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유감.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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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물론, 자유한국당을 애국보수, 보수/우파 정당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고,
투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라는 말들을 하곤 하지만, 애국보수, 보수/우파에게 보수/우파 정당이 없는데 어디에다 투표를 하란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6.13 지방 선거 당시 투표를 했던 이유는, 지난 ‘6.13 선거를 통해 얻은 교훈‘이란 글을 통해서 밝혔다.
그리고 오늘 이 글 ‘시대유감‘을 다음의 질문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Q) 문재인 정권이 이젠 대놓고 국민들을 감시 하겠다며 인터넷 검열을 하기에 이르렀다. 또는 하려고 한다. 창녀가 버젓이 정착금이란 명목의 국민세금을 받는 나라인데, 동시에 단통법이 시행중이다. 그러면 과연 기어들이 말하는 애국보수, 보수/우파 정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이 모든 악법을 폐기 처분 또는 사라질까? 그럴까?
그런 일은 없을거다.
왜냐하면 저들이, 또는 이 나라를 이끌어 가겠노라 설쳐대는 정치인이란 자들이 섬기는 주인은 하나이기 때문이다.곰곰이 생각을 해본다. 왜 그럴까? 왜 그렇게 되었을까…
그들도 분명히, 뭔가 뜻이 있어서 정치인의 인생을 선택한 것이고,
그들도 분명히, 그들 나름데로의 명분을 가지고 정치인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이 나라, 이 민족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주인을 만들고 주인을 섬기는 것일까.
하지만 어쩌면, 이게 ‘적나라한 인간의 참모습‘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인생들은 누구나 제 주인이 있어야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창10: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성경을 읽다보면, 지금과 같은 또는 조선시대와 같은 신분제도 또는 노비가 아니었을 지라도,
노아의 세 아들에게서 나온 인생들의 신분이 각기 나뉘었음을 알 수 있고, 각기 나뉜 신분에 관한 율례와 법도도 증거 되어있다.
그랬을 것이다…이 세상의 처음 영걸, 곧 왕이란 신분으로 등장하는 ‘니므롯‘을 성경은 특이한 사냥군 또는 뛰어난 사냥군으로 증거 하였다.
하지만 인생들 모두가 그렇지는 못했을 것이고,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니므롯을 뛰어난 사냥군 곧 왕이란 신분을 가질수 있었을 것이다.누군가는 사냥이 두렵고, 또는 피를 보는걸 즐거워 하지 않았을테고,
누군가는 싸우는 것을, 싸움을 피하는 인생들도 있었을 것이다.왕 또는 주인을 섬기면, 그 주인이 알아서 밥도 주고, 집도 주고 했을 테니까,
그래서 인류의 처음부터 왕도 종도 노예도 존재했던 것이다.
이게 팩트(Fact)다.나는 내가 왜 이 땅, 이 나라에 애국보수정당? 또는 보수/우파 정당이란 사라졌다고 생각하는지 증거했지만,
그 증거가 아닐지라도, 이미 이 짧은 시간 동안에도 수많은 증거들을 스스로 보인 인생들이 존재한다.
예를들면 홍준표가 그렇다.만약 홍준표가,
당대표가 된 이후, 자유한국당을 떠났던 김무성 패거리를 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자유한국당엔 미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난 그렇게 생각하진 않지만.하지만 홍준표는, 탈당파를 대거 불러들였고,
이제 당권을 노리는 황교안은 ‘유승민은 내 친구‘라는 말을 서스름없이 해대며,
보수/우파가 다 함께 해야한다는 명분 아닌 명분을 제시하고 있다.또는,
얼마전 정규재 대표가 펜앤마이크를 통해서 열변을 토하기를,
국내 기업과 기업 오너들에게 쓴소리를 하는걸 들었다. 내용인 즉슨,
그 대기업과 중소기업인들이 투표로 이 정권을 선택하지 않았나.
나라가 이지경이 된 데에는 기업들 책임도 크다. 힘들다는 소리를 할 자격이 없다.
소위 좌빨영화라는 영화는 모두 CJ 돈으로 만들어진다.
등등이었다…맞는 말이다. 하지만 어찌보면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한 결과다. 왜?
왜냐하면, 애국보수, 또는 보수/우파가 정권을 잡았던 그 때에도, 말도 안되는 60%에 달하는 기업 상속세가 줄어든 적은 없기 때문이다.
남경필 같은 자가 경기도 도지사를 하던 그 때에도 수도권 규제는 달라지지 않았고,
그 대신, 불법 또는 편법으로 상속이 이루어 질 수 있었을 뿐이었다.
누군가 챙기는게 있었던 것이다.지금, 문재인 정권과 같은 좌빨정권이 들어선 이후, 보수/우파 정권과 달라진게 있다면,
쇼를 함에 있어서의 역할이 달라졌을 뿐이야.
예를들면, 보수/우파 정권 이었을땐, 겉으로는 친 기업인것처럼 행동했지만, 하지만 속은 이속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을 테고.
예를들면, 진보/좌빨 정권인 지금, 겉으로는 반 기업인것처럼 행동하지만, 하지만 속은 이속 챙기기에 여넘이 없을 테니까.
양 쪽 다 겉과 속은 다른데, 어쩌면 기업 입장에선 이런 좌빨 정권이 더 좋을수도 있는것 아니었을까.국민들은 난민, 불법체류자, 중국동포(?) 등등으로 부터 역차별을 받는데 주장해 보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애국보수(?) 또는 보수/우파 정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에도, 씨알도 먹히지 않았었고, 달라진건 없었다…앞으로도, 달라지지 않는다. 앞으로도, 달라질건 아예 없다.
개/돼지인 국민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저마다의 방법으로,
주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저 정치꾼들에게 질질 끌려가며 살다, 죽는것 뿐이다.누구라도, 또는 애국보수, 보수/우파 정당에서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달라질건 아예 없다.– 만약, 국가 안보라는 이슈 한가지를 놓고 말한다면,
– 분명히 좌빨정권과는 다르겠지만,
하지만 적어도,
– 여성가족부 따위가 해체가 된다거나,
– 국민이 역차별을 당한다거나,
– 국가를 호위하는 군인이 개/돼지 취급을 받는다거나,
– 창녀가 정착금이란 이름으로 국민의 세금을 받는 행위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 만들어놓은 또는 만들려하는 인터넷 검열을 통한 감시 체제가 사라지지도 않을 것이다.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런 것이다.
그러면 주인을 섬기는 자들에게 잘못이,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다.
누구라도 인생들은 스스로에게 속아 넘어진다.
누구라도 인생들은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통제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속아 넘어져.
페미니스트들이 지금 이 세대가 아니었으면 없었을까.
저들이 과거에는 페미니스트들이 아니었다.
그들의 주인이, 때를 만난 물고기와 같은 세상을 열어주었을 뿐이다.
스스로 선택한거야.
자신들의 욕심과 욕망을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끝은 저주라.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런 것이다.
너무들 애쓰지 말아라. 너무들 애쓰지 마…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제 주인을 섬겨야 하겠다는데 뭐라 할거냐.
제 주인의 뜻은, 오로지 자신을 위한 것임에도 그런거 모르겠고, 난 내 욕심과 욕망을 채워야 하겠다는데 뭐라 할테냐.
이 땅, 이 나라에서 태어난 네 주제를 원망할테냐. 그럴 필요 없다…
나라 걱정? 그보단 먼저 뱀처럼 지혜롭고 사자처럼 담대해라.
나라 걱정?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오늘 이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는 사실이야.
나라 걱정?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이 역사를 간직하고 기억하는 거야.
그래야만 너와 내가, 개/돼지가 되지 않을수 있는 거야.

나 사는곳엔, 아직도 뭔가 내리고 있는데…
비와 눈이 함께 내리고 있는 느낌이네…
아이폰에 담기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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