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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0월 12일 2:01 오후

    울산 주상복합 화재는, 준비되고 계획된 방화이다.

     

     

    세계일보-울산화재

     

    참고로,

    일루미나티가 애용하는 수비학에서 숫자 23과 33은,

     

    • 23은 : 2÷3 = 0.666 (666 악마의 숫자). 세상을 지배하는 근원에 숫자, ‘사망’의 의미.
    • 33은 : 프리메이슨의 계급체계를 상징하는 숫자.

     

     

    와이티엔-울산화재

     

    그들은…

    이 화재를 일으킨 주인공들이…

    자신들임을, 그리고 자신들의 충견들임을…

    어필하고 있다…

    왜? 지금일까…

    2020년 10월 06일 10:09 오후

    뷁원 – 2020년 10월 8일은 유병언의 시체가 발견된지 3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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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언의 시신(?)이 발견된지 330주일후인 2020년 10월 8일에 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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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충류집단 일루미의 노무현의 피라미드 모습 무덤의 조각의 수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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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노짱이 구속수감될때 33번의 번호를 파충류들에게 부여받음!
    • 노짱은 파충류들에게 셋팅되어 설계된 인생을 살다 33조각의 피라미드 무덤에 뭍힘!
    • 33은 파충류 꼬봉단체 프리메이슨 33도 계급을 뜻하며,
    • 계급중 최고 등급인 33도 그랜드마스터의 수이자 완성을 뜻하는 수 33!
    2020년 10월 05일 11:11 오후

    고난이 은혜인게 맞음…

    또 현재의 은혜가…

    족한법…

    2020년 10월 04일 2:55 오후

    [단독] 윤미향, 7년간 유령 직원 내세워 국가보조금 타냈다.

     

     

    윤미향-유령직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정대협 전 직원의 명의를 이용해 허위 서류를 작성해 제출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지난 14일 윤 의원을 총 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검찰은 그의 ‘보조금 부정수령 의혹’에 대해 보조금관리법위반·지방재정법위반·사기 등 3개 혐의를 적용했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윤 의원과 A 정의연 이사는 2013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이 국가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1명 이상의 학예사를 갖추어야 한다’는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의 요건에 맞춰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윤 의원 등은 2008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에 잠시 근무한 적이 있는 B씨가 학예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2013년 B씨의 이름을 이용해 학예사를 갖춘 박물관으로 관할관청인 서울시에 박물관으로 등록했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B씨는 2013년 당시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에서 학예사로 근무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근무하지도 않는 학예사를 있는 것처럼 서울시를 속여 국고 보조금을 받기 위한 요건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서울시로부터 받은 허위 박물관 등록증과 B씨가 학예사로 근무한다는 허위 내용이 적힌 보조금 신청서를 2013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 이후 이때부터 올해 5월까지 총 10개 사업에 거쳐 1억5860만원의 국가 보조금을 타냈다.

     

    윤 의원 등은 이 허위 박물관 등록증을 이용해 문화체육관광부뿐만 아니라 서울시로부터도 돈을 타냈다. 2015년 10월 문체부에 제출한 것과 같은 허위 서류를 서울시에 제출했고, 지난 4월까지 총 8개 사업에 해당하는 1억4370만원 상당의 지방 보조금을 받았다.

     

    검찰은 윤 의원을 기소하며, 이들이 보조금을 부정수령하기 위해 ‘피해자 대한민국을 기망했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의원은 지난 14일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필요한 일체 서류를 제출하고 요건을 갖춰 보조금을 수령하고 집행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학예사를 허위로 등록시켜 서울시와 문체부 등 국가 기관을 속였다는 검찰 공소 사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2020년 10월 02일 1:43 오후

    오늘신문, ‘666’에 집착하는 김정은…우연일까?

     

     

    김정은-666

     

     

    [앵커]

    다음 기사입니다.

    김정은과 숫자 666은 무슨 관계일까요?

     

    [중앙일보]

    지난 9일에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열리는 장면입니다.

    북한의 최고 권력자들이 다 모여있는데요.

    이날 최고인민회의에 참석한 대의원 수가 몇 명인 줄 아십니까?

    666명이었습니다.

    신문은 묻고 있습니다.

    과연 우연일까요?

    김정은의 선거구가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666 선거구라고 합니다.

    거기에 687명의 대의원 중 21명이 불참해서 666명이 참석을 했지요.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6, 6, 6을 이렇게 세번 곱하면 김정은의 생일인 216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의도적으로 숫자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는데요.

    숫자를 통해서도 김정은의 우상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66’이라는 숫자는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는 상징 숫자이기도 해서 더욱 흥미로운데요.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지 궁금하네요.

     

    김정은-프리메이슨

     

     

    스웨던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왕-프리메이슨

    <스웨덴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

     

     

    일본화폐 속 숨겨진 프리메이슨

     

     

     

    일본 프리메이슨 – 천엔지폐의 비밀

     

     

     

    2020년 09월 29일 6:23 오후

    ‘추미애 아들 휴가 미복귀’ 당직사병 말은 사실이었다.

     

     

     

    이번 추미애와 아들, 그리고 보좌관 관련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는,

    수사한 검사 이름도 없고, 기자회견도 아니었고, A4 용지로 된 보도자료를 내놓은 것이었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스스로도 부끄러운줄 알기 때문이 아닐까…

     

    그중에서도 바로 위 영상 “추미애 아들 휴가 미복귀, 당직사병 말은 사실이었다“는,

    현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사건관련 검찰수사가, 처음부터 예상된 결과였다 말한 이유는,

    우리가 다 아는바, 이 사건의 수사가 시작되기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 사건을 맡을 동부지검 담당검사들을 모두, 자신의 인맥으로 대거 교체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상된 결과였지만, 그 예상을 뛰어넘는 수사결과를, 검찰은 발표한 것이다…

     

    애시당초, 검찰내부.,

    그중에서도 수사를 담당한 동부지검에서 25일, 대검에 수사결과를 보고했을때,

    당시 대검 형사부장인 이종근 검사, 조남관 대검차장 검사가, 보완수사를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김관전 동부지검장이 그대로 발표를 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2020년 09월 29일 12:12 오전

    좋은 마음으로 읽어줘서 감사함^^

    도전을 받는건 좋은거죠^^

    silentree님두., 아주많이 따뜻한 추석 되세요^^

    2020년 09월 26일 4:37 오후

    뉴딜 펀드 무엇을 위함인가

     

     

     

     

     

    한국판-뉴딜펀드

     

    • “재정 참여 평균 35%로 손실 우선 책임” 밝혔다. 하룻만에 “재정 우선 부담은 10%만”으로 번복.
    • 앞선 벤처금융 ‘그린뉴딜펀드’ 수익성 모호해. 한국판 뉴딜 펀드도 투자처 없고 앞날 불확실.
    • 공모형 인프라펀드 9% 분리과세 세제혜택은 “고소득자에 원금 보장에 절세상품 제공한 꼴

     

    정부가 지난 3일 ‘한국판 뉴딜 펀드’ 투자계획을 발표했지만, 하룻만에 손실 보장 비율을 번복하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명확한 투자처를 마련하지 않은 채 서둘러 계획을 발표했다 여러 비판에 직면하는 모습이다…

     

    ■ 번복된 손실 보장 비율 : 서중군 전무는 그린 모빌리티 펀드를 예로 들며 “정책자금 800억원이 먼저 위험 부담을 해 선제적 투자를 하고 민간자본 1200억이 참여해 2000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펀드 손실의 40%까지 떠안겠다는 설명이었다…

    ■ 모호한 성공 가능성 : 금융위는 5일 한국판 뉴딜 펀드와 과거 실패로 평가된 정부 주도의 녹색펀드, 통일펀드 등과의 차별성에 대해 “디지털·그린은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산업 분야”라며 “사업의 구체성이 상당 수준 갖춰졌고, 최근 수년간 정책펀드 운용의 경험도 축적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미 추진 중인 그린뉴딜펀드 조성 상황을 보면 금융위 주장과는 상황이 다르다

    ■ 세제 혜택 논란 : 정부가 발표한 여러 뉴딜 펀드 중 공모형 뉴딜 인프라펀드에는 2억원 이내 투자금에 대해 9%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두고 여전히 고소득자를 위한 특혜라는 주장이 나온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읽고 싶다면, 원문 출처를 참고 바란다.

     

     

     

    CLSA-서울지점-폴최-리서치센터장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은 7일 한국 투자전략 영문 보고서에서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뉴딜펀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 홍콩계 CLSA “원금보장 뉴딜펀드, 자본시장 왜곡시킬 것
    • 세금으로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겠는가?
    • 펀드매니저들이여, 조심하라. 당신의 대통령이 당신의 경쟁자가 되었다.”

     

    외국계 증권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발표한 ‘뉴딜 펀드’를 정면 비판하는 보고서를 냈다. 사실상 세금을 동원해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가 시장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으며, 이 펀드가 투자하는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에 대한 투자는 줄어드는 구축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의 뉴딜 펀드란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것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 보전…

    투자자는 누굴까…

     

     

    김정호 교수의 설명 요약_

     

    2012년부터 추진했던, 2017년 즈음 완공 및 운행을 시작했던 경전철 사업을 보자.

    경전철 사업 전체가 골칫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이 사업을 모두 지방정부가 떠안은 이후엔 빚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발표도 하지않고 있는 상황이라 한다.

    심지어 의정부 경전철은 이미 파산했다.

     

    그러면 왜 민간투자자들은 적자가 분명한 사업에 투자를 했었을까.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란? 장치가 있었기 때문이며,

    민간투자자들은 이 MRG에 기대 부도덕한 투자를 한 것이다.

    그 결과? 7,000억원이 넘는 막대한 누적 적자 발생과 파산이다.

    그마저도 어느 순간부턴 발표조차 하지 않고 있다.

     

    • 그럼 여기서 민간투자자는 누군가? 말 그대로 투자자다.
    •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를 보장받는건 누군가? 역시 투자자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은 어디서 나오나? 정부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을 정부는 누구에게서 거둬들이나? 국민의 세금이다…
    • 따라서, 전국민이, 투자자들을 위해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다…
    •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의 주장처럼,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하게 되는 것이고,
    •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에서 추진하는 “뉴딜 펀드”가 바로 이 경전철 사업과 동일한 발상, 동일한 방법이란 것이다.

     

     

    문제는 정치, 문제는 기득권, 문제는 그 기득권을 위한 정책이란 것이다.

     

    새로운 사업은, 정치와 기득권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것이지 시장이 없어서가 아니라는게 문제점이라 지적한다.

    타다를 보자. 시장은 기존의 택시보다 신뢰했고 열광했다. 그러나 결국 사업을 접었다.

    왜? 기득권과 그 기득권을 지키려는 정치 때문이었다. 시장도 자본도 기술(아이디어 포함)도 있었다.

    결국, 정치가 기득권(정치를 포함)을 위해 뉴딜 펀드를 한다는 것이다.

     

    나라 전체가 정치에 줄을 선다는건 이런 것이다.

    기존 택시는 경쟁하려 하지 않았다. 시장(국민)이 왜 기존 택시를 신뢰하지 못하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 대신, 정치에 줄을 서 정치를 이용해 혁신을 막았다.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추구하는 시장이 이런 것이다…

     

     

    앞선 글 “‘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리셋시키고 있다고 주장한 내 주장은, 바로, 이런점, 때문이다.

    바닥에서부터 모든걸 거덜내고 있고, 모든걸 바꾸고 있다…

    자칭 민주화 팔이를 하는 그들은 절대로 약자를 위해 고민하지 않는다.

    약자? 노동자? 그들이 주장하는 약자, 노동자는 이미 기득권을 거머쥔 자들이고,

    자신들많의 길드를 형성한 자들이다.

    선동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이든,

    투자자란? 결국 해외에서 들어오는 거대 자본을 국내 자본은 이길수 없다.

    경전철 사업의 문제는, 국내 문제로 국내 투자자들 이란 범위로 좁힐수도 있겠지만,

    뉴딜 펀드“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어떤 식으로든,

    전국민이 해외 투자자(기관 투자자 포함)들을 위해,

    평생을 땀과 피를 흘리며 세금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발상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예로 태어나 거대 자본을 위해 노예처럼 살다가 끝난다…

     

    대한민국의 현재에 이렇고…

    김정호 교수의 위 방송은 모두가 한번쯤 시청해 보는게 좋으리라 생각했기에…

     

     

    연관성있는 위 세편의 토픽(글)에,

    동시에 댓글을 추가하는 바이다.

    2020년 09월 26일 4:37 오후

    뉴딜 펀드 무엇을 위함인가

     

     

     

     

     

    한국판-뉴딜펀드

     

    • “재정 참여 평균 35%로 손실 우선 책임” 밝혔다. 하룻만에 “재정 우선 부담은 10%만”으로 번복.
    • 앞선 벤처금융 ‘그린뉴딜펀드’ 수익성 모호해. 한국판 뉴딜 펀드도 투자처 없고 앞날 불확실.
    • 공모형 인프라펀드 9% 분리과세 세제혜택은 “고소득자에 원금 보장에 절세상품 제공한 꼴

     

    정부가 지난 3일 ‘한국판 뉴딜 펀드’ 투자계획을 발표했지만, 하룻만에 손실 보장 비율을 번복하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명확한 투자처를 마련하지 않은 채 서둘러 계획을 발표했다 여러 비판에 직면하는 모습이다…

     

    ■ 번복된 손실 보장 비율 : 서중군 전무는 그린 모빌리티 펀드를 예로 들며 “정책자금 800억원이 먼저 위험 부담을 해 선제적 투자를 하고 민간자본 1200억이 참여해 2000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펀드 손실의 40%까지 떠안겠다는 설명이었다…

    ■ 모호한 성공 가능성 : 금융위는 5일 한국판 뉴딜 펀드와 과거 실패로 평가된 정부 주도의 녹색펀드, 통일펀드 등과의 차별성에 대해 “디지털·그린은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산업 분야”라며 “사업의 구체성이 상당 수준 갖춰졌고, 최근 수년간 정책펀드 운용의 경험도 축적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미 추진 중인 그린뉴딜펀드 조성 상황을 보면 금융위 주장과는 상황이 다르다

    ■ 세제 혜택 논란 : 정부가 발표한 여러 뉴딜 펀드 중 공모형 뉴딜 인프라펀드에는 2억원 이내 투자금에 대해 9%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두고 여전히 고소득자를 위한 특혜라는 주장이 나온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읽고 싶다면, 원문 출처를 참고 바란다.

     

     

     

    CLSA-서울지점-폴최-리서치센터장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은 7일 한국 투자전략 영문 보고서에서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뉴딜펀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 홍콩계 CLSA “원금보장 뉴딜펀드, 자본시장 왜곡시킬 것
    • 세금으로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겠는가?
    • 펀드매니저들이여, 조심하라. 당신의 대통령이 당신의 경쟁자가 되었다.”

     

    외국계 증권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발표한 ‘뉴딜 펀드’를 정면 비판하는 보고서를 냈다. 사실상 세금을 동원해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가 시장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으며, 이 펀드가 투자하는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에 대한 투자는 줄어드는 구축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의 뉴딜 펀드란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것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 보전…

    투자자는 누굴까…

     

     

    김정호 교수의 설명 요약_

     

    2012년부터 추진했던, 2017년 즈음 완공 및 운행을 시작했던 경전철 사업을 보자.

    경전철 사업 전체가 골칫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이 사업을 모두 지방정부가 떠안은 이후엔 빚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발표도 하지않고 있는 상황이라 한다.

    심지어 의정부 경전철은 이미 파산했다.

     

    그러면 왜 민간투자자들은 적자가 분명한 사업에 투자를 했었을까.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란? 장치가 있었기 때문이며,

    민간투자자들은 이 MRG에 기대 부도덕한 투자를 한 것이다.

    그 결과? 7,000억원이 넘는 막대한 누적 적자 발생과 파산이다.

    그마저도 어느 순간부턴 발표조차 하지 않고 있다.

     

    • 그럼 여기서 민간투자자는 누군가? 말 그대로 투자자다.
    •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를 보장받는건 누군가? 역시 투자자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은 어디서 나오나? 정부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을 정부는 누구에게서 거둬들이나? 국민의 세금이다…
    • 따라서, 전국민이, 투자자들을 위해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다…
    •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의 주장처럼,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하게 되는 것이고,
    •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에서 추진하는 “뉴딜 펀드”가 바로 이 경전철 사업과 동일한 발상, 동일한 방법이란 것이다.

     

     

    문제는 정치, 문제는 기득권, 문제는 그 기득권을 위한 정책이란 것이다.

     

    새로운 사업은, 정치와 기득권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것이지 시장이 없어서가 아니라는게 문제점이라 지적한다.

    타다를 보자. 시장은 기존의 택시보다 신뢰했고 열광했다. 그러나 결국 사업을 접었다.

    왜? 기득권과 그 기득권을 지키려는 정치 때문이었다. 시장도 자본도 기술(아이디어 포함)도 있었다.

    결국, 정치가 기득권(정치를 포함)을 위해 뉴딜 펀드를 한다는 것이다.

     

    나라 전체가 정치에 줄을 선다는건 이런 것이다.

    기존 택시는 경쟁하려 하지 않았다. 시장(국민)이 왜 기존 택시를 신뢰하지 못하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 대신, 정치에 줄을 서 정치를 이용해 혁신을 막았다.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추구하는 시장이 이런 것이다…

     

     

    앞선 글 “‘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리셋시키고 있다고 주장한 내 주장은, 바로, 이런점, 때문이다.

    바닥에서부터 모든걸 거덜내고 있고, 모든걸 바꾸고 있다…

    자칭 민주화 팔이를 하는 그들은 절대로 약자를 위해 고민하지 않는다.

    약자? 노동자? 그들이 주장하는 약자, 노동자는 이미 기득권을 거머쥔 자들이고,

    자신들많의 길드를 형성한 자들이다.

    선동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이든,

    투자자란? 결국 해외에서 들어오는 거대 자본을 국내 자본은 이길수 없다.

    경전철 사업의 문제는, 국내 문제로 국내 투자자들 이란 범위로 좁힐수도 있겠지만,

    뉴딜 펀드“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어떤 식으로든,

    전국민이 해외 투자자(기관 투자자 포함)들을 위해,

    평생을 땀과 피를 흘리며 세금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발상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예로 태어나 거대 자본을 위해 노예처럼 살다가 끝난다…

     

    대한민국의 현재에 이렇고…

    김정호 교수의 위 방송은 모두가 한번쯤 시청해 보는게 좋으리라 생각했기에…

     

     

    연관성있는 위 세편의 토픽(글)에,

    동시에 댓글을 추가하는 바이다.

    2020년 09월 26일 4:36 오후

    뉴딜 펀드 무엇을 위함인가

     

     

     

     

     

    한국판-뉴딜펀드

     

    • “재정 참여 평균 35%로 손실 우선 책임” 밝혔다. 하룻만에 “재정 우선 부담은 10%만”으로 번복.
    • 앞선 벤처금융 ‘그린뉴딜펀드’ 수익성 모호해. 한국판 뉴딜 펀드도 투자처 없고 앞날 불확실.
    • 공모형 인프라펀드 9% 분리과세 세제혜택은 “고소득자에 원금 보장에 절세상품 제공한 꼴

     

    정부가 지난 3일 ‘한국판 뉴딜 펀드’ 투자계획을 발표했지만, 하룻만에 손실 보장 비율을 번복하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명확한 투자처를 마련하지 않은 채 서둘러 계획을 발표했다 여러 비판에 직면하는 모습이다…

     

    ■ 번복된 손실 보장 비율 : 서중군 전무는 그린 모빌리티 펀드를 예로 들며 “정책자금 800억원이 먼저 위험 부담을 해 선제적 투자를 하고 민간자본 1200억이 참여해 2000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펀드 손실의 40%까지 떠안겠다는 설명이었다…

    ■ 모호한 성공 가능성 : 금융위는 5일 한국판 뉴딜 펀드와 과거 실패로 평가된 정부 주도의 녹색펀드, 통일펀드 등과의 차별성에 대해 “디지털·그린은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산업 분야”라며 “사업의 구체성이 상당 수준 갖춰졌고, 최근 수년간 정책펀드 운용의 경험도 축적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미 추진 중인 그린뉴딜펀드 조성 상황을 보면 금융위 주장과는 상황이 다르다

    ■ 세제 혜택 논란 : 정부가 발표한 여러 뉴딜 펀드 중 공모형 뉴딜 인프라펀드에는 2억원 이내 투자금에 대해 9%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두고 여전히 고소득자를 위한 특혜라는 주장이 나온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읽고 싶다면, 원문 출처를 참고 바란다.

     

     

     

    CLSA-서울지점-폴최-리서치센터장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은 7일 한국 투자전략 영문 보고서에서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뉴딜펀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 홍콩계 CLSA “원금보장 뉴딜펀드, 자본시장 왜곡시킬 것
    • 세금으로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겠는가?
    • 펀드매니저들이여, 조심하라. 당신의 대통령이 당신의 경쟁자가 되었다.”

     

    외국계 증권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발표한 ‘뉴딜 펀드’를 정면 비판하는 보고서를 냈다. 사실상 세금을 동원해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가 시장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으며, 이 펀드가 투자하는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에 대한 투자는 줄어드는 구축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의 뉴딜 펀드란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것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 보전…

    투자자는 누굴까…

     

     

    김정호 교수의 설명 요약_

     

    2012년부터 추진했던, 2017년 즈음 완공 및 운행을 시작했던 경전철 사업을 보자.

    경전철 사업 전체가 골칫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이 사업을 모두 지방정부가 떠안은 이후엔 빚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발표도 하지않고 있는 상황이라 한다.

    심지어 의정부 경전철은 이미 파산했다.

     

    그러면 왜 민간투자자들은 적자가 분명한 사업에 투자를 했었을까.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란? 장치가 있었기 때문이며,

    민간투자자들은 이 MRG에 기대 부도덕한 투자를 한 것이다.

    그 결과? 7,000억원이 넘는 막대한 누적 적자 발생과 파산이다.

    그마저도 어느 순간부턴 발표조차 하지 않고 있다.

     

    • 그럼 여기서 민간투자자는 누군가? 말 그대로 투자자다.
    •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를 보장받는건 누군가? 역시 투자자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은 어디서 나오나? 정부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을 정부는 누구에게서 거둬들이나? 국민의 세금이다…
    • 따라서, 전국민이, 투자자들을 위해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다…
    •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의 주장처럼,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하게 되는 것이고,
    •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에서 추진하는 “뉴딜 펀드”가 바로 이 경전철 사업과 동일한 발상, 동일한 방법이란 것이다.

     

     

    문제는 정치, 문제는 기득권, 문제는 그 기득권을 위한 정책이란 것이다.

     

    새로운 사업은, 정치와 기득권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것이지 시장이 없어서가 아니라는게 문제점이라 지적한다.

    타다를 보자. 시장은 기존의 택시보다 신뢰했고 열광했다. 그러나 결국 사업을 접었다.

    왜? 기득권과 그 기득권을 지키려는 정치 때문이었다. 시장도 자본도 기술(아이디어 포함)도 있었다.

    결국, 정치가 기득권(정치를 포함)을 위해 뉴딜 펀드를 한다는 것이다.

     

    나라 전체가 정치에 줄을 선다는건 이런 것이다.

    기존 택시는 경쟁하려 하지 않았다. 시장(국민)이 왜 기존 택시를 신뢰하지 못하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 대신, 정치에 줄을 서 정치를 이용해 혁신을 막았다.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추구하는 시장이 이런 것이다…

     

     

    앞선 글 “‘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리셋시키고 있다고 주장한 내 주장은, 바로, 이런점, 때문이다.

    바닥에서부터 모든걸 거덜내고 있고, 모든걸 바꾸고 있다…

    자칭 민주화 팔이를 하는 그들은 절대로 약자를 위해 고민하지 않는다.

    약자? 노동자? 그들이 주장하는 약자, 노동자는 이미 기득권을 거머쥔 자들이고,

    자신들많의 길드를 형성한 자들이다.

    선동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이든,

    투자자란? 결국 해외에서 들어오는 거대 자본을 국내 자본은 이길수 없다.

    경전철 사업의 문제는, 국내 문제로 국내 투자자들 이란 범위로 좁힐수도 있겠지만,

    뉴딜 펀드“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어떤 식으로든,

    전국민이 해외 투자자(기관 투자자 포함)들을 위해,

    평생을 땀과 피를 흘리며 세금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발상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예로 태어나 거대 자본을 위해 노예처럼 살다가 끝난다…

     

    대한민국의 현재에 이렇고…

    김정호 교수의 위 방송은 모두가 한번쯤 시청해 보는게 좋으리라 생각했기에…

     

     

    연관성있는 위 세편의 토픽(글)에,

    동시에 댓글을 추가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