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

Your Replies

  • 2020년 12월 01일 7:41 오후

    지나 헤스펠(Gina Haspel) CIA 국장이,

    델타포스가 서버가 있는 빌딩을 기습했을때 건물안에 있었고,

    관타나모로 끌려가 조사를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조력하기 위해 풀려났다?

     

     

     

     

     

     

     

    아마도 루머의 시작이 위 트위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물론 주류 언론은 아니지만, 비주류 보수/우파 진영의 언론보도를 인용한 트윗이다.

     

    Gina Haspel arrest

     

    지금까지의 정황만보면,

    이 분열의 최후 승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될테고,

    이로써 로스차일드는 다른 그림자들(일루미나티 세력, 제수이트 세력)을 아울러,

    그들 조차도, 마음데로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오를 가능성이 매우크다.

    바야흐로, 아슈케나짐 유태인 세력이 기타 다른 민족들은 배제한 채 완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말이다…

     

    본래 로스차일드는,

    같은 일루미나티라 할 지라도,

    미국의 판을 오랜동안 깨뜨리고 싶어했던 가문이다.

    그리고 그 미국에서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모든 대 자본가들의 자본을 잠식하길 희망했다.

    그래서 로스차일드의 충견 록펠러, 다시 록펠러의 충견 CIA, 그리고 그들중 하나인 헨리 키신저 같은 인물을 내세워,

    오랫동안 중국과 중공 공산당에 투자를 해왔던거고, 중국을 중심으로 자본을 재편하고 싶어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속지들 말아라.

    CIA는 한낯 로스차일드의 개라.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드의 사람이다.

    트럼프가 반기를 들고 도발(그림자들을 향한)을 한개 아니라면(아니라는 전제하에),

    이는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쇼(Show)“에 불가하다.

    미군들 역시, 이 “쇼(Show)“에 이용되고 있을, 뿐이다.

     

     

     

    2020년 12월 01일 10:24 오전

    처음 도널드 트럼프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을 했던 그 시점에,

    우리는 트럼프가 귀한 사인을 준 것임을 알았어야 했다.

    트럼프는 왜, 국회연설을 자청했었는지, 그의 연설을,

    한국의 국회와 정치꾼들은, 고뇌했어야 한다.

     

     

    무엇이 오른 것인지…

     

    사람에겐, 속사람이 존재한다.

    이 속사람을 우리는 영혼이라 말하지 않나.

    그림자들의 시나리오는 분명히 남북전쟁 그리고 한반도 적화통일이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쉼없이 기회를 주고자 했다. 트럼프 본인이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의 정치인이란 자들이, 그 그림자들의 충견임을,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대한민국 국회연설을 통해서 단순히 대한민국의 성공과 발전만 말하지 않았다.

    우리가 어떤 아픔을 겪었었는지, 어떤 전쟁과 어떤 동족간 혈투가 있었는지도, 그 역사를 되짚었다.

    그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며, 다시 그 아픔을 겪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할 수 있으면 다른 길, 다른 방법도 있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나라의 정치꾼들은, 단순히 그림자들의 충견인 이유뿐 아니라,

    친중, 친북, 좌파 그리고 매국노들이기에, 나라 전체를 뒤짚고 싶었을 뿐이다…

     

    설사 그림자들의 설계 그들의 시나리오가 적화통일이라 할 지라도,

    이 나라의 정치인들 또는 이 나라의 국민이란 자들이 열렬히 이를 방어하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그리고 설사 도널드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들의 충견일 지라도,

    그가 전하는 좌파척결 그리고 다시금 애국보수/우파의 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그러면 그 그림자들도 쉽게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림자들은 언제나…

    그들은 언제나 역사속에서 책임을 묻는다.

    그 시나리오는 자신들이 만든 것이고, 그 음모는 자신들이 꾸민 것인데,

    정작 자신들의 시나리오에 놀아난 그 나라, 그 민족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이는 그들의 오래된 전통이고 전략이다.

     

    봐! 너희들이 원했잖아! 너희들의 선택이야!

     

    도널드 트럼프 역시…

    도널드 트럼프 자신은 그림자 자체가 아니다…

    그는 로스차일드에 의해 미국의 대통령이 된, 그 그림자들과 연대할 수 밖에 없는 자리에 있는 한 인생일 뿐이다…

     

    그는 스스로 사람이기에,

    그는 스스로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앉은 인물이기에,

    대한민국 또는 이 나라의 정치꾼들이 정신을 차리길 희망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림자들의 설계대로,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기를 바랬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미국의 완전한 패망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에겐 영혼이 있다. 반대로 이 영혼을 성경은 속사람으로 증거하기도 한다…

    인정하든 안하든 도널드 트럼프의 속사람에도 성경구절이 움직이고 있으며, 그럴수 있는 이유는,

    그가 그 성경으로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이다.

    그가 현재, 그리스도를 주권자로 인정하든 안하든 그리스도의 편에 서있든 아니든,

    의인도, 악인도, 주권자가 주권자 마음데로 사용한다.

    동일하게, 성령께서도, 그가 10살때 읽었던 그 성경구절을 쉼없이 떠올리게 하실수 있다!

    이게 영이다…

     

    롬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스차일드의 사람’임을 분명하게 알고있다.

    그리고 ‘로스차일드와 그림자들에 의해서’ 미국의 대통령이 된 인물임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이 또한, 주권자가 허락해야 가능한 것이다.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는 건 오직 주권자다.

     

    육의 눈으로, 도널드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든건 로스차일드이지만,

    영의 눈으로, 예수가 허락했기 때문에 예수의 허락안에서 예수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더, 자신의 역할을, 이 쇼를, 지속해 주길 바랬다…

     

    그 도널드 트럼프라는 인물은, 분명히 전쟁을 피하게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남몰래, 이 쇼!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쇼!까지, 그림자들의 지시는 분명히 아니었을 것이다.

    트럼프의 무능력이 만들어낸 쇼다! 아니면, 트럼프의 입장에서의 도발이다!

    분명한 한가지 진실은, 창조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하지만,

    끝끝내, 이 땅의 정치꾼들은, 음모를 쫓아 충견의 모습을 보이는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은,

    끝끝내, 이 땅을 깡그리 무너뜨린후, 리셋을 원한 것이다.

    완강한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

    완전한 통제를 위해서…

     

    그들은 중국 공산당의 충성스런 개가 되어서,

    이씨 조선이 그랬듯, 자국민을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이 작은 한반도에서 영원토록 왕노릇을 하고 싶은 것이다…

    중국몽이란, 바로 그 조선을 꿈꾸는 것이다…

    그 중국에 달라붙어서, 중국의 개로 중국을 섬기면서, 한반도에서 왕노릇 해 보겠다는…

    서인이란 이름으로, 역사까지 마음데로 바꿀수 있었던 그 조선…

    인류 역사에서 유일하게, 자국민을 노예로 전락시켜 노예로 부려먹었던 그 조선…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0년 11월 29일 1:34 오후

    머지않은 미래에 탄생할 새로운 나라는,

    비전을 가져야만 한다.

     

    012_gripen_stealth

     

    다시 말하지만,

    처음부터, 그리펜 전투기를 선택해 도입하고 생산을 했더라면,

    적어도 지금보단 훨씬더 항공우주산업이 진일보 해 있었을 것이다.

     

     

    02_gripen

     

    KF-X 사업의 인도네시아와의 마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전투기 또는 방위산업…

     

    그리펜이란 스웨덴 사브(Saab)사의 4.5세대 전투기는,

    단 세명만 있으면 10분안에 전투준비 또는 출격준비가 끝이나는,

    기동성, 기동능력, 가용성, 가용능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투기다.

     

    만약 북한에 그리펜 전투기 10대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그리펜 전투기 10대를 F-35로 대응하려 한다면, F-35 100대가 필요하다.

    그리펜은 단 세명의 인력으로 10분안에 전투준비, 출격이 가능한 전투기 이지만,

    F-35는 한번 출격을 위해 25명의 인력과 3시간의 정비 소요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평양에서 그리펜 전투기가 출격해 서울로 향하고 있다면, 성남 공군기지에 위치한 F-35도 출격을 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펜은 다시 기지로 돌아가 재출격을 하는데 10분이면 되지만, F-35는 다시 성남 공군기지로 돌아온 후 재출격이 불가능하다.

    이게 팩트(Fact)다.

     

    도대체 스웨덴 사브사는 제공호와 같은 엔진을 장착했으면서,

    어떻게 그리펜과 같은 전투기 기체를 설계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동일한 F404 또는 F414 엔진을 장착한 채,

    넘볼수 없는 동체 기동성을, 스피드를, 하드포인트가 10개나 되는 전투기를,

    그것도 스텔스 대함미사일을 장착한 기체를…

     

    똑같은 엔진으로도,

    기체설계를 통해 어디까지, 어느정도의 극강의 전투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그 그리펜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을 해보며, 그리펜을 제작한 사브사보다 더 그리펜을 잘 이해해 보겠다는…

    처음부터, 무엇을 배울것인지, 어떻게 그 기체를 제작한 제작사보다 그 기체를 더 잘 이해할 것인지…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제와서 18조나 혈세를 낭비하며,

    핵심기술 하나 가지지 못하는,

    초라한 신세가 되진 않았을 것이다.

     

    지금.,

    어떤 군사 전문가들도, 어떤 방위사업 관련 전문 블로거들도, 기자들도,

    그리펜이 F-35와 공중전에서 진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이, 자꾸만 스웨덴에 찝쩍거리며 그 그리펜을 연구하려는 의도도 여기에 있다고 확신한다.

     

     

    앞 선 “그리펜? KF-X? 당신의 선택은?” 글에서 이미,

    그리펜 전투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언급했으니까…

     

     

    내가 스웨덴 또는 사브사의 그리펜 또는 이스라엘의 국방정책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작은 국가이기 때문이다.

    스웨덴도 인구 800만의 규모가 작은 국가이다.

    반대로 말하면, 우리는 절대로, 미국이 되어서도 안되고, 미국을 배워서도 안된다.

    우리가 미국과 같이 될 수 없을지라도, 미국과 같이 F-35를 운영하려면, 적어도 1억 5천의 인구가 필요하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배워야 할 국가와 그 국가의 방위산업은,

    이스라엘 또는 스웨덴과 같이, 자국을 전투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끊임없이 완성해 나아가는,

    규모가 작은 국가이다.

     

    미국은 바보라서, F-18 호넷을 그리고 F-15를 다시금 EX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구입하려 하겠나.

    그들도, F-35로 전쟁 또는 궁극적인 전투를 버릴수 없음을 알고있는 것이다.

    그들의 말이 아니라, 그들이 몸으로 보여주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판단해야 한다.

     

    스텔스 운운하는데, 이미 그리펜 전투기의 스텔스 스캐닝 기술은 스텔스 전투기를 잡아내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레이더 기술은 더욱 발전할 것이고, 현재 사브사는 유기 스텔스 스캐닝 레이더를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군사전문 커뮤니티 “디펜스닷넷“에 이에 관련한 정보가 생생하게 실렸다.

     

    이스라엘도 스웨덴도,

    어느 하나도, 자국의 반공/방위정책에서 벗어난 쓸모없는 무기체계는 가지고 있지 않다.

     

    이스라엘은 전투기 또는 전투편대를 통한 선제타격 그리고 미사일 반공시스템으로 양분하여 자국 영토 방어에 최선을 다하는 나라다.

    스웨덴 역시, 탱크 하나도 자국 영토방위에 부압하는, 자국에 특화된 탱크설계로 유명한 나라다.

    전투기 한 대를 생산해도 자국의 규모에 맞게, 자국의 실정에 맞게, 자국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든다.

    스웨덴이 전투기는 반드시 단발엔진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도 여기에 있다.

    그런 스웨덴 전투기를 무시하는 국가는,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미사일 체계면 미사일 체계, 함대 면 함대, 무엇하나 쓸데없는 낭비는 없다.

    모두가, 국민이 내는 혈세에서 뿜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나 스웨덴이,

    국가 방위산업에만 특화되어 이러한 정책을 펴는 걸까.

    그렇지 않다. 지켜야 할 기간산업과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이 분명하게 갈리는 나라가,

    또한 이스라엘과 스웨덴이다.

     

    투명한거다.

    국가의 정책이 투명하기 때문에,

    자국민들은 어느곳에서 어떤 사업을 할 수 있을지,

    어느 지역에 가면 어떤 사업 지원을 받을수 있을지,

    내가 방위산업 종사자가 되고싶다면, 어느 정부 부서에 노크를 해야할지,

    국민들이, 투명하게 알고있다.

    힘과 자원의 낭비가 없는 나라로 유명한 이유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것 같지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한다.

    시너지 효과는 미비하고, 여전히 첨단기술 대부분은, 핵심기술 대부분은,

    남에게 의지해야 하는 나라다.

     

    하는 일은 많아보이고, 벌려놓은 사업은 많아 보이지만,

    어느 국민도 국가의 기조와 방향, 정책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지방자치정부는 혈세를 낭비하고 허비하는데 혈안이 되어있고,

    이미 국민들 한사람 한사람이 이런 정치에 편승해 정치질을 하고있는 국가가 되었다…

    슬픈 현실이다…ㅜㅜ

     

    비전이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무엇을 하는 나라인지…

    이 나라가 가진 사상과 정신은 어떤 것인지…

    국방 또는 군대는 무엇을 지키겠다는 국방과 군대인지…

     

    기독교 국가로 재탄생 할 거라면, 분명하게, 신본주의(神本主義) 국가가 되어야 하고,

    모든 정책, 모든 국가의 기조, 법률에 이르기까지, 창조자의 성전(국가)을 지키기 위한 정책, 법이 되어야 한다.

    이는 하나의 예지만, 이런 비전, 이런 일관된 정책, 이런 일관된 기조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다.

     

    비전이란,

    무언가 새로운걸 또는 슬로건을 내건다고 해서 그 말한마디로 그 단어 하나로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

    국가가 가질수 있는 비전, 국가가 가져야 할 비전은, 일관된 하나의 방향으로 결정지어 진다.

     

    새술은 반드시 새부대에 담아야 하듯,

    강도가 아닌자는 절대로 스스로 강도가 될 환경을 만들지 않듯,

    국가는 단 하나의 길을 닥아도, 그 국가의 비전, 정책, 기조가 그 길속에 녹아있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국가가 그 비전을 공유할 수 있다.

    2020년 11월 26일 10:13 오후

    홍준표, 추미애(秋)-윤석열(尹) 갈등에 “반간계…영악한 집단들”

     

     

    훙준표

    <▲ [대구=뉴시스] 홍준표 무소속 의원(대구 수성구을)이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에 있는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가 4대 관문공항 건설로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대구·부산·광주(무안) 신공항 관련 특별법 동시 처리가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11.20.>

     

    “윤석열, 야권 주자로 세워 정권 재창출 시도”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에 대해 “참 대단한 반간계(反間計, 적의 첩자를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계책)”라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 영악한 집단들”이라며 정부와 여당을 겨냥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윤석열 검사를 앞세워 소위 국정 농단 수사로 보수, 우파 진영을 궤멸시켜 놓고 추미애, 윤석열 갈등을 만들어 윤석열 검찰총장을 반대 진영의 주자로 세우도록 야권 분열을 작업한 후 그래서 정권 재창출한다는 건가”라고 전했다. 정부가 윤 총장과 추 장관의 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홍 의원은 “그런데 그게 니들 뜻대로 잘 될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홍 의원은 야권 대선 주자로 부상한 윤 총장에 대한 경계심을 공개적으로 표출해왔다.

     

    지난 10월22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박근혜 정권 무너뜨리는 정치수사에 큰 공을 세우고 벼락출세했다가 중앙지검장 때 소위 적폐수사를 지휘, 이재수 기무사령관을 모욕 줘 자살에 이르게 하고 청와대 말단 행정관까지 싸그리 적폐로 몰아 싹쓸이 수사한 공으로 또 한번 검찰총장으로 벼락 출세한 사람이 지금 이전투구(泥田鬪狗)식으로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있다”고 윤 총장을 비판했다.

     

    윤 총장이 보수야권의 대선 후보로 꼽히는 것을 두고도 “우리를 그렇게 모질게, 못살게 굴던 사람을 우파 대선 후보 운운하는 것도 아무런 배알도 없는 막장 코미디”라고 지적했다.

     

     

    짬밥은 무시할 수 없음^^

    2020년 11월 26일 9:13 오후

    네에~^^

    예수를 아는게., 사실은 모든 문제의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구심도, 의심도, 막연함도…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그 모든게 해소가 되지요^^

    그리고 될거예요~

     

    반대로 그에게서 멀리 떠나면…

    사람은 누구나, 문제에 직면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그의 얼굴., 꼭 구해요^^ 꼭 구하길., 저도 응원합니다^^

    2020년 11월 26일 6:33 오후

    쪽지 답장 못드려 죄송해요…ㅜㅜ

    쪽지로 답장을, 또는 문의 해오는 이메일에 일일이 답변을 하다보니.,

    그것도 일종의 습관이 되어 버리더군요.

    답변을 하는 사람도, 질문을 하는 사람도,

    귀함이 뭔지 잊는 것이죠…

    그리고…

    반갑습니다…^^

     

     

    성경이 증거한 우상이란, 섬김입니다.

     

    섬김은, 다른 말로는 제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제사를 지낸다는건 결국 자기 육신의 유익, 자기 육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랍니다.

    육을 위한, 육신에 속한, 행위랍니다.

     

    조상신을 모시며, 조상을 위해 제사를 드리는 행위역시,

    성경은 분명하게 귀신과의 교제를 위한, 그 귀신을 통해 제물과 유익을 구하는 행위로 증거합니다.

     

    그러니 우상 또는 우상숭배란,

    내 육신을 위한, 내 육신의 안위를 위한, 내 육신의 만족과 부귀영화를 위한 모든 행위가 되겠지요.

     

     

    기념 혹은 기억하는 것과 섬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나의 구원자이며, 창조자인 예수의 죽음…

    그 죽음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킨 죽음이고,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 자기의 영인 성령을 주어, 예수와 영원토록 동행할 수 있게 해 주려는 죽음이었답니다.

    스스로 육신으로 이 땅에 와서 죽어준 그 죽음…

    그 죽음을 기억하고자, 그 죽음을 기념하고자 하는 건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그 죽음에 동참하고, 그 죽음과 연합하여, 또한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려는 정신, 기억, 이는 우상숭배가 될 수 없습니다.

     

    롬6: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상 또는 우상숭배의 경우.

     

    그런데.,

    • 1. 가령 그 십자가 앞에서 “예수를 위하여” 라고 자위하며 제사를 지낸다던지…
    • 2. 가령 그 십자가를 목에 걸고 있으면, 예수가 지켜줄 것이란 거짓된 믿음에 그 십자가를 목에 건다던지…
    • 3. 가령 예수에는 관심이 없으면서, 그 십자가를 이용해 유익을 구한다던지…

    이는 모두, 우상숭배입니다.

     

    위…

    • 1의 경우, 제사는 곧 자기 유익,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이죠. 성경 어디에도, 또는 어느 성경구절에도, 육신의 죽음 곧 죽은 육신을 위해 제사를 지내거나 죽은 육신을 위로하라 하지 않았답니다. 예수의 죽음을 기억하는건 그의 죽음에 동참하여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 2의 경우, 주의 죽어준 은혜를 기억하고 그의 죽음에 동참하겠다는 몸부림인지, 아니면 복권처럼 그 십자가를 이용하려 하는건지 스스로는 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
    • 3의 경우, 또한, 그의 중심을 그 스스로는 모를수 없답니다.

     

     

    결국 우상 또는 우상숭배인지 아닌지의 기준은,

    내가, 그 십자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무엇인가에 갈리는 것이랍니다.

     

     

    고전10: 19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20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위에 소개한 고린도전서 10장의 구절에 관하여,

     

    •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
    • 이는 곳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위랍니다.
    • 따라서 부활도 모르고, 영혼도 모르며, 오직 육신에 매어있는 자들의 행위이지요.

     

    사44: 8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10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뇨

     

    저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만,

    문자 그대로 해석하되, 그 의미를 찾는 노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우상과 우상숭배에 관하여 바울의 고린도전서 이외의 성경을 통해서도 증거되었기 때문이지요.

     

    십자가를 통해서 교회가 교회임을 만방에 알리는 걸 우상 또는 우상숭배라고 할 순 없습니다.

    또한 교회가 십자가를 통해서 교회가 교회임을 알리는 건, 그 십자가에 동참하는 곳임을 상징하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바티칸이 마리아 동상을 세워놓고 그 앞에서 기도하게 하는건 우상 또는 우상숭배이지요.

    무엇의 차이인가요.

     

    십자가는 그의 죽으심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이랍니다.

    그 십자가 자체가 나를 구원해 줄 수도 없고, 나의 구원자도 아니랍니다.

    그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의 죽어준 그 죽음에 동참하여 또한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코자 하는,

    한가지 정신을 간직하면 그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교회가 십자가로 교회가 교회임을 알리는 것 역시,

    그 십자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당한 예수의 죽음에 동참한 곳이란 것을 나타내는 표적이랍니다.

    반대로 예수의 죽음에 동참하지 않은 교회는 십자가를 걸면, 안되겠지요…

     

    롬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아무런 의미없이,

    예쁘다는 이유로, 악세서리 취급을 하며,

    손이나 목에 십자가를 거는 행위를, 저는 반대합니다.

     

    또 사람이 사람의 입으로 열사람의 마음을 속일순 있어도 자기 영혼은 속일수 없답니다.

    그러므로 감히, 창조자를 속일수 있다는 허망한 마음은, 품지 않는게 좋겠지요.

    내가 그 십자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내가 그의 죽으심에 동참하여 그의 고난에도 동참하려고 기억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만, 무당이 굿을 하며 복과 안위와 유익을 위해 주는 것(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ㅜㅜ)으로, 십자가를 취급한다면,

    이는 모두, 우상이며, 우상숭배랍니다.

     

    2020년 11월 24일 6:35 오후

    [사설] 연평도 10주기 文은 휴가, 통일장관은 “남북 경협”이라니

     

     

    7

    <23일 대전 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0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고 문광욱 일병 유가족들이 분향 후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10년 전 어제 북한이 서해 연평도에 170여 발의 장사정포와 해안포를 퍼부어 우리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연평도 주민들의 집과 숲을 불태웠다. 1953년 휴전 이후 최초로 대한민국 영토를 직접 포격해 우리 국민을 살상(殺傷)한 도발이었다. 선전포고 없는 기습 전쟁 개시와 다를 게 없었다. 우리 군도 80여 발을 응사했다. 그해 북은 김정은 3대 세습을 공식화하면서 3월 천안함 폭침에 이어 연평도 포격까지 저질렀다. 이 세계에서 그 어떤 대통령과 총리도 이런 날을 마치 없는 날처럼 보내지는 않는다. 모든 나라의 군 통수권자는 직접 전사자를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하고 도발자에게 경고할 것이다. 그런데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휴가를 갔다. 청와대도 아무런 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연평도 10주기를 언급하며 “분단의 가슴 아픈 현실”이라고 했다. 북의 도발을 규탄하는 대신 ‘분단 탓’으로 돌린 것이다. 과거 주사파 운동권이 북 도발을 물타기할 때 ‘분단 탓’을 했다. 이 장관은 대북 경고는커녕 “(북이 폭파한) 남북 연락사무소 통신 재개” “평양을 비롯한 개성·신의주·나진 대표부 설치”를 강조했다. 4대 그룹 대표들에겐 “남북 경협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이런 얘기를 왜 하필 연평도 10주기에 꺼냈느냐는 질문에 통일부는 “우연”이라고 했지만 우연이 아닐 것이다.

     

    8

    <2020년 11월 23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평화공원에서 연평도 포격전 10주기 추모행사가 열리면서 고 서정우 하사의 유가족이 서 하사를 추모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한두 번이 아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3년 연속 6·25 기념식 당일 행사에 불참했다. 6·25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현충일 기념사에서도 3년간 ‘6·25’와 침략 주체인 ‘북한’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6·25 남침 전범의 손자가 김정은이기 때문일 것이다. 천안함·연평도 전사자 등을 기리는 ‘서해 수호의 날’ 행사에도 계속 불참하다 총선을 앞둔 올해에만 참석했다. 그러나 기념사에선 ‘북한’이란 단어를 또 끝내 쓰지 않았다. 청와대는 천안함·연평도 유족을 불러놓고 문 대통령과 김정은이 손을 맞잡은 사진 책자를 나눠주기도 했다. 한 유가족은 “충격을 받아 급체했다”고 했다.

     

    연평도 전사자인 고(故) 서정우 하사 어머니는 이날 해병대 주관 추모식에서 “평화라는 이유로 북한 도발을 애써 외면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에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순국한) 두 해병의 영혼에 대해 국가가 해줘야 할 최소한의 의무”라고 했다. 틀리는 말이 없다.

    2020년 11월 22일 7:11 오후

    케네디는, 필리핀 드 로스차일드의 생일선물이었다?

     

     

     

     

    구글번역:

    곧 JFK 기념일. 왼쪽의 “바부시카 할머니“는 “Baroness Philippine de Rothschild“이고 생일은 11-22-33입니다. JFK의 살인은 달라스의 33rd PARALLEL에서 11-22-63에 그녀의 생일(BD) 선물이었습니다! shi +가 들어가게하세요 …

     

    Philippine de Rothschild-s

    Philippine de Rothschild-2

     

    2020년 11월 20일 3:49 오후

    하나님 없이는 안 되는 사람, 하나님 없이는 살지 못하는 사람.

     

    은비-댓글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댓글이라 소개함.

     

    2020년 11월 13일 7:01 오후

    청주서 당뇨 앓던 20대, 독감 백신 접종 이튿날 숨져

     

     

    2020111217481498216_1605170894

    <12일 충북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쓰러져 치료받던 대학생 A(21)씨가 숨져 보건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청주에서 거주하는 20대 대학생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이튿날 숨졌다.

    12일 충북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받던 대학생 A(21)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께 보은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맞았다.

    백신 접종 후 청주의 자췻집으로 돌아온 A씨는 이튿날 집에서 쓰러진 채 부모에 발견됐다.

     

    A씨는 평소 당뇨 등 기저질환을 앓아 왔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길 당시 혈당 수치가 정상 수준의 10배 이상이었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보은보건소에서 A씨와 같은 제조번호 백신을 맞은 주민 20명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는 한편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