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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1월 26일 10:13 오후

    홍준표, 추미애(秋)-윤석열(尹) 갈등에 “반간계…영악한 집단들”

     

     

    훙준표

    <▲ [대구=뉴시스] 홍준표 무소속 의원(대구 수성구을)이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에 있는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가 4대 관문공항 건설로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대구·부산·광주(무안) 신공항 관련 특별법 동시 처리가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11.20.>

     

    “윤석열, 야권 주자로 세워 정권 재창출 시도”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에 대해 “참 대단한 반간계(反間計, 적의 첩자를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계책)”라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 영악한 집단들”이라며 정부와 여당을 겨냥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윤석열 검사를 앞세워 소위 국정 농단 수사로 보수, 우파 진영을 궤멸시켜 놓고 추미애, 윤석열 갈등을 만들어 윤석열 검찰총장을 반대 진영의 주자로 세우도록 야권 분열을 작업한 후 그래서 정권 재창출한다는 건가”라고 전했다. 정부가 윤 총장과 추 장관의 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홍 의원은 “그런데 그게 니들 뜻대로 잘 될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홍 의원은 야권 대선 주자로 부상한 윤 총장에 대한 경계심을 공개적으로 표출해왔다.

     

    지난 10월22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박근혜 정권 무너뜨리는 정치수사에 큰 공을 세우고 벼락출세했다가 중앙지검장 때 소위 적폐수사를 지휘, 이재수 기무사령관을 모욕 줘 자살에 이르게 하고 청와대 말단 행정관까지 싸그리 적폐로 몰아 싹쓸이 수사한 공으로 또 한번 검찰총장으로 벼락 출세한 사람이 지금 이전투구(泥田鬪狗)식으로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있다”고 윤 총장을 비판했다.

     

    윤 총장이 보수야권의 대선 후보로 꼽히는 것을 두고도 “우리를 그렇게 모질게, 못살게 굴던 사람을 우파 대선 후보 운운하는 것도 아무런 배알도 없는 막장 코미디”라고 지적했다.

     

     

    짬밥은 무시할 수 없음^^

    2020년 11월 26일 9:13 오후

    네에~^^

    예수를 아는게., 사실은 모든 문제의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구심도, 의심도, 막연함도…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그 모든게 해소가 되지요^^

    그리고 될거예요~

     

    반대로 그에게서 멀리 떠나면…

    사람은 누구나, 문제에 직면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그의 얼굴., 꼭 구해요^^ 꼭 구하길., 저도 응원합니다^^

    2020년 11월 26일 6:33 오후

    쪽지 답장 못드려 죄송해요…ㅜㅜ

    쪽지로 답장을, 또는 문의 해오는 이메일에 일일이 답변을 하다보니.,

    그것도 일종의 습관이 되어 버리더군요.

    답변을 하는 사람도, 질문을 하는 사람도,

    귀함이 뭔지 잊는 것이죠…

    그리고…

    반갑습니다…^^

     

     

    성경이 증거한 우상이란, 섬김입니다.

     

    섬김은, 다른 말로는 제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제사를 지낸다는건 결국 자기 육신의 유익, 자기 육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랍니다.

    육을 위한, 육신에 속한, 행위랍니다.

     

    조상신을 모시며, 조상을 위해 제사를 드리는 행위역시,

    성경은 분명하게 귀신과의 교제를 위한, 그 귀신을 통해 제물과 유익을 구하는 행위로 증거합니다.

     

    그러니 우상 또는 우상숭배란,

    내 육신을 위한, 내 육신의 안위를 위한, 내 육신의 만족과 부귀영화를 위한 모든 행위가 되겠지요.

     

     

    기념 혹은 기억하는 것과 섬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나의 구원자이며, 창조자인 예수의 죽음…

    그 죽음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킨 죽음이고,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 자기의 영인 성령을 주어, 예수와 영원토록 동행할 수 있게 해 주려는 죽음이었답니다.

    스스로 육신으로 이 땅에 와서 죽어준 그 죽음…

    그 죽음을 기억하고자, 그 죽음을 기념하고자 하는 건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그 죽음에 동참하고, 그 죽음과 연합하여, 또한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려는 정신, 기억, 이는 우상숭배가 될 수 없습니다.

     

    롬6: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상 또는 우상숭배의 경우.

     

    그런데.,

    • 1. 가령 그 십자가 앞에서 “예수를 위하여” 라고 자위하며 제사를 지낸다던지…
    • 2. 가령 그 십자가를 목에 걸고 있으면, 예수가 지켜줄 것이란 거짓된 믿음에 그 십자가를 목에 건다던지…
    • 3. 가령 예수에는 관심이 없으면서, 그 십자가를 이용해 유익을 구한다던지…

    이는 모두, 우상숭배입니다.

     

    위…

    • 1의 경우, 제사는 곧 자기 유익,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이죠. 성경 어디에도, 또는 어느 성경구절에도, 육신의 죽음 곧 죽은 육신을 위해 제사를 지내거나 죽은 육신을 위로하라 하지 않았답니다. 예수의 죽음을 기억하는건 그의 죽음에 동참하여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 2의 경우, 주의 죽어준 은혜를 기억하고 그의 죽음에 동참하겠다는 몸부림인지, 아니면 복권처럼 그 십자가를 이용하려 하는건지 스스로는 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
    • 3의 경우, 또한, 그의 중심을 그 스스로는 모를수 없답니다.

     

     

    결국 우상 또는 우상숭배인지 아닌지의 기준은,

    내가, 그 십자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무엇인가에 갈리는 것이랍니다.

     

     

    고전10: 19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20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위에 소개한 고린도전서 10장의 구절에 관하여,

     

    •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
    • 이는 곳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위랍니다.
    • 따라서 부활도 모르고, 영혼도 모르며, 오직 육신에 매어있는 자들의 행위이지요.

     

    사44: 8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10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뇨

     

    저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만,

    문자 그대로 해석하되, 그 의미를 찾는 노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우상과 우상숭배에 관하여 바울의 고린도전서 이외의 성경을 통해서도 증거되었기 때문이지요.

     

    십자가를 통해서 교회가 교회임을 만방에 알리는 걸 우상 또는 우상숭배라고 할 순 없습니다.

    또한 교회가 십자가를 통해서 교회가 교회임을 알리는 건, 그 십자가에 동참하는 곳임을 상징하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바티칸이 마리아 동상을 세워놓고 그 앞에서 기도하게 하는건 우상 또는 우상숭배이지요.

    무엇의 차이인가요.

     

    십자가는 그의 죽으심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이랍니다.

    그 십자가 자체가 나를 구원해 줄 수도 없고, 나의 구원자도 아니랍니다.

    그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의 죽어준 그 죽음에 동참하여 또한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코자 하는,

    한가지 정신을 간직하면 그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교회가 십자가로 교회가 교회임을 알리는 것 역시,

    그 십자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당한 예수의 죽음에 동참한 곳이란 것을 나타내는 표적이랍니다.

    반대로 예수의 죽음에 동참하지 않은 교회는 십자가를 걸면, 안되겠지요…

     

    롬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아무런 의미없이,

    예쁘다는 이유로, 악세서리 취급을 하며,

    손이나 목에 십자가를 거는 행위를, 저는 반대합니다.

     

    또 사람이 사람의 입으로 열사람의 마음을 속일순 있어도 자기 영혼은 속일수 없답니다.

    그러므로 감히, 창조자를 속일수 있다는 허망한 마음은, 품지 않는게 좋겠지요.

    내가 그 십자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내가 그의 죽으심에 동참하여 그의 고난에도 동참하려고 기억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만, 무당이 굿을 하며 복과 안위와 유익을 위해 주는 것(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ㅜㅜ)으로, 십자가를 취급한다면,

    이는 모두, 우상이며, 우상숭배랍니다.

     

    2020년 11월 24일 6:35 오후

    [사설] 연평도 10주기 文은 휴가, 통일장관은 “남북 경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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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전 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0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고 문광욱 일병 유가족들이 분향 후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10년 전 어제 북한이 서해 연평도에 170여 발의 장사정포와 해안포를 퍼부어 우리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연평도 주민들의 집과 숲을 불태웠다. 1953년 휴전 이후 최초로 대한민국 영토를 직접 포격해 우리 국민을 살상(殺傷)한 도발이었다. 선전포고 없는 기습 전쟁 개시와 다를 게 없었다. 우리 군도 80여 발을 응사했다. 그해 북은 김정은 3대 세습을 공식화하면서 3월 천안함 폭침에 이어 연평도 포격까지 저질렀다. 이 세계에서 그 어떤 대통령과 총리도 이런 날을 마치 없는 날처럼 보내지는 않는다. 모든 나라의 군 통수권자는 직접 전사자를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하고 도발자에게 경고할 것이다. 그런데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휴가를 갔다. 청와대도 아무런 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연평도 10주기를 언급하며 “분단의 가슴 아픈 현실”이라고 했다. 북의 도발을 규탄하는 대신 ‘분단 탓’으로 돌린 것이다. 과거 주사파 운동권이 북 도발을 물타기할 때 ‘분단 탓’을 했다. 이 장관은 대북 경고는커녕 “(북이 폭파한) 남북 연락사무소 통신 재개” “평양을 비롯한 개성·신의주·나진 대표부 설치”를 강조했다. 4대 그룹 대표들에겐 “남북 경협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이런 얘기를 왜 하필 연평도 10주기에 꺼냈느냐는 질문에 통일부는 “우연”이라고 했지만 우연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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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 23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평화공원에서 연평도 포격전 10주기 추모행사가 열리면서 고 서정우 하사의 유가족이 서 하사를 추모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한두 번이 아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3년 연속 6·25 기념식 당일 행사에 불참했다. 6·25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현충일 기념사에서도 3년간 ‘6·25’와 침략 주체인 ‘북한’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6·25 남침 전범의 손자가 김정은이기 때문일 것이다. 천안함·연평도 전사자 등을 기리는 ‘서해 수호의 날’ 행사에도 계속 불참하다 총선을 앞둔 올해에만 참석했다. 그러나 기념사에선 ‘북한’이란 단어를 또 끝내 쓰지 않았다. 청와대는 천안함·연평도 유족을 불러놓고 문 대통령과 김정은이 손을 맞잡은 사진 책자를 나눠주기도 했다. 한 유가족은 “충격을 받아 급체했다”고 했다.

     

    연평도 전사자인 고(故) 서정우 하사 어머니는 이날 해병대 주관 추모식에서 “평화라는 이유로 북한 도발을 애써 외면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에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순국한) 두 해병의 영혼에 대해 국가가 해줘야 할 최소한의 의무”라고 했다. 틀리는 말이 없다.

    2020년 11월 22일 7:11 오후

    케네디는, 필리핀 드 로스차일드의 생일선물이었다?

     

     

     

     

    구글번역:

    곧 JFK 기념일. 왼쪽의 “바부시카 할머니“는 “Baroness Philippine de Rothschild“이고 생일은 11-22-33입니다. JFK의 살인은 달라스의 33rd PARALLEL에서 11-22-63에 그녀의 생일(BD) 선물이었습니다! shi +가 들어가게하세요 …

     

    Philippine de Rothschild-s

    Philippine de Rothschild-2

     

    2020년 11월 20일 3:49 오후

    하나님 없이는 안 되는 사람, 하나님 없이는 살지 못하는 사람.

     

    은비-댓글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댓글이라 소개함.

     

    2020년 11월 13일 7:01 오후

    청주서 당뇨 앓던 20대, 독감 백신 접종 이튿날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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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충북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쓰러져 치료받던 대학생 A(21)씨가 숨져 보건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청주에서 거주하는 20대 대학생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이튿날 숨졌다.

    12일 충북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받던 대학생 A(21)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께 보은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맞았다.

    백신 접종 후 청주의 자췻집으로 돌아온 A씨는 이튿날 집에서 쓰러진 채 부모에 발견됐다.

     

    A씨는 평소 당뇨 등 기저질환을 앓아 왔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길 당시 혈당 수치가 정상 수준의 10배 이상이었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보은보건소에서 A씨와 같은 제조번호 백신을 맞은 주민 20명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는 한편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2020년 11월 13일 2:21 오후

    인도네시아, 프랑스 ‘라팔’ 구매 가닥… KF-X 먹구름

     

     

    라팔

    <프랑스 전투기 라팔.>

     

    인도네시아 정부가 프랑스 전투기 라팔 구매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 구매를 넘어 기술 이전까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전투기(KF-X/IF-X) 공동 개발에 적신호가 커졌다.

     

    9일 복수의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은 지난달 21일 프랑스를 방문해 플로랑스 파를리 프랑스 국방장관과 방위산업(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 1월 방문 이후 두 번째다. 당시 프라보워 장관은 라팔 구매 계획이 프랑스 언론에 보도되자 “프랑스의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이번엔 프랑스 전투기 라팔 구매 계획에 구체적인 진전을 보였다. 현지 소식통은 “프랑스 측에서 4.5세대 라팔을 구매하면 전투기 기술까지 모두 이전해주는 통 큰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프라보워 장관은 이런 제의에 흡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다른 소식통도 “인도네시아가 라팔 구매 쪽으로 기운 건 맞다”고 말했다. 해당 정보는 국방부 핵심 인사만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팔-인니

    <프라보워 수비안토(왼쪽)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이 지난달 21일 프랑스를 방문해 플로랑스 파를리 프랑스 국방장관을 만나고 있다. 프랑스 주재 인도네시아 대사관 제공>

     

    인도네시아는 현재 최신예 전투기 배치가 다급한 상황이다. 중국과 영유권 마찰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의 인도네시아 영해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바로 출격할 전투기가 필요해서다. 프라보워 장관은 국회에 출석해 “북나투나 등 우리 영해에 대한 중국 선박들의 침입에 대응하기 위해 군사 장비를 현대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프라보워 장관의 프랑스 방문은 미국(지난달 15~19일), 오스트리아(지난달 20일)에 이어 진행됐다. 오스트리아에서 이뤄진 중고 유로파이터 구매 논의는 전투기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부각돼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도 같은 이유로 제동을 걸었다.

     

    기술 이전까지 포함된 인도네시아의 전투기 구매 계획은 KF-X 사업에 악재다. KF-X 역시 라팔처럼 스텔스 기능이 없는 4.5세대로 분류된다. 프랑스는 이미 5세대 개발을 진행 중이라 4.5세대 기술은 이전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 시제기가 나오고 양산은 2026년쯤으로 예상되는 KF-X 사업 일정상 무기도 주고 기술도 주는 프랑스 측 제안이 인도네시아 입장에선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다.

     

    인니-kfx

    <차세대 전투기 KF-X의 3D 이미지.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KF-X 사업은 9월 23일부터 이틀간 약 1년 만에 재협상이 재개됐으나 여전히 답보 상태다. 현재 누적된 미납 분담금은 6,000억원에 달한다. 프라보워 장관이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미국 등을 다니며 전투기를 사려 한다는 행보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나 어디까지나 단순 구매 차원이었다. 인도네시아 국회 역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KF-X와는 다른 범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프랑스가 전투기 기술까지 이전한다면 KF-X의 차별성이 희석되는 셈이다. 다만 현지 소식통은 “우리나라도 미국 F-35 전투기 구매를 추진하는 것처럼 인도네시아도 라팔을 들여와 3년 안에 배치하고 KF-X는 장기 계획으로 끌고 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내 방산업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낸 분담금과 투자비용을 감안하면 인도네시아는 KF-X 사업 철수 시 3,000억원 넘게 손해를 보게 된다”라며 “금전적으로 우리나라가 손해를 보는 것도, 사업 일정에 차질을 빚는 것도 아니지만 KF-X 개발 후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 방산 파급 효과, 국가 브랜드 가치 격상 등 우리 미래를 위해 인도네시아와의 안보 동맹은 여전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난 한국 또는 카이(KAI)가 KF-X 사업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인도네시아는 정나미 뚝뚝 떨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

    왜 인생을 이렇게 살까…

    양아치인가…

     

    다른 전투기 구매? 한국이 관여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F-35를 구매하지 않는가.

    하지만 합당한 이유를 대라! 돈이 없어서, 일본가선 구축함 구입 타진하고, 프랑스 가선 라팔 구입 타진하나.

    합당한 이유를 대라는 말이다.

     

    너무 양아치 냄새 피우는게…

    너희에게 좋지 않아…

    ㅇㅇ…

     

    그나저나, 무슨 약점 잡혔냐…

    밖에선 병신 취급 당하면서, 밖에 나가선 호구취급 당하면서,

    그러면서 국가 얼굴엔 똥칠을 하고 사는 주재에,

    오직 국가만 좁먹고 무너뜨릴려는 자들아!

    오직 국가를 좁먹기 위해 태어난, 오직 국가를 머느뜨리기 위해 태어난 자들아!

    이게 너희의 유일한 열매라.

    2020년 11월 13일 1:34 오후

    성경을 읽으며…

     

    성경을 읽으며, 마음에 의문이 생기는 것 자체가 죄가 되나. 그렇지 않아.

    성경을 읽으며, 그 성경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마음과 욕심이 죄가 될까. 그렇지 않아.

    다만, 무엇을 위해 성경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은가가 중요한 중심이겠지.

    다만, 예수를 더 깊어, 더 많이 알고싶어서 성경을 이해하고 싶어하는게 정상이겠지.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부분을 조심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그런데 그 성경을 읽으며, 마음의 의문과 마음의 의심을 분별하지 못하는 경우를 보곤했다.

    성경은 당신 자신을 비추기 위해, 증거하기 위해 주었건만, 그 성경으로 그를 알고자 하지 않는 이들이 겪는 일종의 고통이다.

     

    만약 그 성경이, 마음에 의심을 가져다 준다면, 오히려 성경을 잃지 않는편이 나아.

    하지만,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내 자신에게 침투하는 그 사단의 마음, 육의 마음을,

    우리는 이미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반대로 설명하면,

    내 마음에 생기는 동요가 예수를 알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내 지식과 내 자랑을 위해 비롯된 것인지?

    생각해 보고 돌이킬 수 있으면, 그또한 은혜가 되리라 확신하는 바다.

    왜냐하면 그 동요, 그 의심은 내 자랑, 내 지식, 내 의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며,

    이는 내 마음이 하와를 쓰러뜨린 사단에게 침노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게 열매다.

     

     

    66권의 성경에 예수의 구원사역 전체를 담은 지혜서.

     

    이 66권으로 구성되어있는 성경 전체에, 그의 구원사역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그리고 인류의 시작부터 끝까지가 담겨있다. 다른건 없다. 성경이 유일하다.

    만약 이 성경을, 유대인들이 손에 들고 다니는 탈무드와 같이 장황하게 증거하였더라면?

    그러면 그 은혜가 은혜가 될 수 있었을까. 그렇지 않다.

     

    그 성경을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유통시킬 것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단이 틈탄 성경이 각기 다른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마당에…

    분별은 커녕, 아예 성경의 정신이 왜곡되고 희석되지 않았을까 한다.

     

    이 66권에 자신의 구원사역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인류 역사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담은 그의 지혜는,

    그래서 성경안에는 중복되는 표현, 중복되는 증거가 허다하다. 가령 족보라든가, 열왕기와 역대하의 중복되고 반복되는 부분,

    하지만 냉정하게, 그 포인트, 그 핵심은 모두 다르다는게 중요하다.

     

    또한가지 성경의 특징이 있다면,

    성경은 언제나 산 전체를 설명한 후, 그런다음, 나무 한그루, 한그루로 파고들어가는 형식으로 증거되었다는 것이다.

    성경은 대체로 이렇다…

     

    사도행전을 통해 대략적인 복음의 유통경로를, 그런다음 바울의 서신을 통해서 구체적인 증거를…

    열왕기상에서 역대하까지 대략적인 이스라엘의 행적을, 그런다음 선지서를 통해 구체적인 죄악과 행위를…

    66권안에, 그리스도의 역사가 모두 담겨있는, 그래서 성경은 그 자체로, 하나의 지혜이기도 하다…

     

     

    내가 주려는 팁(Tip)은 이렇다. 창세기 1장과 2장의 관계…

     

    창2: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나는 창세기1장 26절의 사람과 창세기2장 7절의 사람이 동일한 사람,

    다시말해서 동일인물 “아담“이라 믿는다.

     

    성경은 그중에서 오늘 소개할 창세기 1장과 2장의 관계는,

    창세기 1장을 통해서 창조자의 대략적인 천지창조를, 그리고 창세기 2장에선 사람과의 관계 맺음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세기 1장이 산 전체를 증거한 장이라면, 창세기 2장은 나무 한그루로 파고들어 증거한 성경이다.

     

    만약 창세기 1장 26절의 그 사람이 아담이 아니라면, 도대체 그 사람들은 어떻게 생육하고 번식했다는 말인가.

    위에 소개한 창세기 2장 21절을 근거로, 분명히 여자는,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만드셨다.

    만약 창세기 1장 26절의 사람이 아담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들에겐 여자가 없었다.

    그러면 그들은 대를 이어 생육하고 번성할 수 없었다는 것이 된다.

     

    창5: 1 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위 창세기 5장 1절로 아담의 족보가 등장한다.

    이 족보에는 가인이 죽인 아벨은 물론이고 가인의 이름도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가인이 떠난후, 아벨 대신 아담에게 허락하신 ““만이 아담의 계보로 등장할 뿐이다.

    이는 성령의 족보를 의미한다.

     

    성령의 족보란,

    복음이 사람과 사람의 대를 이어 전파된 그 족보를 말하는 것이다.

    더 쉽게 설명하면, 성령은 복음을, 사람에서 사람에게 전파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란 그 이름도 부모에서 자식에게로 되물림되었다.

    복음이 사람과 사람을 통해서 흐르게 한 것이란 말이다.

     

    삼상16: 10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그래서 마태복음도 예수의 족보를, 그리고 역대상도 믿음의 족보를 증거한 것이다.

    따라서 아담의 계보를 ““으로만 증거했다는 건, ““이 성령이 택한 믿음의 족보라는 것이고,

    반대로 말하면 “” 이외에 아담에게서 다른 얼마나 많은 후손들이 태어났는지,

    성경은 증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른다는 것이다.

     

    이는 다시,

    마태복음 1장의 예수의 세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윗의 부친 이새에겐 다윗을 포함해 8명의 아들이 있었다.

    위 사무엘상 16장 10절은 그 8명의 아들들중 다윗을 제외한 7명의 아들을 사무엘에게 소개하는 광경이다.

    하지만 이들중 마태복음 1장의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에 등장하는 이름은 “다윗” 뿐이다.

    나머지, 이새의 7명의 아들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에 등장하지 않는다.

     

    마1: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한가지를 더 소개하자면,

    창조자는 분명히, 천지창조를 당신의 6일동안 이루었다.

    그리고 그 여섯번째날, 사람인 아담을 창조한 것이다. 무엇을 증거하나.

    사람은 창조 되자마자 여호와 하나님의 안식일에 참여한 것이다…

     

    만약, 창세기 1장 26절의 사람이 아담이 아니라면, 히브리서는 헛것이며,

    더 나아가 로마서에서 시작되는 율법을 깨뜨려야 하는 증거는, 헛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가 맺은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그 의미가 희석된다.

    왜냐하면 처음의 그 시작부터, 창세기 1장 26절의 사람이 아담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예수 그리스도 역시 여러명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아의 때에 홍수로 심판한 그 심판은,

    하나의 광기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세기 1장의 사람은, 창세기 2장의 아담일수밖에 없다.

     

    창조자와의 관계속에서 태어난 사람은, 그 태생과 함께 창조자와 관계를 맺으며 태어난 유일한 피조물이다.

    하지만 남자의 갈빗대 하나로 만들어진 하와가 뱀(사단)에게 쓰러짐과 동시에 그 관계가 깨어져 버렸다. 때문에,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온 것이기 때문이다. 관계 회복을 위해서 온 것이다. 동행을 위한 기나긴 여정의 시작이었다.

    그 예수는, 아담과 같지 않아서, 그 예수와 연합해 동행할 때,

    우리도 창조자와의 관계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지창조의 대략을 증거한 창세기에서 증거된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 1대 1의 관계일수밖에 없으며, 1대 1의 관계라함은,

    그 사람은 곧 아담 하나였다는 것이다!

     

    2020년 11월 12일 7:0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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