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

Forum(포럼) 수수께끼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

  • jamnetkr
    2019-05-30 16:09

     

     

    사실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에 관련해서는 위 링크를 타고 가 보면, 조금 자세히 글로 남겼었다.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의 역사라든지, 어느 기관 소속이었는지, 그들이 왜 솔로몬 궁정에 파병을 갔었는지 등등 말이다.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면 다음과 같다.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은,

     

    • 정확한 명칭은, 그리스도와 솔로몬 성전의 가난한 전사들(라틴어: Pauperes commilitones Christi Templique Solomonici)이다.
    • 활동시기는 1119년 설립되어 1312년경까지 이며.
    • 기사수도회 가운데 가장 유명한 조직이었고, 따라서 바티칸 소속이다.
    • 교황 클레멘트 5세가 1312년 조직을 해산시키면서 성전기사단은 공식적으로 그 역사가 끝이난다.

     

    참고) 기사수도회란, 기사수도회(라틴어: Ordo Militaris, 영어: military order)는 십자군 시대에 수복된 성지 예루살렘으로 순례하는 기독교 신자의 보호 및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천주교 수도회의 일종이다. – 위키피디아.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오늘날까지 성전기사단에 대한 의문점이 남아있는데,

     

    • 이들이 예루살렘에 간 정확한 목적에 관한 의문이 남아있고,
    • 도대체 예루살렘의 솔로몬 궁정에서 무엇을 발견하였기에, 이토록 긴 세월동안 그 조직이 유지될 수 있는지,

     

    등이다.

     

     

    그레이엄 핸콕은 자신의 저서 ‘암호와 봉인’을 통해 성전기사단이 솔로몬 궁정에서 ‘모세의 성궤’를 찾았을것이라고 주장하였으며, 이 주장이 현재까지도 대다수 역사학자들의 정론처럼 여겨진다. 분명한 건 성전기사단이 예루살렘의 솔로몬 궁정에서 누구도 거부할 수 없을 만큼의 힘을 발견했다고 보는 시각이 대부분인 것이다.
    어쨌든 프리메이슨이 성전기사단의 부활임을 부정하는 역사학자도 없다.
    그 밖의 이 ‘성전기사단’에 관한 여러 역사적 사실과 이들의 문화에 관해선 앞 선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를 참고하도록 하자.

     

    오늘 내가 성전기사단에 관한 의문점을 다시금 글로 남기려 하는 이유는,
    나는 여전히 이들이 ‘모세의 성궤‘를 찾았으리라 하는 그 주장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며,
    모세의 성궤‘가 아닐지라도 인간은 얼마든지 타락하고, 배도할 수 있는 존재임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위 영상은, 숫자에 관한 흔하디 흔한 유튜브내 많은 영상들중 한편을 선택해 소개하고자 하는 영상이다.
    이 영상만 보더라도 기원전 3,000년 이집트의 상형문자, 그리고 이 상형문자와 숫자와의 관계, 그리고 이집트 상형문자로 숫자를 표기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또 고대 로마의 숫자를 볼 수 있는데, 중국 한자의 숫자, 아라비아 숫자 즉 위치적 기수법에 관한 설명이 등장한다.
    유튜브에서 숫자라는 단어만 검색해도 이와 비슷한 수없이 많은 영상이 등장하지만,
    그중에서 이 영상을 소개하고자 한 이유는, 이 영상 5:38초에 등장하는 ‘산술 여신’이 그려진 목판화 때문이다.

     

     

    산술여신

     

     

    이 목판화는 인도에서 개발된 아라비아 숫자가 유럽에 전해진 중세 유럽 사회의 단면이라 하겠다.
    한글이 창재 되었지만 한자와 한글 사이 수많은 논쟁이 있었던 것처럼, 숫자가 중세 유럽에 전해진 당시에도 논쟁이 많았나보다.
    하지만 그림에 등장하는 산술 여신을 통해서 아라비아 숫자의 한판승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여기 숫자에 관한 또다른 이면이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약 3년간의 연구끝에 세계 최초로 역사적인 고문헌을 증거로 피라미드 설계 도면을 발굴하고 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의 숨겨진 의미와 그속에 숨겨져 있던 문자와 숫자의 기원과 상관 관계의 비밀을 발견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적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영어 교육법을 개발한 캘거리 교민 임성빈씨를 만나보았다. – CN드림

     

     

    피라미드-문자-숫자

     

     

    2010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며 피라미드의 과학, 피라미드와 숫자, 피라미드의 비밀등,
    2010~2016년 사이는 정말 피라미드 열풍이었다. 적어도 피라미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마치 피라미드의 위대한 재발견의 시대였다.

     

    하지만,
    막상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 그 내용과 동영상 등 실체를 보다보면 알 수 있듯, 실체가., 없다.
    단언컨대 ‘신비주의‘의 한 단면이다.
    신비주의…
    난 이 신비주의에 주목하는 것이다.
    프리메이슨의 힘 ‘신비주의’.
    신비주의는 정확하게 두려움으로 연결된다.
    사단의 전략과 전술이다.
    신비주의자이며 주술가였던 ‘앨버트 파이크’.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에 관한 역사적으로 들어난 실체들만 간추려보자.

     

    • 기독교 세계 전역으로부터 기부를 받아 규모와 권력이 급속히 성장하여 기독교 금융의 주요 기관이 되었다는 점.
    • 이들은 분명히 돈을 버는 방법을 터득했고,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 인류 역사상 최초로 바포맷 의식을 행했다.
    • 바포맷을 벽에 걸고, 바포맷을 경배하는 그 예식의 시작, 즉 역사가 증언하는 바포맷 경배의식이 바로 성전기사단에서 출발한다.

     

     

    기독교에서 출발했을 지라도 예루살렘에서 프랑스로 돌아간 성전기사단은 더이상 기독교가 아니었다.

     

    당시 필리프 프랑스 국왕의 기소 내용을 보면,
    성전기사수도회에 입회하는 과정에서 십자가에 침을 뱉고, 예수를 부인하고, 외설적인 입맞춤을 해야 하고, 바포맷을 숭배하고, 동성애를 권장한다는 혐의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슬람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입으로는 동성애를 부인하지만, 동성애 놀이가 있을만큼 동성애는 이슬람, 중동의 타락한 하나의 놀이였으며 오랜 세월 문화였다.

     

     

    이슬람-동성애

     

    • Bacha bazi(boy play) : 남자아이 놀이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칸에 파견된 미군들에게 아프칸의 어린남자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성적인 학대를 받는 것을 무시하라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명령을 어긴 많은 미군들이 영창신세를 졌던 사실도 역사의 한 단면이다.

     

    성전기사단은 분명히,
    예루살렘 솔로몬 궁정에서 생활하며, 당시 중세 유럽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한 경험을 했었던 건, 분명한 사실로 보여진다.
    금융업을 발견했으며, 숫자라는 신비한 경험을 했고, 경험해보지 못한 쾌락을 발견했던건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이들에게 예루살렘에서의 생활은 신비 그 자체였을 것이다.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을 향한 내가 가진 가설은 이렇다.

     

     

    대상14: 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어 그 궁궐을 건축하게 하였더라

     

     

    앞 선 글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에서도 소개했던 역대상 14절 이다.
    다윗의 성을 건축할 당시, 이스라엘은 두로 사람들의 기술과 재능을 빌려 건축하였고,
    두로 사람들은 솔로몬 왕의 성전 건축도 하게된다.
    솔로몬의 지혜가 어떠했든,
    그는, 여색에 심취해 성경이 힌두교를 증거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내가 성전기사단이 솔로몬 성전에서 발견한 건 ‘모세의 성궤‘가 아닌, ‘문명‘이었음을 확신하는 이유다.

     

    오늘날 두로는 레바논이다.
    두로왕국은 본래, 이집트의 신비주의 종교를 계승한 정통 바벨론 국가이다.
    성전기사단이 예루살렘의 솔로몬 성전에서 이들과 교류 했을것! 이라는 가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앞 선 글 ‘앨버트 파이크 : 프리메이슨 33도‘ 에서 소개한 바,
    오늘날 까지도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을 지배하는 정신세계는 ‘신비주의’다.
    다시말해서 사단의 군대, 곧 귀신을 불러내어 귀신에게 자신의 영혼을 의탁하는 그 행위(신비주의)로 중무장되어 있다.

     

    이들이 숫자에 연연하는 이유 또한 신비주의 행위 때문이라고 난 생각한다.
    정말 비밀이 숨겨져 있어서가 아닌, 비밀이란 거짓(거짓말)로 사람을 신비주의로 인도하는 것이다.
    일루미나티 카드라 불리우는 14.8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만든 이 신비주의 그대로, 14.8의 예언 그대로 사단이 이루어 줄 지 아닐지, 그들 스스로도 모른다고 믿는 이유다.

     

     

    결론.

     

    성전기사단은 솔로몬 성전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한다.
    이런 성전기사단을 위해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헌금(물질)로 이들을 후원하기 시작한다.
    성전기사단은 이 헌금(후원)을 등에 없고 막대한 부를 축적한다.
    성전기사단은 예루살렘 솔로몬 성정에서 생활하는 동안 이슬람 문화를 발견하고 신비주의에 빠진다.
    유럽으로 돌아온 성전기사단은 피라미드 문화를 ‘신비주의’의 한 행위로써 유럽에 전파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필리프 국왕은 이런 변질된 성전기사단을 화영에 처하고, 교황 클레멘트 5세는 공식적으로 성전기사단을 해산시킨다.
    성전기사단은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하고 프랑스 대혁명을 주도하며 왕을 죽임으로써 프랑스에 복수한다.
    프리메이슨을 향한 두려움에 사로잡힌 바티칸은 ‘제수이트’에게 충성하기 시작한다.
    이들의 악연과 반목의 출발점은 이렇게 형성되었다…

     

    내 가설이다…

     

    아직 갈 길이 멀다.
    내가 가진 생각, 가설이 맞든 아니든, 나는 계속해서 이와같은 가설 속에서 자료를 찾아보고 ‘진실추적’을 이어나가 보려고 한다.
    내가 역사학자도 아니지만, 누구의 지원을 받을수도 없기에, 할 수 있는 역량의 한계가 있지만,
    그래서 갈 길이 멀지만, 끊임없이, 이 사단의 역사를, 진실을 추적해 볼 것이다…

     

     

     

    jamnetkr
    2019-06-19 12:33

    프리메이슨의 등장은, 바벨탑을 쌓아올린 바벨의 후손이 자신들이라고 자처한 사건이었음을 이제야 깨닭았다.

     

     

     

     

    미갤-메이슨-생각

     

     

     

    원래 나는, 그레이엄 헨콕 등등이 생각하는 것처럼,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이 솔로몬 성전에서 모세의 언약궤를 찾았다 등의 견해, 의견 등에 동의하진 않고 않았다.

    영의 세계의 일은, 모세의 언약궤 즉 성궤가 아닌, 영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이 사단의 훼 즉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한 신비주의에 매료되었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다만, 어젯밤 디씨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한 갤러의 글을 읽고,

    처음으로 문뜩 생각했었다.

     

     

    아! 그렇구나! 성전기사단이 메이슨(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게 아니구나! 바벨(바벨탑 종교)이 메이슨(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유러피안 세상에 부활한 것이구나!

     

     

    미스터리 갤러 고맙다.

    무슨 뜻인가. 피라미드와 신비주의를 알았다면,

    바벨탑과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모를래야 모를수 없었으리라.

    이들은, 바벨의 주인, 사단이 만든 종교, 바벨의 삼위일체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에 매료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피라미드 역시, 이들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섬기고 그들을 위한 제사의식 이었던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말이다.

     

     

    1312년. 교황 클레멘트 5세에 의해 공식적으로 해산된 성전기사단이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등장한 건,

    바벨탑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탑. 돌. 탑. 돌…

     

     

    피라미드라고 해도 별 상관없지 않은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실질적인 주인인 바벨을 섬기는 이들이 프리메이슨이었음을 확신하는건 피라미드와는 전혀 다른 이해라고 난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단의 역사를 보다 근본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벨탑은,

    여러모로 성경 역사에서 회자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

    그 중 탑을 쌓아 올릴때 석청을 사용해 쌓아 올린 부분도 회자가 되곤 하는데,

    순수함에서 어긋나고 빗나간 상징과 같이 묘사하는 이들이 많이 있지.

     

     

    피라미드와 신비주의에 관한 경험을 하게된 성전기사단이,

    바벨탑과 태양산 니므롯에 관한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말이 안되지.

     

     

    결국 바벨탑이 아니었나…

    오늘 처음으로 생각해 보게 된 이유다…

     

     

    성전기사단이,

    솔로몬의 궁정에서 돌아오며,

    그들이 가지고 돌아온 건,

    “바벨”이었다!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의 재등장은,

    순결과 순수에서 어긋나고 빗나간 상징이라 표현되는 바벨탑 건축 기법이,

    이들에겐 위대한 발전의 역사, 힘으로 느껴졌을 것이고, 신비했을 것이며,

    바벨탑과 니므롯까지 알았다면(분명 알았겠지만),

    이집트의 피라미드 역시,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위한 제사였음도 알았을 것이다.

    석공(메이슨)들에게, 자신들의 주인은, 바벨을 섬기는 피라미드가 아닌, 바벨 그 자체였을 것이다.

     

     

    따라서 바벨의 위대함에 흠뻑 취했던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이,

    위대한 탑으로 상징되는 그 탑, 돌, 석공, 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등장하게 되었음은 당연한 결과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한 사단의 종교, 곧 바벨 종교, 그 바벨탑이 유러피안 세상의 중심에 굳건하게 세워진 역사다.

    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 자신들이,

    바로 바벨탑을 쌓아올린 “바벨의 후손”이라고 온 세상에 알린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