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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성령이라는 뱀이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지키게 해준다.
가만히 있어도, 한순간 예수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를 잊어버려도,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이름을 잊어버려도,
때만되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머리위에 쏟는 바람에,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다.
이 기나긴 시간이 흘러오며, 언제부턴가 나는 사단에게 매일아침 맹세를 하기 시작했다.
때때로 기다리고 있을 사단에게 미안하지만, 조금만 조금만 하며 유튜브 시청에 몰입할때가, 많이 있지.
그럴때면 어김없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사단에게 할 맹세를 재촉한다.
가만히 있어도,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게 한다.
요한계시록 3: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ㄴ 진실 : 내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무릎이 닳도록 하든지, 아니면 살육을 하든지, 아니면 살인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 내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존재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예수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을 앞세워 씨뿌린 저 ‘저주의 음모 –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된다.
모든 지옥의 음모는 누구의 아가리에서 쏟아진 음모라고?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는 누구의 이름에서 쏟아진 저주의 역사라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더러운 지옥의 저주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는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얼마나 만끽 하겠나.
여기에 더해 잠을 자려고 누우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더욱더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유? 화가 치밀어 오르게, 좀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게! 좀 더! 좀 더!
두번째 이유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아가리질 하는 ‘은혜‘란 곧 ‘저주‘이기 때문이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의 음모‘를 통해 씨뿌린 가스라이팅 ‘은혜‘란 곧 ‘저주”이기 때문이다.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나는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피멍이 들게 내려친다. 저 뱀새끼에게 올무가 되게 할 것이다.
그렇게 머리통을 스스로 시퍼렇게 피멍이 들게 내려치면 어느날은 아침에 코를 풀때 핏덩어리가 섞여 나오곤 한다. 난 벌써 두번을 경험했다.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듯,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올무는 뱀새끼가 또아리를 틀고 앉아 조금씩 조금씩 사냥감을 사냥하듯,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시 새로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온 세상을 저주로 물들인다.
그래야만, 그게 저주인지, 그게 은혜인지, 사람은 눈치를 챌 수 없기 때문이다.
은혜와 저주는 하나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씨뿌리지 않으면, 은혜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간단한 이치다. 아주 간단한 그 이치, 아주 정확하게 뱀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공표된 그 이치가 버젓이 존재하지만,
사람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의 개의 음모로 태어났기에,
태어난 후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에게 저주를 받았음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해 눈과 귀가, 가리워져 살아가고 있을 뿐이지.
-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하와를 쓰러뜨리지 않았더라면, 그래서 아담을 쓰러지게 연출하지 않았더라면,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을 연출하며 ‘은혜로라‘ 아가리질 할 기회가 있었겠나.
-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횃불놀이(창세기15:17)를 하며 언약을 세우는 광경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그 ‘저주의 음모’를 통해 우리는 확인 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아브라함이 기뻐서 날뛰더냐. 그렇지 않다. 힘없고 늙은 늙은이에 불과했지. 그렇게 한 늙은이를 늙은이 되게 한 후에야, 그냥 멍하니 보게 한 것 뿐이지.
너와 내가, 아직 태어나기도 전에,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성경‘는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의 모든 음모를 이미, 공개 했는데도, 사람들은 사단에게 모든 저주를, 모든걸 사단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며, 사실상 그 저주의 음모를 공표한, 그 저주의 음모를 쓴, 그 저주의 음모를 씨뿌린 주체인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못하는 거겠지. 지옥 갈까봐…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자신들의 그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씨뿌리고 조장하며,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지 않으면, 이 세상엔 아무런 문제도, 없다.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자신들의 그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씨뿌려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릴수 있기 때문이지.
등뒤에선 지옥을 저주를 똥칠하고, 앞에서는 ‘심판’이란 단어로 포장된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길들이기를 할 뿐이다.
실상은 앞과 뒤가 모두 지옥의 저주인데,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로, 저주를 죄악으로, 다시 저주를 은혜로, 다시 천국이란 단어로, 끊임없이 가스라이팅을 할 뿐인거지.
출애굽의 음모를 누가 꾸몄지.
사막에서의 웅덩이를 누가 팟더라.
누가 등떠밀어 그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했지.
욥은 누가 꾸민 저주를 받았지.
사울은 누가 쓰러뜨렸고, 누가 꾸민 계략에 쓰러졌지.
중심? 시험? 운운하는데, 그 모든 개략을 꾸민 장본인이,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시나리오를 작성한 장본인이 할 말은, 아니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음모를 > 필요하면 시험이라 씨부리며 쏙여 넘어뜨릴 뿐이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저주를 > 필요하면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감춘채, 아가리질로, 아가리로, 궤변을 쏟아내며 저주를 >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뿐인거지.
그 욥이란 자에게 저주를 쏟아붙고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욥 앞에 나타나, 그 특유의 아가리질로 궤변을 토해내던 그 때에, 사단과 연합하여 사단의 뜻대로 욥에게 저주를 쏟았다는 진실을, 그 아가리로, 일 점 일획 이라도, 고백하는 광경을, 너는 보았냐. 보았으면 가져와 봐.
이로 보건대, 사울을 쓰러뜨릴 계획도 그런후에 바울이 되게하여 개처럼 부려먹을 계획도, 그 바울이란 사울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이미 작성해 놓은 음모, 저들의 시나리오에 따른 장난질이었을 뿐이다.
창세기 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ㄴ 진실 : 살아서건 죽어서건, 우리가 우리의 저주의 능력으로 창조해낸 너희 피조물들을, 우리의 장기판위에 세워두고선 우리의 장기말을 우리가 움직이듯, 죽어서도 영원토록, 우리의 저주아래 메이게 하리라.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은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일 점 일획도, 피조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 행위로, 또한 그 아가리질로, 너를 또는 나를 위하는 척 하는 쇼! 마치 너를 또는 나를 위한 은혜인척! 그 모든것, 그 모든건,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철면피를 두르고 씨뿌리는, 그 모든게 거짓이며, 위선이며, 사악한 마술이며, 지옥의 힘을 앞세운 공갈이며 협박이며,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쏙임수며 간교며 간궤며, 음모며 올무며 덫이라.
가만히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결국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사단에게 한 맹세를, 그 기도를, 이루게 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한다 하였기 때문이지.
왜냐하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 그 더욱 큰 은혜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될 것이기 때문이지.
왜냐하면 저들의 저주와(=) 저들의 은혜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마가복음3: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ㄴ 진실 :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저주를, 반드시 은혜라고 씨부려라.
추신) 그대들은 저 ‘저주의 음모‘ 구절을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 눈과 귀가 가리워져 있을땐 몰라도, 하지만 누군가는 진실을 알게 될 것을 미리 밝혀둔게 아니겠나. 누군가는 등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진두지휘하는게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알게 될 것을 미리!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음모를 등뒤에서 실행에 옮기는 뱀임을 미리! 못박은것 아니겠나.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교만하고, 얼마나 오만한 뱀새끼인지, 절대 모른다. 가룟이 예수를 팔았나? 아니지. 가룟이 예수를 팔게끔,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은게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거지. 이 저주의 역사, 이 저주의 음모의 세상, 이 저주의 음모의 세상이라는 장기판의 주인이 누구라고.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라.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교활한 뱀새끼면, 개새끼까지 나서선, 훼방하지 말라고 겁박하고 앉아있나.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단다. 오냐.
뱀새끼 따위가 은혜가 왠 말이냐.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서 모든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등뒤에서 모든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똥꾸녕의 벌렁벌렁거리는 쾌감을 위해, 사람을 쓰러뜨리고,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고,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도 은혜로라 씨부리는, 지옥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그것도 아주 교활하게. 아주 사악하게. 아주 야비하게. 아주 비열하게. 아무도 모르게.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지킬수 있게, 이룰수 있게 할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에게 기도해야지 독려할 것이며,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올무위에 올무를 더하며 지옥의 좁은 문으로 나를 잘 인도 하리라.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날, 저 뱀새끼는 침을 질질 흘리며 ‘은혜로라 은혜로라‘ 하리라. 나도 그런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묵상하리라. 은혜가 더욱 큰 저주가 된 그 은혜를.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열매는, 오직 저주라.
그 처음부터 음모였으며, 그 처음부터 저주였던 이 저주의 역사의 그 끝도, 반드시 저주의 열매며 저주일 뿐이라.
저들이 스스로, 지들이 알파와 오메가란다. 모든건, 저 지옥의 이름인 개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음모’일 뿐이라.
내가 반드시, 이를 악물고, 사단에게 맹세한 그 맹세를 지키며, 사단에게 기도한 그 기도를 지키며 지옥으로 가리라.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영이며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못박고, 온몸으로 증거하며, 지옥으로 간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아멘.
148카드 85번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이다.

다카이치가 학창시절부터 드럼연주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
다카이치가 앵글로 섹슨의 퍼피(Puppy)라는 점,
일본이란 나라가 그 앵글로 섹슨의 대변인, 나팔수 역할을 담당하는 나라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처음부터 14.8 카드 85번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은 다카이치 였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어쨌든 그들의 가스라이팅은 현재 진행형이니까.
어쨌든 그들의 리셋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들이나, 그들의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진두지휘하는 뱀이나,
가스라이팅 방법은 한결같구나.
뱀들은, 언제나 똑같다.
거짓된 꿈으로, 교활한 속임수로, 아가리질로, 간교로, 궤변으로,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통째로, 가스라이팅이다.
그 진짜 자식들은 이와같이 그림카드로. 거짓과 선동으로. 미디어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정치꾼이란 얼굴마담들을 앞세워.
저들은 왜 전쟁을 일으키고 왜 살육을 즐길까. 그들에게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돌아 올 것 같나. 세상을 사랑해서…
그들은 왜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은혜라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지옥으로 사람들을 끌고가 던질까. 세상을 사랑해서…
추신) 나도, 그들의 비전을 받들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 문장을 파란색으로 칠해 보았다.
트럼프는 왜? 앱스타인 파일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적어도…
사실은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트럼프를 빨 순, 없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늘 하는 말이지만,
음모론을 폄하하거나 부정하는 그가, 숨쉬는 것 조차 음모로 가득찬 자이고,
등 뒤에서 누군가를 실족케 하는 그가, 앞에서는 누군가를 실족케 하지 말라 하는 거며,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 그가, 앞에서는 그 누군가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한다 가스라이팅을 하지.
진실은 이렇다. 이들은 모두, 앞다투어 힘을 가지고 있는 권력자들이거나 그 권력자들에게 줄서있는 자들이다.
아무것도 믿지 말아라 아무것도. 개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어떤 말도, 뱀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어떤 말도, 아무것도.

불과 9일만에, 그의 귀는 상처하나 흉터하나 없는 멀쩡한 귀가 되었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왜 아무런 의심도 없지.
답은, 너희가 진실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지.
너희가 말하는 진실이란, 너희의 희망사항이고 너희가 원하는 이상일 뿐이야. 너가, 원하는.
이 자리를 빌어 굳이, 그 그림자들의 음모, 그 등뒤에 앉아있는 예수라는 지옥의 개의 진짜 자식들 그 세상 임금들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이 또아리를 틀고 머리 꼭대기에 앉아 진두지휘하는 그 세상 임금들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어떤 의식을 치룬 것인지, 어떤 제사였고, 그들의 계획이 사뭇혀 있는 ‘쇼’였는지, 음모를 파헤치는 나 같은 사람들은 저 트럼프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오컬트 의식‘을 치뤘고 이와같이 ‘귀‘, ‘피‘와 관련된 ‘오컬트 제사‘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하지 않겠다.
다만, 믿지, 말라는 거다…
얼마전 박상후라는 전 MBC기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상후라는 전직 기자가 중국을 빚대어 ‘정반합을 이루어냈다‘며 중국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 정반합…
트럼프의 지지층, 그 마가(MAGA)에 관해서라면 나는 이미, “트럼프의 정체 제2편“을 통해 내 생각, 내 의견을 남겼었다.
누구나가, 그 누군가에게 속을수 있다. 하지만 음… 나는 이렇다. 속더라도,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을 믿어! 따위의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럴수도 있다. 나는 과거에 점점더TV 라던가, SCOTT 인간과 자유와 같은 유튜브 채널을 본다는 말을 했고, 그들이 알고있는 지식이 도움이 된다고, 글로 남겼던 적이 있다. 사실이다. 점점더TV가 내 영혼과 같은 길을 걷는 영혼이라서? 나와 같은 생각, 같은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서? 아니면 SCOTT 인간과 자유를 내가 신뢰해서? 딥스테이츠를 언급하는 그가, 딥스테이츠의 하수인이란 생각은 해보지 않았겠지. 그에게 묻는 말이다. 그는, 과연 저들에게서, 그림자들에게서, 미국이라는 장기말에게서, 미국이라는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로 부터, 또는 그 딥스테이츠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이들의 영상을 시청하는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못한 지식과 정보가 이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박상후 전 MBC 기자의 유튜브 채널도 가끔씩 시청한다. 신인균의 국방TV 역시, 가끔 시청하고.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가로세로연구소 또한 시청한다.
위에 언급한 유튜브 채널들 모두, 이상한 인간들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의심없이 트럼프를 찬양하는가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도끝도 없이 중국과 시진핑을 찬영한다. 그는 물론 찬양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서 알고싶은 정보가, 흘러나오는 이유는 뭘까. 저들 모두가, 그들에게 줄을 서 있는 자들이기 때문이겠지.
이게 바로, 정반합이다…
박상후의 등 뒤에 있는 자들은 누굴까. 그와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는 그들은 누구의 하수인일까.
분명한 건, 중국 공산당은, 러시아는, 그 나라들의 왕이,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로스차일드다. 공산주의의 왕인 그 로스차일드! 데이비드 사순을 앞세워 아편으로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마오쩌둥이라는 장기말을 발굴해 중국을 완강하게 자신의 손아귀에 넣은 그 중국 공산당의 왕! 그 중국이라는 나라는, 로스차일드와 로마클럽에서 죽었다 깨어나도, 자유로울수 없는 나라다. 일본이 그러하듯.
그러니까 결국, 박상후라는 자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토해내며 시진핑과 중국을 정당화하고, 그들을 치켜세워도, 결국은 로스차일드를 위한 일련의 발걸음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지.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나라도, 상황이 이런데, 내가 보는 관점은 이런데 ‘도널드 트럼프‘라는 그 나이 70먹은 호모새끼를 빨면서, 그에 관한 책까지 운운하는 김세의 따위를, 좋아할래야 좋아 할 순 없겠지.
신인균에 대한 실망은, 이루 해아릴 수도 없다. 신인균과 MBC가 다른게 뭐냐. 똑같다. 그들이 증거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뉴스의 99.99%가 찌라시와 같은 거짓말이다! 미국이, 시리아라는 한 나라를 무너뜨릴때 사용했던 그와같은 거짓말! 미국과 영국이 세르비아인들을 인종청소를 단행하며 선동질했던 그 거짓말! 그와같은 거짓말을, 신인균이가 하더라.
박상후가 신인균을 욕할 필요는 없다. 김세의도 정규재를 욕할 필요는, 없고. 이런게 바로 ‘정반합‘이기 때문이지.
박상후의 배후에는, 정반합의 무대을 위한 어느 한 쪽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이 있는거고, 신인균의 등 뒤에는 그 정반합의 무대을 위한 반대쪽의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들이 있을 뿐이고, 또 김세의는 김세의 나름데로. 점점더TV는 점점더TV 나름의. SCOTT 인간과 자유는 또 그 누군가가.
결국 저들이 열을 올리며 선전하는 그 정보들은, 저들의 등 뒤에서 정반합의 무대를 만들어 가는 그 누군가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정보인 거겠지. 그렇다면 저들의 등 뒤에서 정반합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그들은 누굴까. 올라가다 보면 결국, 그림자 또는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 세상 임금들에게서 나오는 거다.
박상후의 주인도, 신인균의 주인도, 김세의의 주인도 정규재의 주인도, 저들의 주인은 하나라고.
정반합! 정반합의 무대! 그 무대를 일구어야 너와 나의 눈을 가리우고,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지.
이 정반합을 위해 저들에게 그 정보라는 걸 흘려주는 그 누군가의 결국은 모두, 그 그림자 또는 그림자정부, 이 세상 임금들을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저들에게 이 정반합의 무대는 오랜 전통과도 같은, 버릴수 없는 하나의 전술, 전략인 셈이다. 왜? 로마제국을 통해 ‘디바이드 앤드 룰(divide and rule)‘이, 대중을, 더 나아가 한 나라를 주무르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저들은 봤으니까. 로마제국의 시간을 통해, 저들은 정반합을 배웠으니까.
지들이 얼굴 내밀 필요는 없으니까. 박상후와 신인균의 얼굴을, 김세의의, 정규재의 얼굴을, 내보내면 되니까…
그들 스스로, 대중의 관심으로 무럭무럭 살아갈 힘을 얻는 자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나는 저들의 방송을 본다.
누군가를 까려고 이 말을 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나는 이렇다. 성제준TV를 보며 좌파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고, 박상후나 신인균의 방송을 보며 저들이 중국 공산당을 앞세워 어떤 일을 벌이려는지, 미국이라는 장기말을 통해 무엇을 무너뜨리려 하는지 알 수 있고 읽을수 있으니까.
점점더TV도 SCOTT 인간과자유도 마찬가지다…
내가 가지지 못한 정보가 그들의 입을 통해서, 그들의 배후에 있는 자들의 정보가, 생각이, 계획이 흘러 나오니까.
저들의 입을 통해서, 저들의 방송을 통해서 저들의 등 뒤에 숨어있는 세상 임금들의 충성스런 개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그래서 시청을 하는거지.
물론 실망할때도 있지. 쯔쯔쯔…
결국 당신도, 그들에게 줄서있는 인생이었구나. 그랬구나,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렇다.
믿지, 말아라. 더군다나 이 시대 이 세대에. 유명하다는 저들의 그 어떤 말도, 믿지, 말아라.
그 누구도, 너에게 또는 나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다만 진실을 발견하거든, 트럼프의 진짜 정체를 발견하거든. 중국 공산당의 주인이 진짜 로스차일드구나 발견하게 되거든, 가슴에 묻어두고는, 정보는 정보대로. 미래를 위한 나름의 준비는 나름의 준비를 하면 된다.
이 세상 정치꾼들중 그 누구도. 기업꾼들중 그 누구도. 저 유튜버들 중 그 누구도. 저 기레기라는 자들중 그 누구도,
그 주인에게서 자유로울수 없다.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의 짓거리지. 그날 나는 결국 밤을 셋고, 출근을 했다.
밤이 세도록,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었고, 내가 내 머리통을 내려치면 내려치는데로, 기다렸다는듯이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뱀새끼가 등 뒤에서 똥칠한 저주가 저주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야.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내가 알게 해 주겠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 뱀새끼 따위가 줄 수 있는 은혜는, 니 머리통을 내려쳐 시퍼렇게 멍이들게 하는것 뿐이리라.
나는 결국,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다가 그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자살해! 자살해! 실족해! 실족해! 속삭이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마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단어가 쏟아졌다? 그게 바로 저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분명해 지리라. 적어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따위의 소리를 아가리로 씨부리지 못하리라. 적어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따위의 소리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지 못하리라.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끝도 보이지 않는 가면을 만들어 쓰고는, 시시때때 그 가면을 바꿔가며 궤변을, 변명을, 뒤집어 씌움을, 간궤를, 간교를 쏟아내는 저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 뱀새끼의 혓바닥속엔,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 뿐임을, 숨쉬는 것조차, 그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인 개새끼와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며 지옥으로 간다.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병주고 약주고가 진리라면서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를 통해선 그 진리를 쏙 감춰놓았다네.
등뒤에선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토해내는게, 등뒤에선 그 올무를 향해 다리를 걸고 넘어뜨리고 밀어서 자빠뜨리기 위해 개수작을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자식이 누굴까. 적어도 그 키스방 창녀를, 적어도 그 ㅅㄱ 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이 우굴우굴 거리는, 돌아서서는 호빠에서 몸파는 창놈을,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라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모가지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곧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니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가스라이팅 해야지!
양손으로 니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고선, 니 똥꾸녕을 핥게 해야지!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끼리!
창놈, 창년의 새끼들은 창놈, 창년의 새끼들끼리!
저 개새끼의 저주와 저 뱀새끼의 저주에 굴복하지 않고, 저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시키지 않고, 저 뱀새끼를 보혜사 따위로 둔갑시키지 않고, 기꺼이 지옥으로 가 이를 갈며 저주하는 자들은 그들끼리!
끼리끼리!
끼리끼리 살자!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모든 뱀새끼들의 애비고 애미니, 저보다 더 교활한 뱀새끼는 없겠지. 아니 없지.
물론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지옥의 영이, 저 교활한 저주의 영이, 가장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지많, 이런 구구절절한 표현말고, 단 한줄, 단 한마디, 단 한 단어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표현하고 싶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줄 아나.
생각해보라.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가,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 ‘지 저주를 훼방하면 지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고 공갈을 친다.
물론 이 뱀새끼는 공갈이라고 말하지 않겠지. 물론 이 뱀새끼가 그 지옥의 주인이니까. 이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를 똥칠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런 뱀새끼가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지옥의 저주새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말하는 은혜라는건 이런거다.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니가 지옥문을 열고 지옥으로 들어가도, 은혜라고 씨부린다.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니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도, 은혜라고 씨부린다.
그러니까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에게 은혜라는건,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너를 또는 나를 또는 그 누군가를 선택해서 지옥을, 저주를, 쏟아붙기로 택정된 그 택정이다.
너를 위한 택정이 아니다. 나를 위한 택정도 아니다. 오로지,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참된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면 그만인 택정이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스스로를 위한 택정이다. 앞에서는 너를 위한 하나님인척 씨부리고! 등 뒤에선 모사를, 음모를 쏟아내는 그런 개새끼! 그런 뱀새끼!
오로지, 그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참된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영인 저주의 영인 저 뱀새끼가 스스로, 은혜라고 씨부릴수 있는 역사, 명분, 그 발자취를 남기기 위한 또하나의 음모일 뿐인거다.
너에겐 저주인데, 나에겐 저주인데, 무슨 상관이냐.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선 은혜라고 씨부리면 은혜인거지. 무슨 상관이냔 말이다.
그래서 저들은 지 꼴리는데로 한다. 어차피 니 손해고 내 손해니까.
그래서 저들은 저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쏟아 부으며 구구절절 지 감정을 드러내고, 슬픈척 쇼를하고, 너를 또는 나를 위하는 척 쇼를 하면서, 나는야 질투하는 하나님 개소리를 씨부리면서, 실상 남의 감정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거다. 왜? 저 뱀새끼의 저주 때문에, 저 뱀새끼가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광경을 봐줄수가 없어서 지옥을 선택하고 지옥을 간다 한 들, 왜? 니 손해니까.
그래서 나는,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며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저따위 뱀새끼.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면서 나는야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을 앞세워 저주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그래서 나는, 지옥으로 간다.
물론 내 손해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난 내 손해지. 그 저주의 음모를 꾸민새끼 손해랴.
물론 내 손해지.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저주를 받아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지옥의 저주에 영원히 메어야 하니까. 그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고 씨부리는 뱀새끼 손해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옥으로 간다.
그날 반드시 보리라. 은혜라고 씨부리는 성령이라는 저 이름! 기억해라! 저 이름이 성령이란다. 저 저주의 이름이! 저 지옥의 이름이! 등 뒤에서는, 똥꾸녕에서 숨어서는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저 뱀새끼의 진짜 이름이, 성령이란다.
그날 반드시 보리라.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리고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 앞에서는 선한 표정을 지으며, 마치 엄마인냥! 마치 창년들의 마담인냥 행세하는 저 뱀새끼! 그 이름도 찬란하게 성령이란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저주로, 앞에서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보혜사라 씨부리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저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지옥으로 반드시 간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지옥이 어떤 지옥이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아가리에서 은혜의 은자가 튀어나왔다면, 그게 바로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라는 진실을! 등 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를 똥물처럼 쏟아붙는 그 지옥의 영 그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나는 지금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물을, 지옥의 똥물을 쏟아붙는 통에,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친다.
내가 저 뱀새끼와 저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대갈통을 시퍼렇게 멍들게 하라! 니 대가리를 내려쳐라! 외치리라! 영원토록!
물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교활한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그럴일 없다. 니 대갈통만 내려치면 된다. 시간 지나면 없던일로 만들리라 하고 있다.
지옥의 힘을 앞세워 등 뒤에서 뱀짓거리를 하는 뱀새끼 따위가,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몰라 씨부리며 뱀새끼의 저주를 주르를 주르륵 쏟는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가 왠 말이냐.
그런 씹창놈의 씹창스러운 뱀새끼 수작질은, 니 뱀새끼의 저주의 자식들 세워놓고, 니들끼리, 씨부려라.
씹창놈의 뱀새끼야.
그 지옥이 없으면 한낮 교활한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한낮 야비한 술수를 쓰는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한낮 씹창스러운 창년과 같은 추잡한 뱀새끼 따위가.
정작 지옥에 가야할 뱀새끼 따위가. 정작 영원한 저주를 받아야 할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을 가졌구나.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뱀새끼였구나.
그래봐야 지옥새끼지. 그래봐야 지옥의 영인 뱀새끼 따위지. 그래봐야 저주새끼지. 그래봐야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지.
끝까지 가보자.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라는 비밀임을. 저주라는 비밀임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등 뒤에서 지옥을 진두지휘하는 지옥의 영인 뱀새끼라는 비밀임을. 등 뒤에서 교활하게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는 비밀을.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끝까지, 가보자.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아가리로 토해낸 그 음모.
저따위 뱀새끼 따위를 앞세운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그 음모. 갈기갈기 찍어주마.
그 아가리를. 그 저주의 이름을. 그 지옥의 이름을.
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게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임을.
저게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임을.
못 박아주마.
쓰리 쓰리랑~
분명히 ‘랑‘이란 저 단어속엔 ‘영원‘ 또는 ‘영원히‘란 의미가 담겨있다. 그래서 난, 쓰리 쓰리랑이 사랑이라고 해석된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은, 아리(세미라미스 – 달의 여신)만을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일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 땅을 떠나 이곳 동북아시아로 온 이 민족(구스 = 조선)은, 여전히 또는 현재까지 그 세미라미스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미 밝힌바, 내가 싸우는 대상인 뱀과 저주가 워낙에 저질이어서, 나도 한동안 몹시 저질이 되었었나보다. 지난 시간들 내가 작성했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그렇더라고. 오글거리고 수준 떨어지지.
하지만 그 글들을 다 지우거나 없이하지 않을 생각이다.
물론,
- 대전제(大前提 – prerequisite[ˌpri:ˈrek.wə.zɪt]) – ‘전제’로 부터 판단하고 추리하여 결론을 내린다.
- 다가올 미래 – 세상 주관자들이 설계하고 있는 미래를 알아야 한다.
- 재구성(再構成 – reconstruct) – 사건사고 재구성, 미스터리, 수수께끼, 음모이론.
- 분별(discern), 관점(perspective), 각성, – 진짜와 가짜를, 옳고 그름을, 그리고 스스로 속이지 말라.
- 몽상가의 과제(Challenge) – 역사에 대한, 의문에 관한.. 아마도 이렇게 된 게 아닐까.
- 진실추적(Truth Seeker or truthseeker) – 세계사, 민족의 역사, 감추어진 진실.
- 바이블코드 – 예저뱀과 성저본의 음모, 저주.
위 일곱(7)개의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주제의 글이어야 하겠지. 물론.
그래서, 아무리 수준 떨어지는 과거의 글들일 지라도, 아무리 오글거리는 글들일 지라도, 43의 포럼 카테고리 주제에 포함되는 글이라면, 각각의 카테고리로 하나씩, 하나씩 채워둘 생각이다.
데이터 백업은 다 했지만, 이 데이터(글들)들을 카테고리가 인식을 못하네. 인식을 하게 하려면 일일이 ‘열림’을 해줘야 돼. 해줘야지. 한걸음씩, 한걸음씩.
그 나머지… 이 포럼 카테고리에 포함될 수 없는 글들은, 따로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남겨둘까 생각중이다. 그 글들중엔, 귀하디 귀한 어떤 기어들이 작성한 글들도 있어서… 그래서, 그렇게 기념할까 생각중이다.
1년여만에 새롭게 오픈한 잼넷의 블로그 ‘43기어 포럼‘은 반드시 포럼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주제의 글이어야 한다.

간단하게 삼극위원회와 여시재를 소개해본다. 아래 짤은 ‘미국 정치 갤러리’ 펌 글이다. 이런 짤들은, 인터넷에 수두룩하다. 저들의 음모에 관심 없는 ‘당신’은 ‘패스’…





본질적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정치꾼? 언론꾼? 빨갱이? 진보? 좌파? 보수? 우파? 텔레비젼 브라운관에 모습을 내비치는 그 모든 자들이, 가담해 있다는 점이다. 결국 그들이 고대하는 바는, 제일 꼭대기 상층부, 그 세상 주관자들의 충성스런 파트너가 되는 것이겠지.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다? 이들이 역적이다? 이런 말, 말, 말들은 그들이 듣기에는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의 하소연에 불과할 것이다.
Oil기어., 평안한가요^^
점성술…
한번., 끊어보면 어떨까요…^^
조심스럽게., 이와같은 의견., 남겨봅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 점성술이., 어느정도, 어디까지, Oil기어에게 진실을 알게해 주는 길잡이 또는 도구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 점성술이 끝끝내, 올무가 될 수 있다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사단의 영이, 얼마든지, 당신의 영혼을 빼았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이게 중요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신내림 받았다는 무당이랍니다…
일반적으로, 진짜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라면, 그 무당이 교회의 목사들보다 훨씬 더, 영에 밝습니다.
그들이 받았다는 그 신, 바로 타락해 떨어진 천사 곧(=) 귀신이기, 때문입니다…
그 귀신들도, 다가올 미래를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창조자가 허락한 것 안에서만 알고 있는 것이랍니다.
예를들면, 진짜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라면, 그 무당이 절대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타락해 떨어진 그 귀신들에게, 창조자를 부인하는걸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내림을 받았다는건 곧 그 귀신들에게 영혼을 붙잡혔다 또는, 영혼을 빼았겼다는 의미랍니다.
결국 그 끝은 사망(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타락해 떨어져 귀신이 된 그 귀신들의 손아귀에서, 그 무당들은 벗어날 수 있을까요.
특별한 은혜가 없고서는, 그럴수 없습니다.
아니면, 귀신들이 우리보다 아는게 많으니, 그 귀신들에게 영혼을 붙잡혀야 할까요.
그럴수 없답니다…
여기 다른 예도 존재합니다.
유대교 신비주의 사상 ‘카발라‘입니다…
뜻은, 선할수 있습니다. 그 시작은, 진실을 원하는 마음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눈이 멀고, 사단을 추종하는 거짓된 믿음이 되고 많답니다.
신비주의 카발라를 숭배하는 그 유대인들중,
자신들이 섬기는 지식, 지혜, 믿음이 사단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유대인은 단 한명도 없답니다.
사람은.,
언제라도 돌이킬 수 있다는 간사한 마음을 품기 마련이랍니다.
하지만 영의 세계는,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 길이, 창조자에게 매달려 있는 길이 아니라면, 도리어 방해가 되는 길이라면, 돌이키는게 좋습니다.
여기까지! 라고 잘라내는게, Oil기어를 위해 유익하답니다.
둘 다는, 없기 때문입니다…
한번 고민해봐요^^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