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파이크 : 프리메이슨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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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33도 ‘엘버트 파이크(Albert Pike)’

     

     

    원래 오늘 글은, ‘성전기사단’이란 제목으로 작성을 하려고 했는데,

    어쩐지 자꾸만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하는데 있어서 역사를 역으로 거슬로러 올라가 보는게,

    이해를 돕는데 그리고 기어들 개개인이 그 나름데로 받아들이고, 각자의 생각과 선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서 오늘은 ‘앨버트 파이크’라는 인물을 소개해 볼까 한다.

     

     

    그리고 오늘은, (Q) and (A)를 진행할 것이다.

    그 이유는, 사단의 회인 엘버트 파이크를 소개할 건데,

    그래서 이들이 어떤 음모를 꾸몄는지 역사와 증언을 토대로 소개한 후,

    어째서 늘 신의 한 수, 곧 예수의 상대가 되지 못했는지를 설명해 보려고 한다.

    그렇게 하면, 이전에 내가 작성했던 글들이 좀 더 깊이있게 이해가 가리라 여겨진다.

     

     

    앨버트-파이크

     

     

    엘버트 파이크(Albert Pike). 위키피디아(참고)는 그를 이렇게 소개한다.

    ‘Albert Pike (December 29, 1809 – April 2, 1891) was an American attorney, soldier, writer, and Freemason.’

    엘버트 파이크는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 태생으로 변호사, 군인, 작가였으며 프리메이슨 33도였다.

    하버드 대학 출신이며, 남북 전쟁 당시 남군의 장군으로 활동하였다.

    남북전쟁에서 패한 직후엔 국가 전복 기도와 반역죄로 체포되었으나, 프리메이슨 32도 였던 대통령 앤드류 존슨(Andrew Johnson)에 의해 사면 되었고,

    사면된 이 후엔 보스턴의 프리메이슨 템플(성전)의 지도자로 여생을 마쳤다.

    스코티시 프리메이슨 북아메리카 지부의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였고, 노예제도 옹호론자였으며 Ku Klux Klan(KKK)의 리더였다.

    루시퍼리안(사탄 숭배자) 이었으며, 주술(occult)에 심취 하였었고,

    Order of Palladium(이집트에서 기원하여 피타고라스에 의해 그리스에 도입된)이라는 비밀집단의 북아메리카  지부 책임자이기도 하였다.

    역사는 그를 동일하게, 이와같이 증언한다.

     

     

    Q. 사단은 인류의 종말을 위해 어떻게 움직였나.

     

     

    그는 스스로 분명하게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신비한 존재가 나에게 영감을 주었고, 그 영감에 따라 일루미나티의 최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번의 세계대전이 필요하다는 계시를 받았다

    물론 사단이다…

     

     

    앨버트 파이크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는 이유는,

    이 신비한 영감에 의해서 그의 머리에서 사실상 제 1, 2차 세계대전이 발발 했으며, 사실상 제3차 세계대전까지의 밑그림과

    세계단일정부(New World Order)라는 청사진, 그리고 공산주의와 나치, 시오니즘 주의자들과 이슬람의 대립이란 구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Ps) 지금 이 순간까지도, 알려진 프리메이슨들 중 최고위층은 모두 33도였다. 그랜드 마스터였던 앨버트 파이크 역시 33도에 머물렀다. 34도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베일에 쌓여있고, 이 프리메이슨 34도에 있는 자들을, 우리는 사실상 ‘일루미나티‘라고 부른다.

     

     

    앨버트-파이크-2

     

     

    위 이미지는 ‘그림자 정부 : 정치편’의 한 대목이다. 구글 북스(참고)에서도 찾아 위 대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아래에서 증거 할 내용은, 실제로 ‘앨버트 파이크’가 쓴 편지 발견된 자료와 사료를 에서 나온 역사의 증언들이다.

     

     

    •  1871년 8월 15일 ‘앨버트 파이크’가 ‘쥐세페 마치니(Giuseppe Mazzini)’에게 편지 . 대영박물관 도서관이 소장. 캐나다 해군 소속 이었으며 첩보원 이었던 윌리엄 가이 카(William Guy Carr)가 필사하여 세상에 공개. ‘일루미나티의 최종 목적인 New World Government(세계 단일정부)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세 번의 전쟁을 조장하고 일으켜야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은.

     

    러시아 쨔르 왕정체제를 전복하고 러시아를 무신론 공산주의 이념의 요새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어야만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은 또한 영국과 독일의 고위층 일루미나티의 알력을 이용해 일으켜야 하며, 전 유럽을 대상으로 삼아야 하고,

    이 전쟁이 끝난 후에는 공산주의를 굳건히 세워 여타 약소국을 파괴하고 종교를 약화시켜야 한다.

     

    앨버트 파이크, 비스 마르크, 쥐세페 마치니는 모두 프리메이슨 33도로,

    따라서 제1차 세계대전이 영국의 동맹과 비스 마르크의 독일 동맹 사이, 이해 충돌로 발생했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 세력(독일,이태리, 일제)과 시오니스트 세력(미국, 유태인)의 반목을 이용 일으켜야 한다.

    이 전쟁의 결과로 파시스트 세력은 괴멸되어야 하며, 시오니스트들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주권국가(이스라엘)를 세울 충분한 힘을 가지도록 유도해야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이용해 공산주의 세력은 기독교 세력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키워야 하며, 우리는 공산주의 세력이 우리의 목적에 따라 최종적인 One World Government(세계 단일정부)를 달성하기 전에 전 지구적 극심한 혼란을 야기하는 목적에 이용하려는 우리의 의도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여야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은, 러시아가 스탈린의 손에 들어가는 결과와, 일본의 대중국 침략을 발판으로 장개석의 자리를 모택동이 차지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제3차 세계대전은.

     

    앨버트 파이크가 사실상 ‘일루미나티’의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한, 그리고 동시에 이루는, 마지막 전쟁이라 지칭한 전쟁이다.

    그리고 주된 골자는, 시오니스트들(이스라엘)과 이슬람 세력 상호간에 무자비한 무력을 행사하도록 유도하여 전부를 공멸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시오니스트 지원세력(영,미,유럽연합)과 아랍 이슬람 지원세력(중,러,인도)을 개입시켜 그들이 가진 힘과 자본을 초토화 시키고,

    전 세계인들을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황폐화 시켜 염세주의와 무신론이 팽배해지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 세계를 피로 물들여 무서운 혼란을 조작하고 확산시켜서 무신론과 야만주의 외에는 인간들이 기댈 것이 ‘완전히’ 없어지게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제3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는, 우리에게 대항하고 문명을 지키려 하는 모든 자들을 피의 철권으로 진압, 제거하여야 하며,

    그 혼란 중에 마지막 말세에 인간들을 구원하리라던 모든 종교의 성스러운 존재(예수, 마호메트 등)들은 인간들과 세상의 극심한 고통을 외면하고 나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국은, 그 모든 종교의 성스러운 존재(예수, 마호메트 등)들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특별히 이 전쟁을 통해서 우리는 반드시, 모든 기독교를 피로 정복하고 또 제거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마침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에 기반한 New World Government(세계 단일정부)를 세울수 있고,

    그 거대한 대 혼란과 공포에  빠진 인간들에게 한줄기 빛은 루시퍼(사탄) 뿐임을 천명할 수 있으며,

    마지막 때를 기다리던 우리 일루미나티와 우리의 종교를 전면에 공개적으로 등장시킬수 있다.

     

     

    A. 신의 한 수는 어떻게 빛나는가.

     

     

    엘버트 파이크가 사단에게 어떤 영감을 받았는지 난 알 수 없으나,

    그 영감은 성경 안에서의 영감이고, 예수가 허락한 것 안에서의 사단이 할 수 있는 행위다.

    다른 한편으로,

    앨버트 파이크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세계정부를 목표로 이와같은 청사진을 그렸는진 모르지만,

    분명한 건 이 청사진데로 세상을 움직였다.

    왜? 예수의 청사진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바람도 비도, 사단도 너도 나도,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도, 공중의 나는 새도, 그 쓰임에 맞게 창조자가 사용한다.

     

    유대인이 그 땅 고토를 회복 하리라는 그 예언은, 이미 모세를 통해서 증거 된 예언이다.

    전 세계로 흩어진 유대인이 고토가 회복되는 그날에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의 고토로 돌아오리라 한 그 예언,

    그날엔 저멀리 신 족속의 땅(중국)에서도 고토로 돌아오리라 한 그 예언은 오늘날 성취되었다.

     

    중요한 건, 악인을 통해서 성취 하든, 의인을 통해서 성취 하든, 우리는 예수의 계획대로 사단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볼 뿐이다.

    이게 주와 객의 관점이며, 주, 주제, 주인공이 예수 또는 창조자가 되어야 세상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보다 중요한 건, 앨버트 파이크의 비전이 다 이루어 질 수 없는 한가지 이유다.

    전 세계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그 땅 고토로 되돌아 온 이후, 다시는 그 땅 고토에서 뽑혀져 나가지 않으리라 성경이 증거 한 그 증거 때문에,

    유대인이 다시는 그 땅 고토를 잃어버리지 않을 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앨버트 파이크의 비전이 성취되지 못하리라.

     

     

    제2차 세계대전이 없었다면, 한국이란 나라에도 기독교는 없었다!

    중국을 모태동의 손에 쥐어준 건 사단 이지만, 그 쓰임에 맞게 쓰여진 건 예수의 손끝에서 쓰여졌다.

    분명한 건,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었기에 이슬람이 중국을 시작과 끝으로 전세계로 퍼져 나가지 못했다.

    중국을 중국처럼 만든건 창조자의 뜻이다.

    중국을 중국처럼 만들지 않았더라면, 밀려 내려오는 이슬람 뿐 아니라,

    중국내 수많은 소수민족속에 잠들어 있는 그 잡다한 귀신들 때문에 복음이 움직이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또는 더디게!

     

    반면, 중국이 그 중국을 감당하지 못하게 창조자가 뒤흔든 역사는 허다하다.

    앞 서 ‘전쟁 : 영의 전쟁‘에서 소개한 나병 환자들의 등장도 그렇지만,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루미나티가 자본과 기술을 제공해 절대강자로 등장시킨 소련과는 달리,

    중국은 그런 막대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

     

    백인 우월주의자 였던, 노예제도 옹호론자였던, KKK(Ku Klux Klan)단의 리더였던 ‘앨버트 파이크‘의 덫에 자기들 스스로 걸려 들고 만 것이다.

    난 역사를 이렇게 본다.

     

    그래서 동양인인 중국은 지원을 받지 못한 것이다.

    스스로의 덫에 걸려든 결과로, 모태동의 손에 중국이 들어가게는 했지만,

    그 헐벗음과 그 가난, 그 궁핍에서 빠져나오게 하진 못했다.

     

    또 중국은 전통적으로 내수경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든, 물건을 팔든, ‘세금‘이 공산당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럽사회는 같은 일루미나티였던 막강한 금융재벌들에 의해 국민들의 세금을 마음데로 쥐락펴락 할 수 있었지만,

    중국은 역사도 문화도 상황도 달랐던 것이다.

     

    더군다나 ‘대항해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된 ‘아편전쟁’의 뼈아픈 역사를, 중국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다.

     

    한국인 선교사들 뿐 아니라, 복음을 막을래야 막을수 없는 상황을, 그들 스스로 만들었고,

    중국을 공산주의로 만든 결과, 만다린이란 언어 하나로 통합된 중국에서 복음은 너무나 빨리 중국의 끝에서 끝까지 움직이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김일성을 세워 전쟁을 일으킨 그들에게, 창조자는 이 땅 전부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건 창조자의 은혜지.

    어떤 사람은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열광할 지 모르지만, 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내게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는,

    그들, 그땅 평양을 중심으로 피난을 내려온 그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확신한다.

    그들은 배운 자들이었고, 산업화에 매진했으며, 남한 사회의 백성들과는 달리 깨어있는 사람들이었다.

    선교사들의 영향이 컷다고 본다.

     

    그 전쟁의 난리통에 눈부신 산업 발전만 이루었던 것도 아니다.

    기독교 강국을 만들었고 가장 많은 선교사를 배출하는 나라가 되기에 이르렀다.

    창조자는 왜 이렇게 했을까…

     

     

    Ps) 지금의 기독교는 많이 달라졌지. ㅇㅇ. 하지만 지금 이 모습을 바라보고 판단하진 말아라. 왜냐하면 열매는, 길을 걸어간 후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성령의 역사는 언제나처럼 이렇게 흘러가. 그때 눈물을 쏟으며 여의도광장에 모여 기도했던 그들이 전부 진짜였겠나. 자신의 키질마당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려낸다는 그 성경구절은, 사실상 무서운 말이지. 이 부분은, ‘영의 세계 : 예수의 꿈’편에서 다시 다뤄보도록 하자.

     

     

    예전에 내가,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긴적이 있었어.

    ‘코레아라는 너희의 이름의 비밀…’

     

     

    미사일을 쏠 수도 있겠지. 여러곳이 폐허가 될 수도, 있겠지.

    설사 그러할 지라도., 하지만 거기 까지야. 전쟁은 없다! 누가 내 생각을 묻는다면, 전쟁은 없다!

    예수가, 사단에게, 이 민족을, 완전히, 허락한 것 같지 않구나…

     

    만약 불의의 사고가 일어날 지라도, 여전히,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해서야. 여전히.

    설사 그러할 지라도, 미사일이 떨어지고 여러곳이 폐허가 된 들,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해서야. 여전히.

    내가 솔직히, 예수란 자를 떠올려야 할 때면, 골수 끝자락 에서 부터 화가 먼저 치밀어 오르지만,

    그런데도 여전히, 내가 교제를 함. 내가 원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궁금하다. 왜 그러는지.

    혹 내가 이번주는 석가탄신일을 기념하여 마음먹고 예수 얼굴에 똥칠을 할 계획이 있었는데, 그게 싫었는지도 모르지.

     

    혹자는 내게 ‘아, 이 사람이 완전히 사단에게 씌었구나’ 할 지라도,

    내가 사람에게 판단받는 일이 별 일이 아니며, 나도 너도, 사단도 사단의 개들도,

    피할수 없는 예수의 심판대 앞에 한 번은 슬 것이니,

    그때 왜 만나달라는 나는 안 만나고 예수를 욕하는 이 사람한테 그랬는지 한 번 물어보도록 하고,

    그 나머지는, 그러니 너희 그릇대로 받아라.

     

     

    앞 서 여러차례 내가 바라보는 세상에 관하여 내 생각을 어필하곤 했지만,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은 뭔가 영적으로 깊게 얽혀있다. 그렇게 강하게 느낌.

    때로는 쥐새끼들과 같은 그 민족성이 싫다가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 민족을 쥐새끼들과 같은 성향을 가지게 한 이유가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곤 하지.

    홀로코스트를 말하지만, 한국인도 만만치 않고(시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두 국가의 정부 수립일도 같고.

     

     

    Ps) 코레아(קוריאה)라 불리우는 너희의 이름의 비밀이 궁금하거든, 히브리어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듯 싶고. 내가 아는 지식을 한번에 다 풀어헤치지 않는 이유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의 주제가 예수인데, 쓰는 글들 마다 너무 곁가지가 많으면, 정말 중요한 걸 발견하지 못할까봐 염려가 되서야.

     

     

    그러니, 너무 많이 고민하며 살진 말아라…

    창조자가 하나이고, 그 창조자가 어떤 존재이든, 허상은 아니다.

    그러니 삶도 죽음도, 어차피 창조자가 정한데로, 그냥 가…

     

     

    내가 바라보는 미래.

    그래서 정말 코레아가 유대의 땅으로 복음을 유통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면,

    그런데 창조자가 그 복음 유통을 할 수 없을만큼 사단에게 내어주지 않겠지. ㅇㅇ.

    기록된 바라.

     

     

    롬2: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우리는 다시, 창세기의 역사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성경 역사에서, 눈으로 보기엔, 창조자가 잠든것 같고, 창조자가 사라진것 같이 느끼는 어리석은 인생들이 있었을 지라도,

    창조자는 늘, 자신의 진노의 잔이 다 차기 까지만., 기다렸다. 그 이상은 없다.

     

     

    가나안 족속이 그랬고, 노아의 때가 그랬으며,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다.

    또 바울을 통해 증거한 바, 그 모두가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1: 27)‘ 증거하지 않았나.

    그래서 거기 까지다. 창조자의 진노의 잔이 쏟아지는 그날까지.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르는 그날까지.

     

     

    사단에게 이 민족을 불사를 만큼 내어주는것 같아 보일지라도, 그가 어떤 방식으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를지,

    우리는 모를 뿐이다. 우리가 창조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오늘은, 이 글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을 내련다.

    이제껏 몰랐던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다. 바로 수비학의 비밀이다.

    난 처음, 또는 예전에 이들에 관한 책을 읽으며 사단의 움직임을 알고 싶었던 그때는 생각지 못했는데,

    분명한 사실 하나를 더 알게 되었다.

     

    사단이 예수를 알 지라도 예수가 허락한 것 까지만 할 수 있는 것처럼,

    사단이 사단의 회(개)에 자신의 비전을 전달하는 것도 예수가 허락 한 것 까지만 할 수 있다.

    누구를 통해서? 바로 귀신이라 불리우는 사단의 군대를 통해서다.

     

    성전기사단이 솔로몬 궁정에서 발견한 것도, 바로 이 사단의 비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현대의 금융업에 비견되는 금융업을 시작했던 성전기사단은 더 큰 비전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와중에, 피라미드의 전설과 비밀을 알게되고,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 역사적 배경도,

    수비학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이 수비학을 완성해야 사단과 완전한 연합을 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다.

    여기까지는 ‘프리메이슨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에서도 밝혔던 내용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래서 이들도, 스스로, 수비학이 뭔지 잘 모른다…

    왜냐하면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들도,

    수비학을 억지로 억지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들이 완성해 나아가려 하는 수비학이, 사단이 이들을 움직이고 세상을 쥐락펴락 하려는 방법이지만,

    앨버트 파이크가 스스로 밝힌바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이데올로기(공산주의)를 끝끝내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감시를 해야 한다는 그 말은, 자기 자신들에게도 속한 말이다.

    사단도 이들이 사단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끊임없이 거짓말로 비밀을 만들어 낸다.

    예컨대 사단이, 절대로, 지옥의 실체를 이들에게 밝힐수 없는것과 같다.

     

     

    이들이 수비학을 선택한 건 사단이 원했던, 이들 스스로가 만들어낸 비전이다.

    그래서 수비학을 이용해 14.8을 만들어 보지만, 이들 스스로도 모른다.

    그 수비학 그대로, 자신들이 만든 14.8 그대로 성취가 될지 말지를…

    이들 스스로도 모른다.

    그래서 스스로도 좌충우돌 하고 있는 것이다.

    점점더 거대한 두려움에 휩싸이며.

    왜냐하면 돌이켜 보니까, 세상을 자신들 뜻대로 만든것 같은데,

    남은건 예수와 성경의 예언 뿐이기 때문이다.

     

     

    일루미나티 내에서, 금융가 재벌들이 실질적인 주인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결정적 배경 이기도 하다.

    온 세상이 자기들 마음데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한국이란 저 미개한 나라가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룰줄 몰랐기 때문에, 금융이 필요했다.

    금융이 아니면, 변방의 아시아에서 탄생하는 기업들, 그들이 쏟아내는 제품들까지, 그 회사들까지, 쥐락펴락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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