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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조금 두렵기까지 합니다.. 제 삶이 살아계신 하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그에게, 잘 매달려 있으면 돼요…
그저 그에게 잘 매달려, 그가 가는길로 동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매달려 동행하면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면 그가,
열매가 필요하면 열매를,
위로가 필요하면 위로를,
피할길이 필요하면 피할길로,
그렇게…
이끌어 갈 거예요…^^
투표용지 교부수는 1817매, 투표수는 1818매… 왜?

참고로 “여수”에서 투표용지 교부수보다 투표수가 더 많이 나온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바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유령표 62개가 무더기로 나왔었다.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며, 고스란히, 소리 소문없이 덮어졌다…
박영아 명지대학교 교수가 본 415 선거 결과.
박 원장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89년부터 20년간 명지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세계물리연맹 여성실무그룹 위원장, 아시아태평양 물리연합회 집행위원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pic.twitter.com/u8dhSGIoCx
— 이름없음 (@jpUi0uIPYMeFgch) April 22, 2020

마치 1,000개의 동전을 동시에 던졌을때 모두 앞면이 나오는 경우를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박영아 교수는_
- 1983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 1987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석사
- 1990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박사
- 1988.02 ~ 1989.02: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객원조교수
- 1989.02: 명지대학교 물리학과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 1996.06 ~ 1998.02: 제1대 서울대치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1998.09 ~ 1999.08: 미국 매릴랜드대학교 객원교수
- 2001.01 ~ 2002.12: 한국물리학회 국제교류실무이사
- 2005.01 ~ 2006.12: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교수협의회 부회장
- 2005.01: 한국물리학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 2006.04 ~ : 제1대 아시아태평양 물리학연합회 여성물리 실무그룹 위원장
- 2007.01: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 2007.01: 세계물리연맹 여성물리실무그룹 위원
- 2007.07 ~ 2008.10: 세계물리연맹 제3회 세계여성물리대회(ICWIP 2008) 조직위원장
- 2008.01: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 집행위원회 이사
- 2008: 세계여성물리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오^^
반가워요^^
이곳에서 자주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볼일이 있어 잠시 시내에 나갔다 지금 막 집에 왔어요.
벌써 마스크 쓰지 않는 분들이 많이 보이시네요…ㅜㅜ
건강, 안전, 늘 신경써야 합니다^^
늘 강건하소서^^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우리모두~!!!
파이팅~!!!
한번 참아봐요…
예를들면, 노인분들 돕고싶은 마음, 예수가 다 알고 있을테고,
예수의 뜻이면, ktj님이 그냥 지나쳐도, 예수가 분명히 돕게해요.
분명히…
가령 ktj님이 폐지 주우시는 노인분 옆을 지나가는데 노인분께서 도와달라 한다던지,
가령 ktj님이 폐지 주우시는 노인분 옆을 지나가는데 노인분이 혼잣말을 한다던지, 힘들다는 혼잣말을 한다던지…
또는 ktj님이 도울수 밖에 없게, ktj님 마음을 움직인다던지…
어떤 식으로든, 예수를 앞 서 가려하지 말고, 자신이 한낯 사람임을 부정하지도 말고, 그저 동행을 해봐요.
어떤 식으로든, 예수가 자기 뜻을 보여요.
ktj님은 기도하는 사람이니, 분명히 그래요.
그러니 예수가 할때까지,
육신을 복종시키며 기다리는 습관,
기르는게 좋아요.
이런 문제는…
그 마음이 어디에서 왔든,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하려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니,
분별을 논할 문제는 아니랍니다.
다만,
어떤 마음이든, 어떤 결과든,
어는 한순간 열매는 반드시 보여집니다.
그때, 분별하면 돼요…
내 육신의 만족이었는지,
아니면 예수의 고통이 떠올라 그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