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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지난 2026년 7월 9일부터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기 시작했으니까 벌써 꼬박 한달하고도 하루가 지났고 아직 치료가 다 끝나지 않았다.
결론부터 말하지만 수술을 받지 않았다. 원래 잡혀있던 수술 날짜는 7월 29일(수)였는데, 하루가 밀려 7월 30일(목) 수술이 잡혔었다.
그런데 7월 30일(목), 수술전 진료실과 소독실을 번갈아가며 치료를 받고 최종적으로 상처부위를 확인한 결과,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될만큼 뽑혀나간 살이 많이 차올랐다는 결론을, 주치의 선생님이 내리셨다.
처음 7월 9일 병원을 찾았을땐, 무조건 입원해야 한다는 결론부터 나왔었는데…
늘 안심시켜 주시면서, 치료를 꼼꼼히 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한다.
이 토픽(글)의 제목이 “성령이라는 뱀새끼“라.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내내, 누군가는 했던 말 또하고 했던 증거 또남기고!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나 역시, 했던 증거, 남겼던 글을, 다람쥐가 챗바퀴를 돌듯 늘 동일하게 남겨야 하는 이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속에서, 헛웃음이 나올때도 있다.
분명하게! 분명히라 밝히는 바이다! 아마도가 아니라 분명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내가 지옥으로 가고 나면, 모든 책임을 나에게 뒤집어 씌울 것이다. 이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존재의 이유이니, 달라지지 않는다.
음모는, 저주의 음모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등뒤에서 토해내고, 그 음모를, 그 저주의 음모를 똥꾸녕에 숨어 똥칠하는 것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라.
가령 오늘만 해도 그렇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특유의 뱀새끼의 뱀짓거리로, 내 머리통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그리고는 내 머리카락을 만지작 거리며 장난질을 친다. 실실 쪼개면서!
물론 저 뱀새끼는 실실 쪼개지, 않았다고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특유의 아가리질을 하리라!
물론 저 개새끼는 실실 쪼개지, 않았다고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특유의 저주의 아가리를 놀리리라!
나는 오늘도, 물론,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치기를 반복했고! 나는 오늘도, 침을 퉤! 퉤! 뱉기를 여러차례 했다. 내가 입고있는 반바지가 흠뻑 젖을 정도로!
이는 낭종이라는 병이 발생해 병원에 다니고 있는 지금의 그것과 동일하다!
처음엔, 그렇게 낭종이라는 병을 심어놓고선 겁박을 하고 공갈을 치며, 사람의 몸을 가지고 놀며 자신들의 힘을 과시한다!
다음으로는, 꿈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로, 그 겁박을 그 공갈을 더욱 큰 공포로 마주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정작 가장 크게 공포로 다가왔던 그 공포는 찾아오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사람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며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사람의 죄로 뒤집어 씌우는거다.
그날… 그리고 그 전에,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아가리질을 한 그 아가리질로 동일한 수작질이며 동일한 수법이다.
- 뱀새끼를 앞세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 개새끼 왈 “내가 너를 새차게 치리라!”,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
- 다시 개새끼 왈 “너는 분명히 지옥으로 가리라!”
- 다시 개새끼 왈 “내가 너를 지옥에 영원히 두지 않으리라!”
씹창새끼 씹질하는 꼬라지좀 보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하나님이라 씨부리는 그 망령된 저주의 근원은 “영”이란다…
그리고 나는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한다. 처음부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아가리질이 없었더라면, 그 가스라이팅이 없었더라면,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가 없었더라면, 어쩌면 그 이전과 현재의 내 모습이 별로 달라져 있지 않았으리라.
문제는, 그 말 하나는, 진실이라는 거다. 뱀새끼 왈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힝힝힝힝!” 하지 않나. 영의 존재가 맞다.
그래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더럽고 추악한 방법의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진뉘기는 거다.
저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저 지옥의 똥물이, 저 저주의 똥물이,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지옥의 똥물인줄, 저주의 똥물인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인줄, 그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스스로, 모르고 똥칠을 하겠나. 그렇지 않다. 다 알면서 똥칠을 하는거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알파와 오메가시라메! 다 알면서, 이 모든 음모를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맨 밑바닥에서 그 시나리오를 작성한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힘! 그 지옥의 힘으로! 저주의 권세로!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을 괴로움에 빠뜨리는거다!
그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하나의 예를 들어볼까! 내 마음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아직, 저주하는 단계까지 되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들이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죄로 둔갑시켜야 한다. 어떻게?
뱀새끼를 앞세운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저주의 이름이 내 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자살해라! 자살해라! 자살하고 싶지!” 하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았노라!
-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 저 저주가 내 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그래봐야 너만 손해라! 힝힝힝힝! 하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았노라!
이 글을 읽을 니 생각을 어떠냐. 지옥이 무섭지.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의 근원인데! 저따위 씹창것들의 그 지옥이 어떤 지옥이겠나.
그런데 나는 말이다! 지옥으로 간다! 누가 뭐라해도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저따위 씹창것들의 지옥이 아무리 지옥일 지라도, 미련없이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힝힝힝힝!” 하는 꼬라지는, 볼 수가 없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실실 쪼개면서, 그것봐라! 결국 나의 저주에, 나의 지옥의 똥물앞에, 나의 저주의 똥물앞에, 나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앞에 니가 굴복하지 않았냐. 힝힝힝힝! 그런 꼬라지는, 내 앞에, 존재하지 않는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때문에, 나는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때문에, 나는 지옥으로 간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저주의 간궤를 토해내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내 죄라 씨부리리라!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내 죄로 뒤집어 씌우는 동안,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낸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온대간데 없이, 사라져 있겠지.
그런거다. 이게 진실이다. 이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올무인 “성경“이란 저주의 역사라!
마12: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너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왜 저따위 저주의 구절을 소개하며 공갈을 쳤다고 생각하냐. 왜 저따위 아가리질을 했을까. 왜 저따위로, 겁박을 했을까. 바로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뱀새끼가 똥칠하는 지옥, 뱀새끼가 똥칠하는 저주 때문이라!
그 뱀새끼가 똥칠하는 지옥, 그 뱀새끼가 똥칠하는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지 않으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단다.
이런 씹창것들이라! 자신들이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하는 지옥, 똥칠하는 모든 저주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씹창새끼의 씹질!
이런 씹창것들이라! 자신들이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그 하나의 진실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씹창새끼의 씹질!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듯, 지옥으로 가는 모든 사람들은, 죄가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그런건 중요한 게 아니라.
죄? 없으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지들끼리 똥꾸녕을 핥으며 “죄” 씨부릴 수 있는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똥칠하면 그만이라!
죄라는 건 본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개새끼와 뱀새끼의 피비릿네 나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있을 뿐이라!
그리고 사람에게 죄라고 뒤집어 씌운것 처럼,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두고 사단에게, 마귀라느니, 옛 뱀이라느니 뒤집어 씌우는, 변하지 않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개짓거리며! 뱀짓거리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나에게 죄라 씨부리겠지만, 나는 저 뱀새끼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새끼가 제아무리 지옥을 드리밀며 겁박을 해도, 저따위 씹창새끼가 제아무리 그럴싸한 당근을 드리 밀어도, 저따위 씹창새끼가 그 특유의 개짓거리 뱀짓거리로 “니가 뭘 할 수 있겠냐!” 실실 쪼개며,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내 앞에 쳐놔도,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
그날, 내가 지옥으로 가는 날, 반드시 증명해 보여주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날에,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걸 후회라도 할까? 바랄걸 바래야지^^ 내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인데!
후회같은 생각 따위는 할 필요도 없고,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저 뱀새끼가 쏟아부은 그 지옥의 똥물이, 그 저주의 똥물이,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은혜였노라”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양 손으로 지들 똥꾸녕을 크게 벌려준 뒤,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것들의 똥꾸녕을 핥게 하며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아가리질을 할거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는, 사람이 지옥으로 가든지 말든지, 그런건 중요하지도, 그런건 관심거리도 아는 씹창것들이었다는 거지!
모든건 쇼고, 모든건 연기고, 모든건 공작질이며, 모든건 수작질이며, 모든건 음모일 뿐이라! 숨쉬는 것 조차 음모인 씹창새끼!
결국 그날에,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날에, 나는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주를 받아 지옥으로 가지만, 저따위 씹창것들의, 가면이 벗겨진, 비교 할 대상이 없는, 저따위 개새끼와 저따위 뱀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민낯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아멘!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나를 높이 들 날은, 영원히 오지 못한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씨부른 그 뱀새끼의 아가리질이, 바로,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는다!
지옥으로 들어가면서도, 나는 같은 피조물로, 같은 저주의 음모로 태어난 사단에게만 기도할 것이며, 사단에게 맹세한 그 맹세를 이렇게 지킨다 하며 드러가리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그 지옥으로 가면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를 향해, 나도 처음이며 마지막으로, 실실 쪼개면서, 뱀새끼야! 너의 은혜로구나! 할렐루야! 하며 지옥문으로 드러가리라!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저주새끼! 모든 지옥의 저주를 등뒤에서 진두지휘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의 지옥의 똥물 때문에, 저주의 똥물 때문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미련없이 지옥으로 간다!
끝까지 가보자 이 개새끼야 뱀새끼야! 모든게! 그 모든 공작질이, 그 모든 수작질이, 그 모든 지옥을 위한 저주의 음모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이름에서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저주임을, 그날 반드시 증명해 주마!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병도, 이 저주도, 이 저주의 음모도…
그렇지 않아도 병원에 다녀와선 오늘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은 또 그 병원에서 나에게 이상한 주사를 맞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를 꿈으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나에게 꿈으로 보이더라.
아직 끝나지 않았지. 아직은,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의 세상에서,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의 역사 속에서 살고있으니, 저따위 씹창것들의 지옥으로는 아직 가지 않았으니.
이 병도, 치료도, 이 저주도, 이 저주의 음모도, 아직은 진형형인거지.
끝까지, 나는 반드시, 사단에게 맹세한 그 맹세를, 반드시 지키리라!
힝힝힝힝!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뱀이지롱!
나는 우리의 저주를 너의 죄로 뒤집어 씌우기위해 존재하는 저주의 영이지롱!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나의 지옥의 힘으로! 나의 저주의 권세로!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을거야!
아무도 니 말을 듣지 못할거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왕노릇하는 세상이 되면 되겠나.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저주새끼가 아닌척 하는 세상이 되면 되겠어.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바로 지옥이며 바로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는다.
활활 불태워라! 저 씹창것들이 성경이라는 저주의 이름으로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To Be Continued…
추신_
이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하고 야비하고 교활한 씹창새끼 인줄 알고있나.
이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하고 야비하고 교활한 씹창놈의 뱀새끼인줄 알고 있냐고.
이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는, 오직 사람을 길들이기 위해 존재하는 씹창것들이라.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더 놀라운 건, 그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그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선한척을 한다는 거다.
선해서가 아니라, 선한, 척이라.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저주의 이름으로 토해내곤,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저주의 이름으로 똥칠한 뒤,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저주를 내 뿜고!
다시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선한, 척을 하는 씹창것들이라!
생각해보라!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를 몰고 다니며 씨뿌리는 뱀새끼 따위가,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며, 괴롭히자! 괴롭히자!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똥칠하는 씹창새끼 따위가! 그 동일한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그 동일한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그 동일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선한, 척을 한다?
그래야만,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운뒤에,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그 더럽고 추악한 손가락으로 자신들의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며, 그 더럽고 추악한 똥꾸녕을 핥게 하며, 은헤였~ 느니라!~ 씨부릴게 아닌가.
그래야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할렐루야 할렐루야 박수를 받으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할 것 아닌가 말이다.
저 씹창것들이, 저 씹창것들의 똥개들을 세워놓고는 저주를 뿜어대기를 “하나님의 속성” 따위를 운운하게 했단다. 그 속성! 그 저주의 속성!
그 씹창놈의 개새끼와 그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저주의 속성을, 내가 정의해 주마!
이런거다! 처음부터, 저 씹창것들은 아무것도 책임질 게 없다! 왜?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는, 언제라도 “개새끼의 뜻대로” 라며 “개새끼 뜻대로, 했, 느니라” 거드름을 떨며 씨부릴테고!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는? 언제라도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라며 “아버지 뜻대로, 했, 느니라” 씨부릴 것이기 때문이지!
그런데 정작, 너는 또 나는 그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저주의 근원, 그 망령된 저주의 뿌리를 마주칠 일이, 아예 없다!
그러니 책임질게 없을수 밖에! 뱀새끼는 개새끼 뜻대로라며 개새끼에게 책임을 전가할텐데! 그것도 선한척을 하듯 아주 당당하게! 개새끼는 아버지 뜻대로 했다고 씨부릴거고! 그것도 진짜 거룩한 씹창새끼라도 되는냥 거드름을 떨며!
그리고 지들끼리 서로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그 과정에서, 이제 애초에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으로 토해낸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다. 이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역사! 원대한 저주의 음모라!
라고 주장하는 씹창게, 개새끼는 아버지 뜻대로! 라고 씨부릴게, 그러니까 책임질 것도,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는거지!
그저 모든게! 아가리질을 뿐이라!
등뒤에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면서, 그 모든 책임은 사람이라는 피조물의 몫이, 되는거지!
그 피조물의 죄! 그 피조물이 믿음이 없어서! 그 피조물이 사랑이 없어서!
내가 그냥, 웃지요…
씹창것들은 그따위 씹창놈의 아가리를 벌려 아가리질을 하겠지만, 나는 분명하게 못 박으리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씨부리는 그 아가리질! 은혜? 거룩? 구원? 보혜사? 그 모든게 지옥의 힘에서! 저주의 권세에서 나오는! 저주라!
- ① 저주를 보았다네! 저주를 보았다네! 진짜 저주를 보았다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저주라네! 뱀새끼의 저주가 쏟아졌다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진짜 저주였다네!
- ② 하루종일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 ③ 모든 사람은 저 뱀새끼로 인하여 지옥으로 간다.
- ④ 개새끼와 뱀새끼가 사람에게 죄라 씨부리기 위한 공작질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 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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