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내가 궁금한게 있는데…
ktj님은 현재, 기도를 하고 있나요?
내가 기도란 무엇이고,
기도란 어떻게 하는 것이라고,
알려줬었어요…
ktj님은 현재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나요?
쫌 궁금합니다…
우리가 도착했을때 김정은은 이미 죽어있었다?
转:刚得消息,金正恩己走,可能明天宣布。心脏搭桥,朝鲜医生太紧张,八分钟才接上。我们去时,已经病危。他爸和爷爷请的都是法国大夫,到他这一届,完全封锁了,没好医生了。看到这个(https://t.co/hd0z7IaIb1)就觉得靠谱。明天验证真假。
— 易富贤YI Fuxian《大国空巢》 (@fuxianyi) April 22, 2020
얼마나 정확한 뉴스인진 모르겠지만,
지금 트위터에서 번지고 있는 트윗이다.
김정은은, 이미 사망했다는 내용이다.
- 김정은 이미 타계했고, 내일쯤(또는 조만간) 공식 발표 할 것.
- 북한의 의사들은 심장 연결 하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8분이란 짧은 시간만에 연결.
- 우리가 갔을땐 이미 숨은 떠났다? 사망을 표현한 것일것.
- 모두 프랑스 의사가 시술.
- 이 내용 (https://chinese.join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538)은 신뢰할 수 있습니다. 내일 참과 거짓을 확인하십시오.
위 트윗에서 소개한 중앙일보 기사는 아래와 같다.

위 기사는,
중국 중앙일보 보도자료이며,
위 트윗을 올린 사람이 발췌한 기사 내용이다.
구글 번역기를 통해 번역을 해 보았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 Yin 회장은 그날 의회에서 “4 월 12 일 김 위원장이 심혈관 수술을 받았다“고 긴급 기자 회견을 가졌다.
- Yin 회장은 “일부 사람들은 김 위원장이 발목 수술 만 받았다고 말했고, 일부 사람들은 새로운 크라운 전염병 때문에 고립되었다고 말했지만, 심혈관 수술을 받았다고 말한 사람의 출처가 가장 신뢰할 만했다“고 말했다.
- Yin 회장은 “북한 최고 인민 회의는 4 월 10 일부터 12 일까지 연기되었지만 김 위원장은 아직 참석하지 않았으며 4 월 15 일 태양절 축제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최고 인민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 Yin 회장은 또한 “평양 폐쇄“상황을 언급하면서 “북한은 며칠 전 평양시를 종합적으로 봉쇄했다“며 “평양의 다양한 상황은 이제 평양이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 특히 김 위원장장의 누이 인 “김여정이 최근 선전부 장관에서 조직 부처 장관으로 승진했다.“고 말하며 Yin 회장은 “이런 움직임은 분명히 후임자를 훈련시키고 있다. 김정은의 상황과 북한의 상황을 고려할 때 그것은 실제로 북한에서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등등이다…
김정은 사망이 확실해 보인다…
프랑스 의사? 너무 떨려서 8분만에 심장연결(심혈관) 수술 끝?
김정은 사망이 확실하다면, 그들이 자살 시켰다…

2020년 봄! 겨울잠을 끝내고, 만추가 돌아왔다.,!!
- [출처 ChooChoo’s Story] 겨울잠을 자고 짧아진 꼬리로 돌아온 다람쥐 만추 Chipmunk Manchu Comes Back With Short Tail After Winter Sleep
츄츄님 첫사랑,
그리고 내 첫사랑 울 쵸기도 돌아온 것 같고,
주니도, 달이도, 월리도 겨울잠 잘 자고 돌아와서, 너무 반가움~
꼬꼬마 아가씨 칭구도, 몽키도 돌아왔으니.,
이제 곧 밤이도, 제니도, 겨울잠 끝내고 돌아오려나^^
기다릴려구^^
건강한 모습으로 겨울잠 끝내고 돌아와서,
정말 다행이야~
“어찌보면 조금 두렵기까지 합니다.. 제 삶이 살아계신 하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그에게, 잘 매달려 있으면 돼요…
그저 그에게 잘 매달려, 그가 가는길로 동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매달려 동행하면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면 그가,
열매가 필요하면 열매를,
위로가 필요하면 위로를,
피할길이 필요하면 피할길로,
그렇게…
이끌어 갈 거예요…^^
투표용지 교부수는 1817매, 투표수는 1818매… 왜?

참고로 “여수”에서 투표용지 교부수보다 투표수가 더 많이 나온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바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유령표 62개가 무더기로 나왔었다.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며, 고스란히, 소리 소문없이 덮어졌다…
박영아 명지대학교 교수가 본 415 선거 결과.
박 원장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89년부터 20년간 명지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세계물리연맹 여성실무그룹 위원장, 아시아태평양 물리연합회 집행위원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pic.twitter.com/u8dhSGIoCx
— 이름없음 (@jpUi0uIPYMeFgch) April 22, 2020

마치 1,000개의 동전을 동시에 던졌을때 모두 앞면이 나오는 경우를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박영아 교수는_
- 1983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 1987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석사
- 1990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박사
- 1988.02 ~ 1989.02: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객원조교수
- 1989.02: 명지대학교 물리학과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 1996.06 ~ 1998.02: 제1대 서울대치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1998.09 ~ 1999.08: 미국 매릴랜드대학교 객원교수
- 2001.01 ~ 2002.12: 한국물리학회 국제교류실무이사
- 2005.01 ~ 2006.12: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교수협의회 부회장
- 2005.01: 한국물리학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 2006.04 ~ : 제1대 아시아태평양 물리학연합회 여성물리 실무그룹 위원장
- 2007.01: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 2007.01: 세계물리연맹 여성물리실무그룹 위원
- 2007.07 ~ 2008.10: 세계물리연맹 제3회 세계여성물리대회(ICWIP 2008) 조직위원장
- 2008.01: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 집행위원회 이사
- 2008: 세계여성물리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