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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결과가 궁금하다만, 이번에도 분명히 “과로사” 정도로 넘어가겠지.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이모(54)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회식 도중 화장실에 갔다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당일 11시 20분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은 이 부장판사가 근무하는 법원의 법원장이 주재한 자리로 부장판사 10명 정도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연한 의구심을 가질법하지 않은가.
왜냐하면 이 사건은, 지난 2020년 6월 6일 자살한 정의연의 마포쉼터 “손영미 소장의 자살“로 거슬러 올라가 생각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 경찰 발표에 따르면 당시 손영미 소장은,
- 파주 시내에 있는 손영미 소장의 아파트 안 화장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 최초 신고자는 윤미향의 보좌관이었다.
- 그리고 손영미 소장의 마지막 전화통화 당사자도 윤미향 본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 손영미 소장은 지난 몇달간 방문하지 않았던 자신의 파주 시내 아파트를 방문하며 차 안에서 윤미향과 마지막 통화를 한 후, 차에 휴대폰을 둔 채 아파트로 들어갔다.
- 손영미 소장이 주검된 이후, 휴대폰에서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가 발견될 것을 기대했지만 아무런 보도도 없었고,
- 손영미 소장이 주검이 된 후, 손영미 소장 자살 직전 마포쉼터 피해자 할머니의 돈 세탁을 한 증거가 드러났으며,
- 윤미향과 정대협의 기부금 및 후원금 횡령 정황이 속속 드러나기까지 했다.
- 그리고 이 일련의 사건을 담당하던 그 판사가 화장실에 간 후, 주검이 된 사건이다.

경찰은 이번에도 별다른 단서 또는 의혹제기를 할 필요가 없음을 발표할 것이라 생각한다.
과로사 정도가 아닐까… 경찰은 경찰의 입장에서 발표를 하겠지만, 그 경찰이 정권과 함께 움직이고 있는 정권의 경찰이기에,
그들에 발표에 관하여 일개 국민이 뭘 할 수 있는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정권의 경찰의 발표, 그리고 윤미향과 정의연을 둘러싼 의구심, 의심을…
나만 가지고 있는건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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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고인이 자살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 사실을 경찰에 알렸을 개연성..윤미향 조사 없이 종결할 수 없어”

2018년 지방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강릉시장으로 출마했던 전직 경찰서장이 위안부피해자쉼터 소장 손영미씨의 죽음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연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은 지난 6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고인의 사망을 여론반전의 기회가 왔다고 판단했는지, 본격적인 언론플레이에 나선 윤미향 부부의 소름끼치는 행태를 보니 가능한 빨리 sns에라도 의문점을 지적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린다”면서 다음과 같이 의혹을 제기했다. 장신중 전 서장의 주장을 그대로 전재한다.
1. 이례적인 사망, 정의연과 윤미향의 성급한 자살 단정과 언론플레이.
고 손영미 소장에 대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할머님들을 돌보는 일이 역할의 전부인 분이어서 윤미향의 비리와는 별 관련이 없다. 아울러 정의연의 사무를 처리하는 분도 아니어서 수사의 대상이 될 것인지도 미지수이다.
사실상 사건 당사자들과 무관한 제3자인 분이다. 이런 분이 다른 사람이 비리로 수사를 받는다는 사실 때문에 생을 스스로 마감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더구나 고인은 쉼터에 대한 압수수색 사실조차 전해 들었을 뿐 현장에 있지 않아 직접 겪지도 않았다.
기레기라고 불리는 언론의 취재가 불편하고 불쾌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공격이 아니기에 짜증스럽고, 번거로우며 귀찮을 뿐 이 때문에 자살을 선택 한다는 건 전혀 설득력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미향과 정의연 대표 이나영은 사인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고인이 언론과 검찰 때문에 자살한 것처럼 몰아갔다. 검찰의 반인권적 수사행태와는 별개로 부적절한 문제 제기이다
당시는 고인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실시되고 있던 때여서, 자살 타살 여부를 누구도 알 수 없었음에도 이를 단정한 것은 매우 불순한 의도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2. 신고자와 신고 후의 경찰조치
고인과 연락이 안된다고 신고를 한 신고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어떤 내용을 신고했을까?
경찰은 통상적으로 단순히 몇 시간 동안 연락이 안 된다는 이유만으로 추적수사에 나서지 않는다.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인권침해 방지를 위해 그렇게 쉽게 해서도 안 된다.
피신고인이 있는 곳을 알아내기 위한 위치추적은 납치 또는 실종, 자살시도 등을 의심할 최소한의 개연성은 있어야 실시한다.
그러나 경찰이 자택으로 찾아가 문을 파손하고 들어 간 것에 비춰 위치추적으로 고인이 집안에 있다고 확신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신고자는 고인이 자살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 사실을 경찰에 알렸을 개연성이 크다.
고인이 극단적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신고자는 누구일까? 신고내용은 무엇이었고, 어떤 방법에 의해 사망한 것일까?
3. 윤미향은 고인의 사망을 언제 통보받았을까?
고인은 6월 7일 22:30경 파주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고, 윤미향은 다음 날 10:30경 마포쉼터에 나타났다. 윤미향은 고인의 사망 소식을 당일에 통보받지 못했던 걸까?
절친한 동료가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으면 대부분의 경우 즉시 사망한 장소로 달려가서 유족을 위로하며 함께 밤을 밝히거나, 장례를 논의하는 게 일반적이다.
고인의 경우에는 자연사나 사고사가 아닌 변사로 발견됐다. 어떤 방법에 의해 사망했는지 알 수 없지만, 혹시라도 타인에게 살해 당했을 개연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수십년 함께 한 동지라면 당연히 연락을 접한 즉시 쫓아가야 하며, 억울한 죽음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인규명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가능하면 부검장소에도 대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데 윤미향은 이례적으로 사망한 장소가 아닌 마포쉼터로 갔다. 그것도 사전에 준비된 것으로 보이는 검은색으로 코디된 옷차림으로.
자신 때문에 사망한 사람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이나 회한은 커녕 오히려 비련의 주인공 행세를 하고 나선 꼴이다.
유족을 위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위로받고, 사과를 받으려는 적반하장에 다름 아니다.
아울러 사건 당일 밤에 페북에 고인과 관련된 페북 글을 공유했다가 지우고, 사망 현장에 가지 않았다면 윤미향은 아수라를 넘는 악마이다.
4. 비상식적인 언론플레이와 여론몰이
경험에 의하면, 생사고락을 함께 하던 동료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 최소한 며칠 동안은 멍한 상태가 계속된다. 단문에 그치는 부고 정도라면 몰라도 장문의 글을 체계적으로 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러나 윤미향은 아직 고인의 사인이 규명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살로 단정짓고, 자신을 홍보하는 건지 고인을 애도하는 것인지 모를 추도사를 페북에 올리고 여론전을 시작했다.
추도사 내용 또한 간접적인 제 자랑, 잘못은 모두 네 탓에 내 탓은 단 한 구절이 없다.
이에 더해 남편 김삼석은 딴지 게시판에 직접 고인에 대한 추모 글을 올리는 한편, 더불어시민당 언론 관련 단톡방에 글을 올려 기자들의 글 공유를 유도하며 언론플레이와 여론전에 나섰다.
흡사 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태도이다. 생사고락을 같이 했다는 고인의 체온이 미처 식기도 전에 어찌 이럴 수가 있을까?
민주당 의원들이 윤미향의 멘탈이 대단한 것 같다고 평가를 했다고 하는데, 대단한 멘탈 정도가 아니다.윤미향 부부의 철면피한 모습과 행동에 소름이 끼칠 정도이다.
윤미향과 김삼석 부부에게는 정의연이 시민단체가 아니었다. 정치투쟁의 도구인 동시에 명예와 권력, 부를 축적하는 수단이었다.
직무수행을 통해 직접 경험한 바에 의하면 자살하는 사람은 범죄행위가 발각되어 숨겨온 자신의 실체가 드러나 감당하기 어려운 모욕과 명예훼손을 겪을 게 확실하거나, 서로 믿고 의지하던 동료나 친지 등에 대한 신뢰와 의리에 반하여 진실을 말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 자신에게 씌워진 누명을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벗을 수 없다는 절망감에서 비롯된다.
고 손영미 소장은 어느 경우에 해당할까?
할머님 장례비용 등을 모금했다는 고인의 계좌가 실질적으로도 고인의 소유였을까?

장신중 전 서장은 다음날인 6월 9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다음과 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파주경찰서는 고 손영미 소장 사건을 단순변사로 내사종결해서는 안됨.
살인사건과 마찬가지로 자살도 동기를 밝힌 후 종결하는 것이 수사의 기본
윤미향 보좌관이 신고를 했다면 서로 연락을 했거나 만났다는 뜻이고, 윤미향은 보고를 받아 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고 있다고 봐야 할 것.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윤미향을 반드시 조사해야 하고, 윤미향 조사없이 종결할 수 없음.
네이버의 관련뉴스에 달린 “할머님 은행계좌에서 거액을 빼내 어디로 보냈는지 밝혀달라”고 요구했다는 취지의 댓글의 진위 여부도 동기를 밝히기 위해 반드시 규명해야 할 것임.
꺼림찍 했던 추측. . . .

이어 장신중 전 서장은 6월 9일 올린 또다른 글에서는 이런 의혹을 제기했다.
손 소장의 행적을 추정해 보면 손 소장은 6일 오전 윤미향과 만났거나 전화통화로 모종의 대화를 나눈 후 파주 자택으로 돌아 와 칩거에 들어 간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시기여서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아야 할 핸드폰을 차 안에 두고 내렸다는 것은, 윤미향과의 대화에서 받은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 혼미한 상태였음은 분명하다.
정상적인 상태였다면 하루 종일 핸드폰을 차안에 그대로 두지는 않았을 것. 따라서 자살을 한 게 확실하다면 이때부터 결심을 굳히고 수차례 시도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는 손목 등에서 발견됐다는 “주저흔”을 확인하면 규명할 수 있을 것.
윤미향의 보좌관은 손소장과 연락이 안된다며 “소방서 119″에 신고. 소방서는 실종이나 가출인 찾아주는 곳이 아니므로, 연락이 안되면 당연히 “경찰서 112″에 신고를 했어야 했다.
윤미향 보좌관이 경찰이 아닌 소방에 신고를 한 이유가 궁금하다. 경험에 의하면 이런 경우는 대부분 자신의 신분을 감추거나 상황을 은밀하게 정리하려 시도할 때이다.
그렇다면 보좌관은 자신이 직접 손소장과 접촉하거나 연락을 하던 중에 미심쩍은 마음이 들어 신고를 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손소장과의 직간접 접촉 이후 헤어진 윤미향은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 다시 연락을 취했을 것이고, 연결이 안되자 보좌관에게 찾아보라고 지시를 했을 것.
고 손영미 소장의 통화기록을 분석하면 명확하게 밝혀지겠지만, 만약 윤미향이 고인과의 대화 등을 통해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감지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방치했다면 엄중한 법적 도덕적 책임을 면치 못할 것.
궁금하다. 고 손영미 소장에게 윤미향이나 관련자로부터 걸려온 부재 중 전화가 몇개이며 시간은 언제쯤일까?

장신중 전 서장은 손 소장의 죽음이 알려지기 전인 6월 8일에는 “윤미향이 개인계좌로 조의금을 받은 것은, 할머님들 장례는 정의연 사업목적에 어긋나고, 예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정당하다는 주장은 틀렸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글에서 장 전 서장은 이렇게 비판했다.
1. 장례나 부조금 받는 일을 사업목적으로 하는 단체나 기관은 없습니다. 특정기관이나 단체의 구성원 또는 보호대상인 사람이 사망한 경우에, 해당기관이나 단체에서 부의금을 받아 장례에 사용하고, 유족에게 전달하는 것은 상부상조의 미풍양속입니다.
부조금 수수와 같은 전통의례에 관한 문제는 법률이나 규정으로 규제할 사안도 대상도 아닙니다. 따라서 어떤 현실 법령도 규제하거나 제한하고 있지 않습니다.2. 시민의 자발적인 조의금은 예산과 전혀 관계없습니다. 일반인의 부조금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흡사 예산을 쓰는 것처럼 호도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울러, 예산을 사용한다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안인데, 예산을 사용하면 규정에 위반되는 것처럼 몰아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군인 또는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등이 직무수행 중에 순직하거나 질병으로 사망한 경우, 장례는 해당기관의 사업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당해기관의 계좌로 조의금을 받아서 유족에게 전달하면 안 된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위와 같은 장례 사례는 본인이 공직에 재직할 당시 10여차례 직간접으로 접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직무상 사망의 경우 장례비용은 100% 경찰서 예산으로 집행했고, 접수된 부조금은 전액 유족에게 전달했습니다.
경찰관이 지병으로 사망한 경우에도 ‘노제’ 등의 절차를 예산으로 마련하여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도록 했었습니다. 당연히 적법한 절차에 따른 예산사용입니다.
만약 정의연이 지금까지 위의 내용을 몰라서 그랬다면, 정의연 법인계좌로 할머님들 ‘경조사용 전용통장’을 만들어 사용하도록 조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통장을 만들어 사용하는 게 위법이라면 100%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3. 정의연 돈을 할머님들 장례비용으로 사용하는 게 회계처리 규정에 위반된다는 내용 또한 잘못 아신 겁니다.
사용 목적을 특정하여 모금한 돈이 아니라면 후원금이나 성금은 당연히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목적을 특정하여 모금한 돈이라고 하더라도,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할머님 장례비용으로 전용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양해를 구한다면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국고보조금 등으로 편성된 예산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재료비와 수용비 등을 사용하여 얼마든지 관련 물품을 구입하고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재료비나 수용비 등이 부족한 경우에는 규정에 따라 전용을 할 수 있는 예산을 전용하면 됩니다.
아울러 목적성 예산이 아닌 예비비를 사용하면 아무런 제약없이 장례비용을 지출할 수 있어 대부분의 공공기관은 직무상 사망 등의 경우 장례비용은 예비비를 사용합니다.
잘못된 내용임에도 최소한의 팩트체크도 없이 받아들이는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윤미향이 정의연을 제쳐놓고 개인계좌로 조의금을 받은 것은 그 자체로 부적절함을 넘는 사실상 범죄행위나 다름없습니다.

민주당으로 출마했던 전직 강릉경찰서장 장신중씨의 합리적 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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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손영미 소장의 피해자 할머니의 돈을 빼돌렸다면, 빼돌린 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밝혀져야 하는게 아닐까.
- 자살을 했어야만 했던 이유 또한 밝히진게 없다.
- 주검이 발견되기 직전 마지막 통화 대상자가 윤미향이었고, 최초 신고자 또한 윤미향의 보좌관이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다.
- 윤미향과 정대협의 횡령에 관해서도 밝혀진게 없다.
- 그리고 이 사건을 담당하던 판사가 회식에 참석후 화장실에서 사망한 것이다.
이런 사건인데, 그것도 수사를 담당하던 판사까지 주검이 된 사건인데,
모든 의혹은 풀리기는 커녕, 점점더 눈덩이가 쌓이듯 덮히고만 있다.
얼마나 많은 인물들이 연류되어 있는걸까?
하는 이 의심이 합리적 의심이 아닌가.
윤미향과 정의연을 둘러싼 인물들이 주검으로 발견되고 있다는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그들이 주검으로 발견되며, 윤미향과 정의연을 둘러싼 의혹은 점점더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
윤미향과 정의연이, 얼마나 부조리가 만연한 집단인지, 얼마나 진실과 거리가 먼 집단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미국 신임 국방장관의 충격적인 정체! 트럼프, 이걸 노렸다!
<추신: 신인균의 국방TV는 플레이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링크를 걸어놓았다.>
신인균의 국방TV는,
금번 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에 의해 새로 부임한 신임 국방장관 크리스토퍼 밀러(직무대행)를 소개하며,
크리스토퍼 밀러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한 배경은, 쿠데타 또는 내전을 대비한 임명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위 방송 11분 40초부터 크리스토퍼 밀러 신임 국방부 장관 임명에 관련해서,
그를 임명한 이유에 대한 견해가 나온다.



나 또한 이에 동의하는 바다.
분명히 한반도에서 제2차 남북전쟁을 일으킨다는 시나리오는 만들어져 있는 시나리오고,
이 시나리오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그들은 한걸음씩 한걸음씩 그 명분을 만들고 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부정, 조작으로 얼룩진 선거의 최종 당선자가 트럼프라면,
그러면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는것보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 다는걸 반증한다고 생각한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부디 43기어에 방문하는 기어들 많이라도,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더욱더 그 영혼이 소생하길 바란다.
유튜브를 통해 만날수 있는 어떤 평론가들? 어떤 기자들? 정치적 해석과 정치적 논리? 그런거 없다.
판에 박힌 그들이 가진 학식으로 분별할 수 있는게 아니야.
엡6: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하와게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는 사단에게 쓰러진 그날로,
인류는 사단과의 피비릿네 나는 전쟁을 치루며 시작되었고,
니므롯이 바벨탑을 쌓아올린후 태양신이, 달의 여신이, 축복의 신이라는, 창조자를 본따 바벨의 삼위일체 종교를 만든 그날로,
인류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사단의 사람들과의 치열한 영의 전쟁을 치루며 여기까지 온거야.
세상엔 허다한 수많은 종교가 있는듯 보이지만,
기독교와 사단교 단 둘만 존재하는 것과 같아…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하와가 스스로 눈이 밝아져 창조자와 같이 되고 싶었던 그 죄악 그대로,
지금까지도 동일한 그 죄악에 빠져 자기 영광을 구하다가 떨어지는것 같이,
그 방법 그대로, 그 모습 그대로, 사단도 여전히 존재하며, 그가, 공중권세를 부여받은건 예수가 다시 오기까지의 불변인 사실이다.
세상은,
그 사단의 종들, 곧 세상 주관자들과 사단의 종들이 임금으로 다스리고 있는 세상이고,
그런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라 자부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다만 그와, 동행할 뿐이라…
다시 말하지만,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어떤 정치평론가? 어떤 기자? 그들의 말 한마디에 좌로든 우로든 치우칠 필요가 없단다…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 학식? 학문? 그 모든건 언제나 한정적인거야.
하지만 영의 세계에 한계는 없다.
그를 알면 알수록, 더 깊게, 더 멀리, 볼 수 있어…
세상이 하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고, 그들의 말 한마디에 위로 받으려 하지 말고,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렴…
그거면 돼…
이 육신이 죽지 않았으니, 눈으로 세상을 보되,
예수 곁에 서서 영으로, 세상을 인지할 수 있어야 돼.
그래야만, 예수의 눈동자가 향하는 곳으로, 너의 영의 눈동자도 향해.
그게 옳다.
지금 이 상황에서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한다는 건,
제2차 남북전쟁의 신호탄과 같은것!

글을., 부디 잘 이해하며 읽기를 바란다. 난독증(難讀症) 노노.
- 난독증(難讀症) : 지능, 시각, 청각이 모두 정상인데도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증상.
내가 분명히 아래와 같이 작성했다.
{
재러드 쿠슈너는 이미 사태파악, 그림자들의 속뜻을 눈치로라도 다 알았을것이다. 하지만 트럼프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정체를 꼭꼭 숨기고 있는 마이크 펜스 역시, 사태파악이 다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트럼프 곁에서 현실을 직시하게 하지 않는다.
이 사태, 이 상황 파악이 가장 안되는 유일한 사람은 오직 트럼프 자신이다.
그는 쓰다가 버려지는 카드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몇몇 대법관, 판사, 검사들이 옳은 소리, 옳은 말을 한다? 부정, 조작된 선거임을 알고있다?
어디까지, 언제까지 하는지 지켜보자. 얼마 가지도 않아서, 어느날 갑자기, 잠잠해 지리라.
}
난 여전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결과가 나오면 나오는데로, 결과가 뒤집히면 뒤집히는 데로,
그 누구도 도널드 트럼프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서 작성한 토픽(글) “중국을 선택했다는 그들의 외침“의 요지는.,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누가 당선되는가가 중요한 이슈가 아니다! 였다.
- 결과가 어떻게 되든, 중국을 조종해서 또는 중국은, 얼마든지 미국 대선을 쥐락펴락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공표한 선거고,
- 이게 미국이란 나라의 현실이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이란 이름의 미국인들은 그 배후에 중국이 있다는 사실과 그 중국의 배후에서 조종하는 그림자들의 실체엔 관심이 없고,
- 남은건, 미국이란 나라 안에서의 분열과 갈등, 내분뿐이다.
- 그림자들, 그중에서도 로스차일드 라인의 일루미나티들은 중국을 선택했음을 공표한 선거고,
- 미국은 이미, 패망의 길로 들어섰다는 사실을 공표한 선거이기도 하다.
위 여섯 문장이 앞서 작성한 토픽(글) “중국을 선택했다는 그들의 외침“의 핵심 요지였다.
그래서 로마제국까지 거론하며, 자본의 대이동은 아무런 문제도, 중요한 문제도 아니라고 한 것이다.
지금, 이 선거가 부정, 조작으로 얼룩진 선거라는 사실과,
그 부정, 조작으로 얼룩진 선거결과를 뒤엎고 트럼프가 재선에 당선 된다는 건,
결국,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바보야. 이 바보야…
지금 이 상황에서 트럼프 재선이 너에게 무슨 유익이 있다는 말이냐.
바보야. 이 바보야…
미국시민이란 이름의 대중은 몰라도,
트럼프는 얼마든지 배후에서 부정과 조작을 저지른 중국을 거론할 수 있다.
그 여파로, 한반도에서의 전쟁 가능성이 날이면 날마다 높아진다 한들,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통째로 제거하려는, 피의 제사를 지내려는 그림자들의 그 시나리오를,
이제 미국의 시민이란 자들중, 반대할 시민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더이상 우리 따위는 안중에 없을 것이며,
자신들이 정의인냥, 자신들이 정의의 기준인냥, 서스름없이 제2차 남북전쟁을 찬성하게 될 것이다.
미국과 중국은, 절대로 미국 또는 중국의 본토에서 전쟁을 치루지 않는다.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시나리오는 분명하게 한반도다!
자신들이 찬성하는 그 전쟁이 누구를 죽이겠다는 전쟁인지,
무엇을 위한 찬성인지도 모르는채, 미국의 시민이란 자들은, 서스름없이, 그렇게 할 것이다!
이미 정신이 무너진 나라다. 매한가지란 말이다.
만약에… 만약에라도…
트럼프가 판을 뒤업고 재선에 성공하는 시나리오가 저들의 시나리오라면,
그나마 조금더 길게 볼 수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불과 얼마남지 않은 시간임을 반증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창조자의 시나리오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창조자의 손바닥 위에서 뛰어다니는 그림자들의 움직임이다.
도대체, 이해가 되질 않는다…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트럼프를 응원하는 너의 심뽀는 뭐냐.
ㅉㅉㅉ.
내 바램?
내 바램이 있다면,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더 시간이 남아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이 부정으로, 조작으로 얼룩진 그들의 자충수가 또다시 사단의 한계를 드러내며,
우리에게 득이 되길 희망한다…
이들의 이 모든 “쇼! 쇼! 쇼!”는,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다.
분쟁, 분란, 내전을 거쳐 거대한 피의 제사를 지내려는 몸짓이다.
그리고 그 “쇼!”의 마지막은, 한반도에서의 남북전쟁이란 피바람이다.
이걸,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아베 사임

푸틴이 사임을 발표하기 전,
일본 아베 총리는 2020년 8월 28일 사임을 발표후,
2021년 9월 14일 신임 스가 요시히데 신임 총리가 부임하며 아베는 사임했다.
무엇을 위한 사임일까.
줄줄이, 사임을 발표 및 사임하고 있다…
ktj기어의 이 글을 읽으면서,
사실은 모든 기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뭐…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진리를 알 테고, 또…
만약 들려주고 싶은 이 복음을 들려주려 한다면,
다시한번, 쓴소리가 될수밖에 없기 때문에,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런데 곰곰히 몇일을 생각하면서,
꼭 알고 넘어가는게, 기어들의 영혼에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어…
그래서… 쓴소리 몇글자 남기려 한다…
요8: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그리스도 조차도,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왔을때, 스스로 위와같이 증거하였다. 왜? 왜?
그가 창조자인데도, 그가 그리스도인데도, 그는 스스로 아버지와 동격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지.
그러면 한번 물어보자. 너희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면, 그렇면 그 판단이 너희에게 은혜가 되겠나.
너희가 스스로 판단자면 곧 너희가 스스로 판결자라.
너희가 스스로 판결자면 곧 너희가 스스로 창조자라 말하는 것인줄 모르냐.
다시 말하지만, 하와가 사단과 같이 스스로 창조자와 동격이 되고 싶었기에 사단에게 굴복당했고,
사단은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었기에 저주를 받았다.
판단은, 판결은, 오로지 주권자만 한다.
가령 예를 들어보자. 예를 드는거야.
어느날 내가 예수의 손을 굳게 잡고, 예수가 나를 지옥을 둘러보게 했다고 가정해보자.
나는 그 예수와 지옥을 둘러보며, 우리가 다 아는 아주 유명한 자들을 보았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누구누구가 지옥에 있는 광경을 보았다고 자랑하면 되겠나.
내가 아직, 이 육신을, 이 사망을 벗어던지지 못했는데?
유1: 9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천사장 미가엘일 지라도, 감히 스스로 창조자를 흉내내지 않았고,
다만 예수가 너와 나 사이를 판결해 주길 원한다 한 성경의 증거를 읽어보지 않았나.
그러나 우리가 다 아는바, 이 사망의 육신을 벗어 던지는 그 날에…
천사장 미가엘도 하지 못하는 그 판결을,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의 곁에 서서 예수와 함께 세상을 판결할 줄 아노라.
고전6: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오직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한 예수의 신부들의 특권이다.
쓴소리.
모르겠냐.
그 육신이 너를 삼키는 것인줄 아직 모르냐.
너의 육신이 사단의 영을 따라, 스스로 판단자가 되어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싶다 외치는 소리인줄 모르냐.
아니면,
그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설사 너희가 스스로 판단자가 된다 할 지라도, 그 권세가 너희를 자유케 할 수 있냐.
결국 사단의 올무에 걸리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너희가 예수에게 매달려 있을진데, 무엇을 더 원하냐.
너희 육신은 판단할 수 없으되, 주권자도 판단할 수 없기를 바람이냐.
판단자가 너의 손을 꼭 쥐고있는데, 너희가 왜? 스스로 판단자가 되고 싶다는 거냐.
하와가 왜 뱀에게 쓰러졌는지…
그 첫번째 죄악이, 바로 사단이 범한 죄악이었다는 사실을…
지식을 쫓고 진리를 쫓는다 거짓말 해 보지만, 결국 진리에서 멀어지고 많다는 한가지 진실을…
너의 영혼이 꼭 느낄수 있기를 바란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 하나다…
“Quora”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았다.
“Which is better, F16 Viper or Gripen-E?”
역시…
내가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역시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공유하면 좋겠다 싶은 답변도 있었기에 이렇게 소개해 본다.
—
We hear a lot about US and Russian air fighters, but not much about Swedish fighter planes like Gripen. Are they worse, better or they just can’t be compared?
(구글번역) 우리는 미국과 러시아 전투기에 대해 많이 듣지만 그리펜과 같은 스웨덴 전투기에 대해서는 많이 듣지 않습니다. 더 나쁘거나 더 좋거나 비교할 수 없습니까?
It’s funny that you should ask. I personally believe that the Saab Gripen is the best fighter in the world and the reason you don’t hear about it is actually quite funny. It’s a combination of ignorance and jingoism.
물어 보는게 재밌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브 그리펜(Saab Gripen)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에 대해 듣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 꽤 재미 있어요. 무지와 징고주의의 조합입니다.
Normally, when I say that the Gripen is the best fighter in the world, stupid people start yapping about the Su-35 Super Flanker, the F-22 Raptor, the EF-2000 or the Rafale. What they can’t get through their thick skulls is the bigger picture. Wars are not fought plane vs. plane, they’re fought air force vs. air force. The Gripen is a state-of-the-art aerial fighting platform that is unbelievably inexpensive to buy and operate.
일반적으로 그리펜(Gripen)이 세계 최고의 전투기라고 말하면 어리석은 사람들이 수호이 35 슈퍼플랭커(Su-35 Super Flanker), F-22 랩터(Raptor), 유로파이터 타이푼(EF-2000) 또는 프랑스 라팔(Rafale)에 대해 읊기 시작합니다. 두꺼운 두개골을 통과 할 수 없는 것은 더 큰 그림입니다. 전쟁은 비행기 대 비행기가 아니라 공군 대 공군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리펜(Gripen)은 구매 및 운영 비용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최첨단 공중 전투 플랫폼입니다.
To give you an idea, a country that can afford 100 Raptors can afford 700 Gripens. A country that can afford 100 Typhoons can afford 400 Gripens and a country that can afford 100 Rafales can afford 300 Gripens. I don’t think that I need to tell you that 700 Gripens would not only mop 100 Raptors but would then wipe out the enemy completely. The Gripen would win the war and THAT is what makes it the best fighter in the world.
100개의 랩터를 감당할 수 있는 국가는 700개의 그리펜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타이푼 100개를 감당할 수 있는 국가는 그리펜 400개를 감당할 수 있고 라팔을 100개 감당할 수 있는 국가는 그리펜 300개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700개의 그리펜이 100개의 랩터를 걸레질 할뿐만 아니라 적을 완전히 몰살시킬 것이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펜은 전쟁에서 이길 것이고 그것이 세계 최고의 전투기가 되는 이유입니다.
Some people doubt the fighting prowess of the Gripen, again, it’s because they’re uninformed (most people are) and have this idea that only a warmongering nation like the USA or Russia would make great weapons of war, not peace-loving Sweden. The Chinese learned a pretty harsh lesson when they had some war games with Thailand and the Thai Gripens just spanked the Chinese J-11 Flankers (Chinese-built Su-27s) with a final score of 4–0. If it were American planes who did that, we’d never hear the end of it even to this day.
어떤 사람들은 그리펜의 전투 능력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잘 알지 못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또는 평화를 사랑하는 스웨덴이 아닌 미국이나 러시아와 같은 전쟁을 일으키는 국가만이 위대한 전쟁 무기를 만들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인은 태국과의 전쟁 게임을 했을때 꽤 가혹한 교훈을 얻었고 태국 그리펜은 최종 점수가 4-0으로 중국 J-11 플랭커 (중국 제 Su-27)를 때렸습니다. 미국 비행기라면 지금까지도 끝을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What is a fighter jet’s role? A fighter jet’s role is to make the air force to which it belongs as powerful as possible. It’s not about who wins an individual 1 vs 1 battle, it’s about who wins the 700 Gripens vs the 100 Raptors. Even if it were 300 Gripens vs. 100 Raptors, that’s still an overwhelming numerical advantage and the Raptor force would still lose. Keep in mind also the logistics of the planes because that plays just as big a part in war as the planes themselves. Gripens require 3 man-hours of maintenance per hour of flight and cost US$4,700 per hour to fly. In contrast, the Raptor requires 43 man-hours of maintenance per hour of flight and costs US$68,362 per hour to fly.
전투기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전투기의 역할은 자신이 속한 공군을 가능한 한 강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 1 대 1 전투에서 누가 이기는가가 아니라 700대 그리펜 대 100대 랩터의 싸움입니다. 그리펜 300대 대 랩터 100대 라고 해도 그것은 여전히 압도적인 수치적 우위이며 랩터 부대는 여전히 패배 할 것입니다. 비행기 자체만큼이나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행기의 물류도 염두에 두십시오. 그리펜은 비행 시간당 3 인의 유지 보수가 필요하며 비행 비용은 시간당 4,700 달러입니다. 대조적으로, 랩터는 비행 시간당 43 인의 유지 보수가 필요하며 비행 비용은 시간당 미화 68,362 달러입니다.
As good as it is a fighter, the Raptor is even better as an overpriced hangar queen and would be useless in a real war. It looks sexy, but both it and the F-35 would be totally ineffectual in wartime because even the F-35 requires 22 man-hours and US$30,000+ per hour of flight. Those numbers will only get worse with the age of the planes, not better. During war, time and money are two things that are ALWAYS in short-supply and those two planes are gluttons for both.
전투기 만큼이나 좋은 랩터는 값 비싼 격납고 여왕으로서 더 좋으며 실제 전쟁에서 쓸모가 없습니다. 섹시해 보이지만 F-35 조차도 22 인의 유지 보수 인력과 비행 시간당 미화 3 만 달러 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쟁에서는 전혀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그 숫자는 비행기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더 나빠질 것입니다. 전쟁 중에 시간과 돈은 항상 공급이 부족한 두 가지이며 이 두 비행기는 둘 다에 대한 열성입니다.
—
Yeah, tested by who and against whom? If you think that the USAF would say anything negative about their aircraft then you’re terribly naive. If the USAF were to say “This plane will cripple us in a war.” then they would be admitting weakness and there’s no way in hell that they would do that. You really have to look at who’s making the claim and ask yourself “Do they stand to benefit by lying?” and the answer for the USAF is “If their planes aren’t as good as they should be, yes.” so I ignore what air forces say and that’s true for ALL air forces because none of them will say anything bad about their planes and none of them have flown the planes of their supposed opposition.
예, 누구와 누구에 의해 테스트를 받았습니까? USAF가 그들의 항공기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매우 순진합니다. 미 공군이 “이 비행기는 전쟁에서 우리를 불구로 만들 것입니다.”라고 말하면. 그러면 그들은 약점을 인정하고 지옥에서 그렇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누가 주장하는지 보고 스스로에게 “거짓말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가?“라고 자문해야 합니다. 미 공군에 대한 대답은“그들의 비행기가 예상만큼 좋지 않다면 그렇습니다”입니다. 그래서 나는 공군이 말하는 것을 무시하고 모든 공군에게 사실입니다. 그들 중 누구도 그들의 비행기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그들이 생각하는 반대의 비행기를 날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The very fact that you could possibly believe that crap invalidates your stance from the get-go. A 108–1 kill ratio against old F-15C Eagles, planes that the pilots of the F-22 are VERY familiar with because most of them flew Eagles before switching to Raptors and so they know all of the F-15’s weaknesses. I’ll also give you two shocking bits of information that will show you just how much the USAF exaggerates when they talk about the F-22’s “invincibility”.
쓰레기가 처음부터 당신의 입장을 무효화한다고 믿을 수 있다는 바로 그 사실. 대부분이 랩터로 전환하기 전에 이글스를 비행하고 F-15의 약점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F-22의 조종사가 매우 익숙한 구형 F-15C 이글에 대한 108-1 킬 비율이 나올수 있습니다. 또한 USAF가 F-22의 “무적”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얼마나 과장하는지 보여줄 두 가지 충격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First, and this proves your numbers (sorry, not your numbers, the USAF’s numbers, I’ve seen them myself) to be a complete lie, American Raptors were defeated, more than once, by Eurofighter Typhoons flown by Germany’s Luftwaffe. So there goes your 108–0 record out the window IMMEDIATELY (It’s a clickable link so you can go to the page and read it):
첫째, 이것은 당신의 숫자 (미안하지만 당신의 숫자가 아니라, USAF의 숫자, 내가 직접 봤습니다)가 완전한 거짓말임을 증명합니다. 미국의 랩터는 독일의 루프트 바페가 비행한 유로 파이터 타이푼에 의해 한 번 이상 패배했습니다. 따라서 108–0 레코드가 즉시 창 밖으로 나옵니다 (아래는 클릭 가능한 링크이므로 페이지로 이동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Then, a Gripen-C managed to detect the “invisible” Raptor and, using its own active stealth radar jamming, got to within GUN RANGE before the Raptor detected it. Now let’s be honest here, Gripens come standard with IRIS-T short-range heat-seekers, the most advanced in the world. If a Gripen could close to within gun range without being detected, in an actual battle, that Raptor would be dead from an IRIS-T shoved up it’s caboose. Even worse, the F-22’s weaknesses were on full display against not just the Gripen but also, again, against the Luftwaffe Typhoons. This happened at the 2015 Red Flag event in Alaska. Funny how your government and air force didn’t make a peep about this eh?:
그런 다음, 그리펜(Gripen-C)은 “보이지 않는” 랩터를 감지하고 자체 활성 스텔스 레이더 재밍을 사용하여 랩터가 그리펜을 감지하기 전에 기관총 요격 가시거리(GUN RANGE) 내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솔직히 말해서 그리펜(Gripen)은 세계에서 가장 진보 된 IRIS-T 단거리 열 추적자들과 함께 표준으로 제공됩니다. 그리펜이 탐지되지 않고 총 범위 내에 가까워 질 수 있다면 실제 전투에서 랩터는 IRIS-T를 밀어 올려 죽게 될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F-22의 약점은 그리펜 뿐만 아니라 타이푼에 대해서도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이것은 알래스카에서 열린 2015 Red Flag 이벤트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신의 정부와 공군이 이것에 대해 들여다 보지 않은 것이 얼마나 재밌습니까? :
“Over the last five years, Gripen, Rafale and Typhoon fighters have come to the Red Flag air combat exercises in Alaska to be matched up against US aircraft. With their advanced electronic warfare suites and superior data links, the Gripen and Rafale fighters had no problem in locating the F-22s and remaining undetected by everything but powerful radar scans, which would have led to the destruction of the radar-emitting aircraft by the radar-homing Meteor missile. F-22 pilots reported these smaller fighters were upon them within-visual-range before the F-22’s vaunted electronics suite could detect them. The smaller Gripen was within gun-fighting range before being detected. F-22 pilots were forced to go vertical to escape most of the time using their huge Pratt and Whitney engines at full afterburner which is not a good technique against even an average pilot with heat-seeking missiles. The 2015 Red Flag Alaska was highlighted by one German Typhoon recording three kills against F-22s. And that is with the Typhoon not being allowed to use its infrared-search-and-track under the rules of the engagement.”
“지난 5 년 동안 그리펜(Gripen), 라팔(Rafale) 및 타이푼(Typhoon) 전투기는 미국 항공기와 대결하기 위해 알래스카의 Red Flag 모의 공중 전투 훈련에 참가해 왔습니다. 고급 전자전 제품군과 우수한 데이터 링크를 갖춘 그리펜(Gripen) 및 라팔(Rafale) 전투기는 랩터(F-22)를 찾는데 문제가 없었으며 강력한 레이더 스캔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에 감지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레이더 방출 항공기가 파괴되었습니다. 레이더 호밍 유성 미사일. 랩터(F-22) 조종사는 이 소형 전투기(그리펜)가 랩터(F-22)의 자랑스러운 전자전 제품군이 그리펜을 감지하기도 전에 가시 범위 내에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더 작은 그리펜은 탐지되기 전에 총격전 범위 내에 있었습니다. F-22 조종사는 열 추적 미사일을 사용하는 일반 조종사에게도 좋은 기술이 아닌 완전한 애프터 버너에서 거대한 Pratt 앤 Whitney 엔진을 사용하여 대부분의 시간을 수직으로 탈출해야 했습니다. 2015 년 Red Flag Alaska는 F-22에 대해 3 명의 사살을 기록한 독일 타이푼 1 건에 의해 강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타이푼이 교전 규칙에 따라 적외선 검색 및 추적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Here’s a link to the report from the government of Australia (Maybe the US didn’t want this getting out eh?):
다음은 호주 정부 보고서에 대한 링크입니다 (미국이 이 정보가 공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나요?).
So that’s one time that your “invincible” F-22 Raptor was defeated by a Gripen-C, not even the new one coming out but the older one. I’m afraid that you have a case of wishful thinking my friend because no matter how much the Pentagon, Lockheed and the USAF try to say otherwise, there is no such thing as a magic plane.
그래서 당신의 “무적” F-22 랩터가 그리펜 – C에게 패배 한 적이 있습니다. 새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래된 것입니다. 펜타곤, 록히드마틴, 미 공군이 아무리 다르게 말하려 해도 마법의 비행기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내 친구를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I hope that you’ve learned NOT to believe everything that your government tells you. Let’s face it, 108–0 sounds too good to be true because, well, it is. You seem like a good guy with a good sense of humour, I think that you might just find this interesting enough to look into. I know that I initially dismissed the Gripen as a “small country’s plane” but the more I read about it, the more my eyes were opened. All the sarcastic quotes are against your government, not you BTW. They’re the ones lying to you and that’s their fault, not yours.
정부가 말하는 모든 것을 믿지 않는 법을 배우셨기를 바랍니다. 현실을 직시합시다. 108–0은 너무 좋아서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이며 유머 감각도 좋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나는 당신이 조사하기에 충분히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처음에 그리펜을“작은 나라의 비행기”라고 일축했다는 것을 안다.하지만 그것에 대해 더 많이 읽을수록 내 눈이 더 많이 떴다. 모든 냉소적인 인용문은 BTW가 아니라 정부에 대한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고 그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 그들의 잘못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에구구…ㅜㅜ 뭐라 할 말이 없네요…ㅜ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형편은 아니어서, 더 마음이 짠해요…ㅜㅜ
부디, 힘 내세요^^
네., 일단 수정 다 했어요…ㅜㅜ
현재까지 독감백신 접종 이후 사망자 28건! 그런데,
박능후·정은경, 독감백신 미접종이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22.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최서진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계절 독감) 예방접종 후 연이어 사망자가 발생하자 22일까지 신고되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예방접종 일정 중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청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접종대상자가 아니어서 아직 예방접종을 맞지 않았다.
정 청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자가 늘어나니 일단 접종을 중단하고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하자 “오늘(22일) 신고된 정보도 조사결과 종합해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백신과 사망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아 예방접종을 중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던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질병청은 21일까지 9명의 사망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는데, 22일 0시까지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었다. 경북과 전북, 전남에서 사망자가 추가돼 현재까지 사망자는 17명으로 알려졌다.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몇명이나 더 사망해야 접종을 잠시라도 중단하느냐”고 질의하자 정 청장은 “그런 기준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정 청장은 접종을 중단할 필요가 없다는 기존 입장에 무게를 뒀다.
그는 “예방접종 백신 자체 안전성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을 해서 접종을 지속한다”며 “접종의 적정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려해서 접종 일정을 중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용호 의원이 “예방접종을 맞았느냐“고 질의하자 정 청장은 “아직 접종대상이 아니어서 안 맞았다“고 말했다.
박 장관도 “다음주 월요일(26일)이 돼야 맞을 날짜가 된다“고 답했다. 박 장관은 지난 7일 국정감사에서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나부터 맞고, 보건복지부 장관, 질병관리청장부터 맞는 게 우선이라고 본다”고 말하자,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는 괜찮은데 그럼에도 국민의 불안을 어떻게 잠재울 것이냐는 고민스럽다. 의원님과 제가 먼저 시범적으로 맞자는데 적극 동의한다”고 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