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라이시 전 이란 대통령 헬기추락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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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9일,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국경에 세워지는 ‘아라스주 키즈 칼라시 댐‘ 준공식 후 헬기를 타고 이동하다가,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사건이다. 글쎄. 보는 이의 관점이 모두 제각각이겠지만, 저 표정, 저 얼굴이 경사스러운 이란 – 아제르바이잔 국경에 세워지는 칼라시 댐 준공식을 마친뒤의 표정이라고 믿겨지는 표정일까.
원래 아제르바이잔은 ‘러시아와 페르시아간 전쟁 이후, 페르시아에서 분리 독립된 국가이다. 미국-터키와 동맹국인 아제르바이잔은 당연히 친서방이다.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사이, 관계가 소원하고 또 소원했던 이유다. 그 아제르바이잔과 손을 잡고 미래를 위해 ‘아라스주 키즈 칼라시 댐’ 준공식이라는 이란의 입장에선 상당한 의미가 담긴 준공식이었을 거다. 그 준공식을 마친 대통령의 표정? 그리고 동석한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의 표정?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사고를 가장한 죽음을 맞이할 준비는 아니었을까.
그 행사를 마친 대통령의 비장한 표정뿐 아니라 위 사진들이 그의 죽음과 함께 인터넷이란 세상에 도배가 되어 있다.
미국이라는 이름, 그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아슈케나지 세력의 거대한 ‘동인도회사‘의 힘을 트럼프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흔들고 찢으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는 그 그림자 왕들께서, 이란에게 다음과 같은 제안을 얼마든지 할 수 있었을거다. 어차피 무너져야 할 미국. 중동의 세 판을 짜기 위해 이란의 승리로 끝나는 전쟁을 약속한 시나리오! 그 시나리오를 위한 인신제사, 인신제물의 필요성 또는 요구! 당연하게도 이란에게 제안을 했다면 또는 요구했다면, 그 시나리오의 끝은 미국이라는 동인도회사의 패망이다. 그 다음의 패권국가는 그들이 알고 있겠지.
개와 뱀의 종 바티칸이라면, 이런 뱀짓거리는 일도 아니다.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며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참고로 세월호 하면 떠오르는 그 안개라는 단어가, 에브라힘 라이시 헬기 추락 사고를 둘러싸고도 ‘원인’으로 지목되며, 여지없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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