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성경에 마침표를 찍는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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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인류는, 이런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성경”이라고 부른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여지없이 쏟아지던 토요일밤에 말이다…
어쩌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을 꾸었다. 꿈은 뭐라고? 개새끼와 뱀새끼가 심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고.
어린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고 나는 그 어린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놀이터와 같은 곳을 지나쳐 걷고 있다.
그런데 뛰어놀고 있는 어린아이들 사이에 큰 머리를 가지고 강한 턱을 가진 뱀 두 마리가 있었다.
어린 아이들도 그 두 마리 뱀을 인식하며 슬쩍슬쩍 피하며 뱀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그중 한 뱀이 어린 아이의 발을 물려고 입을 벌렸다가, 결국 물지는 못했다. 그런데 그 입을 벌렸다 물지 못하고 닫는 턱의 힘에, 땅이 슬쩍 울린다.
이 꿈에 등장한 뱀새끼들은, 그중 한 뱀은, “성령이라는 뱀새끼 > 뱀새끼가 개새끼의 자식새끼 머리 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씹창짓거리를 하는 방법. > 9번 줄의” 그 개새끼의 자식새끼였다.
꿈으로, 뱀새끼들을 보여주고, 마치 사람을 위하는 척! 정작 그 뱀새끼가 개새끼의 자식 새끼라는 진실을 똥꾸녕에 감춘 채, 정작 뱀새끼가 그 머리 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진두지휘하는,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 짓거리라는 진실은 똥꾸녕 깊숙이 감춘 채.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모가지로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는지? 어떻게 해서든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려고! 자살의 충동을 느끼고, 영혼이 고통을 느끼게 하려고! 개새끼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게 하기 위한, – 개새끼의 개짓거리며 뱀새끼의 뱀짓거리라는 진실 –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은혜” 또는 “은혜였다” 씨부리기 위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라고, 이미 수없이 증거했고 증거를 남겼다. 참고로 나는 이 글을 작성하는 이 늦은 밤에도, 하루 종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맞고 있다.
-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털어내 보았다.
- 뱀새끼 내뿜은 지옥의 뜨거운 열기의 정체
- 영혼을 병들게 하는게 저 씹창것들의 진짜 저주며, 음모라!
- 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교활함 (1)
- 지옥은 이런 곳이다.
- 나는 왜? 내가 왜?
- 침
그러니까 개새끼와 뱀새끼가 심는 그 꿈이라는게 이콜(=) 개새끼가 뱀새끼를 앞세워 쏟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인거고 이콜(=)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가 앞세우는 그 자식새끼가 이콜(=)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되는거지.
개새끼와 뱀새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이처럼 하나다. 때로는 지 자식새끼들을 앞세워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며, 꿈으로! 야바위 짓거리를 하며, 가스라이팅을 하며! 그렇게!
똥꾸녕에 숨어선 등뒤에 숨어서 토해낸 바로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지옥의 음모를, 저주의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없던 일로! 만들려는 개새끼의 개짓거리며, 뱀새끼의 뱀짓거리다. 지난 6천 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우리는 그렇게 개새끼라는 망령된 저주의 뿌리에게! 뱀새끼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에게! 쏙아 왔고, 가스라이팅 당해 왔던 거지.
웃기는 소리다.
음모를 토해낸 씹창새끼가, 그 음모를 “은혜“라고 씨부리려 한다는 그 자체가,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씹창것들인지 이미, 증명하고도 남는다. 그 아가리로, 필요하면 필요한 만큼 변명질을 토해내며, 그럴싸한 이야기를 토해내 보지만, 그게 저 예수라는 저주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그저 지 좆꼴리는데로! 와! 뭐가 다르다는 건지! 웃기는 소리다!
우리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 아래 매여 이 땅에, 이 세상에 나오기도 훨씬 전부터,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꾸민 음모고, 꾸민 간교일 뿐이지! 그 아가리질! 밑도 끝도 없이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그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거만을 떨는 그 아가리질!
개새끼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등뒤에 숨어 하는 짓거리라곤 이런거라고!
꿈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능력으로 심어놓고, 뱀새끼가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질질 끌고온 그 뱀새끼는, 지난달 그 같은 뱀새끼가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진두지휘한, 개새끼 눈깔을 치켜 세우고 꼬나보게 한, 그 뱀새끼의 더럽고 추악한, 교활하고 야비한 씹창짓거리를 위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낸! 그 연장선상이라고!
이게 저따위 씹창놈의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하는 짓거리며, 이게 저 씹창놈의 뱀새끼, 진짜 원수 마귀새끼인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가 똥꾸녕에 숨어, 등뒤에 숨어 토해내는 지옥의 저주의 똥칠이라고!
이게 성경이라 씨부리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맨 밑바닥, 지옥의 시궁창에서 서로의 똥꾸녕을 깊게 핥으며 꾸민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6천 년의 역사라고!
이게, 전부라고!
이 개새끼가 이 뱀새끼가 말하는 구원? 은혜? 그게 뭔지 들려주마!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맨 밑바닥 시궁창에서 꾸민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고는,
앞에서는 거룩을 씨부리고 구원을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모든 지옥의 음모를, 모든 저주의 음모를, 모든 지옥의 음모의 똥칠을, 모든 저주의 음모의 똥칠을,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씹창 짓거리를 토해내는 개새끼며 뱀새끼!
그런 개새끼가 그런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그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이름과 저주의 아가리로 토해낸,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에서 구원을 하겠다는 거다.
무슨 뜻이냐 대체? 구원이 웬 말이냐? 은혜가 웬 말이냐? 다시 말하면, 똥꾸녕에 숨어 토해내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에서! 지옥의 음모의 똥칠 저주의 음모의 똥칠에서 “구원”한다는 거다. 개새끼와 왈 “개새끼의 저주에서, 개새끼가 구원을 배풀겠다” 씨부리고 있는 거고, 뱀새끼 왈 “그런 씹창놈의 개새끼는 거룩한 개새끼“라고 씨부리며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똥칠을!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보혜사“라 씨부리고 있는 거다.
지옥의 힘으로! 저주의 권세로! 자화자찬만 하기는 재미가 없으므로, 피조물을 만들고, 그 피조물을 저주 아래 매이게 해 할렐루야 외치게 하겠다고,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힘주어 지옥의 저주의 씹창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 이게 구원이다.
이제 이 글을 정리하자. 왜 지옥의 똥물을 쏟냐고! 왜 저주의 똥물을 쏟냐고! 왜 등뒤에 숨어 지옥의 저주의 씹창 짓거리를 하냐고! 왜 꿈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심냐고! 그 지옥이 없으면, 그 저주가 없으면, 그 지옥을 흔들지 않으면, 그 저주의 권세아래 매이게 하지 않으면, 그 저주의 권세를 흔들지 않으면,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진짜 지옥, 진짜 저주라는 이 비밀이, 영원토록, 영원한 비밀이 될 수 없기 때문이겠지.
우리는, 이 인류는, 이런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성경“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