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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수프리에르 화산 분화 – 분연주가 6000m 치솟고 1만 6000명의 주민들이 피난을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이 40년의 잠에서 깨어나 분화를 했습니다.
분연주는 6000m에 달하고 레드존의 1만 6000명의 주민들에게 피난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수프리에르 화산은 분연주가 붕괴하여 발생하는 화쇄류로 유명해진 화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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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현지시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세인트빈센트섬에서 수프리에르 화산이 분출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세인트빈센트섬 수프리에르 화산 42년 만에 분화…인명 피해 없어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에 위치한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해 인근 주민 1만6000여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수프리에르 화산폭발은 40여년 만인데, 향후 폭발이 이어질 전망이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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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42년 동안 잠들어 있던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섬 수프리에르 화산이 분화를 했다는 소식이다.

그러니까 뉴질랜드 – 일본 – 캄차카반도 – 아이슬란드 – 카리브해로 이어지는 불의 고리가,
연쇄 화산 분화를 읽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 분화는 분화는 화산 폭발로 이어질 것이라는게,
대체적인 전문가들의 의견인것 같다. 여기에서만 그칠까.
여기에서만 그치면 다행이지만,
이 화산들의 움직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창조자가…
계속 사인(Sign)을 주고있다…
계16: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위 요한계시록의 증거는,
마지막때가 가까이 오면 올수록,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얼마나 큰 대 지진이 있을지 짐작케 하는 예언이다.
과학이 말하는 빅뱅이론이 아닐지라도,
성경은 이미,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전 지구 또는 하늘과 우주가 거대한 굉음을 내며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져 녹아 없어지듯(벧후3: 10),
우리가 육신의 머리로 알고있는 우주 그 안의 지구가,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순간 폭발해 사라질 것을 예언했다.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여호와의 약속…
계시록이 증거한 불의 심판, 전능자의 진노의 포도주가 흘러내리는 마지막때…
그리고 다가올 미래, 대재앙, 7년환란의 포문 역시 처처에 기근과 지진으로 시작된다고(마24:7),
예수가 자기 입으로,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했다…
다만…
내가 이 시간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깜짝 깜짝 놀라는 이유는,
어려서 성경을 읽으면서는, 그 전염병, 처처에 기근과 지진,
인생들이 자신의 머리위에 쌓아올린 죄악의 열매일줄만 생각했다.
그래서 그저, 다가오는 마지막때, 창조자의 불의 심판의 징조 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전염병 마저도, 인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 전염병 자체가 인간이 저지르는 살육의 현장이란 사실이,
그래서 처음, 그 전염병들을 접할때마다, 나는 너무나 놀라웠었다…
얼마나 시간이 남아있을까…
그 시간과 시간 사이의 간극 또는 간격을, 우리는 모른다.
오직 주권자많이 알고있다…
그의 주권이니까…
마태복음 24장이 증거한 7년 대환란을 알리는 지진과 기근이라는 서막과,
요한계시록 16장이 증거한 큰 지진의 때 사이의 간극 또는 기간도, 우리는 모른다.
오직 전능자많이, 알고있다…
그의 주권이니까…
하지만 분명한 건,
창조자가… 계속 사인(Sign)을 주고있다…
당신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고…
당신의 진노의 잔이, 차 올랐다고…
우리는 그 마지막때 중에서도,
지말의 때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전능자가 사인(Sign)을 줄때…
겸허한 마음을 품는게, 옳다…
겨울잠을 자고 돌아온 할머니 다람쥐 제니
- [출처 ChooChoo’s Story] 겨울잠을 자고 돌아온 할머니 다람쥐 제니 2021 Granny Chipmunk Jenny Comes Back From Winter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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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돌아왔구나…
눈물이 쏟아질만큼, 너무너무 반가워…
이상하네.
실제로 만나본 람쥐들이 아닌데도,
제일 처음 등장했던 람쥐들 “제니, 쵸키, 만추…”
요녀석들이 꼭 돌아왔으면 싶어. 늘…
유튜브로도 정이드네…
제니야~
너무너무 반가움~
쵸키도 꼬옥 돌아왔으면 좋겠네…
호주 강력 사이클론 세로자 – 블랙홀처럼 저기압 흡수하여 호주에 상륙
2021년 4월 9일 현재, 호주 서쪽 해안에 매우 강력한 열대성 사이클론 세로자가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이클론 세로자는 마치 블랙홀처럼 근처의 열대성 저기압 23U를 흡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강력해진 세로자는 이번 주말 호주 서쪽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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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 한해도, 호주는 순탄치가 않을듯 보인다…ㅜㅜ
The Fighter Jet That’s Too Pricey to Fail
(구글번역) 실패하기에는 너무 비싼 전투기

The F-35 is a boondoggle. Yet we’re stuck with it.
(구글번역) F-35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갇혀 있습니다.
Last week, the new head of the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Representative Adam Smith, said in an interview that the F-35 fighter jet was a “rathole” draining money. He said the Pentagon should consider whether to “cut its losses.” That promptly set off another round of groaning about the most expensive weapon system ever built, and questions about whether it should — or could — be scrapped.
(구글번역) 지난주 하원 군사위원회의 새 대표인 아담 스미스 의원은 인터뷰에서 F-35 전투기가 돈을 낭비하는 “쥐구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손실을 삭감” 할지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즉시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비싼 무기 시스템에 대한 또 다른 탄식을 불러 일으켰고, 그것이 폐기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폐기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Conceived in the 1990s as a sort of Swiss army knife of fighter jets, the F-35 Joint Strike Fighter was meant to come as a conventional fighter for the Air Force, as a carrier-based fighter for the Navy and as a vertical-landing version for the Marines. The problems, and there were lots of them, set in early. All three versions of the plane ended up at least three years behind schedule, and sharing less than a quarter of their parts instead of the anticipated 70 percent. Many of those already built need updates; hundreds of defects are still being corrected; the jet is so expensive to maintain that it costs around $36,000 per hour to fly (compared to $22,000 for an older F-16). At the current rate, it will cost taxpayers more than $1 trillion over its 60-year life span.
(구글번역) 1990년대에 전투기의 일종의 스위스 군용 칼로 인식된 F-35 Joint Strike Fighter는 공군의 기존 전투기, 해군용 항공 모함 전투기 및 수직 착륙 용 전투기로 출시되었습니다. 해병대를 위한 버전. 문제가 많았고 초기에 설정되었습니다. 세 가지 버전의 비행기는 모두 일정보다 3년 이상 뒤쳐졌고 예상되는 70%가 아닌 1/4 미만의 부품을 공유했습니다. 이미 구축 된 대부분은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수백 개의 결함이 여전히 수정되고 있습니다. 제트기는 유지 비용이 너무 비싸서 비행하는데 시간당 약 $ 36,000의 비용이 듭니다(구형 F-16의 경우 $ 22,000에 비해). 현재 비율로 보면 60년 동안 납세자들에게 1 조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 것입니다.
So, kill the monster and start looking for alternatives? Or declare it too big to fail and make the best of it?
(구글번역) 그래서, 괴물을 죽이고 대안을 찾기 시작합니까? 아니면 실패하고 최선을 다하기에는 너무 크다고 선언합니까?
Last month, the Air Force chief of staff, Gen. Charles Brown Jr., gave his answer when he said that the F-35 should become the Ferrari of the fleet: “You only drive it on Sundays.” For other days, Air Force officials recently said they were exploring less expensive options, including new F-16s, low-cost tactical drones or building another fighter from scratch. But the F-35 was here to stay, General Brown insisted: “The F-35 is the cornerstone of what we’re pursuing. Now we’re going to have the F-35, we’re getting it out, and we’re going to have it for the future.”
(구글번역) 지난달 찰스 브라운 주니어 공군 참모 총장은 F-35가 함대의 페라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일요일에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날에 공군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F-16, 저가형 전술 드론 또는 처음부터 다른 전투기를 만드는 등 저렴한 옵션을 탐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F-35는 여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브라운 장군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F-35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의 초석입니다. 이제 우리는 F-35를 가질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꺼내고, 미래를 위해 그것을 가질 것입니다.”
Representative Smith — a Democrat whose Washington constituency includes Boeing, which was beat out for the F-35 contract by Lockheed Martin — acknowledged in an interview that there was no easy way to get rid of the F-35.
(구글번역) 워싱턴 선거구에 록히드 마틴이 F-35 계약으로 패배한 보잉이 포함된 민주당 의원 아담 스미스는 인터뷰에서 F-35를 쉽게 제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인정했다.
The reasons are many: Contractors on the project are scattered among so many states that Mr. Smith would find few congressional allies for scrapping it. Several NATO and Asian allies have already bought into the F-35. Developing a new fighter from scratch would be prohibitively costly, and the F-35 replaces too many older planes for which there is no ready alternative. Older fighters in the American fleet simply lack the stealth needed in modern warfare.
(구글번역) 그 이유는 많습니다. 프로젝트 계약자들이 너무 많은 주에 흩어져 있어서 아담 스미스 씨는 그것을 폐기 할 의회 동맹을 거의 찾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 NATO와 아시아 동맹국이 이미 F-35를 구입했습니다. 새로운 전투기를 처음부터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고 F-35는 준비된 대안이 없는 너무 많은 구형 비행기를 대체합니다. 미국 함대의 더 오래된 전투기는 현대 전쟁에 필요한 스텔스가 부족합니다.
Plus, as more F-35 are churned out, the price is dropping — the tag on the Air Force version has already slid below $80 million, less than some other advanced fighter planes. As problems are eliminated, the fighter is arguably doing better than some of the criticism suggests — the Marines have used it in Afghanistan, the Air Force in Iraq and Israel in Syria. Whatever its flaws, the F-35 is a sophisticated plane, capable of generating a dynamic image of the battlefield that can be shared with friendly forces. Its cutting-edge helmet for the pilot melds imagery from many sensors into a single picture — though that, too, took a while to get right.
(구글번역) 또한 더 많은 F-35가 출시됨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군 버전의 태그는 이미 다른 고급 전투기보다 적은 8천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문제가 제거됨에 따라 전투기는 일부 비판이 제안하는 것보다 더 잘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공군, 시리아, 이스라엘에서 사용했습니다. 결함이 무엇이든 F-35는 아군과 공유 할 수 있는 전장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생성 할 수 있는 정교한 비행기입니다. 조종사를 위한 최첨단 헬멧은 여러 센서의 이미지를 하나의 사진으로 통합합니다. 이 역시 제대로 작동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In short, the F-35, whatever one makes of it and however overpriced, is here to stay for a few more decades as a deterrent in the skies against a resurgent Russia and a rising China. But as General Brown suggested, the program should be scaled sharply down below the 1,763 planes the Air Force is supposed to get — especially as currently there are not enough available air bases for so many — and complemented with a mix of less expensive, older fighters and unmanned drones for more routine tasks like patrolling American skies or hammering insurgents who pose no threat to a high-flying jet.
(구글번역) 요컨대, F-35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가격이 비싸지만 부활하는 러시아와 떠오르는 중국에 대항하는 제지 제로 수십 년 동안 여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운 장군이 제안했듯이, 이 프로그램은 공군이 확보 할 것으로 예상되는 1,763대의 비행기 아래로 급격히 축소되어야 합니다. 특히 현재 너무 많은 공군 기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더 저렴하고 오래된 전투기를 혼합하여 보완해야합니다. 미국의 하늘을 순찰하거나 높이 날아가는 제트기에 위협이 되지 않는 반군을 망치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위한 무인 드론.
The Pentagon carries the primary responsibility for figuring out how to move ahead. But Congress must also resume the sort of close monitoring of the F-35 and other major programs that Senator John McCain practiced as chairman of the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In 2016, he labeled the F-35 program a “scandal and a tragedy with respect to cost, schedule and performance,” and regularly grilled Defense Department officials at congressional hearings. Taxpayers need to know what they’re getting when they plunk down so many billions.
(구글번역) 펜타곤은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는 일차적인 책임을 진다. 그러나 의회는 또한 존 매케인 상원 의원이 상원 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실행한 F-35 및 기타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일종의 면밀한 모니터링을 재개해야 합니다. 2016년에 그는 F-35 프로그램을 “비용, 일정 및 성능과 관련하여 스캔들과 비극”으로 분류하고 의회 청문회에서 정기적으로 국방부 관리들을 구워 냈습니다. 납세자들은 수십억 달러의 세금을 날렸을때 무엇을 얻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There’s no need for a scapegoat. The F-35 was conceived in a different era when the notion of a one-size-fits-all fighter jet seemed a good way to save money. But after two decades of development, the fighter flew into a world whose geopolitics and military challenges were far different than those for which it was conceived. It is essential not to repeat the mistakes that led to the mess.
(구글번역) 희생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F-35는 단일 크기의 전투기라는 개념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보였던 다른 시대에 고안되었습니다. 그러나 20년의 개발 끝에 전투기는 지정 학적 문제와 군사적 도전이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날아갔습니다. 엉망이 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Trying to replace four different airframes for three different service branches with one fighter was an obvious mistake. Another was attempting to develop too many technologies at the same time, which resulted in long delays when progress on one front disrupted planning for others. Above all, the time for developing a fighter cannot be the decades it took to bring out the F-35. There will always be new battlefields to contend with and new technical problems to solve; all sorts of new concepts are already on the horizon, including A.I.-operated drones. A shorter schedule and smaller budget would allow for quicker innovation, and would prevent projects from becoming too pricey to fail.
(구글번역) 3개의 다른 서비스 지점에 대해 4개의 다른 기체를 하나의 전투기로 교체하려는 것은 명백한 실수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동시에 너무 많은 기술을 개발하려고 시도했기 때문에 한 전선의 진행이 다른 전선의 계획을 방해 할 때 오랜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투기를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F-35를 출시하는데 걸린 수십 년이 될 수 없습니다. 항상 새로운 전장과 해결해야 할 새로운 기술적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AI로 작동하는 드론을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새로운 개념이 이미 지평선에 있습니다. 더 짧은 일정과 더 적은 예산은 더 빠른 혁신을 가능하게 하고 프로젝트가 실패하기에 너무 비싸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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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열거한,
그러니까 F-35 관련 문제들이, 이제서 처음 제기되는 문제들이 아니다.
정확히는, F-35가 출시된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F-35라는 전투기는 여전히 떠않고 있다.
그런데 소위 우방국이라는 한국 그리고 일본 뿐만아리나 나토의 여러 회원국들은,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신중하게 들여다보지, 않았다.
이전 글에서도 여러차례 지적했던바,
F-35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했던 이탈리아와 캐나다 공군 대위,
그들은 막상 F-35 도입을 축소 및 극구 반대하여 자국의 차세대 전투기에서 F-35를 배제시켰다.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란 캐나다 뿐 아니라, 영국 마저 F-35 도입을 전면적으로 수정 및 축소했다.
더는 F-35를 도입해서는 안된다. 더는…
미 당국은 처음부터 F-35의 문제점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록히드마틴과 정제계의 끈끈한 인맥 덕분에 로비활동비용을 충당할 필요가 있었을 뿐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 수많은 문제들을 숨긴채 영업한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위 뉴욕타임즈에서도 언급했던, 록히드마틴 스스로 제공해야 할 정보들,
그 수많은 문제들, 그런데 정작 록히드마틴은, F-35가 현재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그 문제점들에 대해,
어떤 문제인지 입을 함구하고 있다.
- 참고) 그리펜? KF-X? 당신의 선택은?
- 참고) “Which is better, F16 Viper or Gripen-E?”
- 참고) 그리펜(NG) 전투기는 F-35 라이트닝 2 보다 빠르고 우수한 전투기다.
- 참고) 영국, F35 구매 프로그램 138대에서 48대로 감축!
- 참고) F-35는 실패작? F-36 KingSnake가 온다?
아이슬란드 화산 제3화구가 또 열려 – 용암으로 피자를 구워 먹는 사람도
지난 3월 19일 아이슬란드 파그라달스피야틀 화산이 분화한 이래 3주간 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4월 5일에 2번째 열극이 만들어졌고, 4월 6~7일에 또다시 3번째 열극이 만들어져서 용암을 힘차게 뿜어내고 있습니다.
화산을 찾는 사람 중에는 용암에 소시지를 구워 햄버거를 만들어먹기도 하고 용암의 열도 피자를 만들어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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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서 새로운 화구가 화산 분화를 시작했다고 한다…ㅜㅜ
이랬던 기억은, 나는 없는데, 혹시 기억이 있는 기어들이 있는지…ㅜㅜ
뉴질랜드에서 일본, 다시 러시아 캄차카로 그리고 아이슬란드까지…ㅜㅜ
지구 절반을 정확하게 관통하는 화산의 위협을, 우리는 받고 있다…ㅜㅜ
우리는 이미, 홍석현의 말들의 움직임을 보았다.
- 참고) 황교안 복귀? 더이상은 안돼, 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
- 참고) 윤석열 사퇴 ”자유민주주의와 국민 지키겠다”?
- 참고) 홍석현, 윤석열의 심야회동 – 역술가 대동?
- 참고) 홍석현 – 황교안을 선택했던 이유?

그런데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생각해 본 적이 있냐.
왜 선거만 끝나면 홍준표는, 안철수는 미국으로 달음질 했었는지?
왜 그들은, 선거만 끝나면 불이나케 미국으로 달려갔을까?
- 참고) [출처 중앙일보] 홍준표 “미국 다녀온다…내 판단 옳다 인정받을 때 다시 시작”
- 참고) [출처 톱데일리] 안철수, 미국 가더니 바른미래당도 나갔나… 낙선 현수막에 ‘당명’ 빠져 비판↑
- 참고) [출처 뉴스원] 안철수, 미국서 귀국 후 김한길 만나…관계 회복 주목
좋은 말로는 그들의 멘토들이,
나쁜 표현으론 그들의 주인들이,
다시 말하면 그들이 보고해야 할 대상들이,
또는 그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명령권자들이,
국내에 없기, 때문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오세훈의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압승이 있기전,
이미 윤석열도 황교안도 정계 진출 및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윤석열이 이끄는 정치, 정당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김종인도 밝힌 후의 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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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왼쪽부터). [동아DB]>
金, 국민의힘 사퇴 담화문 쓰며 마음 굳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 함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포함해 제3지대 활동을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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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반적으로 대중은 또는 우리는, 이런 기사를 눈여겨 볼 겨를이 없다.
저들의 저런 행위가, 저런 일련의 과정이, 우연도 아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왜 보지 못할까. 진실을 보고 싶은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게, 진실이 되었으면 하는,
내가 나를 쓰러뜨리는 거짓 때문이 아닐까…
그림자들은,
온갖 부정부폐, 비리로 가득찬 진보-좌파를 정권에 앉혔고,
이제 그들은 다시 정권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고 있다.
적어도 이해찬 정도면, 자신들이 만들수 있는게 아예 없음을, 지난 415 총선을 통해 확인하지 않았을까.
남은건, 어떻게 연합해서 죽는 순간까지 자신들이 누렸던 기득권을 누리느냐의 문제다.
일전에 나는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토픽(글)을 작성하면서,
진보-좌파 혹은 사회주의-공산주의 추종자들의 점조직화된 그 거미줄과 같은 점조직 구조를 소개하며,
모든 사단의 회의 조직들이 그러하다고 어필한 바 있다.
그래서 사단의 회를 “그림자정부“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처럼 그들을 그림자라 부르는 이유는,
역사를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조직을 만들어 왔는지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별 일은 아니다.
대중은 늘, 자신을 선동해주고, 자신의 심장을 짐승처럼 쿵쾅쿵쾅 뛰게 해 줄 그 누군가의 거짓말을 기다릴 뿐,
진실에 또는 사실관계에 크게 관심도 없고 개입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예를들면, 대중은 서강대는 알아도, 그 서강대를 제수이트(예수회)가 만들었고,
제수이트(예수회) 재단임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과 같은 이치다.
그림자들은,
그리고 그 그림자들의 시녀들,
예를들면, 대한민국내 기생하는 제수이트의 충견들,
그리고 그림자들의 충견들중 상층부에서 활동하는 홍석현과 같은 인물들,
그들은 절대로, 자신의 모습을 전면에 들어내지, 않는다.
따라서 홍석현 역시,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중 중간 정도의 위치에 있는 인물이라고 보는게, 사실상 정확한 팩트(Fact)일 것이다.
그 홍석현이의 머리위엔, 제수이트 바티칸으로부터 직접 명령을 하달받는 부류가 있을테고,
진보-좌파와 보수-우파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그림자들의 뜻을 전달하는 부류가 있을 것이다.
분명히, 그들의 조직은, 그렇다…
그만큼…
우리가 알고있는 정도의 인물들…
우리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인물들 정도는,
한낯 트로이목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오세훈의 당선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미 예견되었던 일(?), 민심이 돌아섰기 때문에(?),
그 민심이 돌아서게 한 것도 그림자들의 계획이고,
그 민심이 돌아설 수 있는 정보를 언론을 통해 흘린것도 그림자들의 설계다.
그 민심의 대상이었던 진보-좌파를 정권의 자리에 앉혀놓은것도 그림자들의 설계의 일부분이고,
그 민심의 대상이었던 정권에 앉아있는 자들의 추악함을 공개하고 있는것도 그림자들의 설계의 일부분일 뿐이다.
대한민국에 불어닥칠 미래를, 다음과 같이 예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음과 같은 예상을 해볼수 있게 되었다. 과거의 예상이 조금, 어긋나긴 했지만,
- ㄴ 과거에 “황교안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소신있게 확신 또는 예상 했었다.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 ㄴ 동시에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든, 아니면 어떤 이름으로 국정운영의 중심에 서게 되든, 그가 지도자가 될 것” 이라고 소신있게 확신 또는 예상 했었다.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정권교체가 정해진 수순이구나 하는 예상을 할 수 있는 시간까지 온 것 많은 틀림없어 보인다.
그래야만, 깡그리 무너뜨릴수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를 통해 미국을, 미국의 법치를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는 그 모습 그 대로,
대중은 실망과 좌절의 반복을 통해서 정권교체를 하게 되겠지만, 내일은 더 큰 환란이지 평화는 없으리라 확신한다.
그런 대중을 탓할 필요는 없다. 대중은, 어디까지나 대중이니까.
스스로 보수-우파인이라 자부하는 이들은,
보수-우파로의 정권교체에 환호성을 지르겠지만, 달라지는건 없을테고,
좌절하고, 분노하고, 실망했던 사람들도 정권교체에 내심 환호성을 지르겠지만,
달라지는건, 없을 것이다.
블라드미르 푸틴이,
새로운 문명이 다가오고 있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그 모습 그대로,
러시아 뿐 아니라,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그리고 대한민국이 “리셋“될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한다…
그 끝은,
완전한 리셋을 위한 단계일 뿐이다.
난 이렇게, 확신한다.
진보-좌파가 아닌, 보수-우파가 아닌,
기댈곳 없는 그들을 인도할 새로운 개념, 새로운 인물들의 출연…
리셋 코리아가 최종 목표!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이 세상 어디에도,
그림자정부 또는 사단의 회에 충성맹세를 하지 않고,
정치질을 할 수 있는 정치인 또는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 일말의 기대가 없겠나.
결국 이도저도 아닌걸 알면서도, 이 육신의 애달픈 마음이 왜 없을까.
하지만 한국에서 미국으로, 다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동일한 모습, 똑같은 모습으로,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듯,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이 모습을 보며,
그들이 설계해가고 있는 세상의 미래가 “리셋“임을, 나는 부정할 수 없다.
너무 들뜨지들 말자.
다시 말하지만 할 수 있거든, 너무, 들뜨지들 말아라…
우리가 지켜보며 경계해야 할 건, 그 사람이 아니다.
자칭 목사라고 떠드는 그 사람, 자칭 보수-우파라고 떠드는 그 사람, 자칭 애국자라고 소리 높이는 그 사람의 혀가 아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한가지는 그 사람이 남기는 “열매“다.
어떤 모습으로 정권이 재창출될까.
또는, 다시금 의원내각제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이 풍랑속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아주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머지않은 미래엔,
지금과 같은 보수-우파 또는 진보-좌파란 이름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그만큼, 자유도, 사라지겠지…
그들이 어떤 열매를 맺는지, 그 열매를 주목해야 한다.
나도, 과거의 대한민국이 그립다. 그리고 그 과거의 대한민국의로의 회귀를 응원한다.
하지만 내 입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으련다.
거짓된 희망(?), 그런건 뱀들의 혀라.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대는 뱀들의 혀…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라며 선동하는 뱀들의 혀…
뱀은, 그 뱀의 냄새를 숨길수가 없는, 법이란다…
그 뱀들의 혀에, 쓰러지지 말아라…
가증한 자들이 저렇게 말들을 하지만,
실상 무력함과 무기력함은, 그 사람을 추종하고 그 사람에게 매달리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연이어 작성한 이 글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맺음 하련다…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본래 우리는,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정치인이냐. 우리가 정치꾼이냐. 우리는 땀흘리며 살며,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을 살기 원하는,
우리는 시민이라…
본래 이 싸움은, 우리의 싸움이 아니라 예수가 싸우는 예수의 싸움이라.
이 싸움이, 우리의 싸움이라면, 그러면 우리가 창조자라.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 예수라.
이 세상의 모든 싸움은, 예수가 싸우는 영의 전쟁이야.
돌이키는게, 내 의지, 내 마음처럼 된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정작 돌이키고, 정작 돌아서야 할때, 너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네가 인정하든 안하든,
사람을 바라봤던 너는 이미, 그 사람의 노예가 되어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아를 발견하게 된단다.
이 사람아…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글을 읽을 너도, 한낯 피조물, 한낯 사람임을, 스스로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사람에게 기대기 시작하면, 정작 돌이키고 돌아서야 할때, 얼마나 무기력해 지는지, 스스로 그 무기력함을,
느껴보지 않기를 바란다…
사내대장부 답게,
허리띠를 동여매고, 넉넉한 마음으로,
너의 진짜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서, 그와 함께,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자.
나는 내가 가진 정체성을 알기에…
나는 내가 알고있는 유일한 진실이 있기에…
이 글을 이렇게 마무리한다…
백신 이상반응 74건 늘어…사망신고 2명 추가, 인과성 미확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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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6일,
백신 접종 후 2(두) 명의 사망자가 추가되었다고 한다.
-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90대 남성은 5일 백신을 맞고 19시간 뒤에 숨졌고,
- 화이자 백신을 맞은 90대 남성은, 지난 4월 2일 접종을 하고 3일 21시간이 흐른 뒤에 사망.
지난 2월 26일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1만1천215건.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를 보면 누적 사망 신고는 38명.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누적 110건(아스트라제네카 96건·화이자 13건)으로 이중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이 101건,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9건.
이라고 한다…
정부의 발표 대로라면,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들은,
백신 접종과는 무관하다. 모두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했다.
그러면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례들을 살펴보자.

<사망자기저질환별현황표/사진=질병관리본부>
연령별로 코로나19에 의한 국내 사망자 수는,
- 80세 이상이 170명(19.77%),
- 70대가 102명(6.25%),
- 60대가 42명(1.3%),
- 50대 이하 22명(0.14%)
였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현재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의 통계치와 거의 일치한다.
그런데도 정부와 질본은,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한 사망자는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했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고 있으며,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의 경우는, 반대로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했다는 그들도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고 60대 이상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들도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했고 60대 이상에서 사망자가 집중되고 있다.
두 경우 모두,
중국발 우한폐렴,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한 사망이 아니라,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한 사망 사례라고, 발표하는게 정확한 발표라고 생각된다.
‘월성원전 자료 폐기’ 산자부 공무원 보석으로 풀려나

<사진=연합뉴스>
월성 원전 1호기 폐쇄와 관련해 자료를 대량으로 지우거나 삭제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 2명이 1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 사건 재판부인 대전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박헌행)는 이날 산업부 국장급 문모(53)씨와 서기관급 간부 A씨(45) 측 청구를 받아들여 보석을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두사람의 보석 심리에서는 보석허가시 증거인멸 가능성을 두고 변호인단과 검찰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었다. 이들의 석방은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감사원법 위반·방실침입 혐의로 지난해 12월 4일 구속된 지 118일 만이다.
- 문씨는 감사원의 자료 제출 요구 직전 중간 간부격인 B(50.불구속 기소) 과장에게 월성 1호기 관련 문서를 정리하도록 한 혐의.
- B과장으로부터 관련 언질을 전해 들은 A씨는 주말 밤에 정부 세종청사 산업부 사무실에 들어가 월성 1호기 관련 문서 530개를 삭제한 혐의.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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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찾아간 천안함 유족·함장…문재인 대통령 면담 요청

천안함 사건 유가족과 생존자 대표들이 6일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다.
천안함 전사자 고 이상희 하사의 부친인 이성우 천안함 유족회장과 고 민평기 상사의 형 민광기씨, 최원일 전 천안함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연풍관에서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을 면담했다.
유족 측은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 면담과 진상규명위의 ‘천안함 재조사’ 결정 경위에 대한 조사, 관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참고로 관계자란,
군사망규명위 내부에서,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해온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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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한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단 위원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2020.10.6/뉴스1 © News1 >
‘천안함 좌초설’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신상철 전 대표(62·전 민군합조단 민간위원)에 대해 2심도 ‘정당한 의혹제기’로 판단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윤강열 장철익 김용하)는 6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흡착물질’과 ‘스크루 휨 현상’ 등 과학적 규명이 여전히 필요한 영역은 있지만,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인한 수중 비접촉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의해 절단돼 침몰했다는 사실은 충분히 증명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좌초 후 잠수함 등과 충돌해 침몰했다는 신 전 대표의 주장은 근거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명예훼손은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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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동아일보 기사는 2020년 10월 6일 기사다.
그러니까 신상철은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전 대표였고,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사건 당시 민주당 추천으로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이 되어,
천안함은 좌초된 것, 미군 잠수함과의 충돌 등을 주장했었고,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지난 2016년 2월 일부 게시물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문재인 정권하에서, 모두, 무죄판결을 받은 인물, 되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