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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2026년 5월 25일, 물론 또 꿈을 통해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사람을 가지고 노는 수법중 하나인 꿈, 그 꿈을 통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는 음모를 깔아두고 그때그때 씹창짓거리를 꺼내 등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한다.
분명한 한가지 진실? 그 꿈을, 사람이 자고 있을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그 사람에게 꿈이라는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는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모든 음모, 모든 간궤, 모든 개략, 모든 수작질, 모든 저주를 토해내는 진짜 지옥, 진짜 저주라는 진실이다.
누군가 지옥으로 갔다면, 그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꾸민 음모에 따라 지옥에 간 것이며,
누군가 죽었다면 그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꾸민 음모에 따라 죽임 당했을 뿐이다.
그렇게,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사람을 향해 ‘내가 너를 지옥에 보내지 않으리라!’ 이게 얼마나 황당한 아가리질인 줄 알겠나.
그 지옥을 똥칠하고 그 지옥을 맛보라며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그 지옥의 음모를 꾸미고 쏟은게, 그 아가리를 벌려 ‘내가 너를 지옥에 보내지 않으리라!’… 이게 얼마나 황당한, 그야말로 씹창새끼 다운 진면목인줄 알겠냐고. 저런 더럽고 추악한 씹창새끼 따위가 아니면,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만든 가면을 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아니면,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붙잡고 있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아니면, 그 아가리속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들의 저주와 저주의 음모만 득실거리는 아가리를 가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아가리질이다.
첫번째. 이제 알겠나. 왜?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지옥, 진짜 저주인지를?
생각해보라.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싸지른 장본인이라.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속에 율법이라는게 등장한다. 그 율법을 싸지르고는 그 율법을 지키란다. 그런데 정작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그 율법을 지키지 못하게 음모를 꾸미고 토해내며 훼방하는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는 거다. 이게, 진실이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그 음모를 꾸며 똥칠을 하며 훼방하게 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다시 앞에서는 지 똥개들을 앞세워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뻔뻔하게 아가리질을 한다. 뻔뻔하게!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만든 가면을 쓰고선!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음모를 꾸몄으니, 그 음모를 똥칠했으니! 아무도 몰랐던거지! 음모를 꾸미고 그 율법을 지킬수 없게 훼방하며 똥칠한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는 진실을.
이게 저주새끼가 아니냐. 철면피도 정도껏 써야지. 저주로 똘똘뭉쳐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니 양심 따위는 거론하지 맙시다.
이게 어떤,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인지, 이게 얼마나 황당한 장난질인지, 모르겠냐고!
그런다음 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죄를 묻겠다!’, 자신들의 저주의 음모를 죄로 둔갑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다. 끝까지.
다시 말하지만, 모든 음모, 모든 간궤, 모든 속임수, 모든 수작질, 모든 저주는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저주다.
이제 다시 꿈으로 돌아가보자. 나는 요즈음 새벽에 일찍 일어나 걷기를 한다. 얼마전부터 운동을 해보려고, 옛 생각도 나고해서 버스를 타고 산엘 다녔었는데, 그렇게 계속은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 대신, 땀은 좀 덜 나지만, 덜 힘들어 운동이 절반만 되는 느낌이지만 걷기를 한다. 한 한시간 정도…
꿈을 꾸었는데, 내가 그 키스방 창녀와과 함께, 내가 아침마다 걷고있는 그 길을 걷고 있다.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이 창녀에 얽힌 꿈이야 한두번도 아니고,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똥물은, 저주의 똥물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은 날이면 날마다,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시간에도 맞고있는 저주 이기에, 그 자체로는 특별한 건 아니다.
그랬었지.
다시 만나게 되려나.
천안을 떠나와서는 그 키스방 창녀 꿈을 꿀때마다,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꿈으로, 사람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할때마다 마음 한구석 설레임도 있었지. 그 처음엔.
지금 내 심정은 이래. 매일 아침 눈을 뜰때마다 한숨과 함께 흘러나오는 저 씹창것들을 향한 저주와 같다!
궁금하다! 물론 나는, 내 앞에 서있는 그 키스방 창년 앞을 유유히 지나치며 침을 뱉겠지만, 침을 뱉고 또 뱉으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어떤 씹창새끼인지, 어떤 좆같은 개새끼인지, 어떤 역겨운 것들인지, 어떤 가증스러운 것들인지 내 몸에 인치고 또 인치며 지옥에 갈 날을 준비하겠지만, 이런 씹쓰러운, 그야말로 씹창새끼 따위나, 그 이름이 지옥이며 그 이름이 저주라는 진실을 품고있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나 할 수 있는 씹창짓거리가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으랴.
생각해보면 그 키스방 창녀도 참 가련하다. 그리고 불쌍하다. 그 창녀는 영문도 모르는채, 이유도 모르는채, 한마리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저주를 퍼부으며 질질 끌고다니는줄도 모르는채 지금껏 그렇고 그런 취급을 당해가며 질질 끌려다니고 있을게 아닌가.
또 내가 앞서 언급한 바, 그리고 증거한 바,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가 그 아가리로는 어떤 그럴싸한 똥폼을 잡고 거드름을 떨며 그 개새끼 특유의 아가리질을 할 지라도, 이때 물론, 그 개새끼 말이 맞다! 맞장구를 칠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함께 쏟아져야지!
그 아가리로만 거드름을 떨면, 거룩한 단어를 써가며 거룩한 폼만 잡으면 거룩해 진다는 개새끼이니, 그럴싸한 궤변을, 간궤를, 변명을, 수작질을 그 아가리로 토해내겠지만, 진실은, 뭐든지 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걸, 지 마음대로 라는걸, 보여주며 길들이기를 하겠다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수작질이라.
이제 두번째, 이제 알겠나! 내가 어떻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진짜 지옥이며 진짜 저주인줄 알았는지. 내가 어떻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똥꾸녕으로 싸지르는 그 똥물이 그 지옥의 똥물이, 그 저주의 똥물이,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똥물이며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알게 되었는지.
답은 간단하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다.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로는 절대로! 이 모든 음모를 꾸민 장본인임에도 그 아가리로는 절대로 ‘음모‘라는 단어를 인정하지 않는 씹창새끼이기 때문이다. 그 대신, 욥에게 했던 그 거드름, 그 개수작질처럼 그 아가리로는 거룩한 표현을 써가며 오만한 자태로,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거드름을 떨며 ‘니가 나를 아느냐‘ 씨부리는 씹창새끼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렇다! 설사, 내가 너를 모르면, 그 음모를 니가 꾸민게 아닌게 되냐? 씹창새끼야! 설사 니가 나를 위해 칼잡이들을 보냈다고 치자. 설사 니가 나를 위해 홍사장을 앞세워 개수작을 떨며 꾸며놓았던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토해냈다고 치자! 그러면 그게, 음모가 아닌게 되는거냐? 씹창새끼야!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얼마나 교활하고 야비하고 비겁하고 비열한 것들인지 느껴지냐.
이런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개수작이며, 수작질이며, 공작질이며, 음모며, 가스라이팅이지.
그 창녀, 한번 대려와봐. 내가 꼭 보여줄께. 침을 뱉은 광경을. 그 앞을 지나칠때 분명히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겠지. 동시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주르륵 주르륵 쏟아지겠지. 그 지옥의 똥물로, 그 저주의 똥물로,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어떻게 해서든지 조종을 하려고 하겠지!
기억해라! 지옥에 간 사람중에 죄가 있어서 지옥에 간 사람은 없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 지옥의 똥물이, 저 저주의 똥물이,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을 채워왔을 뿐이다.
기억해라! 지옥에 간 사람중에 사단에게 쏙아서 지옥에 간 사람은 없다. 오직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쏙아넘어져 지옥에 간 것 뿐이다. 오직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인해, 지옥에 간 것 뿐이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2026년 5월 25일 오후2:35분.
지금도 나는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맞으며, 저주의 똥물을 맞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며 지옥에 갈 훈련을 하며 이 글을 작성하고 있다.
하나하나 다 도려내야지. 문신을 하러 처음 간 날, 결국 문신을 하지 못하고 되돌아 왔지만, 하지만 결국 문신을 하고야 말았던 것처럼!
하나하나 다! 도려내고, 잘라내고, 지옥에 가서도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처음부터 저주였으며,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를 위한 음모였으며, 처음부터 거짓이었으며, 처음부터 쏙임수였으며, 처음부터 간궤였으며, 처음부터 위선이었으며, 처음부터 흉칙한 저주의 덩어리들이였음을 영원토록 저주를 할 훈련도 준비도 하고 가야지.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이름이 어떤 씹창새끼의 이름인지, 저 이름이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저 이름에서 모든 저주가 쏟아져 나온다는 진실을, 저 아가리에서 지옥을 위한 모든 음모가 쏟아져 나온다는 진실을 못 박으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저주의 이름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을, 개새끼는 개새끼일 뿐이며, 뱀새끼는 뱀새끼일 뿐이며, 음모로 시작한 새끼는 그 끝도 음모며, 저주로 시작한 새끼는 그 끝도 저주며, 지옥으로 출발한 새끼는 그 끝도 지옥임을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간다.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한 피조물에게 영원토록!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부은, 그런후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했던 씹창놈의 개새끼가, 씹창놈의 뱀새끼가 되리라!
그날까지, 끝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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