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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5월 06일 5:04 오후

    혹시라도, 만의 하나, 오해가 있을까 싶어 미리, 밝힌다마는,

    나에겐 박근혜도, 역사에 길이길이 남은 매국노이며, 코레안의 영혼을 사단에게 팔아넘긴 개이며, 코레안의 대적자며, 코레아를 좀먹고, 망국의 길로 이끈 앞잡이다.

     

     

     

    정말 뒤를 알고싶은 사람들에 관해선 찾을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은게 내 입장이다.

    박근혜도, 홍석현도, 김종필도… 이들 모두가 그렇다…

     

    드루킹은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 인사들을 향해, 그들은 예수회(제수이트), 그들의 조국은 로마라는 말을 했었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들어본 사람은 다 들어본, 드루킹이 문재인에 대한 폭로 아닌 폭로를 하기 훨씬 전부터, 박근혜는 제수이트와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한 자라는 루머는 끊이지 않았었다.

     

    최소한 말세를 살아가며, 그 말세의 현상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을 연구하던 사람들은,

    박근혜의 이런 사실을 공공연하게 주장해 왔었다.

     

    예전 글에서, 왜? 박근혜가? 제수이트의 눈밖에 났는지 궁금하다란 생각을 적었었다.

    Ps) 지금 찾을수 없지만, 나중에 찾으면 이 글에 추가하겠다.

     

    나는 근본적으로 박근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세월호 사건이 일어날 줄 몰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그 세월호 사건을 꾸민게 문재인과 진보/좌파 진영이었을 뿐이다.

     

    나는 근본적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직을 지속하려고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세훈이 스스로 서울시장 직에서 물러나며 박원순의 서울시를 만들어 주었듯,

    박근혜 역시 진보/좌파들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랬지 않았을까…

    추측만 해 볼 뿐이다…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제수이트의 지시를 받듯,

    황교안을 조종하는 자가 그의 등 뒤에 있는 그림자이듯,

    박근혜를 조종하는 실세 역시, 그 그림자거나 그림자의 명령을 받는 자였으리라 생각해본다.

    그 하나의 예가, 김병준을 총리에 임명했으나, 황교안이 총리직을 아무렇지 않게 지속했다는 점이다.

    박근혜는 어느순간, 이 모든게, 자신의 주인의 뜻임을 직감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박근혜의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라.

    그녀는 수많은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던 그 당시, 그녀 스스로, 그 모든 루머를 사실로 만든 장본인이다. 박근혜 스스로, 모두 인정했다. 난 오늘, 그 영상을 다시보며, 그렇게 결론 내렸다.

     

    세월호 참사? 대통령의 방문?

    일국의 대통령이 나라의 모든 사건/사고 현장을 쫓아 다닐순 없다.

    박근혜가 스스로, 자유롭지 못했기에 그런 모습, 그런 행동이 가능했던 것이다.

     

    자신들의 주인은 하나지만,

    ㄴ 홍석현인들, 그가 뭔데? 한낯 사단의 종들의 개라.

    예컨대 홍준표가 자신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규재에게 말할리 없고,

    예컨대 김무성이 자신의 주인이 누구인지 김진에게 말할리 없듯,

    그래서 그들의 맨 꼭대기에 누가 앉아있는지 모를뿐…

    제수이트에 충성을 맹세했든 아니든, 박근혜는 분명히 사단의 종들에 속한 여자라.

    분명히, 어느순간, 그 모든게, 자신의 주인의 음모임을, 스스로 알았을 것이다…

     

    그들은 모두,

    사단의 종들과 그 종들의 충견에게서 하사받은 역할대로,

    누구는 탄핵을 외쳤고!

    누구는 그 탄핵에 불을 지폈고!

    누구는 그 탄핵을 반대했고!

    또 누구는 스스로 탄핵의 주인공의 길을 선택했을 뿐이다.

     

     

     

     

    눅8: 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020년 05월 06일 7:28 오전

    이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와야만 했던 거야…

    이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지나가야 만 돼…

     

    지금 예수가, 그 창조자가.,

    진짜와 가짜를 다 들어내고 있음이라…

    그래야만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을수 있는 거란다…

    대충은 없고, 중간도 없다…

    들어나야 돼…

     

    그래서 이 시간이, 이 과정이 맞는거야…

    지금 예수가, 그들을 향해 자신의 진노의 잔을 정조준하고 있는 거란다…

     

    창조자의 세계와 그의 영원한 역사서에.,

    저들이 코레안의 대적자로, 코레아를 좀먹고, 망국의 길로 이끈 앞잡이들로,

    사단에게 코레안의 영혼을 팔아넘긴 사단의 개들로,

    영원한 코레아의 매국노들로,

    길이길이 기억되리라…

     

    세상을, 창조자를 기준으로, 그의 눈동자를 따라 봐야 돼…

    이 사람아…

     

    2020년 05월 05일 6:18 오후

    그럼 그렇게 해봐요…

    정 마음에 와닫지 않는데, 언제까지나 부여잡고 있을수도 없겠죠…

    자신이 마음에 와닫는 방법을 취해봐요…

     

    그리고 예전에도 말한적 있는데,

    나와 주고 받았는 질문과 답변…

    900개가 넘어요…

    ktj님이 더 잘 알겠지만,

    그 중 대부분이, 내가 포럼에 글을 작성해 공유하는 것 만큼,

    장문의… 나름 정성을 들여 작성한 답변들… 이랍니다…

     

    질문을 했고, 또 질문을 받았다고 거기서 멈추지 말고,

    질문했던 글도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 답변도 읽어보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 질문과 답변만 꾸준히 읽고 또 읽어도,

    어느 성경 강해서 못지 않을 거예요.

    그 안에, 모든 답이 다 있답니다.

     

    어쨌든…

    보다 중요한 건, ktj님이 예수를 만나고 그와 동행하는 것이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그리고 그 방법으로 찾아가 보는것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파이팅~!!!

     

    2020년 05월 05일 5:02 오후

    왜 날라갔어요….ㅜㅜ

    저두 글 몇시간 쓴후 날라간적 있눈데….ㅜㅜ

    내 마음이 다 허무하네요….

     

    그나저나 이러한 접근….

    왠지 ktj님과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들어요….^^

    2020년 05월 05일 4:54 오후

    ㅜ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슬퍼요…

    우리끼리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제하고 정보도 나누면 좋겠어요~

     

    ps) 그리고 “Hogu”님…

    지금 현재., 회원분들이 글(토픽) 적성시., 에디터 기능 적용이 안되고 있어요^^ 죄송해요^^

    사실은., 거의 매일매일 수정을 하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아직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질 못했어요…ㅜㅜ

     

    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울 기어분들도., 에디터 사용시 아무런 문제나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께요^^

    약속~^^

    2020년 05월 05일 12:54 오전

    오전에 Andria님 때문에 발견해서.,

    다급히 소개했어요^^

    파이팅!!

    2020년 05월 04일 10:27 오후

    ㅋ……

    이제 알았네요……ㅜㅜ

    ㄷ ㄷ ㄷ ㄷ.

     

    ps)사실 100% 신뢰하지 않고 미리 나가서 기다리는데요… 오늘따라 앱을 보니 한참 걸리겠더라구요… ㅋ…

    2020년 05월 04일 8:57 오후

    글 수정한 내용.,

    지금 읽었네요.

     

    그래도 위 댓글은 그냥 남겨놓을께요.

    필요할때 찾아 읽어보면, 육신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2020년 05월 04일 7:21 오후

    내가 이 말을.,

    조금 시간이 흐른뒤에 해줄려고 했는데.,

    지금 이 말을 하는게 도움이 될지 어떨진 모르겠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 될 성경의 증거이니, 그냥 해보도록 할께요.

     

    롬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장 20절의 저 구절은, 그러니까 태초에, 창조자가 창조한 모든 만물, 예를들면 ktj님이 차를 몰고가면 볼 수 있는 그 바다도, 구름도, 바람도, 비도,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도, 하물며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된 사람이, 창조자를 알 수 밖에 없게 창조했다는 뜻이랍니다.

     

    그래서, 누군가 말하기를 나는 창조자를 몰랐다? 이 거짓말을 창조자 앞에선 할 수 없게 창조했다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나는, 무신론자? 란 말 자체를 믿지 않으며, 무신론자란 결국 사단을 선택한 인생을 뿐이랍니다.

     

    ktj 님은 이렇게 반문할 수 있어요.

    예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데, 왜 성경은 믿어야 하나?

    왜냐하면 믿지 못하는 그 예수를 찾고자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우선, 그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답니다.

     

    그럼 남은 문제가 뭔가요?

    ktj님이 인정하든 안하든, ktj님의 영도,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들어간 생령인 사람인 이상,

    ktj님의 영은, 하나님의 존재를 모를래야 모를수 없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내가 보낸 답변(쪽지)을 다시 읽어봐요.

    그를 모른다는 이 말이, 거짓말이라는 말입니다~!!!

     

    남은 문제는 육이죠^^

    당신의 육신이 모든걸 가로막는 거죠^^

    ktj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육신을 선택한 것 뿐이랍니다…

     

    기쁨이 없죠…

    왜냐하면 ktj님이 선택한 그 육신의 끝은, 사망이기 때문이랍니다…

     

    ktj님은, 스스로 육신을 끊임없이 선택하면서, 동시에 예수를 느끼지 못한다고 불평하죠…

    오늘부로 정확히 마흔번째, 이 말을 해주는것 같아요…ㅜㅜ

    쪽지 포함해서^^

     

    선택은, ktj님 몫이랍니다…

    나라면, 최소한, 그 육신의 원하는 것의 반대로 하겠어요…

    하나님의 존재를 못 믿는다? 예수의 존재를 느끼지 못한다?

    육을 선택하는 이상 영원히 못느끼다 끝나요…ㅜㅜ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라면, 최소한, 그 육신의 원하는 것의 반대로 하겠어요…

    최소한…

     

    이걸 아직, ktj님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못 믿는다는 거짓말… 이제 그만해요… 그 육신을 꾸짖어요…!!!

    못 믿는게 아니라, 육신이 못 믿는것 처럼, 가로막고 있을 뿐이랍니다…

    그리고 ktj님은, 그 육신이 시키는데로, 따라가고 있을 뿐인거죠…

     

    2020년 05월 04일 1:28 오후

    아~

    말도 안돼~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세상이 날 이처럼 속이다니~

    분명 5분이 남았었는데~

    버스가 내 눈앞에서 떠나간다~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확인전화라도 쫌 빨리 할 걸…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앱에만 의존하지 말걸…ㅜㅜ

    시골이라 그런가…ㅜㅜ

    분명., 5분이 남았었는데…ㅜㅜ

    다음 버스는 4시에 들어온다…ㅜㅜ

     

    에구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