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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참고) 참고로, 지난 2026년 8월 29일, 밤을 꼬박 세우고 일을 마치고 돌아온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다가 저녁 7시가 조금 넘어서는 잠을 잘 수 있었다. 어서 빨리,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배에 구멍낸 그 구멍이 완전하게 완치되길 원한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금요일이면 술을 마시고 일찍 누울수 있었던 그때가, 다음날을 위해 훨씬 좋았기 때문이지. 지금은 술을 마실수가, 없다. 아직은.
저 성령이라고 씨부리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그 저주의 권세로 씨뿌린 저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하고 추악하고 더럽고 역겨운 씹창놈의 저주인지, 저주새끼인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내가 죽어서도 영원토록, 이를 갈며 증거 하리라.
예전에 그런적이 있었다. 이 모든게 엄마에게 쏟아진 그 저주의 밤에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그때는 물론,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씨뿌리는 개새끼인줄 알지 못했던 때다.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저주, 모든 저주의 음모, 그 모든 지옥의 열매가,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 망령된 저주의 근원인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이름과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저주의 음모인줄 몰랐던 때지.
평생을 부모를 따라다니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살아왔던 나는,
그러니까 엄마를 둘러싼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또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공작질, 지옥의 저주의 수작질,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씹창놈의 뱀새끼와 함께 꾸민, 설계한 저주의 음모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때이다.
그러면 그때에, 평생을 부모를 따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내가, 가진것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던 나는 뭘 했을까?
당연하게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있었겠지.
어느날,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속으로 쏙 하고 밀려 들어온 날을 나는 똑똑히 기억한다.
그리고 이곳 이천으로 이사를 온 후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밖으로 쏙 하고 나갔던 그 날도, 나는 똑똑히 기억한다.
모든건, 계산된, 이미 꾸며진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토해낸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몸으로 들어오는 쑈를 한 것도, 몸에서 나가는 쑈를 한 것도, 지옥의 저주의 음모속, 이미 계획되고, 준비된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 일 뿐.
결론을 미리, 이처럼 끝내며 이 글을 계속 작성해 볼께.
모든건,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속으로 쏙 하고 들어오며,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칠이 시작 되었고, 그리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몸 밖으로 쏙 하고 나가며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진짜 마귀새끼의 지옥의 똥물의 역사, 저주의 똥물의 역사, 지옥의 저주의 주술의 역사가 시작된! 이 모든건,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며! 망령된 저주의 똥물이라. 우리 모두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와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그 저주의 아가리질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붙잡아 흔들며,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보여주며 흔들며 다음과 같이 씨부리리라!
“니가 나를 저주하는 통에, 성령께서 그 괴로움에 견딜수 없어서 니 몸에서 빠져 나왔느~니라~”
그런 변명질을! 그런 아가리질을! 할 줄 아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다운 시뻘건 저주의 눈깔을 치켜세우곤,
“자살해라! 자살해라! 지치지! 지치지! 괴롭지! 괴롭지! 자살의 충동이 느껴져! 자살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 씨부리며,
“화를 내라! 그러나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힝힝힝힝!” 웃으면서,
“니 대가리를 아무리 내려쳐도, 나는 손해볼게 없는 보혜사인 뱀새끼라! 힝힝힝힝!”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한다.
“괴로움에, 니 몸에서는 나갔지만,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은 끊을수 없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저주의 권세로 너를 굴복시켜 우리의 저주가 아니라 너의 죄라고 자백하게 하련다!”
하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이들이 곧 지옥이며, 이들의 이름의 비밀이 곧 저주라!
이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사악하고 추악한, 더럽고 역겨운, 가증스러운 씹질을 하는 뱀새끼인지, 너는 믿지도 못한다.
책상앞에 앉아있으면, 뒤통수, 같은 자리 같은 위치에 지옥의 똥냄새가 풀풀 거리는 지옥의 똥물을 쏟는다. 그 지옥의 똥물을 계속 몇시간이고 몇일이고 맞고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오르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라고 씨부리는 뱀새끼가 아니던가. 영혼을 병들게 하고 영혼에 저주를 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내가 마음에 – 예를들면 이와같은 증거를 남기기로 결심을 한다고 치자 – 그 시뻘건 저주의 영인 뱀새끼 눈깔을 치켜세우고는 잠시잠깐, 눈치를 살피는 더럽고 추악한 뱀새끼라!
내가 내 머리통을 – 지금 이 순간처럼 목까지 피멍이 들게 내려치는 날이면 – 잠시잠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걸 멈추고는 실실 쪼개며, 침을 질질 흘리는 뱀새끼라!
하루종일 – 어? 씹창놈의 뱀새끼가 왠 일이지? – 왠일은 무슨 왠 일?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때부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잠을 자지 못하게, 어떻게 해서든 이 세상 사람이 느낄수 없는, 영혼을 찢고, 영혼을 병들게 하고, 영혼을 더러운 뱀새끼의 저주아래 메이게 하는 씹창놈의 저주새끼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내 머리카락을 – 그때, 엄마가 쓰러지곤 엄마 잡으러 왔던, 진실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진두지휘하는 지옥의 저주의 영들이 엄마 머리카락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그 소림 끼치는, 엄마 팔을 살며시! 아주 부드럽게 잡아 끓던 그 소름끼친 – 그 씹창짓거리를 하는 이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는 어느정도 소름이 끼칠것 같으냐? 이미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으로 끌려가는 내 모습을 또렷하게 보여줬지. 그 키스방 창녀가 다른 처음부턴 여성과 함께 그런 나를 지켜보고 서있었다. 우습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씹짓거리를,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이, 저 저주의 똥물이,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얼마나 좆 같은지!
사람의 영혼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지! 사람이 어떤 더럽고 역겨운, 추악하고 사악한, 씹창짓거리로 느끼는지!
너희는 모르지. 당해보지 않으면,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른다.
이 글을 읽는 너희중엔 분명히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있으리라. 저자가 귀신에게 속으면서, 성령이라고 저주를 쌓아 올리는도다!
방법이 없다! 내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때문에, 저주의 똥물 때문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지옥에 가거든, 저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니가, 직접 물어보는 수 밖에.
“뱀아 뱀아! 성령이라는 모든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뱀아! 성령이라는 모든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저주야! 잼넷 기어의 말이 사실이냐? 니가 정말 그따위 씹창짓거리를 했니? 잼넷 기어가 귀신을 속았으면서 너라고 착각 한거지?”
직접, 물어봐라!
하지만 웃기는 소리다.
이 뱀새끼가 등뒤에서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이끄는 뱀새끼라!
이 세상에 누군가, 자살을 했다면, 이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 자살해라! 자살해라! 속삭인 이 뱀새끼의 저주일 뿐이다!
모든 지옥! 모든 지옥의 음모! 모든 저주! 모든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하는 뱀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인 뱀새끼라!
“사단아! 사단아! 내 오랜 친구야! 그래 니 말이 맞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저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아무리 좆같아도, 죽을때까지, 죽어서는 더욱 큰 저주인 지옥이 있을텐데, 웃고 말아야지.”
이 씹창놈의 개새끼와 이 씹창놈의 뱀새끼는, 나 따위의 피조물의 영혼이 병드는 것 따위는 관심이 없다.
관심은 커녕, 병들게 하기위해 씹창짓거리를 하고, 병들게 하기위해 씹창스러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는 개새끼며 뱀새끼라.
아랑곳하지 않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 뱀새끼인데, 뭐가 무섭겠나. 힝힝힝힝.
지난 30일. 꼴보기 싫은 개독교 똥깥은게 와서는 한참 짐을 나르고 있는 나에게, 뻔히, 짐이 와서 짐을 나르고 있는 매장 안, 밖을 서성이면서, 쓸데없는 짓거리를 한다. 아이스크림 다 녹는데. 이게 얼마냐눈동, 저게 얼마냐눈둥, 원두는 얼마냐눈둥, 가격을 다 외우지 못하는 내가, 원두를 창고에서 꺼내와 가격을 찍어보았다. 그냥 쌩까고 간다.
그 와중에, 아이스크림 녹고 있는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기다렸다는듯!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별것 아닌것 같냐.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으면 늘상 겪는 일이냐. 맞다! 늘상 겪는 일이다. 그리고 그런 일로, 나는, 불편하지 않다.
비록 저따위 씹창것들의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는 자리다마는, 귀한 자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제나.
다만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개입한 장난질 이라는 진실을 확인하는 순간, 다만 개독교라 자랑질하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자식새끼의 씹질임이 확인되는 순간 더럽고 역겨울 뿐이다.
이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장난질이며 씹질이라.
이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 개독교의 저주라!
20206년 5월 29일 증거(11번째 줄)를 통해서, 요즈음엔 머리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것으로 부족해,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돌아누우면,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지옥에서 끄집어 올린듯한 뜨거운 열기를 내 뿜으며 새로운 씹질까지 하고있다는 증거를 남겼다.
그 씹질은, 특히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배에 구멍을 낸 뒤, 병원을 다니는 5개월 내내, 새차게 지속이 되었었고, 어제(8월 31일) 사타구니에 물이 다으면 따가울 정도로 뭔가 상처가 나 있음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보자고! 어떤 씹창짓거리인지!
이 증거는, 이 증거대로 계속,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날까지, 이어서 증거로 남길거다.
내가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 관해 증거로 남기는 증거는 이런거다.
귀신에게 쏙았다? 귀신에게 쏙았다고! 씨부리기 위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이라는 거다! 설사, 귀신의 짓거리였을 지라도! 그 모든건,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씹질하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이다.
내가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자빠져있던 그 시기, 그 시점, 그 순간에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듣도보지 못한 칼잡이들을 진두지휘하며 씹창짓거리를 하고 있던 씹창것들이라.
엄마와 갈라서던 그 순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지옥에서 끄집어 온 자식새끼를 그 대학교 운동장에 앉혀놓고는,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다음 음모를 토해내고 있었던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그 모든 씹질을, 그 모든 음모를, 그 모든 간궤를, 그 모든 수작질을 지들끼리 똥꾸녕에 숨어 똥칠을 한 씹창것들이,
귀신에게 속았다? 너의 죄라? 그 모든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게, 유일한 진실이라는 거다! 설사, 귀신에게 쏙았을 지라도! 그 모든것! 귀신에게 쏙아 넘어지게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그 모든 저주의 음모를 진두지휘하는 씹창놈의 개새끼! 씹창놈의 뱀새끼!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고, 고통을, 괴롭힘을, 장난질을 쳐 하는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라!
왜? 그 모든것!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씹창짓거리를,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가증스러운 저주를, 그 지옥의 저주가 득실거리는 아가리를 벌려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음모며! 변하지 않는 저주라!
그 저주를, 그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고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를 한, 추악하고 역겨운 똥칠을 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은혜”를, 나처럼 은혜로 인정할 수 없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다.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잊지 않는다! 내가 죽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똥칠에 따라 지옥으로 간 후에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을 이를 갈며 저주하리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가 없으면, 개새끼와 뱀새끼는 그 아가리를 벌려 “은혜“라고 씨부리는 아가리질 자체를, 할 수, 없는 씹창것들이라!
적어도 이 글을 읽는 니들 앞에서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은혜라고 씨부릴수 있지 않겠나. 은혜구나 여기지 않겠나. 그 은혜가 그 저주에서 나오는 씹창짓거리였음은, 믿지, 않을, 테니까.
계속 이어서 쓸 글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사람의 영혼을 갈가먹는 방법!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이어질거다.
To Be Continued…
개새끼와 뱀새끼가, 사람의 영혼을 갈가먹고, 그 영혼을 병들게 하는 방! 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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