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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게릴라 지진 – 나가노 알펜루트 제설도로에서 군발지진 7회 발생
2021년 4월 15일 일본 북알프스를 관통하고 도야마현과 나가노현을 연결하는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 제설도로가 개통했습니다.
1971년 첫 개통 이후 올해 50주년입니다. 그런데 현재 나가노현에서 7회의 군발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북쪽에는 홋카이도와 아키타에서, 남쪽은 도카라열도에서, 그리고 일본 열도 중앙에는 나가노에서 군발지진입니다.
일본 전역에서 게릴라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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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과 판이 힘으로 대지를 밀어올려 3,000m급의 북알프스가 형성된 곳이라고 한다.
이곳은 동계올림픽으로도 유명하지만, 과거에도 군발지진이 무려 15만회에 달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군발지진이란 지진이 끊임없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번 나가노현의 군발지진은 홋카이도, 이어서 아키타현으로 이어저 규모 4.5의 지진이 연속적으로 발생했다고 한다…

도카라열도에서도 여전히 군발지진이 진행되고 있으며,
어제에 이어 벌써 600회의 군발지진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일본 열도의 중심산맥인 나가노현 연이어 홋카이도와 아키타현에서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 지구라는 행성의 땅속에서 진행중인 판의 움직임인,
지구 전체를 아우르며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가, 다가오고 있다…
그런 느낌이 든다…
ㄷㄷㄷㄷ.
오염수 방출 “갑작스럽다”는 정부..日은 “100번 설명했다”

<일본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공식 결정.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 한국 “일방적 조치” 반발에 일본 “100번 넘게 설명” 주장
- 일본, 여론전 펼치고 미국 포섭할 동안 방류 결정 못 막아
- ‘국민’ 내세워 반대하지만 실질적 대응책 제시 못 해
13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정부의 반대 입장은 “일방적이고 갑작스러운 조치였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하지만 일본은 이미 지난 2018년부터 방류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정부가 이날 내놓은 대책은 추상적인 수준이라 2년 반 넘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적절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① 한 “협의 부족” vs 일 “외교사절에 100번 설명”
정부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일본의 최인접국인 우리나라와 충분한 협의 및 양해 없이 이뤄진 일방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일본이 계획하는 구체적인 처분 방식을 비롯해 방류 개시는 대략 언제 쯤인지, 2년 후부터 방류할 총 처분량과 오염수 희석에 따른 방류 기간에 대한 정보를 요구했지만 답변을 못 받았다“고 말했다. 즉, 오염수 방류 작업에 대한 ①처분 방식 ②방류 개시 시점 ③방류 기간 ④총량 등 핵심 정보에 대한 답을 주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일본 측은 한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고 필요한 정보도 공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이보시 고이치 일본대사는 이날 외교부에 초치된 뒤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한국 정부를 포함한 다양한 관계자와의 의사소통 결과를 참조했다”며 “한국에 사전 통지도 했는데, 일ㆍ한 관계의 중요성과 이 사안에 대한 그간 양국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 일본 대사관 측도 별도의 참고자료를 통해 “도쿄에서만 총 100회 이상의 외교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미국까지 나서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오염수 방류 결정을) 투명하게 하려는 일본 측의 노력이 감사하다”고 밝히면서 일본 편을 들어주는 형국이 됐다.
중간생략_
② ‘국민’ 내세워 반대하는 정부
정부는 공식 입장문에서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우리 국회, 시민사회,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가 모두 반대하고 있다”며 “국민의 우려와 반대 입장을 일본 정부에 분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일본은 IAEA(기준을) 이야기하지만, 좀 더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우리)국민이 수용할 방식이 돼야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한국 국민이 수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조건과 기준이 무엇인지 정부조차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그런 상황에서 이를 일본에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분석이다…
중간생략_
③ 일본 의사에 달린 해결책 뿐
정부가 이날 발표한 해결책도 모두 지금까지 해왔던 조치들을 다시 거론하는 수준이거나 향후 일본 정부가 응하지 않으면 그만인 실효성 없는 조치들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가 제시한 대책은 “우리 국민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일본에 강력히 요구하겠다”거나, 지금까지 일본이 제공을 거부했던 정보들에 대해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요구하겠다”는 식이다. 이에 더해 제시한 “IAEA 등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 우려를 전달하겠다” 등의 대책이 있지만 역시 원론적이고 추상적이다…
ㅉㅉㅉ…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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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을 들먹이나…
지금까진 뭘 했는데…
이런게 선동질이다…
그 선전-선동질이, 결국 파국으로 이끌지 않겠나…
너희에겐 그저 선전-선동질이지만, 이성을 잃고 짐승과 같은 말초신경의 자극을 받으며 살아가는 민족에게 남는건,
판단력 상실이다…
그러고나면,
그들은 이성이 마비된 채, 전쟁도, 폭력도, 나라의 질서의 무너뜨림에도,
더 두렵고 무서운 공포가, 완전한 통제사회가, 리셋 시켜 영원한 노예로 삼겠다는데도,
스스로 앞장서 나아가겠지…
너희에겐 그저 너희에게 명령을 내린 명령권자의 요구에 불과하겠지만,
그 명령에 이리저리 선전-선동당하는 그 인생들의 인생이란, 비참한 최후뿐이다…
이게, 그 그림자들에게 놀아난 동남아시아, 그중에서도 캄보디아와 베트남 그리고 지금의 미얀마의 모습이야…
너희에게 남는건? 그건 과연 무엇을까?
개처럼 충성을 다해, 조국을 파멸로 이끈뒤, 그들이 이 작은 반도에서 한자리씩 차지하게 하는것?
그렇게 무너뜨리고 무너진 나라와 민족을 향해 왕노릇 해 보는걱?
그런데 말이다…
우리는 모두 사람이고, 사람이 한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한번을 죽는다.
너희의 주인인 로욜라도 죽어 지옥으로 곤두박칠쳤으며,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팔팔 튀겨지고 있단다…
로욜라의 수많은 자식들도 쉼없이 죽었고, 암셀 로쉴드도 죽었고, 그의 수많은 후손들도 죽었으며,
록펠러 가문을 읽으켜 세운 그도 죽었고, 시오니즘을 주창하는 그들도 쉼없이 죽었으며,
영원히 살것마냥 세상의 제왕으로 굴림해 아둥바둥 살아 보았지만,
끝내, 다 죽었다…
사람이 한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한번 죽는건, 창조자가 정한 질서이기 때문이다…
ㅉㅉㅉ…
일본 규슈 도카라 열도에서 군발 지진이 600회 발생
지난 4월 9일부터 일본 규슈 가고시마 남쪽의 도카라열도에서 유감, 무감 지진을 포함해서 지진이 약 600회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인터넷 등에서는 도카라의 법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도카라 열도에서 군발지진이 발생하면 일본 어디선가에서 큰 지진이 온다는 미스테리와 같은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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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뉴질랜드에서 출발해 바누아투 불의 고리에서 지진이 연속되고 있다.
지하의 상황… 지금 지하의 지층 상황은 어떨까…
2021년, 쳐키가 돌아왔다!
우리 쵸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서, 너무 다행이네^^
쵸키야, 올해에도 츄츄님 곁에서 많은 시간 보내렴.
아프지 말고…!!
쵸키야~ 너무너무 반가움~
2021년, 쳐키가 돌아왔다!
우리 쵸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서, 너무 다행이네^^
쵸키야, 올해에도 츄츄님 곁에서 많은 시간 보내렴.
아프지 말고…!!
쵸키야~ 너무너무 반가움~
백신 이상반응 64건 늘어…사망신고 1명 추가, 인과성 미확인

<‘백신 이상반응 대처는 이렇게’>
- 아나필락시스 의심 1건 추가…62건은 근육통, 발열 등 경미한 사례
- 기존 일반 이상반응자 1명 상태 중증으로 악화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14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64건.
사망 신고가 1명 늘었다. 사망자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았으며 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4일 0시 기준 이상반응 신고현황>
그러니까 2021년 4월 14일 0시 기준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가 총 49명이다…
물론,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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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이상반응 64건 늘어…사망신고 1명 추가, 인과성 미확인

<‘백신 이상반응 대처는 이렇게’>
- 아나필락시스 의심 1건 추가…62건은 근육통, 발열 등 경미한 사례
- 기존 일반 이상반응자 1명 상태 중증으로 악화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14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64건.
사망 신고가 1명 늘었다. 사망자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았으며 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4일 0시 기준 이상반응 신고현황>
그러니까 2021년 4월 14일 0시 기준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가 총 49명이다…
물론,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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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재보궐,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없었던것도, 아닌가보다…

<이번 보궐선거 개표장에서 참관인이 투표지분류기 화면을 찍은 영상이다. /이미지=하면되겠지 TV 영상 캡쳐>




<지난해 415총선 부산 해운대구 개표소에서 민주당 유영민 후보에게 무려 700회 연속으로 득표가 되는 장면이다.>


<선거용품을 개표장으로 나르고 있는 직원들>

- 최근 끝난 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이용하여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상에서 선거조작 의심을 살 만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
- 1번 박영선 후보를 찍은 투표용지가 연속으로 100장이 나오는 장면, 이는 현실적으로 발생하기 불가능.
-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날까?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누군가 100장 짜리 뭉치를 개표장 안에서 또는 사전투표 보관함에 몰래 집어넣은 것이라고 확신.
- 놀랍게도, 아무것도 기표가 되지 않은 잔여투표지가 100장 단위로 개표소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이 영상에 포착된 적도…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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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파이낸스투데이 기사는, 아마도 아래 유튜브 영상을 많은 부분 참고한 기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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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47재보궐 사전투표를 통한,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없지도, 않았나보다…
서울시장 사전투표에서만 이랬을까…
서울시에서만도 이런데,
전국적 사전투표였다면, 부정선거, 조작선거, 막을수나 있을까…
이 세번째 토픽(글) 이전에, 김필재TV에 재보한 김필재TV 애청자의 의견처럼,
어쨌든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동시에, 부정선거, 조작선거 백날 해봐야, 설계자 또는 명령권자는 따로 있음도,
분명한 사실로 보여지고 있다고 또., 확신한다.
모든건,
그 사단의 회, 그림자들이 결정한다.
그들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다 알면서도, 부정-조작을 하는것에 불과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ㅉㅉㅉ…
어느 재미 교포의 충고…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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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김필재TV 애청자가,
김필재TV에 보낸 47재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보낸 개인적 의견이라고 한다.
요는.,
- 47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하지 않았다. 이유는,
- 첫째, 이미 대선 판도가 확연히 보였기 때문. 민심 자체가 이미 민주당을 많이 떠났음이 자명했기 때문이고,
- 둘째, 47재보궐 선거를 내어주고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한 철저하게 계산된 선거 결과라는 것이다.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박영선을 얼굴마담으로 또는 버릴 카드로 내세워 47재보궐을 내줬다는 것.
이제 시민들은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의심하지 않을 것이란 사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민들이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심을 하지 않을것 같지 않다.
이는 정권이 바뀐다해도, 불변이다. 이미, 믿음 또는 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의심“이란 “일상다반사“와 같은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오히려,
그림자정부의 속내가 들어났다고 여전히 생각한다.
그들은 분명히 리셋 월드, 리셋 코리아를 준비하고 향하고 있다.
이 리셋 코리아란 문재인 정권이 천명한 “고려연방제“란 이름으로 리셋 될 수도 있고, 또는,
블라드미르 푸틴의 말처럼 완전히 새로운 질서, 새로운 세상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분명한건, 인류가 이미, 리셋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 또는 문재인정권? 민주당 또는 국민의 힘…
그들도 스스로 결정하는게 아니다. 그들은, 결정권자가,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우리의 눈동자가 바라봐야 할 그들의 움직임은,
그들이 어떻게, 이 땅의 법과 법치를, 송두리째 뒤짚어 없는가 이다…
코로나19 또는 코로나백신 또한,
이처럼 법과 법치를, 자유와 자유의지를,
무너뜨리고 통재하고자 등장했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 리셋된 세상, 새로운 질서, 새로운 통제사회,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에 따른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열고자 등장했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구미 여아 언니 “검찰 공소사실 모두 인정”

<구미에서 3세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가 9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김천=뉴시스>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의 언니로 밝혀진 A 씨(22)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B 양(3)에 대한 살인과 아동복지법, 아동수당법,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 4개 혐의를 적용해 지난달 10일 A 씨를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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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정적 단서를 잡았지만,
사라진 아이 그러니까 살아있을지도 A씨(사망한 여아 언니)의 딸 행방은 찾지 못한채,
경찰은 검찰에 친모로 밝혀진 석모씨를 기소했다.
그런데 지난 2021년 4월 10을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 사건을 심층 취재 방송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방송을 통해서 친엄마로 밝혀진 석모씨의 아이 바꿔치기 정황은 더욱 구체적인 증거까지 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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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가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사진 ‘그것이 알고 싶다’>
- 귀는 성장에 따라 크기가 커지기는 해도 형태는 거의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갖는다.
- 2018년 3월 30일 출생 후 4월 7일까지 같았지만, 4월 28일 이후 현저히 달라진 사실을 발견했다.
- 따라서 아이는 산부인과에서 퇴원한 4월 7일에서 28일 사이에 바뀌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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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아가 빌라에 홀로 방치됐던 지난해 10월 친모로 밝혀진 A씨와 딸이 나눈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사진 JTBC>
경북 구미의 빌라에서 3세 여아가 홀로 방치됐던 시점에 친모로 밝혀진 A씨(48)와 딸 B씨(22)가 나눈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 엄마 석씨 : “눈썹 빼곤 둘째가 첫째를 닮았다”고 말했다.
- 딸(사망한 여아 언니) : “엄마가 둘째 눈썹이 없다고 놀린다”
평범한 모녀 사이에 주고받은 메시지처럼 보이지만 해당 시점은 B씨가 숨진 아이를 빌라에 혼자 남겨둔 채 재혼한 남성의 집으로 이사한 후였다. B씨는 지난해 8월 초 아이를 홀로 남겨두고 떠났고, 지난달 아이는 반미라 상태에서 발견됐다.
빌라 아래층에 살면서도 왕래를 전혀 하지 않아 6개월 동안 아이가 사망한 것을 몰랐다는 게 당초 A씨의 주장이었지만 메시지에 적힌 하트 모양과 다정한 내용으로 볼 때 모녀 사이는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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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가 아니라 친자매로 밝혀진 사망한 여아의 자매가 사실관계를 알고 있었든 모르고 있었든,
이미 친엄마로 밝혀진 외할머니(석모씨)와 친자매로 밝혀진 딸 B씨는 입을 맞춘듯 거짓 진술을 했음이 밝혀진 것 아닌가.
애초에 왕례가 없었기 때문에, 아이가 반미이라가 되기까지, 몰랐던게 아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이제 이 사건은 더는 미스터리 사건이 아니다.
이미 검찰의 DNA(유전자) 검사까지 총 네 번의 검사에서 석씨가 모두, 친모로 밝혀졌다.
석씨의 현 동거인인 남편, 친자매로 밝혀진 딸 또한 딸이 바꿔치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결국은, 친엄마로 밝혀진 석씨가 입을 열든 아니든, 그들이 가장 진실에 가까운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왜? 라는 문제가 아니지 않나?
왜? 3층 아이가 있는 집에 올라가 보지 않았는지?
3층 아이가 빨리 저세상으로 가길 바랬을 지라도, 그 사실을 실토할 수 있을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친엄마 석씨는 애초 반미이라가 된 아이를 발견후, 사체 유기를 하려 했다고 했다.
오히려 석씨의 실수가 있었다면 사체 유기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자신이 친엄마란 사실이 설마 밝혀질까 반신반의 했을지도 모른다.
미스터리가 아니라, 친엄마로 밝혀진 석씨의 준비되고 의도된 묵비권이다…
단정지을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사람들이라면, 사라진 그 아이 역시 유기된 것은 아닌지…ㅜㅜ
살아있을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