거로 인간이 가진 원죄(原罪)를 말함으로 '인류 역사의 서막'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인간이 가진 원죄(原罪)는 단언컨대, 신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다.

     

    여자가 뱀의 꾀임에 넘어간 이유는, 그 탐스러운 사과가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그리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웠기 때문이다.

    지혜롭게 할만큼.

    뱀이 여자를 속여 넘어뜨린 그 말 또한, '창3: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였다.

    하나님과 같아질 것이라 속였고, 하나님과 같아지고 싶어서 먹었다. 이게 팩트(Fact)다.

    이쯤에서 선지자 이사야가 증거한 사탄이 창조자에게서 버림받은 이유를 살펴보자.

     

    사14: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사단은 원래 세 천사장 루시엘, 미가엘, 가브리엘 중 가장 아름답게 창조된 피조물 루시엘이다.

    그의 아름다움을 가리켜 성경은 '완전한'이란 표현을 썼다.

    피조물인 루시엘이 자신의 완전함에 도취되어 스스로 창조자보다 높아질수 있다는 오만 때문에 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사단은 늘, 인간을 향해 신이 될 수 있다고 속삭인다.

    자신이 떨어진 이유 그대로, 인간이 떨어지길 원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인간은 늘 스스로 신이 되려고, 스스로 신인 척 하는 죄악을 범하는 것이다.

    ㄴ 세상은 인간의 것이기 때문에 신이 관여 해서는 안된다고 거짓을 설파(說破)하고,

    ㄴ 사단에게 준 세상에 천국을 만들겠다고 거짓을 설파(說破)한다.

     

    이 뿐 아니다.

    ㄴ 경이 증거 하기를 창조자가 사단과 연합할 수 없다 하였는데, 거짓된 사랑을 속삭이며 악을 용납하자 말하고,

    ㄴ 위로해야 할 자리에서 오만과 교만을 들어내고,

    ㄴ 남의 생각을 짓밝고,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려 들지 않으며,

    ㄴ 도리어 남을 가르치고 설득하여 자기 생각에 연합하게 하려한다.

     

    세상을 창조한 목적과 이유는 주권자인 창조자에게 있다.

    그런데 신의 세계, 인간의 세계를 구분지으며 이 세상의 주인이 자기 자신이라 말 함은,

    이제 네가, 스스로 창조자가 되어 판단하려 함이 아니냐.

     

    사단에게 이 세상을 준 이유 자체가, 이 세상이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와가 옛 뱀 곧 마귀의 음모(거짓)에 넘어진 이유로,  세상은 이미 저주 속에 갇혔다.

    '창3: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예수가 사단과 연합할 수 없다고 했는데, 사랑을 속삭이며 연합하자 하는 너는 누구냐.

    네 사랑이 창조자의 사랑보다 크다 증거함이 아니냐.

     

    이로 보건대 스스로 창조자의 사랑보다 큰 사랑을 가졌다 거짓을 말하는 네가 사탄이며,

    본래 성경은 누구를 가르치고 설득하라 증거 하지 않았다.

    너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 집에선 물 한모금도 마시지 말고 발도 들이지 말고, 너의 갈 길을 가라 하였고,

    위로해야 할 자리에선 위로와 헌신만, 위로 받을 자리에선 위로 받기만 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확신 하노니, 제아무리 그 입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들,

    위와같이 행하는 자들이 모두 사단의 영에 속한 자들이다.

    하지만 기억해라.

    제아무리 날고 기어도, 너는 사단의 개일 뿐이지, 네가 스스로 주인이 될 수, 없다.

     

     

     

    두 개의 영.

     

    인류의 역사는 이렇게 '원죄를 품은 저주'에서 시작되었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건, 이러한 인류 역사의 서막에, 사단이 개입(介入) 했다는 것이다.

    이 사탄의 개입을, 우리는 사단의 음모(陰謀)라 말한다.

     

    따라서 아담이 하와를 이끌고 에덴 동산을 나와 땀을 흘리며 소실을 얻기 시작하기 이전부터 사탄의 개입이 있었으며,

    세상엔 언제나 창조자의 영과 사탄의 영이 존재했으며,

    이후에도 지금까지, 또는 이 세상이 없어지는 날까지, 사단의 개입이 끊임없이 있을 것이란 사실이다.

     

    아담과 하와가 자신들의 원죄(原罪)를 들어낸 날로부터,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창조자가 정한 원칙이 있다.

     

    • 첫쩨. 해산의 고통이 뒤따라야 자식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고,
    • 둘째.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 마지막. 우리는 흙으로 지어졌기에,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창조자가 정한 질서다.

    이 세상에 천국은 없으며, 누구라도 해산의 고통 없이 자식을 얻을수 없고,

    인생들은 누구라도 땀흘리며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지 않으면, 소실을 얻을수 없다.

    그리고, 어리석은 자들이 사단에게 속아 영원히 살 줄 착각하지만, 인생들은 누구라도 반드시 한번은 죽는다.

     

    그런데도, 오늘날까지도 이 두 개의 영에 의해서 무너지고 회복되기를 반복하고 있다.

    냉정하게 말하면, 사단의 속삭임에 무너져, 사탄이 떨어진 그 이유 그대로 스스로 신이 되어 떨어지고 많다.

    누군가는 창조자의 질서에 따라 땀흘리고 또 세우면, 누군가는 허물고 부수려고 애쓰고,

    누군가는 창조자가 정한 질서에 따라 고뇌하고 겸손하게 죽음을 바라보는 반면, 누군가는 내일 죽을 지언정 모른척하며 산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오로지 두 개의 영이 대립하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 우 또는 좌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오로지 두 개의 영이 대립하고 있을 뿐이다.

     

    아담의 후손들중, 가인과 아벨, 셋 가운데도 두 개의 영이 대립 했으며,

    노아의 때에도 노아와 노아의 반대편에 있었던 두 개의 영이 대립했다.

    소돔과 고모라가 무너지기전 롯과 롯의 반대편에 서있던 자들이 대립 하였다.

     

    나는 이 다음편의 제목을 '사단의 음모의 시작'으로 정했다.

    왜냐하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하는데 있어서,

    끊임없이 개입하는 사탄이 무엇을 위해 개입하고, 무엇을 만들어 냈으며,

    어떻게 만들었고, 어떻게 동작 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어떻게 무너뜨렸고, 어떻게 무너졌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적으로만 말하면,

    신이 천사를 만들어 봤더니, 자유의지가 허락되지 않은 천사에겐 줄 수 없는게 있었다.

    바로 "신의 사랑"이다...

    그래서 천사에게 허락되지 않은 "자유의지"를 주어 창조자의 사랑을 나타내려 했다.

    그래서 사단의 개입을 허락했고,

    사단의 개입에 인간의 자유의지는 사단을 따랐다...

    하지만 신이 창조한 사람들 가운덴,

    사단과는 다른 창조자를 사랑하는 인간들이 발견되었다.

    이 발견을 우리는 구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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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mon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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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07:56

    추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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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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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11:35

    오^^

    감사함^^

    그리고^^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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