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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에 매여 있어서 육신의 안목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에 휘둘리고 있다고 본다.”
맞는 말이지만., 방법이 있어요.,^^
“롬6: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고민해 봐요~^^
파이팅!!!
낙선한 김소연 변호사, “부정선거 의혹을 풀 수 있는 실마리 마련”

- 대전지법은 1일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대전 유성을)로 출마했다 낙선한 김소연 변호사가 제기한 증거보전신청을 받아들여 증거보전절차를 진행했다.
- 대전지법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대전시 서구 월평동 유성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충남선관위에 보관 중인 투표함 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김소연 변호사는 투표함 확보에 나섰다.
- 법원 측은 김소연 변호사가 신청한 선거 관련 증거 26개 가운데 16개를 채택했다. 이어 김소연 변호사는 보전 조치하기로 했다.
파이팅!
민경욱 “11일 오후 2시 조작선거
빼박증거공개…세상 뒤집어질 증거 폭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부정의혹의 진상규명에 나선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8일 “진짜 (조작선거의) ‘빼박(빼도 박도 못한다를 줄인 말)’ 물증이 왜 없겠느냐”며 “월요일 2시 국회 토론회장에서 세상이 뒤집어질 증거를 폭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첫 번째 증거 –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와 올해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더불어민주당 현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
- 두 번째 증거 –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총선 직후 “무섭고 두렵다”며 사의를 표하고 야인으로 돌아가겠다 밝힌 점을 꼽았다.
- 세 번째 증거 – 남영희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재검표를 철회한 사례를 들었다.
- 네 번째 증거 – 오는 11일 오후 2시 국회서 발표할 예정이다.

음…
이젠, 조금씩 조금씩, 한걸음씩 한걸음씩.,
예수 곁에서 기쁨을 만끽해 보아요.
어렸을땐,
동행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했을땐,
앞서가면 안된다는 사실을 몰랐을땐,
난 이런적도 있어요.
혼자서 버스를 타고, 춘천을 가는 내내,
날 보고 있을까. 여기도 따라 올까…
어디서 보고 있을까…
하루종일 그렇게 예수 찾으며 놀다가…
그리고 막차(기차) 타고 돌아온 적도 있어요…
어렸을때…
어쨌든…
창조자가 보호한다는 그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 지는 경우, 있거든요…
파이팅!!!
[스크랩] 예수회, 박근혜, 북한
배후에서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세력은 예수회입니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는 예수회의 하부 세력일 따름입니다.
예수회 총장이 이달 14일 방한했고 16일 서강대를 방문했는데, 예수회 한국 본부가 서강대에 있습니다.
서강대는 예수회가 세운 대학이고 박근혜가 서강대 출신입니다.
박근혜는 전자공학을 전공했고 베리칩의 원리와 응용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 이해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근혜는 오래 전부터 신세계질서 운용을 위해서 준비된 인물입니다.
박근혜 생일이 2월 2일인데 새해 33번째 날입니다.
프리메이슨 계급이 33도로 되어있지요.
수비학을 중요시하는 그들의 입맛에 맞아떨어집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로 있을 당시
박근혜의 환갑 때 당명이 새누리당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들이 박근혜에게 준 환갑 선물인 셈이고 새누리를 영어로 번역하면 New World입니다.
그들이 한국에서의 New World Order를 위해 준비한 인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박근혜는 이달 6일 신년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이고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언급했다는 것은
올해 통일을 이룰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 아닐까요?
박근혜는 2002년 방북 당시 김일성 묘소에서 연방제 통일을 이룰 것을 선서했다고 조웅 목사가 폭로했습니다.
북한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자‘고 했고,
김정은이 ‘서로 비방이나 군사적 적대행위 하지 말자‘는 중대제안을 했는데,
평화공세를 펼친 뒤 대남도발을 자행해온 과거의 패턴을 보면,
올해 무슨 일을 저지를 것임을 암시하는 말입니다.
중대 제안을 통해 평화 공세를 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김정은은 특수전 부대를 잇따라 방문해 훈련을 독려했습니다.
지난해 신년사에서 북한은 ‘남북관계 개선’을 주장했지만, 바로 다음 달 3차 핵실험을 강행했습니다.
2010년 1월 김정일이 신년사설을 통해,
남북 관계 개선을 언급하며 대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었고 같은 해 10월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가졌지만 한달이 채 되기도 전에 연평도 포격 도발을 해왔습니다.
북한이 24일, 이산가족 상봉 행사 개최를 제의했습니다.
올해 북한이 무슨 일을 저지를까요?
현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이고
아시아청년대회가 있는 8월 방한이 검토중에 있습니다.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 청년대회가 열리는데
광복절인 8월 15일이 대회 기간 중에 있습니다.
방한 시기가 좀 절묘하죠…
예수회 총장의 방한과
예수회 출신 교황의 방한,
올해는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2014(死)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작년에는 IT 거물들이 방한했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래리 페이지, 마크 저커버그, 팀 버너스리.
에릭 슈미트는 1월에 북한을 방문했고 10월에 한국을 방문했는데
방한 시기가 절묘합니다.
10월 29일부터 31일 까지 2박 3일간 방한했는데,
중간일인 10월 30일은 WCC 총회가 시작된 날입니다.
이들의 방한은 베리칩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WCC 총회 유치라는 큰 죄악을 저지른 한국은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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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4~5년 전만해도,
박근혜가 제수이트에서 충성맹세를 한 그 맹세 서약문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좀처럼 그때 그 정보들을 발견할 수가 없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잘 간직하고 있을걸…
그때 한참…
예수에게 화가 많이 나있던 그때…
이곳으로 이사를 오며, 외장하드 3장을 버렸었다…
물론 그것만 버린건 아니지만…
지금에 와서, 못내 아쉽다…
간직하고 있는 그때 그 정보들이 있어야…
보여주면서 글을 쓸텐데…
한편으론,
중요한 건 아니다 싶다…
어쨌든…
위 글은,
허다한 박근혜 관련 글들중,
소개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