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병들게 하는게 저 씹창것들의 진짜 저주며, 음모라!

포럼 대전제(大前提) 대전제 영혼을 병들게 하는게 저 씹창것들의 진짜 저주며, 음모라!

  • 2026년 09월 01일 12:04 오후
    •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참고) 참고로, 지난 2026년 8월 29일, 밤을 꼬박 세우고 일을 마치고 돌아온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다가 저녁 7시가 조금 넘어서는 잠을 잘 수 있었다. 어서 빨리,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배에 구멍낸 그 구멍이 완전하게 완치되길 원한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금요일이면 술을 마시고 일찍 누울수 있었던 그때가, 다음날을 위해 훨씬 좋았기 때문이지. 지금은 술을 마실수가, 없다. 아직은.

     

    저 성령이라고 씨부리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그 저주의 권세로 씨뿌린 저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하고 추악하고 더럽고 역겨운 씹창놈의 저주인지, 저주새끼인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내가 죽어서도 영원토록, 이를 갈며 증거 하리라.

    예전에 그런적이 있었다. 이 모든게 엄마에게 쏟아진 그 저주의 밤에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그때는 물론,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씨뿌리는 개새끼인줄 알지 못했던 때다.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저주, 모든 저주의 음모, 그 모든 지옥의 열매가,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 망령된 저주의 근원인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이름과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저주의 음모인줄 몰랐던 때지.

     

    평생을 부모를 따라다니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살아왔던 나는,

    그러니까 엄마를 둘러싼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또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공작질, 지옥의 저주의 수작질,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씹창놈의 뱀새끼와 함께 꾸민, 설계한 저주의 음모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때이다.

    그러면 그때에, 평생을 부모를 따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내가, 가진것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던 나는 뭘 했을까?

    당연하게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있었겠지.

     

    어느날,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속으로 쏙 하고 밀려 들어온 날을 나는 똑똑히 기억한다.

    그리고 이곳 이천으로 이사를 온 후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밖으로 쏙 하고 나갔던 그 날도, 나는 똑똑히 기억한다.

    모든건, 계산된, 이미 꾸며진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토해낸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몸으로 들어오는 쑈를 한 것도, 몸에서 나가는 쑈를 한 것도, 지옥의 저주의 음모속, 이미 계획되고, 준비된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 일 뿐.

    결론을 미리, 이처럼 끝내며 이 글을 계속 작성해 볼께.

     

    모든건,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속으로 쏙 하고 들어오며,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칠이 시작 되었고, 그리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밖으로 쏙 하고 나가며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진짜 마귀새끼의 지옥의 똥물의 역사, 저주의 똥물의 역사, 지옥의 저주의 주술의 역사가 시작된! 이 모든건,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며! 망령된 저주의 똥물이라. 우리 모두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와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그 저주의 아가리질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붙잡아 흔들며,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보여주며 흔들며 다음과 같이 씨부리리라!

    니가 나를 저주하는 통에, 성령께서 그 괴로움에 견딜수 없어서 니 몸에서 빠져 나왔느~니라~

     

    그런 변명질을! 그런 아가리질을! 할 줄 아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다운 시뻘건 저주의 눈깔을 치켜세우곤,

    자살해라! 자살해라! 지치지! 지치지! 괴롭지! 괴롭지! 자살의 충동이 느껴져! 자살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 씨부리며,

    화를 내라! 그러나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힝힝힝힝!” 웃으면서,

    니 대가리를 아무리 내려쳐도, 나는 손해볼게 없는 보혜사인 뱀새끼라! 힝힝힝힝!”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한다.

    괴로움에, 니 몸에서는 나갔지만,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은 끊을수 없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저주의 권세로 너를 굴복시켜 우리의 저주가 아니라 너의 죄라고 자백하게 하련다!

    하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이들이 곧 지옥이며, 이들의 이름의 비밀이 곧 저주라!

     

    이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사악하고 추악한, 더럽고 역겨운, 가증스러운 씹질을 하는 뱀새끼인지, 너는 믿지도 못한다.

    책상앞에 앉아있으면, 뒤통수, 같은 자리 같은 위치에 지옥의 똥냄새가 풀풀 거리는 지옥의 똥물을 쏟는다. 그 지옥의 똥물을 계속 몇시간이고 몇일이고 맞고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오르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라고 씨부리는 뱀새끼가 아니던가. 영혼을 병들게 하고 영혼에 저주를 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내가 마음에 – 예를들면 이와같은 증거를 남기기로 결심을 한다고 치자 – 그 시뻘건 저주의 영인 뱀새끼 눈깔을 치켜세우고는 잠시잠깐, 눈치를 살피는 더럽고 추악한 뱀새끼라!

    내가 내 머리통을 – 지금 이 순간처럼 목까지 피멍이 들게 내려치는 날이면 – 잠시잠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걸 멈추고는 실실 쪼개며, 침을 질질 흘리는 뱀새끼라!

    하루종일 – 어? 씹창놈의 뱀새끼가 왠 일이지? –  왠일은 무슨 왠 일?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때부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잠을 자지 못하게, 어떻게 해서든 이 세상 사람이 느낄수 없는, 영혼을 찢고, 영혼을 병들게 하고, 영혼을 더러운 뱀새끼의 저주아래 메이게 하는 씹창놈의 저주새끼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내 머리카락을 – 그때, 엄마가 쓰러지곤 엄마 잡으러 왔던, 진실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진두지휘하는 지옥의 저주의 영들이 엄마 머리카락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그 소림 끼치는, 엄마 팔을 살며시! 아주 부드럽게 잡아 끓던 그 소름끼친 – 그 씹창짓거리를 하는 이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는 어느정도 소름이 끼칠것 같으냐? 이미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으로 끌려가는 내 모습을 또렷하게 보여줬지. 그 키스방 창녀가 다른 처음부턴 여성과 함께 그런 나를 지켜보고 서있었다. 우습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씹짓거리를,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이, 저 저주의 똥물이,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얼마나 좆 같은지!

    사람의 영혼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지! 사람이 어떤 더럽고 역겨운, 추악하고 사악한, 씹창짓거리로 느끼는지!

    너희는 모르지. 당해보지 않으면,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른다.

     

    이 글을 읽는 너희중엔 분명히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있으리라. 저자가 귀신에게 속으면서, 성령이라고 저주를 쌓아 올리는도다!

    방법이 없다! 내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때문에, 저주의 똥물 때문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지옥에 가거든, 저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니가, 직접 물어보는 수 밖에.

     

    “뱀아 뱀아! 성령이라는 모든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뱀아! 성령이라는 모든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저주야! 잼넷 기어의 말이 사실이냐? 니가 정말 그따위 씹창짓거리를 했니? 잼넷 기어가 귀신을 속았으면서 너라고 착각 한거지?”

     

    직접, 물어봐라!

    하지만 웃기는 소리다.

     

    이 뱀새끼가 등뒤에서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이끄는 뱀새끼라!

    이 세상에 누군가, 자살을 했다면, 이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 자살해라! 자살해라! 속삭인 이 뱀새끼의 저주일 뿐이다!

    모든 지옥! 모든 지옥의 음모! 모든 저주! 모든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하는 뱀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인 뱀새끼라!

     

    “사단아! 사단아! 내 오랜 친구야! 그래 니 말이 맞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저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아무리 좆같아도, 죽을때까지, 죽어서는 더욱 큰 저주인 지옥이 있을텐데, 웃고 말아야지.”

     

    이 씹창놈의 개새끼와 이 씹창놈의 뱀새끼는, 나 따위의 피조물의 영혼이 병드는 것 따위는 관심이 없다.

    관심은 커녕, 병들게 하기위해 씹창짓거리를 하고, 병들게 하기위해 씹창스러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는 개새끼며 뱀새끼라.

    아랑곳하지 않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 뱀새끼인데, 뭐가 무섭겠나. 힝힝힝힝.

     

    지난 30일. 꼴보기 싫은 개독교 똥깥은게 와서는 한참 짐을 나르고 있는 나에게, 뻔히, 짐이 와서 짐을 나르고 있는 매장 안, 밖을 서성이면서, 쓸데없는 짓거리를 한다. 아이스크림 다 녹는데. 이게 얼마냐눈동, 저게 얼마냐눈둥, 원두는 얼마냐눈둥, 가격을 다 외우지 못하는 내가, 원두를 창고에서 꺼내와 가격을 찍어보았다. 그냥 쌩까고 간다.

    그 와중에, 아이스크림 녹고 있는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기다렸다는듯!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별것 아닌것 같냐.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으면 늘상 겪는 일이냐. 맞다! 늘상 겪는 일이다. 그리고 그런 일로, 나는, 불편하지 않다.

    비록 저따위 씹창것들의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는 자리다마는, 귀한 자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제나.

    다만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개입한 장난질 이라는 진실을 확인하는 순간, 다만 개독교라 자랑질하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자식새끼의 씹질임이 확인되는 순간 더럽고 역겨울 뿐이다.

    이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장난질이며 씹질이라.

    이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 개독교의 저주라!

     

     

    20206년 5월 29일 증거(11번째 줄)를 통해서, 요즈음엔 머리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것으로 부족해,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돌아누우면,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지옥에서 끄집어 올린듯한 뜨거운 열기를 내 뿜으며 새로운 씹질까지 하고있다는 증거를 남겼다.

     

    그 씹질은, 특히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배에 구멍을 낸 뒤, 병원을 다니는 5개월 내내, 새차게 지속이 되었었고, 어제(8월 31일) 사타구니에 물이 다으면 따가울 정도로 뭔가 상처가 나 있음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보자고! 어떤 씹창짓거리인지!

    이 증거는, 이 증거대로 계속,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날까지, 이어서 증거로 남길거다.

     

    내가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 관해 증거로 남기는 증거는 이런거다.

    귀신에게 쏙았다? 귀신에게 쏙았다고! 씨부리기 위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이라는 거다! 설사, 귀신의 짓거리였을 지라도! 그 모든건,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씹질하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이다.

     

    내가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자빠져있던 그 시기, 그 시점, 그 순간에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듣도보지 못한 칼잡이들을 진두지휘하며 씹창짓거리를 하고 있던 씹창것들이라.

    엄마와 갈라서던 그 순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지옥에서 끄집어 온 자식새끼를 그 대학교 운동장에 앉혀놓고는,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다음 음모를 토해내고 있었던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그 모든 씹질을, 그 모든 음모를, 그 모든 간궤를, 그 모든 수작질을 지들끼리 똥꾸녕에 숨어 똥칠을 한 씹창것들이,

    귀신에게 속았다? 너의 죄라? 그 모든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게, 유일한 진실이라는 거다! 설사, 귀신에게 쏙았을 지라도! 그 모든것! 귀신에게 쏙아 넘어지게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그 모든 저주의 음모를 진두지휘하는 씹창놈의 개새끼! 씹창놈의 뱀새끼!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고, 고통을, 괴롭힘을, 장난질을 쳐 하는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라!

     

    왜? 그 모든것!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씹창짓거리를,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가증스러운 저주를, 그 지옥의 저주가 득실거리는 아가리를 벌려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음모며! 변하지 않는 저주라!

    그 저주를, 그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고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를 한, 추악하고 역겨운 똥칠을 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은혜”를, 나처럼 은혜로 인정할 수 없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다.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잊지 않는다! 내가 죽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똥칠에 따라 지옥으로 간 후에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을 이를 갈며 저주하리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가 없으면, 개새끼와 뱀새끼는 그 아가리를 벌려 “은혜“라고 씨부리는 아가리질 자체를, 할 수, 없는 씹창것들이라!

    적어도 이 글을 읽는 니들 앞에서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은혜라고 씨부릴수 있지 않겠나. 은혜구나 여기지 않겠나. 그 은혜가 그 저주에서 나오는 씹창짓거리였음은, 믿지, 않을, 테니까.

     

    계속 이어서 쓸 글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사람의 영혼을 갈가먹는 방법!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이어질거다.

     

    To Be Continued…

     

    개새끼와 뱀새끼가, 사람의 영혼을 갈가먹고, 그 영혼을 병들게 하는 방! 정! 식!

     

    2020년 04월 07일 1:58 오후

     

    과연 그럴까. 개새끼와 뱀새끼가 아가리로 토해내는 그 은혜라는게 정말 은혜일까.

    그 은혜라는게 어디에서 오는거냐. 그 은혜라는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에서 똥칠하는 저주에서 온다.

     

    오늘만 해도 그렇다. 이 글을 이미 오전중에 다 끝을 냈어야 했다. 그런데 오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그 글을 다 날려버렸다.

    너희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진짜 마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영혼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지, 사람의 영혼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모른다.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을, 저 저주의 똥물을,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아 본 적 없으면 말하지 마.

    저 뱀새끼의 교활함 또한, 이 세상 언어로는 10% 이상 표현하지 못한다. 저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이래. 니 머리털을 살살살 간지럽게 하면서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속적으로 니 머리통 한곳에 집중적으로 쏟는다. 그게 얼마나 좆같은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맞는 그 기분이 얼마나 엿 같은지, 너는 모르잖아.

    씹창것들은 말이다 “은혜“라는 단어를 앞세워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것들이고, 니 두 눈 앞에서 저주를 똥칠하면서도 그 아가리로는 그 저주의 똥칠을 말하지 않는 씹창새끼라. 저 예수라고 씨부리는 저 지옥새끼 저 저주새끼가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정의 내리는 광경을, 그래서 우리는 영원토록 볼 수가 없는거지. 오로지 너희를 위한 은혜라고 씨부릴테니까! 나는, 지옥에 가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뱀짓거리가 뱀짓거리가 아니면 뭐가 뱀짓거리냐 씹창놈의 뱀새끼야! 씹창놈의 개새끼야! 하리라.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날이면 날마다 좌충우돌 하게 되는구나. 그 더러운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은혜라 씨부리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과연 그럴까. 은혜라는게 존재할까. 존재는 할거다. 왜냐하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것들이,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는 저따위 씹창것들이, “천국”을 운운하며 천국을 줄 수 있다지 않나. 그러니까 그 천국이 누군가에겐 “은혜”가 될 수 있겠지.

    누군가 나에게 그 “천국“을 주기위해 조물주가 뭐든지 시험할 수 있는것 아닌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할 말이 없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를 설득시켜야 할 하등의 의무도, 내겐 없다는 것이다.

     

     

    그럼 이런건 어때.

    그날 말이지. 엄마와 저 신부동의 집으로 이사한 어느날, 그날도 나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다락방에 있다가 부엌으로 내려오던 중이었다.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귀에 대고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치가 떨리는 저주의 목소리로 토해낸 그 아가리질을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이제 다 끝났다! 힝힝힝힝!” 이제 다 끝났다… 나는 이제 엄마를 데려 가는줄 알았다… 엄마를 빨리 데려가면 좋겠다 생각했었고…

    왜 아니겠나. 나는 태어나면서 부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는데.

    태어나면서 부터 부모를 따라 교회라는 저 씹창것들의 저주의 소굴을 다니며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내 머리위에 쌓아올렸는데. 예배라는 그 저주를 내 머리위에 줄기차제 쌓아 올리며 살았는데.

    빨리 천국 데려가는게 얼마나 좋겠어. 이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서. 이 지긋지긋한 궁핍에서 나도 좀 해방되게. 해방이 될 지 안 될 지 모르지만. 더군다나 그때는, 아직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모든 저주의 근원이라는 진실을, 몰랐던 때인데!

    너라면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교활하고 야비한 수작질을 경험했다면 “이제 다 끝났다” 무슨 생각을 했을것 같은데? 너라면?

    아니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게 하려고 저따위 씹질을 했던것 같은데? 

    이게 장난질이 아니냐. 이게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가 아니야. 이게 공작질이고 이게 수작질이고 이게 음모가 아니냐.

     

    “이제 다, 끝났다! 뭐가?”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 그 잘난 담배 한 값 때문에, 듣도 보지도 못했던 중국인이라 불리우는 그 칼잡이들이, 조선족이라 불리우는 그 칼잡이들이 나를 쫒아 다닐줄. 누가 알았겠어. 저 뱀새끼 왈 “이제 다 끝났다!“란, 새로운 저주의 음모가 시작되었다란 뜻이었는지. 누가?

    이제 다 끝났다!” 뱀새끼 아가리질이 있었던 날부터 몇일 지나지 않아서, 채 몇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사람의 영혼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지, 사람의 등뒤에서 모든 음모, 모든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똥칠하는 씹창것들이 바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였다는 진실을 알게 된 게, 우연이, 아니잖아. 우연이 아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더럽고 추악한 수작질이잖아.

     

    하기사, 그 홍사장이라는 대리기사가 사주한 그 첫번째 칼잡이들에게 쫒겨 다니던 그 때에도,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나에게 하나님 행세를 했던 그 씹창놈의 개새끼와 그 씹창놈의 뱀새끼가 아니던가. 내 안에 들어왔다 나갔다가 와 같은 쇼를, 연극을, 얼마든지 연출할 수 있는 뱀족속이 아니냐.

    홍사장이란 자가 보낸 그 칼잡이들 때문에 산엘 갈 수 없었던 날이면 대낮에 동네 몇바퀴를 걷고 뛰고를 했던 그 때에,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키스방 창녀를 옆에 세워놓고는 가스라이팅을 하기를 –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이미 사단의 것이다. 따라서, 사단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가 되었다). 씨부렸고,

    내가 이미,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아가리질 “이제 다 끝났다!”에서 출발해 새로운, 두번째 칼잡이들을 맞이하게 된 그때, 그 벤치에 앉아 화를 억누르며 울분을 삭히고 난 후, 다시 병천으로 이사를 온 후에,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기를 –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다음날 다시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그러나 이미 사단의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사단을 높이 들리라! 가 되었다.)” 개새끼 따위의 개수작을, 그 음모를, 그때가 되어 그 아가리로 토해낸거지.

     

    근데 너희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씹창짓거리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하고, 역겹고 가증스러운 씹창짓거리인지 느껴지냐.

    좆같은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동시에 그 아가리질로 당근까지 제시하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란 증거다!

    씹창새끼가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이 글을 읽는 니 원수가, 니 뱃대기를 후벼 파면서 하는 말이 “내가 병원비 송금해 줄께!

    저런 씹창놈의 개새끼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라. 둘이서 돌아가면서! 실실 쪼개면서! 물론 앞에서는 거룩한 자태로 거룩을 떨겠지!

     

    은혜? 그 은혜라는게 이처럼 더럽고 추악한 것이라.

    은혜? 그 은혜라는게 이처럼 사악하고 역겨운 짓거리라.

    은혜? 은혜란, 본질적으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어떻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칠!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에서! 

     

    개독교인들아! 기도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라고!

    이 어두움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이 악한 세상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 어두움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저주의 음모다! 그 악한 세상을 만든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더럽고 역겨운 저주의 음모라!

    기도를 하려거든 이따위로 해야된다!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이제 나에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만 쫌 뿌려줄래? 그러면 내가 너의 지옥의 똥물을, 너의 저주의 똥물을, 너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은혜라고 씨부려 줄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저주하노라!

     

    눈하나 깜짝 하겠나.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고 있는데.

    그러니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의 존재 자체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이름의 뱀새끼의 그 존재가, 어떤 저주겠나. 생각하여 보라. 처음부터, 저주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그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라!

     

    그런데 그런 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어렵게 잠이 든 나에겐 어떻게 저주로 다가올까.

    꿈이다. 각종 더럽고 추악한 가지가지 꿈을, 가지가지 기쁨을 심는다. 허상이지. 개새끼와 뱀새끼의 당근이, 이따위 씹창짓거리라.

    그 바람에 매일매일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며 이 지옥을 살아가고 있지만,

    새벽에 눈을 뜨면 많은 날들 기쁘고 즐거운 꿈으로 기상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다. 침을 뱉는다.

    그 키스방 창녀부터 해서, 듣도 보지도 못했던 인물들이 등장하는가 하면, 내일 있을 또는 모래 있을, 그리고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자식새끼 똥을 치우러 가는 그 현장에서 벌어질 일들을 꿈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주술로 심기도 해.

    돌아가신 아버지와 돌아가신 어머니까지 끓고다니며 꿈이라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심는가 하며,

    나의 원수와 같은 –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원수인것처럼 – 가족이란 것들, 형제란 것들을 꿈으로,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심기도 한다.

     

    할 말이 수없이 많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거다.

    이게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인줄, 아냐고. 이게 얼마다 역겹고 가증스러운, 씹창짓거리로 시작한 씹창것들의 더럽고 추악하고 역겹고 가증스러운 씹창짓거리인지 알겠냐는 거다.

     

    나는 이해가 가질 않는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인간을 저주아래 매이게 하려고 성경이라는 이름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씨뿌렸다.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에 “다윗“이라는 똥개가 등장 하는걸 알고있을 거다.

    그 다윗이라는 똥개를 보라. 누가, 자신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이끌었는지 그는 결국 모르고 죽었다.

    누가 등뒤에 숨어서 전쟁을 일으켰는지, 누가 똥꾸녕에 숨어서 저주를 진두지휘 하는지,  그 살육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였음을, 모르고 죽었다.

     

    다 양보해 보자. 그리고 다웟이라는 똥개는, 조물주가 조물주 임으로, 똥칠도 할 수 있고, 똥물도 쏟을수 있다고 믿었다 치자.

    그래서 그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그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더럽고 야비한, 교활하고 추악한 씹창짓거리에 놀아났으면서도, 그 씹창것들이 “이제 당근 줄께! 힝힝힝힝!” 하니 할렐루야 할렐루야 했다는 거다.

     

    그 조물주라 자랑질하는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진짜 지옥, 진짜 저주여도 상관없다?

    그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여도, 등뒤에서 묻 인생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는 진짜 마귀새끼여도 상관이 없다?

    와, 뭐가 다른가.

     

    다시 말하지만, 누가 엄마가 쓰러진 후에,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엄마에게 보냈었지?

    누가, 홍사장으로 하여금 듣도 보지도 못했던 칼잡이들은 나에게 보내 등뒤에서 씹창짓거리를 했더라?

    누가, 그 아가리를 벌려 처음 병원에선 2년 넘기기 힘드시다 한 병들어 누워있는 엄마 옆을 스치는 나에게 “이제 다 끝났다” 씨부렸더냐.

    저들에게 진실이라는 있다고 믿냐? 아직도?

    음모는 누가 꾸미냐? 음모를 꾸미는 씹창새끼가, 스스로, 선한목자라 씨부리는 광경을 우리는 보고있다.

    누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온 몸으로 뱀새끼임을! 지옥의 저주새끼임을 증거한다고!

    이 글 처음을,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뱀짓거리의 정의를 내려봐라” 대답하지 않을것을 알면서도! 대답은 커녕, 궤변을 토해내는 씹창새끼임을 알면서도! 그렇게 시작한 이유다.

     

    뭐가 다르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논리, 대로라면!

    다윗이라는 똥개새끼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을 위해 이용 당했을 뿐이지! 그 성경이 끝까지 가야할 것 아닌가. 그 성경의 끝자락! 심판 운운해야 하지 않겠나. 그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위해 이용을 당했다 한 들,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옛 뱀, 마귀라고도 하는 그 뱀이, 하와와 아담을 쓰러뜨리지 않았다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십자가라는 거대한 저주를 못 박을수 있었겠나. 그 저주아래 우리는 모두 매어있다. 지옥의 힘이! 저주의 권세가! 저따위 씹창것들에게, 있음으로!

    뭐가, 다르냔, 말이다. 똥꾸녕에 숨어 등뒤에선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성경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

     

    그 성경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에 관해서라면, 밤을 세도 부족하겠지만, 그 성경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가 왜? 지옥의 저주의 올무인지! 왜? 모두 거짓이며, 모두 위선이며, 모두 쏙임수인지, 모두 음모며, 모두 수작질이며, 모두 공작질인지, 모든게 지옥을 앞세운 겁박이고 공갈이며 모든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궤변을 위해, 간궤와 간교를 위해 쓰여진, 코에 달면 코걸이! 귀에 달면 귀걸이인, 저주를 위해! 저주의 음모를 위해!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진실은, 단 몇구절이면 충분하다.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또 “고전 6: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저 구절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보면 결국, 누군가의 뜻에 따라 움직이면 그 누군가의 종이 된다는 말이며, 창기와 연합하면 창기가, 사단과 연합하면 사단이 된다는 거다. 그러면 욥기도 마저 살펴보자.

     

    욥 1: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내용인 즉, 하루는 사단이 여호와라는 그 조물주, 그 씹창놈의 개새끼를 찾아가, 욥에게 어떻게 어떻게 하면, 욥이 조물주를 버릴 것이다 했다는 거고, 조물주라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는, 사단의 뜻에 따라서, 그 욥을 시험하겠다 한 거라.

    사단의 뜻에 따라서! 욥을 시험했다! 그러면 사단의 뜻에 따랐으니 저 조물자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사단의 종이 되는거 아닌가.

    그러면 욥을 시험하기로 사단과 뜻을 합했으니 저 조물자가 바로, 사단이라!

     

    물론이지. 저따위 씹창새끼가, 사과를 하겠니 인정을 하겠니.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자 그러면 혹여 이 글을 읽고 있을 기어들 중 개독교가 있다면 다음의 성경구절을 찢어서 불태워도 되겠지.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 말씀이라는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에겐 적용이 안되지 않겠나. 인정 하겠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들이 등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음모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죄라 씨부리며 지옥으로 보낸 그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과 라는걸 하겠냐고.

    도리어 그 지옥에서도 그 지옥의 군주 답게! 그 저주의 근원 답게! 거드름을 떨며, 더 큰 저주!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근원인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가 아니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지!

    이게 바로, 개독교의 본질이라고 못 박으려 한다.

    이게 바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본질이라는 진실을, 못 박으려 한다.

    이게 바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라고, 못 박으려 한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참담한 씹창것들이라.

    지옥의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진짜 지옥, 진짜 저주인 이유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씹창것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할까. 누가 음모를 꾸몄지? 누가 그 음모를 똥칠했지? 누가 꿈으로 아가리로 가스라이팅을 하지? 누가 지옥의 영들을,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저주 시나리오를 완성해 나가고 있지? 그게, 누구냐.

    똥꾸녕에 숨어선 할 짓 안 할 지 다 하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책임은, 아무것도 질 수, 없다.

    책임은, 사람이, 진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섀끼의, 저 이름의 비밀이 바로 지옥이며, 바로 저주라는 진실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이름의 비밀이 바로 지옥의 영이며, 바로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는다.

     

     

    추신_

     

    계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그 더럽고 추악한 아가리를 벌려, 내가 너를 토해내지 않으려고 씹창짓거를 했다 씨부린다면 너는 뭐라고 대답할거냐. 그냥 웃을거냐.

    저게 얼마나 좆같은 씹창짓거리인줄 알고있냐. 저 말이, 저 성경이라는 저주가, 어떤 저주인지 알고, 있냐고. 개새끼와 뱀새끼가, 자신들의 저주를, 그 씹창짓거리를 이처럼 정당화 시키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라!

    저 씹창것들은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저처럼 그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올무에 박아두지 않았나.

    이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바로 저런 논리란다. 저런 씹창짓거리란다.

    그 씹창짓거리로 모두가! 지옥으로 갔다는 거다!

    그 씹창놈의 개새끼와 그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저주로!

    죄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인 그 저주와 그 저주의 음모만 존재한다.

     

    좆같은 이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좆같은 저 씹창놈의 지옥새끼가!

    너가, 내가 지옥에 간다고 눈하나 껌뻑 하겠냐!

    그런 좆같은 씹창새끼가!

    그런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은혜라고 씨부리면서! 그 개새끼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그 뱀새끼의 저주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거란다!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는 씹창새끼가!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그 저주의 은혜 우리는 지옥으로 가는데 말이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존재가, 저따위 개새끼와 저따위 뱀새끼가 이따위 저주의 음모의 역사를 씨뿌렸다는 저주가, 어떤 저주인지,

    이제 알겠나…

     

    2026년 09월 02일 7:59 오후

    내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마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을 때마다, 지금까지 욕을 몇번이나 했을까.

     

    저따위 씹창새끼가 보혜사라고?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보혜사다?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보혜사다?

    지나가는 개가 웃지요.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저주인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저주의 권세로 씨뿌리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똥칠하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모든 인간들을 지옥의 저주의 길로 이끄는,

    저따위 씹창놈의 더럽고 추악한 저주새끼가,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생령이 되게 한 그 저주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는다.

     

    천국? 내가 그냥 웃는다.

    천국가는 길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저 씹창것들의 더럽고 추악한, 저 씹창것들의 구역질나고 역겨운, 저따위 씹창것들의 똥꾸녕에 숨어 똥칠하는 저주의 음모를,

    온 몸으로 감당하는 것으로 부족해서,

    저따위 씹창것들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모든 등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한 그 저주와 그 저주의 음모를,

    너의 죄로 뒤집어 씌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할렐루야 할렐루야 박수치며! 울분을 토하며! 가야하는!

    그런 똥깥은, 그 자체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인, 그런 더럽고 추악한, 그런 구역질나고 역겨운, 그런 추잡스럽고 가증스러운,

    그런 더러운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맛봐야 하는 길이란다.

     

    그 더럽고 추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의 길을,

    너나 가라.

     

    나는 오늘도 내 머리통을 몇번을 내려쳤는지 모르겠다.

    머리가 또 좀, 아파오네.

    나는 오늘도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이 저주의 주술이,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이 내 머리를 툭툭 칠때마다, 내 방 이곳저곳에 침을 뱉는다.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그 아가리질로,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우글거리는 아가리를 벌려 “은혜로라” 씨부릴걸 생각하면, 저따위 씹창것들이, 저따위 씹창것들 주제에,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수 있다는 사실에,

    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난게, 어떤 저주인지,

    이가 바득바득 갈린다.

    저따위 씹창것들이,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병주고 저주 줬으니, 이제 당근~ 주노라~” 씨부리는 날이 오기라도 한다면, 얼마나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릴까.

    저따위 씹창것들이.

    저게 얼마나, 좆같은 씹창새끼들인지, 너희는 상상도 못한다.

    저게 얼마나, 좆같은 씹창짓거리를 하며 교만을 떠는 씹창것들인지, 너희는 상상도 못한다.

    저주를 똥칠하는 새끼의 그 교만!

    지옥을 똥칠하는 새끼의 그 거만!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는 씹창새끼의 그 오만!

    그게 얼마나 치가 떨리고, 그게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인지, 누구보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 씹창놈의 더럽고 추악한 뱀새끼 따위가, 잘, 알고있다. 아주! 잘!

     

    나는 지옥으로 간다.

    이 글을 읽는 너희가,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등뒤에 숨어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저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영인 뱀새끼! 저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는 광경을, 반드시 볼거다.

    내가 죽어 지옥에 가는 그 순간,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아가리질! 그 아가리로 토해낸 그 단어! 그 문장!은 “사단의 것”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