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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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u님., 안뇽.,^^
와~
43기어에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는것 같아요…ㅜㅜ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또! 이만큼 쌓여있는데, 들려줄수가 없어서.,
요즈음은 평일엔,, 43기어를 애써 들러보지도 못해요…ㅜㅜ
어차피 글을 쓸 힘이., 요즈음, 아직 쫌 없어서요…ㅜㅜ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기어들에게,, 쫌 많이 미안해요…ㅜㅜ
내가 감히…
조언 아닌 조언을 한가지 해줄수 있다면…
다음과 같은 조언을 글로 남길테니, 한번 고뇌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그 전에, 그 마음 “호주에 있는 짐 다 한국으로 보내는 꿈을 꿔서 뒤숭숭한 마음” 내가 아주 조금 알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오해, 그리고 목사라는 분들이 거의 다 그릇되게 가르치는 거짓증거…
그중 대표적인 부분인, 꿈, 그러니까 비전에 관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난 어떤 목사들이 자기 성도들을 향해 “여러분이 꾸는 목표! 대학진학! 학과! 모두 이러우질줄 믿습니다!” 이런 자들을, 목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내 비전, 내 꿈, 내 욕망이기 때문이예요…
바로 이 부분, 내 비전, 내 육신의 욕망, 내 꿈은 내 육신의 꿈일 뿐인지,
예수가 Hogu님을 향해 가진 비전과 동일선상에 놓여있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꿈을 꾸어야지요. 그래야 버틸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내어보내며 땀을 흘리지 않고는 소실을 취할수 없다 한 이유도, 이 꿈과 연결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이 꿈은, 이 육신이 예수에게 매달려 있게 하려한 하나의 길일 뿐이고,
하지만 이 꿈을 꿀수있는 환경을 만든 이유는, 희노애락이 이 육신에 필요하기 때문이었지,
이 꿈이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리를 대체할 순 없습니다.
이 육신이 가질수 있는 꿈에 관하여, 어떤 성경도, 증거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증거한 비전이 있다면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라”는 단 한가지 비전이랍니다.
가령 나는, 내 육신은,
예수에게 매달려 그가 데려가는 곳으로 동행하면서도,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다.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요리사가 되고 싶다 등등등.
그렇다고 해서, 어느날 갑자기 예수에게 떨어져 내려와 내 꿈을 쫓아 다른 방향으로 향해선 안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 비전, 내 꿈은, 어디까지나 이 육신에 속해있는 육의 비전이고 육의 꿈입니다.
그 육신이 품을 비전과 나를 완전체로 완성하는 이는 예수지, 내가, 아닙니다.
예수가 배제된 채, 내가, 하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이는 앞서가는 죄악과 같은 것이랍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Hogu님 그 육신이 가졌던 비전을 어떻게 이룰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 비전이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비전으로 완성될지, 또는 Hogu님은 가지지 못했던 꿈꿔보지도 못했던 세상에서 성취될지,
오직 당신을 데려가는 예수만 압니다. 매달려있는 Hogu님은 알 수 없어요.
그러니 매달려 있다는 사실, 죽기살기로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실을 알고있다면, 사실은 아쉬울것도 없죠.
왜냐하면 당신을 완성할 이가, 당신이 아닌 예수라는 사실도 이미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고 싶은 팁은 이런 것이랍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다보면 결국,
지금 당신이 가졌던 그 아쉬움, 당신이 꿈꿨던 그 꿈이 성취되지 못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안도하게 될지…
지금 그 욕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오히려 뼈져리게 감사하게 될 날이…
반드시, 찾아올 것이란 사실입니다…
그때,
Hogu님이 마음에 품고있었던 꿈이,
그때가 아닌 미래에 성취되었음을,
그때에 그 비전을 막아 주셨음을,
당신의 골수 끝까지를 당신보다 더 잘아는 예수가,
당신의 비전을 완성해 주었음을,
뼈져리게 감사하게 되리이다…
꿈은, 계속 꾸셔도 됩니다.
공부도, 계속 하시면 더 좋겠죠^^
하지만 열처녀의 비유처럼, 내 영혼이, 육신이,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하기에 합당하도록,
언제나 가벼워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에게 와! 했을때 뒤를 돌아보지 않고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또 나는,
지난 5월부터,
모아두었던 생활비가 거의 바닥을 향해 가고있을때,
아! 또! 알바를 해야할 시기가 찾아왔구나 했었어요.
그때, 한 두 달(?) 조금 힘들더라도 빡쌘 알바해서, 또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려 했었는데,
아 왠걸요… 아… 내 몸이… 이젠 또는 지금은 이런 일을 견디지 못하는구나… 알게 되었죠…
울고 싶던걸요…
그렇게 쉼없이 찾아 헤매이고, 쫓아다니고, 도전해보고…
그러다 결국, 할 수 있는 알바를 찾았는데, 아직 몸이 적응할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글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도 또, 이만큼 쌓였는데 퇴근후 집에 돌아오면 12시,
글을 쓸 엄두도 나질 않아, 평일엔 아예 43기어를 열어보지 않아요…
마음만 메여서요…ㅜㅜ
그래서 요즈음은 퇴근후 집에 오면 유튜브 깔짝거리다 잠들어요…^^
추신) 하지만 내 육신이 견딜수 있는 일을 찾았고, 하고 있답니다^^
대략 10월이 지나면 또는 11월이 시작되면, 내 몸이 지금 하고있는 알바에 많이 적응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가 되면 또 모아두었던 이야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다시금 한걸음씩 한걸음씩, 들려 주려고요…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어! 벌써 9월이네… 별일없이 시간이 흘러가네… 하겠지만…
하지만 예수가 정한 시간이 정말, 가까이 다가와 있답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눈깜짝 하는 순간, 인류의 역사가 송두리째 변할지도, 방주가 떠나갈지도, 모른답니다…
그래서 매달려 있어야해요. 지금 그 꿈이 이루어졌다면, 당신이 방주에 탑승할 수 없게 되었을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그 꿈이 이루어졌다면, 방주를 영영 놓쳐버렸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매달려 있어야 한답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답니다…
파이팅~
네에~^^
그러시면 저도., 응원할께요.,^^
아무조록 오늘 하루도, 평안속에 거하시길,
또한 응원합니다!
추신) 아니 근데 무슨, “강령“씩이나요…ㅜㅜ
iq1255님.,
매우., 반갑습니다.,^^
요 몇 주,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43기어에 글조차 소개하지 못하고 있네요…ㅜ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ㅜㅜ
그리고 제 글은.,
언제라도., 퍼가셔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만든 커뮤니티 사이트가 43기어 인걸요^^
아무조록.,
늘 강건하소서!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어디선가 어디에선가 함께 숨쉬며 동행하고 있음을,
서로가 알면 더 좋을듯요^^
다시한번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하루., 아주많이 가슴 뭉클한 하루, 되소서!
파이팅!
에구구…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으면서., 답글은 남기고 싶어서., 글 남겨보아요.,ㅜㅜ
한번…
버티는데 까지., 한번 버텨보아요…ㅜㅜ
회사에서 백신 접종 하지 않으면 ‘짜를거다!‘ 하지 않는 이상…ㅜㅜ
한번, 버티는데 까지., 버텨보면 어떨까요…ㅜㅜ
뭐라고 답을, 또는 댓글을 달아야 할까…
망설이다가, 내가 해야 할 말., 어렵게 남기기로, 했습니다…ㅜㅜ
어렵죠…
앞으로 더 어려워질수도 있을텐데…
참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예요…
이 아래 문장은, 너무 깊게 마음에 두진 마시고,
혹시라도 내 의견, 정말 내 속마음, 내 중심이 궁금할지도 몰라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솔직하게, 남겨볼께요…
하지만…
너무 힘들면…
마음에 깊게 담아두진 마시고…
그저 흘려 보내요…
지금보다, 앞으로 그 어떤 백신이 새롭게 등장하든, 어떤 바이러스가 새롭게 출몰하든, 점점더, 어려워 질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 세대에, 이 모습을 바라보는 기독교인들은, 이 다음,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난 생각합니다…
666이 등장해도, 666이 등장하면, 그 666을 알아볼 수 있으리라 착각하면 안됩니다…
그 누구도 그 666이 성경속 666이라고 홍보하거나, 진실을 말해주진, 않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란 사람들중, 그 666을 받지 말아야 한다! 성경대로 믿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전체 기독교인들중 30%가 채, 안돼요…ㅜㅜ
대한민국이란 나라속, 교회라는 집합체 속 목사라는 감투를 쓰신 분들중,
그 666을 받으면 지옥간다고, 그 666은 상징이 아니라고 성경대로 증거하는 목사들은, 거의, 없답니다…
몰랐다고, 그 666을 받으면 안돼요…
몰랐다고, 몰라서 받았다고, 창조자의 공의가 피해가진 않습니다…
코로나-19도, 코로나 백신도, 사람이 창궐시킨, 사단의 종들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사단을 위한, 음모라는 전제하에,
그래서 피할 수 있으면, 피하라고, 버틸수 있으면 버티라고, 조언을 하고, 싶답니다…
나라면, 되도 돌아보지, 않았을 거예요…
이게 내, 솔직한 마음이랍니다…
하지만, 선택은, 각자의 몫이예요…^^
부디, 힘 내시길…
부디, 그에게 매달려 있기를…
끝으로 팁하나, 남길께요…

몸담고 있는 회사 분위기를 내가 모르기에,
뭐라 도움을, 위로를 그리고 응원을 주기가 더 힘든데요,
분명한 건, 코로나 백신 접종은 “개인의 선택”이랍니다…
강제, 강요는 엄연히 법이 정한 불법이예요…
할 수 있다면,
회사의 협박이 있을때, 그저 끓려가는 것보다…
위와같은 증거라도 보여주며, 개인의 선택을 존중받을수 있도록, 부딛혀 보는건 어떨까…
작은 팁 하나를,,, 소개해요.,
silentree님!
부디 오늘 하루,
그 어느때보다 강건한 힘 얻는 하루!
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추신) 이번주에 힘든일이 있어서, 나도, 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네요…ㅜㅜ 흑흑흑…ㅜㅜ
백신접종 후 사망자 500명 돌파..질병청, 사망자수 비공개 전환?

환자상태가 중증에서 사망으로 바뀌었는데도, 의도적으로 총 사망자 합계에서 누락시킨 의혹 제기돼
질병관리청이 이틀 마다 밝히던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숫자를 7월 들어 갑자기 공개하지 않고 있어 그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는 코로나19 국내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을 매일 발표하면서, 이틀에 한번은 꼬박꼬박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나타낸 숫자를 공개해 왔다.
그러다가 7월부터 갑자기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숫자를 공개할 때 환자의 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환자 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건까지 합쳐서 정상적으로 발표 (총 486건)>

<사망자 숫자가 오히려 372건으로 줄어들었다고 의도적 축소 발표 (372건)>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사망자는 공식적으로 보고된 사람만 486명이었다.
29일과 30일 양일간 20명이 신규로 백신 접종 후 사망했으며, 여기에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건수 총 130건을 합친 숫자가 486명인 것이다. 하루 평균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0명 이상이다.
게다가 사망은 하지 않았지만, 매우 심각한 상태인 중증 환자로 분류된 숫자까지 합치면 상황은 더 심각하다.
총 89,728건(신규 4,579건)의 이상반응 중에,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24건(신규 8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3,641건(신규 232건), 사망 사례 356건(신규 20건)이 신고되었다.
그러나 7월3일 질병관리청이 발표된 자료에는 오히려 백신 접종 후 사망자의 숫자가 얼핏 보면 372건으로 3일전 486건 보다 오히려 줄어들었다.
본 기사를 작성하는 7월2일~3일에는 사망자가 500명을 훨씬 넘었을 것으로 예측되나, 질병관리청에서는 환자상태 변경에 따른 사망자 숫자를 비공개 하고 이를 합산에서 빼버린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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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위반 고발된 백기완 영결식, 경찰 “무혐의, 이유 못밝혀”

<고(故)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이 지난 2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 장련성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을 어기고 1000여명이 집결해 논란이 됐던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과 관련 경찰이 단순 참여자는 물론 주최 측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남대문경찰서 관계자는,
- “6월 초에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 “무혐의 결정을 내린 정확한 사유는 밝힐 수 없다”
- “관련 내용을 검토한 결과, 과태료는 부과할 수 있다고 판단돼 서울시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해놓은 상태”
하지만 해당 영결식은 서울시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고발한 사건이다. 지자체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이라고 판단한 사안을 경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은 노골적인 봐주기 아니냐는 논란이 예상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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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회원들이 3일 서울 종로2가에 모여 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방역 당국 우려에도 서울 도심 일대에서 8000여명(민노총 자체 추산)이 참여한 대규모 집회(전국노동자대회)를 연 데 대해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김진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민노총의 주장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대했던 이때, 코로나가 다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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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막지 않았나.
민노총 집회가 아닌 애국 보수, 우파 집회였다면,
공권력 동원해서 해산시키지 않았겠나.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
인정할 수 있는 표현이기에 한편 맞는 말이지만,
동시에 틀린 말이기도 함…ㅜㅜ
계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에…
만약, 만약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한 천국의 증거가 틀렸다는 말이 됨.
왜?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에…
그 천국에도 다시 사망이, 다시 슬픔이, 빛이 있으면 어두움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에…
만약,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이라면…
하지만 성경이 명백하게,
그곳엔 해도, 달도 쓸데 없으니 그 이유가, 그리스도의 영광이 비취는 그 빛 때문이라고 했고,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했기에,
그래서… 일부 인정할 수 있는 깨닭음이지만 틀린 말이기도 함…
Ktj 기어가 깨닭은 그 깨닭음…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
결국, 그 역시 육신에 속한, 육신에 가두어진 육신의 틀에서 바라보는 창조자임…
아래 질문은, 나에게 답을 할 필요는 없고,
스스로, 고뇌해 보기를 바람. 할 수 있다면…
Q) 과연 루시엘이 타락해 사단이 된 게 먼저일까? 아니면 창조자가 자신의 원대한 구원사역의 계획을 품은게 먼저일까?
위 질문을…
고민해 볼 수 있으면 좋겠음…
어떻게? 예수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2021.07.03 pm9:40_
질문 하나더 추가해요_
Q) 과연 루시엘이 타락해 루시퍼(사단)가 되기전엔, 어두움이, 죄악이, 타락이 있었을까? 아니면 없었을까…?
그림자들의 제2차 남북전쟁 시나리오는 어디쯤 와 있을까.
사단의 종 제수이트 바티칸과 손잡은 로스차일드 가문,
그 로스차일드 가문에게 발탁된 데이비드 사순.
그리고 이들이 정복한 인도에서 상하이에 이르는 아편(마약) 루트.
결국 아편전쟁이란, 청나라라는 속은 텅빈, 몸집만 비대했던 나라가,
데이비드 사순이 이끄는 동인도 회사(아편밀매)에게 무릎꿇은 전쟁이다.
다시 말해서, 사단의 종들이 일본에 이어, 아편루트(인도 – 인도네시아 – 상하이)를 통해,
중국 전체를 손아귀에 넣은 역사다.
쉽게 찾을수 있는 정보들이니 나 역시 간략하게 정리하겠다.
왜? 남미는, 왜 멕시코는, 그토록 아편(마약) 때문에 골머리를 썩으면서, 그 아편(마약)과의 싸움을 종식시키지 못하는 걸까.
어째서 도널드 트럼프는,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 그리고 그들이 만든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 비밀정보기관 모사드의 위장사업체이며 돈세탁을 위해 관리되던 “리조트 인터내셔널 호텔“과 연루되어 있는 걸까.
백인들, 더 냉정하게 앵글로색슨이라 불리우는 그 영국계 백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정복했던 방법은 매우 독특하다.
그들은 이간질 또는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는데 매우 탁월했으며, 정말 잘 활용 할 줄 아는 종족이다.
이런 앵글로색슨 특유의 기질과 게토에서의 생활, 음지에서의 사업을 통해 부를 쌓아 올렸던 유태인들과의 만남은,
다르게 표현하면, 세계 정복을 위한 사단의 종들의 입장에선 더없이 좋은 동맹군과 같았다.
이게, 진짜, 역사다…
플라시 전투를 생각해보자.
영국은 동인도 회사를 통해 “미르 자파르“란 “미르 무딘“의 후임 지휘관을 포섭하는데 성공한다.
영국 동인도 회사는 “미르 자파르“에게 “우리를 도와준다면 당신을 새 나와브로 추대하겠다“고 제의했고,
“미르 자파르“는 “시라지(나와브)“를 배신하기로 비밀 협약을 맺었던 것이다.
여기에 더해 프랑스의 동인도 회사(영국이든 프랑스든 주인은 모두 로스차일드 가문과 데이비드 사순) 또한,
프랑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준다.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에, 전쟁이 끝난 것이다.
멕시코 뿐 아니라 남미 전체의 마약(아편) 밀매를 둘러싼 범죄조직을 관리하는 기관의 이름이 바로 미국 CIA(중앙정보국)이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정복한 후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유태인들은 일찌감치 마약밀매, 인신매매, 성매매 포주로 이름을 날렸다.
유태인이란 이름 때문에 받아야 할 박해, 종교재판 등의 이유로 음지에서의 사업이 돈을 벌기에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금융업 혹은 고리대금업에 눈을 일찍 뜨게 된 배경 역시 여기에서 출발한다.
이 유태인들이 가난한 유태인 여성들을 서유럽, 남미 등으로 인신매매하기 시작했고,
이들이 유태인 여성들을 인신매매, 그러니까 수출한 국가중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그 규모가 매우 컸었다.
자연스럽게, 남미의 유태인 게토(정착촌), 유태인 공동체가 생기게 된 것이다.
그러니,
데이비드 사순이란 아편(마약) 밀매업자의 등장이,
미국에 CIA(중앙정보국)를 만들곤 암살, 청부살해 등을 하며 미국의 화폐권을 거머쥔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이,
동시에 CIA를 통해 남미의 아편(마약)을 관리하게 된 배경은,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나온게 아니며,
데이비드 사순을 통해 인도에서 상하이에 이르는 아편(마약) 루트를 가지고 있던 로스차일드 가문과,
일찍이 인신매매를 통해 남미로 진출해 있었던 남미의 유태계 성매매 집단과의 만남은,
우연히 만들어진 전세계를 잊는 아편(마약) 루트가 아니며, 이는 그들의 문화였고, 생태계였으며,
아편(마약), 여자, 인신매매는, 절대로 버릴수 없는 황금알을 낳아준 산업이었다.
그들의 아편(마약) 밀매는 사라졌을까.
이젠 아편, 인신매매를 하지 않아도 돈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남미의 마약 카르텔을 관리하는 조직이 로스차일드와 록펠러의 CIA다.
그들은 CIA를 통해 남미의 마약 카르텔을 관리하며 동시에 남미의 정부들에게서 마약 카르텔을 보호한다.
이로인해, 남미의 모든 국가들은, 그 마약 밀매, 마약으로 인한 고통에서 자유로울수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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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일보] 박지원 사위, 마약 밀수-투약혐의 재판 받아 – 2021년 6월 30일
- [출처 뉴데일리] 마약 밀수, 16세 연하 여성과 투약 혐의… 박지원 국정원장 사위, 재판 중 – 2021년 6월 29일
- [출처 일요신문] [단독] 중국 무기징역 마약사범, ‘박원순 조카’는 어떻게 한국으로 돌아왔나 – 2019년 4월 12일
- 참고)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잘 보고있다. – 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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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중국 공산당이 아편(마약)을 관련해서 절대적으로 처벌하는듯 보이지만,
그 중국 공산당은 절대로, 그 아편(마약)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이는 그 중국 공산당이 절대로, 제수이트와 로스차일드의 손아귀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한국의 정치인들, 그중에서도 민주화를 부르짖던 그들이 마약과 연루되어 끊임없이 뉴스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그 마약 밀매 혹은 마약과 관련된 모종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그들이 조직폭력배 혹은 카르텔이라 하더라도,
그림자들의 허락하에 할 수 있다. 그런데 정치인은 사업가도, 혹은 조직폭력배도 아니다.
그들이 단순히 사업자가 아닌 이상, 그들의 주변 인물들이 마약(아편)과 연루되어 있다는 그 자체로,
동인도 회사의 역사에서 출발한, 현재에도 중동 – 인도- 동남아시아 – 중국으로 연결된 그 마약 루트의 주인인,
로스차일드와 그림자들과의 관계를, 부인하거나 부정할 수 없다.
이는 무엇을 반증하나.
이미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주권을 상실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란 나라는 더이상, 적어도 현재, 이 순간엔, 주권을 가진 나라가, 아니다.
남미처럼, 브라질처럼, 아르헨티나처럼, 검은 그림자들에 의해, 필요해 의해, 관리되고 있을 뿐이다.
명령권자는 그림자들이며, 정치인이란 그들은 더이상 ‘나라, 조국, 국가‘라는 단어에 관심있는 자들이 아니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로스차일드 혹은 록펠러 혹은 제수이트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한 댓가로,
이 작은 반도국가안에서 지배자로 군림할 수 있으면 된다.
정치를 위한 정치! 오직 속이기 위한 미사어구!
어째서 국민 50만명이 넘게 청원에 동참한 “고 손정민씨 사건 검찰이 수사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은 무시되었을까.
그런데, 왜, 청와대 국민청원이 필요하단 말인가. 5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검찰 재수사 해달라고 청원에 동참하는 동안,
청와대와 문재인, 민주당과 진보, 좌파세력은 그 사건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동시에 경찰은 “손정민 사건 내사 종결“을 했다.
풀어진 의혹 하나없이, 가족은 고소, 고발을 시작했는데,
경찰은, 청와대는, 50만명이 넘는 국민들의 청원을 묵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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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위한 정치, 속이기 위한 미수어구만 남발하고 있는 나라다.
더이상 그들에게 국민은 국민이 아니며, 나라도 나라가 아니다.
자신들을 위해, 누군가가 그 자리를 채워주기만 하면, 그만이다.
그림자들의 충성스런 일꾼들은 왜? 정체를 드러내는 걸까.
어느순간 이 땅 곳곳에 ‘차이나타운‘이란 그림자가 스며들더니,
진보, 좌파, 친중, 종중, 친북, 종북 인사들은 하나같이 “중국몽, 일대일로“를 부르짖었고,
대통령이란 사람이 임기 전후로 보여준 모습은 적군의 기습공격에 맞서 싸우다 순국한 군인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 것이었고,
끊임없는 이중잣대를 드리밀며,
누군가에게는 집회 불허를, 누군가를 위해선 변명으로 일관하며 집회 허용을,
자기 자식들은 온갖 불법까지 동원해 외고, 특목고 입학을, 대학 진학을 하게 하면서,
국민들을 향해선 특목고 폐지의 이유를, 주장을 남발하는 이들…
자신들은 온갖 편법까지 동원해 부동산 투기를, 부동산 구입을 하며, 국민들에겐 부동산 투자 하지 말라는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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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조선일보] 경기교육청, 교실 태극기도 친일 잔재라며 철거대상 지목
- [출처 뉴데일리] 이재명 “대한민국은 친일세력과 美 점령군의 합작”… 이런 사람이 유력 대선주자
- [출처 조선일보] [사설] 천안함 서류 조작해 재조사, 위조 전문 정권인가
- [출처 조선일보] [사설] 선거 앞 돌변 文 천안함 행사, 진정성 손톱만큼이나 있나
- 참고) 서울광장 백기완 분향소 허가없이 세우고선 “시민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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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들은 태극기를 교실에 걸어두는 것 조차,
대한민국은 친일세력과 미군의 합작품이라며,
국가의 기반과 기틀을 송두리째 흔들며, 동시에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과연 이들은,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처럼 한걸음씩 한걸음씩, 다가오는 미래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게 선전하고 호도하라고,
명령권자인 그림자들의 명령이 하달된 것일까.
어느쪽이든,
사사로이 내 입장은,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란 이름을 내세워 일으킨 그 전쟁의 서막이,
사단의 종 곧 그림자들의 명령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라 여기기에,
어느쪽이든, 상관 없다…
어느쪽이든,
이들이 그 사단의 회 곧 사단의 종들과 연합한 자들임엔 이견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시나리오가, 제2차 남북전쟁의 시간이, 이만큼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나도 모른다. 정확히, 그들이 작성해놓은 시나리오상 타임테이블을.
그 누구도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봐야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쟁은, 남한이 살아남을수 있는 전쟁이 아니다.
그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일으킨 전쟁으로 끝내지 못한, 한반도의 완전한 적화통일, 한반도의 완전한 노예화를 위한,
적어도 북한 주도의 적화통일이며, 이 땅의 주인으로 그 북한 공산당과 그 북한 공산당을 떠받치곤 그 중국 공산당이,
주인행세를 하게될 전쟁이다.
그 전쟁의 결과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그림자들의 충성스런 일꾼들 역시,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한다.
그리고 그 시간이, 성큼, 가까이, 문앞에 와 있다고 봐야한다. 그래서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고,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쌓이고 쌓이며, 그 쌓인 만큼의 시간이 선동이 되고, 선전이 되고, 세뇌가 될 줄을,
저들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것이다.
당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노예로써의 삶이,
당연한 내 삶이라고 받아들일수 있게.
북한발 내분의 징조, 진행되는 숙청, 그리고 김정은의 실각.
우리는 북한발 내분이 어디까지 고조되는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숙청작업이 어디로 향하는지, 김정은이 어디까지 내 몰리는지,
우리는 그 북한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을 통한 완전한 리셋 코리아“라면,
그 전쟁은 북한 공산당 주도의 적화통일이란 결과를 가져올 전쟁이기 때문이고,
그 전쟁의 서막은, 내분의 폭발과 함께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전체 북한 주민, 그 인민들의 시선을 돌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쟁뿐이다…
그 전쟁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들은 스스로 분열을 조장하고, 인민들의 민심 폭발을 조장하고 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 분노에 찬 민심, 그 폭발할 것 같은 민심 조차, 어느 한 순간,
그 민심을 전쟁의 당위성으로, 전쟁을 위한 명분으로 뒤바꾸는게,
저들에게 어려운 과제가 아닐 것이다.
이게 사람이다…
이게 흘러온 인류의 역사다…
내부에서 그 누구도 답을 찾을수 없을때…
내부에서 그 어떤 인민도, 더는 희망을 품지 못하게 될 때…
전쟁은 필연이 되고 숙명이 된다…
그림자들은 지금, 북한을 그 전쟁의 필연속으로, 숙명으로 받아들이게 조율하고 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남한발, 미국발,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나도 아는바,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원래부터 있었고,
그 부정, 그 조작을 진두지휘한게 그 그림자들이라.
그리곤 한편에 서선,
그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목청높여 알리게 하고, 다른 한편에선 그 부정을 , 그 조작을 일삼케 했다. 왜?
그림자들이 원하는 미래는, 대한민국 사람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부정하게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야 완전한, 그림자들의 노예로 삼을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 이후, 남한 내 사람들은, 과연 이 나라, 이 정부, 이 정치를 원할까.
아니면 그 그림자들은, 남한 내 사람들이 이 나라, 이 정부, 이 정치를 원하게끔 가만히 놔둘까.
그리곤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우건 좌건 정치꾼이란 모든 정치꾼들이 그 그림자들의 앞잡이가 되어,
국민을 선동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광경을, 묵도하게 될 것이다…
아! 가엾은 나라야! 아! 가엾은 민족아!
그래서 처음부터, 김일성에게 속아, 넘어지지 말았어야 했단다…
어쩌겠나. 그대들의 선택이었고, 이 민족의 선택인 것을…
어쩌겠나. 이 땅의 진보, 좌파, 친중, 종중, 친북, 종북이란 자들의 선택이며,
그 진보, 좌파, 친중, 종중, 친북, 종북이란 자들에게 이리저리 질질 끌려다니는 인생들의 선택인 것을…
하지만 그 위는,
중국 공산당이란 사단의 회의 충견들이며,
다시 그 위는,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일루미나티란 이름으로 활보하는 그림자들이며,
또 그 위는,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유태계 금융세력들이 있으며,
다시 그 위는,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마의 검은귀족들이 있으며,
끝으로 그 위는, 사단인줄 알아라…
그러므로 너희가 다, 사단의 종이라…
그들이 써놓은 시나리오에서,
한반도에서 불어닥칠 “제2차 남북전쟁의 시작“이 언제인지, 우린 모른다…
하지만 그들의 시나리오에서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의 시작“은,
2022년 3월을 넘길수는 없다…
그들의 뜻대로 된다면 말이다…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리라…
내가 알고있다. 예수가 이 민족을 다, 버리지, 않았노라…
하지만 허리띠를 동여매라.
이 역사를, 반드시, 간직해야만 한다… 반드시…
이 역사를, 다시는, 잊어서는 안된다. 다시는…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되, 그들이 정한 타임테이블이 아닌,
주권자 예수가 정한 타임테이블이 어디쯤 와 있는지, 그의 눈동자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세상을 영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5편


















하…미친…
충격적이다.
솔직히 이번거는 너무 충격적이야. 말이 안나온다.
이건 차라리 분석하지 말걸 그랬어.
소름끼치는 카드다.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적이라서 이번 편은 이 카드 하나만 분석하고,
나머지는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과 그가 당대표가 되기 전까지 나타난 수비학 숫자들을 분석해볼게.
42번 카드, 합법 범죄.
그림에 적힌 문장도 너무 충격적이라서 읽기가 힘들다.
한강 의대생 사건에 관한 모든것을 정확하게 예고하고 있다.
42번 카드가 올라온 날짜, 2020년 4월 25일.
42번 카드의 숫자 42에 주목.
확인 안된 42분.
CCTV 없는 42분 행적.
미친…
이제 이준석과 나경원 이 둘에 대해서 분석해볼게.
일단 이 둘은 요크파 계열의 프리메이슨 고위 간부.
나경원은 요크파 프리메이슨 최소 29도.
그 이유는 나경원은 몰타 기사단 한국 지부 설립 멤버 중 한명.
이준석은 나경원보다 메이슨 계급이 훨씬 낮다.
그 이유가 바로 저 둘의 악수 포즈를 보면 알 수 있다.
상급 메이슨은 하급 메이슨과 악수할때 하급 메이슨의 손을 움켜쥔다.
그리고 엄지의 위치가 하급 메이슨의 엄지의 위치보다 항상 높게 자리잡는다.
그리고 엄지를 항상 ㄱ자로 구부린다.
하급 메이슨은 상급 메이슨에게 손바닥을 내어주지 않고, 엄지를 제외한 4개의 손가락 만으로 악수한다.
그리고 손가락을 붙힌 상태로 힘을 빼서 악수한다.
나경원 처럼 저렇게 손가락 끝을 구부리지도 못한다.
키 174cm의 남성 이준석의 손이 키 161cm 중년 여성인 나경원의 손보다 훨씬 클텐데,
한번도 아니고 반복적으로 저런식으로 악수하는건 이준석도 확실히 나경원과 같은 계열의 메이슨임을 뜻한다.
프리메이슨에는 크게 보면 두 개의 계파가 있다.
- 스코틀랜드파(Scottish Rite)
- 요크파(York Rite)
스코틀랜드 계열과 요크 계열은 계급 체계가 완전히 다르다.
스코틀랜드계는 1도씩 나눠져 있지만, 요크계는 4도씩 나눠져 있다.
요크계는 거의 카톨릭 천주교 신자인 메이슨들이 택하는 계파.
메이슨 계급이 4도가 되면 스코틀랜드파와 요크파 중 어느 계파가 될 것인지 선택하게 된다.
이번 당대표 후보는 이준석으로 이미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당대표 후보 토론회를 보면 알수있다.
국민의 힘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저 둘이 서로 주고받는 눈빛.
- [1분 53초~1분 52초] : 나경원의 시선이 왼쪽으로 향한다. 무언가를 확인하는 듯한 눈빛을 보인다.
- [1분 52초~1분 51초] : 나경원은 확인이 되었다는 듯한 싸인을 받은듯 다시 이준석을 향해 아이 컨택트를 한다.
- [1분 50초~1분 49초] : 이준석이 고개를 끄덕인다.
- [1분 49초~1분 48초] : 저 둘이 정확한 타이밍에 동시에 고개를 돌린다.
- [1분 48초] : 정확히 1초간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 [1분 48초~1분 47초] : 1분 47초로 넘어가는 순간 이준석이 고개를 돌린다. 나경원도 정면을 주시하던 시선이 다시 왼쪽으로 향한다.
- [1분 47초~1분 45초] : 다시 자연스럽게 서로를 마주보며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6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