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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우한 노선 재개로 커지는 불안…방역당국 “유입 차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막혔던 인천~우한 노선 항공 운항이 재개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우한행 항공편명이 나오고 있다. 2020.9.16/뉴스1 © News1>
- 이미 시민들의 불안감은 확산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 중국 출장이 잦았던 김모씨(52)는 “이제 간신히 2단계로 내린 마당에 노선 개방으로 또 다른 확산세가 이어지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 직장인 최모씨(42·여)는 “다가오는 추석에 자국민은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하면서 중국인들이 대규모로 들어오는 건 왜 안 막는지 모르겠다”며 “중국 중추절을 앞두고 이들이 대규모로 국내로 들어와 해외입국발 확진자가 늘면 어쩌나”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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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우한 노선 내일 재개, 시민들 “코로나 또 넘어올라” 우려

<티웨이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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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차갑다. 직장인 이모씨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적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가 끝난 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우한 노선을 재운항한다니 당황스럽다”면서 “코로나 발생지인 우한에서 다시 중국인들을 통해 바이러스가 한국으로 넘어올까 무섭다”고 말했다.
- 네티즌들도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아 우한 노선 재개에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중국몽 함께하는 K-방역 잘 보고 갑니다”라고 했고 “정신 나갔군. 이게 나라냐”라는 글도 올라오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직도 확진자는 늘어나는데 2.5단계 풀고 우한 하늘길 여는 게 진짜 노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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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교회, 예배, 집회 불허??
어차피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을거면서 말이지.
- 명지병원 이왕준 – 우한폐렴 441명 확진의 진실
- 666을 향한 발걸음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 문재인정부의 광화문집회 공격, 그날 종로엔 민노총 있었다
- 일부 교회를 향해 용서할 수 없다는 문재인의 행위가 옳으냐
- 감염병 전문가 “코로나 재유행, 명백한 정부 책임”
[단독] 당직사병 “친문 협박에 정신과 갈 지경…검찰이 부른다면 기꺼이 갈 것”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뉴시스 >
[추미애 아들 특혜의혹] 당시 당직병 인터뷰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軍) 휴가 미(未)복귀를 공익 제보한 당직사병 현모(26)씨는 자신을 향한 여권(與圈)의 비난 공세에 대해 “대놓고 협박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씨는 황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실명(實名)을 공개하며 비난한 12일, “이제는 좀 잊혀지고 싶다”면서도 황 의원이 주장한 내용 하나하나를 구체적으로 반박했다.
황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 현씨를 가리켜 ‘단독범’ ‘공범’ 등의 표현을 썼다. 이에 대해 현씨는 “애초 내 주변에 정치 쪽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공범이나 배후 등은 있으려야 있을 수가 없다”며 “나는 사실 관계만 말한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김도읍 국회의원에게 당시 사건을 증언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만 확인해달라고 연락이 와서 응한 것뿐”이라고 했다.
황 의원은 글을 올린 지 약 7시간 만에 현씨의 실명을 삭제했다. 또 ‘단독범’이란 표현은 ‘단순제보’로, ‘공범’이란 표현은 ‘개입한 정치 공작세력’으로 각각 누그러뜨렸다. 그러면서도 현씨에 대한 ‘철저한 수사 내지는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는 주장은 그대로 놔뒀다. 이에 대해 현씨는 “고발도 안 하고 수사를 어떻게 하느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일단 지켜보겠다”고 했다.
황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서씨 휴가는 상부 명령에 따른 정당한 휴가였으며, 당시 현씨는 서씨 휴가 명령을 전달하러 간 자기 부대 지원 장교도 몰라봤던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지만 현씨는 “지원 장교는 지역대장(대대장)을 보좌하는 장교로, 일선 부대와 일을 같이 할 이유가 없다”며 “그처럼 보좌관 역할을 하는 장교에게 직접 전화를 건 서씨가 오히려 이상한 것”이라고 했다.
황 의원은 “현OO은 잠수 타기 시작한다”고 주장했다. 현씨는 “나는 졸업 논문 심사가 1개월 남은 학생”이라며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검찰이나 법원이 부른다면 기꺼이 가겠다”고 했다.

현씨는 추 장관 아들 문제를 공익 제보한 이후 여권 지지자들의 욕설과 비난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쏟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가 공개한 페이스북 쪽지에는 ‘야이 ×같은 ××야’ ‘김도읍하고 니 애미하고 ××했냐’ ‘쳐죽여 버리겠다’ 등 원색적 비난과 협박이 가득했다. 현씨는 “상식 밖의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시달려 정신과 병원에라도 가봐야 할 지경”이라고 했다.
황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이 “현씨가 추 일병 휴가 명령과 관련한 사실 관계를 제대로 몰라서 허위 제보를 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하는 것에 대해 현씨는 “상급 부대원, 인사계원, 분대장 등 당시 사건을 같이 겪은 친구들이 하는 말이 내가 기억하는 사건과 일치한다”며 “더는 할 말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도 극성 여권 지지자들의 집요한 비난에 지친 듯 “나는 이제 할 일을 다 한 것 같다. 좀 잊혀지고 싶다”고 했다.
“내가 누군지 아세요?” 기자에게 던진 추미애 아들의 첫마디

“제가 누군지 아세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가 지난해 12월 ‘황제군복무’ 의혹을 처음 제기한 언론사 기자에게 던진 말이다. 지금은 서씨가 변호사를 동원해 언론에 대응하고 있지만 이 기자가 해명을 듣기 위해 서씨에게 전화했을 때 27세 청년 서씨는 뜬금없이 이런 답변을 내놨다고 한다. 그의 황제군복무를 둘러싼 논란이 정국의 이슈로 떠오르면서 더 복잡해진 측면이 있지만, 처음 문제가 불거졌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면 오히려 이 사건의 성격은 더욱 또렷하게 보인다.
‘내가 누군지 아냐’고 묻거나, ‘내가 OOO다’라고 말하는 화법은 권력을 가진 자, 혹은 그 주변부에 있는 인사들의 전형적 말투로 여겨진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최근 코로나19 검진 문제로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내뱉은 말이 “내가 국회의원을 세 번 했다”였다. 2018년 10월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술집서 폭행·난동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자 내뱉은 말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였다. 지난해 11월에는 법원행정처 4급 서기관이 만취 상태에서 대법원 법원행정처 출입용 플라스틱 목걸이 카드와 주먹으로 50대 택시기사의 얼굴을 폭행하며 “내가 누군지 알어”라고 외쳤다. 추 장관 측이 정상적인 병가였다고 해명하며 황제군복무 의혹에 대해 일축하고 있지만, 서씨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자들의 취재에 직접 응한 통화에서 내뱉은 말은 전형적인 권력자들의 화법이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나는 ‘특별한 사람’인데 왜 몰라보냐는 일종의 특권의식이 바탕에 있는 것”이라면서 “보통 자신을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자기애성 성격이 강하고, 이런 성격이 때로 갑질 또는 오만함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고 분석했다.
- 의혹 최초 보도한 기자와 통화
- 스스로는 인지 못 하는 국민의 시선
- “소설 쓰시네”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 여론조사가 보여주는 ‘제2의 조국 사태’
누군가 평양을 움직이고 있다.
누군가 평양을 움직이고 있다…
나는 그가, 예상했던데로, 정황이 들어나고 있는데로,
리병철이란 인물이라 생각한다…
추미애가 짠 아들 수사 라인
결론!
지금 이 수사라인은 추미애가 짠 수사라인이고.,
이 수사라인으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순 없을 것.
추미애가 짠 아들 수사 라인
결론!
지금 이 수사라인은 추미애가 짠 수사라인이고.,
이 수사라인으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순 없을 것.
추미애 전 보좌관, 대사관에 딸 비자 청탁 폭로!!




추미애가 아들 서재휘가 아닌 딸 서재현, 서재영도 청탁한 사실이 나타났어.
2017년 당시 추미애 의원실에서 보좌관으로 근무했던 남자는 추 장관 둘째 딸의 프랑스 유학 비자와 관련해 외교부에 청탁을 넣었다고 털어놨어.
추미애의 지시를 받고 국회에 파견 나와 있던 외교부 협력관에게 비자를 빨리 내달라고 요청했다는 거야.
전 보좌관은 “유학을 가야하는데 신청이 늦어가지고 입학 날짜는 다가오고 해서 …좀 빨리 처리해달라고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어.
전 보좌관은 이후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이 전화를 걸어 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줬다”고 전했어.
진짜 추미애는 귀족인가? ㅋㅋㅋ
뭐하는 사람이지 진짜


< 추미애 딸 서재현 사진 >

< 추미애 또 다른 딸, 서재영 사진 >
위법을 즐기는 법무부장관 추미애
죄다 비리네
위 TV조선 9:16초 보아라.
추미애는 오히려, 자기 아들의 의혹, 비리등을 유포한 혐의로 유튜버, 블로거등 23명을 고발했다고 한다.
그러나, 추미애 아들 관련 공익 제보자인 당직사병 A씨인, 현동환씨는 고발하지 않았다!
유명 정치평론가들이 고소, 고발당한것도 아니다.
위에 소개된 조선일보 또는 최병묵이 고소, 고발을 당한것도 아니다.
힘없고 빽없는 소시민들많이 고소, 고발을 당했다.
이 김정은이, 진짜 김정은 일까?
요는.,
김정은이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 태풍피해지역에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소집했는데,
이는 리병철이 쿠데타를 성공시켰다는 가정하에, 함경남도 위원장은 쿠데타를 성공시킨 리병철 쪽 인물이 아니라는 예상을 해볼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렇다면 김정은 쪽 인물들을 속아내는 작업을 쿠데타를 성공한 쪽에서 하고 있다고 예상할 수 있고,
김정은은, 쿠데타를 성공한 쪽 – 예, 리병태 – 에 의해 김정은 자신의 인물들을 속아내는 작업을 스스로 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과연,
아무리 김정은이 권력을 상실했다 할 지라도,
스스로, 자신의 측근들을 속아내는 작업에,
나설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던질수 있다는 것이다…
기어들의 생각은?
진짜 김정은일까?
아니면 페이크(Fake) 일까?
‘추미애 아들 특혜’ 진실공방에 병가 입증 진료기록 전격공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27)의 병가 연장을 둘러싼 의혹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서씨 측에서 병원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
6일 서씨 변호인은 “병가의 근거자료였던 서씨의 진단서 등 의무기록을 추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수술 관련 진료기록과 소견서, 진단서 등을 공개했다. 변호인이 공개한 의무기록은 세 가지다.
- Δ입대 전인 2015년 4월7일에 서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는 진료기록
- Δ2017년 4월5일자 삼성서울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소견서
- Δ2017년 6월21일자 삼성서울병원에서 ‘상병으로 수술 후 회복중으로 향후 약 3개월간 안정을 요함’이라고 적힌 진단서다.
문제는.,
법원에 제출했다는 저 진료기록이, 서일병 군부대와 미군엔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일병(추미애 아들)이 탈영을 한 것이라는 것이고, 야당 또한,
서씨의 2차례 병가가 병무청에 기록이 없어 무단 근무지 이탈, 즉 탈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 서씨가 쓴 4일간의 개인 연가도 당시 추 의원 보좌관 연락을 받아 선(先) 조치, 후(後) 행정처리된,
비정상적 행위라고 지적하며 특임검사 임명을 주장하고 있다.
지금 시간 오전 9시 30분…
태풍은 이미 금강산 앞 바다로 지나갔는데.,
내가 사는 이곳에도 여전히 바람이 꽤나 새차게 분다…
경남, 부산일대 거주하는 기어들은 별 일 없는지…
안전한지…
곧 10호태풍 하이선도 올텐데.,
안전 신경쓰며 남은 2020년 잘 들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