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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6월 28일 1:09 오후

    일본 홋카이도, 먼 곳의 진동이 더 큰 이상한 규모 5.4 지진.

     

     

     

    2021년 6월 20일 저녁 8시경, 일본 홋카이도 한가운데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상당한 강진입니다.

    최대진도는 3을 관측했는데, 최대진도가 나타난 곳은 진원 근처가 아닌 수백 km 떨어진 남쪽의 아오모리였습니다.

    이것은 심발지진에서 일어나는 이상진역, 이상한 지진입니다.

     

     

     

     

    2021년 6월 19일 아침 7시 39분 일본 시코쿠의 에히메현 난요를 진원으로 최대진도 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크기를 나타내는 규모는 4.7, 진원의 깊이는 40km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지진은 일본 최대의 활단층, 중앙구조선 위에서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는 이카타 원자력발전소가 있습니다.

     

     

    보는바와 같이, 위 두 편의 소박사TV의 유튜브 방송은,

    각각 2021년 6월 19일2021년 6월 21일에 방송된 영상이다.

     

    요즈음 조금 신경써야 할 일들이 있어서 눈여겨 보지 못했으나,

    현재 소박사TV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 업로드 된 방송분을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소박사-동영상

     

    마25: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어떤 이들은 ;열처녀의 비유’를,

    단지 종말에 관한 예수의 비유,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와 참여하지 못하는자의 비유,

    구원받는 자와 구원받지 못하는 자의 비유로, 소극적으로 해석할지 모르겠지만,

     

    성경은, 영의 일을 증거한 예수의 구원사역을 증거한 그의 구원사역의 역사고,

    영의 일이라 함은 ‘선과 악, 예수와 사단, 빛과 어둠‘과 같이 중간이 없는,

    반드시 어느 한편에 매달려 동행해야 하는 일을 말한다.

     

    다시 말하지만 중간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가령 어떤 가증한 자가 핑계를 삼되, 종교통합(WCC)을 이룬후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하자.

    영의 세계에 중간은 없다. 따라서 이는 거짓말이며, 이또한 깨어서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목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목자가 아니면 삯꾼이지 중간은 없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설마, 오늘은 아니겠지.

    설마, 유대인은 아니겠지.

    설마, 내가 사단과 연합한 건 아닌겠지.

    설마, 설마, 설마, 그 설마…

     

    그 설마로 인해, 열처녀의 비유는 현실로 나타날 것이고,

    그 설마로 인해, 666을 인침 받으면서도 아니라 아니라 말하는 자들이 등장할 것이고,

    그 설마로 인해, 유대인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했고,

    그 설마로 인해, 사울은 저주를 받았으며,

    그 설마로 인해, 이스라엘은 사단을 용납했고,

    오늘날까지 그들의 엽구리의 가시가 되어 있단다.

     

    다시 말하지만,

    우주와 해와 달과 별과 별을, 지구를,

    바람과 구름과 바다와 무지개와, 이를 통해 전조와 징조와 암시를 줄 수 있는 이는,

    천지를 창조자한 주권자 하나라…

     

    사단은 절대로,

    창조자가 창조한 창조물을 훼방할 수 없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도 영의 존재이기에, 때로는 천사의 모습으로, 사람의 혓바닥을 주장하며,

    영혼들을 속이고 넘어뜨려 지옥으로 끓고 가는게 전부라…

    그는 절대로, 우주와 지구와 해와 달과 별과 바람과 구름을, 주장할 수 없으며,

    그는 절대로, 창조자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부인할 수, 없다…

     

    지금이 6월 하고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2021년 6월 25일에 베이징을 강타한 우박과 천둥과 번개와 폭우가, 예사일이 아니야.

     

     

     

     

    지구촌 전체를 흔들며, 지진의 전조로 다가올 미래를 경고하고 있는 예수가,

    이제 또한 강한 번개와 폭풍우와 우박과 모진 풍파로 다가올 미래를,

    그의 진노의 때를, 경고하고 있다…

     

    주권자가 주는 사인(Sign)을 가볍게 여기지들, 말아라.

    그가 주는 이 전조들을, 마음에 담아둘 때라.

    그의 진노의 잔이 차오를대로 차올랐음을,

    때가 다 되었음을, 그가, 알리고 있다.

     

    2021년 06월 28일 9:24 오전

    분당 서현고 김휘성 군 실종 7일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김휘성-실종-6

     

    분당 실종 고교생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지난 22일 실종됐던 분당 서현고 3학년 김휘성 군이 경찰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

    김휘성 군은 실종 7일만인 오늘(28일, 월요일) 오전 6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로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7일만…

    7일만에 발견되었다…

    KBS뉴스 역시 “7일만에 발견되었다“고 기사 제목을 달았다…

     

    수비학 숫자7은, 신은 상징하는 숫자다.

    • 비밀, 내성적, 내면화, 분석, 고독, 탐구, 신비주의의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 그 결국은 수확 즉 열매를 위한 심사숙고 고뇌이고, 결국 신이 거둘 결과에 대한 고찰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고있다.
    • 동시에 수비학 숫자7은 “G” 즉 프리메이슨 그 자체를 상징하기도 한다.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를 봐야겠지만,

    이 사건이, 단순 실종 또는 극단적인 선택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란 생각이 들진 않는다…ㅜㅜ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된 살인이었다면,

    수사를 한들, 역시 의혹만 남긴채 수사가 종결될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속에 있던 사건이 아니었다면,

    정확한 사망 경위가 드러나겠지.

     

    왜?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나왔을까.

    그 몇시간 동안 스마트폰 없이 또는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휘성군은 정말 몰랐을까.

    주검으로 발견되 김휘성 군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라고 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이정도면 CCTV에 의해 “이동경로, 동선, 동행인” 등이 확인되어야 정상이지 않을까.

     

    아직 고 손정민씨의 가족들과 그의 사망을 둘러싼 의문이 끝나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더더욱, 사건 수사가 미비하게 종결되지 않을까 싶다.

    만약 그림자들이 계획한 사건이라면, 여기까지를 계산했겠지.

     

    2021년 06월 28일 9:24 오전

    분당 서현고 김휘성 군 실종 7일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김휘성-실종-6

     

    분당 실종 고교생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지난 22일 실종됐던 분당 서현고 3학년 김휘성 군이 경찰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

    김휘성 군은 실종 7일만인 오늘(28일, 월요일) 오전 6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로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7일만…

    7일만에 발견되었다…

    KBS뉴스 역시 “7일만에 발견되었다“고 기사 제목을 달았다…

     

    수비학 숫자7은, 신은 상징하는 숫자다.

    • 비밀, 내성적, 내면화, 분석, 고독, 탐구, 신비주의의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 그 결국은 수확 즉 열매를 위한 심사숙고 고뇌이고, 결국 신이 거둘 결과에 대한 고찰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고있다.
    • 동시에 수비학 숫자7은 “G” 즉 프리메이슨 그 자체를 상징하기도 한다.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를 봐야겠지만,

    이 사건이, 단순 실종 또는 극단적인 선택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란 생각이 들진 않는다…ㅜㅜ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된 살인이었다면,

    수사를 한들, 역시 의혹만 남긴채 수사가 종결될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속에 있던 사건이 아니었다면,

    정확한 사망 경위가 드러나겠지.

     

    왜?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나왔을까.

    그 몇시간 동안 스마트폰 없이 또는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휘성군은 정말 몰랐을까.

    주검으로 발견되 김휘성 군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라고 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이정도면 CCTV에 의해 “이동경로, 동선, 동행인” 등이 확인되어야 정상이지 않을까.

     

    아직 고 손정민씨의 가족들과 그의 사망을 둘러싼 의문이 끝나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더더욱, 사건 수사가 미비하게 종결되지 않을까 싶다.

    만약 그림자들이 계획한 사건이라면, 여기까지를 계산했겠지.

     

    2021년 06월 28일 12:56 오전

    꽃밭에서… 조수미(라이브)…

    In The Flower Garden

     

     

    https://youtu.be/-e_7l6Bi1Dk

     

    어후…

    조수미씨 라이브 부르는것 좀 봐…

     

    2021년 06월 25일 10:11 오후

    그러니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봅시다.,^^

     

    2021년 06월 25일 9:38 오전

    오늘, 2021년 6월 25일은,

    6.25 사변 발발 71주년이다.

     

    태극기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김일성의 조선인민군(북한군)은 38도선과 동해안 연선(沿線) 등 11개소에서 경계를 넘어 대한민국을 불법 기습 남침하였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우리는 역사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아직, 뿌리뽑지 못한, 이 땅의 매국노들, 반역자들을 뿌리채 뽑아야 한다.

     

    시민들 사이에 숨어서 함께 피난길에 올라 조국을 방어하던 군인과 UN군을 향해 숨어있다 총을 쏘고, 숨어있다 수류탄을 터뜨린 그들…

    그들이 38선이 그어진 이후에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고스란히,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며 살아오고 있다…

    우리는 이 역사를, 다시는 잊어서는 안된다…

     

    2021년 06월 24일 6:24 오후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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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번 카드, 도토리식 유전자 변형 씨앗.

     

    도토리는 코로나 백신을 의미.

    도토리는 수확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림.

    여기서 수확이란, 목표한 세계인구 달성(인구감축을 통한)을 뜻함.

    아날로그 시계, DNA, 심장이 의미하는 것은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 표이고 DNA를 조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심혈관에 문제가 생겨 안타깝게도 한국의 많은 NPC들이 피해를 보게될 것 이라는 것을 예고함.

     

    이번 코로나 백신이 신세계질서 인구감축 ID2020 어젠다이기 때문에,

    78카드 세력도 이것은 본인들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듯.

    진리를 추구하는 깨어있는 자들만 신세계로 데려가겠다는 뜻.

     

    78번 카드, 철거.

     

    흰토끼가 말했듯이,

    기존 성경의 반은 진실이고 반은 거짓이다 라는 전제하에,

    신세계에 도달한 이상 기존의 성경은 폐기되고 새로운 성경이 만들어 진다는것.

     

    다만 특이한 점은 저 그림의 오른쪽에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3개 전부다 꼭대기가 부서짐. 황금 십자가도 부서짐.

    이 꼭대기는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전시안을 뜻함.

     

    여기서 핵심은 피라미드.

    전시안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둘다 있음.

    그러나 프리메이슨은 역사적으로 가톨릭 교황권을 거부해옴.

    그래서 제수이트는 프리메이슨 싫어함.

    그래서 제수이트 문크가 명바이 병장 감옥에 보낸거.

    워싱턴 DC의 하우스 오브 템플이 대표적인 꼭대기 날아간 피라미드.

    황금 십자가와 거짓 예언자는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을 의미하는 것.

    148 제수이트 세력의 패망을 예고.

     

    59번 카드, 계속되는 추위.

     

    목적 달성이라는게 2026년의 신세계 질서 완성 단계까지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 생각.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염원하는 것은 헛된 망상일 뿐 이라는것을 NPC 국민들에게 예고.

     

    2번 카드, 버려진 돌.

     

    버려진 돌의 개수 12개.

    공정의 가치를 무너트린 내로남불 민주당이 보여주기식 토사구팽을 시전함.

    건축가들이 버린 돌을 보아라. 이것이 주춧돌이다” 의 건축가들은 프리메이슨들이 숭배하는 신들을 의미함.

    그들이 모시는 신들중 최상위의 신,

     

    The Great Architect of the Universe.

     

    우주의 대건축가를 의미.

    주춧돌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1. 이 12명의 탈당으로 시작된 민주당의 완전한 몰락을 의미. 즉, 148카드 세력의 완패.
    2. 주춧돌은 건물의 기둥을 받쳐주는 돌. 석공만이 할수 있는 일. 석공은 영어로 Mason.

     

    즉, 자유석공조합 프리메이슨을 의미.

    78카드 세력인 프리메이슨들이 ‘우리의 작품이다‘ 라는 것을 알리는 것.

     

    54번 카드, 마법 건축물.

     

    모으고, 부수고, 정돈하고, 창조하는 건물들

    역사적으로 신세계질서를 위해 일어난 수많은 창조적 파괴 과정은 모두 프리메이슨 롯지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함.

    한국의 IMF 경제위기 또한 그들의 작품.

     

    41번 카드, 훌륭한 군인.

     

    육군 제복을 입고있는 4성 장군.

    얼핏보면 현역 육군참모총장 남영신 대장 이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41번 카드, 41.. 육사 41기…

    48대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육사 41기 출신 서욱 국방부장관을 의미.

     

    65번 카드, 사나운 동물은 타면 안돼요.

     

    그들은 그때까지만 뜻을 함께할 것이다” 의 뜻은 문크예거의 대통령 임기가 끝날때 까지 라는 뜻.

    2022년 프리메이슨 출신 대통령이 제수이트의 친중매국 행위의 흔적을 지우겠다는 뜻.

     

    -5편에서 계속-

     

     

    계속해서 미스터리갤러리에서 활동하는 “ㅇㅇ 갤러“의 이 시리즈를 다 소개할 참이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처음 소개했던 첫번째 토픽(글)에서 밝힌바,

    내가 그의 의견을 다 동의하는건 아니다.

     

    예를들면, 분명히,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은 그들의 아젠더, 다시 말해서 인구감축이라는 그들의 음모임엔 틀림이 없다.

    그리고 이 코로나 백신이 분명히, 666을 향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인구감축“을 위한 “살육“이라는 것이다.

     

    666 그 짐승의 표는,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 666, 짐승의 표를 다음과 같이 명백하게 증거했기 때문이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을 근거로,

    666 그 짐승의 표는, 반드시, 그 짐승에 의해 받게 된다.

    따라서 그 짐승, 적그리스도가 먼저, 등장해야만 한다.

    반드시 인류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으로 끝난다.

     

    다시 동일한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이 백신이 666 그 짐승의 표 자체라면,

    이 백신이 짐승의 표 혹은 666이 아니라고 속일 하등의 이유가 필요치 않다.

    굳이 이 백신의 정체를 숨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666, 짐승의 표가 등장하는 그 때엔,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통치자로 세상에 굴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날에, 그 짐승 곧 우리가 적그리스도라 부르게 될 그가 등장해 666을 소개하는 그날엔,

    그가 그 666, 자기 자신 곧 사단에 인침받게 할 그 표를 소개하는 그날엔,

    반드시 그 짐승 곧 적그리스도 자신이 그 짐승의 표, 666을 소개할 것이며,

    성경이 증거한 그대로! 반드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란 그 뱀의 소굴들이, 가장먼저, 앞장서서,

    그 표를 받아 사단에게 인침받으리니, 지켜보기 바란다.

    이게, 성경적인, 해석이다.

     

    그러니,

    이 시리즈를 작성해 공개해 주고있는 “ㅇㅇ 갤러” 또는 “뷁원 갤러“와 같이,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고, 할 수 없는 그림자들의 정보, 그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주고, 분석해주고, 풀어서, 소개해 주는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글들을 읽 되,

    하지만 분별을 해가면서 읽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왜? 이와같은 글들을 소개할까.

    이런 몇몇 갤러들이, 적어도 목사라는 감투를 쓰고 있는 그 뱀들, 곧 삯군들 보다,

    훨씬 더 영에 밝은 이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세상의 역사가 누구에 의해 쓰여지고 있는지,

    그 거짓된 목사란 자들보다, 이와같은 몇몇 갤러들이,

    이 세상을 더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 눈에 보이는 교회, 눈에 보이는 목사,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판단하지 말라.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분별해야 할 부분들이 존재한다.

    이견이 있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사사로이 나는, 프리메이슨이 제수이트 바티칸을 거부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148도 78도, 우리앞에 펼쳐놓은 우리에게 주는 그들의 놀이감, 그들의 쇼일뿐!

     

    하지만 어쨌든, 적어도 이 글을 작성한 갤러가 전해주고 있는 이 정보는,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는 그림자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 준, 멋지게 분석해 준,

    고마운 정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맙다…

     

     

     

    2021년 06월 24일 6:24 오후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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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번 카드, 도토리식 유전자 변형 씨앗.

     

    도토리는 코로나 백신을 의미.

    도토리는 수확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림.

    여기서 수확이란, 목표한 세계인구 달성(인구감축을 통한)을 뜻함.

    아날로그 시계, DNA, 심장이 의미하는 것은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 표이고 DNA를 조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심혈관에 문제가 생겨 안타깝게도 한국의 많은 NPC들이 피해를 보게될 것 이라는 것을 예고함.

     

    이번 코로나 백신이 신세계질서 인구감축 ID2020 어젠다이기 때문에,

    78카드 세력도 이것은 본인들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듯.

    진리를 추구하는 깨어있는 자들만 신세계로 데려가겠다는 뜻.

     

    78번 카드, 철거.

     

    흰토끼가 말했듯이,

    기존 성경의 반은 진실이고 반은 거짓이다 라는 전제하에,

    신세계에 도달한 이상 기존의 성경은 폐기되고 새로운 성경이 만들어 진다는것.

     

    다만 특이한 점은 저 그림의 오른쪽에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3개 전부다 꼭대기가 부서짐. 황금 십자가도 부서짐.

    이 꼭대기는 일루미나티 피라미드 전시안을 뜻함.

     

    여기서 핵심은 피라미드.

    전시안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둘다 있음.

    그러나 프리메이슨은 역사적으로 가톨릭 교황권을 거부해옴.

    그래서 제수이트는 프리메이슨 싫어함.

    그래서 제수이트 문크가 명바이 병장 감옥에 보낸거.

    워싱턴 DC의 하우스 오브 템플이 대표적인 꼭대기 날아간 피라미드.

    황금 십자가와 거짓 예언자는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을 의미하는 것.

    148 제수이트 세력의 패망을 예고.

     

    59번 카드, 계속되는 추위.

     

    목적 달성이라는게 2026년의 신세계 질서 완성 단계까지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 생각.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염원하는 것은 헛된 망상일 뿐 이라는것을 NPC 국민들에게 예고.

     

    2번 카드, 버려진 돌.

     

    버려진 돌의 개수 12개.

    공정의 가치를 무너트린 내로남불 민주당이 보여주기식 토사구팽을 시전함.

    건축가들이 버린 돌을 보아라. 이것이 주춧돌이다” 의 건축가들은 프리메이슨들이 숭배하는 신들을 의미함.

    그들이 모시는 신들중 최상위의 신,

     

    The Great Architect of the Universe.

     

    우주의 대건축가를 의미.

    주춧돌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1. 이 12명의 탈당으로 시작된 민주당의 완전한 몰락을 의미. 즉, 148카드 세력의 완패.
    2. 주춧돌은 건물의 기둥을 받쳐주는 돌. 석공만이 할수 있는 일. 석공은 영어로 Mason.

     

    즉, 자유석공조합 프리메이슨을 의미.

    78카드 세력인 프리메이슨들이 ‘우리의 작품이다‘ 라는 것을 알리는 것.

     

    54번 카드, 마법 건축물.

     

    모으고, 부수고, 정돈하고, 창조하는 건물들

    역사적으로 신세계질서를 위해 일어난 수많은 창조적 파괴 과정은 모두 프리메이슨 롯지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함.

    한국의 IMF 경제위기 또한 그들의 작품.

     

    41번 카드, 훌륭한 군인.

     

    육군 제복을 입고있는 4성 장군.

    얼핏보면 현역 육군참모총장 남영신 대장 이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41번 카드, 41.. 육사 41기…

    48대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육사 41기 출신 서욱 국방부장관을 의미.

     

    65번 카드, 사나운 동물은 타면 안돼요.

     

    그들은 그때까지만 뜻을 함께할 것이다” 의 뜻은 문크예거의 대통령 임기가 끝날때 까지 라는 뜻.

    2022년 프리메이슨 출신 대통령이 제수이트의 친중매국 행위의 흔적을 지우겠다는 뜻.

     

    -5편에서 계속-

     

     

    계속해서 미스터리갤러리에서 활동하는 “ㅇㅇ 갤러“의 이 시리즈를 다 소개할 참이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처음 소개했던 첫번째 토픽(글)에서 밝힌바,

    내가 그의 의견을 다 동의하는건 아니다.

     

    예를들면, 분명히,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은 그들의 아젠더, 다시 말해서 인구감축이라는 그들의 음모임엔 틀림이 없다.

    그리고 이 코로나 백신이 분명히, 666을 향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인구감축“을 위한 “살육“이라는 것이다.

     

    666 그 짐승의 표는,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 666, 짐승의 표를 다음과 같이 명백하게 증거했기 때문이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을 근거로,

    666 그 짐승의 표는, 반드시, 그 짐승에 의해 받게 된다.

    따라서 그 짐승, 적그리스도가 먼저, 등장해야만 한다.

    반드시 인류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으로 끝난다.

     

    다시 동일한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이 백신이 666 그 짐승의 표 자체라면,

    이 백신이 짐승의 표 혹은 666이 아니라고 속일 하등의 이유가 필요치 않다.

    굳이 이 백신의 정체를 숨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666, 짐승의 표가 등장하는 그 때엔,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통치자로 세상에 굴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날에, 그 짐승 곧 우리가 적그리스도라 부르게 될 그가 등장해 666을 소개하는 그날엔,

    그가 그 666, 자기 자신 곧 사단에 인침받게 할 그 표를 소개하는 그날엔,

    반드시 그 짐승 곧 적그리스도 자신이 그 짐승의 표, 666을 소개할 것이며,

    성경이 증거한 그대로! 반드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란 그 뱀의 소굴들이, 가장먼저, 앞장서서,

    그 표를 받아 사단에게 인침받으리니, 지켜보기 바란다.

    이게, 성경적인, 해석이다.

     

    그러니,

    이 시리즈를 작성해 공개해 주고있는 “ㅇㅇ 갤러” 또는 “뷁원 갤러“와 같이,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고, 할 수 없는 그림자들의 정보, 그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주고, 분석해주고, 풀어서, 소개해 주는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글들을 읽 되,

    하지만 분별을 해가면서 읽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왜? 이와같은 글들을 소개할까.

    이런 몇몇 갤러들이, 적어도 목사라는 감투를 쓰고 있는 그 뱀들, 곧 삯군들 보다,

    훨씬 더 영에 밝은 이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세상의 역사가 누구에 의해 쓰여지고 있는지,

    그 거짓된 목사란 자들보다, 이와같은 몇몇 갤러들이,

    이 세상을 더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 눈에 보이는 교회, 눈에 보이는 목사,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판단하지 말라.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분별해야 할 부분들이 존재한다.

    이견이 있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사사로이 나는, 프리메이슨이 제수이트 바티칸을 거부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148도 78도, 우리앞에 펼쳐놓은 우리에게 주는 그들의 놀이감, 그들의 쇼일뿐!

     

    하지만 어쨌든, 적어도 이 글을 작성한 갤러가 전해주고 있는 이 정보는,

    우리가 알 수 없고, 풀 수 없는 그림자들의 음모를, 멋지게 추리해 준, 멋지게 분석해 준,

    고마운 정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맙다…

     

     

     

    2021년 06월 24일 1:34 오후

    송영길 “북한(北)에 스마트 원전 SMR 주자” 주장

     

     

    ‘북핵 해결’ 전제는 있지만… 송영길 “北에 스마트 원전 주자” 위험한 구상

     

     

    송영길-SMR-북한주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6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한 말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소형모듈원전(SMR)을 북한에 제공하자”는 주장에는,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조차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송영길 “소형모듈원전(SMR), 북한에 부족한 에너지 공급할 유용한 방안”

     

    송영길은,

    •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SMR을 북한에 제공하자.
    • 산악지대가 많고 송·배전망이 부족한 북한에 에너지를 공급할 유용한 방안이 될 수 있다.
    • 문재인정부가 지난해 12월 제9차 원자력진흥위원회에서 SMR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 SMR이 중동 국가나 지형적 한계가 큰 국가에 효과적인 에너지 공급 수단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美전문가들 “한국 여당, 국제사회와 단절… 북한 핵개발 도울 수도”

     

    송 대표의 발언을 두고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은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내놨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올리비아 쉬버 연구원은,

    • 지금 상황은 북한에 소형 원전을 공급할 수 있다는 등의 논의 자체를 할 때가 전혀 아니다.
    • 이번주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촉구했는데, 송영길 대표의 발언은 한국 여당과 국제사회가 단절돼 있음을 보여준다(Song’s comments show the disconnect between South Korea’s ruling party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고 비판.
    • 랜드연구소의 수 김 연구원은 : “송영길 대표는 북한이 소형 원전을 전력 생산 등 순수한 민간용으로 사용할 것을 기대하지만, 북한은 이를 핵무기 개발에 전용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한국이 북한의 핵확산을 돕는 꼴이 된다”고 경고.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송영길이,

    지난 2021년 6월 16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소형모듈원전(SMR)을 북한에 제공하자”는 주장을 했던 직후,

     

    그러니까 지난 2021년 6월 18일과 20일,

    두차례에 걸쳐 각각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핵추진 잠수함 연구를 하고있는 “대우조선해양“이,

    북한 해커 집단 김수키(Kimsuky)에게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있다.

     

     

    하태경 의원에 의해 드러난 북한 해커 집단 김수키(Kimsuky)에 의해 내부시스템이 해킹당한 사건에서,

    미승인 IP주소 13개가 VPN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속된 기록과 이 IP주소가 김수키(Kimsuky)로 연결된 흔적이 발견되었고,

    또한, 무단접속 IP 가운데 일부는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의 이메일 아이디를 사용한 흔적도 확인됐다.

     

    정부는 애초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고, 은폐하려 했던 정황까지 드러났으며,

    하태경은 문정인 전 특보는 이메일이 해킹당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문정인 또한 피해자!,

    로 간주하려 했다.

     

    이에대해 ‘신인균의 국방TV 신인균 대표‘는,

     

    • 애초 왜? 문정인 전 특보가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 애초 왜? 정부와 원자력연구소 그리고 국방부는, 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나 또한 동일한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

     

    문정인 전 특보의 이메일 내용 속에 또는 이메일 주소가 왜? 어떻게?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로 사용될 수 있었는지,

    청와대 외교안보특보와 원자력연구원과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가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는 건가?

     

    문정인은 자신의 이메일이 해킹당했다는 근거로 피해자로 보이길 원하는 모양새이지만,

    결국 문재인 정권과 진보, 좌파, 해킹 공격이 있기전 송영길이 했던 주장을 미루어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보건데,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이메일 아이디를 해킹당한게 아니라,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이메일 아이디를 해킹당해 주었던 것이다.

     

    난 이렇게, 의심이 간다.

     

     

     

    2021년 06월 24일 11:50 오전

    토마스 쉐퍼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 김정은은 ‘바지사장’!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여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쉐퍼-북한은-극소수-엘리트집단-통치-1

    쉐퍼-북한은-극소수-엘리트집단-통치-2

    쉐퍼-북한은-극소수-엘리트집단-통치-3

    쉐퍼-북한은-극소수-엘리트집단-통치-4

    쉐퍼-북한은-극소수-엘리트집단-통치-5

    쉐퍼-북한은-극소수-엘리트집단-통치-6

     

     

     

     

    2021년 6월 24일자 ‘신인균의 국방TV‘가,

    자유아시아방송‘ 기사 ‘② 엘리트 강경파에 포위된 김정은‘를 인용해 방송한,

    평양주재 대사의 충격 증언! 김정은은 ‘바지사장’!“…

    이게 맞는거고, 이게 정확한 사실관계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이용해 공산주의 세력은 기독교 세력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키워야 하며, 우리는 공산주의 세력이 우리의 목적에 따라 최종적인 One World Government(세계 단일정부)를 달성하기 전에 전 지구적 극심한 혼란을 야기하는 목적에 이용하려는 우리의 의도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여야 한다. – 앨버트 파이크”

     

    다시 말하지만,

    사단의 종들은, 자신들의 충견들에게 권력을 쥐어줄 때,

    절대로 그냥 쥐어주지 않는다.

     

    살육과 살인과 파괴와 음모와 권모술수와 거짓과 위선으로 부여잡은 그 권력인데,

    그 죄악이 자기 자신의 머리위로 돌아 올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나.

     

    시진핑의 곁에는 시진핑이 아니라,

    사단의 종들이 세워놓은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 충견들은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 바티칸,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의 뜻을 시진핑에게 전하기도 하지만,

    언제라도 명령이 하달되면, 또한 시진핑을 제거할 수도 있는 존재들이다.

     

    박근혜를 애워싸고 있는 자들도 눈에 드러나지 않는 사단의 종들이 세워놓은 충견들이며,

    이명박도, 문재인도, 노무현도, 김대중도, 김영삼도 모두 동일하게,

    그리고 전두환을 애워싸고 있던 자들도, 박정희를 애워싸고 있던 자들도 동일하게,

    그리고, 이승만을 애워싸고 있던 그들도 역시.,

    사단의 종들이 세어놓은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었다.

     

     

    사단의 회, 그 사단의 종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충견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준 그 권력을 손에 쥔 자들을, 애워싸고, 감찰하고, 감시하게 한다.

    이게, 사실관계(Fact)다…

     

    그들은 절대로, 자신들의 정체도, 자신들의 모습도, 노출시키지 않는다.

    자신들을 애워싸고 있는 자신들의 주인들의 충견들을 노출시키는 건, 금기시 된 사항이다.

     

     

    마오쩌둥과 김일성, 푸틴 그리고 트럼프는 아닐것 같은가.

     

    김일성이 뭔데, 자기 힘으로 권력을 손에 쥐었겠나.

    김일성이 김일성일수 있었던 건, 사단의 종들 곧 그림자들이 그렇게 만든 것에 불과하다.

    김일성이란 자가 그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그 순간부터,

    김일성이란 자를 앞세워 사단을 위해 피의 제사(625)를 올리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김일성이 죽는 그 순간까지, 그림자들이 세워놓은 그림자들의 충견들이,

    언제나 김일성을 애워싸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인터뷰 한,

    토마스 쉐퍼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라는 자가 거론하는 북한의 실질적인 권력인 ‘극소수 엘리트 집단‘,

    자기 자신은 그들을 ‘강경파‘라 부른다는 그 ‘강경파(극소수 엘리트 집단)‘,

    이들이 김일성을 애워싸고 있던 그림자들의 충견이었을 것이고,

    이들이 그림자들의 뜻을 김일성에게 전달하는 그림자들의 충견일테고,

    이들이 실질적인 북한의 권력일 것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어떤 진실을 봐야할까.

     

    그런 극소수 엘리트 집단이,

    쉐퍼 전 독일 대사는 ‘강경파‘라 부른다는 그 ‘권력‘이, 남한엔 없겠나.

    다시 말하지만, 중국 공산당 내부도, 남한도, 미국도, 러시아도, 유럽과 유럽연합도, 영국도, 다, 동일하다.

    그 권력을 손에 쥐고있는 자들을 애워싸고 있는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

    언제라도 살해할 수 있고, 언제라도 자신들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그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 애워싸고 있는 세상이다.

     

    그러면 독일은?

    토마스 쉐퍼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란 자가,

    독일이란 나라가 철저하게, 그 사단의 종들 손아귀에 있는 나라인 줄 모를까.

     

    설사 누구누구가 실질적인 극소수 엘리트 집단에 포함되어 있는지 면밀한 조사를 했다고 치자.

    하지만 적어도 토마스 쉐퍼란 자가, 그림자들의 뜻과 명령을 직접적으로 하달받는 충견들이 존재함을 몰라서,

    그들이 실질적인 나라의 권력자들임을 몰라서, 지금, 이와같은 정보를 흘리는게 아니다.

     

    북한에도 존재하고 남한에도 존재하는,

    그 그림자들의 뜻과 명령을 직접적으로 하달받는,

    그림자들이 세워놓은 충견들이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한낯 허수아비란 사실을,

    그들이 모를까.

     

    자신들의 그림자를 감춰두기 위해서,

    인민이란 자들을, 국민이란 자들을, 선동하여 질질 끌고 다니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봐야하는 진실 혹은 우리가 눈여겨 봐야하는 부분은,

    그 주인들, 그 실질적인 권력자들이, 성큼성큼 세상밖으로 나오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림자들이 자신들이 쥐어준 권력을 손에 거머진 자들을 애워싸게 한 후,

    필요하면 감시를, 필요하면 감찰을, 필요하면 희생을, 필요하면 살인을 충성되게 행하게 했던,

    자신들이 권력자들을 애워싸게 했던 그 감시자들,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이, 이 장고의 세월동안 금기시 되어 있었던 규칙을 깨고,

    감시자들이 아닌, 자신들이 사단의 종들의 최측근 충견들임을, 그 모습들을 드러내려 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만큼 사단의 종들의 계획이 철저하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한다.

    그만큼 리셋이, 대한민국 리셋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가, 세계단일정부의 실현이,

    눈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고 봐야한다.

     

    그만큼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을 통한 피의 제사를 향한 계획 역시,

    눈앞에, 가까이, 성큼, 다가와 있다고 봐야한다.

     

    그 사단의 종들,

    이 기나긴 역사동안 사단을 위해, 사단을 향해, 전세계인을 상대로 “인신제사‘를 드려왔던,

    그 사단의 회 자신들이, 사단의 종들이며, 이 세상의 주인들이며, 이 세상 임금들임을,

    이제 세상에 공표하고, 세상을 통치하려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와 있는 것이라고,

    우리는 이렇게 봐야한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