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음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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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의 음모의 시작.

     

     

    [창세기 3: 1-6]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앞 선 ‘인류 역사의 서막‘과 동일하게,

    나는 창세기 3장의 성경 구절로 ‘사단의 음모의 시작‘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먼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다.

    사단은 창조자에 의해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된 피조물이었다는 것이고,

    자신의 그 완전한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스스로 신이 되려고 했다는 사실이다.

    이 진실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사단이 인간을 넘어뜨리는 유일한 무기가 ‘네가 왕 또는 신이 될 수 있다’라고 속삭이는 무기란 사실이다.

    사단은 절대로 자신의 저주를 벗어날 수 없으며,

    사단은 반드시 자신이 받은 그 저주로 인간을 쓰러뜨리려 한다는 사실이다.

     

     

    사단의속성

     

     

    따라서,

    사단에게 속한 자들은, 절대적으로 지옥을 부정하며(또는 천국과 지옥),

    외계생명체 > 히틀러의 학살을 위한 선동 > 진화론은 = 모두 사단의 거짓말이며,

    외계생명체 > 히틀러의 학살을 위한 선동 >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정신은 =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속임수이며,

    그 원함은, 인류의 파멸이며, 그 결과는, 인류의 저주다.

    자신이 받은 저주 그대로, 인간이 받기를 원하는게 사단이다.

     

     

    사단은 우리보다 창조자의 본질을 잘 알고있다.

    그리고 창조자의 구원사역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창조자가 허락한 것 안에서다.

     

     

    욥기1: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7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욥기서의 증거로,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사단이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라고 했다는 점이다.

    주권자는 창조자다. 그의 허락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는게 사단이다.

    따라서 바벨도, 바벨을 자신의 신으로 삼은 바티칸도, 바티칸을 짚어삼킨 제수이트(예수회)도, 프리메이슨도, 일루미나티도,

    결국 창조자가 자신의 주권으로 허락한 것이다.

    성경의 증거로만 말하면,

    이런 세상 곧 사단을 선택하지 않은 자기 백성에게 ‘창조자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앞 선 ‘인류 역사의 서막‘에서 밝혔다.

     

     

    비록 창조자가 허락한 그 허락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본질적으로 사단은 창조자를 우리보다 훨씬 잘 알고있다.

    그의 태생이 천사 중에서도 천사장으로,

    완전한 아름다움이라 표현될 만큼 피조물 중 으뜸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반드시, 신을 모방하고 흉내내며 인류를 파멸로 인도한다.

    그 이유는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가 성경을 이 세상에 주었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도 말하는 바와같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손에도, 프리메이슨의 손에도, 일루미나티의 손에도, 성경은 들려져 있다.

    그들도 성경을 읽으며 그들도 성경을 공부하고, 그들도 성경을 탐닉한다.

    어떤 가짜 목사, 어떤 가짜 교회 보단 훨씬더 영의 세계에 해박하다.

    사단이 절대적으로 창조자를 모방할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단의 개들이 사단을 따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창조자를 알고, 그의 구원사역을 아는 사단이,

    아브라함이 택함받기 이전에 바벨탑을 세워 태양신(니므롯), 달의 여신(세미라미스), 그리고 복의 근원 담무스(아들)를 창조했던 것이다.

     

     

    바포멧

     

     

    이 바벨탑의 저주가 이집트(피라미드)로, 마야로, 아즈텍으로, 온 세상으로 퍼지며 오늘날에 이른 것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사단의 개들은 반드시 이 정체를 들어 낼 수 밖엔 없다.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질 걸 알았기 때문에, 달의 여신(세미라미스)에게 제사를 드리는 미트라는 십자가를 모방한 卍(만)을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았고,

    바벨 곧 태양신과 달의 여신의 종을 자처하는 이슬람은 초승달을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았으며,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를 부르짓는 인생들은 피라미드를,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를 오더 내린 일루미나티는 호루스의 눈동자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았다.

    이 모든 행위가, 자신들이 세상의 주권자가 되고 싶어하는 정신이며,

    곧 사단의 정신이다.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며,

    여자와 남자를 쓰러뜨린 사단은, 그렇게 인간을 자신이 받아야 할 형벌인 지옥으로 끌고가고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음모, 최초의 거짓말로 여자를 속여 넘어뜨렸다.

    하지만 앞 서 말한바와 같이, 어디까지나 창조자가 허락한 허락 안에서다.

    사단이 이 음모를 꾸몄던 그 순간에, 사단은 창조자가 아브라함을 택하여 자신이 직접 가리라 약속 할 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성경이 증거 하기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한 것이다.

     

     

     

     

    사단의 음모가 음모일수 밖에 없는 이유. 그에게 모든게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창조자의 속성과 창조자의 구원사역을 알고 있었던 사단은,

    하지만 어떻게(?)를 몰랐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등장할 줄은 몰랐다는 것이다.

    처음엔 여자를, 여자를 통해 남자를 쓰러뜨렸던 사단은, 하지만 노아라는 걸출한 인물이 태어날 것은 모르고 있었다.

    십자가란 상징이 등장할 줄은 알고 있었던 사단이지만, 하지만 십자가의 의미는 몰랐다…

    유대인을 다 죽여 없애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그 결과가 이스라엘의 회복일 줄 몰랐다.

     

     

    결론적으로 사단도, 그 개들도,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14.8을 만들어 두려움과 공포를 조장하는 것이다.

    모르기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하고 세상을 조정하고 싶은 것이다.

    왜냐하면, 사단이 지옥의 형벌을 피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

    예수가 다시 올 수 있는 싹을 자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면에서 건, 시간이 거의 다 되었구나 하는 생각은 피할수가 없다.

    사단도 해볼만큼 거의 다 해보지 않았나 싶다.

    심지어 자신에게 굴복한 음녀를 통해서 성경도 왜곡하고 고쳤다.

    프리메이슨 > 제수이트 > 일루미나티를 통해서 온 세상을 통재하는데 성공했고(사실상 사단도 모름),

    온 세상을 호루스의 눈 아래 두게 하였다.

     

     

    남은건 두 가지다.

    다윈의 진화론 속 감춰진 정신인 종족의 멸종이며,

    이스라엘의 완전한 멸종이다…

    그래야만 예수가 다시는 올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가 허락 한다면 말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글) 편찬을 시작하면서 지금껏 작성했던 글들은 모두,

    두 영의 역사(History) : 진실추적(Truth Tracking)의 역사‘란 첫번째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글이었다.

    이 다음번 엔 ‘역사속 사단의 종들 : 곧 바벨의 영‘이란 제목의 글(토픽)을 작성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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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258
    bimoniac
    bimon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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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방대한 지식에 감탄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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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259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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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73 points

      와~

      좋은 마음으로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꾸벅^^

       

      Ps) 다음번에 방문하면, 꼬옥, 메세지도 확인해 보구 그렇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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