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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et goat 3., 아직 시청하지 못했어요.,
본다고 본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손이 잘 가질 않네요…ㅜㅜ
조만간 시청하게 되면,
제가 다시금 댓글 남길께요^^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2편











- 노무현 세례명 유스토
- 박근혜 세례명 율리아나
- 문재인 세례명 디모테오
전부다 시나리오 대로 되었잖아?
그리고 지금 막 떠오른 신흥 세력, 이준석.
- 박근혜라는 정
- 문재인 이라는 반
- 이준석 이라는 합
이걸 뜻하는 건가?
이준석은 세월호 선장과 동명이인.
이준석 세례명 안드레아.
안드레아는 어부.
5번 카드, 보편적 기적. 빵과 물고기가 나온다.
예수와 안드레아의 오병이어 기적 이야기를 말하는거 라고 봤을때 이번 국민의힘 당대표는 이준석이 되는건가.
6번 카드, 신성한 배신자.
이준석은 박근혜 키즈 출신에 유승민과 함께 박근혜 탄핵에 찬성한 배신자.
그림에 적힌 히브리어 “신의 이름으로” 또는 야훼라고 해석.
2015년 언론 기사에 이런 문구가 있더라고.
‘박근혜 키즈’ 이준석 구설…’참신성’에 생채기.
이준석과 참신성.
신성한 배신자는 배신할 자격이 있었다 라는 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그림의 젊은 남자는 이준석인거 같은데..
그리고 78카드의 48번 카드를 자세히 보면..이거 완전 한강 의대생 사건를 미리 예고한 거라는거.
아무튼. 다음,
7번카드,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이것은 위대한 비밀이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503 이라는 숫자가 나와.
“단 1분 만에 완료… 일사불란 했던 ‘박근혜 퇴원 작전‘”
충분히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
3번카드, 장롱 속의 괴물. 숫자 3 9 2를 확인.
그리고 중간의 초승달은 문크예거를 의미.
박근혜가 파면되고 선고 받기까지 392일.
박근혜 뇌물 관련 592억
- 148+148+148+148=592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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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히브리어로,
- 예수 그리스도 즉 예슈아는 “ישוע” : 구원자란 뜻.
- 야훼 또는 헬라어로 여호와는 “יהוה” : 종교란 뜻.
따라서,
그를 거론한다는 건,
사단과 사단의 회의 입장에서, 그들이 의도한 음모라는 관점에서,
그들이 야훼의 이름을 등장시켰다는 건, 이 전쟁이 “종교전쟁“임을 분명하게 한 것이다.
엡6: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ㅇㅇ 갤러가,
정말 정리를, 다부지게 했네^^
[단독] 국민의힘, 전당대회 일주일 앞두고 ‘부정 여론조사’ 논란 발생

- 최고위원 후보 측 “홍보 효과 누리려는 꼼수…누구 소행인지 밝혀야”
- 업체 “후보 캠프 측에서 당원 명단 받아 줬다”
- 정양석 “후보 측 누군가 의뢰한 듯…업체에 엄중 경고”
- 국민의힘 ‘선거규정에 위반된 조사임을 알려드린다’ 문자 안내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를 일주일여 앞두고 최고위원 후보자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부정이 벌어진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R사가 국민의힘 당원을 대상으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여론조사를 벌이면서 10명인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5명만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해당 여론조사는 특정인의 의뢰로 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업무방해로 엄중히 경고했다”고 했지만,
최고위원 후보들은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R사는 지난 3일 김재원·배현진·정미경·조수진·조해진 5명의 최고위원 후보만 포함한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
-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출마한 후보는 모두 10명으로 도태우·조대원·원영섭·이영·천강정 5명의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제외된 것.
- 통상 여론조사는 후보자 호명 순서를 무작위로 하는데 해당 조사는 ‘가나다 순’으로 호명,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불순한 의도의 꼼수 여론조사”라고.
- 후보가 10명임에도 5명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간접적으로 홍보 효과를 누리려는 것.
- 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설명회를 할 때도 여론조사를 가장한 선거운동은 안 된다고 안내받는다.
- 또한 R사는,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으로 한정했는데 이에 항의하는 후보 측에 “(특정) 후보 캠프 측에서 (당원) 명단을 받아서 준 것 같다”고 설명한 것. 따라서 당원 명단은 후보자들에게 제공되는데, 이를 유출했다는 것.
지난 4·15 총선 당시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관계자는 민주당 권리당원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빼내 이를 활용한 혐의(개인정보 보호법 위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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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론조사 부정행위’ 논란 발생.최고위원 10명 중 5명만 조사 . 당원명부도 유출.
모든 이슈와 뉴스, 그리고 초점이 당 대표에 출마한 “이준석”에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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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코로나19)의 ‘진실’을 둘러싼 ‘숨바꼭질’, 대한민국 국고탕진은 진행중.
<현재 김필재 기자의 김필재TV 는, 43기어에선 영상 재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여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 후원: 054-053049-02-012(기업은행, 예금주: 김필재), 110-193-600694(신한은행, 예금주: 김필재)
- 김필재TV 멤버십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channel/UCha7…
- 해외후원-페이팔(PayPal): kimpjt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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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란 자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저지른 건지,
고의적으로 전염병을 만들고, 그 전염병을 퍼뜨렸다는 사실이,
이게 어떤 범죄인지, 그 어떤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저주스러운 죄악임을,
중국 공산당이란 자들은 인지하고 있을까…
- 다가올 미래 Feat.중공, 국뽕의 최후가 다가온다!
- 다큐멘터리, 공자라는 미명하에 – 공자학원 정체 알리기
- 두번째, 인민망에서 고소, 고발 조치 관련 메일을 보냈다.
- 중공을 경계하는 목소리는 중공 때문!
- 전 판사 김봉수, “무용지물 국보법” 중공 공작에 무방비
- 저우위보와 인민망 한국대표처를 둘러싼 미스터리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이탈리아 의회, 중국의 신장·종교단체 탄압 비판 결의안 통과

이탈리아 의회가 중국의 소수민족과 종교단체 인권탄압을 비난했다.
하원 외교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중국의 인권탄압을 규탄하고 유엔(UN) 인권 고등판무관이 중국 신장에 가서 조사하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중국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탈리아는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중국의 영향력 확대 프로젝트인 일대일로에 가입한 국가다. 이번 결의안 채택은 이탈리아의 친중 노선이 흔들리고 있는 표시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전했다.
하원 외교위는 결의안에서 이탈리아 정부와 유럽연합(EU) 회원국에 중국의 신장 인권 침해 행위에 있어 확고한 입장을 취하고 적극적으로 신장의 인권과 기본권을 수호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UN 인권 고등판무관이 신장 재교육 캠프에 들어가 중국 정부의 개입 없이 독립적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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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
생략_
급기야 미국까지 가서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렛’” 운운한 정치인까지 등장했다. 지난 5일 방미해 ‘백신외교’를 자처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그 장본인이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 장관과 화상 대화를 했다며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 황교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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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정쟁
국민의힘 소속의 지자체장들이 있는 서울, 부산, 제주 등이라도 굳건한 한-미 동맹의 상징적 차원에서라도 백신 1000만회분에 대한 지원을 부탁했다.
12일까지 미 워싱턴을 방문한 황 전 대표가 지난 11일 특파원 간담회와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백신 외교’ 성과 중 일부다. 황 전 대표는 “미 주요업체 백신 1000만 개를 한-미 동맹 혈맹 차원에서 대한민국 쪽에 전달해줄 것을 정·재계 및 각종 기관 등에 공식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미 백악관 안팎에서 인도 등 코로나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국가에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잔여 백신을 먼저 넘겨줄 것이란 관측이 파다했다. ‘황교안 백신 외교’의 실효성 자체에 의문이 제기됐던 대목이다.
정부의 백신 정책을 조롱하듯 황 전 대표가 10일 페이스북에 쓴 글의 제목은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렛’“. 본인이 그 ‘기브 미 초콜릿’을 실천(?)했다고는 생각지 못하는 걸까?

같은 당의 장제원 의원은 즉각 “나라 망신”이라고 비판했고, <동아일보>조차 14일 사설을 통해 황 대표의 발언을 소개한 뒤 “백신 지원 협조를 요청하며 난데없이 국민을 편 가르는 듯한 황당한 발언을 한 것“이라며 “이번 백신 설화(舌禍)만 보더라도 조급하게 정치 일선에 나서기보다는 좀 더 자숙의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일침을 놨다….
생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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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4일,
오마이뉴스의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 기사중 등장하는, 가천의대 엄중식, 정재훈 이들의 주장 “고혈압‧당뇨‧뇌출혈 등 기저질환 환자들도 꼭 백신을 맞으라는 당부, (백신 접종은) 단순히 사망을 막아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감염을 막아주고 전파를 차단을 해서 내 주변도 안전하게 만들어준다“는 이런 주장도, 결국 백신이란 허구임을, 증명해 준, 뜻깊은 기사였다고 생각하지만, 백신 접종을 하면 사망을 막아주고, 전파를 차단한단다.
황교안의 이번 방미는, 그의 정체성, 그의 수준, 그리고 무엇보다, 그가 또는 정치꾼이란 자들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에게 달라붙어 있는 자들임을 명백히 보여준 사례이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판단은 어떠냐.
왜? 굳이? 헨리 키신저란, 록펠러의 충견을 등장시켰고, 그와의 어울리지 않는 대담을 확대 발표 했을까.
자기 자신을 둘러싼,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를 향한, 충성심을 내보인 것이다.
그들, 곧 사단의 회에 충성맹세를 한 자들이 하나같이, 손가락으로, 눈 주위에 호루스의 눈동자를 색칠하는 것으로, 또는 어떤 표적으로, 자신들이 사단의 회와 연합한 자들임을 내비치는 이유는, 바로 사단의 회에게 충성심을 내 보이는 행위다.
헨리 키신저는 분명히 록펠러의 개다.
록펠러는 로스차일드 가문을 중심으로 한 아슈케나짐 유태계 금융재벌들의 일원이며, 동시에 로스차일드를 주인으로 섬기는 로스차일드의 충견이다. 그 위는 제수이트 바티칸이며, 또 그 위가 로마 검은귀족이 있고, 그 맨 꼭대기에 앉은 이는 “사단“이라.
전도사란 감투를 쓴 자가, 그 사단의 회와 연합할 수 있다는 거냐.
전도사란 감투를 쓴 자가, 그 사단의 회에게 충성을 맹세할 수 있다는 거냐.
황교안은 공공연하게, 자신이 매일아침 새벽 4~5시에 일어나 기도를 하는걸 그의 큰 자랑으로 선전한다는 이야기를, 과거 정규재TV의 정규재를 통해 들은적이 있다.
과연 그는, 누구에게 기도를 하는것 같나. 도대체 가짜들이 생각하는 기도란 누구를 위한 기도일까. 도대체 이런 자들이 생각하는 기도란, 대체 무엇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냐.
그가 정말,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리스도의 얼굴을 구하며,
그가 주권자임을, 그가 모든걸 주관하고 있음일,
그가 모든걸 보고 있으며, 그가, 나의 미래에 먼저 가서 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이와같은 본질적인 믿음을 간직한 자라면,
그리스도를 향해 기도하는 자가, 절대로,
세상과 연합할 수 없다.
반대로 그 기도가 육에 속한 기도라면, 그 기도는 사단과 귀신들을 위한 기도인 줄, 알라!
그 기도를, 사단과 귀신들이 기쁘고 즐거워하며 다 먹어치워! 누군가는, 사단이 원하는, 사단을 위한, 기도들을 하곤 한단다.
기도란 본질적으로 나를 위해 하는게 아니다.
기도를 통해 구하고 바랄것이 있다면, 성령 하나다!
무슨 기도를 드려야 할까. 무슨 고백을 해야할까 육신의 머리로 고민하지 말고,
멍하니 앉아서, 두 눈을 감고, 그의 얼굴을 찾아! 그리고 구해!
이거면 돼…
그 기도를 예수에게 하는 기도라 스스로를 속이면, 그러면 예수도 속겠나.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가, 돌아서선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의 기만, 거짓, 위선에 칭칭 감기게 되면, 분별력을 상실한다.
동시에, 분별력을 상실했다 함은,
그의 욕정과 욕망과 욕심이란 육의 정욕과 안목이,
그의 영혼을 칭칭 감았다는 뜻이다.
이는 인류 역사 최초의 거짓말!
너의 눈이, 하나님과 같이 밝아지리라 한 그 거짓말에 속아 넘어져,
자기 육신의 욕정과 욕망과 욕심이란 육의 정욕과 안목으로 인해,
결국 사단에게 쓰러지고만, 하와의 그 첫번째 죄악과 정확히 일치하는 죄악이다.
그러므로 여전히,
인간의 모든 죄악의 근원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는 그 죄악,
스스로 그리스도와 동격이 되고 싶어하는 그 죄악에서 나온다.
어쩌면 황교안과 같이,
사단의 영에 짖눌려 있는 자들이,
자기 자신의 기만과 위선과 욕정과 욕망과 사리사욕과 정욕과 안목에 짖눌려 있는 자들이,
그래봐야, 사단도 아닌, 사단의 충견들의 개인것을,,,
그런데도, 분별력을 상실한 이런 자들,
이런 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더 악날하게, 더 큰 발악을 하며,
백신 접종을 강제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그들은 어떻게,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을까.
- 오늘신문, ‘666’에 집착하는 김정은…우연일까?
- 블랙아이 클럽. Feat. 정은경.
- 그림자정부 – 헨리 키신저와 외교관계협의회(CFR)
- 그림자정부 – 삼변회,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조직
-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 미국의 록펠러 가문 이야기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속초산불 보고가 귀찮은 문재인.
국민들은 산불을 피해 대피하는데, 이날 문재인은 뭘 했을까.
문재인의 5시간.
저녁 7시경 : 문재인 건배 후 언론인들과 술 마시기 시작.
저녁 7시 17분 : 고성 화재 최초 발생.
저녁 9시 44분 : 화재 급속도로 확산. 고성 속초가 불바다가 됨. 소방대응 3단계로 격상.
저녁 10시50분 : 청와대 공식 인스타에 김정숙 꽃놀이 사진 올라옴.
저녁 11시 5분 : 재난주관방송인 KBS1에서 재난방송 대신 오늘밤 김제동 방송함.
저녁 11시 6분 :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 최초 서면 브리핑.
저녁 11시 15분 : 문재인 사이버 대통령 페이스북으로 최초 지시 내림(본인이 올린건지는 알 수 없음).
5일 새벽 12시 20분 : 문재인 공식석상에 첫등장. 얼굴도 붓고 엄청나게 피곤해서 짜증나보이는 모습.
5일 새벽 1시 34분 : 문재인. 북한에 불이 번지면 북한과 협의해서 진화해라고 지시.
5일 새벽 5시이전 (추정) : 청와대. 김정숙 꽃놀이 사진 삭제.
5일 아침 : 나경원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산불 대책을 지휘하러 가는걸 막았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비난함.
그런데 중앙재해대책본부는 “행안부장관” 이 지휘하는것임.
국가 안보와 산불이 대체 무슨 상관인가? 간첩이 불을 지른게 아니면 상관없다.
게다가 정의용은 자기가 없을 때 이미 1차관에게 지시를 내렸었고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도 정의용과 산불대책은 전혀 상관없다고 말했음.
한마디로 나경원이 산불끄는걸 방해했다는건 청와대 조차도 동의 못한다는 것임.
그런데 언론이 왜 합심해서 나경원을 몰아세우는 걸까?
그게 다 이유가 있음.
문재인이 마지막으로 보인 것은 언론사 사장들이랑 술먹는 것임.
5시간후 등장에서는 얼굴이 붇고 매우 피곤한 기색으로 나타났음.
문재인이 5시간동안 뭘 했는지 짐작이 가지?
만일 문재인이 언론사 사장들이랑 술먹다가 화재에 늦게 대처했다는 여론이 확산되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민주당은 문재인을 옹호하느라 언론을 공격할것임.
그러니 언론이 책임회피를 위해서 나경원을 까는 것임.
그리고 문빠들은 불나서 국민이 타죽고 있는 와중에 꽃놀이 사진을 올린것을 숨기기 위해서 나경원으로 선동해서 몰아가는것임.
이제 왜 나경원으로 언론이 도배되었는지 알겠지?

이게 “진보/좌파’라는 자들의 민낯이다.
뻔뻔한 민 낯.,!!!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잘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