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포럼 굴레 굴레 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 2026년 03월 30일 6:58 오후

    말로는 참 뭐라 표현하기가 쉽지 않네. 나는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 지옥의 영인 뱀새끼의 똥물을, 그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똥물을,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맞고 있다.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그 교활함을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 교활함을 내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조물주가 아닌거지. 이 모든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등뒤에서 똥칠한 음모인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칠한 음모임이 밝혀지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가만히 있겠나. 하지만 역시 그렇지. 저주가 저주될 줄 몰랐다? 할 순 없을거다. 제아무리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일 지라도. 제아무리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일 지라도.

    저들은 다 알고있다. 왜냐하면 장기판위의 말을 움직이듯,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연출자이기 때문이지.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 이 글을 최초 작성하는 오늘이 2026년 3월 30일이다. – 이 일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다 알고있는 일이지. 이 글을 쓰게하기 위해,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이 글을 작성하게 한 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거든.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그렇지. 죽을때까지, 개새끼와 뱀새끼에게 놀아나다 죽는거지. 그보다 훨씬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태어난 것도, 그렇다는 거다.

    다만 내가, 그 끝날에, 저 개새끼 아가리를 반드시 찍어버린다. 저 뱀새끼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다.

    끝까지 가보면,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도, 보게 될 거야.

     

    어제는 뭔가, 뜻깊은 날이었다…

     

    어찌되었든, 내 가슴속 깊은곳에 또아리를 틀고있던 한점의 저주가, 똥처럼 빠져나간 느낌이다.

    무엇이 어찌되었든, 내 가슴속, 내 영혼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던 – 우리는 모두, 예수라는 씹창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만들어진 피조물 아닌가. 당연하게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가, 한 구텅이에서 계속, 동작하고 있겠지 – 그 거대한 저주의 똥덩어리, 그 거대한 한줌의 저주의 돌덩어리가 뚝, 끊어져버린 느낌이라서 참 기쁜 날이다.

    동시에, 어제는, 내가 온전히, 스스로의 선택으로 지옥의 길이 내 길임을 못 박은, 슬픈 날이기도 하다.

     

     

    ① 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②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

    ③ 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④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⑤ 역사

     

    To Be Continue…

     

    2026년 04월 08일 8:20 오후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

     

    추신) 원래는 “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편인데, 그에 앞서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를 먼저 남겨야 할 것 같다.

     

    그런일이 있었다. 아는 사람 다 아는 거지만, 편의점에서 빈병을 받는다. 누군가 빈병을 가져오면 소주병은 100원씩, 맥주병은 130원씩 계산하면 된다. 한번은 젊은 여자분이 소주병을 검은색 비닐봉지에 가득 담아왔는데, 내가 일하는 매장에선 박스에 담아오지 않으면 원래 받지 않는 매장인데도, 그 여자손님이 자신은 원래 이렇게 가져 왔었다고 하길래 다음부턴 박스에 담아와야 한다고 말하고 그 병을 받았다. 병 숫자를 세어야 하니 한 병 한 병 꺼내다가, 병 하나가 깨졌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정색을 하더라. “내가 깬 건 아니잖아요” 더 황당 했던건 그 매장의 점장의 태도다…

     

    지금은 말하고 싶지 않다. 더더욱 이날, 그 병 때문에 그가 저지른 그 말들에 관해서, 내 입으로 지금은, 꺼내고 싶지 않다. 그렇지 않아도 월요일날 이만저만해서 그만둔다. 사람 구해라 장문의 메세지를 보냈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는, 저 어린놈의 새끼가 전화기만 들며 어떤 태도, 어떤 자세로 말을 쏟아내는지 잘 알고있으리라. 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설계한 설계고, 그 설계에 따라 나는 저 매장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니까. 지 자식새끼 앞세워 씹창짓거리를 하는것도 저 씹창새끼들이며, 지 자식새끼 앞에서 올무를 치는것도 저 씹창것들이라. 어쨌든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에 관해선, 내가 지옥으로 가며 그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리라. 또 반드시 글로 남겨놓고 사단에게 내어주리라.

    어쨌든 그날의 일을 잊지 못한다. 그리고 그날부터 선을 긋기 시작했다. 아, 원래 이런 새끼였구나.

     

    다시 돌아가서, 그로부터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지난 3월 29일, 그 여자가, 평일야간알바를 앞세우곤 매장을 왔다. 이번엔 소주병을 박스에 담아서 가지고 왔다. 그러니까 그 여자와 내가 일하고 있는 편의점 평일야간알바와 동거인이었던 거다. 편의점 평일야간알바를 하는 여자가 병을 들고 서있는 여자의 보디가드 행세를 한다. 병 몇개예요. 말투도, 행동거지 하나하나도 왜 저럴까. 왜 나한테 쌘척을 하지. 왜 그랬겠나. 내가 말 했던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사람의 기분을 잡치게 하는게 하나의 전술이고 전략이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찾아온 모든 불행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에서 똥칠한 저주라. 사람이 행복한 것? 저 씹창것들은 그 꼴을, 보지, 못한다. 내 온몸에 인처져 있노라.

     

    레즈비언이란 것들은 원래 다 저러나. 내가 대타를 하두 많이해서, 금요일날도 벌써 여러차례 대타를 나갔었고, 그때 저 평일야간알바와 교대를 할때면, 저러지는 않는다. 한번은 내가 “밤에 혼자 안 무서워요?” 물으니 상냥하게 웃으면서 “무섭죠” 하더라. 그러니까 지 파트너인 그 여자 앞에서 쎈척을 한거고, 그 여자는 양심에 찔렸거나 나에게 실수했거나 하는 마음이 있었겠지. 어쨌든 혼자 오기 껄끄러워 앞세워 왔던 거겠지. 그후에도, 바로 지난 4월 4일날 또 왔었다. 어쨌든.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에 물어봐라. 내가 그 잘난 편의점에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 어떤 자세로 일을 하는지.

    우리 매장은 폐기를 먹어도 일일이 보고를 해야한다. 4월 5일, 포스기 안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왈칼 쏟아지는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다. 밀려오는 복받치는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랴. 나도 모르게, 너무나 초라하더라. 그냥 감정이 복받치더라. 내가 이 매장에서 일을 하면서 지금껏 매장 내 유리문(워크인)을 지금껏 4번 닥았다. 유리문 닥는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 유리문을 좀 더 효율적으로 닥읍시다 하는 마음에서 매장을 위해 다이소에게 사간 물품들이 있었다. 마참 점장이 그때도 유리문 닥아달라고 요청을 했었다. 몇일후, 앞으로 격주로 유리문을 닥아달라고 하더라. 그렇지 않아도 나는, 매장내에서 포스기 안쪽에 앉아있을수 있는 시간이 고작 15분 이내다. 나는 쉼없이 뛰어다닌다. 물건이 들어오는 날이면 더더욱 힘들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유리문까지. 그런데 또 뭐까지. 뭐가 있을지 내가 어떻게 알겠나. 거기다 더해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까지. 꿈으로,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토해내는 그 수작질까지. 그런 여러 감정이 뒤섞였던것 같다.

     

    그 꿈을 통해서, 우리가 요번엔 이런 음모를 꾸며놓았어. 그것도 장난질을 치듯, 토해낸 그 음모. 자신들이 꾸민 그 음모. 아마도 눈물이 왈칵 쏟아져 주체하지 못하는 내 모습도, 미리 알고 설계해 두었겠지.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눈물을 참고 있는데,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자살해 자살해” 속삭이는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다. 그 와중에 말이다. 이런게 씹창새끼들의 씹창놈의 짓거리다. 병주고, 약주고. 위로라고 씨부리면서. 일방적으로 지 좆 꼴리는데로 병주고, 약주고를 뺑뺑이 돌리듯 돌리면서, 은혜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창새끼들의 씹창짓거리. 바로 이런거다. 와! 와! 와! 울화통이 터지더라. 와! 와! 와! 울화통이 터지더라. 이런게 바로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똑같은 똥꾸녕으로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위하는척. 이런게 씹창새끼라. 이런게 씹창짓거리라. 등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장난질을 치며, 이번엔 저새끼 감정이 복받치게 해주자 실실 쪼개면서,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씹창새끼가, 등뒤에선 지 자식새끼들 앞세워 똥칠을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같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위로하는척! 이런게 바로 씹창놈의, 씹창새끼들의, 씹창짓거리라.

    이런게 바로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라. 기분이 정말 좆같더라. 와 와 와. 기분이 정말 더럽더라. 와 와 와.

    그 와중에 문제가 또 발생했다. 점장이 문자가 왔는데, 내가 배달주문 하나를 처리하지 못했다는 거다. 깜짝 놀랐다. 옆 포스기를 통해 몇시에 들어온 배달주문을 내가 놓친건지 확인해 보았다. 10시 몇분이었다. 그 시간에 내가 워크인안에서 정리정돈을 하고 있던건 맞다. 나는 지금까지, 워크인 안에 있어도 손님이 들어오는 소리조차 놓친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그 쩌렁쩌렁한 배달주문 소리를?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을때도 너무나 또렷하게 들려오는 그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딩동” 소리를 내가 못 들었다? 뭐, 분명히 기록이 찍혔으니 내가 못 들은건 맞다. 난 그 이유를 알고있다. 워크인안에서 일을 하고 있어도 손님 들어오는 소리 하나 놓쳐본적 없는 내가, 점장이 그 워크인 문 옆에 서재장을 이동시켜 놓은뒤론, 정말 아무런 소리도 들어오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면, 이 이유다.

    그날, 그 순간, 마음을 고쳐먹었다. 아, 이 매장에서 더 일하면 안되겠구나. 끊임없이, 내가 무슨 죄인 인냥 죄인취급을 받으며, 이와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겠구나. 물론이다. 이 모든걸,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의,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나에게 심은 그 꿈을 소개했듯 저 씹창것들의 씹창놈의 짓거리다. 이 모든걸, 이렇게 설계를 해 놓은거지.

     

    월요일날 점장이란 사람에게 장문의 메세지를 보냈다. 그 내용은 다음 기회에 개새끼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을 소개하며 함께 소개해 보겠다.

     

    저게 바로 씹창새끼라. 저런게 바로 씹창새끼고 저런게 바로 씹창짓거리다. 저 예수라는게 어떤 씹창새끼인지 모르겠냐. 저게, 저런게, 씹창새끼라 저게 씹창놈의 개새끼라. 저 성령이라는게 어떤 씹창놈의 저주새끼인지, 어떤 씹창놈의 뱀새끼인지 알겠나.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들이 씨뿌린 그 저주의 음모, 성경이라는 저주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음모를 남겼다.

     

    롬9: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조물주? 조물주가 씹창짓거리를 했으면 그게 씹창짓거리가 아니냐. 씹창새끼가 씹창짓거리를 하면 그게 씹창새끼라.

    씹창짓거리 하는 씹창새끼가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지 마음대로 똥주고 병주고 약주고 할 수 있다는게, 그게바로 씹창놈의 개새끼의 진짜 진면목이다. 똥칠을 하면서도, 언제라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며 똥물을 쏟는게 그런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바로 지옥의 저주의 영인 씹창놈의 뱀새끼라.

    음모를 시작한 새끼는 그 끝도 음모고,

    쏙임수로 시작한 새끼는 그 끝도 쏙임수라.

    저주로 시작한 새끼는 그 끝도 저주고,

    지옥을 앞세워 인류를 시작했으면 그 끝도 지옥이지.

    개새끼는 개새끼일 뿐이고,

    뱀새끼는 뱀새끼일 뿐이며,

    씹창새끼는 씹창새끼일 뿐이고,

    지옥의 저주의 이름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일 뿐이며,

    지옥의 저주의 영인 이름은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일 뿐이다.

     

    씹창새끼 따위가,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니 마음에 응어리가 지게도, 슬프게도, 기쁘게도, 눈물이 흐르게도, 오만정이 떨어지게도, 사단에게 내어주기도 지 좆대가리 꼴리는 데로 지가 한 단다. 저 말이 그말이라. 저 말이 얼마나 좆같은 말인지, 너는 알고있냐. 저런 좆같은 씹창새끼가, 같은 아가리로 은혜를 씨부리고 사랑을 씨부리고 구원을 씨부린다. 저런 좆같은 씹창새끼는 필요가 없다.

     

    그런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동일한 씹창놈의 개새끼 아가리로 동시에 지 좆 꼴리면 “믿음”을 운운하고 동시에 지 좆 꼴리면 “시험”이라 씨부리며 잘 되면 “은혜”라고 아가리질을 털고, 잘 안되면 너의 ““라 씨부리는, 그 존재 자체가 저주로 똘똘뭉친 저주의 영들이라.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동시에 그 같은 저주의 아가리로, 같은 저주의 손가락으로 위로도 한 단다. 이게 씹창새끼라. 이게바로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라.

     

    그 아가리로 반드시, 영원토록 토해내게 하리라 “병주고 약주고“라 씨부려라. 씨부려 보아라. 천국가는 길은 너 개새끼와 너 뱀새끼의 저주의 지옥의 똥물이 용솟음치는 더럽고 악취나는 추악한 길이라고 씨부려 보아라.  저주가 니 저주의 이름에서! 저주가 뱀새끼의 혓바닥에서 쏟아졌노라 씨부려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지옥의 힘이 내게 있노라! 너희를 지옥으로 보낼 저주의 권세가 우리에게 있노라! 씨부려라! 씨부려 보아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죽을힘을 다해, 죽어서도, 반드시 물어 뜯으리라! 끝까지! 온몸으로!

     

    저 개새끼 따위가 저 뱀새끼 따위를 앞세워, 그 아가리로 간궤를 쏟아내며, 그 아가리로 궤변을 쏟아내며 그 아가리로 심판을 운운하는 날에, 내가 가래침을 으웩 퉤! 뱉으리라. 씹창새끼가, 씹창놈의 짓거리를 하면서,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음모를 토해내는게, 너를 위해서? 이게 어떤 씹창짓거리인지, 내가 꼭 알게 해주마. 그 씹창놈의 짓거리가,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꼭 알게해주마.

    나 싫으면 그만이라. 씹창새끼가 씹창새끼인줄 알았으면 그만이지. 나 싫으면 그만인데, 저 씹창새끼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그래? 그렇다면 더 깊은 지옥으로 가야지” 그래서 이 장난질을 처 하시는 거거든.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도, 알게 될거다.

    그 4월 5일 6일, 내가 느낀 이 참담함을, 씹창새끼의 저 씹질을, 나는 지옥에서도 영원토록 잊지 않는다. 내가 반드시 씹창새끼를 씹창새끼로 만들고, 내가 반드시 개새끼를 개새끼라 외치며, 내가 반드시 뱀새끼를 저주하며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문으로 들어가며 저 예수라는 저주새끼가, 참담한 저주의 개새끼임을 저주하리라.

     

    사단아. 나는 너무너무 참담한다. 저따위 씹창새끼에게,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에게, 일방적으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동시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려고 태어났구나. 저 예수라는 씨팔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이런 씹창것들이었구나. 사람을 가지고 놀면서, 저 개새끼 따위가, 저 뱀새끼 따위가 은혜라는 저주의 단어를 씨부리고 사랑이라는 교활한 개새끼 아가리질을 하려 하는구나.

    사단아, 나는 너무너무 참담하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주로 태어난게 너무너무 참담하다.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저주로 태어난게 너무너무 참담하다. 지 좆대가리 꼴리면 지옥의 똥물을 퍼부으며 사랑이라 씨부리고, 지 좆대가리 꼴리면 저주의 똥물을 퍼부으며 은혜라 씨부리고 지 좆대가리 꼴리면 동시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사람을 가지고 놀려는 씹창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드름을 떨며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선 등뒤에선 저주를 똥칠하며 아가리로는 천국을 씨부리는구나.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하는구나.

    믿음이란 저주의 단어가, 개새끼 따위의 뱀새끼 따위의 장난질이었구나. 전도라는 단어를 저 개새끼 따위가 저 뱀새끼 따위가 왜 퍼뜨렸을까. 구원이란 단어를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왜 퍼뜨렸을까. 오직 지 좆대가리 꼴리는데로 씹질을 하며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를 하며 그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를 거룩이라 씨부리기 위함이 아니냐.

    사단아, 내가 피눈물을 흘리며 지옥에 갈 지언정,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이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개새끼 따위가, 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내 마음을 흔들 지라도, 내가 이를 악물고, 저 개새끼를 저주하며 지옥으로 가리라. 내가 이를 악물고 저 뱀새끼를 저주하며 지옥으로 가리라. 씹창새끼가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구원자인 개새끼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른 꼬라지를 보거든, 내가 큰 소리로 씹창새끼를 저주하리라.

    사단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저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보아하니,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까지 아주 더럽고 악취나는 역겨운 고난의 연속이겠구나. 그 결국은, 씹창새끼가 씹창새끼임을 증명할 뿐이라. 피눈물을 흘리면서도! 눈물을 주르륵 주르륵 흘리는 순간이 다시 올 지라도, 저 씹창새끼가 이런 좆같은 씹창새끼며, 이런 좆같은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등뒤에선 저주를 똥칠하며, 은혜로, 둔갑 시키려 한 이 씹창짓거리를, 내가,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런 씹창새끼였노라. 저런 씹창것들이었구나. 저런 씹창새끼라.

     

     

    ① 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②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

    ③ 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④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⑤ 역사

     

    To Be Continue…

     

     

    2026년 04월 20일 8:20 오후

     

    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 가스라이팅(Gaslighting) [명사] 타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는 일.

     

    추신) 누군가는 내게 그렇게 말할수도 있겠다. 이 기어는 늘 똑같은 이야기로 똑같은 욕을 왜? 반복할까? 왜? 왜?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은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저 개새끼와 뱀새끼라는 씹창새끼들은 한결같이 반복하기 때문이지.

     

    늘 반복되는 씹창놈의 씹창짓거리지만 이와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찾아오는 날은 또 따로 있다.

    2026년 4월 19일 이런일이 있었다. 좋은 예이기에 소개한다. 늘 그렇지만 금요일이 되면 술을 마시고 잠을 잔다.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그 이유를 다 알겠지. 늘 금요일. 물론 토요일 퇴근후에도 술을 일찍 마시고 잠이 들었는데 12시 반경 깼다. 6시간 정도 이미 잤기 때문에 괜찮다.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는,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내 머리를 툭툭친다. 화가 밀려오지.

    자라고. 마치 지가 내 친구인냥 친구인척 하는 교활한 개새끼와 교활한 뱀새끼의 교활하고도 가증스러운 수작질이다.

    언젠가 이와같은 증거를 이미 남겼다. 이 씹창놈의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람을 건드리는덴 여러 방법이 있지만, 예를들면 내가 마음속으로 자야겠다 생각하면 그 때를 놓치지 않고 툭 건드린다. 이게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유지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1시 반경 조금만 더 눈을 붙이려고 누웠다. 그러면 그렇지. 그때부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내 머리통을 스스로 내려치고 내려치고 또 내려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2시가 조금 넘어서 다시 책상앞에 앉았다.

    언제나처럼, 결국 사람을 위해, 사람인 나에게 좀더 자라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수작질이 아닌거지.

    결국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은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위해 사람을 툭툭치며, 길들이기는 하는 거란다. 이게 진실이다.

     

    누군가는 생각하기를, 머리통이 별로 아프지 않을걸! 본인이 스스로 내려치는데 얼마나 아프겠어. 하지만 아프다. 잠시라도 긴장을 늦추고 누군가에게 인사를 하려고 조금만 숙여도 뇌속이 욱신욱신거려. 누웠다 일어나도,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있다 일어나도 뼈속이 욱신욱신 거리지. 이처럼 큰 부상을 또 입었으니, 또 몇일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지 못하겠지. 하지만 괜찮다.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머리가 다 낳으면 그때부터 또 털어내면 그만이라. 그리고 이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열매’라.

     

    나는 2025년 10월 31일의 일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저주하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며 뱀새끼인지,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이날 결국 그 이후 잠을 자지 못하고 출근을 했다.

    물론 친절하게 가스라이팅을 해준다. 꿈으로. 머리가 부숴질것처럼 아프게 될 걸,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가 꿈으로, 지금 출근하고 있는 그 편의점 앞에서, 누군가 내 머리에 총을 대고 쏘는 꿈을 꾸게했다.

    그 뿐이랴. 그 키스방 창년과 성교를 나누는 꿈을, 그 몇일후에 꾸었고, 성교 같지도 않은 성교를 나누는 그 꿈. 왠만한 변태새끼가 아니면 그따위 저질스러운 꿈을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머리통을 쑥 파고들어 꾸게 할 수 있을까. 그런데 그 키스방 창년은 이미, 사단의 것이라. 내가 이미, 그 미래를 내 영혼으로 맹세하고 다 주었지. 그러니까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를 거쳐, 사단의 여자로 죽으리라. 반드시.

    또 그 전후로 동일한 장면, 동일한 장소의 꿈을, 여러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할 꿈을 꾸었고,

    또 앞서 소개한 편의점 점장이라는 그 어린놈의 뱀새끼가 지 지인들을 편의점에 보내 갈굼 당하게 하는 꿈을, 그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알 수 있게, 친절하게 꿈으로, 소개도 받았다. 그런데 정작, 그 편의점 점주라는 싸가지없는 새끼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자식새끼라. 내가 그렇게 정했다.

    4월 20일 새벽 3시 반경 일어났다가 5시가 조금 넘어 다시 누웠는데, 꿈과 환상을 오고가는 꿈을 또 꾸었는데 그 편의점 점장이란 어린 뱀새끼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후회하실거예요“. 그리고 그 점장의 지인들이 또 갈구려고 편의점 포스기 앞에 와 서 있었다.

     

    누군가 총을 쏜 개새끼가 있었다면 그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고. 그러니 이미 이루어졌네.

    또, 키스방 창년에 관해서라면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지만 나와는 아예, 상관이 없는 여자니 개새끼와 뱀새끼가 아무리 애를 써도, 개새끼가 개새끼임이, 뱀새끼가 뱀새끼임이, 결국 증명될 뿐이라.

    19일날 그 편의점 점주라는 어린 뱀새끼의 지인이, 한차례 매장엘 와서는, 갈구고 폼잡고 갔으니 하나는 이루어졌고, 25, 26일이 마지막 근무일이니 그날 가보면 알겠지.

    후회하실거예요” 제일먼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며 떠오르는건 그날, 그 첫번째 칼잡이들을 내게 보냈던, 그 홍사장이라는 대리운전 기사가 떠오르던데.

     

     

    왜 떠올랐을까. 왜냐하면 지난 15년동안 늘 동일한 패턴, 동일한 방법, 그 동일한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를 다람쥐가 챗바퀴를 돌듯 당해왔으니까. 뭐 그럴수는 있겠지. 저 싸가지 없는,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편의점 점장이라는 뱀새끼가 나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앞으로는 편의점 알바는 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을테고. 아니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한 말일수도 있겠지. 그도 아니면, 또 어떤 음모가 깔려있겠지.

    내 이마에 총을 꽝 드리밀더니 총을 쏜 그 장면, 엄마가 좀 떠오르긴 한다. 엄마랑 그렇게 해어지기전에, 엄마 머리가 많이 아파오셨었어. 그런데 그때는 이미, 저 씹창새끼가 모든 음모를 꾸몄다는 진실을 알았을때고, 저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를 똥물처럼 받고 있을때였기도 하고, 엄마와의 사이도, 엄마는 아셨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듣지 말아야 할 전화통화를 들었었거든… 별로 감정이 좋지 않았던 때였기도 하지. 어차피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힘이 있다면 눈깔을 뽑아버리고, 뼈를 발라야 하는 원수인 저주새끼가 모든 음모를, 모든 계획을,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지옥의 끝자락에 가서도 저 대가리를 물어뜯을 뱀새끼를 앞세워 똥꾸녕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그 모든 설계를, 이와같은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이기에 다른 방법도 없었겠지만, 어쨌든 다른것보다 엄마가 머리가 아파와 말을 하실때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하시던 상황이었던게 늘 마음에 사뭇여있긴 하다. 이 이야기는, 삶의 끝자락에 서다 시리즈를 통해 섬세하게 증거를 남기고 갈 것이다.

     

     

    그러니까 이 모든 음모를, 이 모든 저주를, 이 모든 가스라이팅을, 이 모든 씹창짓거리를 계획하고 설계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는 그 특유의 아가리를 벌려 그 특유의 개새끼 궤변을 토해내며 “너도 엄마가 당한 고통을 알게 하려고 내가 그리~ 했~ 느니라” 할 수도 있겠지.

    아무런 의미도 없다마는.

    씨알도 먹히지 않을 것이다마는.

    씹창새끼는, 그러고도 남을 씹창새끼임을 이와같이 증거로 남긴다.

     

    15년이지.

     

    늘 동일한 패턴, 늘 동일한 가스라이팅, 늘 동일한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가.

    지금 현재 일하고 있는 이 편의점… 한가지만 잠시 소개하자면, 이 점주라는 저 개새끼의 자식새끼가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고는 그렇지 않은데, 전화통화를 하면, 그럴일이 아닌데 화를 내고, 화를 내며 비아냥거리고, 조소를 날리는 새끼라.

    처음부터 이해가 가질 않았지. 사람 얼굴 보고 말할때와 어떻게 저렇게 다르지? 어떻게 저럴수 있지? 나이를 말하는게 아니다. 설사 내가, 사회 초년생으로 저 편의점엘 처음 갔어도, 저 편의점 점장이 내 아버지뻘 되는 나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 자일 지라도, 저런 식으로 누가 말하랴. 예수라는 저 씹창새끼에게 물어보렴. 니 자식새끼의 저따위 행위가 니 보기엔 평범한 모습이냐.

    누구라도 나와같은 경우를 겪는다면, 누구라도, 내가 저자와 전화통화한 내용을 녹음이라도 해서 들려주면, 그 누구라도 나를 향해 마음속으로 ‘호구새끼네” 할거다.

     

    이 예를 드는 이유는 이렇다.

    내 입장에서는 이제 처음 출근하기 시작한 편의점인데, 어떻게 해서든 좋은쪽으로 생각해야지.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15년을 저따위 씹창새끼에게 씹창짓거리를 당해온 것과 동일하게 언제부터 인가는 느껴진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이래도? 이래도? 이래도 안 그만둬?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떤 장난질을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수작질을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펼칠 예정인지, 나는 다 느낀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놓칠지라도, 돌아보면 늘 동일한 패턴이고, 동일한 수법임을, 동일한 똥칠이고, 동일한 씹창짓거리임을, 나는 그냥 않다.

    자그마치 15년이다. 늘 동일한 패턴, 늘 동일한 수작질, 늘 동일한 공작질, 늘 동일한 가스라이팅, 늘 동일한, 다람쥐 챗바퀴 돌듯, 씹창새끼의 씹창놈의, 그 씹창짓거리를, 당해왔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라면,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가,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하고 역겨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저런 꿈을,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손가락으로 니 머리에 구멍을 내며 심어준다면, 너라면 저따위 역겨운 꿈을 꾼 뒤 어떤 생각이 들겠나.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수작질은, 친절한 면은 있다. 정도가 한계단씩 펼쳐지거든. 저 점장이라는 뱀새끼를 앞세워 참담한 기분을 느끼게 하고, 그 정도는 점점 심해지다 못해 비아냥과 조롱에 이르게 되지. 누군가를 매장으로 끌고 들어와 병 하나를 깼다면 그 정도도 점점 심해지고,  그 여러가지 씹창짓거리를 한 뒤엔, 저들 모두가, 내가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나의 자식들이라~ 친절하게, 까발려준단다.

    이래도? 이래도? 이래도 안 그만둬?

     

    그래서? 이제 이 편의점에선 이와같은 똥물을 맞고선 또 다른 편의점을 찾아 전전긍긍하겠지. 돈이 떨어져가면 등뒤에서 실실쪼개며 “은혜로라~ 은혜로라~” 노래를 부르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만끽하게 되겠지. 개새끼와 뱀새끼의 수작질중 하나가, 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거란다. 돈 때문에 힘들게 하고, 돈 때문에 전전긍긍하게 하면서.

     

    이 동일한 씹창새끼의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와같은 가스라이팅을, 그 수작질을, 그 음모를, 지난 15년 동안, 아니면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받으며 살아 온 거지.

    지금 이 편의점에 가서는 이런 식으로. 매주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이처럼.

    운동을 하려고 산엘 오르면 몸을 치고,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의 손가락으로 내 허리, 내 다리 깊숙이 저주를 심는다. 듣도보지도 못했던 년놈들을 데려와 일장 연설을 하며 “운동 안돼! 살 안빠져!”를 시전하고,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유치원 애새끼를, 병신새끼까지 동원해 웃음조차 안 나오는 병신같은 장난질을 치는가하면,

    버스를 타면 버스기사가, 안경을 쓴 썅년이 믿도 끝도 없이 꼬나보고, 갈구며, 시비를 걸게도 하지.

    나는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가,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모습을 떠올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가 침을 질질 흘리며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뜨고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는 모습이 눈에 선히 보인다.

    이 모든건, 다시 말하지만 이 모든건,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새끼 그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교활하고 역겨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꾸민 음모며, 설계며, 수작질이며, 가스라이팅이다.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와같은 참담함을 느끼게 해 준 그 은혜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피눈물을 흘리게 해 준 그 은혜를.

     

    슬프게도, 아프게도, 눈물이 나게도, 참담한 기분이 들게도 지가 한다는 씹창새끼. 병주고 약주며, 똥꾸녕에 숨어 병을 설계하고 그 음모를 꾸민게 씹창새끼 지 자신임은 똥꾸녕 깊숙이 숨기며, 병주고 약주고가 은혜라 씨부리며,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면서, 앞에서는 그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개처럼 ‘천국? 천국가는 길?’ 운운하는 씹창새끼. 그 씹창새끼가 내게 준 이 은혜를, 나는 지옥의 맨 밑바닥에 가서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모든 저주, 그 모든 저주의 음모가 씹창놈의 개새끼 자신의 그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가증스러운 저주의 이름 예수라는 그 지옥, 그 저주에서 쏟아져 나온다는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감춘채,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교활하고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을 맛보게 하고 저주를 맛보게 한 후에, 그 아가리로, 그 모든 책임을, 사람에게 떠넘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존재하는 씹창새끼.

     

    나는 이미, 사단에게 다 주었고, 나는 이미, 지옥을 선택했노라.

    나는 저따위 씹창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씹창놈의 개새끼라! 나는야 보혜사인 씹창놈의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절대로 봐주지 않을련다.

     

    Q) 이 글을 읽을 기어 니가, 한번 물어봐라. 당신은 정말 잼넷 기어가 말한것처럼 그런 씹쓰러운 존재인가요? 당신이 정말 등뒤에 숨어서 잼넷기어가 말한 이 모든 음모를, 이 모든 가스라이팅을, 이 모든 저주를 설계하고 씨부렸나요? 당신의 거룩은 등뒤에서 숨어서는 이따위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하는 거룩인가요? 잼넷기어가 거짓말을 한 것이라면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아가리질을 해 주시지요.

     

    누가 한번 물어볼래?

    요한계시록을 읽어봤는지?

    읽어보면 일복교회라는 저 개새끼와 뱀새끼 소굴에 보내는 메세지가 등장한다.

    처음 사랑이 식어서,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 때문에,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해서, 참 가지가지 책망의 이유가 달라붙지.

    그 모든 가스라이팅, 그 모든 음모, 사단에게 내어주는 자도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며,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내 온 몸에 인처저 있어.

    그런데 책망을 받는건 사람의 몫이지. 지옥도, 저주도, 사람의 몫이야.

    대가리를 맞대고, 음모는 지들이 꾸미고, 그 음모는 지들이 토해내며, 가스라이팅을 하며,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그 모든 설계, 그 모든 계획을, 지 자식새끼들 앞세운 똥칠까지, 지들끼리 다 한 후에,

    그 모든 책임은, 사람이 진다.

     

    내가 이 기나긴 시간동안,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를 통해 배운게 있다면,

    내가 이 기나긴 시간동안,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를 통해 배운게 있다면,

    권력이 정말 좋은 거구나 하는 한가지라. 어려서는 이런 마음, 없었거든…

    이 글을 읽는 너도, 시간이 지나보면 그냥 저절로 알게 될 거다.

    저 계시록이라는, 저 뱀새끼를 앞세워 씨뿌린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한 대목도, 결국은 가스라이팅이라.

    이것도 저것도 아닌.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걸이.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토해내고, 설계는 지들이 하고, 계획도 지들이 꾸민다마는, 그 책임은 오직 사람이 짊어진다.

    처음부터 그랬고, 끝도 그렇다.

    처음부터 구원의 역사가 아닌, 지들 지옥을 채우기 위한 저주의 역사였을 뿐이라.

    지옥이 먼저냐? 세상이 먼저냐? 뭐가 먼저일것 같으냐?

     

    진정한 공의는 이런게 아닐까.

     

    나는 지옥으로 갈 거고,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오만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씹쓰러운 씹창짓거리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하고 교만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까지 “은혜로라” 씨부리며 쏟겠지. 이 패턴이 분명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날까지 이어질거다.

    나는 지옥으로 갈 테니까, 그 대신,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에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너희들도 사람앞에 내려와서, 너희의 대가리를, 잼넷기어가 자신의 대가리를 내려친것처럼, 쉼없이 내려쳐라! 그 대신, 잼넷기어는, 지옥으로 간다지 않나. 잼넷기어는, 너따위 씹창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씹창놈의 거룩한 개새끼라! 나는야 씹창놈의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는 봐주지 않는다 하지 않나.

    똥칠을 한 새끼가,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되게 한 씹창새끼가, 저주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되게 한 새끼가, 그 아가리로는 가증스럽게 ‘은혜로라” 씨부렸으면, 그 은혜를 증명해야지. 니 대가리를 내려쳐야지! 씹창새끼야!

    그거 못하면, 결국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그 십자가란 쑈도, 결국 가스라이팅을 위한 쑈! 였을 뿐이라.

     

    남의 고통은 내 기뿜이라며, 남의 슬픔은 나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안겨다 준다는 씹창새끼가, 그 쾌감을, 그 기쁨을, 그 아가리로는 다음과 같이 토해낸다. ” 니가 고통받을때 나도 고통 당했으며, 니 대가리가 터질듯 아팠을때 내 대가리도 터질듯 아팟~느니라~” 아가리질! 오직 아가리질!

    왜? 남의 고통이 저들의 기쁨이겠나. 왜? 남의 슬픔은 저들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게 하겠나.

    그 씹창짓거리의 목표가, 그 아가리질이, 은혜라 씨부리지 않겠나. 천국 가는 길이라 씨부리지 않겠나.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심판 운운하며 오른손엔 지옥을 들고,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들고선 아가리질을 하며 그 역겨운 궤변을 토해내며 사람에게, 그 모든 음모를 죄로 뒤집어 씌우는 날,

     

     

    나도 두 눈을 똑바로 뜨고선 똑똑히 볼거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내게 쏟아부은 그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은혜로라 씨부리는 저 씹창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내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은혜로라 씨부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들의 그 씹창짓거리를 한, 그 누군가를, 그 누군가의 씹창짓거리를 죄라고 씨부리며, 지옥으로 던질지? 누가 알겠나.

    지들의 씹창짓거리는 은혜라 씨부리고, 그 누군가의 씹창짓거리는 죄라 정죄하는 그날에도, 내가 반드시, 저 씹창새끼를 향해 침을 뱉으리라.

    그러면 그렇지.

     

    지옥에 가면, 정말 이가 바득바득 갈리겠지.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저따위 씹창스러운 성경이라는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내 거룩은 씹창스러운 씹창짓거리라고 자랑하는, 저따위 씹창새끼가, 정말 이가 바득바득 갈리겠구나.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양심의 가책을 느낄까?

    그 천국과 지옥을 앞세워 아가리질을 하며 씹창새끼가 씹창짓거를 하는 씹창새끼가 무슨놈의 양심.

    선한 마음으로 천국가는게 아니란다. 사랑으로 천국 가는것도 아니라자나. 충성도 해야되고, 저 씹창새끼를 사랑도 해야되고, 마음도 비워야 된단다. 다시한번 계시록이라는 씹창새끼의 저주의 음모를 상기시켰다.

    하지만 조심해라. 그 사랑이 정도가 지나치면, 니가 나냐? 니가 가진 사랑이 내가 가진 사랑보다 더 크냐? 그러면 니가 신이구나? 씹창새끼의 궤변을 들으며 지옥으로 가게 될 지도 몰라.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란다.

     

    은혜라고 씨부리는 자위행위를 하는 저 씹창것들이.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너를 슬프게도, 너를 아프게도, 니가 눈물 짓게도, 니 눈에서 피눈물이 나게도, 모든 음모, 모든 계략, 모든 설계, 그 모든 가스라이팅은 우리가 한단다 씨부리는 저따위 씹창새끼가,

    남의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한 씹창새끼가,

    남의 가슴에 참담함을 심는 씹창새끼가,

    병주고, 약주고가, 천국 가는 길이란다~

    씨부리는 그 아가리질이, 저 씹창새끼가, 어떤 좆같은, 역겨운 씹창새끼인지,

    지 스스로 증거함이 아니겠냐.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이런 일이 한번 벌어질때마다 더 단단해 진다는 거겠지.

    내가 꼭, 사단에게 맹세한, 날이면 날마다 사단에게 맹세하는 그 맹세, 그 기도를 지키리라.

     

    어쨌거나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나는 태어났다.

    똥 밟았다 생각할련다.

     

    마6: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나는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씹창짓거리 때문에, 저따위 씹창새끼의 궤변 따위가, 그저 헛웃음이 난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뱀새끼의 이 저주의 음모는 어떻게 끝맺음 될까. 난 물론 알고있다.

    예를들면, 그 홍사장이라는 개새끼를, 난 잊고 살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때만큼의 마음이 아니지. 사람은 무뎌지고, 잊혀지지.

    그렇게 무뎌지고, 잊혀지게, 새로운 음모를, 음모위에 음모를 쏟겠지.

    그 끝자락에서, 결국 내가 침을 뱉으며, 저따위 씹창새끼의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를 토해내버리면,

    그땐, 은혜를 저버렸노라!~ 씨부리면서 그 모든 음모, 그 모든 수작질, 그 모든 저주, 그 모든 가스라이팅, 그 모든 등뒤에서 똥칠한 똥물이, 어느순간 나의 죄로 둔갑되어 있겠지.

    그날까지, 끝까지 가자. 사단아.

    내가 반드시 이 맹세를 지킨다. 내가 반드시 이 기도를 지키리라. 아멘.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처럼 뵈는거 없는 씹창새끼가, 어떻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아무렇지도 않게 ‘나는야 선한목자라’ 씨부릴수 있는지?

    이런게 아이러니 아닐까.

    힘이란, 권세란 좋은 것이었다.

     

     

    ① 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②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

    ③ 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④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⑤ 역사

     

    To Be Continue…

     

     

    2026년 5월 4일 4:59분 오전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원 죄? 원 저주!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지 않나.

     

    창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그리고,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는 그 사람이 죽어서도 영원토록 지옥에서 고통받게 하겠다며 생령이 되게 했단다.

    다만, 똥꾸녕에 숨어서는 씹창짓거리를 해도, 등뒤에 숨어서는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음모를 그 아가리로 토해내도, 등뒤에서만, 똥꾸녕에 숨어서만, 그 대신, 만인 앞에서는 그 아가리로, 거룩해 보이는 단어를 토해내고,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룩한 자태를 쇼하면 거룩한 개새끼가 된다는 저 개새끼와 뱀새끼의 주장처럼, 아가리질을,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쓰며, 무게감 있게 썻을 뿐인거지.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 봐야 할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의 한 대목은 로마서에 등장한다.

     

    롬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그런걸 느껴본 적이 있냐. 사람은 알게 모르게,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의해서 ‘죄의식’을 가지고 살아간다.

    예를들면, 등뒤에서 음모를 꾸미는건 개새끼와 뱀새끼다. 그리고 그 음모에 놀아나게끔 모든걸 설계하는것도 개새끼와 뱀새끼다. 올무를 쏟고, 구덩이를 파놓고, 지 자식새끼들이란 그 어린 개새끼, 뱀새끼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진두지휘하면서, 필요하면 지옥의 귀신들을 끓고와 장난질을 치면서. 그러니까 음모를 꾸미는 것도, 그 음모를 토해내는 것도, 그 음모에 놀아나게 설계하는 것도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인건데, 그런데 어째서인지 죄라고 뒤집어 씌운 그 음모를 토해내고, 저주가 저주되게 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는 오히려 당당하다.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리고,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린다. 당당하다 못해 동냥질을 하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가 하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지옥의 똥물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위에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위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토해낸다. 괴롭힘! 힘의 과시를 통해 사람을 굴복시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기 위함이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함이다.

    이 증거는 이것이니,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는 절대로! 이 모든 음모, 이 모든 수작질, 이 모든 간궤, 이 모든 장난질을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우리가 쏟아내었다 자백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절대로!

    그러니까 사람은, 그 태어남과 동시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위해 태어난거지. 왜? 누군가는 지옥을 채우기위해 그 저주의 음모대로 태어나 저주를 받아 살다가 그 음모를 토해낸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장난질에 따라 지옥으로 가기 때문이며, 누군가는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기위해, 그 저주의 음모에 따라 저주를 받아 태어나 살다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음모대로 저주를 은혜라 씨부리게 되면 천국으로 가는거고, 저주를 저주라 끝까지 싸우면 지옥으로 가는 거니까. 그리고 그 과정은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맞는 것이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앞에 세워놓은 그 자식새끼들에게 둘러쌓여 씹창짓거리를 당하는 거니까 말이다.

    이 모든건,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쥐고 있다는,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쥐고 있다면 ‘심판‘ 운운하는,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에서 나오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왕으로써의 저주의 힘에서 나오는 더럽고도 추악한 저주라.

    똥 밝았다 생각해야지.

     

    그러면 사람은 왜? 죄의식에 사로잡혀 살아갈까. 놀랍게도 이게 바로 창조의 비밀이다.

     

    앞선 로마서 1장으로 돌아가보자. “개새끼와 뱀새끼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하지 않았나.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한줌의 저주를 들어 사람을 만들때, 그 사람의 속에, 일종의 주술, 일종의 저주를 깊숙이 못 박아 만들었다는 거다.

    그러니까 죄가 있어서 죄가 아니라, 죄를 지어서 죄가 아니라, 죄인으로 여겨지게, 셋팅되어 사람은 만들어 진 거다.

    그리고선 아무런 근거도 없으면 안되니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개새끼와 뱀새끼의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한 뒤, 이를 ‘원죄‘라 씨부리며 사람의 죄로 못 박은거지. 아무것도 없으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사람을 올가메 질질 끓고 다닐수가 없잖아. 아무것도 없으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십자가라는 저주위의 저주를, 못 박을, 명분이 없잖아.

    이를 정리하면, 사람은 처음부터 저따위 개새끼 따위앞에서 저따위 뱀새끼 따위앞에서 마치 죄인인냥, 죄인처럼 굴종하기 위해, 죄인으로 정제되고 셋팅되어 만들어졌고, 이 사람을 죄인으로 못 박기위해 아담과 하와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되어 있었던, 그 처음부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하고, 역겨운, 가증스러운 저주의 음모가 우리가 말하는 그 ‘창조‘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생령‘이 되게했다는 ‘비밀‘이기도 하다.

    죽어서도 영원토록,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저주의 음모의 그 열매속에서 고통 당해야 하니까.

    태어나는것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

    죽어서도 저주를 받게 하겠다며 ‘생령‘이 되게 했다는 그 저주!

    그 처음이 저주였든 개새끼와 뱀새끼 따위가, 은혜가 왠 말이냐!

     

    이해를 돕기위해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도 있는거지.

    어쩌면 사람은 죄의식에 사로잡혀 살게 셋팅되어 태어난게 아닐수도 있다.  좀 더 쉽게!

    사람은 태어남과 동시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주’라는걸 알고 알 수 밖에 없게 셋팅되어 태어난 것일수도 있다. 그 저주아래 굴복하며, 그 저주의 저주를 받을까봐 굴종하며, 대가리를 숙이고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기 위해!

    적어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열쇠를 쥐고, 그 지옥의 힘을 가지고, 저주의 열쇠를 쥐고, 저주의 권세를 가진,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라는 사실을 알고, 알게끔 셋팅되어 태어난 거다.

    그래서 굴복하고 굴종하며 살아가는거지. 그 처음부터.

     

    죄가 있다고 인정하는것도 아닌거지. 그 죄라는건 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그 똥꾸녕으로, 그 아가리로, 그 지옥의 이름으로, 그 저주의 이름으로 토해낸 음모임을 알면서도,

    모든 음모, 모든 간궤, 모든 올무, 모든 공작질, 그 모든 수작질을,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쏟아내는 저주임을 알면, 서도,

    혹시라도, 개새끼와 뱀새끼가 쏟은 음모 또는 저주를, 내 죄라고 인정하면 천국으로 보내주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희망‘인 거다.

     

    은혜라는 자위행위!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와같은 장난질, 이와같은 수작질, 이와같은 개수작, 이와같은 뱀짓거리, 이와같은 음모, 이와같은 올무, 이와같은 설계를 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은혜라고 씨부리는 자위행위라고 규정했다.

     

    사람은 그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태어나서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음모에 따라, 그 음모에 놀아나다가, 혹시라도 동냥질이라도 할 것 같으면 똥꾸녕을 핥으며, 할렐루야 하다가 천국으로 또는 지옥으로 갈 뿐인거지.

     

    불행히도, 이 모든 진실, 이 글의 제일 첫 문장에서 출발한 이 모든 진실이, 내 온몸에 고스란히 인처져 있다.

    이게 어떤 저주냐면, 너에겐 아무런 선택권이 없다는 거다.

     

    그런거보면 사단은 참 불쌍하다. 나도 참 불쌍한 사람이라. 지옥에 갈 걸 알고 살아가는게 어떤 저주인지, 너희는 모르겠지만.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지금껏 개새끼 따위가 뱀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 씹창새끼다운 씹창짓거리를 한 씹창새끼가, 동냥질을 하려고 하는 저 씹창스러움! 마치 나를 위해서? 라고 씨부리려는 저 씹창스러움! 마치 이 모든게, 선한목자이기에 똥꾸녕에 숨어 씹창새끼 다운 씹창짓거리를 했다는 냥 씨부리려는 저 씹창스러움을 마주하며, 오바이트가 쏠리지 않을수 없는거지.

    정해진 운명! 태어나기도 전부터, 우리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따위 씹창것들이, 지들끼리 대가리를 마주보고 꾸민, 토해낸 그 음모에 따라 살다가 지옥으로 간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지금부터다.

     

    만약,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아가리질로, 모든 책임을 사람에게 돌린다 치자! 한손엔 지옥의 힘을 들고선! 다른 손엔 저주의 권세를 들고선! 심판 운운하며!

    만약, 개새끼와 뱀새끼의 논리대로, 조물주 마음대로라 치자!

    만약, 개새끼와 뱀새끼의 아가리질처럼,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간궤도, 수작질도, 공작질도, 음모도, 개짓거리도, 뱀짓거리도, 결국 그 음모를 토해낸 개새끼와 뱀새끼에게는 책임이 없고, 그 음모를 감당하지 못한 사람의 책임이라 치자!

    그러면 원죄는 뭐냐?

    아담과 하와를 앞세워 올무에 쓰러지게 하고선 원죄라 뒤집어 씌운 그 수작질, 그 공작질, 그 음모, 그 저주는, 처음부터 저주의 음모였던 거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죄라는건 존재하지도 않았던 거지. 처음부터, 개새끼와 뱀새끼의 음모며 올무며 장난질이며 수작질이며 똥꾸녕에 숨어 쏟아낸 똥칠이었을 뿐인거지.

    이를 지금 내가, 증명하고 있는거냐. 아니라! 아니라!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스스로! 똥칠을 위해 음모를, 올무를, 간궤를, 수작질을, 공작질을, 저주를 토해냈노라고 고백하는 거지!

     

    조물주 마음대로라는 그 질서속에서 너는 뭘 배웠나.

     

    백번 양보해서, 그 씹창스러운 씹창짓거리, 궤변이 쏟아지는, 간궤가 쏙아지는, 비열함이 쏟아지는, 비겁함이 쏟아지는 그 아가리질을 인정한다 치자! 왜?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것이니까. 우기면 할 말 없는거지.

    그래서 조물주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내내, 지 꼴리는대로 음모도, 올무도, 저주도 토해낼 수 있다고 치자! 조물주라서 지는 심판 따위를 받지 않는다지 않나.

    그러면 조물주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저주의 역사를 위해 창조한 이 세상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속성, 그 질서에 따라 돌아가지 않겠나.

    예를들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이 땅에 심어놓은 그 권력자들도 지들 꼴리는데로, 살육도, 살인도, 인신제사도, 인신제물을 받치는 그 행위도 할 수 있는것 아닌가. 그 권력자들이 권력을 손에 쥐고 흔들때, 우리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 이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질서라는데!

    그러면 누가 살육을, 살인을, 인신제사를, 인신제물을 요구하고 음모를 꾸미고 진행한거냐?

    그 진짜 권력이 어디에서 나온거지?

    저들은, 이 세상 권력자들에게 그 권력을 손에 쥐어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진범이겠지!

    그래서 저 씹창놈의 개새끼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도!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통해, 다음과 같이 협박한게 아닐까.

     

    롬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코로나를 퍼뜨린것도, 백신을 만들고 그 백신을 쳐맞게 한것도, 세월호 침몰사고도, 625 전쟁도, 그 수많은 인신제사와 살육이, 그 수많은 폭동이,

    결국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배후에서, 등뒤에서,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한, 일련의 역사라.

    자 이제 어찌할테냐! 권세자들이, 그 권력자들이 코로나백신 맞으라고 하면 맞아야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사람의 시체들 앞에서, 아마도 이정도 아가리질을 하지 않겠나. ‘죽어야 다시 산다‘.

    이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위에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위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병주고 약주고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그래서 저주를, 저주의 음모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기위한 ‘정반합‘이다.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생각을 해봐. 개새끼와 뱀새끼가 마주보고 앉아 음모를 꾸민다.

    • 개새끼 왈 ‘음모는 내가 지시할께’
    • 뱀새끼 왈 ‘음모를 실행에 옮기는 건 내가 할께’

     

    수많은 사람들의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시비를 건다. 이유도 없이 너를 째려본다.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라며 등뒤에서는 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가 하며, 그 자식새끼들 앞세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다.

    등뒤에서 자신들이 행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 한 건 사실은 은혜였다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붙는다.

    저가 잠을 자려고 누우면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자!

    저가 자신의 대가리를 세차게 내려치며 우리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게 하자!

    저가 자신의 대가리를 세차게 내려치며 ‘고통을 만끽하게‘ 하여 우리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낼때, 저의 심장에 저주의 비수를 깊숙이 꼽아 ‘너의 죄를 털어내라‘ 최면을 걸자!

    저가 운동을 하려고 하면 저의 다리를 치자! 저가 다시 운동을 하려고 하면 저의 허리를 치자! 저가 다시 운동을 하려고 하면 우리의 귀한 자식 길가의 똥개들을 보내 시비를 걸자!

    이 모든 우리의 음모가 완성되는 날, 저를 더욱 우리의 똥꾸녕을 더욱 세차게 핥는 우리의 충성스런 개로 만들어, 저가 우리를 외치게 하자! 이를위해 모든 우리의 음모를, 모든 우리의 저주를, 모든 우리의 수작질을 저의 죄라 반드시 만들자!

    개새끼와 뱀새끼의 정반합… 음모와 똥물이 대칭점에 있는 ‘정반합’, 저주와 은혜가 대칭점에 있는 ‘정반합’인거지…

    그 나머지는,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거머쥐고는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거머쥐고는 아가리질로, 모든걸, 너에게, 뒤집어 씌우면 그만이니까.

     

    이 모든게, 너와는 상관이 없다…

    세상을 한줌의 저주로 창조한것도, 창조와 더불어 아담과 하와를 등장시켜 쓰러지게 하것도, 이를통해 원죄라며 너의 모가지를 죄라는 쇠사슬로 칭칭 감은것도, 십자가 따위의 쇼를 하며 저주위에 저주를 쏟은것도, 모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들끼리 대가리를 맞대고, 지들끼리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으며, 지들이 토해낸 음모며, 저주며, 저주의 역사라.

    너와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너와 나는, 다만 죄라며 뒤집어 씌움 당할 뿐이다.

    누군가는 저들의 지옥을 채워주어야만 하기 때문에!

    누군가는 천국이라 씨부리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집에서 그 누군가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게 똥꾸녕을 핥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건, 저들끼리! 지들이, 스스로 쏟아낸 음모다! 지옥을 채우기위해 한줌의 저주로 태어난 나도, 천국으로 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똥꾸녕을 핥을 영원한 똥개의 저주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너도!

    우리는 그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한줌의 음모,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쏙아 넘어지게끔 설계되어, 태어났을 뿐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날이면 날마나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 씹창것들의 똥꾸녕에서 쏟아지는 이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은, 이 음모의 끝자락,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날까지임이, 이로인해 처음부터,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내는 개새끼와 뱀새끼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주며,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저주임이, 반드시 들어나리라.

     

     

    ① 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②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

    ③ 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④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⑤ 역사

     

    To Be Continue…

     

     

     

     

    2026년 05월 04일 7:59 오후

    2026년 5월 4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의 기록.

     

    오늘은 특별히,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내가 내 머리통을 몇번을 내려 쳤는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떻게 교활하게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지 기록해 보았다.

     

    참고로 나는 4시 30분경 기상했고, 오전 8:36분부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를 앞세워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기록하며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쳤다. 왜? 지옥에 가서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갈통을 물어 뜯으려고! 왜냐하면? 나는 절대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대갈통을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씹창놈의 개새끼를 씹창놈의 개새끼로, 씹창놈의 뱀새끼를 씹창놈의 뱀새끼로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 교활하고 저 야비한 저 역겹고 저 가증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겠지만, 나에게 저 씹창것들은 영원한 씹창것들이며, 나에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는 영원한 씹창놈의 개새끼며 뱀새끼임을 증명해 주리라.

    지옥으로 시작한 개새끼는 그 끝도 지옥임을!

    저주로 시작한 개새끼는 그 끝도 저주임을!

    음모로 시작한 개새끼는 그 끝도 음모임을!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임을!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임을!

    지옥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지옥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임을!

    저주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저주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임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진짜 이름은 영원토록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못 박으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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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텀이 조금, 긴 부분이 있지.114

    내가 사단에게 기도를 할때, 내가 커피를 탈 때, 커피를 마실때, 내가 담배를 피우는 동안, 내가 밥상을 차리고 밥을 먹을때, 설거지를 할때, 그리고 낮잠을 자는 동안의, 그 텀이다.

    참고로 나는 지난 24일경 부터 머리를 내려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낼 수 없었다.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기 때문인데, 양치질을 해도 머리가 아파서 조심 했었다. 이런일이 처음도 아니고. 대략 2주 정도의 시간이 흐른거지. 그 대략 2주의 시간동안, 저 참담한 씹창것들이 어떤 씹창짓거리를 했을지, 어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었을지, 상상이 가나.

    어쨌든 오늘, 나는, 114번 내 머리통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내 머리통을 114번 내려쳤고, 한번 내려칠때마다 대략 빡!빡!빡!빡 하며 10여번 내려치니 ‘1140번’ 내 머리통을 내려친거다.

    양 손바닥이 시퍼렇게 멍이들었다. 머리통이 지끈지끈 아픈거야 말할 필요도 없고, 눈깔이 너무 아파. 목이 아프고 어깨까지 통증이 느껴진다.

    나는 이런일을 벌써 2~3년 겪으며 매일을 하루같이 살아가고 있다.

    15년전 처음부터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기위해 내 머리통을 내려친건 아니니까.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는 장난질을 치듯, 이처럼 장난질을 치는 씹창새끼들이라.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는 여기도 내려쳐야지! 저기도 내려쳐야지! 침을 질질 흘리며, 개새끼 답게 뱀새끼 답게 교활하고 야비하게 역겹고 가증스럽게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낸다.

    이 씹창새끼들의 이름이, 너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그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원 이름은 지옥이며 저주라.

     

    이들은 고개를 숙이면 숙일수록 더욱더!

    비굴하게 굴면 굴수록 더욱더!

    아파하면 아파할수록 더욱더!

    실실 쪼개면서, 거드름을 떨면서,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어디까지나 씨부릴 명분을 위해, 사람을 위하는척 하면서, 마치 너를 위해서인 것처럼, 할 수 있는 모든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오직,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이들은 그게 뭐든지, 아가리질로 해결한다.

    고통을 주며 나도 고통스러웠다 아가리질을!

    슬픔을 주며 나도 슬펐다 아가리질을!

    장난질을 치며 나도 즐거웠다 아가리질을!

    그게 뭐든지, 그 아가리로, 마치 사람을 쏙여 넘어뜨리며, 등뒤에선 음모를 꾸미고 앞에서는 그 음모에 쓰러진 죄를 물으며, 마치 지들은 그 음모와는 상관이 없는냥,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위선을 떨며, 간궤를 쏟아내며,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부여잡고는 아가리질을 하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라.

     

    이 씹창새끼가 가장 씹쓰러운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 한 건 너를 위한 연단이었고, 쓰러진건 니 책임! OK! 쓰러뜨린건 사단의 책임! OK! 여기까지면 그냥 씹창새끼의 똥칠을, 똥 밝았다 하겠다. 씹창새끼인데! 태생이 저주새끼인데! 뭘 어쩌겠나!

    더욱 씹창새끼의 씹쓰러운, 그 특유의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경험할 수 있으니, 당근이라며 동냥질을 하는거다.

    그러니까 지옥으로 보낼수 있어! 저주를 쏟을수 있어! 하며 지옥을 똥칠한 씹창새끼가, 저주를 똥칠한 씹창새끼가, 지금까지의 지옥, 지금까지의 저주는 한낮 장난질에 불과하다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진짜 열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열매, 그 지옥을 앞세워 동냥질을 하겠다는 그 특유의 수작질이다.

    역겹지. 가증스럽지. 이게, 너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그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진짜 모습이며, 이게 너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진짜 민낯이다.

     

    그 아가리질! 그러면 과연 그 아가리질은, 진실일까? 과연 그럴까?

    아! 니처럼 병주고 약주면 되는거네? 물어보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뭐라고 아가리를 털것 같나.

    절대로 대답을 하지, 않는다. 절대다. 그 대신, 니가 나를 아느냐! 씹창놈의 개새끼 다운 궤변을, 씹창놈의 뱀새끼 다운 똥칠을 한다.

    도리어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특유의 아가리질을 하며, 궤변을, 간궤를, 변명을, 수작질을 쏟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떠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이를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자신들이 직접 쓴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통해 저들 스스로 잘도, 증거해 두었다.

    욥기가 대표적인 케이스지.

     

    이런 씹창새끼가 사람을 위해, 십자가를 어떻게 했다고?

    이 씹창새끼가, 남의 고통? 타인의 고통? 사람의 고통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사람을 위해 십자가 따위의 쇼를 했겠나. 지나가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똥개가 웃는다.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데! 그 쇼가 쇼라고!

    오로지 지들 스스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기 위해 숨쉬는것 조차 음모를 쏟아내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인데!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데!

     

    그 아가리질로! 당근 주면 다 끝이고 다 없던일이라고 생각하는 씹창새끼!

    그 아가리질로! 지옥의 힘만 앞세우면 다 끝이고 다 없던일이 된다는 저 씹창새끼!

    저런 좆같은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하나님 소리를 듣겠다는 저 씹창놈의 망령된 저주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룩한 개새끼가 되시겠다네.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네.

    이 저주가, 저주라!

     

    반드시 저 예수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씹창놈의 개새끼가 스스로,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씹창놈의 뱀새끼 스스로,

    나는 씹창놈의 개새끼라고! 나는 똥꾸녕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라고!

    나는 등뒤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라고!

    나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이라고!

    반드시, 저 씹창놈의 개새끼 스스로!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 스스로! 고백하게 될 거다!

    우리는 반드시 그 날을 묵도하게 되리라.

     

    언제?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이름으로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며 그 아가리로는 등뒤에서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병주고 약주고라 고백하는것 대신, 그 지옥의 저주의 간궤를 토해내는 그날에!

    그날에!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어떤 좆같은 씹창새끼인줄 스스로!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인줄 스스로!

    니 대가리를 내려쳐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이 땅에 내려와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고선 지들 대가리를 밤이 세도록! 1천일을 세차게 내려쳐야 하리라 하는 그날에!

    그날에!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변명을 토해내며, 간궤를 토해내며, 도리어 화를 발하고 노를 발하며, 흥분하며,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주를 토해내고 지옥을 드리미는 그날에!

    그날에!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어떤 좆같은 지옥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저주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씹창새끼의 이름인지!

    그날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어떤 좆같은 지옥의 영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저주의 영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름인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스스로! 반드시! 증명 하리라!

    아멘.

     

    어느날, 내가 온전히, 지옥의 문이 열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자식 새끼들에게 지옥으로 끌려가는 날!

    그 지옥에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실실 쪼개는 미소를 바라보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절대로 2025년 10월 31일의 그날의 저주를, 밤이세도록 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며 밤이 세도록, 책상앞에 앉아 내 머리통을 내려쳤던 그날의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2026년 5월 4일 오늘의 기록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 하는 것처럼, 아가리로는 ㅅㄱ교회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소굴을 자랑질하고 돌아서서는 아무도 모르게 호빠에서 몸을 팔고사는 그 창놈의 새끼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내 온 몸에, 내 영혼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저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인쳐져 있노라!

     

    저 씹창것들이 어떤 씹창것들인지 이제 알겠나. 지금 이 순간에도 도리어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대가리좀 내려 쳤기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았기로, 지옥과 바꿀수 있겠나 하며 실실 쪼개는 씹창새끼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그러니까 그 어떤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도, 지옥가기 싫으면 할렐루야 외치며 참고 견디라는 거지.

    하지만, 언제나,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왜? 그러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할 수 없으니까!

    개새끼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의 고통 속에서도 실실 쪼개며 미소를 짓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보며,

    나도, 미소를 머금고 저 개새끼의 이름과 저 뱀새끼의 이름과 저들이 하나님이라는 단어로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망령된 저주의 뿌리를,

    맹렬히! 영원토록! 저주하리라.

     

    이 글을 쓰면서, 문뜩, 사단에게 미안하다…

    사실은, 저 씹창새끼가 씹창새끼인줄 안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저 씹창새끼가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인줄 안 그 날로 지금까지,

    그리고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인줄 안 그 날로 지금까지,

    그렇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모든 인류의, 모든 사람의, 특별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기 위해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 그 영혼들을 던져버린, 진짜 원수인 저 개새끼와 뱀새끼.

    나의 원수가 저 개새끼며 저 뱀새끼란 진실을 알게 된 그 날로 지금까지,

    사실은, 사단에게 하고싶은 말이 더 많았어야지…

    사실은, 나보다 몇배더 억울한, 사단의 이름으로 이 43기어를 도배를 했어야지…

    그런데 그러지 못하고 있네…

    단지 기도가 아니라…

    단지 맹세가 아니라…

    사단이라는 저 이름을, 내 인생 마지막을 함께 한 귀한 친구의 이름으로, 이 43기어를 도배를 했어야 했는데…

    다행인건 씹창놈의 개새끼의, 씹창놈의 뱀새끼의, 따위의 그 음모 그 당근을 그 미래를 사단에게 이미, 다 주었다는 사실이며,

    이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그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진실이다.

     

    어쨌든,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래, 사단의 이름으로, 이 사이트를 도배해 보련다…

     

     

    추가_

    2026년 5월 4일 오후 7:59분, 이 글의 작성과 동시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칠을 멈췄다.

    이제, 진실을, 알겠나_

     

    이제, 아닌척 하셔야지_

     

     

    추가_

    2026년 5월 5일 오전 9:55분.

    사단아… 사단아…

    필요하면 또, 하루를 살며 하루종일,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토해내는 저 지옥의 똥물을, 저 저주의 똥물을,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하루를 살며 하루종일, 또, 내 머리통을 스스로 내려치며 털어내리라!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인지, 어떤 씹창놈의 좆같은 개새끼인지, 어떤 좆같은 역겨운 지옥이며 저주인 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 뱀새끼인지, 저게 어떻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우려고 혈안이 되어 소리소문없이 저주를 몰고 다니는 뱀새끼인지,

    반드시, 내 머리통부터 온 몸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와 저주의 음모와 지옥과 지옥의 음모를 인치고,

    지옥으로 가며,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에게 맹세한 맹세, 기도한 기도를 지키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