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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0월 22일 11:55 오후

    성남서 독감 백신 접종한 80대 여성 사망…기저질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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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성남에서 80대 여성이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후 숨졌다. 이로써 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례가 최소 28건으로 늘었다.

     

    22일 성남시에 따르면 A 씨(80·여)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40분경 수정구 한 내과 의원에서 4가 독감백신 테라텍트프리필드시린지주를 접종받은 뒤 귀가하던 길에 쓰러졌다.

    A 씨는 즉시 성남시의료원으로 옮겨졌지만, 접종 1시간 만인 같은 날 낮 12시 41분경 사망했다.

    평소 A 씨는 고혈압과 당뇨를 앓아왔고, 협심증 관련 시술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 당국은 A 씨와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해당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 100명을 대상으로 이상반응이 있는지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접종과 사망의 연관성을 조사할 방침이다.

    각 지방자치단체 발표를 종합하면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28건이다.

    이런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25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25명 중 22명이 60세 이상이었다. 60세 미만이 3건, 60~69세 1건, 70~79세 12건, 80세 이상이 9건으로 확인됐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0년 10월 17일 2:07 오후

    어차피 666이든 적그리스도든 매달려 있지 않으면 알아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맞는 말이지. 정답이고.

     

    다만 노파심에, 한가지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매달려 있지 않은데, 매달려 있는거라고, 스스로를 속이는 경우다…

     

    예수가, 자신의 그리스도라면, 자신의 창조자이며 자신의 구원자라면,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면 된다.

    문제는, 매달려 있지 않으면서 매달려있다고 자기기만에 빠지는 경우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가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고 있는건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

     

    그를 인정해 드리는 삶…

    그를 주권자로 높여 드리는 삶…

    그 삶에는, 어쩔수없는, 그리스도인에게서 풍겨나오는, 향기라는게 있다…

     

    롬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이미 그의 죽음에 참여하여 함께 죽은 자다.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난 자라는 말이다.

    그러니 나라는 이 육신을 부인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 된다.

    어떻게…?

     

    여전히…

    어떤 이는 믿음을 논하고, 믿음에 관하여 여러 말을 하려고 할 지라도…

    그를 인정해 드리는게 진정한 믿음이고, 그의 주권을 인정해 드리는게 진짜 믿음이다.

     

    첫째. 길을 걸어도, 버스를 기다려도, 버스를 타도, 사업장에서 업무를 보는 내내, 매 순간순간마다…

    그가 나의 앞에서, 내 미래에서, 나보다 먼저 그 자리에 와선, 나를 다 지켜보고 있다는 이 한가지 진실을 기억하는 거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어디로 향하든지, 나보다 앞서서 나를 지켜보고 있는 그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이게 첫번째다.

     

    둘째. 그의 마음, 그의 정신, 그의 사상, 그의 비전때문에, 그는 우리에게 말씀(성경)을 주었다…

    사사로이 성경은, 미래를 예언하라고 준 것도 아니며, 율법을 증거하라고 준 것도 아니고, 오직, 그를 알라고 준 것이다…

    그를 알아야, 미래도 예언도 능력도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게 두번째다.

     

    만약, 어느날, 세상이 666을 받아라 할 그때에,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스스로 예수에게 매달려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성경은 그 666이 짐승의 표이며 사단에게 인침받는 것임을 분명하게 증거했는데,

    세상이 그 짐승의 표를 받으라 한다고 받을테냐.

     

    매달려 있었던 자라면, 그가 정말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는 삶을 산 자라면,

    그 육신이 666 앞에서 벌벌떨리고, 그 육신이 세상을 향해 두려움을 느낄지라도,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있었던 그는 그 순간에도,

    그 짐승의 표 666을 거부할 수 있으리라 역사하는 성령 앞에서 확신한다.

     

    매달려 있었다는 그의 말이 거짓말 혹은 자기기만이었다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결국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것이다. 그 잘난 세상 때문에. 세상 눈치 보느라. 육신이 연약해서.

     

    죽음이 내 앞에 다가와도, 또는 다가오지 않아도, 이 육신은 무익하고 연약하다.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했던 자라야, 그 죽음의 문턱에서 조차, 그에게 매달려 있을수 있어.

    그의 육신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가, 늘, 예수에게 매달려 있었던 이유다…

    매달려 있지 않아본 사람은, 성경이 가르친 그의 정신에 합할수 없다…

    2020년 10월 15일 9:57 오후

    [미갤펌] 통일교랑 막내 문형진도 별자리 예언 알고 있었네;;;

     

     

    통일교 얘기가 자꾸 나와서 보니까,

    통일교 문선명이 7남 7녀를 가졌었고 문형진이 막내아들이래.

    7남 7녀라는 숫자를 잘봐.

    이거는 의도적으로 맞춘(숫자)거야.

     

    1602740809

     

    게다가 지금은 분열됐지만,

    원래 처음엔 막내아들이 통일교 물려받은게 맞대.

    (추신) 팩트(Fact)임.

     

    내가 지금까지 물병자리시대 연구했을때 발견한 예언부분들에,

    자신들의 자녀를 맞추기 위해 엄청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7남 7녀 중 7남.

     

    그리고 저 막내가 총기를 들고 그것을 상징으로 쓰잖아! 저거 왜 저러는지 알았다.

    (추신) 아래 사진 참조.

     

    1602740809

    문선명 아들

     

    남들이 봤을 때 분명 이상하게 보일텐데 왜 저러는지. 물론 무기장사의 이유도 있지만,

    굳이 저러는 이유는 파군성 때문이다.

     

    북두칠성 중에서 일곱번째 별이 파군성인데 그것은 전쟁군왕의 별임.

    그래서 저런다는걸 알았다.

     

    그런데 이상하지??

    내가 말했던 물병자리 대표자의 조건은,

    북두칠성(큰곰자리)말고 사자자리의 상징도 있어야 성립됨.

     

    그래서 문형진도 그걸 알았는지, 자신의 아내가 이런 상징을 씀!

     

    1602740809 3

     

    라이온 퀸 : 사자 여왕

     

    문형진의 아내가 사자 여왕이라고 지칭하면,

    자연스럽게 사자 여왕의 남편은 사자왕이 되겠지.

     

    저런식으로 사자자리랑 큰곰자리(북두칠성)의 상징을 모두 사용함.

    그런데 나만큼 디테일하게 물병자리 대표인물을 쫓지는 않은것 같다.

     

    문형진이 물병자리 대표인물이 되기위해 엄청 노력하고 따라했으나,

    일단 마이크가 세워진 단 위에 서서 종교의 형태를 띄고 가르치는 것은 물고기자리 시대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건 마치 예수가 로마군 옷을 입고 칼을 차고 활동하는 것과 같은 일.

     

    그리고 사자자리의 상징은 혈통으로 증명해야 함.

    사자 상징물을 가져서 획득하는게 아니라,

    피와 관련이 있어야해.

    그점이 부족하지.

     

    결론

     

    • 통일교랑 통일교 막내 문형진도, 물병자리 시대 별자리 예언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100% 완벽히 알지 못함.
    • 예언 내용대로 따라하려고 노력했으나, 100% 잘 알지 못해서 잘 흉내내지 못했음.

     

    역시 물병자리의 대표인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많은 재산을 가지고 그 많은(아무리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도,

    아무나 물병자리 대표인물의 조건에 성립될 수는 없는 것이다.

     

     

    요즈음.,

    수수께끼에 관심이 있거나 음모론과 음모를 꾸미는 자들의 정보를 추적하는 이들에겐,

    “물고기자리 시대 끝 > 사자자리 시대 시작”이 큰 이슈과 관심사임.

    적어도 내가 보기엔 그렇게 보여…

     

    그렇다고 해서.,

    43기어의 기어들에게도.,

    사자자리 시대를 맞이하여 사자자리 시대를 연구해 보자고 이 글을 작성하는건 아님.

     

    이 글(토픽)의 시작 글(토픽)이, 내가 작성한.,

    여고생과 하룻밤의 진실 – Feat. 조국은 16세 춘향이를 좋아해” 잖아…

    그리고 “Lionqueenstv“라는 유튜브 방송을 소개한거잖아…

     

    그런데 그 유튜브 채널 “Lionqueenstv“의 운영자 이연아란 여자가,

    문형진(문선명 7남)의 부인이란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다…

     

    문형진-이연화

    문형진-이연화-2

    이연아-이유진

     

    몰랐으면 모를까 안 이상, 제아무리 옳은소리라 할 지라도 통일교 교주의 며느리의 방송을,

    43기어 기어들에게 시청해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지울까? 도 생각해봤지만, 그냥 내버려 두기로 했어…

    그냥 시청해도 문제가 되는 내용도 아니고.

     

    이 글을 작성하기 전에, 위 방송을 다시금 시청을 해봤는데,

    종교적인 내용은 역시 아니고, 틀린말도, 일단 아니기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이 댓글(토픽)을 통해서, 기어들도, 경각심을 가질수 있다면,

    오히려 기어들 개개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런데…

    이 여자 이연아…

    어떻게 유명 우파 유튜버가 되었을까…

    유튜브를 돌아다니다, 괜찮은 주제, 괜찮은 내용이라 생각되어 소개한 거거든…

     

    종교적인 내용은 역시 아니고, 틀린말도, 일단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이 글을 읽는 기어들에게도, 영적인 부분에 있어서, 오히려 경각심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그냥 두기로 했지만,

    믿음이 들으면서, 듣고 믿음으로, 그 믿음이 싹트고, 내 안에서 나의 속사람이 믿음에 온전히 다가가듯,

    사단의 영도, 사단의 영에 침노당해 믿음을 잃게 되는 경우도, 그 사단의 음성을 듣는데서 출발해.

    동일하게, 믿음도, 믿음의 잃음도, 들으면서 출발한다는거야…

     

    고후11: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그 말이 아무리 그럴싸한 말 일 지라도, 그 말이 틀린말이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표현이라 할 지라도…

    가능하면, 진실을 안 이상, 진실을 본 후에는, 사단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는게, 더욱 좋으리라 확신하는 바다.

     

    나 역시., 나도.,

    앞으로는, 좋은글 좋은영상일 지라도.,

    그 글, 그 영상을 누가 쓰고 누가 만들었는지,

    좀 더 정보를 갖춘후에 좀 더 심사숙고 한 이후에 소개하는게 좋겠네^^ 기어들에게 미안함^^

    오늘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끝으로…

    사자자리 시대 또는 세대? 나도 잘 몰라^^

    물병자리 시대 또는 사자자리 시대., 무슨말들을 하는건지 알아듣는 정도야…

    하지만 나는, 자연의 현상속에도, 물론 창조자의 뜻이 담겨있다고 확신하는 바라.

     

    마24: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예수를 알든 모르든.,

    결국 성경으로 시작된 인류의 역사는 성경대로 반드시 끝난다.

    예수를 알든 모르든, 누군가는 예수와 상관없이 음모론을 추적한다 할 지라도,

    그 결국은, 예수를, 그 진짜 창조자를 알게되는 과정이야…

    그러니, 음모론 또는 미스터리를 추적하고 정보를 파헤치는 이들의 글들과 정보들이,

    잘못된 게 아니야… 그래서, 뷁원이란 미갤러의 음모에 관련된 글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거고…

    그리고., 그 음모 그 미스터리속에, 분명히, 사단의 역사도 있으니까…^^

    그 음모 그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파헤침속에, 많은 진실들이 있으니까…^^

     

    처음부터, 대놓고,

    예수를 대적하는 대적자로, 자칭 구원자로,

    거짓으로, 거짓의 영으로, 영혼들을 삼키는 자리에 있는 문선명이나 통일교나 그 며느리와는,

    다르지~ ㅇㅇ.

     

     

    굿밤^^

    2020년 10월 12일 2:01 오후

    울산 주상복합 화재는, 준비되고 계획된 방화이다.

     

     

    세계일보-울산화재

     

    참고로,

    일루미나티가 애용하는 수비학에서 숫자 23과 33은,

     

    • 23은 : 2÷3 = 0.666 (666 악마의 숫자). 세상을 지배하는 근원에 숫자, ‘사망’의 의미.
    • 33은 : 프리메이슨의 계급체계를 상징하는 숫자.

     

     

    와이티엔-울산화재

     

    그들은…

    이 화재를 일으킨 주인공들이…

    자신들임을, 그리고 자신들의 충견들임을…

    어필하고 있다…

    왜? 지금일까…

    2020년 10월 06일 10:09 오후

    뷁원 – 2020년 10월 8일은 유병언의 시체가 발견된지 3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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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언의 시신(?)이 발견된지 330주일후인 2020년 10월 8일에 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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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충류집단 일루미의 노무현의 피라미드 모습 무덤의 조각의 수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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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노짱이 구속수감될때 33번의 번호를 파충류들에게 부여받음!
    • 노짱은 파충류들에게 셋팅되어 설계된 인생을 살다 33조각의 피라미드 무덤에 뭍힘!
    • 33은 파충류 꼬봉단체 프리메이슨 33도 계급을 뜻하며,
    • 계급중 최고 등급인 33도 그랜드마스터의 수이자 완성을 뜻하는 수 33!
    2020년 10월 05일 11:11 오후

    고난이 은혜인게 맞음…

    또 현재의 은혜가…

    족한법…

    2020년 10월 04일 2:55 오후

    [단독] 윤미향, 7년간 유령 직원 내세워 국가보조금 타냈다.

     

     

    윤미향-유령직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정대협 전 직원의 명의를 이용해 허위 서류를 작성해 제출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지난 14일 윤 의원을 총 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검찰은 그의 ‘보조금 부정수령 의혹’에 대해 보조금관리법위반·지방재정법위반·사기 등 3개 혐의를 적용했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윤 의원과 A 정의연 이사는 2013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이 국가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1명 이상의 학예사를 갖추어야 한다’는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의 요건에 맞춰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윤 의원 등은 2008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에 잠시 근무한 적이 있는 B씨가 학예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2013년 B씨의 이름을 이용해 학예사를 갖춘 박물관으로 관할관청인 서울시에 박물관으로 등록했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B씨는 2013년 당시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에서 학예사로 근무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근무하지도 않는 학예사를 있는 것처럼 서울시를 속여 국고 보조금을 받기 위한 요건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서울시로부터 받은 허위 박물관 등록증과 B씨가 학예사로 근무한다는 허위 내용이 적힌 보조금 신청서를 2013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 이후 이때부터 올해 5월까지 총 10개 사업에 거쳐 1억5860만원의 국가 보조금을 타냈다.

     

    윤 의원 등은 이 허위 박물관 등록증을 이용해 문화체육관광부뿐만 아니라 서울시로부터도 돈을 타냈다. 2015년 10월 문체부에 제출한 것과 같은 허위 서류를 서울시에 제출했고, 지난 4월까지 총 8개 사업에 해당하는 1억4370만원 상당의 지방 보조금을 받았다.

     

    검찰은 윤 의원을 기소하며, 이들이 보조금을 부정수령하기 위해 ‘피해자 대한민국을 기망했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의원은 지난 14일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필요한 일체 서류를 제출하고 요건을 갖춰 보조금을 수령하고 집행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학예사를 허위로 등록시켜 서울시와 문체부 등 국가 기관을 속였다는 검찰 공소 사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2020년 10월 02일 1:43 오후

    오늘신문, ‘666’에 집착하는 김정은…우연일까?

     

     

    김정은-666

     

     

    [앵커]

    다음 기사입니다.

    김정은과 숫자 666은 무슨 관계일까요?

     

    [중앙일보]

    지난 9일에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열리는 장면입니다.

    북한의 최고 권력자들이 다 모여있는데요.

    이날 최고인민회의에 참석한 대의원 수가 몇 명인 줄 아십니까?

    666명이었습니다.

    신문은 묻고 있습니다.

    과연 우연일까요?

    김정은의 선거구가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666 선거구라고 합니다.

    거기에 687명의 대의원 중 21명이 불참해서 666명이 참석을 했지요.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6, 6, 6을 이렇게 세번 곱하면 김정은의 생일인 216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의도적으로 숫자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는데요.

    숫자를 통해서도 김정은의 우상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66’이라는 숫자는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는 상징 숫자이기도 해서 더욱 흥미로운데요.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지 궁금하네요.

     

    김정은-프리메이슨

     

     

    스웨던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왕-프리메이슨

    <스웨덴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

     

     

    일본화폐 속 숨겨진 프리메이슨

     

     

     

    일본 프리메이슨 – 천엔지폐의 비밀

     

     

     

    2020년 09월 29일 6:23 오후

    ‘추미애 아들 휴가 미복귀’ 당직사병 말은 사실이었다.

     

     

     

    이번 추미애와 아들, 그리고 보좌관 관련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는,

    수사한 검사 이름도 없고, 기자회견도 아니었고, A4 용지로 된 보도자료를 내놓은 것이었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스스로도 부끄러운줄 알기 때문이 아닐까…

     

    그중에서도 바로 위 영상 “추미애 아들 휴가 미복귀, 당직사병 말은 사실이었다“는,

    현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사건관련 검찰수사가, 처음부터 예상된 결과였다 말한 이유는,

    우리가 다 아는바, 이 사건의 수사가 시작되기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 사건을 맡을 동부지검 담당검사들을 모두, 자신의 인맥으로 대거 교체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상된 결과였지만, 그 예상을 뛰어넘는 수사결과를, 검찰은 발표한 것이다…

     

    애시당초, 검찰내부.,

    그중에서도 수사를 담당한 동부지검에서 25일, 대검에 수사결과를 보고했을때,

    당시 대검 형사부장인 이종근 검사, 조남관 대검차장 검사가, 보완수사를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김관전 동부지검장이 그대로 발표를 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2020년 09월 29일 12:12 오전

    좋은 마음으로 읽어줘서 감사함^^

    도전을 받는건 좋은거죠^^

    silentree님두., 아주많이 따뜻한 추석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