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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단독] 길원옥 할머니 지원금, 통장에 입금되는 족족 현금 출금됐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대근 기자>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에 머물렀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92) 할머니의 통장에 매달 정부 지원금이 들어온 직후 전액 현금으로 인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길 할머니는 2012년부터 서울시 등에서 생계 지원금을 받아왔는데, 길 할머니가 마포쉼터를 떠나기 전인 올해 6월까지 8년간 길 할머니 통장에서 4억원 가량의 돈이 인출됐다. 길 할머니 통장에서 돈을 인출한 주체와 그 용처에 대한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21일 한국일보가 길 할머니 통장 내역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길 할머니가 정부 지원금을 수령한 2012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대략 4억원에 가까운 돈이 길 할머니 통장에서 ‘현금 출금‘의 형태로 빠져나갔다.
현재로선 누가 은행에 찾아가 길 할머니 통장을 창구 직원에게 보여주고 돈을 찾았는지, 또 이 현금이 최종적으로 누구에게 전달됐는지는 알 수 없다. 길 할머니는 고령인 데다가 몸이 불편한 상태라서, 길 할머니 주변에서는 할머니 본인이 매번 이 돈을 인출했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길 할머니 가족들에 따르면, 할머니는 2015년부터 경증 치매를 앓기 시작했고 2016년, 2017년쯤 중증 치매로 진행됐다.

<길 할머니 국민은행 통장 내역. 서울시 지원금 166만원이 입금되자마자 전액 현금출금됐다.>
길 할머니는 국민은행과 농협은행 통장 두개를 갖고 있다. 국민은행 통장에는 2012년 7월부터, 농협은행 통장엔 2015년 1월부터 정부 지원금이 입금됐다. 길 할머니가 받는 지원금은 해마다 조금씩 늘었는데, 최근엔 서울시와 마포구 등으로부터 주거비 등 명목으로 350만원 안팎의 지원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30만원)과 보조금을 합치면, 매달 380만원가량이 들어오는 셈이다 .
그러나 길 할머니 통장에 들어온 돈은 거의 입금과 동시에 전액 현금출금 형태로 빠져나갔다. 통장 내역을 살펴보면 지원금이 들어온 당일 바로 전액 출금된 경우가 많았다. 올해 3월 길 할머니의 농협은행 통장 내역을 보면, 3월 13~18일 사이 서울시와 마포구에서 총 312만원의 지원금이 입금돼 통장엔 총 501만원이 들어있었다. 하지만 3월 18일 곧바로 400만원이 현금으로 인출됐다. 이외 7만원이 후원금으로 빠져나갔는데, 후원 대상은 △인터넷신문 미디어몽구(1만원) △통일뉴스후원(1만원) △김복동의 희망(5만원) 등 3곳이었다. 농협은행 통장엔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억 9,500만원의 돈이 들어왔지만, 같은 기간 2억 8,800만원이 빠져나가 올해 6월 기준 잔액은 660만원 정도였다.
국민은행 통장에서도 지원금 입금 직후 누군가 곧바로 현금 출금해 가는 패턴이 반복됐다. 올해 3월 길 할머니 국민은행 통장 내역을 보면, 3월13일 서울시에서 155만 9,000원이 지원금으로 입금됐는데, 나흘 뒤인 17일 전액 현금출금됐다. 현금이 출금된 곳은 마포구 성산동 지점인데, 바로 마포쉼터 근처에 있는 지점이다. 국민은행 통장에선 108번에 걸쳐 1억1,1400만원이 출금됐는데, 이 중 3번은 마포쉼터 관계자의 계좌로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길 할머니가 2017년 국민성금으로 받은 1억원도 통장에 들어온 지 1시간여 만에 500만원, 5,000만원, 2,000만원, 2,500만원 순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500만원은 현금으로 출금됐고, 나머지 9,500만원은 계좌이체됐다.
최근 검찰은 정의연 전 이사장이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준사기 등 혐의로 기소했다. 윤 의원이 마포쉼터 소장 손모씨와 공모해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길 할머니를 이용, 정의연 등에 총 7,920만원을 기부·증여하도록 유도했다는 게 검찰의 의심이다. 하지만 검찰은 윤 의원에게 준사기 혐의를 적용하면서 길 할머니 통장에서 정부 지원금이 현금 출금된 부분은 공소사실에 포함되지 않았다. 최근 길 할머니의 며느리 조모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검찰이 계좌이체된 부분만 혐의로 넣은걸로 아는데, 현금으로 (정의연이) 가져간 것도 상당하다“고 말한 바 있다.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대표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통장에 들어온 돈을 곧바로 현금으로 찾아가는 건 요즘 거래 형태에 비춰보면 상당히 의아한 부분“이라며 “특히 현금으로 가져가면 이후 돈의 행방을 찾을 수 없어 더 그렇다“고 했다. 그러면서 “통장에서 빠져나간 현금 규모가 큰 만큼 검찰 수사를 통해 누가 어떤 용도로 돈을 인출해 갔는지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길 할머니 통장에서 돈이 빠진 부분이 기소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그 부분도 확인은 했지만, 검찰이 입증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기소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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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 정의기억연대 ‘김복동 센터’ 건립기금을 기부하는 길원옥 할머니와 당시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연합뉴스>

<김경율 회계사 페이스북 캡처>
위 한국일보 기사와 같은 내용이다…
김 회계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수한 길 할머니의 계좌 명세 일부를 공개하며 “국민은행 계좌에서 108번 동안 1억1400만원이 출금됐다“며 “눈여겨 볼 것은 매번 마포쉼터 인근인 성산동 지점에서 출금이 이뤄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누가 돈을 빼갔을까요?“라며 “해당 은행 성산동 지점에 가서 창구 직원에게 물어보면 금방 대답 나올 겁니다. 요즘 세상에 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곧바로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탈탈 털어오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창구 직원은 반드시 기억할 겁니다“라고 했다.
김 회계사는 또 “108회 거래 중 몇 차례 현금 출금이 아닌 대체거래가 있는데, 아마 방심했던 것 같다“라며 “국민은행 통장 계좌뿐만 아니라 다른 계좌(농협)에선 2억9500만원이 비슷한 방식(현금)으로 출금됐다. 두 계좌를 합하면 4억원“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필요시 원문출처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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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이처럼 눈먼돈이 허공을 떠다니는 나라로 전락했다.
자칭 민주화팔이, 민주주의팔이, 진보/좌파 정치인을 자처하는 자들이 저러고 있으니,
전국민이 거짓, 위선, 입만열면 거짓말이 술술나오는건 아닐까…
- [출처 조선일보]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5년 전부터 합의금 타내
- ㄴ 2015년부터 고의로 사고내고 2100여만원 편취
응급환자가 탄 구급차를 막아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비난을 받은 택시기사 최모(31)씨가 2015년부터 택시와 전세 버스 등을 운전하며 고의로 사고를 내, 합의금과 치료비 명목으로 총 약 2100만원을 타낸 사실이 법정에서 새롭게 드러났다. 고 한다…
이미 양심, 도덕심, 윤리를 잊어버린지 오래된 나라가 되었다.
쇠고기 촛불파동때 그 난리를 떤 직후, 미국에서 직수입된 수입산 쇠고기 햄버거를 줄서서 먹겠다고 새벽부터 줄을 선 나라…
돌아서는 순간, 아무도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는 민족이다…
양심, 윤리, 도덕을 잊어버린지 오래인 이유가 아닌가.

<2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1호점을 오픈한 미국 프리미엄 수제버거 ‘쉐이크쉑’ 매장 앞. 전날 밤 10시 반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개장 시간인 오전 11시 이미 1,500명이 몰려 있었다. 김혜영 기자 shine@hankookilbo.com>
위 기사는 2016년도 기사다.
그러니까 쉐으크쉑이 한국에 진출한 직후다.
만약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2008년 촛불파동 당시, 촛불을 들고 광화문엘 나갔던 기어라면,
위 사진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는지 묻고싶다.
반성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죄책감을 가질줄 알아야 사람이다…
화장실 문을 걸어잠그고 자신의 눈동자를 똑바로 쳐다보며, 자신의 행위를 뒤짚어 볼 수 있어야 사람이다…
어쩌면 전 세계, 전 인류가…
이 양심, 윤리, 도덕, 그리고 인간성(人間性)을 상실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사람은…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도,
우린 모두 사람이다.
사람은,
한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한번 죽는다.
창조자가 정한, 창조자의 질서이기 때문이다.
롬2: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누군가는,
그의 오래참아줌과 용납해 주는 인자함까지도 조롱하며 신(神)이 어디 있느냐 하겠다만,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 날엔, 황혼이 다가오고 육신이란 무거운 짐을 벗어야 할 붉은 노을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간이 다가오면,
누구도, 그 신(神)을 부인하고 부정하지 못한단다.
두려워 할 줄 알아야 돼.
이 세상 사람 누구도,
정해진 창조자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리라.
다시 말하지만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비양심? 비인격? 비윤리? 비도덕? 비인간성? 자랑할일이 아니지 않나.
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비뚤린 마음을 품을지 모르지만, 비뚤린 마음을 품기전에,
너 스스로, 네가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는게 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개는, 밥을 주던 또는 주인이 밥을 먹던,
지가 먹고 싶을때 먹고, 싸고 싶으면 싼다.
사람은 개처럼, 지가 꼴리는데로 사는 존재가 아니다.
사람은 마땅히, 해야할 바를 하며 사는 존재다.
그 사람이, 개처럼, 꼴리는데로 산다면,
그는 사람이 아니다.
도저히 모르겠거든…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창조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거든…
그러면 화장실로 기어들어가, 불을 끄고 촛불을 켜 든 채 사단을 찾아라! 그리고 정말 지옥이 있는지 물어라!
단언컨데 그 사단이, 너에게 지옥을 결코 보여주지 않겠지만 – 왜냐하면 니가, 그 지옥을 보게 된다면, 넌 지금처럼 사단에게 질질 끌려다닐수 없기 때문에!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하랴 어차피 사단과 사단의 회를 선택했다면, 이는 해볼만 한 경험이 아닌가.
그런데 아마 두려워서 못할거다…
왜냐하면, 너의 육신은 너 자신을 속일수 있을 지라도,
너의 영혼은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누구라도 인생들이 반드시,
뿌린 데로만 거둔다…
갈6: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인천-우한 노선 재개로 커지는 불안…방역당국 “유입 차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막혔던 인천~우한 노선 항공 운항이 재개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우한행 항공편명이 나오고 있다. 2020.9.16/뉴스1 © News1>
- 이미 시민들의 불안감은 확산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 중국 출장이 잦았던 김모씨(52)는 “이제 간신히 2단계로 내린 마당에 노선 개방으로 또 다른 확산세가 이어지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 직장인 최모씨(42·여)는 “다가오는 추석에 자국민은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하면서 중국인들이 대규모로 들어오는 건 왜 안 막는지 모르겠다”며 “중국 중추절을 앞두고 이들이 대규모로 국내로 들어와 해외입국발 확진자가 늘면 어쩌나”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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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우한 노선 내일 재개, 시민들 “코로나 또 넘어올라” 우려

<티웨이 항공>
- …
- 그러나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차갑다. 직장인 이모씨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적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가 끝난 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우한 노선을 재운항한다니 당황스럽다”면서 “코로나 발생지인 우한에서 다시 중국인들을 통해 바이러스가 한국으로 넘어올까 무섭다”고 말했다.
- 네티즌들도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아 우한 노선 재개에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중국몽 함께하는 K-방역 잘 보고 갑니다”라고 했고 “정신 나갔군. 이게 나라냐”라는 글도 올라오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직도 확진자는 늘어나는데 2.5단계 풀고 우한 하늘길 여는 게 진짜 노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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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교회, 예배, 집회 불허??
어차피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을거면서 말이지.
- 명지병원 이왕준 – 우한폐렴 441명 확진의 진실
- 666을 향한 발걸음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 문재인정부의 광화문집회 공격, 그날 종로엔 민노총 있었다
- 일부 교회를 향해 용서할 수 없다는 문재인의 행위가 옳으냐
- 감염병 전문가 “코로나 재유행, 명백한 정부 책임”
[단독] 당직사병 “친문 협박에 정신과 갈 지경…검찰이 부른다면 기꺼이 갈 것”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뉴시스 >
[추미애 아들 특혜의혹] 당시 당직병 인터뷰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軍) 휴가 미(未)복귀를 공익 제보한 당직사병 현모(26)씨는 자신을 향한 여권(與圈)의 비난 공세에 대해 “대놓고 협박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씨는 황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실명(實名)을 공개하며 비난한 12일, “이제는 좀 잊혀지고 싶다”면서도 황 의원이 주장한 내용 하나하나를 구체적으로 반박했다.
황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 현씨를 가리켜 ‘단독범’ ‘공범’ 등의 표현을 썼다. 이에 대해 현씨는 “애초 내 주변에 정치 쪽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공범이나 배후 등은 있으려야 있을 수가 없다”며 “나는 사실 관계만 말한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김도읍 국회의원에게 당시 사건을 증언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만 확인해달라고 연락이 와서 응한 것뿐”이라고 했다.
황 의원은 글을 올린 지 약 7시간 만에 현씨의 실명을 삭제했다. 또 ‘단독범’이란 표현은 ‘단순제보’로, ‘공범’이란 표현은 ‘개입한 정치 공작세력’으로 각각 누그러뜨렸다. 그러면서도 현씨에 대한 ‘철저한 수사 내지는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는 주장은 그대로 놔뒀다. 이에 대해 현씨는 “고발도 안 하고 수사를 어떻게 하느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일단 지켜보겠다”고 했다.
황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서씨 휴가는 상부 명령에 따른 정당한 휴가였으며, 당시 현씨는 서씨 휴가 명령을 전달하러 간 자기 부대 지원 장교도 몰라봤던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지만 현씨는 “지원 장교는 지역대장(대대장)을 보좌하는 장교로, 일선 부대와 일을 같이 할 이유가 없다”며 “그처럼 보좌관 역할을 하는 장교에게 직접 전화를 건 서씨가 오히려 이상한 것”이라고 했다.
황 의원은 “현OO은 잠수 타기 시작한다”고 주장했다. 현씨는 “나는 졸업 논문 심사가 1개월 남은 학생”이라며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검찰이나 법원이 부른다면 기꺼이 가겠다”고 했다.

현씨는 추 장관 아들 문제를 공익 제보한 이후 여권 지지자들의 욕설과 비난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쏟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가 공개한 페이스북 쪽지에는 ‘야이 ×같은 ××야’ ‘김도읍하고 니 애미하고 ××했냐’ ‘쳐죽여 버리겠다’ 등 원색적 비난과 협박이 가득했다. 현씨는 “상식 밖의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시달려 정신과 병원에라도 가봐야 할 지경”이라고 했다.
황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이 “현씨가 추 일병 휴가 명령과 관련한 사실 관계를 제대로 몰라서 허위 제보를 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하는 것에 대해 현씨는 “상급 부대원, 인사계원, 분대장 등 당시 사건을 같이 겪은 친구들이 하는 말이 내가 기억하는 사건과 일치한다”며 “더는 할 말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도 극성 여권 지지자들의 집요한 비난에 지친 듯 “나는 이제 할 일을 다 한 것 같다. 좀 잊혀지고 싶다”고 했다.
“내가 누군지 아세요?” 기자에게 던진 추미애 아들의 첫마디

“제가 누군지 아세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가 지난해 12월 ‘황제군복무’ 의혹을 처음 제기한 언론사 기자에게 던진 말이다. 지금은 서씨가 변호사를 동원해 언론에 대응하고 있지만 이 기자가 해명을 듣기 위해 서씨에게 전화했을 때 27세 청년 서씨는 뜬금없이 이런 답변을 내놨다고 한다. 그의 황제군복무를 둘러싼 논란이 정국의 이슈로 떠오르면서 더 복잡해진 측면이 있지만, 처음 문제가 불거졌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면 오히려 이 사건의 성격은 더욱 또렷하게 보인다.
‘내가 누군지 아냐’고 묻거나, ‘내가 OOO다’라고 말하는 화법은 권력을 가진 자, 혹은 그 주변부에 있는 인사들의 전형적 말투로 여겨진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최근 코로나19 검진 문제로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내뱉은 말이 “내가 국회의원을 세 번 했다”였다. 2018년 10월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술집서 폭행·난동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자 내뱉은 말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였다. 지난해 11월에는 법원행정처 4급 서기관이 만취 상태에서 대법원 법원행정처 출입용 플라스틱 목걸이 카드와 주먹으로 50대 택시기사의 얼굴을 폭행하며 “내가 누군지 알어”라고 외쳤다. 추 장관 측이 정상적인 병가였다고 해명하며 황제군복무 의혹에 대해 일축하고 있지만, 서씨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자들의 취재에 직접 응한 통화에서 내뱉은 말은 전형적인 권력자들의 화법이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나는 ‘특별한 사람’인데 왜 몰라보냐는 일종의 특권의식이 바탕에 있는 것”이라면서 “보통 자신을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자기애성 성격이 강하고, 이런 성격이 때로 갑질 또는 오만함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고 분석했다.
- 의혹 최초 보도한 기자와 통화
- 스스로는 인지 못 하는 국민의 시선
- “소설 쓰시네”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 여론조사가 보여주는 ‘제2의 조국 사태’
누군가 평양을 움직이고 있다.
누군가 평양을 움직이고 있다…
나는 그가, 예상했던데로, 정황이 들어나고 있는데로,
리병철이란 인물이라 생각한다…
추미애가 짠 아들 수사 라인
결론!
지금 이 수사라인은 추미애가 짠 수사라인이고.,
이 수사라인으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순 없을 것.
추미애가 짠 아들 수사 라인
결론!
지금 이 수사라인은 추미애가 짠 수사라인이고.,
이 수사라인으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순 없을 것.
추미애 전 보좌관, 대사관에 딸 비자 청탁 폭로!!




추미애가 아들 서재휘가 아닌 딸 서재현, 서재영도 청탁한 사실이 나타났어.
2017년 당시 추미애 의원실에서 보좌관으로 근무했던 남자는 추 장관 둘째 딸의 프랑스 유학 비자와 관련해 외교부에 청탁을 넣었다고 털어놨어.
추미애의 지시를 받고 국회에 파견 나와 있던 외교부 협력관에게 비자를 빨리 내달라고 요청했다는 거야.
전 보좌관은 “유학을 가야하는데 신청이 늦어가지고 입학 날짜는 다가오고 해서 …좀 빨리 처리해달라고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어.
전 보좌관은 이후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이 전화를 걸어 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줬다”고 전했어.
진짜 추미애는 귀족인가? ㅋㅋㅋ
뭐하는 사람이지 진짜


< 추미애 딸 서재현 사진 >

< 추미애 또 다른 딸, 서재영 사진 >
위법을 즐기는 법무부장관 추미애
죄다 비리네
위 TV조선 9:16초 보아라.
추미애는 오히려, 자기 아들의 의혹, 비리등을 유포한 혐의로 유튜버, 블로거등 23명을 고발했다고 한다.
그러나, 추미애 아들 관련 공익 제보자인 당직사병 A씨인, 현동환씨는 고발하지 않았다!
유명 정치평론가들이 고소, 고발당한것도 아니다.
위에 소개된 조선일보 또는 최병묵이 고소, 고발을 당한것도 아니다.
힘없고 빽없는 소시민들많이 고소, 고발을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