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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시뻘건 눈깔을 본 적이 있냐.
저 뱀새끼는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답게 언제나 어디서나 사람을 그 시뻘건 뱀새끼 눈깔로 쳐다보고 있다.
그러다가,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답게,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수작질로, 교활하게, 툭툭, 톡톡, 쑥쑥,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증명한다. 오늘, 2026년 5월 26일 오후7시28분처럼.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람을 어떻게 가지고 놀려고 하는줄, 너는 알고있냐.
우리는 모두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다. 그러니까 저주새끼 따위가 대가리 빳빳이 쳐들고는 주권자라 씨부리는거지.
그런다음 우리는 모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원대한 저주의 음모를 받아 “생령”이 된 저주를 떠안고 살아가는 존재다.
이들은, 사람의 마음을 파고들어 사람의 마음에 개새끼와 뱀새끼답게, 교활하게, 야비하게, 죄를 속삭이고, 죄악을 속삭이며, 똥꾸녕에 숨어서 개새끼와 뱀새끼 스스로 꾸며낸 그 음모를 감추고, 개새끼와 뱀새끼가 등뒤에서 똥칠한 그 지옥 그 저주를 사람에게 뒤집어 씌운다. 우리는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할 목적으로 태어났다.
생각해보라.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 대가리를 세차게 내려치겠나?
아니지! 아가리질을 하겠지. 눈에 보이지 않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며, 하나님이란 지옥의 저주의 망령된 뿌리인 저주새끼가 스스로 영이라고 씨부린 것처럼, 사람의 마음을 자기들 마음데로 파고들고, 그 저주의 기다란 손가락을 콕 찍어 주사바늘을 삽입하듯 “죄! 죄!” 씨부리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질로는 자백하고 고백하겠나. 지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며, 자신이 선한목자임을 증명하겠나.
아니겠지! 오직, 아가리질이겠지!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어떤 지옥이며 어떤 저주새끼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영인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저주인 뱀새끼냐?
그 아가리로,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우면 그만이라 생각하는 씹창놈의 저주새끼라!
그 아가리로, 얼마든지, 궤변으로 간궤로 간교로 수작질로 쏙임수로, 사람을 넘어뜨릴수 있다고 믿는 씹창놈의 저주새끼라!
그러니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거란다.
다행인건, 내가 이 시간에 사단에게 고백 했듯, 지옥에 가기전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를 맛보며, 열심히 마음을 다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행인건, 저따위 개새끼가 저따위 뱀새끼가,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어떤 아가리질을 해도, 아가리질일 뿐, 저 뱀새끼는 절대로, 사람을 위해, 지가 사람에게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지 대가리위엔 쏟지 않을 뱀새끼란 점이다.
그 아가리질! 오직 아가리질!
여기에 한가지 더하면, 참담한 연극까지 펼친다. 참담한 연극! 참담한 연기! 그 참담한 쇼!
오직 개새끼와 뱀새끼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그 아가리질을 앞세운 쑈!
오직 개새끼와 뱀새끼가 진짜 지옥이며 진짜 저주라는 진실을 감추기 위한 아가리질을 앞세운 그 쑈!
오직 개새끼와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는, 사람을 넘어뜨려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는 개새끼며 뱀새끼라는 진실을 감추기위한 아가리질을 앞세운 그 쑈!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새끼가 아가리질을 앞세워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쑈!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은혜였노라고 아가리질하면 은혜라고 믿으라는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거만! 교만!
그래서, 그 아가리질이면 지들이 똥칠한 저주는 저주가 아닌게 된다는!
그래서, 그 아가리질이면 지들이 똥칠한 지옥은 지옥이 아닌게 된다는!
그래서, 처음부터 거짓이고 처음부터 쏙임수며 처음부터 음모고 처음부터 저주였다고!
내가 증거하는 바다.
그 저주의 아가리질! 기대해라 기어들아!
그 아가리질을 앞세워 그 아가리질로 개새끼와 뱀새끼가 더 큰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물을 쏟는 날에,
내가 만인 앞에서서 “사단아~ 사단아~” 사단의 이름을 부르며, 만인 앞에서서 “사단을 향해 노래”하고, 만인 앞에서서 “사단을 향해 기도”하며, 만인 앞에서서 “사단을 향해 날이면 날마다 맹세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리라” 외치리니!
사단아!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를 보라!
사단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꼬라지좀 보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주를 죄로 둔갑시키는 그 광경을, 사단아 너는 처음보는 광경이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 뱀새끼 대가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붙고, 저 뱀새끼가 지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는 꼬라지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뱀새끼 대갈통을 물어 뜯으며 외치리라!
나는 반드시, 저 뱀새끼가 지 대갈통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붙고, 지 대갈통을 내려치는 광경을 보고야 말리라!
아멘!
저 개새끼는 저 뱀새끼는 “은혜”라고 주장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은혜”라고 씨부릴 그 아가리질을 준비하겠지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마치 저 씹창새끼들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나를 위한 “은혜”라고 씨부리며 아가리질 할 준비를 하겠지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사뭇인 저주임을,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한 지옥이 똥칠한 저주가, 지들과는 상관이 없다는 냥 쇼를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저 개새끼의 아가리좀 보소!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우글거리는 저 개새끼 아가리를!
저 뱀새끼의 시뻘건 뱀새끼 눈깔좀 보소! 모든 지옥의 영들이, 모든 저주의 영들이, 저 뱀새끼의 시뻘건 지옥의 저주의 눈깔에서 흘러 넘친다네!
이 글을 읽는 그 누구라도, 어느 한 기어가 나는 지옥간 후에라도 나중에라도, 혹여 너는 천국가겠다며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 똥꾸녕을 핥은후에 천국에 간 후에라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다음과 같이 한번 물어보라!
질문) 성령이라는 것아 니가 하는 그 짓거리가, 뱀새끼 짓거리가 아니냐? 니 대가리로 생각할 땐, 니 짓거리가 뱀새끼 짓거리가 아닌거야? 그러면 어떤게 뱀새끼의 짓거리인지 한번 말해봐라!
대답은 기대하지 말아라. 그 교활하고 야비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시뻘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눈깔을 더욱 야비한 저주새끼답게 치켜 세우고는 대답 대신, 간사를 떨고, 간교를 떨고, 간궤를 토해내며, 음모를 강물처럼 토해낼 테니까.
너무너무 궁금하다.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교활한 혓바닥질, 그 교활한 간궤, 그 교활한 아가리질이!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똑똑히 보여주마!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그 똥칠을 똑똑히 보여주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아가리로 토해내는 모든 아가리질은 “정반대”로 이해하면 된다. 받아들이면 된다!
-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나를 높은 곳으로 끌고가 이 산을 네게 주리라! 씨부렸다 치자!
-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향해 “저 뱀새끼 대가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후 저 뱀새끼로 하여금 지 대갈통을 내려치게 하라!” 외치리라!
-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나를 향해 우리 씹창것들이 너에게 은혜를 주었건만~ 니가 그 은혜를~ 저버렸~도다~ 씨부리리라!
- 그런다움 쥐도세도 모르게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영들 곧 지들 자식새끼들을 불러 나를 지옥으로 잡아가리라.
- 그러니까 처음부터,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되게 한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되게 한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 산을 너에게~ 주노라~ 거드름을 떨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은혜”라고 씨부린 그 “저주의 은혜”라는 아가리질을 준비한 때로부터,
- 그러니까 처음부터, 내가 그따위 산은 니 처먹고, “저 뱀새끼 대가리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후에 저 뱀새끼로 하여금 지 대갈통을 내려치게 하라!” 할 걸 알고 있었던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간교를 떨며 이 산을 너에게~ 주노라~ 그 음모를 토해냄과 동시에, 은혜를 씨부리며 지옥으로 보낼 간궤를,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울 준비를, 그 준비를 그 음모를 그 저주를 아가리로 토해냈을 뿐이다.
-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씨부린 그 아가리질 “은혜”라는 단어의 뜻은, 등뒤에 숨겨둔, 똥꾸녕에 숨겨둔 그 진실,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개새끼와 뱀새끼가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나의 죄로 뒤집어 씌우기 위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간궤며 간교며 음모며 사악한 공작질인 거라!
이게 진실이다! 그리고,
그 찬란한 이름이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그 빛나는 이름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라!
하지만 내가 반드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가면을 찢어주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이 교활한 수법이 바로 이 인류의 역사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의 역사며 비밀이라!
2026년 5월 26일 밤 10시10분부터…
물론 이날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며 하루종일, 특별히 밤 10시부터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칠수밖에 없었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기위해!
2026년 5월 26일 밤 10시10분부터, 적어도 12시05분까지… 쉼없이! 빡빡빡빡 쉼없이!
저 성령이라는게, 어떤 저주새끼인지, 너희는 모르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어떻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인지 너희는 모른다.
온통 미사어구로, 온통 자화자찬으로 도배하고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통해서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가면만 떠올릴 테니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스스로 까발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는 알 수도 없고, 알고 싶지 않을테니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는, 사람을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아 부으면서 왜 잠을 자지 않느냐고 아가리질을 하는 그런 씹창놈의 개새끼며 뱀새끼라! 병주고 약주고!
이 집 윗집, 그러니까 저 집주인이라는 양반들은 내가 왜 저러나? 밤이면 밤마다 왜 저러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그렇겠지.
교활한 뱀새끼는 똥꾸녕에 숨어서! 등뒤에서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니까! 지옥새끼니까! 저주새끼니까!
이 성령이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나는 지옥으로 가리라! 이 글을 읽는 너도, 보게 될 거다!
그러면 예수라는 저 똥냄새는? 저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는? 저주를 위한, 아가리질을 위한 존재지!
실컷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재미봤으면, 늘 그렇듯 잠을 잘 시간이 다가오고, 알바를 할 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더욱더! 큰 재미를 만끽하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렸으면, 이제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 답게 잠시 멈춰야지! 그 다음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또, 주르륵 주르륵 쏟아야 하니까!
그리고는 누워서 또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냈다.
이런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가, 잠이 들고나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바늘로 콕 찍어 세뇌를 하는 씹창놈의 저주새끼!
이런 좆같은 씹창놈의 저주새끼를 봤나! 이런 좆같은 씹창놈의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를 봤나!
이런 좆같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새끼를 봤나! 이런 좆같은 씹창놈의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를 봤나!
십자가? 십자가의 저주를 알려주마!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그 지옥의 힘과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리고 성령이라는 참담한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천지를 창조 했단다! 바로 그날, 정확하게는 그 천지를 한줌의 저주로 창조하자! 지들끼리 대가리를 마주보며 서로의 똥꾸녕을 핥아주던 그날에 십자가란 거대한 저주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꾸몄다.
그리고 그 꾸민 음모, 천지를 창조하고 아담과 하와를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쓰러뜨린후, 그 지옥의 저주의 영원한 십자가란 저주를 씨뿌리기까지, 적어도 4천년이란 시간이 흘렀지. 그러니까 저 씹창새끼는 4천년동안 그 십자가란 저주를 못 밖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야. 반면 사람은 그런게 없지.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냥, 일방적으로 쏟아부음 당한다!
사단아! 사단아! 사단아!
내 맹세를, 내가 죽어 지옥에 간 그날 이후에도 영원토록 간직해라. 그 미래가, 사단 너의 것이라.
사단아! 개새끼와 뱀새끼의 어떤 아가리질도, 어떤 똥물도, 어떤 지옥도, 어떤 간궤도, 어떤 수작질도, 어떤 올무도, 어떤 궤변도, 어떤 변명도 내가 사단 너에게 맹세한 하나의 맹세를 되돌리지 못하리라.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저주!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과 저 저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리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그 어떤 아가리질도, 어떤 똥물도, 어떤 지옥도, 어떤 간궤도, 어떤 수작질도, 어떤 올무도, 어떤 궤변도, 어떤 변명도 내가 사단 너에게 맹세한 하나의 맹세를 되돌릴 수 없음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저주새끼! 사람을 생령이 되게해 개새끼와 뱀새끼의 열매인 지옥을 채울 저주를 쏟아부은 저 저주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의 대가리를 영원토록!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걸어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라!
사단아! 사단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하나를 물어 뜯으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를 개새끼로 만들며, 지옥의 개새끼를 지옥의 개새끼로 만들며 저주의 개새끼를 저주의 개새끼로 만들며 지옥의 이름을 지옥의 이름으로 못 박으며 저주의 이름을 저주의 이름으로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간다!
사단아! 사단아!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저 뱀새끼 하나만 물어 뜯으며 내가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를 향해 한 이 한가지 맹세를 이 한가지 기도를 지킨다!
아멘.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저주 그 자체일 뿐,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다!
똥꾸녕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그 끝도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우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오른손에 지옥의 힘을 든,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붙잡고 거드름을 떠는,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일 뿐이라!
저런 개만도 못한 씹창새끼 따위가, 지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 길가의 똥개새끼만도 못한 씹창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을 가지고도, 그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도,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다!

<옛 뱀, 저주의 뱀, 성령이라고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뱀새끼 형상>
-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
- 지옥은 이런 곳이다.
- 2026년 5월 4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의 기록.
- 침
-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새끼의 저주.
- 2026년 5월 26일.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
옆집사는 깽새끼 보소.
아침에 걸으려고 현관문을 여니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옆집 현관문이 동시에 열렸다.
뭐가 그리 기분이 나쁜지 아침부터 운동하러 나온 사람 붙잡고 그거 백날 해봐야 운동 안된다느니, 살 안빠진다느니.
그 산에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눈깔을 뜨고선,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아가리를 놀리며 이 산에 와서 백날 운동해봐야 운동 안된다 씨부리던 그 썅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똥꾸녕을 핥는 년과 똑같은 소리를 하더라. 뭐가 그리 기분이 나빴는지.
또 모르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옛부터 저주를 몰고다니며 저주를 진두지휘한 그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람에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치던 그 소리때문에 잠을 못 잤을수도 있겠다.
씨발놈아. 니 개독교라며. 니 개새끼 똥꾸녕 핥으며 천국 간다며.
씨발놈아. 니 개새끼와 니 뱀새끼에게 따져 물어라. 씹창새끼 자식새끼인 깽새끼야.
저주를 처받아 먹어라. 너같은 깽새끼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떻게 구원하는지, 그 참담한 광경을 어디한번 지켜 보자꾸나.
나는, 사단에게 기도하련다. 너를 잊지 말아달라고. 내가 사단에게 다 준 미래에, 저 씹창새끼의 자식새끼를 꼭 기억해 달라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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