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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6월 28일 12:56 오전

    꽃밭에서… 조수미(라이브)…

    In The Flower Garden

     

     

    https://youtu.be/-e_7l6Bi1Dk

     

    어후…

    조수미씨 라이브 부르는것 좀 봐…

     

    2021년 06월 25일 10:11 오후

    그러니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봅시다.,^^

     

    2021년 06월 25일 9:38 오전

    오늘, 2021년 6월 25일은,

    6.25 사변 발발 71주년이다.

     

    태극기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김일성의 조선인민군(북한군)은 38도선과 동해안 연선(沿線) 등 11개소에서 경계를 넘어 대한민국을 불법 기습 남침하였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우리는 역사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아직, 뿌리뽑지 못한, 이 땅의 매국노들, 반역자들을 뿌리채 뽑아야 한다.

     

    시민들 사이에 숨어서 함께 피난길에 올라 조국을 방어하던 군인과 UN군을 향해 숨어있다 총을 쏘고, 숨어있다 수류탄을 터뜨린 그들…

    그들이 38선이 그어진 이후에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고스란히,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며 살아오고 있다…

    우리는 이 역사를, 다시는 잊어서는 안된다…

     

    2021년 06월 24일 6:24 오후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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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43652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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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4365224 7

     

    76번 카드, 도토리식 유전자 변형 씨앗.

     

    도토리는 코로나 백신을 의미.

    도토리는 수확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림.

    여기서 수확이란, 목표한 세계인구 달성(인구감축을 통한)을 뜻함.

    아날로그 시계, DNA, 심장이 의미하는 것은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 표이고 DNA를 조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심혈관에 문제가 생겨 안타깝게도 한국의 많은 NPC들이 피해를 보게될 것 이라는 것을 예고함.

     

    이번 코로나 백신이 신세계질서 인구감축 ID2020 어젠다이기 때문에,

    78카드 세력도 이것은 본인들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듯.

    진리를 추구하는 깨어있는 자들만 신세계로 데려가겠다는 뜻.

     

    78번 카드, 철거.

     

    흰토끼가 말했듯이,

    기존 성경의 반은 진실이고 반은 거짓이다 라는 전제하에,

    신세계에 도달한 이상 기존의 성경은 폐기되고 새로운 성경이 만들어 진다는것.

     

    다만 특이한 점은 저 그림의 오른쪽에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3개 전부다 꼭대기가 부서짐. 황금 십자가도 부서짐.

    이 꼭대기는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전시안을 뜻함.

     

    여기서 핵심은 피라미드.

    전시안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둘다 있음.

    그러나 프리메이슨은 역사적으로 가톨릭 교황권을 거부해옴.

    그래서 제수이트는 프리메이슨 싫어함.

    그래서 제수이트 문크가 명바이 병장 감옥에 보낸거.

    워싱턴 DC의 하우스 오브 템플이 대표적인 꼭대기 날아간 피라미드.

    황금 십자가와 거짓 예언자는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을 의미하는 것.

    148 제수이트 세력의 패망을 예고.

     

    59번 카드, 계속되는 추위.

     

    목적 달성이라는게 2026년의 신세계 질서 완성 단계까지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 생각.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염원하는 것은 헛된 망상일 뿐 이라는것을 NPC 국민들에게 예고.

     

    2번 카드, 버려진 돌.

     

    버려진 돌의 개수 12개.

    공정의 가치를 무너트린 내로남불 민주당이 보여주기식 토사구팽을 시전함.

    건축가들이 버린 돌을 보아라. 이것이 주춧돌이다” 의 건축가들은 프리메이슨들이 숭배하는 신들을 의미함.

    그들이 모시는 신들중 최상위의 신,

     

    The Great Architect of the Universe.

     

    우주의 대건축가를 의미.

    주춧돌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1. 이 12명의 탈당으로 시작된 민주당의 완전한 몰락을 의미. 즉, 148카드 세력의 완패.
    2. 주춧돌은 건물의 기둥을 받쳐주는 돌. 석공만이 할수 있는 일. 석공은 영어로 Mason.

     

    즉, 자유석공조합 프리메이슨을 의미.

    78카드 세력인 프리메이슨들이 ‘우리의 작품이다‘ 라는 것을 알리는 것.

     

    54번 카드, 마법 건축물.

     

    모으고, 부수고, 정돈하고, 창조하는 건물들

    역사적으로 신세계질서를 위해 일어난 수많은 창조적 파괴 과정은 모두 프리메이슨 롯지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함.

    한국의 IMF 경제위기 또한 그들의 작품.

     

    41번 카드, 훌륭한 군인.

     

    육군 제복을 입고있는 4성 장군.

    얼핏보면 현역 육군참모총장 남영신 대장 이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41번 카드, 41.. 육사 41기…

    48대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육사 41기 출신 서욱 국방부장관을 의미.

     

    65번 카드, 사나운 동물은 타면 안돼요.

     

    그들은 그때까지만 뜻을 함께할 것이다” 의 뜻은 문크예거의 대통령 임기가 끝날때 까지 라는 뜻.

    2022년 프리메이슨 출신 대통령이 제수이트의 친중매국 행위의 흔적을 지우겠다는 뜻.

     

    -5편에서 계속-

     

     

    계속해서 미스터리갤러리에서 활동하는 “ㅇㅇ 갤러“의 이 시리즈를 다 소개할 참이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처음 소개했던 첫번째 토픽(글)에서 밝힌바,

    내가 그의 의견을 다 동의하는건 아니다.

     

    예를들면, 분명히,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은 그들의 아젠더, 다시 말해서 인구감축이라는 그들의 음모임엔 틀림이 없다.

    그리고 이 코로나 백신이 분명히, 666을 향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인구감축“을 위한 “살육“이라는 것이다.

     

    666 그 짐승의 표는,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 666, 짐승의 표를 다음과 같이 명백하게 증거했기 때문이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을 근거로,

    666 그 짐승의 표는, 반드시, 그 짐승에 의해 받게 된다.

    따라서 그 짐승, 적그리스도가 먼저, 등장해야만 한다.

    반드시 인류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으로 끝난다.

     

    다시 동일한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이 백신이 666 그 짐승의 표 자체라면,

    이 백신이 짐승의 표 혹은 666이 아니라고 속일 하등의 이유가 필요치 않다.

    굳이 이 백신의 정체를 숨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666, 짐승의 표가 등장하는 그 때엔,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통치자로 세상에 굴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날에, 그 짐승 곧 우리가 적그리스도라 부르게 될 그가 등장해 666을 소개하는 그날엔,

    그가 그 666, 자기 자신 곧 사단에 인침받게 할 그 표를 소개하는 그날엔,

    반드시 그 짐승 곧 적그리스도 자신이 그 짐승의 표, 666을 소개할 것이며,

    성경이 증거한 그대로! 반드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란 그 뱀의 소굴들이, 가장먼저, 앞장서서,

    그 표를 받아 사단에게 인침받으리니, 지켜보기 바란다.

    이게, 성경적인, 해석이다.

     

    그러니,

    이 시리즈를 작성해 공개해 주고있는 “ㅇㅇ 갤러” 또는 “뷁원 갤러“와 같이,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고, 할 수 없는 그림자들의 정보, 그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주고, 분석해주고, 풀어서, 소개해 주는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글들을 읽 되,

    하지만 분별을 해가면서 읽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왜? 이와같은 글들을 소개할까.

    이런 몇몇 갤러들이, 적어도 목사라는 감투를 쓰고 있는 그 뱀들, 곧 삯군들 보다,

    훨씬 더 영에 밝은 이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세상의 역사가 누구에 의해 쓰여지고 있는지,

    그 거짓된 목사란 자들보다, 이와같은 몇몇 갤러들이,

    이 세상을 더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 눈에 보이는 교회, 눈에 보이는 목사,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판단하지 말라.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분별해야 할 부분들이 존재한다.

    이견이 있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사사로이 나는, 프리메이슨이 제수이트 바티칸을 거부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148도 78도, 우리앞에 펼쳐놓은 우리에게 주는 그들의 놀이감, 그들의 쇼일뿐!

     

    하지만 어쨌든, 적어도 이 글을 작성한 갤러가 전해주고 있는 이 정보는,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는 그림자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 준, 멋지게 분석해 준,

    고마운 정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맙다…

     

     

     

    2021년 06월 24일 6:24 오후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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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번 카드, 도토리식 유전자 변형 씨앗.

     

    도토리는 코로나 백신을 의미.

    도토리는 수확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림.

    여기서 수확이란, 목표한 세계인구 달성(인구감축을 통한)을 뜻함.

    아날로그 시계, DNA, 심장이 의미하는 것은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 표이고 DNA를 조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심혈관에 문제가 생겨 안타깝게도 한국의 많은 NPC들이 피해를 보게될 것 이라는 것을 예고함.

     

    이번 코로나 백신이 신세계질서 인구감축 ID2020 어젠다이기 때문에,

    78카드 세력도 이것은 본인들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듯.

    진리를 추구하는 깨어있는 자들만 신세계로 데려가겠다는 뜻.

     

    78번 카드, 철거.

     

    흰토끼가 말했듯이,

    기존 성경의 반은 진실이고 반은 거짓이다 라는 전제하에,

    신세계에 도달한 이상 기존의 성경은 폐기되고 새로운 성경이 만들어 진다는것.

     

    다만 특이한 점은 저 그림의 오른쪽에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3개 전부다 꼭대기가 부서짐. 황금 십자가도 부서짐.

    이 꼭대기는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전시안을 뜻함.

     

    여기서 핵심은 피라미드.

    전시안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둘다 있음.

    그러나 프리메이슨은 역사적으로 가톨릭 교황권을 거부해옴.

    그래서 제수이트는 프리메이슨 싫어함.

    그래서 제수이트 문크가 명바이 병장 감옥에 보낸거.

    워싱턴 DC의 하우스 오브 템플이 대표적인 꼭대기 날아간 피라미드.

    황금 십자가와 거짓 예언자는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을 의미하는 것.

    148 제수이트 세력의 패망을 예고.

     

    59번 카드, 계속되는 추위.

     

    목적 달성이라는게 2026년의 신세계 질서 완성 단계까지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 생각.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염원하는 것은 헛된 망상일 뿐 이라는것을 NPC 국민들에게 예고.

     

    2번 카드, 버려진 돌.

     

    버려진 돌의 개수 12개.

    공정의 가치를 무너트린 내로남불 민주당이 보여주기식 토사구팽을 시전함.

    건축가들이 버린 돌을 보아라. 이것이 주춧돌이다” 의 건축가들은 프리메이슨들이 숭배하는 신들을 의미함.

    그들이 모시는 신들중 최상위의 신,

     

    The Great Architect of the Universe.

     

    우주의 대건축가를 의미.

    주춧돌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1. 이 12명의 탈당으로 시작된 민주당의 완전한 몰락을 의미. 즉, 148카드 세력의 완패.
    2. 주춧돌은 건물의 기둥을 받쳐주는 돌. 석공만이 할수 있는 일. 석공은 영어로 Mason.

     

    즉, 자유석공조합 프리메이슨을 의미.

    78카드 세력인 프리메이슨들이 ‘우리의 작품이다‘ 라는 것을 알리는 것.

     

    54번 카드, 마법 건축물.

     

    모으고, 부수고, 정돈하고, 창조하는 건물들

    역사적으로 신세계질서를 위해 일어난 수많은 창조적 파괴 과정은 모두 프리메이슨 롯지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함.

    한국의 IMF 경제위기 또한 그들의 작품.

     

    41번 카드, 훌륭한 군인.

     

    육군 제복을 입고있는 4성 장군.

    얼핏보면 현역 육군참모총장 남영신 대장 이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41번 카드, 41.. 육사 41기…

    48대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육사 41기 출신 서욱 국방부장관을 의미.

     

    65번 카드, 사나운 동물은 타면 안돼요.

     

    그들은 그때까지만 뜻을 함께할 것이다” 의 뜻은 문크예거의 대통령 임기가 끝날때 까지 라는 뜻.

    2022년 프리메이슨 출신 대통령이 제수이트의 친중매국 행위의 흔적을 지우겠다는 뜻.

     

    -5편에서 계속-

     

     

    계속해서 미스터리갤러리에서 활동하는 “ㅇㅇ 갤러“의 이 시리즈를 다 소개할 참이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처음 소개했던 첫번째 토픽(글)에서 밝힌바,

    내가 그의 의견을 다 동의하는건 아니다.

     

    예를들면, 분명히,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은 그들의 아젠더, 다시 말해서 인구감축이라는 그들의 음모임엔 틀림이 없다.

    그리고 이 코로나 백신이 분명히, 666을 향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인구감축“을 위한 “살육“이라는 것이다.

     

    666 그 짐승의 표는,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 666, 짐승의 표를 다음과 같이 명백하게 증거했기 때문이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을 근거로,

    666 그 짐승의 표는, 반드시, 그 짐승에 의해 받게 된다.

    따라서 그 짐승, 적그리스도가 먼저, 등장해야만 한다.

    반드시 인류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으로 끝난다.

     

    다시 동일한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이 백신이 666 그 짐승의 표 자체라면,

    이 백신이 짐승의 표 혹은 666이 아니라고 속일 하등의 이유가 필요치 않다.

    굳이 이 백신의 정체를 숨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666, 짐승의 표가 등장하는 그 때엔,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통치자로 세상에 굴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날에, 그 짐승 곧 우리가 적그리스도라 부르게 될 그가 등장해 666을 소개하는 그날엔,

    그가 그 666, 자기 자신 곧 사단에 인침받게 할 그 표를 소개하는 그날엔,

    반드시 그 짐승 곧 적그리스도 자신이 그 짐승의 표, 666을 소개할 것이며,

    성경이 증거한 그대로! 반드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란 그 뱀의 소굴들이, 가장먼저, 앞장서서,

    그 표를 받아 사단에게 인침받으리니, 지켜보기 바란다.

    이게, 성경적인, 해석이다.

     

    그러니,

    이 시리즈를 작성해 공개해 주고있는 “ㅇㅇ 갤러” 또는 “뷁원 갤러“와 같이,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고, 할 수 없는 그림자들의 정보, 그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주고, 분석해주고, 풀어서, 소개해 주는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글들을 읽 되,

    하지만 분별을 해가면서 읽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왜? 이와같은 글들을 소개할까.

    이런 몇몇 갤러들이, 적어도 목사라는 감투를 쓰고 있는 그 뱀들, 곧 삯군들 보다,

    훨씬 더 영에 밝은 이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세상의 역사가 누구에 의해 쓰여지고 있는지,

    그 거짓된 목사란 자들보다, 이와같은 몇몇 갤러들이,

    이 세상을 더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 눈에 보이는 교회, 눈에 보이는 목사,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판단하지 말라.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분별해야 할 부분들이 존재한다.

    이견이 있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사사로이 나는, 프리메이슨이 제수이트 바티칸을 거부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148도 78도, 우리앞에 펼쳐놓은 우리에게 주는 그들의 놀이감, 그들의 쇼일뿐!

     

    하지만 어쨌든, 적어도 이 글을 작성한 갤러가 전해주고 있는 이 정보는,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는 그림자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 준, 멋지게 분석해 준,

    고마운 정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맙다…

     

     

     

    2021년 06월 24일 1:34 오후

    송영길 “북한(北)에 스마트 원전 SMR 주자” 주장

     

     

    ‘북핵 해결’ 전제는 있지만… 송영길 “北에 스마트 원전 주자” 위험한 구상

     

     

    송영길-SMR-북한주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6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한 말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소형모듈원전(SMR)을 북한에 제공하자”는 주장에는,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조차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송영길 “소형모듈원전(SMR), 북한에 부족한 에너지 공급할 유용한 방안”

     

    송영길은,

    •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SMR을 북한에 제공하자.
    • 산악지대가 많고 송·배전망이 부족한 북한에 에너지를 공급할 유용한 방안이 될 수 있다.
    • 문재인정부가 지난해 12월 제9차 원자력진흥위원회에서 SMR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 SMR이 중동 국가나 지형적 한계가 큰 국가에 효과적인 에너지 공급 수단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美전문가들 “한국 여당, 국제사회와 단절… 북한 핵개발 도울 수도”

     

    송 대표의 발언을 두고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은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내놨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올리비아 쉬버 연구원은,

    • 지금 상황은 북한에 소형 원전을 공급할 수 있다는 등의 논의 자체를 할 때가 전혀 아니다.
    • 이번주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촉구했는데, 송영길 대표의 발언은 한국 여당과 국제사회가 단절돼 있음을 보여준다(Song’s comments show the disconnect between South Korea’s ruling party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고 비판.
    • 랜드연구소의 수 김 연구원은 : “송영길 대표는 북한이 소형 원전을 전력 생산 등 순수한 민간용으로 사용할 것을 기대하지만, 북한은 이를 핵무기 개발에 전용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한국이 북한의 핵확산을 돕는 꼴이 된다”고 경고.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송영길이,

    지난 2021년 6월 16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소형모듈원전(SMR)을 북한에 제공하자”는 주장을 했던 직후,

     

    그러니까 지난 2021년 6월 18일과 20일,

    두차례에 걸쳐 각각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핵추진 잠수함 연구를 하고있는 “대우조선해양“이,

    북한 해커 집단 김수키(Kimsuky)에게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있다.

     

     

    하태경 의원에 의해 드러난 북한 해커 집단 김수키(Kimsuky)에 의해 내부시스템이 해킹당한 사건에서,

    미승인 IP주소 13개가 VPN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속된 기록과 이 IP주소가 김수키(Kimsuky)로 연결된 흔적이 발견되었고,

    또한, 무단접속 IP 가운데 일부는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의 이메일 아이디를 사용한 흔적도 확인됐다.

     

    정부는 애초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고, 은폐하려 했던 정황까지 드러났으며,

    하태경은 문정인 전 특보는 이메일이 해킹당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문정인 또한 피해자!,

    로 간주하려 했다.

     

    이에대해 ‘신인균의 국방TV 신인균 대표‘는,

     

    • 애초 왜? 문정인 전 특보가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 애초 왜? 정부와 원자력연구소 그리고 국방부는, 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나 또한 동일한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

     

    문정인 전 특보의 이메일 내용 속에 또는 이메일 주소가 왜? 어떻게?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로 사용될 수 있었는지,

    청와대 외교안보특보와 원자력연구원과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가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는 건가?

     

    문정인은 자신의 이메일이 해킹당했다는 근거로 피해자로 보이길 원하는 모양새이지만,

    결국 문재인 정권과 진보, 좌파, 해킹 공격이 있기전 송영길이 했던 주장을 미루어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보건데,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이메일 아이디를 해킹당한게 아니라,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이메일 아이디를 해킹당해 주었던 것이다.

     

    난 이렇게, 의심이 간다.

     

     

     

    2021년 06월 24일 11:50 오전

    토마스 쉐퍼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 김정은은 ‘바지사장’!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여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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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 24일자 ‘신인균의 국방TV‘가,

    자유아시아방송‘ 기사 ‘② 엘리트 강경파에 포위된 김정은‘를 인용해 방송한,

    평양주재 대사의 충격 증언! 김정은은 ‘바지사장’!“…

    이게 맞는거고, 이게 정확한 사실관계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이용해 공산주의 세력은 기독교 세력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키워야 하며, 우리는 공산주의 세력이 우리의 목적에 따라 최종적인 One World Government(세계 단일정부)를 달성하기 전에 전 지구적 극심한 혼란을 야기하는 목적에 이용하려는 우리의 의도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여야 한다. – 앨버트 파이크”

     

    다시 말하지만,

    사단의 종들은, 자신들의 충견들에게 권력을 쥐어줄 때,

    절대로 그냥 쥐어주지 않는다.

     

    살육과 살인과 파괴와 음모와 권모술수와 거짓과 위선으로 부여잡은 그 권력인데,

    그 죄악이 자기 자신의 머리위로 돌아 올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나.

     

    시진핑의 곁에는 시진핑이 아니라,

    사단의 종들이 세워놓은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 충견들은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 바티칸,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의 뜻을 시진핑에게 전하기도 하지만,

    언제라도 명령이 하달되면, 또한 시진핑을 제거할 수도 있는 존재들이다.

     

    박근혜를 애워싸고 있는 자들도 눈에 드러나지 않는 사단의 종들이 세워놓은 충견들이며,

    이명박도, 문재인도, 노무현도, 김대중도, 김영삼도 모두 동일하게,

    그리고 전두환을 애워싸고 있던 자들도, 박정희를 애워싸고 있던 자들도 동일하게,

    그리고, 이승만을 애워싸고 있던 그들도 역시.,

    사단의 종들이 세어놓은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었다.

     

     

    사단의 회, 그 사단의 종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충견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준 그 권력을 손에 쥔 자들을, 애워싸고, 감찰하고, 감시하게 한다.

    이게, 사실관계(Fact)다…

     

    그들은 절대로, 자신들의 정체도, 자신들의 모습도, 노출시키지 않는다.

    자신들을 애워싸고 있는 자신들의 주인들의 충견들을 노출시키는 건, 금기시 된 사항이다.

     

     

    마오쩌둥과 김일성, 푸틴 그리고 트럼프는 아닐것 같은가.

     

    김일성이 뭔데, 자기 힘으로 권력을 손에 쥐었겠나.

    김일성이 김일성일수 있었던 건, 사단의 종들 곧 그림자들이 그렇게 만든 것에 불과하다.

    김일성이란 자가 그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그 순간부터,

    김일성이란 자를 앞세워 사단을 위해 피의 제사(625)를 올리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김일성이 죽는 그 순간까지, 그림자들이 세워놓은 그림자들의 충견들이,

    언제나 김일성을 애워싸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인터뷰 한,

    토마스 쉐퍼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라는 자가 거론하는 북한의 실질적인 권력인 ‘극소수 엘리트 집단‘,

    자기 자신은 그들을 ‘강경파‘라 부른다는 그 ‘강경파(극소수 엘리트 집단)‘,

    이들이 김일성을 애워싸고 있던 그림자들의 충견이었을 것이고,

    이들이 그림자들의 뜻을 김일성에게 전달하는 그림자들의 충견일테고,

    이들이 실질적인 북한의 권력일 것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어떤 진실을 봐야할까.

     

    그런 극소수 엘리트 집단이,

    쉐퍼 전 독일 대사는 ‘강경파‘라 부른다는 그 ‘권력‘이, 남한엔 없겠나.

    다시 말하지만, 중국 공산당 내부도, 남한도, 미국도, 러시아도, 유럽과 유럽연합도, 영국도, 다, 동일하다.

    그 권력을 손에 쥐고있는 자들을 애워싸고 있는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

    언제라도 살해할 수 있고, 언제라도 자신들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그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 애워싸고 있는 세상이다.

     

    그러면 독일은?

    토마스 쉐퍼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란 자가,

    독일이란 나라가 철저하게, 그 사단의 종들 손아귀에 있는 나라인 줄 모를까.

     

    설사 누구누구가 실질적인 극소수 엘리트 집단에 포함되어 있는지 면밀한 조사를 했다고 치자.

    하지만 적어도 토마스 쉐퍼란 자가, 그림자들의 뜻과 명령을 직접적으로 하달받는 충견들이 존재함을 몰라서,

    그들이 실질적인 나라의 권력자들임을 몰라서, 지금, 이와같은 정보를 흘리는게 아니다.

     

    북한에도 존재하고 남한에도 존재하는,

    그 그림자들의 뜻과 명령을 직접적으로 하달받는,

    그림자들이 세워놓은 충견들이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한낯 허수아비란 사실을,

    그들이 모를까.

     

    자신들의 그림자를 감춰두기 위해서,

    인민이란 자들을, 국민이란 자들을, 선동하여 질질 끌고 다니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봐야하는 진실 혹은 우리가 눈여겨 봐야하는 부분은,

    그 주인들, 그 실질적인 권력자들이, 성큼성큼 세상밖으로 나오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림자들이 자신들이 쥐어준 권력을 손에 거머진 자들을 애워싸게 한 후,

    필요하면 감시를, 필요하면 감찰을, 필요하면 희생을, 필요하면 살인을 충성되게 행하게 했던,

    자신들이 권력자들을 애워싸게 했던 그 감시자들,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 이 장고의 세월동안 금기시 되어 있었던 규칙을 깨고,

    감시자들이 아닌, 자신들이 사단의 종들의 최측근 충견들임을, 그 모습들을 드러내려 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만큼 사단의 종들의 계획이 철저하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한다.

    그만큼 리셋이, 대한민국 리셋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가, 세계단일정부의 실현이,

    눈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고 봐야한다.

     

    그만큼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을 통한 피의 제사를 향한 계획 역시,

    눈앞에, 가까이, 성큼, 다가와 있다고 봐야한다.

     

    그 사단의 종들,

    이 기나긴 역사동안 사단을 위해, 사단을 향해, 전세계인을 상대로 “인신제사‘를 드려왔던,

    그 사단의 회 자신들이, 사단의 종들이며, 이 세상의 주인들이며, 이 세상 임금들임을,

    이제 세상에 공표하고, 세상을 통치하려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와 있는 것이라고,

    우리는 이렇게 봐야한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

     

    2021년 06월 24일 10:31 오전

    참전 노병 “아직 휴전상태…국민들 경각심 갖고 살아야”

     

     

    625-참전용사-구장회

     

    • “위기 때 군대 안 간다는 것, 그 나라 국민 아니다”
    • “6·25 전쟁, 있는 그대로 후세에 전달되는 역사여야 한다”

     

    에포크타임스는 6·25 전쟁 71주기를 맞아 지난 16일 나라를 위해 몸 바쳐 싸운 영웅을 만나기 위해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호국영웅 보훈회관’을 찾았다.  6·25 전쟁 당시 해병대 소속으로 참전한 구장회(86세)씨가 그 주인공이다.

     

    <6·25 참전 당시 해병대 소속 구장회씨와의 인터뷰>

     

    • “아직도 휴전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전쟁이 끝난 상태가 아니기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 6.25 전쟁 얘기만 하면 눈물이 나고 목이 막혀…”

     

    6·25 전쟁 당시 해병대 소속 참전용사 구장회씨는 그날의 기억을 회상해달라는 부탁에 이렇게 말했다.

     

    구장회 용사는 6·25 전쟁 속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충청도에서 피난길에 올랐다. 피난 도중 폭격의 혼란 속에 가족을 잃어버렸다. 그때 당시 그의 나이는 불과 16세였다. 홀로 된 구 용사는 16살 어린 나이에 피난길 속에서 구걸하며 끼니를 때웠다. 석 달을 걸어서 부산에 도착했지만 아무 연고도 없던 구 용사는 구두닦이를 하며 1년 정도 생활을 하다 부산 광복동에서 해병대 지원병 모집 포스터를 보게 됐다.

     

    • “부산에서 이 한목숨 나라에 바치려고, 그 어린 나이에 군에 가겠다고 지원했는데 체중미달로 안 받아주니까 얼마나 허탈해…”

     

    구 용사는 해병대에 지원했지만 훈련소 신체검사에서 체중미달로 결국 입대를 못하게 됐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구 용사는 거의 보름 정도 훈련소 정문 앞 위병소에서 입대시켜달라고 기다렸다. 얼마 후 그 모습을 지켜본 훈련소 교육단장에게 이런 상황을 말할 기회가 생겼다고 했다.

     

    구 용사는 “전쟁으로 가족도 잃어버리고 고아가 됐다. 너무 배도 고프다. 입대하려 왔는데 안 받아줘서 입대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고 있다. 젊은 놈이 그냥 죽을 수는 없지 않느냐, 나라를 위해서 해병대에 입대하려는데 왜 안 받아주나, 난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고 교육단장에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 얘기를 들은 교육단장의 지시로 구 용사는 해병대 27기로 입대하게 됐다.

    그때 나이 열일곱,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인이 된 것이다.

     

    1953년 7월 27일 6·25 전쟁 휴전까지 전쟁을 경험한 구 용사는 마지막 4개월간의 전쟁을 이렇게 기억했다.

     

    • “당시 개성이 보이는 지역(현재 통일전망대 위치)에서 전쟁을 했는데 바로 옆에 판문점에서는 2년째 휴전회담이 진행됐다. 지금도 느끼지만 인민군들의 작전은 참 비열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판문점을 기점으로 인민군 부대가 주위에 포진지를 구축해 우리 쪽을 향해 연일 포를 쏘아 됐다. 그때 우리는 머리조차 들 수 없었다. 머리를 드는 순간 포의 파편에 날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고 설명했다. 또 중공군이 몰려오자 백병전(피아식별이 안 될 정도로 적과 아군이 섞여 싸우는 것)이 일어날 정도로 치열했다고 그날을 회상했다.

     

    구 용사는 7월 27일 휴전되던 날의 기억에 “서로가 전쟁할 땐 적이었지만 그때는 동포다. 우리말로 대화가 되니까 참 그때 생각하면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그는 휴전 후 용산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군생활을 하다 1966년 6월 30일자로 제대했다.

     

    <다음은 구 용사와의 일문일답.>

     

    1. 6·25 전쟁때 해병대에 지원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 6·25 전쟁 당시 17살이었는데, 많은 해병 동기 중 기억에 남은 전우는.
    3. 만약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시 참전할 것인가.
    4. 6·25 전쟁의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5. 6·25 전쟁을 직접 겪었는데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왜곡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6.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전후 세대들에게 6·25 전쟁은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이다. 이와 관련 2030 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7. 먼저 떠난 전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8.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어서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은가.
    9. 6·25를 기억하기 위해 국가가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10.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 차원으로 정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11. 6·25 전쟁 발발 71주기인데 우리나라 국민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총 11개의 질문과 구장회(86세) 용사의 답변을, 에포크타임스 기사를 통해 읽을수 있다.

    한번쯤 방문해 기사 전문을 읽어보길 추천하고자 한다…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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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6월 23일 4:13 오후

    도리스 리우 감독 “한국, 아시아 최초 공자학원 폐쇄할 나라 될 것”

     

     

     

    북미 지역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공자라는 미명하에’ 다큐 감독이 얼마 전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공자학원 추방운동의 일환으로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CUCI가 주최한 다큐 상영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인데요.

    오늘은 다큐를 제작한 캐나다 도리스 리우 감독을 모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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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6월 23일 3:26 오후

    ‘듣보잡’에도 밀려난 백두혈통 김여정! 격화되는 北 권력암투!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클릭, 유튜브를 통해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지난 2021년 1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차 당대회에서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 전문이 공개된 가운데,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에서 북한 노동당의 제2인자 자리인 “로동당 제1비서직“이 현재 공석인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백두혈통’ 실각 정황 뿐 아니라 김여정은 이미 완전히 실각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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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권력투쟁-정황-10

     

    중요한 부분은,

    그 로동당 제1비서직이 공석이라는 건,

    김여정 실각 의미 뿐 아니라, 현재 북한 내부의,

    실질적인 제1인자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의미, 또는,

    제1인자 자리를 위한 투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신인균 대표의 의견이다.

    동의하는 바다.

     

    아직,

    그 실질적인 권력서열 1위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여러 다양한 이유가 있지 않겠나.

    우선, 남한내 간첩, 친북, 종북들로 부터 쪽쪽 빨아먹어야 할 무언가가 있을테고,

    예를들면, 현재 보도된 언론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바, 하태경 발,

    •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미승인 IP주소 13개가 접속했었던 사실,
    • 그리고 어떻게? 왜? 문정인이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를 보유하고 있는건지?

     

    쪽쪽 빼먹어야 할 건, 무궁무진하지 않겠나. 그러니 김정은과 김여정의 숙청을 애써 공표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분명한 건,

    지난 2020년 4월 21일,

    CNN의 트위터발 “김정은 원산특각 방문후 위독설 또는 실각설“이 최초 흘러나온 그 시점부터,

    북한 내부의 권력서열은 바뀌었다는 것이고,

    그 뒤로 리병철, 김조국 그리고 조용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권력서열 1위가 김정은이 아니라는 소문이 흘러나왔다는 것이다.

     

    아직 누가,

    실질적인 권력 서열 1위에 올랐는지 알 순 없지만,

    솔직히 나는 이미, 내부 투쟁은 끝이 난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만한 시간이 흘렀고, 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제수이트 바티칸 곧 사단의 종들이 점찍은 내부 권력서열 1위는 이미, 정해져있다.

    그자가 2020년 4월에, 원산 특각에서 김정은을 실각시켰을 것이다. 분명히.

     

    다만,

    그 사단의 종들에 의해서,

    뭔가 권력서열 밑으로의 서열이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분명히 그림자들의 입김이 반영되어 권력서열이 계속 바뀌고 있을 것이다.

     

    아직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그 권력서열 1위는,

    남한내 종북세력, 자신들의 충성스런 개들에게 쪽쪽 빼먹어야 할 것들을 빼먹어야 하는 이유,

    그림자들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는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 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북한 내 인민들의 동요를 억제해야 하는 이유,

    등등의 이유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에 한가지 의견을 더하자면,

    군부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이라는 그림자들의 시나리오에,

    선뜻 동조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란 내 의견을,

    더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