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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4월 26일 11:19 오전


    지금 ktj님의 고민은,

    이미 많은것을 알고 있지만,

    여전히 기적을 원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이유랍니다.

     

    자기 백성에게 말씀(성경)을 주었잖아요^^

     

    파이팅~^^

    2020년 04월 26일 11:18 오전


    파이팅~!!

    2020년 04월 26일 2:23 오전


    미안하지만…

    보수/우파 시민들은, 너무 지력이 없다.

    이렇게 된, 다 이유가 있는거다.

    내 자신을 철저하게 돌아봐야 한다.

     

    내가 가장 황당한 건, 이준석이 아니다. 정규재나 김진이 아니다.

    그들에 관해서라면, 난 기록으로 남기고 가슴에 간직하련다. 그게 나다.

    내가 가장 황당한 건, 지금 이 415 부정선거 의혹에 관하여,

    “공병호”란 그 이름을, 보수/우파 시민들이 앞다투어 열렬히 거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미래한국당 공천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던 공병호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발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415 선거의 부정선거 가능성, 조작선거 가능성이 있다는,

    공병호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한가지 이유다.

     

    이런 표현 미안하지만, 정말 냄비근성이다.

    자기 스스로 그렇게 손가락질 했던 공병호…

    오늘 내 입맛에 맞으면 언제라도 내 편이라고 착각하는 국민성…

    내일 정규재가 내 입맛에 맞는 말 한마디만 하면, 다 잊을거다.

    정규재 정도 되면, 이런 국민성을 누구보다 잘 알겠지…

    그러니 그들에겐, 시민? 국민? 두려울게 없는거다.

    다음번에 이준석이 또 선거에 나오면 이준석에게 표 안준다고?

    내 대답은 글쎄다… 이다…

     

    그 옛날 625사변을 겪으면서,

    왜 서방세계의 그 수많은 정치가들이, 학자들이, 한국인들은 쥐때들! 이라고 했는지…

    한번쯤 고민해 보자…

    좋은게 아니다…

    돌아서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잖아…

    좋은게, 아니다…

     

    2020년 04월 25일 8:19 오후


    요고를…

    어떻게…

    했어요…??

    복사는 안되는 것 같은데…ㅜㅜ

    ㅋ~

    2020년 04월 25일 7:56 오후


    와…

    저걸 누가 구입할까요…

    회사정보 다 확인할 수 있는데…

    어디서 추출한건지 다 있는데…

    와…

    2020년 04월 25일 5:32 오후


    아니 왜요???

    심약자 시청 불가인가요,,,,ㅜㅜ

    2020년 04월 25일 4:52 오후


    아…

    또…

    살짝.,

    자고 일어났네요…

    아무래도 습관될듯…

    ㄷ ㄷ ㄷ ㄷ.

    2020년 04월 25일 12:16 오후


    이 글이 왜요…?

    받은 은혜는, 나누라고 주는 건데요…^^

     

    그저 덫없이 값없이,

    창조자가 그냥 준 은혜잖아요^^

    그래서 받은 은혜로 자랑할게 없음이라,

    바울이 고백했던 것이랍니다.

     

    은혜는 나눠야죠^^

     

    파이팅^^

    2020년 04월 25일 12:12 오후


    ㄷ ㄷ ㄷ ㄷ.

    2020년 04월 24일 10:14 오후

    ‘부정투표’ 3대 의혹 사실인가?… 전문가들 “불가능 가까운 일” “분명 특이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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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혹1. “획일적 득표율 63% 대 36%… 국가기관이 몇 군데라도 검증해야”

     

    • 보수 유튜버를 비롯한 네티즌들이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못하는 이유는, 사전투표 득표율에서 일정한 흐름이 드러났기 때문.
    • 서울·인천·경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통합당 양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 수를 모두 합하면 세 지역 모두 민주당이 63%, 통합당이 36%를 득표.
    • 강규형 명지대학교 교수는 본지와 통화에서 “누가 봐도 이상한 결과인데 적절한 검증 없이는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며 “의혹이 더 확산하는 것을 막기에 앞서 국가기관이 나서서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혹2. 사전투표 vs 본투표, 10%p 이상 득표율 차이… 전문가 “불가능에 가까운 일”

     

    • 인천범시민단체연합(범시련)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이나 당시 새누리당의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본투표)의 득표 비율이 대부분 지역에서 1~2%정도,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지역이 6% 수준으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며 “반면, 이번 총선에선 (수도권) 거의 모든 지역에서 10% 이상, 대부분이 11~13% 차이”라고 주장했다.
    • 통합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과 본투표 득표율 차가 10~13% 정도로 일정하게 벌어진 것 외에도, 본투표 표심과 사전투표 표심이 전혀 달랐다는 점에도 의혹이 제기된다.
    • 이와 관련, 통계물리학을 전공한 박영아 명지대 물리학교 교수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 박 교수는 “민주당 후보는 전남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 지역에서 그 (사전) 득표율이 (당일 득표율보다) 10%가량 모두 높았고, 통합당 후보는 반대로 사전득표율이 당일 득표율보다 모두 10%가량 낮았다”며 “제3당이나 무소속은 높기도 하고 낮기도 했는데, 이게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이어 “투표자의 행위를 통계적으로 해석할 때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장 역시 선거 결과로 드러난 수치만 봤을 때 통계적으로 특이한 현상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 계량경제학 전문가인 라 원장은 수도권 다수 지역구에서 민주당과 통합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 차가 10~13%로 일관되게 나오는 것이 특이한 점이라고 말했다. 라 원장은 23일 본지와 통화에서 “나와 있는 사전투표 득표 수치는 이상한 면이 있다. 물론 조작했다는 확신은 없지만, 적어도 겉으로 드러난 수치는 통계적 측면에서 특이한 건 맞다“고 말했다.
    • 라 원장은 이어 “사전투표 조작이 있었다면 프로그래머가 개입했다는 말 아닌가. 프로그램화된 것이라면 통계기법 중 ‘최대우도법’이라는 측정법을 활용할 때와 유사한 현상을 보이는 결과“라고 지적했다. 최대우도법은 ‘원하는 값이 나올 확률을 최대로 만드는 파라미터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의혹3. “CCTV 없이 사전투표함 수일간 보관… 이런 일 때문에 의혹 더 불거져”

     

    • 범시련은 또 “CCTV도 없는 장소에 사전투표함이 4일 이상 보관됐고, 여러 지역구에서 사전투표함 봉인지의 참관인 사인 필체가 바뀌었다“며 보안 의혹을 제기했다.
    • 선관위는 문제가 없다는 태도다.
    • 이와 관련, 강규형 교수는 “이런 것들이 의혹을 더 불거지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국민이 불안해 하는 요소들을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혹4. “관외 사전득표 수가 똑같은 통합당 후보가 9쌍… 이럴 수가 있나”

     

    • 관외 사전득표 수가 같은 통합당 후보가 9쌍 나왔다는 점이다.
    • 통합당의 이양수 후보는 강원도 양양군 관외 사전투표에서 661표를 얻었고, 김경안 통합당 후보가 전북 익산에서 역시 661표를 얻었다. 정찬민 통합당 후보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 유의동 통합당 후보는 평택을에서 똑같이 4850표를 얻었다. 또 김용태 통합당 후보는 광명을에서, 배준영 통합당 후보는 인천 강화군에서 같은 1980표를 얻었다.
    • 이 같은 현상에 라 원장은 “이런 수치는 프로그래밍의 흔적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우연의 일치로 보는 것이 합당할 것 같다“고 말했다. 라 원장은 ‘20대 총선 관외 사전투표에서도 새누리당 후보끼리 같은 득표를 얻은 경우가 있다’는 본지의 지적에는 “그렇다면 더더욱 우연의 일치”라고 답했다.

     

    선관위 “모든 자료 공개 의향… 무모한 의혹 제기에는 강경대응”

     

    • 한편, 선관위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는 강경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선관위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모든 자료를 공개할 의향이 있음을 알려드린다“며 “아울러 정확한 근거 없이 무모한 의혹만으로 국민통합을 저해하고 사회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거운 법적·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때에는 당사자 및 관련자 고발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