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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보정값?’ 민주당 163석 쪽집게 예측..이근형 위원장 자료공개 파장.

< 더불어민주당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이 4월16일 페이스북에 올린 자료 캡쳐 화면. “사전투표 보정값”이라고 적힌 이 자료에는 더불어민주당이 받을 정확한 의석수를 예측하고 있다. 이미지=페이스북 캡쳐, 사람아이앤지 정준호 대표의 유튜브 영상 >
- 4.15 총선의 사전투표 조작 의혹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가 치뤄지기 전에 민주당의 전략기획위원회에서 만들어 졌던 ‘대외비’ 자료에 민주당이 4.15 선거에서 얻은 163석이 정확하게 예측되어 있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 자료의 최종본이 언제 작성되었는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사전투표에 나타났던 정당별 득표와 당일 투표의 정당별 득표가 정반대를 보였던 이번 4.15 선거에서 정당의 획득 의석을 정확히 맞힌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 일각에서는 “여론조사를 토대로 판세를 예측한 수치라 하더라도 어떻게 한석의 오차도 없이 163석을 맞힐 수가 있나?“라면서 “전국적으로 지역구 별로 획득 의석수도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나?” 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근형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여론조사비서관이던 2004년에도 17대 총선으로 열린우리당이 차지할 의석수(152석)를 정확히 예측해 주목 받은 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이근형 위원장과 함께 이번 선거를 총 기획한 것으로 알려진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선거가 끝나자 마자 약속한 듯 당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보수지지층에서 4.15총선의 사전투표가 조작의 의혹이 있다는 주장이 여러가지 증거자료와 함께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보정값” 이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 민주당의 문건에 있는 ‘선거구별 예상 확보 의석수’ 와 실제 총선 결과가 와 정확히 일치한다 점은 두고두고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신문은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출처를 참고해보자.
부정선거 통계분석 최고 권위자 Mebane 교수,
“4.15총선 조사 필요성 충분하다”

< Wlater mebane 교수 프로필 >
29일, 정훈 와세다 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준교수는 “오늘 Mebane 교수님으로부터, 이번 대한민국 21대 총선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받았다“면서 “Mebane 교수님의 결과보고서는 누구든지 다음 주소에서 자유롭게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 준교수는 다운로드 가능한 주소와 함께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 선요약과 함께 핵심내용을 정리해드리겠다“며 요약 내용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정 준교수에 따르면 통계학적 방법으로 선거부정 여부를 밝히는 연구를 하는 Mebane 교수는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이란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Mebane 교수가 큰 역할을 하기도했다.
- 월터 미베인 교수의 2020년 4월 15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 관한 통계분석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싶다면 : http://www.umich.edu/~wmebane/Korea2020.pdf
● 선 요약 ●
1. 통계분석의 결과,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부정투표에 의한 선거부정이 일어났을 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준다.
2. 대부분의 부정투표는 ‘사전투표’에서 발생하였다.
3. 이러한 선거부정은 비단 민주당이 승리한 지역구에서 뿐만 아니라, 통합당이 승리한 지역구에서도 나타났다.
4. 통계모형에 따르면, 이번 21대 총선에서 전체 투표수의 7.26% 가 부정투표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민주당이 승리한 지역구로 한정할 경우, 전체 투표수의 10.43%가 부정투표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5. 다만, 우리가 유념해야 할 점은, 통계모형에서 선거부정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는 그것이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불법적인 선거부정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한 ‘확증적인 증거’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번 총선에서 실제로 불법적인 선거부정이 발생했는지 여부는 추후의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수밖에 없다.
* (개인적인 의견 – 정훈 와세다대 준교수) : 이상으로 볼 때,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선거부정 의혹은 단순한 ‘음모론’이나 ‘선거불복종’으로 치부될 수 없고,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제기되고 있는 합리적인 의혹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통합당이 승리한 지역구에서도 선거부정이 발생했다는 통계분석 결과로 볼 때, 이번 총선에서는 비단 통합당 뿐만 아니라, 민주당 역시 선의의 피해자일 수가 있다. 따라서, 이번 총선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한 깔끔한 해소와 바람직한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도, 수개표에 의해 재검표를 비롯한 추후의 조사작업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철저한 추후 조사 이후에 선거부정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확하게 밝혀진다면, 이는 얼마나 다행이고 환영할 만한 일인가? 따라서, 수개표에 의한 재검표와 철저한 조사는 결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더욱더 공고히 하는 길이다.
● 본문내용 정리 ●
(서론)
한국의 21대 총선에서는 현재 선거부정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 적용하고 있는 “선거부정 감지 통계 프로그램” (https://github.com/UMeforensics/eforensics_public)은 이번에 실시된 한국의 21대 총선에서 선거의 결과를 바꿀 수 있었던 “부정투표(fraudulent votes)”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증거(evidence)를 제공한다. (필자 주: Mebane 교수님은 ‘증거(evidence)’란 용어를 사용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 때, ‘의혹’이라고 이해를 하는 편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통계프로그램에서 정의하는 “선거부정” 혹은 “부정투표”는 다음과 같다. (1) 기권/무효표를 가지고 특정 후보자의 표를 새롭게 만들어 주는 행위, (2) 다른 후보자의 표를 빼앗아서 그것을 특정 후보자에게 주는 행위.
주의할 점은 통계모형에서 추정하고 있는 이러한 “선거부정”이 반드시 현실세계에서 일어난 부정 혹은 불법행위의 결과로 나오게 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통계모형의 결과는 그 자체로 선거부정이 발생했다는 것에 대한 ‘확증적 증거 (definitive evidence)’가 될 수 없으며, 정말로 한국의 21대 총선에서 불법적인 선거부정이 발생했는지는 추후의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것이다.
(본론)
첨부된 Figure 4 (민주당 승리 지역구)와 Figure 5 (당 무관 승리자 지역구)는 (a) 당일투표, (b) 우편투표, (c) 재외투표, (d) 사전투표와 같은 4개의 투표방식에서 부정투표가 일어난 투표소의 비율을 산점도로 나타낸 것이다. ‘파란 점’은 ‘정상투표’를 나타내고, ‘빨간 점’은 ‘부정투표’를 나타낸다.
민주당 후보자가 승리한 지역구에서 부정투표가 발견된 투표소의 비율은 다음 순서로 높았다: 사전투표 (43.1%), 당일투표 (3.14%), 우편투표 (0.925%), 재외투표에서는 부정투표가 발견되지 않았다. (Figure 4 참조)
정당과 무관한 지역구의 승리자에게 초점을 맞추게 될 경우, 부정투표가 발견된 투표소의 비율은 다음 순서로 높았다: 사전투표 (22.6%), 당일투표 (2.09%), 우편투표 (0.92%), 재외투표에서는 부정투표가 발견되지 않았다. (Figure 5 참조)
http://www-personal.umich.edu/~wmebane/efslides.pdf 에서 설명한 ‘반사실적 추론(counter factual) 방법’으로 계산된 부정 투표수는, 민주당이 승리한 지역구의 경우, 전체투표수의 10.43% (= 1,491,548개의 표)가 부정투표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당과 무관한 당선자 지역에서는, 전체투표수의 7.26% (= 1,171,548개의 표)가 부정투표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어느 지역구에서 부정투표가 일어났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당선자가 달라지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부정투표의 결과로 당선자가 뒤바뀌게 된 선거구는 과연 몇 개나 될까?
집계된 총 252개 (1개의 지역구가 집계가 안 됨)의 지역구 중 16개의 지역구에서 부정투표에 의해 당선자가 뒤바뀌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 중에서 9개의 지역구는 민주당이 승리를 가져갔고, 6개의 지역구는 통합당이 승리를 가져갔으며, 1개의 지역구에서는 무소속이 승리를 가져가게 되었다.
(결론)
주의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통계모형에서 추정하고 있는 이러한 “선거부정” 혹은 “부정투표가”가 반드시 현실세계에서 일어난 부정 혹은 불법행위의 결과로 나타난 것은 아닐 수 있다.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사이에 존재하는 현저한 투표양상의 차이는 불법적인 선거부정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회적 요인으로부터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분명 있다. 따라서, 통계모형의 결과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불법적인 선거부정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한 확증적인 증거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통계적 결과는 21대 총선에서 실제로 불법적인 선거부정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조사를 해볼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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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월터미베인” 미시건대 교수의 2020년 4월 15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분석한 PDF 보고서를 이미지로 첨부한 것이다.















- “이준석! 보수우파 유튜브가 ‘슈퍼챗 털이’라고 비아냥 거렸지? 수익률 0!”이라고 쓰며 구독자 7만의 유튜브 채널 ‘류여해TV’ 추정 수익이 0달러로 표시된 캡처 사진을 첨부.
-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며 “보수의 품격을 먼저 배우고 오라”고 썼다. 이어 “적인지 아군인지도 모르고 총질하는 거 보니 덜 컸다, 이준석!”
- 앞서 이준석 최고위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4·15총선 사전투표 조작을 주장하는 일부 보수 유튜버들을 향해 “논리 구조가 완전히 안 맞는다”며 “침소봉대해 조회수 장사를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 [출처 박상후의 문명개화] 단동에 집결하는 전차부대/김정은의 생사는?/러시아 조문화환 보냈나?/북한매체, 사망설에 격한 반응.
위 링크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를 많이 참고해 봐요…^^
그 말이 맞죠.
- 본질은 이걸 알게한 분.
- 그분이 버려지게 주재하신다.
ktj님이 쓴 그대로,
위 두가지가 중요합니다.
사람이, 그 본질을 자꾸 잊죠^^
파이팅!!
파이팅 넘치게!!
그가., 다 보고 있어요.,^^
ktj님은 꼭, 예수 만날거예요^^
내일은 한번 그렇게 해봐요^^
생각 대신, 그저 예수가 주권자란 사실을, 그가 창조자란 사실을,
인정해 봐요.
운동도 하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면서,
생각 대신에, 그 모든 것에서 그가, 주권자이며 주관자란 사실을,
그 한가지 사실만 떠올려 봐요^^
그리고 생각 대신에,
그 하루의 삶 속에서, 예수가 어떤 존재인지, 창조자는 어떤 존재인지,
성경을 통해서 발견해봐요^^
영의 문제는, 그렇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이건 그런 시각으로, 육의 시각으로 볼 문제가 아니야.
위 저 사람의 마지막 카톡 내용을 보아라.
자기 열매를 다 보였잖아.
저 말 어디에 예수가 있냐.
저 말 어디에 복음이 있냐.
저 사람도, 저 사람이 몸담고 있다는 교회도, 그 교회의 목사도,
저들은 예수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아니며,
저들은 예수를 알기 위해 성경을 읽는 자들이 아니라.
저들은 자기 영광, 자기 유익, 자기 자랑을 위해,
예수라는 그 이름을 그냥 선택했을 뿐이다.
사람 앞에서 자기 영광을 들어내려고 이용할 뿐이다.
이게 문제라는 거다.
이 땅에 예수라는 그 이름이 알려지기전,
무당을 불러다 굿을 하고 제사를 지냈던 것처럼,
그 무당을 통해서 자기 유익을 구하고, 그 굿판을 자기 자랑으로 삼았듯,
그 무당 대신, 예수라는 이름을 자기 유익, 자기 영광, 자기 자랑거리로 바꿨을 뿐이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를 알려고 하는게 아니라, 성경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함이라.
이게 문제라는 말이다.
저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예수를 알기 원하는 자가 아니므로, 자기 영광을 구하는 자이기 때문에,
예수 대신, 자기 교회 목사를 따라가는 방법밖엔 없다.
사람을 선택한 이 열매가 그의 열매라.
예수를 알려고 하지 않고, 그러니 예수를 모르고,
기껏해야 그 목사라는 자에게 답을 구하는 방법밖엔 없다.
뻐꾸기처럼…
그 목사가, 너를 구원치 못하리라.
아예, 예수를 몰랐거나 성경을 몰랐다면 오히려 나아.
첫단추를 잘못 끼웠으면, 전부 다 풀어헤치고 처음부터 다시 끼워야돼.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은, 첫단추를 잘못 끼웠음에도, 나머지 단추로 감출수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