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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4월 12일 1:47 오후

    (3) 대항해 시대라는 거짓말.

     

    포르투갈-고아-캘리컷-요새

    <영국이 인도 진출을 하기전, 포르투갈이 인도 고아의 캘리컷에 세운 요새>

     

    만약, 누군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두었다면?

    만약, 우리가 배우고 알고있던 그 역사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둔 그 누군가의 거짓말이라면?

    그렇다면, 과연, 자신이 가진 경험, 지식의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란 존재는, 그 거짓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세번째 글의 시작을 이와같은 문구로 시작해보려 한다.

    그가 학자일지라도, 그가 박사일지라도, 또는 그가 석학이라 할 지라도,

    사람이 가진 모든 경험, 지식, 학식, 학문은, 어디까지나 한정적인 것이다…

     

     

    콜롬버스는 어떻게 아메리카 대륙을 삼킬수 있었나. 다름아닌 전염병이란 무기였다.

     

    일반적으로 콜럼버스 이전의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이란, 마야, 잉카 그리고 아즈텍 문명으로 대변된다.

    이들이, 코레아(Corea)와 형제들인지 아닌지의 판단은 나중으로 미루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들이 코레아와 함께 태양신이 된 니므롯을 도와 바벨탑이란 저주를 쌓아올렸던 민족임은 확실하다.

    여호와가, 그 바벨탑을 저주하고 무너뜨렸던 그날에, 그래서 코레아도, 이들도 도망친 것이다. 창조자의 진노가 무서워서…

    그리고 우리는 지금의 이 땅에, 저들은 더 멀리, 더 깊이, 여호와를 피해 도망쳐 그곳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했다.

    이 부분은 이어지는 다음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에서 이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며 다뤄보겠다.

     

    하지만 이 부분을 지금 잠시나마 언급하는 이유는,

    • 첫째, 이 부분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고나면 다음편 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을 통해서 인간이 가지는 일반적인 오해가, 조금은 해소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둘째, 그 인간이 가진 경험, 지식 또는 학식과 학문은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지만, 동시에 경험이라는 단어가 채워지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경험…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기는 단순히, 콜럼버스라는 그 이름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미화된 그 역사의 이면도 냉정하게 바티칸이 일으킨 바티칸대 반바티칸 세력의 전쟁이었다.

    그 바티칸의 종교가 곧 유럽의 종교였기에, 역사는 이를 종교전쟁이라 한다.

    누가 일으킨 전쟁인데?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는데?

    그 전쟁 어디에, 예수란 그 이름이 있는데?

     

    유럽사회내 민족갈등은, 그들로 하여금 무기제작과 전쟁에 능숙하게 만들었다.

    문화라는것도 없었고, 지중해를 건너면 막강한 이슬람세력이 버티고 있었기에 무역을 위한 판로도 없었다.

    유럽사회는 이슬람과의 전쟁을 종교전쟁으로 규정하며 동시에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했다.

    가진것이 무기와 전쟁에 익숙한 훈련된 병사들 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발상이다.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역사에 남은 그 전쟁은, 사실상 ““의 전쟁이었던 셈이다.

    바티칸과 바티칸 사제들이 있는 유럽 내 각국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팔아, 종교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유럽 사회를 선동했고, 전쟁에 참여를 결심했던 이들은 그들을 선동했던 주체세력과는 달리,

    실로 예수라는 그 이름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참여했다.

    이는 마치, 미국 군대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이 땅에서 피흘리기까지, 죽어간것과 동일하다.

    그 전쟁을 주도했던 주도자들의 계획, 음모, 뜻과는, 상관없이, 죽어갔던 것이다…

     

    다시 콜럼버스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콜럼버스가 천염두를 퍼뜨려 아메리칸들을 살육했던 그 살육도,

    성전기사단(템플기사단)이 돈에 눈이 멀고, 이집트의 삼위일체에 빠지게 된 배경도,

    우연이, 아니다…

     

    적어도 이들은,

    자신들의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부패했던 자들인지 알고 있었던 인물들이며,

    그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전쟁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던 인물들이다.

    콜럼버스는 한 나라, 한 지역, 그 주민들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역사와 지식, 학문과 학식을 통해 알고 있었을 것이고,

    유럽 사회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전쟁과 살육, 종교전쟁을 통해서, 돈을 위해서라면 살인쯤은,

    종교 지도자란 자들이 앞장서서 자행하는 일련의 과정임도, 배웠을 것이다.

     

    이 콜롬버스의 전염병 천연두를 이용한 살육과 남아메리카 정복기는,

    이후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그리고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대 약탈의 시대를 만들어 냈다…

    돈을 위해서라면, 자신들의 부를 위해서라면, 살인과 살육을 정당화시키는 문화가 자리잡게 된 것이다.

    누구 때문에? 예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던 바로 그 종교 지도자들과,

    유럽 각국의 왕들에 의해서…

    이 역사가 만들어졌다…

     

    그 역사, 그 경험이 끊임없이 축적되며, 이들은 신세계질서를 꿈꿀수 있게 되었고,

    그 살육, 그 살인의 열매로 부가 축적되고, 그런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인류를 발견했기 때문에,

    인류대청소의 비전, 인구감축의 계획 등을 세울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자신들 눈앞에서 충성스럽게 활동하는 그 인간들을 보며,

    아직, 자신들이 살아있음에, 두려움이, 사라진 것이다.

     

    그 대신, 어떻게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들에게 충성맹세를 하게 만들수 있는지,

    이들은 역사와 지식과 쌓여가는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그 대 약탈의 시대,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역사 속 또다른 역사를 살펴보자.

     

     

    데이비드 사순(David Sassoon).

     

    그는 바그다드 태생의 유태인이었다.

    페르시아의 유태인 박해를 피해 인도 뭄바이로 자신들의 거점을 옮겼던 그 유태인 행렬과 함께 인도 뭄바이로 이주했으며,

    영국의 인도 면직물 발견 이후, 영국의 직물 회사들과 걸프의 원자재 상인들간 중개인으로 활동하며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후 항만 부동산(harbour properties) 사업 등 규모가 있는 굴직한 사업에도 투자자로 참여하며 사업을 확장했던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로스차일드 가문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 참고) 훗날 데이비드 사순의 아들(또는 손자, 자료를 다시 찾아보겠음) 에드워드 사순이 로스차일드 파리 분가(현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 프랑스 분가 가문)의 딸과 혼인을 했을 만큼, 사순 가문 역시 사업수환이 탁월했음을 짐작하게 하고, 동시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사순 가문을 어느정도 신뢰했는지도, 짐작케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눈에 띈 사순은 , 이후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고, 로스차일드 가문의 배후 지원을 통해,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에 자신의 거점 지역을 만들고 이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아편밀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 아편밀매를 통해서 사순 가문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된다.

     

     

    바로,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일반적으로 아편전쟁을 떠올릴때, 중국과 영국의 아편전쟁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건, 아편전쟁은 유태인 사순 가문의 동인도 회사와 중국(청)과의 전쟁이었다.

    한 나라 대 나라의 전쟁이 아닌, 유태계 자본가들과 중국(청)과의 전쟁이었고,

    이 전쟁에서 중국(청)은 패전하고 많다.

     

    사순 뿐 아니라 유태인들의 기질, 그러니까 사순 역시,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를 잇는 자신의 아편밀매업의 중심에 자신의 아들들 또는 유태인들이 각각의 사업장을 관리하게 한것처럼,

    유태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회사 또는 지사 혹은 거점에 유태인들만을 관리, 감독자로 세운다.

    그렇게 유태인들이 다른 유태인들을 세상 이곳저곳에 세우며 그들은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다.

    오늘날 유태계 자본가들이 알게모르게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무르고 있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탄생한 정보부일 지라도 동남아시아에선 유독 모사드의 정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유태계 또는 유태인들의 네트워크가 단단하다는 반증이다.

     

    역사를 깊이있게 관찰해보면, 이는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실제로 서양과의 교역을 위해 개방했던 광저우의 13행로, 그 13행로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있었던 이화행,

    그리고 이화행의 주인이었던 오병감,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지난 1천년간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바로 이 오병감의 양자였던 인물이 “포브스“지로 유명한, 미국 최대의 철도 사업가였던 바로 그 “존 머레이 포브스“다.

    포브스는 오병감 곁에서 8년간 오병감의 사업을 도와준 댓가로 막대한 유산을 얻었고, 그 자금으로 철도왕이 될 수 있었다.

    이 포브스와 록펠러 가문과의 인연에 관해선, 다음에 다시 토픽(글)으로 남기겠다…

     

    중요한건,

    역사는 유태인들을 지속적으로 내몰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내몰렸던 유태인들은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 그 특유의 재질로 살아남았고,

    살아남았을 정도가 아닌, 역사의 이면의 주인공들이었다는 점이다.

     

    역사는 분명하게,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이 면직물 때문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 영국은 다시,

    차(Tea) 때문에, 중국을 점령하기에 이르른다. 이게, 우리가 알고있는 아편전쟁의 시발이다. 차(Tea) 때문에…

    그리고 이 대 약탈의 역사가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되어 왔다.

     

    그 내면을 조금더 들여다보면,

    역사는,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을 면직물 때문이라고, 다시 대 중국 점령을 차(Tea) 때문이라고 남겼으나,

    실상은, 전세계에 걸쳐 조직화 되어있던 유태계 자본가들에 의한 경제 약탈 전쟁이었다…

    아편전쟁에서 동인도 회사가 대 중국(청)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이전 데이비드 사순과 같은 유태인들을 통해 그 지역 상권, 패권을 이미 장악했던,

    로스차일드와 같은 유태계 금융세력의 막강한 정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배우고 있는 서양인들이 만들어놓은 그 역사는, 이처럼 다리에 다리를 건넌 허구의 역사인 것이다.

    그러고보면 마오쩌둥이, 아편으로 자신의 나라를 무너뜨린 그 로스차일드 또는 유태계 자본가들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린건,

    어쩌면 마오쩌둥의 입장에선, 정말 중국이란 나라가 선택해야 했던 미래 또는 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러시아혁명을, 조금더 깊게 살펴보자.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일루미나티의 처음이 예수회(제수이트)에서 사사한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창설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ㄴ 누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창설하게 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음모론을 추적하는 이들 사이에선 제수이트(예수회) 내 리키 장군이란 인물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만들게 했다는 주장들이 다분히 존재한다. 나는 아직 확신에 찰 만큼의 이 부분에 관한 자료를 얻지 못했다ㅜㅜ

     

    분명한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의 일루미나티에 관한 비전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동참했다는 점이고,

    이를 통해서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내부 깊숙히 침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로스차일드… 그들이 어떻게 제수이트(예수회)의 금고(자금) 관리인이 될 수 있었는지,

    자료가 다 정리가 되면 토픽(글)을 통해서 공개하겠다.

     

    이렇게 본다면,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로스차일드 및 유태계 자본가들 > 프리메이슨…

    으로, 상하관계를 정리해도, 무방하긴 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다른 한편으로, 유태인들의 가장 큰 적은, 언제나 유태인들이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

     

    이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를, 현대 공산주의의 아버지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있니.

    그는 분명히, 자코뱅 수도원을 본거지로 출발한 자코뱅파의 리더였고, 급진적인 혁명을 추진한 당파의 수장이었으며,

    자코뱅파와 함께 프랑스 혁명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엔, 제수이트(예수회)의 장군 레도차우스키, 그리고 그가 이끄는 볼셰비키당와 함께 러시아 혁명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참고) 제수이트(예수회) 내부엔 “장군”이라고 불리우는 인물들이 존재했다. 아마도 제수이트(예수회)가 대단히 점조직화된 조직이며, 한 나라, 한 조직 또는 사회를 무너뜨리는데 있어서 전사적으로 무너뜨리는 방법, 군사적, 정신적 체계를 무너뜨리는 방법등을 훈련받는 집단이기에 이런 이름의 전통이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Quite apart from finance, we identified other, and possibly more significant, evidence of Wall Street involvement in the Bolshevik cause.

    (구글번역) 금융과는 별도로, 우리는 볼셰비키 운동에 월가가 관여했다는 다른 증거를 확인했습니다.

    The American Red Cross Mission to Russia was a private venture of William B. Thompson, who publicly proffered partisan support to the Bolsheviks.

    (구글번역) 러시아에 대한 미국 적십자사 절단은 볼셰비키에 당파 적지지를 공개적으로 제안한 윌리엄 B. 톰슨의 민간 벤처였다.

    British War Cabinet papers now available record that British policy was diverted towards the Lenin-Trotsky regime by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ompson with Lloyd George in December 1917.

    (구글번역) 영국 전쟁 내각은 1917 년 12 월 톰슨이 로이드 조지와 개인적으로 개입하여 영국 정책이 레닌-트로츠키 정권으로 전환되었다는 기록을 발표했습니다.

    We have reproduced statements by director Thompson and deputy chairman William Lawrence Saunders, both of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strongly favoring the Bolshevists.

    (구글번역) 우리는 톰슨 국장과 윌리엄 로렌스 손더스 부회장, 두 연방 준비 은행의 성명을 재현했습니다. Bolshevists를 강력하게 선호하는 Bank of New York. John Reed는 월스트리트.

    John Reed not only was financed from Wall Street, but had consistent support for his activities, even to the extent of intervention with the State Department from William Franklin Sands, executive secretary of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

    (구글번역) John Reed는 월스트리트에서 자금을 지원 받았을뿐만 아니라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의 총무 인 William Franklin Sands의 국무부 개입 범위까지 그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In the sedition case of Robert Minor there are strong indications and some circumstantial evidence that Colonel Edward House intervened to have Minor released.

    (구글번역) 로버트 마이너의 진정 사건에는 에드워드 하우스 대령이 미성년자를 석방하기 위해 개입했다는 강력한 징후와 일부 상황 증거가 있습니다.

    The significance of the Minor case is that William B. Thompson’s program for Bolshevik revolution in Germany was the very program Minor was implementing when arrested in Germany.

    (구글번역) 미성년자 사건의 중요성은 독일에서 볼셰비키 혁명을위한 윌리엄 B. 톰슨의 프로그램이 독일에서 체포되었을 때 미성년자가 시행했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 Anthony Sutton의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중…

     

    • 참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위 링크 “Anthony Sutton,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 PDF”는,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상황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필요하거나 도움이 된다면,

    내가 작성했던 이전글들을 살펴보기 바란다.

     

    • 프리메이슨의 청일전쟁, 이어지는 프랑스 대혁명에서 출발해 동일한 모습, 동일한 방법으로 러시아 짜르 공화국을 무너뜨린 그 이름 러시아 대혁명, 그리고 이와 맞물려 일어났던 미국의 독립전쟁은, 동일한 인물들에 의해서 작성된 한편의 시나리오속 연속적인 음모였고, 그 동일한 집단이 일으킨 내전 또는 혁명이었다.
    • 이들의 배후에서 이들을 움직일수 있었던 힘은 바로 돈이다. 돈에 관해서라면 이미,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은행(FRB)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지난 토픽(글)들을 통해 남겼다. 로스차일드의 대리인들, 그중에서도 야곱 쉬프는 일본에 자금을 공급하여 청일전쟁을 일본의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고, 미 대륙의 돈을 로스차일드가가 찍어낼 수 있게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 돈 즉 자금줄이 로스차일드 가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면, 정치적으론,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에 의해 모든것이 기획되고 조종되고 있었다. 이들은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채울수도 있었고, 그 동일한 로스차일드의 자금과 유태계 금융 재벌들과 연합하여 일루미나티를 창설한다. 그리고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을 장악하게 되었다. 이 일루미나티를 중심으로 마르크스와 레닌을 후원하였고, 이 일루미나티를 통해 공산주의 사상을 완성해 나아갔다.

     

    이들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노림수는 간단하지 않다.

    정치적으론,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그들의 음모가 성공한 것으로만 보이지만,

    그 내면에 숨어있는 사단의 비전은 또, 다르다.

     

     

    러시아의 왕 짜르, 그 짜르 체제의 붕괴는, 동방정교회의 몰락이었다.

     

    동방정교회는 비록, 바티칸과 같은 카톨릭이지만, 그들의 교리는 바티칸과 같은 타락한 교리가 아니다.

    그 동방정교회의 몰락. 바티칸의 오랜 앙숙이었으며 라이벌이었던 동방정교회의 몰락은,

    동방정교회 뿐 아니라 러시아 전체를, 사단에게 산 재물로 바치는 바벨의 인신제사 의식의 연속이었다.

     

    소비에트연방공화국이 누구의 손에 의해 탄생했는데?

    자신들의 손으로 탄생시킨 소비에트연방공화국과 레닌 동상을 누가, 대중을 선동해 다시, 쓰러뜨렸는데?

    블라드미르 푸틴 스스로, 자신들이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것이란 사실을,

    자신들이 그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만들어졌고 다시 붕괴했고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인물이다.

     

    그런 블라드미르 푸틴 왈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달러로 부터 완전 독립 선언“?

    푸틴은 지금, 이미 인류 역사의 비밀을 알만큼 알고있는 인생들을 상대로, 자신의 조국은 대 러시아인들을 상대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각심, 유태계 금융재벌들을 향한 반감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동시에, 그들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설계자인 제수이트(바티칸)의 설계에 대항할 힘을 상실시키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발자취와 동일한 것으로,

    트럼프 자신을, 푸틴 자신을, 선각자 혹은 그림자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포장하여,

    대중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의 설계의 진행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고있는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말 “‘문명 종식’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문명 종식 전쟁이, 준비되어 왔고, 우리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푸틴 스스로, 자신의 주인의 뜻을, 모르지 않을테니까…

    왜나하면 그 푸틴이야말로, 인류의 역사를 누가 만드는지, 자신들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 주인 마음데로 무너뜨릴수도 있고, 그 주인 마음데로 다시 세울수도 있으며, 또 다시,

    무너뜨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대중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이런 부분이다.

    처음부터 그 대립각의 무대의 한편을 장식하기로 내정되어 있던,

    각가의 대중, 미국민들과 러시아인들 앞에서 백마탄 기사의 가면을 쓰고있는,

    도널드 트럼프와 블라드미르 푸틴이라는 트로이목마들…

    꿈에 부풀어있던 대중 앞에서, 어느날 갑자기, 돌연,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계획을,

    한방에 관철시키는 그 순간이다…

     

    하지만 이런 트로이목마들 때문에, 대중은 절대로,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없다…

    트럼프와 푸틴이 그들의 충견으로써의 정체를 들어내는 날, 또는,

    그들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앞에 머리를 조아리는 그날,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그날 그 순간이, 적어도 미국과 러시아가,

    그들에게 무릎을 꿇는 순간이 될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주인,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그들과 연합한 유태계 금융재벌 세력, 그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미래를,

    이제 블라드미르 푸틴은 그들의 나팔수가 되어서, 외치며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애쓰지 말라고. 어차피 그들의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주인이 완전히 통치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이렇게, 봐야한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2021년 04월 11일 12:39 오후

    인도네시아-파푸아뉴기니-필리핀 동남아 규모 6급 3연발 지진

     

     

     

    2021년 4월 10일 16시,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 앞바다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300동 이상의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30분 뒤 필리핀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을 했고,

    또 그 2시간 뒤에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일본 오키나와 류큐해구에서는 130회가 넘는 군발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바누아투 라인이 매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무제 1

    무제 2

    무제 3

    무제 4

    무제 5

     

    앞선 류쿠 해구에서의 3연발 지진도 그렇지만,

    동남아 일대 해안에서 3연발 지진이 발생하는 예도, 극히 이례적인 경우라고 한다.

     

    2021년 4월 9일 밤부터 시작된,

    류큐(오키나와) 인근해안에서의 군발지진 역시 계속되고 있으며, 벌써 130회를 넘겼다고 한다.

    또 2021년 4월 11일엔 바누아트에서 다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바누아트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끔찍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이 방송을 본 후,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었다.

     

     

     

    인도네시아지진

     

    서술라웨시 6.2 강진에 105명 사망…화산 분화도 잇달아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1월 한 달 동안 모두 646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이 가운데 5.0 이상의 지진도 27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3일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올해 1월 지진 발생 건수는 646건으로, 지난해 동기 518건보다 100건이 넘게 늘었다. BMKG 관계자는 “1월에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했고, 1월 14일에는 8건의 지진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위 기사는, 난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지만,

    인니의 경우 올 1월에만 벌써 646건의 지진이 발생했었다는 기사다.

     

    바누아투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큰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것 뿐 아니라,

    바누아투 불의 고리, 그 중에서도 움직임이 시작된 필리핀 판이,

    현재 화산 분화를 계속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화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관찰이 필요하다가는 기사도 접했다.

     

    뭔가…

    큰 소용돌이가 다가오고 있는것만 같네…

    우리도 대비를 해야한다.

    불의 고리 맞은편에 카리브해에서, 이미 화산 분화가 시작되었고,

    한반도 역시 이미 여러차례 지진 발생이 있었던 곳이다.

    더는, 안전이 보장될 수 없다.

     

    만의 하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게 된다면,

    지원이 필요한 나라에 지원을 해줄수 있는 대비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21년 04월 11일 12:39 오후

    인도네시아-파푸아뉴기니-필리핀 동남아 규모 6급 3연발 지진

     

     

     

    2021년 4월 10일 16시,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 앞바다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300동 이상의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30분 뒤 필리핀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을 했고,

    또 그 2시간 뒤에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일본 오키나와 류큐해구에서는 130회가 넘는 군발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바누아투 라인이 매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무제 1

    무제 2

    무제 3

    무제 4

    무제 5

     

    앞선 류쿠 해구에서의 3연발 지진도 그렇지만,

    동남아 일대 해안에서 3연발 지진이 발생하는 예도, 극히 이례적인 경우라고 한다.

     

    2021년 4월 9일 밤부터 시작된,

    류큐(오키나와) 인근해안에서의 군발지진 역시 계속되고 있으며, 벌써 130회를 넘겼다고 한다.

    또 2021년 4월 11일엔 바누아트에서 다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바누아트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끔찍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이 방송을 본 후,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었다.

     

     

     

    인도네시아지진

     

    서술라웨시 6.2 강진에 105명 사망…화산 분화도 잇달아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1월 한 달 동안 모두 646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이 가운데 5.0 이상의 지진도 27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3일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올해 1월 지진 발생 건수는 646건으로, 지난해 동기 518건보다 100건이 넘게 늘었다. BMKG 관계자는 “1월에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했고, 1월 14일에는 8건의 지진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위 기사는, 난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지만,

    인니의 경우 올 1월에만 벌써 646건의 지진이 발생했었다는 기사다.

     

    바누아투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큰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것 뿐 아니라,

    바누아투 불의 고리, 그 중에서도 움직임이 시작된 필리핀 판이,

    현재 화산 분화를 계속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화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관찰이 필요하다가는 기사도 접했다.

     

    뭔가…

    큰 소용돌이가 다가오고 있는것만 같네…

    우리도 대비를 해야한다.

    불의 고리 맞은편에 카리브해에서, 이미 화산 분화가 시작되었고,

    한반도 역시 이미 여러차례 지진 발생이 있었던 곳이다.

    더는, 안전이 보장될 수 없다.

     

    만의 하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게 된다면,

    지원이 필요한 나라에 지원을 해줄수 있는 대비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21년 04월 10일 9:21 오후

    일본 류큐 해구 규모 5급 지진 3연발 – 군발지진 수십회 발생

     

     

     

    2021년 4월 10일, 일본 규슈 남쪽 오키나와제도의 류큐해구를 진원으로 규모 5.0 이상 지진이 3연발 발생했습니다.

    류큐해구는 초거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유일하게 뒷문이 열려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초거대지진이 일어난다면 한반도에 쓰나미가 강타할 수 있습니다.

     

     

    무제

    무제 2

    무제 3

     

    하루동안,

    동일한 지진의 진원지에서,

    지진이 수십번 발생하는건 원래는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한다…

    분명한 건, 필리핀 해판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ㅠㅠ

     

    2021년 04월 10일 2:49 오후

    카리브해 수프리에르 화산 분화 – 분연주가 6000m 치솟고 1만 6000명의 주민들이 피난을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이 40년의 잠에서 깨어나 분화를 했습니다.

    분연주는 6000m에 달하고 레드존의 1만 6000명의 주민들에게 피난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수프리에르 화산은 분연주가 붕괴하여 발생하는 화쇄류로 유명해진 화산입니다.

     

     

     

    세인트빈센트-수프리에르

    <지난 9일(현지시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세인트빈센트섬에서 수프리에르 화산이 분출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세인트빈센트섬 수프리에르 화산 42년 만에 분화…인명 피해 없어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에 위치한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해 인근 주민 1만6000여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수프리에르 화산폭발은 40여년 만인데, 향후 폭발이 이어질 전망이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이번엔 42년 동안 잠들어 있던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섬 수프리에르 화산이 분화를 했다는 소식이다.

     

    수프리에르-3

     

    그러니까 뉴질랜드 – 일본 – 캄차카반도 – 아이슬란드 – 카리브해로 이어지는 불의 고리가,

    연쇄 화산 분화를 읽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 분화는 분화는 화산 폭발로 이어질 것이라는게,

    대체적인 전문가들의 의견인것 같다. 여기에서만 그칠까.

    여기에서만 그치면 다행이지만,

    이 화산들의 움직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창조자가…

    계속 사인(Sign)을 주고있다…

     

    계16: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위 요한계시록의 증거는,

    마지막때가 가까이 오면 올수록,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얼마나 큰 대 지진이 있을지 짐작케 하는 예언이다.

     

    과학이 말하는 빅뱅이론이 아닐지라도,

    성경은 이미,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전 지구 또는 하늘과 우주가 거대한 굉음을 내며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져 녹아 없어지듯(벧후3: 10),

    우리가 육신의 머리로 알고있는 우주 그 안의 지구가,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순간 폭발해 사라질 것을 예언했다.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여호와의 약속…

    계시록이 증거한 불의 심판, 전능자의 진노의 포도주가 흘러내리는 마지막때…

    그리고 다가올 미래, 대재앙, 7년환란의 포문 역시 처처에 기근과 지진으로 시작된다고(마24:7),

    예수가 자기 입으로,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했다…

     

    다만…

    내가 이 시간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깜짝 깜짝 놀라는 이유는,

    어려서 성경을 읽으면서는, 그 전염병, 처처에 기근과 지진,

    인생들이 자신의 머리위에 쌓아올린 죄악의 열매일줄만 생각했다.

    그래서 그저, 다가오는 마지막때, 창조자의 불의 심판의 징조 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전염병 마저도, 인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 전염병 자체가 인간이 저지르는 살육의 현장이란 사실이,

    그래서 처음, 그 전염병들을 접할때마다, 나는 너무나 놀라웠었다…

     

     

    얼마나 시간이 남아있을까…

     

    그 시간과 시간 사이의 간극 또는 간격을, 우리는 모른다.

    오직 주권자많이 알고있다…

    그의 주권이니까…

     

    마태복음 24장이 증거한 7년 대환란을 알리는 지진과 기근이라는 서막과,

    요한계시록 16장이 증거한 큰 지진의 때 사이의 간극 또는 기간도, 우리는 모른다.

    오직 전능자많이, 알고있다…

    그의 주권이니까…

     

    하지만 분명한 건,

    창조자가… 계속 사인(Sign)을 주고있다…

    당신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고…

    당신의 진노의 잔이, 차 올랐다고…

     

    우리는 그 마지막때 중에서도,

    지말의 때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전능자가 사인(Sign)을 줄때…

    겸허한 마음을 품는게, 옳다…

     

     

    2021년 04월 10일 2:18 오후

    겨울잠을 자고 돌아온 할머니 다람쥐 제니

     

     

     

     

    제니가 돌아왔구나…

    눈물이 쏟아질만큼, 너무너무 반가워…

     

    이상하네.

    실제로 만나본 람쥐들이 아닌데도,

    제일 처음 등장했던 람쥐들 “제니, 쵸키, 만추…”

    요녀석들이 꼭 돌아왔으면 싶어. 늘…

    유튜브로도 정이드네…

     

    제니야~

    너무너무 반가움~

     

    쵸키도 꼬옥 돌아왔으면 좋겠네…

     

    2021년 04월 09일 7:33 오후

    호주 강력 사이클론 세로자 – 블랙홀처럼 저기압 흡수하여 호주에 상륙

     

     

     

    2021년 4월 9일 현재, 호주 서쪽 해안에 매우 강력한 열대성 사이클론 세로자가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이클론 세로자는 마치 블랙홀처럼 근처의 열대성 저기압 23U를 흡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강력해진 세로자는 이번 주말 호주 서쪽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

    올 한해도, 호주는 순탄치가 않을듯 보인다…ㅜㅜ

     

    2021년 04월 09일 7:05 오후

    The Fighter Jet That’s Too Pricey to Fail

    (구글번역) 실패하기에는 너무 비싼 전투기

     

     

    F35-boondoggle

     

    The F-35 is a boondoggle. Yet we’re stuck with it.

    (구글번역) F-35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갇혀 있습니다.

     

    Last week, the new head of the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Representative Adam Smith, said in an interview that the F-35 fighter jet was a “rathole” draining money. He said the Pentagon should consider whether to “cut its losses.” That promptly set off another round of groaning about the most expensive weapon system ever built, and questions about whether it should — or could — be scrapped.

    (구글번역) 지난주 하원 군사위원회의 새 대표인 아담 스미스 의원은 인터뷰에서 F-35 전투기가 돈을 낭비하는 “쥐구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손실을 삭감” 할지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즉시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비싼 무기 시스템에 대한 또 다른 탄식을 불러 일으켰고, 그것이 폐기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폐기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Conceived in the 1990s as a sort of Swiss army knife of fighter jets, the F-35 Joint Strike Fighter was meant to come as a conventional fighter for the Air Force, as a carrier-based fighter for the Navy and as a vertical-landing version for the Marines. The problems, and there were lots of them, set in early. All three versions of the plane ended up at least three years behind schedule, and sharing less than a quarter of their parts instead of the anticipated 70 percent. Many of those already built need updates; hundreds of defects are still being corrected; the jet is so expensive to maintain that it costs around $36,000 per hour to fly (compared to $22,000 for an older F-16). At the current rate, it will cost taxpayers more than $1 trillion over its 60-year life span.

    (구글번역) 1990년대에 전투기의 일종의 스위스 군용 칼로 인식된 F-35 Joint Strike Fighter는 공군의 기존 전투기, 해군용 항공 모함 전투기 및 수직 착륙 용 전투기로 출시되었습니다. 해병대를 위한 버전. 문제가 많았고 초기에 설정되었습니다. 세 가지 버전의 비행기는 모두 일정보다 3년 이상 뒤쳐졌고 예상되는 70%가 아닌 1/4 미만의 부품을 공유했습니다. 이미 구축 된 대부분은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수백 개의 결함이 여전히 수정되고 있습니다. 제트기는 유지 비용이 너무 비싸서 비행하는데 시간당 약 $ 36,000의 비용이 듭니다(구형 F-16의 경우 $ 22,000에 비해). 현재 비율로 보면 60년 동안 납세자들에게 1 조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 것입니다.

     

    So, kill the monster and start looking for alternatives? Or declare it too big to fail and make the best of it?

    (구글번역) 그래서, 괴물을 죽이고 대안을 찾기 시작합니까? 아니면 실패하고 최선을 다하기에는 너무 크다고 선언합니까?

     

    Last month, the Air Force chief of staff, Gen. Charles Brown Jr., gave his answer when he said that the F-35 should become the Ferrari of the fleet: “You only drive it on Sundays.” For other days, Air Force officials recently said they were exploring less expensive options, including new F-16s, low-cost tactical drones or building another fighter from scratch. But the F-35 was here to stay, General Brown insisted: “The F-35 is the cornerstone of what we’re pursuing. Now we’re going to have the F-35, we’re getting it out, and we’re going to have it for the future.”

    (구글번역) 지난달 찰스 브라운 주니어 공군 참모 총장은 F-35가 함대의 페라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일요일에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날에 공군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F-16, 저가형 전술 드론 또는 처음부터 다른 전투기를 만드는 등 저렴한 옵션을 탐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F-35는 여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브라운 장군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F-35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의 초석입니다. 이제 우리는 F-35를 가질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꺼내고, 미래를 위해 그것을 가질 것입니다.”

     

    Representative Smith — a Democrat whose Washington constituency includes Boeing, which was beat out for the F-35 contract by Lockheed Martin — acknowledged in an interview that there was no easy way to get rid of the F-35.

    (구글번역) 워싱턴 선거구에 록히드 마틴이 F-35 계약으로 패배한 보잉이 포함된 민주당 의원 아담 스미스는 인터뷰에서 F-35를 쉽게 제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인정했다.

     

    The reasons are many: Contractors on the project are scattered among so many states that Mr. Smith would find few congressional allies for scrapping it. Several NATO and Asian allies have already bought into the F-35. Developing a new fighter from scratch would be prohibitively costly, and the F-35 replaces too many older planes for which there is no ready alternative. Older fighters in the American fleet simply lack the stealth needed in modern warfare.

    (구글번역) 그 이유는 많습니다. 프로젝트 계약자들이 너무 많은 주에 흩어져 있어서 아담 스미스 씨는 그것을 폐기 할 의회 동맹을 거의 찾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 NATO와 아시아 동맹국이 이미 F-35를 구입했습니다. 새로운 전투기를 처음부터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고 F-35는 준비된 대안이 없는 너무 많은 구형 비행기를 대체합니다. 미국 함대의 더 오래된 전투기는 현대 전쟁에 필요한 스텔스가 부족합니다.

     

    Plus, as more F-35 are churned out, the price is dropping — the tag on the Air Force version has already slid below $80 million, less than some other advanced fighter planes. As problems are eliminated, the fighter is arguably doing better than some of the criticism suggests — the Marines have used it in Afghanistan, the Air Force in Iraq and Israel in Syria. Whatever its flaws, the F-35 is a sophisticated plane, capable of generating a dynamic image of the battlefield that can be shared with friendly forces. Its cutting-edge helmet for the pilot melds imagery from many sensors into a single picture — though that, too, took a while to get right.

    (구글번역) 또한 더 많은 F-35가 출시됨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군 버전의 태그는 이미 다른 고급 전투기보다 적은 8천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문제가 제거됨에 따라 전투기는 일부 비판이 제안하는 것보다 더 잘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공군, 시리아, 이스라엘에서 사용했습니다. 결함이 무엇이든 F-35는 아군과 공유 할 수 있는 전장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생성 할 수 있는 정교한 비행기입니다. 조종사를 위한 최첨단 헬멧은 여러 센서의 이미지를 하나의 사진으로 통합합니다. 이 역시 제대로 작동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In short, the F-35, whatever one makes of it and however overpriced, is here to stay for a few more decades as a deterrent in the skies against a resurgent Russia and a rising China. But as General Brown suggested, the program should be scaled sharply down below the 1,763 planes the Air Force is supposed to get — especially as currently there are not enough available air bases for so many — and complemented with a mix of less expensive, older fighters and unmanned drones for more routine tasks like patrolling American skies or hammering insurgents who pose no threat to a high-flying jet.

    (구글번역) 요컨대, F-35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가격이 비싸지만 부활하는 러시아와 떠오르는 중국에 대항하는 제지 제로 수십 년 동안 여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운 장군이 제안했듯이, 이 프로그램은 공군이 확보 할 것으로 예상되는 1,763대의 비행기 아래로 급격히 축소되어야 합니다. 특히 현재 너무 많은 공군 기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더 저렴하고 오래된 전투기를 혼합하여 보완해야합니다. 미국의 하늘을 순찰하거나 높이 날아가는 제트기에 위협이 되지 않는 반군을 망치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위한 무인 드론.

     

    The Pentagon carries the primary responsibility for figuring out how to move ahead. But Congress must also resume the sort of close monitoring of the F-35 and other major programs that Senator John McCain practiced as chairman of the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In 2016, he labeled the F-35 program a “scandal and a tragedy with respect to cost, schedule and performance,” and regularly grilled Defense Department officials at congressional hearings. Taxpayers need to know what they’re getting when they plunk down so many billions.

    (구글번역) 펜타곤은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는 일차적인 책임을 진다. 그러나 의회는 또한 존 매케인 상원 의원이 상원 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실행한 F-35 및 기타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일종의 면밀한 모니터링을 재개해야 합니다. 2016년에 그는 F-35 프로그램을 “비용, 일정 및 성능과 관련하여 스캔들과 비극”으로 분류하고 의회 청문회에서 정기적으로 국방부 관리들을 구워 냈습니다. 납세자들은 수십억 달러의 세금을 날렸을때 무엇을 얻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There’s no need for a scapegoat. The F-35 was conceived in a different era when the notion of a one-size-fits-all fighter jet seemed a good way to save money. But after two decades of development, the fighter flew into a world whose geopolitics and military challenges were far different than those for which it was conceived. It is essential not to repeat the mistakes that led to the mess.

    (구글번역) 희생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F-35는 단일 크기의 전투기라는 개념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보였던 다른 시대에 고안되었습니다. 그러나 20년의 개발 끝에 전투기는 지정 학적 문제와 군사적 도전이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날아갔습니다. 엉망이 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Trying to replace four different airframes for three different service branches with one fighter was an obvious mistake. Another was attempting to develop too many technologies at the same time, which resulted in long delays when progress on one front disrupted planning for others. Above all, the time for developing a fighter cannot be the decades it took to bring out the F-35. There will always be new battlefields to contend with and new technical problems to solve; all sorts of new concepts are already on the horizon, including A.I.-operated drones. A shorter schedule and smaller budget would allow for quicker innovation, and would prevent projects from becoming too pricey to fail.

    (구글번역) 3개의 다른 서비스 지점에 대해 4개의 다른 기체를 하나의 전투기로 교체하려는 것은 명백한 실수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동시에 너무 많은 기술을 개발하려고 시도했기 때문에 한 전선의 진행이 다른 전선의 계획을 방해 할 때 오랜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투기를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F-35를 출시하는데 걸린 수십 년이 될 수 없습니다. 항상 새로운 전장과 해결해야 할 새로운 기술적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AI로 작동하는 드론을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새로운 개념이 이미 지평선에 있습니다. 더 짧은 일정과 더 적은 예산은 더 빠른 혁신을 가능하게 하고 프로젝트가 실패하기에 너무 비싸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뉴욕타임즈가 열거한,

    그러니까 F-35 관련 문제들이, 이제서 처음 제기되는 문제들이 아니다.

    정확히는, F-35가 출시된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F-35라는 전투기는 여전히 떠않고 있다.

     

    그런데 소위 우방국이라는 한국 그리고 일본 뿐만아리나 나토의 여러 회원국들은,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신중하게 들여다보지, 않았다.

     

    이전 글에서도 여러차례 지적했던바,

    F-35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했던 이탈리아와 캐나다 공군 대위,

    그들은 막상 F-35 도입을 축소 및 극구 반대하여 자국의 차세대 전투기에서 F-35를 배제시켰다.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란 캐나다 뿐 아니라, 영국 마저 F-35 도입을 전면적으로 수정 및 축소했다.

     

    더는 F-35를 도입해서는 안된다. 더는…

    미 당국은 처음부터 F-35의 문제점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록히드마틴과 정제계의 끈끈한 인맥 덕분에 로비활동비용을 충당할 필요가 있었을 뿐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 수많은 문제들을 숨긴채 영업한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위 뉴욕타임즈에서도 언급했던, 록히드마틴 스스로 제공해야 할 정보들,

    그 수많은 문제들, 그런데 정작 록히드마틴은, F-35가 현재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그 문제점들에 대해,

    어떤 문제인지 입을 함구하고 있다.

     

     

     

    2021년 04월 08일 5:08 오후

    아이슬란드 화산 제3화구가 또 열려 – 용암으로 피자를 구워 먹는 사람도

     

     

     

    지난 3월 19일 아이슬란드 파그라달스피야틀 화산이 분화한 이래 3주간 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4월 5일에 2번째 열극이 만들어졌고, 4월 6~7일에 또다시 3번째 열극이 만들어져서 용암을 힘차게 뿜어내고 있습니다.

    화산을 찾는 사람 중에는 용암에 소시지를 구워 햄버거를 만들어먹기도 하고 용암의 열도 피자를 만들어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새로운 화구가 화산 분화를 시작했다고 한다…ㅜㅜ

    이랬던 기억은, 나는 없는데, 혹시 기억이 있는 기어들이 있는지…ㅜㅜ

    뉴질랜드에서 일본, 다시 러시아 캄차카로 그리고 아이슬란드까지…ㅜㅜ

    지구 절반을 정확하게 관통하는 화산의 위협을, 우리는 받고 있다…ㅜㅜ

     

    2021년 04월 08일 12:40 오후

    우리는 이미, 홍석현의 말들의 움직임을 보았다.

     

     

    홍석현-이명박-황교안-윤석열-문재인

     

    그런데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생각해 본 적이 있냐.

    왜 선거만 끝나면 홍준표는, 안철수는 미국으로 달음질 했었는지?

    왜 그들은, 선거만 끝나면 불이나케 미국으로 달려갔을까?

     

     

    좋은 말로는 그들의 멘토들이,

    나쁜 표현으론 그들의 주인들이,

    다시 말하면 그들이 보고해야 할 대상들이,

    또는 그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명령권자들이,

    국내에 없기, 때문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오세훈의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압승이 있기전,

    이미 윤석열도 황교안도 정계 진출 및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윤석열이 이끄는 정치, 정당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김종인도 밝힌 후의 선거다.

     

     

     

    김종인-윤석열-윤여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왼쪽부터). [동아DB]>

     

    金, 국민의힘 사퇴 담화문 쓰며 마음 굳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 함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포함해 제3지대 활동을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중은 또는 우리는, 이런 기사를 눈여겨 볼 겨를이 없다.

     

    저들의 저런 행위가, 저런 일련의 과정이, 우연도 아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왜 보지 못할까. 진실을 보고 싶은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게, 진실이 되었으면 하는,

    내가 나를 쓰러뜨리는 거짓 때문이 아닐까…

     

    그림자들은,

    온갖 부정부폐, 비리로 가득찬 진보-좌파를 정권에 앉혔고,

    이제 그들은 다시 정권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고 있다.

    적어도 이해찬 정도면, 자신들이 만들수 있는게 아예 없음을, 지난 415 총선을 통해 확인하지 않았을까.

    남은건, 어떻게 연합해서 죽는 순간까지 자신들이 누렸던 기득권을 누리느냐의 문제다.

     

    일전에 나는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토픽(글)을 작성하면서,

    진보-좌파 혹은 사회주의-공산주의 추종자들의 점조직화된 그 거미줄과 같은 점조직 구조를 소개하며,

    모든 사단의 회의 조직들이 그러하다고 어필한 바 있다.

    그래서 사단의 회를 “그림자정부“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처럼 그들을 그림자라 부르는 이유는,

    역사를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조직을 만들어 왔는지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별 일은 아니다.

    대중은 늘, 자신을 선동해주고, 자신의 심장을 짐승처럼 쿵쾅쿵쾅 뛰게 해 줄 그 누군가의 거짓말을 기다릴 뿐,

    진실에 또는 사실관계에 크게 관심도 없고 개입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예를들면, 대중은 서강대는 알아도, 그 서강대를 제수이트(예수회)가 만들었고,

    제수이트(예수회) 재단임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과 같은 이치다.

     

    그림자들은,

    그리고 그 그림자들의 시녀들,

    예를들면, 대한민국내 기생하는 제수이트의 충견들,

    그리고 그림자들의 충견들중 상층부에서 활동하는 홍석현과 같은 인물들,

    그들은 절대로, 자신의 모습을 전면에 들어내지, 않는다.

     

    따라서 홍석현 역시,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중 중간 정도의 위치에 있는 인물이라고 보는게, 사실상 정확한 팩트(Fact)일 것이다.

    그 홍석현이의 머리위엔, 제수이트 바티칸으로부터 직접 명령을 하달받는 부류가 있을테고,

    진보-좌파와 보수-우파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그림자들의 뜻을 전달하는 부류가 있을 것이다.

    분명히, 그들의 조직은, 그렇다…

     

    그만큼…

    우리가 알고있는 정도의 인물들…

    우리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인물들 정도는,

    한낯 트로이목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오세훈의 당선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미 예견되었던 일(?), 민심이 돌아섰기 때문에(?),

    그 민심이 돌아서게 한 것도 그림자들의 계획이고,

    그 민심이 돌아설 수 있는 정보를 언론을 통해 흘린것도 그림자들의 설계다.

    그 민심의 대상이었던 진보-좌파를 정권의 자리에 앉혀놓은것도 그림자들의 설계의 일부분이고,

    그 민심의 대상이었던 정권에 앉아있는 자들의 추악함을 공개하고 있는것도 그림자들의 설계의 일부분일 뿐이다.

     

     

    대한민국에 불어닥칠 미래를, 다음과 같이 예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음과 같은 예상을 해볼수 있게 되었다. 과거의 예상이 조금, 어긋나긴 했지만,

    • ㄴ 과거에 “황교안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소신있게 확신 또는 예상 했었다.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 ㄴ 동시에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든, 아니면 어떤 이름으로 국정운영의 중심에 서게 되든, 그가 지도자가 될 것” 이라고 소신있게 확신 또는 예상 했었다.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정권교체가 정해진 수순이구나 하는 예상을 할 수 있는 시간까지 온 것 많은 틀림없어 보인다.

    그래야만, 깡그리 무너뜨릴수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를 통해 미국을, 미국의 법치를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는 그 모습 그 대로,

    대중은 실망과 좌절의 반복을 통해서 정권교체를 하게 되겠지만, 내일은 더 큰 환란이지 평화는 없으리라 확신한다.

    그런 대중을 탓할 필요는 없다. 대중은, 어디까지나 대중이니까.

     

    스스로 보수-우파인이라 자부하는 이들은,

    보수-우파로의 정권교체에 환호성을 지르겠지만, 달라지는건 없을테고,

    좌절하고, 분노하고, 실망했던 사람들도 정권교체에 내심 환호성을 지르겠지만,

    달라지는건, 없을 것이다.

     

    블라드미르 푸틴이,

    새로운 문명이 다가오고 있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그 모습 그대로,

    러시아 뿐 아니라,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그리고 대한민국이 “리셋“될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한다…

     

     

    그 끝은,

    완전한 리셋을 위한 단계일 뿐이다.

    난 이렇게, 확신한다.

     

    진보-좌파가 아닌, 보수-우파가 아닌,

    기댈곳 없는 그들을 인도할 새로운 개념, 새로운 인물들의 출연…

     

     

    리셋 코리아가 최종 목표!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이 세상 어디에도,

    그림자정부 또는 사단의 회에 충성맹세를 하지 않고,

    정치질을 할 수 있는 정치인 또는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 일말의 기대가 없겠나.

    결국 이도저도 아닌걸 알면서도, 이 육신의 애달픈 마음이 왜 없을까.

    하지만 한국에서 미국으로, 다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동일한 모습, 똑같은 모습으로,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듯,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이 모습을 보며,

    그들이 설계해가고 있는 세상의 미래가 “리셋“임을, 나는 부정할 수 없다.

     

    너무 들뜨지들 말자.

    다시 말하지만 할 수 있거든, 너무, 들뜨지들 말아라…

     

    우리가 지켜보며 경계해야 할 건, 그 사람이 아니다.

    자칭 목사라고 떠드는 그 사람, 자칭 보수-우파라고 떠드는 그 사람, 자칭 애국자라고 소리 높이는 그 사람의 혀가 아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한가지는 그 사람이 남기는 “열매“다.

     

    어떤 모습으로 정권이 재창출될까.

    또는, 다시금 의원내각제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이 풍랑속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아주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머지않은 미래엔,

    지금과 같은 보수-우파 또는 진보-좌파란 이름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그만큼, 자유도, 사라지겠지…

     

    그들이 어떤 열매를 맺는지, 그 열매를 주목해야 한다.

    나도, 과거의 대한민국이 그립다. 그리고 그 과거의 대한민국의로의 회귀를 응원한다.

    하지만 내 입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으련다.

    거짓된 희망(?), 그런건 뱀들의 혀라.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대는 뱀들의 혀…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라며 선동하는 뱀들의 혀…

    뱀은, 그 뱀의 냄새를 숨길수가 없는, 법이란다…

    그 뱀들의 혀에, 쓰러지지 말아라…

     

    가증한 자들이 저렇게 말들을 하지만,

    실상 무력함과 무기력함은, 그 사람을 추종하고 그 사람에게 매달리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연이어 작성한 이 글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맺음 하련다…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본래 우리는,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정치인이냐. 우리가 정치꾼이냐. 우리는 땀흘리며 살며,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을 살기 원하는,

    우리는 시민이라…

     

    본래 이 싸움은, 우리의 싸움이 아니라 예수가 싸우는 예수의 싸움이라.

    이 싸움이, 우리의 싸움이라면, 그러면 우리가 창조자라.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 예수라.

    이 세상의 모든 싸움은, 예수가 싸우는 영의 전쟁이야.

     

    돌이키는게, 내 의지, 내 마음처럼 된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정작 돌이키고, 정작 돌아서야 할때, 너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네가 인정하든 안하든,

    사람을 바라봤던 너는 이미, 그 사람의 노예가 되어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아를 발견하게 된단다.

    이 사람아…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글을 읽을 너도, 한낯 피조물, 한낯 사람임을, 스스로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사람에게 기대기 시작하면, 정작 돌이키고 돌아서야 할때, 얼마나 무기력해 지는지, 스스로 그 무기력함을,

    느껴보지 않기를 바란다…

     

    사내대장부 답게,

    허리띠를 동여매고, 넉넉한 마음으로,

    너의 진짜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서, 그와 함께,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자.

     

    나는 내가 가진 정체성을 알기에…

    나는 내가 알고있는 유일한 진실이 있기에…

    이 글을 이렇게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