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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책임자 조 켄트, 이스라엘 때문에 쓸데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양심선언! 사직서 제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였던 조 켄트(Joe Kent)가, 양심상 이란에서 진행중인 현재의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국내시간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더 가디언(The Guardian)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이란전쟁 뿐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어쩌면 그 처음부터 이스라엘 정부의 하위조직이었는지도 모른다. 왜? 그 미국이라는 나라를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라 불러도 되기, 때문이지.
이 전쟁뿐 아니라 시리아 내전, 리비아 내전, 이라크 전쟁 모두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배후에서 조장하고 로비를 통해 미국을 삼켜 미국을 대리군으로 내세워 일으킨 전쟁이다. 뿐만 아니라 이란과의 전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주장했던 이틀후 살해당한 찰리 커크(Charlie Kirk) 역시 모사드의 작품이라는 물적 증거,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스라엘은, 로스차일드가 세운 나라다. 그러므로 이 로스차일드야 말로 예수라는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인거지.
그 로스차일드가 록펠러에게 명령하여 CIA를 만들었고, 그 로스차일드가 중심에 있는 시오니스트 금융재벌들이 타이타닉을 침몰 시키며 미국의 금융업을 집어 삼켰다. 그 로스차일드가 FRB(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이며, 미국 화폐의 주인이 되기위해 케네디를 암살했고 링컨을 암살했지. 이 세상 사람들 또는 이 음모들을 추적하는 사람들 조차 잘 모르는 한가지 진실을 추가하자면…
미국의 금융재벌들은 다 병신이라서 타이타닉에 올라 탔을까. 그렇지 않겠지. 그들이 누구보다도 시오니스트 금융가들이 뱀새끼들이고, 얼마나 사악한 것들인지 잘 알고있었고 늘 견제하고 있었겠지. 그런데 왜? 탔을까. 지들은 태운 시오니스트 금융재벌 모건 스탠리는 배가 아프다며 그 배를 빠져 나간 사실을 누가 숨겼을까. 바로 바티칸의, 더 정호학하게는 예수회의 신부들이다. 언제나 똑같다! 언제나 이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음모에는 이 바티칸이 함께 하는 이유다.
미국내 영향력이 크고 그 영향력을 정치권에 행사하는 대부분의 로비 단체는 모두 이스라엘이 만든 단체들이기도 하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처음부터,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의 결정판이라고 봐도 된다. 그 태생부터 로스차일드와 시오니스트들이 진두지휘해 세워진 나라다.
그 나라의 배후에서 이스라엘 정부가 움직이며, 그 나라 미국을 전쟁을 발발시키는 대리군, 언론군, 선동을 위한 확성기, 그 첨병으로 활용되어지는 역사, 그 역사의 한 장면이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이 시작한 이란전쟁이다.
이 나라의 우파라 스스로 씨부리는 저자들의 양심까지 운운하지 않겠다. 하지만,
대항해시대를 기점으로 전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이렇게 흘러왔다. 그 미국이라는 얼굴 마담을 앞세워 일으킨 모든 살육이, 모든 제노사이드가, 그 모든 전쟁이, 약탈을 위한 거짓말에서 출발했고, 빼았고 도적질 하기 위해 만들어진 음모에서 출발되었다. 그 거짓말, 그 음모를 역시 미국이라는 얼굴 마담의 언론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선동했고, 그 선동에 놀아난 미국인들은 전쟁을 원하고 지지하며 모든 사건 사고 전쟁과 살육 침략의 역사가 이어져 온 거지.
그러면 우리는? 적어도, 그 미국과 적이 될 수 없을지라도 그 거짓말로, 그 음모로, 약탈을 위해, 도둑질을 위해 일으키고 희생당한 어떤 나라, 어떤 민족에 대해서, 적어도, 입은 굳게 다물어야 한다.
양심이 있으면 말해봐라. 그 거짓 그 음모를 만들어 한 나라(예멘도 시리아도 리비아도 세르비아도 모두 그 거짓, 그 음모에 살육당했고 빼았겼고 현재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다) 한 민족을 향해 비웃어도 되냐. 조롱해도 되냐.
그런데 그 비웃음, 그 조롱이 이 나라 우파라는 것들의 민낯이다.
내가 이 나라 우파라는 것들을 절대로 믿지 않는 이유, 사람 새끼로도 생각하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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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개와 뱀의 원대한 사기극.
곡과 마곡의 전쟁을 운운하는 당신에게, 자 한번 물어보자. 그 곡과 마곡의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킬 것 같으냐?
성경이라는,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쓴 저주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해 놓았다.
겔38 :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게 하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 성경“의 한 대몫이다.
자 분명하게, 개와 뱀이 일으키는 전쟁이다. 곡이 아니고 마곡이 아니다. 곡과 마곡은 저 개와 뱀에게 이용당하고 놀아날 뿐이지. 그 유대인이란 뱀새끼 그 자식새끼들을 위한 광대짓을 희생재물이 되는 한 장면일 뿐인 거다.
전쟁은 누가 일으키는 거냐? 저주는 어디에서 나온다고?
그런데도 그 자식이란것들은 그 똥개라는것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유언비어를 쏟아내지.
저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썻다. 누구를 통해서? 유대인 뱀새끼 에스겔이란 거를 통해서!
에스겔아. 그래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개새끼 똥꾸녕이 맞이 좋더냐. 그래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니 머리털을 쓰담아 주더냐.
에스겔이란 뱀새끼의 자식새끼야! 전쟁은 언제나 너희 유대인이 일으켰다! 살육은 언제나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훈장이라. 거짓과 위선, 사기와 공갈, 협박과 겁박은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전유물이지. 그리고 이 모든 저주의 역사의 중심에도 너희 유대인이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자식새끼들, 너희 뱀새끼들이 있을 뿐이지.
다시한번 말해봐라! 곡과 마곡의 전쟁이냐? 아니면 너희 유대인이라는 개와 뱀의 저주의 자식새끼들이 일으키는 전쟁이냐?
모든 저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너희 유대인들을 통해 쏟아진다.
모든 저주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을 앞세워 쏟아내는 저주라!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다시 말하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를, 저 참담한 뱀새끼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개새끼 뜻에따라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 그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를 저주하노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을 지어다! 다시 말하지만,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토해낸 저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눈까을 파먹길 원하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가장 높은곳에 앉아 공중권세 잡고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가,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저 뱀새끼 심장을 씹어먹기를 원하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 저주의 뱀새끼 이름이 있는곳에 영원토록! 지옥의 끝자락에서 올라오는 저주가 함께 하리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를 몰고 왔노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을 지어다!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가증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얼마나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못 박을거다.
내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는 날에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새로운 음모를 토해내며 새로운 저주를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겠지만,
분명한 한가지 진실이 잊지 않은가. 개새끼 따위는, 뱀새끼 따위는, 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그 저주의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새끼와 뱀새끼라.
등뒤에선 모든 음모를 토해내고, 모든 장난질을 토해내는 개새끼 따위가, 그 장난질이, 그 똥꾸녕에 숨어 씨뿌리는 개수작이 거룩이라고 씨부리고, 은혜라고 씨부리고, 시험이라고 씨부리며, 할 수 있는 모든 미사어구로 자신들을 포장한 채, 실제로 하는 짓거리는 등뒤에서 똥칠한 그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위에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음모 새로운 아가리질 “은혜를 저자가 저버렸도다” 씨부릴 준비를 하는 가증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
그 아가리로 한번 씨부려 봐라! 병주고 약주고! 똥꾸녕에 숨어선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음모위에 은혜라고 가면을!
그 아가리로 왜쳐봐! 그게 공의고 그게 정의고 그게 은혜라고! 외쳐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것 아니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을까.
지 자식새끼들 앞세워 올무를 만들고, 구덩이를 파놓고는, 그 장난질을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고 다시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는 그 수작질이 없으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아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우굴거리는, 숨소리조차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개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피조물이라며 실실 쪼개며, 등뒤에서는 저주를 똥칠하고 지옥을 똥칠하면서, 머리위에는 지옥의 똥물을 쏟고 저주의 똥물을 쏟으면서, 그 똥물이 은혜라고 혓바닥질을 하는 가장 더러운 뱀새끼임을!
반드시, 증명하리라!
그날, 개새끼를 개새끼로 만들고 뱀새끼를 뱀새끼로 만들며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개새끼와 뱀새끼가 꿈으로, 지 지옥의 자식들을 보내 지옥으로 끌고가는 꿈으로, 협박하고 겁박하며 공갈쳤던 저주가 현실이 되는 그날.
그날,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지키며 기꺼이 지옥으로 끌려가는 그날.
그날, 개새끼와 뱀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저주였다는 진실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개새끼는 아가리질로 저주를 쏟아내고 뱀새끼는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는 사기질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주의 음모만이 가득한 아가리임이, 뱀새끼의 혓바닥에는 저주의 음모위에 음모를 더하는 혓바닥임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저 예수라는 이름이 지옥의 저주를 토해내는 저주의 이름임이!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저주의 이름임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힘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교만하게 쏟아내는 그 똥물이, 지옥의 힘! 지옥에서 나오는 능력임이, 반드시, 들어나리라.
아멘.
추신) 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의 그저 하나의 사기극에 불과하다.
이란 초등학교 폭격 누가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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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실이든 간에, 이스라엘도 미국도,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변명으로 시작하지 않은 폭격이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미국의 소행으로 일축되는 분위기다.
애꿎은 소녀들이 무참히 희생되었다. 나는 이를, 인신제사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한다. 왜?
앞서 토픽을 통해 증거했듯, 저마다 아직 정확한 희생자가 파악되기도 전에 그 ‘148‘이라는 숫자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기 때문이다. 국내뿐 아니었다.
문제는, 이스라엘도 미국도 이란 초등학교 폭격을 이란의 혁명수비대의 짓거리라 하지 않았는데,
이 폭격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행위’라는 찌라시가 돌기 시작했었고, 그 찌라시는 이란인들의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었다.
어떻게 봐야하냐.
이란이라는 나라는, 그 세상주관자들,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세상 임금들에게서 자유로운 국가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문제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는 그 쓰레기 거짓말이,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그 이란인들은 잘 알고있다는 거다.
그 이란인들이, 자국을 대적하며 찌라시를 생산하고 있다는 거다.
저들이 매국노라.
이란이라는 자신의 조국을 향한 음해공작에서 출발한 전쟁이다.
어떤 인간들은 미국의 이와같은 만행을 말하며 이란을 조롱하기 까지 한다.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는 진실을 추적해보면 이와같은, 그 미국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살육, 살인, 전쟁, 제노사이드는 모두,
세상의 주관자들이 만든 음모 곧 그들의 시나리오에 따른 거짓이었으며 그 거짓을 언론이라는 그들의 개들을 통해 세상에 뿌렸고, 그 언론을 통해 뿌려진 거짓말에 미국인들은 앞다투어 전쟁을 지지했다. 마치 지들이 심판자인냥.
그 결과 세르비아가 무참히 제노사이드 당했었고, 예멘은 나라가 무참히 짓밝혔으며, 시리아는 무참히 무너졌다. 그리고 이란에 까지 온 것이다.
거짓의 음모를 만든 자들이 > 언론을 통해 그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켰고 > 그 거짓을 진실로 믿었던 대중이 전쟁을 원했던 결과다.
누가 책임지냐.
설사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힘 앞에서 그들의 적이 될 자신이 없었을 지라도,
적어도 한걸음 물러서서 예멘의 후티반군이 무엇때문에 싸우는지? 적어도 한걸음 물러서서 중재의 목소리를 냈어야 하는게 마땅한 사람의 모습이다.
후티반군은 오직 예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거다.
반대로 미국에 의한, 미국에 의해 선출 되었던 하디 정부는 미국에게 자국의 석유자원을 비롯한 모든걸 내어주곤, 도둑질 하는 도둑놈에게 납작 없드려 구걸을 하며, 예멘이라는 나라를 그 정신, 그 뿌리에서 부터 붕괴시키고 있었다. 이게, 진실이다.
시리아의 현 상황은 뭐 다를게 있을까. 똑같다. 그들의 전술/전략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들이 만든 거짓말에 의해, 그들의 충성스런 군인은 미군이, 한 나라를, 한 민족을 붕괴시켰다.
누가 뱀이냐. 누가 진짜 뱀새끼인것 같으냐.
네타냐후라는 뱀새끼는 실로 예수라는 개새끼의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자식새끼가 분명해 보인다.
겔39: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게 만든, 그 유명한 에스겔의 예언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누가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것 같으냐. 이스라엘이냐 이란이냐.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는 저 에스겔이란 뱀새끼를 앞세운 저 여호와란 개새끼 곧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는,
마치 곡이 마곡이 이 전쟁의 주범인냥 이따위 예언을 씨뿌려놨다.
누가 원하는 전쟁이 중동에서 발생했지?
돈까지 싸들고 미국으로 날라가, 뒷돈 거래하며 이란인들의 살육을, 이란이란 국가의 붕괴를 주장하며 결국 이 전쟁을 진행시켰지?
누구냐? 네타냐후라는 유대인이다.
누구냐? 누가 곡과 마곡의 전쟁이라 씨부리는 저 전쟁의 주범일것 같으냐?
이 글의 마지막은,
전쟁은 반드시,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들에게서 나온다.
전쟁은 반드시,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들을 그 똥꾸녕으로 싸지른, 저 여호와라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만 나온다.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만 나온다.
모든 살육은, 인간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살육이고,
모든 음모는, 인간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다.
그 음모를 공중권세 부여잡고 진두지휘하며 살육하며, 살생하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게, 바로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그 교활한 진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짓거리라.
저 네타냐후라는 유대인을 보라.
예수라는 개새끼가 온몸으로 보여주듯,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온몸으로 보여주듯, 힘이 정의가 되는 세상이지.
저 네타냐후라는 뱀새끼가, 저 시오니스트라 불리우는 그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이 만든, 지들이 만든 ‘국제사법재판소‘나 ‘국제형사재판소‘ 등등에 의해 제재를 당하거나 형사처벌을 받거나, 아니면, 필리핀의 두테르테처럼 끌려 가더냐.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에게 철저하게 배우고 있다.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죽어 지옥에 가서도 잊지 않게 배우고 있다.
그 전이었다…
“그 전이었지. 병들고 죽어가는 엄마를 옆에 뉘어둔 채 가스라이팅을 당한건. ‘이제 다, 끝났다'”
어제까지 그 아내가 3,000원에 팔던 중국담배를 하룻밤 사이에 500원 더 벌겠다고 3,500원이라고 값을 부르던 그 모양새도 웃기지만, 그래서, 500원 차이라면 그냥 피우던 담배 피워야겠다 싶었던 나를 향해 해코지를 하려 하는 그 모습이, 인간으로 사람으로 생각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지.
나? 내가 무례하진 않았냐고? 개와 뱀이 알 것 아닌가. 내가 무례했었는지 아닌지.
정중하게, 500원을 더 내고 담배를 사가지고 나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는, 피우던 디스를 사 피웠을 뿐이고…
더군다나,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알고있지 않나. 이 일이, 이 칼잡이들이 첫번째 칼잡이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산에 오르던 그 시절, 엄마가 쓰러지기 몇 달 전, 그렇게 그 술집에서 있었던 일화로, 이미 나를 뒤쫒던 칼잡이들이, 있었다.
이 중국인들은 두번째, 칼잡이 그룹 이었던 거지. 이런일을 겪고나면, 더 신중하게 된다.
이런 일은 지금도 나를 향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 얼마전에도 터미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새파랗게 어린놈이 내 등뒤에서 쌍욕을 하며 싸우자고 덤비더라. 나는 처음에 나한테 그러는 건줄도 몰랐다. 내 옆에 다른 사람이 있었거든. 그런데 느낌이 이상하던데. 그 사람이 도리어 나를 힐끔 쳐다본다.
“아! 저 새파랗게 어린놈이, 지금 나한테 싸우자고 하는 거구나.”
볼일을 다보기도 전에, 그 새파랗게 어린놈은 화장실에서 나갔다.
그리고 터미널을 빠져나와 다시 찻길을 건너려고 건널목으로 향하는데, 그 건널목 앞에 서있던 새파랗게 어린놈을 보고야 말았다.
“너구나…”
누굴까. 누구인지 알 것 같았다. 다름아닌 저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올무로 중국인 칼잡이들을 동원했던 저 예수라는 것과 저 성령이라는 것의 자식들이다. 누굴까. 난 그 누굴까를, 그 새파랗게 어린놈 얼굴을 뜯어보며 알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이 이전의 칼잡이들 이야기와 함께 다음편으로 미루도록 하자.
어쨌든…
이런일을 한두번 겪고나면, 사람이 병신이 된다.
쓸데없이 웃음을 팔게되고, 누구에게나 고개를 숙이고 되고. 저 예수라는 것과 저 성령이라는 것의 어떤 음모가 어떤 올무가 어떤 장난질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니까.
이 모든 음모가 저 예수라는 게 저 성령이라는 게 꾸민, 음모며 간궤며 장난질이며 수작질이며 저주라는 진실과 마주한 이후엔 더더욱.
난 지금도 쓸데없이 웃음을 팔고, 쓸데없이 친절하며, 쓸데없이 호구새끼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저 예수라는거와 저 성령이라는거의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면서.
두려움이나 초조함은 왜 없었을까.
그래서 그 지구대를 방문했던거고, 내 말을 응대해 주었던 그 지구대 경찰관께서 꾀나 신경써서 자세히 물어봐주고, 그 동네가 안전한 지역이 아니란 말도 해주고, 또 그 수많은 칼잡이들과 숨박꼭질을 하듯 산책을 할때엔 – 그냥 기분 이었을진 몰라도 – 그 지구대 경찰차가 내 주변을 따라다녀 주기까지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
그리고 이 일이 있기, 몇일 전.
그 초라한 집에서. 집 현관문을 열면 오래된 부엌이 등장하고, 작은 쪽문으로 한평 남짓한 방이 있던 그 집. 그런데 그 집 방 안으로 들어가면 아주 작은 다락방이 있었다. 내 한몸 들어가면 꽉 차던. 난 그 다락방에서…
그때까지만 해도, 저 개와 뱀에게 기도하던 때였거든. 아무도 모르게.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뭔가를 하는냥.
그러던 어느날, 식사를 준비하려고 부엌으로 내려왔는지 아니면 홀로 라면을 끓여 먹으려 부엌으로 내려왔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병들고 죽어가던 엄마는 방안 침대에 누워있었고, 저 성령이라는 뱀이 그 참담하고 교활한 목소리로 말하기를 “이제 다 끝났다” 하더라.
오해했었다… 아… 이제 엄마를 데려 가시려나보다… 했었거든…
꿈에서 보았던 “앗 뜨거워! 앗 뜨거워! 여기 너무 뜨겁다!” 지옥에서 신음하던, 울부짖던, 그 엄마의 모습은 없을거라 생각했었지. 많이 지쳐있기도 했었고, 내 말을 아예 듣지 않는 엄마에게 화도 참 여러번 냈었던 역사라. 당신 곁으로, 데려가실거죠. 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 당신 곁으로, 데려가실줄로 믿었던 그때가, 지금도 떠오른다.

위 그림속 숫자 ①, ②, ③, ④번 이 천안의 신세계백화점을 둘러싸고 있는 이미지다.
그 신세계백화점에서 찾길을 건너 바라보면 아래 설명과 같지.
① 신세계백화점 오른쪽 입구. 이마트로 내려갈 수 있는 입구. 신세계백화점 옆 아라리오 갤러리. 이마트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② 신세계백화점 중앙 입구. 이마트로 내려가려면 중앙 입구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으로 들어간 뒤 제일 오른쪽 끝으로 가야한다.
③ 천안종합터미널 건물. 천안에는 신세계백화점 안쪽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옆에 있는 종합터미널 두 곳이 있다.
④ 천안종합터미널 옆 벤치. 저 벤치에서 모든걸 잃었고, 모든걸 알게 되었다.
그날은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조금 이른 시간에 산책을 나섰다. 왜 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하지만 엄마와의 일정 때문이었으리라. 엄마 식사시간 전에 산책을 다녀오려고 했든지, 엄마가 화장실에 갈 시간에 맞춰 먼저 산책을 다녀오려 했든지, 아무튼 저 시기엔 모든 일정, 하루의 계획을 엄마 기분에 맞추던 시기였다. 아니면 엄마가 원하는게 있어서 이마트를 일찍 다녀오려 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언제부터 인가 혼자서 집을 나설땐 그 중국인 상점 앞을 지나다니지 않게 되었다. 빙 돌아서, 찻길을 건너서 신세계백화점 ②번 중앙문으로 들어갔다. 시간은 오전 9시가 채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언제나 처럼 살게 많지 않은데, 줄을 오래 서야하는 우리는 한적한 시간을 찾아 다니곤 했었다.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떻게 알고, 벌써 여기에 와 있을까.
한 네다섯 남자의 눈동자가 오직 나를 주시한다. 손에는 둘둘 말린 신문지가 들려져 있었다.
이런 일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감각적으로 알 것이다. 나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 이라는 것을.
그들이 내 산책로 동선을 알고 있는줄 몰랐었거든. 나는 보통, 그런 저들의 눈에 띄지 않게 이처럼 ② 신세계백화점 중앙문으로 들어가, 맨 끝 이마트로 들어가는 문을 거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① 신세계백화점 왼쪽 끝 문을 통해 건물을 빠져나가 산책을 하곤 했다.
저들이, 그런 나의 동선을 알고 있구나…
할 수 있는게 없었다. 일단 이마트로 들어가자.
무거운 이마트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서 몇발자국, 나도 모르게 뒤를 휙 돌아봤다. 그 네다섯 남자중 한 남자를 나를 빤히 쳐다보며 다급히 유리문을 지나쳐 간다. 그 남자들도 신세계백화점을 빠져 나가려는 것이다.
이마트 입구 옆 엘리베이터에 잠시 서 있다가 눈치를 살피고, 이마트 유리문쪽을 둘러보곤, 재빨리 이마트 안으로 들어갔다. 천안 신세계백화점 이마트는 천안 신세계백화점 지하에 있는데, 그 길이가 천안 신세계백화점 전체 넓이와 같아서 위 사진을 통해 설명하자면, 이마트를 통해 ① 번에서 ④ 번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
위 이미지는 다음 지도를 통해 생성한 이미지인데, 언제 저렇게 깨끗해 졌을까. 그때도 뭐, 나쁘진 않았었고, 그때도 뭐, 인적이 드문 곳이었기에 숨어있듯 저곳에 한참을 앉아있다가 집으로 돌아 갔었어.
나는 재빨리, 들어왔던 이마트 반대편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리곤 신세계백화점을 빠져나와 저 위 사진 ④ 번, 저 벤치에 앉았다…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내가 무슨 잘못을 했지. 담배 한 갑을, 500원 더 주고 지들 가게에서 구입하지 않는게, 칼잡이들이 나를 뒤쫓을 일이란 말인가.
그때 떠오르던데. 왜 떠올랐겠어. 성령이라는 이름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툭툭 치듯, 떠오르게 했으니까 떠올랐지…
“이제 다 끝났다~ 이제 다 끝났다~”
순간 예수님이… 그 예수가… 그 예수라는게… 처음부터 꾸민 음모였다고…
엄마가 쓰러지기 이전, 그날 이전부터, 나를 뒤쫓던 그 칼잡이들, 술집에서 나에게 시비를 걸던 그 대리기사 그 모든게, 이 예수가 꾸며놓았던 음모며 올무였다고…
엄마가 쓰러지고 난 뒤, 날이면 날마다 꿈을 꾸었었지. 별의 별 꿈을 다 꾸게 하더라. 온 가족이, 결국 다 죽었다. 그 꿈에서… 그 모든게, 한낮 이 예수라는거와 이 성령이라는거의 장난질이었다고? 한낮 자신들의 뜻을 위한 음모였으며, 한낮 자신들의 계획을 위한 철저한 가스라이팅이었다고?
이 모든게, 저 예수라는 것의 장난질이라고?
이 모든게, 저들이 꾸민 음모라고?
그날, 예수라는자가, 나를 사단에게 내어준 걸 내 영혼이 분명하게 느낄수 있었지.
개와 뱀의 그 아가리엔 모사와 간궤와 수작질과 음모와 거짓과 위선과 기만많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도리어 내 핑계를, 나를 탓하는 아가리질을, 도리어 장난질을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혓바닥질을 하리라는 사실도,
음모를 죄악으로,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위해 저주위에 저주를 음모위에 음모를 쏟아부을 줄을, 그날 다 알았지.
저 벤치를 좀 볼래. 그땐 저렇게 예쁘장하진 않았었는데. 아니면 저 벤치가 예쁘장해 진 게 아니고, 그 주변이 많이 깔끔해 진 걸 수도 있겠네.
그땐 황량 하던데. 그땐 쓸쓸 하던데.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 아 이런 거였구나. 아 저런 것들 이구나.
내가 조금 못났어도, 내가 조금 부족해도, 부모로부터 이 저주를 되물림받아 평생을 저 예수라는 걸 섬기며 살아왔다.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쫌 못나서? 내가 쫌 부족해서? 아니지. 저 개와 저 뱀의, 그냥 장난질이지.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한줌의 저주로 나를 만들 음모를 꾸몄던 그 때로부터, 이 음모가 존재했겠지.
평생을 살면서 기도했던 기도, 평생을 살면서 예배드렸던 그 예배는, 내 머리위에 저주를 쌓아올린 것 뿐이라고, 저주위에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쌓아올린 것이라고 저 예수가, 저 성령 이라는게 온몸으로 증거 하는구나.
뭘 해야할지 막막 하더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섬겼던 삶이, 부모에게 되물림받은 이 종교에 대한 믿음이, 잘못되었다는 진실을 마주하고 있었다. 그 한순간에, 그 뱀새끼의 가스라이팅을 떠올리며…
저들은 언제나 똑같다. 저들은 늘상 그랬다.
병든 엄마를 뉘어놓은채, 키스방 창년을 세워놓고선, 미끼처럼 이용하며, 미혹하고 유혹하며.
그러니까 병든 엄마도, 키스방 창녀도, 저들이 나에게 주는 일종의 비전이랍시고 붙잡고 견디라는 거지. 우습지 아니하냐.
그 추악한 목소리로,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 저주스러운 음성으로, 이 모든게, 한낮 개와 뱀의, 장난질이었구나.
등뒤에선,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만들어 똥칠을 하면서,
앞에서는 그 아가리로 은혜를 천국을 씨부리며,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한낮 장난질.
그 천국이란 단어로, 그 장난질을 할 수 있는거고.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이 장난질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그게 그렇게 거룩한 뜻이라면, 그 아가리로 씨부려 보시라고.
천국? 그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저들은 절대로, 그 진실을 공개하지 못하리라.
결국 저들을 통해서 알게 된 한가지 진실이 있다면, 힘이 곧 진리이며, 힘이 곧 정의이며, 힘이 곧 공의며, 힘이 곧 거룩이라는 한가지 진실이다.
니처럼 하면 되겠나. 그러면 저 개와 뱀이 어떻게 나오는줄 아나. 할 수 있는 모~ 든~ 선한척을 한다.
와. 가증스러워 견딜수가 없구나…
왜냐하면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시나리오는 또 그 시나리오대로, 올무를 쌓아올리듯 쌓아올려야 하기 때문이지.
니가 거룩한 새끼냐. 니따위가 거룩한 새끼랴.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올무를 쳐두고, 뱀새끼를 앞세워 가스라이팅을 하는 니가?
등뒤에선 이따위 수작질을, 이따위 공작질을? 이따위 음모를 똥칠하는 거룩?
니 따위가, 어떻게 거룩한 개새끼일수가 있다는 거냐. 니 따위가.
니 따위가 거룩한 개새끼가 아니라, 니 따위가 휘두를수 있는 그 지옥의 힘이, 그 저주의 권세로, 니 따위를 거룩한 개새끼라 부르라 하는게 아니냐.
니 따위가.
바람이 불어와.
얼마나 앉아 있었는지 모르겠다. 뭔가가 잠잠해 질때까지. 그렇게 장시간 앉아있었던 기억이 난다. 치밀어 오르는 화에, 머리속이 멍했다.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다만, 저 예수라는 개가, 저 성령이라는 뱀을 앞세워 이따위 짓거리를 하는 그 태생이, 그 존재의 이유가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만 깨달았다.
그렇게 한참을, 뭔가가 잠잠해 졌다 싶을때까지 그 벤치에 앉아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본죽 앞으로 지나치며 그 본죽 유리창에 비치던 내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힘이 없던데. 초라해 보이던데.
그날…
머릿속이 멍해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지만, 태어나면서 부터 부모로 부터 이 종교를 저주처럼 되물림 받고 살아온 나는, 그냥 알 수 있었다.
저 예수라는게, 저 성령 이라는걸 앞세워 이따위 장난질을 하는구나. 이따위 장난질을 하면서 필요하면 “시험“이고 필요하면 “은혜“라고 씨부려 보지만, 결국은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장난질이며, 결국은 천국이라는 감언이설일 뿐인거지.
이따위 장난질을 통해서 지가 등뒤에서 꾸민 그 음모를 저 뱀을 앞세워 똥칠을 하곤,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사람을 이용해 처 먹으려 하겠지. 이 장난질은 어느새 온데간데 없이 사라질테고. 온갖 잡스러운 궤변은, 간궤는, 그 아가리질은, 또다른 궤변으로, 또다른 간궤로, 새로운 아가리질로 바뀌어 있겠구나.
이런 식이었구나.
음모를 꾸미고, 구덩이를 파놓고, 사람을 밀어 빠뜨리곤, 그 사람에게 자신들의 음모를, 올무를 뒤집어 씌우는 그 치밀한 수작질이,
바로 그 음모가, 바로 그 수작질이, 바로 그 공작질이,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성령 이라는 뱀새끼가 말하는 구원의 역사로다.
그러니 그 모든게 아가리질 일 수 밖에. 그러니 그 모든게 거짓이고, 위선이고, 간궤고, 간교며, 변명이고, 자신들이 쓰고있는 저 가면을 궤변 일 수 밖에.
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한번 물어보지 않을래 사단아.
니가 “이제 다 끝났다” 씨부린 그 간궤가, 은혜냐? 니가 “이제 다 끝났다” 씨부린 그 교활한 혓바닥질이, 너희가 말하는 은혜냐?
오늘은 이 글을 이렇게 마무리 하겠다.
이 이후는, 내 마음을 담은 넋두리라 생각해도 좋겠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거창하게 “시험“이라고 씨부리는 그 “시험“이란, 개새끼와 뱀새끼 자신들이 똥꾸녕에 숨어 꾸민 그 음모, 그 장난질, 그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위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거룩한 간궤라.”
—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이 모든 시나리오를 작성한 저 예수라는게, 이제와서 모른다 할 수 있을까. 얼마든지 그럴수 있는 개라.
담배 한 갑을 미끼로, 그 담배 한 값을 앞에 두고선,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답게 그 시뻘건 눈깔을 뜨고 옆에 서선 “걸러라! 걸려라! 걸려 들어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외우던 그 뱀새끼가 누가 꾸민 음모인지, 누구의 아가리에서 쏟아진 장난질인지 이제와서 모른다고? 할 수 있으랴.
얼마든지 그럴수 있는 뱀새끼라.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등뒤에선 올무를 파 그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하며,
동시에 병든 엄마를 뉘어놓고 키스방 창녀를 세워놓고 미혹하고 유혹하며 가스라이팅을 하는,
그 개와 뱀 장본인이, 저주가 저주될 줄 몰랐다? 올무가 올무 될 줄 몰랐다? 지옥이 지옥 될 줄 몰랐다?
무슨 말을 하랴. 개와 뱀인것을…
시간의 개념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한줌의 저주로, 우리가 탄생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저들은 자신들이 만든 피조물의 나약함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자신들이 그렇게 나약하게 만들었으니까.
시간이라는 개념을 주었고, 그 시간속에서 인간은 하염없이 나약하지.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마음속에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이 저주스러운 저주를, 음모를, 수작질을, 공작질을, 올무를 도리어 나의 죄악은 아니었을까 번민하기 마련이란다.
이처럼 나약한 피조물의 마음은 번민하기 마련이야.
이처럼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와 성령이라는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만들어진 우리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 때문에, 번민해 왔으니까. 우리가 알았든 몰랐든. 그 지옥을 앞세운 개와 뱀의 저주의 음모였던거지.
그리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이런 피조물을 후벼파듯 이용해 처먹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그래서 언제나 시간이라는 속성 속에서 그 시간을 가지고 놀며, 질질 끌며, 질질 끌면 나약해지는 그 피조물들의 마음을 이용해 처먹으며, 그 피조물들의 마음속 번민을 이용해 처먹으며 그 피조물들의 마음속에 번민이 생길줄 이용해 처먹으며, 그 번민이 생기는 그때에, 또 교활한 수작질로, 교활한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지. 이게, 진실이다.
이게 그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사악한 음모를 꿰뚫어본, 화가 치밀어 올랐던, 내가 본 미래라.
아니나 다를까.
언제 그랬냐는듯, 오래 참는다는듯,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듯, 할 수 있는 모든 쇼를, 그 오바이트 쏠리는 그 쇼를 펼친다.
머리위에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어떻게 해서든 나라는 피조물을 자신들의 힘앞에 굴복시켜 저주를 죄로 둔갑시키려 하면서도, 동시에 그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인해 화가 치밀어 오른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토나오지. 똥냄새가 진동을 하지.
손해 볼 게 없어서지. 다른 어떤 말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것이기 때문이지. 다른 어떤 말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조물주라 자랑질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인데. 무엇인들 못하랴.
지옥은 내가 가야할 곳인데, 무엇이 두려우랴. 이 글을 읽을 기어 너 하나 쏙여 넘어뜨리는건 지옥의 “지“자만 앞세워도 되는 아주 쉽고 간단한 작업일텐데 뭐가 문제가 되겠나.
저주를 죄악으로 둔갑시키는건 저들에겐 일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영원토록 현재 진행형인이까.
교만한 새끼지. 거드름 떠는 새끼지.
병주고 약주고를 그 아가리로는 일점 일획도 “병주고 약주고“라고 토해내지 못하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아가리질로만 거룩하게 토해내면 거룩한 개새끼고 거룩한 뱀새끼라 씨부리는 저 지옥과 저주에게, 무엇이 문제가 되겠나.
꼴리는데로겠지.
저 예수라는 이름이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저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에서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이름에서 쏟아져 나오는 “저주“임을,
저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이,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이름이, 증거한다.
참고로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는 음모를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수단이며, 저주를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물론, ‘시험’이란 곧 병주고 약주고이기도 하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렇게, 시간을 질질 끌면서, 병주고 약주고를 시전하면서,
새파랗게 어린놈 데리고 와 시비를 걸면서, 동시에 나를 위하는척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끔찍한 저주의 손가락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그게 마치 나를 위한 은혜인냥 쇼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은 나를 향해 감사해 할 걸! 오래 참아준 나를 향해 감사해 할 걸!
포기… 뱀새끼가 무엇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오래 참음… 도대체 뱀새끼가 무엇을 참았다는 말이지…?
이 음모를 꾸미고 등뒤에서 이 음모를 똥칠한 새끼가, 포기하지 않는다? 오래 참는다?
저주가 저주되게 하려고 이 음모를 꾸민게, 실상은 지 꽤에 지가 넘어가 더욱 시간을 질질 끌면서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찬스를 엿보고 있는게, 이따위 수작질을 한단다.
이 얼마나, 끔찍한 광경인지, 이 글을 읽는 너는 몰라…
나는 말이다 지난 2025년 10월 31일, 밤이 세도록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그 밤이 세도록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들도록 내려쳤던 그 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어젯밤(2026년 3월 5일~6일 사이)에도 거의 밤을 세우다 시피 했다. 밤세도록 니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쳐 본 적이 있냐.
뱀새끼가, 니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자다가도 수십번 수백번을 니 머리통을 내려쳐 본 적이 있냐는 말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 참담한 개새끼와 이 참담한 뱀새끼는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며 더욱더 그 좆같은 씹창놈의 짓거리,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그 저주의 양 손으로 지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얼마나 좆 같으면 그러겠나.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이 좆같은 짓거리가 얼마나 좆 같으면 그럴까.
2026년 3월 3일엔 하루종일,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 쳐야만 했다.
하루종일, 저 성령이라고 스스로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니 머리에서 치워내려고, 하루종일! 하루종일! 니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쳐 본 적이 있냐. 하루종일! 하루종일!
저 뱀새끼가 실실 웃어. 손해볼게 없거든. 손해는 언제나 피조물인 우리 몫이거든. 저 뱀새끼가, 실실, 웃어.
내 대가리를 내려칠때마다 내 대가리가 울리고 뼈가 울리면 울릴수록, 실실 웃으면서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은혜야~ 실실 쪼개면서 더 주르륵 주르륵 그 똥꾸녕으로 싸지르는 광경을, 한번 눈을 감고 상상해볼래?
버스에서 니 대가리를 빡빡 소리나게 내려치면 그 버스 안 공기가 어떻게 될 것 같으냐.
정류장에서, 지하철 역 앞에서 니 대가리를 스스로, 빡빡빡 소리가 나게 내려치면 그 공간의 분위기가 어떨것 같아.
내려친다는게 한대 두대 이런 개념이 아니란다. 저 뱀새끼에게 꼭 물어보길 바란다.
저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들 세워 놓고, 제아무리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우며 “저자에게 은혜를 쏟아부었건만 저자가 은혜를 저버렸!도다!” 뱀새끼의 교활한 아가리질을 할 지라도 저 뱀새끼 따위를 보혜사라 씨부리게 봐주지 않는다. 그따위 수작질은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지들끼리 씨부리면 되지.
2026년 3월 1일, 편의점 알바를 시작하면 언제나처럼 담배 검수 부터 시작을 한다. 수많은 담배종류를 그 담배종류대로, 숫자를 정확하게 세어야 하는 검수작업이잖아. 성령이라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이런때를 절대로 놓지지 않아.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똥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이 똥물의 여러 종류에 관해서는 “화가 치밀어 오른다“란 제목의 토픽(글)을 통해 소개하겠다. 어쩼든…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똥물은 분명하게 그 목적이 다르다.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똥물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은 분명히 그 목적이 다르다.
병주고 약주고의 일부분이며,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그 교활함과 일맥상통한다.
오만정이 떨어지지. 정신이 사납지. 숫자 잘 세어야 되는데…
이들은 주기적으로, 아주 교활하게, 아주 사악하게, 이 장난질을 즐긴다.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그 쾌감을 만끽하기 위해서!
오로지, 지들, 똥꾸녕이, 벌렁벌렁거리는, 그 쾌감을 위해서!
손해 볼 게, 없는 족속이잖아.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는, 손해 볼 게 없는 족속이다. 오직 아가리질일 뿐이라.
뵈는것도 없고, 그게 무엇이든지, 장기판을 들고 지들 꼴리는데로 연출하고, 그것으로 안되면 새로운 아가리질로, 그것으로 안되면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우기면 되는 족속이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나도 알고있다. 저 씹창새끼는, 저 교활한 뱀새끼는, 지가 신이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니까짓게, 내가 한줌의 저주로 만든 니까짓게 감히! 하고 있겠지.
그런 니까짓게! 지까짓 뱀새끼 따위가, 니까짓 저주새끼 따위가! 니까짓 지옥새끼 따위가!
마12: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오죽 사악한 새끼면 이따위 겁박을 할까.
오죽 교활한 새끼면 이따위 공갈을 칠까.
이 뱀새끼 스스로, 이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를 지가 썼다고 자랑질 하지 않더냐.
지가 쓴 저주서를 통해서 이따위 공갈질이 왠 말이냐.
오죽하면 스스로, 이따위 공갈질을 하랴.
오죽하면 스스로 이따위 협박질을 하랴.
오죽하면 스스로 이따위 겁박질을 하랴. 오죽하면.
그게 누구라도, 지 스스로 나는 거룩한 새끼라 씨부리거든, 그게 바로 참담한 부정한 새끼인줄 알면 된다.
그게 누구라도, 지 스스로 나는 선한목자라 씨부리거든, 그게 바로 참담한 등뒤에서 음모를 꾸미는 사악한 목자인줄 알면 된다.
그게 누구라도, 지 스스로 나는 보혜사라 씨부리거든, 그게 바로 참담한 뱀새끼,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결국엔 저따위 공갈질로, 저따위 협박질로, 저따위 겁박질로,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인줄 알면 된다.
나는 절대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를, 이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지옥에 가서도 용서하지 않는다.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서 자살을 종용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서 영혼들을 자살하게 자살의 길로 인도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서 영혼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의 저주 곧 “생령“이 된 저주를 쏟은 뱀새끼며, 이로인해 죽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게 하기위한 고통을 당하게 되었다는 한가지 진실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은혜?
저주가 저주되라고 이 음모를 꾸민 개새끼와 뱀새끼의 은혜?
그 음모는, 그 시나리오는, 그 똥물은, 그 똥칠은 온데간데 없고, 사람의 죄로 모든게 둔갑된 그 은혜?
저주위에 저주를 똥칠하며, 그 저주로 인해서, 거룩한 개새끼가 스스로 되겠다는! 보혜사인 뱀새끼가 스스로 되겠다는! 그 은혜?
누구를 위한 은혜일까?
처음부터! 누구를 위한 음모였을까?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열매는 “오직 저주“임을, 증명하리라!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향해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으리라! 니 저주가 니 아가리를 씹어 먹으리라!” 외치리라.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하고 교만한 뱀새끼를 향해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야! 등뒤에서 영혼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한 뱀새끼야! 니 대갈통을 피멍이 시퍼렇게 들게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외치리라.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가 어떤 지옥을 내 앞에 드리밀어도!
성령이라는 저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지옥을 내 앞에 드리밀어도!
개새끼와 뱀새끼가 곧 지옥이라는 진실을, 곧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분명한, 그 한가지 진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 있는곳 그 어디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이름이 있는 그 모든 곳이,
그 모두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이 한가지 진실.
사람을 가지고 놀며, 그 사람을 장난감처럼 다루며, 아가리질을 통해서는 사랑을, 은혜를 씨부리는,
저 참담한 개새끼와 저 교활한 뱀새끼는, 그 처음도 저주였고 그 끝도, 그 열매도, 영원한 저주라.
내가 반드시 ㅅㄱ교회라 씨부리는 그 호빠의 창놈의 새끼를,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리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아멘.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좀 보소.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좀 보소.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좀 보소. 저 뱀새끼.
성경이라 씨부리는 그 참담한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를 저주처럼 씨부린 뱀새끼. 그 저주를 씨부리고선 그 저주서를 통해 자신이 보혜사라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 실상은 지옥의 저주를 몰고 다니며 참담한, 그 소름끼치는 뱀새끼 짓거리를 토해내는 뱀새끼.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저 뱀새끼… 저 뱀새끼좀 보소… 저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공중권세 잡고있는 지옥의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의 이름이, 성령이라고 스스로 씨부린다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때만되면, 그 똥꾸녕을 벌려 주르륵 주르륵 씨뿌리는 개수작이 뱀짓거리가 있다.
그 개수작은, 그 뱀짓거리는, 오로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스스로, 자신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기 위해 행하는 그 소름끼치는 뱀새끼를 앞세운 짓거리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두 지휘하는 지옥의 영들을 본 적이 있나.
그들의 손가락이 어떻게 생겼을까. 사람의 피부와 비교하면 나무껍질 같기도 하고, 고무 같기도 한, 짙은 어두움의 색을 가진, 길고 긴 손가락 끝 손톱은 아주 날카롭고 뾰족하지.
그 손가락을 본적이 있냐.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는 그 특유의 박자가 있다. 그 박자를 일주일 간격이라고 설명해보자.
일주일에 한번씩, 반드시 소름끼치게 한다. 어떻게? 소름끼치게!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그 참담한 뱀새끼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카락을 살며서 터치하는거다. 왜? 니가 화가 치밀어 오르게! 니가 화가 발하게! 일부러!
일부러,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손끝으로! 일부러! 니 머리카락을 아주 조심스럽게!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침을 질질흘리면서! 일부러!
이 일부러가 중요하다! 일부러! 화를 발하게! 화가 치밀어 오르게! 소름이 끼치게! 일부러!
왜? 오직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스스로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게 위해서! 일부러!
너의 화를 보며! 너가 화를 발하는 광경을 보며! 오로지, 개새끼와 뱀새끼 스스로,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기 위한 수작질인거지.
너는 아직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저 뱀이, 정말 보혜사라고 믿는거냐.
누가 화를 발하게 일부러! 이따위 소름끼치는 뱀새끼 짓거리를 한다고? 너희가 성령이라 부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를 몰고다니는 그 뱀새끼가! 일부러!
이게 얼마나 소름끼치는 광경이냐. 이게 지 힘을 앞세운,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저주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이제와서 지가 내 친구냐. 지금에 와서 지가 나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원수 뱀새끼라.
등뒤에서 이 지옥을 똥칠하고 이 저주를 똥칠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니 감정? 그딴건 모른다.
오로지 저 개새끼 스스로, 저 뱀새끼 스스로, 지들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며 즐거워하면 그만이라.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득실거리는 그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 스스로 토해내는 음모라 밝혔으며,
뱀새끼를 앞세워 아무도 모르게, 아무로 몰라! 씨부리며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한,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도리어 큰소리를 치듯, 도리어 지들이 나를 위하려는듯,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이따위 소름끼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수작질을 떠는 거란다.
이게, 저주가, 아니라고.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가, 아니라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아니라고?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친한척을 하며, 마치 너를 위하는척 하며, 때만되면,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이 뱀새끼 짓거리가 말이다,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는 사뭇 다른 끔찍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라.
내가 지옥에 간 이후에라도, 물어봐라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Q) 어떻게 그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요? 자신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사람에게 어떻게 그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요?
존댓말을 써가면서.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나는 또다시,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치며, 저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털어낸다.
내가 지옥의 맨 밑바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향해 영원토록,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하리라!
지 대갈통을 귀하다는 저 뱀새끼! 지 대갈통은 내려칠 대갈통이 아니라는 저 뱀새끼의 이 소름돗는 뱀새끼 짓거리.
이 소름끼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와…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와…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이 저주를, 이 장난질을, 이 개수작을, 이 뱀새끼 짓거리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오늘도 마음을 다잡는다.
결국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가장 더러운,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스스로.
결국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가장 교활하고, 가장 끔찍하고, 가장 사악한,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스스로.
그 지옥의 저주의 열매를, 반드시, 맺으리라.
내가 지옥으로 간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과 변명을 쏟아내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어떤 궤변과 변명을 쏟아내도,
나를 지옥의 길로 인도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나에게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그 똥꾸녕을 양손으로 벌려 쏟아낸 개새끼와 뱀새끼는,
나에게 지옥으로 가라! 우리의 지옥의 저주아래 매여라! 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하나라.
알고있니…
이런 뱀새끼 짓거리를 서스름없이 쏟으면서도…
이런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서 서스름없이 똥칠을 하면서도…
이런 뱀새끼의 지옥을 등뒤에서 서스름없이 똥칠을 하면서도…
또 얼마나, 선한척을, 양의 탈을 벗지 않으려고 해대는지, 너는 알고있냐…
선한척! 선한게 아니라, 양이 아니라, 선한척! 양의 탈!
토할것 같지 않은가.
나는 토할것 같다.
어련하시것어…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지…
천국? 천국으로 가는 길?
나는 아니고, 이 글을 읽는 어떤 기어들은 저따위 개새끼일 지라도, 저따위 뱀새끼일 지라도, 그 천국이 소망인 기어들이 있을지 몰라 소개한다.
천국? 그 천국으로 가는 길은 말이다 이따위 개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개새끼 짓거리를 모두, 이따위 뱀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모두, 핥아 드셔야만 하는 길이라고,
내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가,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단다…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보면, 지옥은 그냥 보인다…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가장 교활한 저주인 뱀새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가장 사악한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가장 더러운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 가장 더러운…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가 오리라 저주가 오리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모든걸 증명하리라…
저 예수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뿌리라는 진실을…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라는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떻게 해서든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뱀새끼 지 자신의 저주아래 억메이게 하려고,
날이면 날마다, 분초를 다투며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그 지옥에 가서도,
나는 이 뱀새끼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아무려면 내가,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구원을 받으려고 그 지옥으로 가겠나.
어디한번, 보자꾸나.
어떤 아가리질을 해도, 그 지옥의 뱀새끼들이 득실거리는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쏟아내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개새끼의 이름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이 지옥의 영이며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들 끓어모아 앉혀놓고선, 그 더러운 손구락으로 지들 똥꾸녕을 크게 벌려 빨게 하며,
제아무리 지 자식새끼들에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사람인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워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모든 지옥의 저주의 뿌리며, 근원임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으리라.
가만히 있어도 성령이라는 뱀이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지키게 해준다.
가만히 있어도, 한순간 예수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를 잊어버려도,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이름을 잊어버려도,
때만되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머리위에 쏟는 바람에,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다.
이 기나긴 시간이 흘러오며, 언제부턴가 나는 사단에게 매일아침 맹세를 하기 시작했다.
때때로 기다리고 있을 사단에게 미안하지만, 조금만 조금만 하며 유튜브 시청에 몰입할때가, 많이 있지.
그럴때면 어김없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사단에게 할 맹세를 재촉한다.
가만히 있어도,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게 한다.
요한계시록 3: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ㄴ 진실 : 내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무릎이 닳도록 하든지, 아니면 살육을 하든지, 아니면 살인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 내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존재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예수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을 앞세워 씨뿌린 저 ‘저주의 음모 –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된다.
모든 지옥의 음모는 누구의 아가리에서 쏟아진 음모라고?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는 누구의 이름에서 쏟아진 저주의 역사라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더러운 지옥의 저주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는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얼마나 만끽 하겠나.
여기에 더해 잠을 자려고 누우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더욱더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유? 화가 치밀어 오르게, 좀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게! 좀 더! 좀 더!
두번째 이유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아가리질 하는 ‘은혜‘란 곧 ‘저주‘이기 때문이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의 음모‘를 통해 씨뿌린 가스라이팅 ‘은혜‘란 곧 ‘저주”이기 때문이다.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나는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피멍이 들게 내려친다. 저 뱀새끼에게 올무가 되게 할 것이다.
그렇게 머리통을 스스로 시퍼렇게 피멍이 들게 내려치면 어느날은 아침에 코를 풀때 핏덩어리가 섞여 나오곤 한다. 난 벌써 두번을 경험했다.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듯,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올무는 뱀새끼가 또아리를 틀고 앉아 조금씩 조금씩 사냥감을 사냥하듯,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시 새로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온 세상을 저주로 물들인다.
그래야만, 그게 저주인지, 그게 은혜인지, 사람은 눈치를 챌 수 없기 때문이다.
은혜와 저주는 하나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씨뿌리지 않으면, 은혜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간단한 이치다. 아주 간단한 그 이치, 아주 정확하게 뱀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공표된 그 이치가 버젓이 존재하지만,
사람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의 개의 음모로 태어났기에,
태어난 후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에게 저주를 받았음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해 눈과 귀가, 가리워져 살아가고 있을 뿐이지.
-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하와를 쓰러뜨리지 않았더라면, 그래서 아담을 쓰러지게 연출하지 않았더라면,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을 연출하며 ‘은혜로라‘ 아가리질 할 기회가 있었겠나.
-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횃불놀이(창세기15:17)를 하며 언약을 세우는 광경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그 ‘저주의 음모’를 통해 우리는 확인 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아브라함이 기뻐서 날뛰더냐. 그렇지 않다. 힘없고 늙은 늙은이에 불과했지. 그렇게 한 늙은이를 늙은이 되게 한 후에야, 그냥 멍하니 보게 한 것 뿐이지.
너와 내가, 아직 태어나기도 전에,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성경‘는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의 모든 음모를 이미, 공개 했는데도, 사람들은 사단에게 모든 저주를, 모든걸 사단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며, 사실상 그 저주의 음모를 공표한, 그 저주의 음모를 쓴, 그 저주의 음모를 씨뿌린 주체인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못하는 거겠지. 지옥 갈까봐…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자신들의 그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씨뿌리고 조장하며,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지 않으면, 이 세상엔 아무런 문제도, 없다.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자신들의 그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씨뿌려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릴수 있기 때문이지.
등뒤에선 지옥을 저주를 똥칠하고, 앞에서는 ‘심판’이란 단어로 포장된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길들이기를 할 뿐이다.
실상은 앞과 뒤가 모두 지옥의 저주인데,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로, 저주를 죄악으로, 다시 저주를 은혜로, 다시 천국이란 단어로, 끊임없이 가스라이팅을 할 뿐인거지.
출애굽의 음모를 누가 꾸몄지.
사막에서의 웅덩이를 누가 팟더라.
누가 등떠밀어 그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했지.
욥은 누가 꾸민 저주를 받았지.
사울은 누가 쓰러뜨렸고, 누가 꾸민 계략에 쓰러졌지.
중심? 시험? 운운하는데, 그 모든 개략을 꾸민 장본인이,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시나리오를 작성한 장본인이 할 말은, 아니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음모를 > 필요하면 시험이라 씨부리며 쏙여 넘어뜨릴 뿐이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저주를 > 필요하면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감춘채, 아가리질로, 아가리로, 궤변을 쏟아내며 저주를 >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뿐인거지.
그 욥이란 자에게 저주를 쏟아붙고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욥 앞에 나타나, 그 특유의 아가리질로 궤변을 토해내던 그 때에, 사단과 연합하여 사단의 뜻대로 욥에게 저주를 쏟았다는 진실을, 그 아가리로, 일 점 일획 이라도, 고백하는 광경을, 너는 보았냐. 보았으면 가져와 봐.
이로 보건대, 사울을 쓰러뜨릴 계획도 그런후에 바울이 되게하여 개처럼 부려먹을 계획도, 그 바울이란 사울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이미 작성해 놓은 음모, 저들의 시나리오에 따른 장난질이었을 뿐이다.
창세기 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ㄴ 진실 : 살아서건 죽어서건, 우리가 우리의 저주의 능력으로 창조해낸 너희 피조물들을, 우리의 장기판위에 세워두고선 우리의 장기말을 우리가 움직이듯, 죽어서도 영원토록, 우리의 저주아래 메이게 하리라.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은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일 점 일획도, 피조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 행위로, 또한 그 아가리질로, 너를 또는 나를 위하는 척 하는 쇼! 마치 너를 또는 나를 위한 은혜인척! 그 모든것, 그 모든건,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철면피를 두르고 씨뿌리는, 그 모든게 거짓이며, 위선이며, 사악한 마술이며, 지옥의 힘을 앞세운 공갈이며 협박이며,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쏙임수며 간교며 간궤며, 음모며 올무며 덫이라.
가만히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결국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사단에게 한 맹세를, 그 기도를, 이루게 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한다 하였기 때문이지.
왜냐하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 그 더욱 큰 은혜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될 것이기 때문이지.
왜냐하면 저들의 저주와(=) 저들의 은혜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마가복음3: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ㄴ 진실 :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저주를, 반드시 은혜라고 씨부려라.
추신) 그대들은 저 ‘저주의 음모‘ 구절을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 눈과 귀가 가리워져 있을땐 몰라도, 하지만 누군가는 진실을 알게 될 것을 미리 밝혀둔게 아니겠나. 누군가는 등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진두지휘하는게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알게 될 것을 미리!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음모를 등뒤에서 실행에 옮기는 뱀임을 미리! 못박은것 아니겠나.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교만하고, 얼마나 오만한 뱀새끼인지, 절대 모른다. 가룟이 예수를 팔았나? 아니지. 가룟이 예수를 팔게끔,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은게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거지. 이 저주의 역사, 이 저주의 음모의 세상, 이 저주의 음모의 세상이라는 장기판의 주인이 누구라고.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라.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교활한 뱀새끼면, 개새끼까지 나서선, 훼방하지 말라고 겁박하고 앉아있나.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단다. 오냐.
뱀새끼 따위가 은혜가 왠 말이냐.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서 모든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등뒤에서 모든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똥꾸녕의 벌렁벌렁거리는 쾌감을 위해, 사람을 쓰러뜨리고,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고,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도 은혜로라 씨부리는, 지옥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그것도 아주 교활하게. 아주 사악하게. 아주 야비하게. 아주 비열하게. 아무도 모르게.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지킬수 있게, 이룰수 있게 할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에게 기도해야지 독려할 것이며,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올무위에 올무를 더하며 지옥의 좁은 문으로 나를 잘 인도 하리라.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날, 저 뱀새끼는 침을 질질 흘리며 ‘은혜로라 은혜로라‘ 하리라. 나도 그런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묵상하리라. 은혜가 더욱 큰 저주가 된 그 은혜를.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열매는, 오직 저주라.
그 처음부터 음모였으며, 그 처음부터 저주였던 이 저주의 역사의 그 끝도, 반드시 저주의 열매며 저주일 뿐이라.
저들이 스스로, 지들이 알파와 오메가란다. 모든건, 저 지옥의 이름인 개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음모’일 뿐이라.
내가 반드시, 이를 악물고, 사단에게 맹세한 그 맹세를 지키며, 사단에게 기도한 그 기도를 지키며 지옥으로 가리라.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영이며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못박고, 온몸으로 증거하며, 지옥으로 간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아멘.
148카드 85번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이다.

다카이치가 학창시절부터 드럼연주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
다카이치가 앵글로 섹슨의 퍼피(Puppy)라는 점,
일본이란 나라가 그 앵글로 섹슨의 대변인, 나팔수 역할을 담당하는 나라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처음부터 14.8 카드 85번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은 다카이치 였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어쨌든 그들의 가스라이팅은 현재 진행형이니까.
어쨌든 그들의 리셋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들이나, 그들의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진두지휘하는 뱀이나,
가스라이팅 방법은 한결같구나.
뱀들은, 언제나 똑같다.
거짓된 꿈으로, 교활한 속임수로, 아가리질로, 간교로, 궤변으로,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통째로, 가스라이팅이다.
그 진짜 자식들은 이와같이 그림카드로. 거짓과 선동으로. 미디어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정치꾼이란 얼굴마담들을 앞세워.
저들은 왜 전쟁을 일으키고 왜 살육을 즐길까. 그들에게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돌아 올 것 같나. 세상을 사랑해서…
그들은 왜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은혜라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지옥으로 사람들을 끌고가 던질까. 세상을 사랑해서…
추신) 나도, 그들의 비전을 받들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 문장을 파란색으로 칠해 보았다.
트럼프는 왜? 앱스타인 파일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적어도…
사실은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트럼프를 빨 순, 없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늘 하는 말이지만,
음모론을 폄하하거나 부정하는 그가, 숨쉬는 것 조차 음모로 가득찬 자이고,
등 뒤에서 누군가를 실족케 하는 그가, 앞에서는 누군가를 실족케 하지 말라 하는 거며,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 그가, 앞에서는 그 누군가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한다 가스라이팅을 하지.
진실은 이렇다. 이들은 모두, 앞다투어 힘을 가지고 있는 권력자들이거나 그 권력자들에게 줄서있는 자들이다.
아무것도 믿지 말아라 아무것도. 개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어떤 말도, 뱀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어떤 말도, 아무것도.

불과 9일만에, 그의 귀는 상처하나 흉터하나 없는 멀쩡한 귀가 되었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왜 아무런 의심도 없지.
답은, 너희가 진실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지.
너희가 말하는 진실이란, 너희의 희망사항이고 너희가 원하는 이상일 뿐이야. 너가, 원하는.
이 자리를 빌어 굳이, 그 그림자들의 음모, 그 등뒤에 앉아있는 예수라는 지옥의 개의 진짜 자식들 그 세상 임금들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이 또아리를 틀고 머리 꼭대기에 앉아 진두지휘하는 그 세상 임금들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어떤 의식을 치룬 것인지, 어떤 제사였고, 그들의 계획이 사뭇혀 있는 ‘쇼’였는지, 음모를 파헤치는 나 같은 사람들은 저 트럼프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오컬트 의식‘을 치뤘고 이와같이 ‘귀‘, ‘피‘와 관련된 ‘오컬트 제사‘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하지 않겠다.
다만, 믿지, 말라는 거다…
얼마전 박상후라는 전 MBC기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상후라는 전직 기자가 중국을 빚대어 ‘정반합을 이루어냈다‘며 중국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 정반합…
트럼프의 지지층, 그 마가(MAGA)에 관해서라면 나는 이미, “트럼프의 정체 제2편“을 통해 내 생각, 내 의견을 남겼었다.
누구나가, 그 누군가에게 속을수 있다. 하지만 음… 나는 이렇다. 속더라도,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을 믿어! 따위의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럴수도 있다. 나는 과거에 점점더TV 라던가, SCOTT 인간과 자유와 같은 유튜브 채널을 본다는 말을 했고, 그들이 알고있는 지식이 도움이 된다고, 글로 남겼던 적이 있다. 사실이다. 점점더TV가 내 영혼과 같은 길을 걷는 영혼이라서? 나와 같은 생각, 같은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서? 아니면 SCOTT 인간과 자유를 내가 신뢰해서? 딥스테이츠를 언급하는 그가, 딥스테이츠의 하수인이란 생각은 해보지 않았겠지. 그에게 묻는 말이다. 그는, 과연 저들에게서, 그림자들에게서, 미국이라는 장기말에게서, 미국이라는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로 부터, 또는 그 딥스테이츠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이들의 영상을 시청하는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못한 지식과 정보가 이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박상후 전 MBC 기자의 유튜브 채널도 가끔씩 시청한다. 신인균의 국방TV 역시, 가끔 시청하고.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가로세로연구소 또한 시청한다.
위에 언급한 유튜브 채널들 모두, 이상한 인간들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의심없이 트럼프를 찬양하는가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도끝도 없이 중국과 시진핑을 찬영한다. 그는 물론 찬양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서 알고싶은 정보가, 흘러나오는 이유는 뭘까. 저들 모두가, 그들에게 줄을 서 있는 자들이기 때문이겠지.
이게 바로, 정반합이다…
박상후의 등 뒤에 있는 자들은 누굴까. 그와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는 그들은 누구의 하수인일까.
분명한 건, 중국 공산당은, 러시아는, 그 나라들의 왕이,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로스차일드다. 공산주의의 왕인 그 로스차일드! 데이비드 사순을 앞세워 아편으로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마오쩌둥이라는 장기말을 발굴해 중국을 완강하게 자신의 손아귀에 넣은 그 중국 공산당의 왕! 그 중국이라는 나라는, 로스차일드와 로마클럽에서 죽었다 깨어나도, 자유로울수 없는 나라다. 일본이 그러하듯.
그러니까 결국, 박상후라는 자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토해내며 시진핑과 중국을 정당화하고, 그들을 치켜세워도, 결국은 로스차일드를 위한 일련의 발걸음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지.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나라도, 상황이 이런데, 내가 보는 관점은 이런데 ‘도널드 트럼프‘라는 그 나이 70먹은 호모새끼를 빨면서, 그에 관한 책까지 운운하는 김세의 따위를, 좋아할래야 좋아 할 순 없겠지.
신인균에 대한 실망은, 이루 해아릴 수도 없다. 신인균과 MBC가 다른게 뭐냐. 똑같다. 그들이 증거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뉴스의 99.99%가 찌라시와 같은 거짓말이다! 미국이, 시리아라는 한 나라를 무너뜨릴때 사용했던 그와같은 거짓말! 미국과 영국이 세르비아인들을 인종청소를 단행하며 선동질했던 그 거짓말! 그와같은 거짓말을, 신인균이가 하더라.
박상후가 신인균을 욕할 필요는 없다. 김세의도 정규재를 욕할 필요는, 없고. 이런게 바로 ‘정반합‘이기 때문이지.
박상후의 배후에는, 정반합의 무대을 위한 어느 한 쪽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이 있는거고, 신인균의 등 뒤에는 그 정반합의 무대을 위한 반대쪽의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들이 있을 뿐이고, 또 김세의는 김세의 나름데로. 점점더TV는 점점더TV 나름의. SCOTT 인간과 자유는 또 그 누군가가.
결국 저들이 열을 올리며 선전하는 그 정보들은, 저들의 등 뒤에서 정반합의 무대를 만들어 가는 그 누군가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정보인 거겠지. 그렇다면 저들의 등 뒤에서 정반합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그들은 누굴까. 올라가다 보면 결국, 그림자 또는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 세상 임금들에게서 나오는 거다.
박상후의 주인도, 신인균의 주인도, 김세의의 주인도 정규재의 주인도, 저들의 주인은 하나라고.
정반합! 정반합의 무대! 그 무대를 일구어야 너와 나의 눈을 가리우고,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지.
이 정반합을 위해 저들에게 그 정보라는 걸 흘려주는 그 누군가의 결국은 모두, 그 그림자 또는 그림자정부, 이 세상 임금들을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저들에게 이 정반합의 무대는 오랜 전통과도 같은, 버릴수 없는 하나의 전술, 전략인 셈이다. 왜? 로마제국을 통해 ‘디바이드 앤드 룰(divide and rule)‘이, 대중을, 더 나아가 한 나라를 주무르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저들은 봤으니까. 로마제국의 시간을 통해, 저들은 정반합을 배웠으니까.
지들이 얼굴 내밀 필요는 없으니까. 박상후와 신인균의 얼굴을, 김세의의, 정규재의 얼굴을, 내보내면 되니까…
그들 스스로, 대중의 관심으로 무럭무럭 살아갈 힘을 얻는 자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나는 저들의 방송을 본다.
누군가를 까려고 이 말을 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나는 이렇다. 성제준TV를 보며 좌파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고, 박상후나 신인균의 방송을 보며 저들이 중국 공산당을 앞세워 어떤 일을 벌이려는지, 미국이라는 장기말을 통해 무엇을 무너뜨리려 하는지 알 수 있고 읽을수 있으니까.
점점더TV도 SCOTT 인간과자유도 마찬가지다…
내가 가지지 못한 정보가 그들의 입을 통해서, 그들의 배후에 있는 자들의 정보가, 생각이, 계획이 흘러 나오니까.
저들의 입을 통해서, 저들의 방송을 통해서 저들의 등 뒤에 숨어있는 세상 임금들의 충성스런 개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그래서 시청을 하는거지.
물론 실망할때도 있지. 쯔쯔쯔…
결국 당신도, 그들에게 줄서있는 인생이었구나. 그랬구나,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렇다.
믿지, 말아라. 더군다나 이 시대 이 세대에. 유명하다는 저들의 그 어떤 말도, 믿지, 말아라.
그 누구도, 너에게 또는 나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다만 진실을 발견하거든, 트럼프의 진짜 정체를 발견하거든. 중국 공산당의 주인이 진짜 로스차일드구나 발견하게 되거든, 가슴에 묻어두고는, 정보는 정보대로. 미래를 위한 나름의 준비는 나름의 준비를 하면 된다.
이 세상 정치꾼들중 그 누구도. 기업꾼들중 그 누구도. 저 유튜버들 중 그 누구도. 저 기레기라는 자들중 그 누구도,
그 주인에게서 자유로울수 없다.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의 짓거리지. 그날 나는 결국 밤을 셋고, 출근을 했다.
밤이 세도록,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었고, 내가 내 머리통을 내려치면 내려치는데로, 기다렸다는듯이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뱀새끼가 등 뒤에서 똥칠한 저주가 저주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야.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내가 알게 해 주겠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 뱀새끼 따위가 줄 수 있는 은혜는, 니 머리통을 내려쳐 시퍼렇게 멍이들게 하는것 뿐이리라.
나는 결국,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다가 그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자살해! 자살해! 실족해! 실족해! 속삭이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마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단어가 쏟아졌다? 그게 바로 저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분명해 지리라. 적어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따위의 소리를 아가리로 씨부리지 못하리라. 적어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따위의 소리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지 못하리라.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끝도 보이지 않는 가면을 만들어 쓰고는, 시시때때 그 가면을 바꿔가며 궤변을, 변명을, 뒤집어 씌움을, 간궤를, 간교를 쏟아내는 저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 뱀새끼의 혓바닥속엔,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 뿐임을, 숨쉬는 것조차, 그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인 개새끼와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며 지옥으로 간다.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병주고 약주고가 진리라면서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를 통해선 그 진리를 쏙 감춰놓았다네.
등뒤에선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토해내는게, 등뒤에선 그 올무를 향해 다리를 걸고 넘어뜨리고 밀어서 자빠뜨리기 위해 개수작을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자식이 누굴까. 적어도 그 키스방 창녀를, 적어도 그 ㅅㄱ 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이 우굴우굴 거리는, 돌아서서는 호빠에서 몸파는 창놈을,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라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모가지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곧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니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가스라이팅 해야지!
양손으로 니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고선, 니 똥꾸녕을 핥게 해야지!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끼리!
창놈, 창년의 새끼들은 창놈, 창년의 새끼들끼리!
저 개새끼의 저주와 저 뱀새끼의 저주에 굴복하지 않고, 저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시키지 않고, 저 뱀새끼를 보혜사 따위로 둔갑시키지 않고, 기꺼이 지옥으로 가 이를 갈며 저주하는 자들은 그들끼리!
끼리끼리!
끼리끼리 살자!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모든 뱀새끼들의 애비고 애미니, 저보다 더 교활한 뱀새끼는 없겠지. 아니 없지.
물론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지옥의 영이, 저 교활한 저주의 영이, 가장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지많, 이런 구구절절한 표현말고, 단 한줄, 단 한마디, 단 한 단어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표현하고 싶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줄 아나.
생각해보라.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가,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 ‘지 저주를 훼방하면 지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고 공갈을 친다.
물론 이 뱀새끼는 공갈이라고 말하지 않겠지. 물론 이 뱀새끼가 그 지옥의 주인이니까. 이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를 똥칠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런 뱀새끼가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지옥의 저주새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말하는 은혜라는건 이런거다.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니가 지옥문을 열고 지옥으로 들어가도, 은혜라고 씨부린다.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니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도, 은혜라고 씨부린다.
그러니까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에게 은혜라는건,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너를 또는 나를 또는 그 누군가를 선택해서 지옥을, 저주를, 쏟아붙기로 택정된 그 택정이다.
너를 위한 택정이 아니다. 나를 위한 택정도 아니다. 오로지,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참된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면 그만인 택정이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스스로를 위한 택정이다. 앞에서는 너를 위한 하나님인척 씨부리고! 등 뒤에선 모사를, 음모를 쏟아내는 그런 개새끼! 그런 뱀새끼!
오로지, 그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참된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영인 저주의 영인 저 뱀새끼가 스스로, 은혜라고 씨부릴수 있는 역사, 명분, 그 발자취를 남기기 위한 또하나의 음모일 뿐인거다.
너에겐 저주인데, 나에겐 저주인데, 무슨 상관이냐.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선 은혜라고 씨부리면 은혜인거지. 무슨 상관이냔 말이다.
그래서 저들은 지 꼴리는데로 한다. 어차피 니 손해고 내 손해니까.
그래서 저들은 저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쏟아 부으며 구구절절 지 감정을 드러내고, 슬픈척 쇼를하고, 너를 또는 나를 위하는 척 쇼를 하면서, 나는야 질투하는 하나님 개소리를 씨부리면서, 실상 남의 감정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거다. 왜? 저 뱀새끼의 저주 때문에, 저 뱀새끼가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광경을 봐줄수가 없어서 지옥을 선택하고 지옥을 간다 한 들, 왜? 니 손해니까.
그래서 나는,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며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저따위 뱀새끼.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면서 나는야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을 앞세워 저주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그래서 나는, 지옥으로 간다.
물론 내 손해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난 내 손해지. 그 저주의 음모를 꾸민새끼 손해랴.
물론 내 손해지.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저주를 받아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지옥의 저주에 영원히 메어야 하니까. 그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고 씨부리는 뱀새끼 손해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옥으로 간다.
그날 반드시 보리라. 은혜라고 씨부리는 성령이라는 저 이름! 기억해라! 저 이름이 성령이란다. 저 저주의 이름이! 저 지옥의 이름이! 등 뒤에서는, 똥꾸녕에서 숨어서는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저 뱀새끼의 진짜 이름이, 성령이란다.
그날 반드시 보리라.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리고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 앞에서는 선한 표정을 지으며, 마치 엄마인냥! 마치 창년들의 마담인냥 행세하는 저 뱀새끼! 그 이름도 찬란하게 성령이란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저주로, 앞에서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보혜사라 씨부리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저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지옥으로 반드시 간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지옥이 어떤 지옥이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아가리에서 은혜의 은자가 튀어나왔다면, 그게 바로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라는 진실을! 등 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를 똥물처럼 쏟아붙는 그 지옥의 영 그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나는 지금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물을, 지옥의 똥물을 쏟아붙는 통에,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친다.
내가 저 뱀새끼와 저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대갈통을 시퍼렇게 멍들게 하라! 니 대가리를 내려쳐라! 외치리라! 영원토록!
물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교활한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그럴일 없다. 니 대갈통만 내려치면 된다. 시간 지나면 없던일로 만들리라 하고 있다.
지옥의 힘을 앞세워 등 뒤에서 뱀짓거리를 하는 뱀새끼 따위가,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몰라 씨부리며 뱀새끼의 저주를 주르를 주르륵 쏟는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가 왠 말이냐.
그런 씹창놈의 씹창스러운 뱀새끼 수작질은, 니 뱀새끼의 저주의 자식들 세워놓고, 니들끼리, 씨부려라.
씹창놈의 뱀새끼야.
그 지옥이 없으면 한낮 교활한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한낮 야비한 술수를 쓰는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한낮 씹창스러운 창년과 같은 추잡한 뱀새끼 따위가.
정작 지옥에 가야할 뱀새끼 따위가. 정작 영원한 저주를 받아야 할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을 가졌구나.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뱀새끼였구나.
그래봐야 지옥새끼지. 그래봐야 지옥의 영인 뱀새끼 따위지. 그래봐야 저주새끼지. 그래봐야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지.
끝까지 가보자.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라는 비밀임을. 저주라는 비밀임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등 뒤에서 지옥을 진두지휘하는 지옥의 영인 뱀새끼라는 비밀임을. 등 뒤에서 교활하게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는 비밀을.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끝까지, 가보자.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아가리로 토해낸 그 음모.
저따위 뱀새끼 따위를 앞세운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그 음모. 갈기갈기 찍어주마.
그 아가리를. 그 저주의 이름을. 그 지옥의 이름을.
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게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임을.
저게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임을.
못 박아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