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유엔 등 국제사회 미얀마 쿠데타 비판…미 “철회 안하면 조치”(종합)

<군부에 의해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유엔과 미국 등 국제사회가 1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일제히 비판했다.
국제사회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민 윈 대통령 등 구금된 문민정부 인사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고, 대화를 통한 평화적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해 11월 치러진 총선에서 심각한 부정이 발생했지만, 정부가 이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어 수치 국가고문을 포함해 정부 고위 인사들을 전격 구금하고 1년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대변인 젠 사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미얀마 민주주의 제도에 강력한 지지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히고 수치 고문을 포함해 구금된 인사들의 석방을 촉구했다.
사키 대변인은 또 “미국은 최근 선거 결과를 뒤집거나 미얀마 민주주의로의 이행을 지연시키는 어떠한 시도에도 반대한다“면서 “현 상황이 철회되지 않으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대변인은 이와 함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부터 이와 관련한 보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이날 수치 고문 등 주요 정치권 인사들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구금 조치를 강력히 비난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성명을 통해 전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또 군부에 대해 국민 의사를 존중하고 민주적 규범을 준수해 평화로운 대화를 통해 견해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도 군부 조치를 비난하고 구금자들에 대한 석방을 촉구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관방장관과 싱가포르 외교부는 사태 당사자 간 평화로운 대화를 통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그러나 쁘라윗 웡수원 태국 부총리는 이날 기자들로부터 미얀마 쿠데타 사태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미얀마) 국내 문제”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군 장성 출신인 쁘라윗 부총리는 2014년 군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쁘라윳 짠오차 정부에서 ‘넘버 2’ 역할을 맡아 왔다.
태국에서는 1932년 절대왕정이 무너지고 입헌군주제가 도입된 이후 2014년까지 19차례나 쿠데타가 발생했다.

—
UN(유엔)이 빠지면, 섭섭하지.
지난 미 대선부터 줄곳 세상의 중심에 있던, 화두였던,
“부정선거, 불법선거”는, 사라졌다…
ㅋㅋㅋㅋ.
민주(?) 또는 민주주의(?)를 위해선,
부정도 불법도 법치도 정의도 필요치 않다는 걸, 그들이 온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난 이렇게 보는 것이다…
삼성 감사위원에 중국(中) 경쟁사 스파이 앉혀라?…재계는 ‘패닉’

“아군 작전회의에 적군 장수가 참여하도록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송원근 연세대 교수)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의 감사위원 분리선출과 대주주 의결권 3% 제한 조항을 두고 재계의 우려가 크다. 해외에서도 입법 사례가 없는 규제를 도입하겠다는 정치권에 대한 원초적인 실망감이 터져나온다.
- 한국적 특수상황 ‘재벌개혁’ 때문이라지만…
- 30대 기업 중 29곳, 투기자본에 노출
- 영업보고·회계장부 열람 ‘권한 막강’…해외서도 입법사례 없어
- 대기업 견제 불똥에…중견·중기 ‘전전긍긍’
- “감사 독립성 강화 땐 방어장치도 보완해야”
서울 집 한채 값에 SK 자회사도 줄줄이 소송 노출 1-②다중대표소송제
정부가 상법 개정안에서 도입하려는 다중대표소송제를 두고 재계에서 걱정이 터져나오는 것은 기업의 소송 리스크가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비상장회사 주식 지분의 100분의 1이나 상장회사 지분의 1만분의 1만 보유하면 해당 회사가 50% 이상을 출자한 자회사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 SK 14억, 한국콜마 4000만원…때아닌 지주사 리스크
- 4대 그룹에서만 50개사 이상 소송 위험 노출
- 소송 리스크 3.9배 늘어…”기업 발목에 납덩이 다는 꼴”
- 미·일은 100% 자회사만 허용…소송 남용 방지책 마련
투기펀드 ‘엘리엇’은 왜 ‘현대차’에 집중투표제 요구했나 1-③ 집중투표제
(생략)
집중투표제는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를 선임할 때 주식 1주당 1표씩 의결권을 주는 기존 방식과 달리 선출하는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주는 제도다. 이를테면 5명의 이사를 선출할 경우 1주를 가진 주주는 5표(의결권)를 행사할 수 있고 이를 1명의 이사에게 몰아줄 수 있다.
이에 따라 소액주주들도 자신들을 대표하는 이사 선출이 가능하고, 대주주가 내세운 이사 선임을 막을 수 있다. 소액주주 권익 보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투기 자본에 악용될 소지도 있다.
2006년 영국계 헤지펀드인 칼 아이칸이 다른 외국계 투자자들과 손잡고 집중투표제를 악용해 이사를 선임했던 KT&G (80,200원 ▼1200 -1.5%) 사례가 대표적이다. 칼 아이칸 연합은 이후 경영진 교체 요구 등 KT&G를 공격해 약 1500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뒤 떠나면서 ‘먹튀’ 논란을 일으켰다. 재계에서 집중투표제 도입을 우려하는 이유다.
하지만 여당을 중심으로 상법개정안 추진이 속도를 내면서 집중투표제도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다. 당초 경영권 침해에 대한 지적이 나오면서 정부가 제출한 ‘공정경제3법(상법·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에 빠졌지만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안 발의와 함께 국회 통과를 강력하게 밀어부치고 있어서다.
(생략)
—
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퍼즐 맞춰지는 도보다리 그 USB···문재인(文) “발전소”는 북한(北) 원전계획?

문 대통령은 그해 4월 30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처음 열린 청와대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도 관련 언급을 했다.
그는 “후속조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주기 바란다”며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여건이 갖춰지길 기다려야 되는 것도 있다”고 지시했다.
- 이후 김 대변인은 “10. 4 정상선언 이행과 남북 경협 추진을 위한 남북공동조사연구사업이 시작될 수 있길 고대한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을 강조.
- 김 대변인은 또 “대통령의 발언은 (6월) 북 – 미 회담이 끝나길 기다려야 하는 것은 여건이 조성되길 기다려서 하는 것이고, 대북제재와 관련이 없는 것들은 빨리빨리 당장 실행해 나가자는 의미”라며 “나중에 풀릴 것에 대비해서 남북이 함께 어떤 경협을 할 수 있는지 공동 조사연구하자는 취지로, 그것을 미리 대비하고 있자는 설명”이라고 말했다.
- 그러면서 김 대변인은 “전날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통화 때 남 – 북 – 러 삼각 경협도 공동 조사연구에 포함시키자고 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의 발언과 청와대 대변인의 설명은 모두 본지가 보도한 ‘발전소 문제’에 대한 설명과 미래 구상에 해당한다.
이미 ‘나중에 국제 제재가 풀릴 것을 대비’한 경협 시나리오 마련을 지시했다는 사실도 확인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다만 당시 김정은에게 건넨 USB 내용과 관련해선 “기존에 발표한 수준을 넘어서 조금 더 업데이트한 내용으로 안다”면서도 발전소의 구체적 방향과 방식에 대해선 “그까진 모른다”고 했다.
청와대가 “모른다”고 했던 발전소 문제가 바로 이것이었을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이 감사원 감사를 앞두고 삭제한 530개의 파일 목록에서 북한 원전 관련 문건이 다수 포함됐다.
2018년 4.27 남북 정상회담 직후인 그해 5월 2일에 작성된 ‘에너지 분야 남북경협 전문가_원자력.hwp’ 파일과 같은 달 14일과 15일자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hwp’ 등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이 2019년 12월 감사원 감사 직전 삭제한 530개 파일 목록 중 ‘北 원전건설추진 문건’ 관련 파일. 보고서 캡쳐>
당시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으로 남북 회담에 깊숙이 관여했던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지난해 11월 관련 의혹이 제기됐을 때 “소설같은 이야기다. 원전의 ‘원’자도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청와대도 해당 사안에 대한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다만 정부 관계자는 29일 본지에 “당시 남북관계가 복원되고 북 – 미 정상회담까지 계획돼 있던 상황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부처 차원에서는 향후 벌어질 일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구상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나 산자부 공무원들이 감사를 앞두고 해당 자료를 삭제한 배경에 대해서는 추가 언급을 하지 않았다.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판문점 도보다리 위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발전소 내용 담긴 USB도 전달… 金, 文 만난후 “원전 능력 조성”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이 2018년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직후 북한 원전 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4·27 회담 때 있었던 ‘도보다리 회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대화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도보다리 회담에서 북한 원전 건설 문제가 거론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청와대 자료 등에 따르면,
- 문 대통령은 4·27 회담 때 김정은과 단둘이 도보다리를 걷고 다리 한쪽에 마련된 자리에 앉아 총 44분간 대화.
- 언론이 전문가를 통해 두 정상의 입 모양을 분석한 결과, 문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발전소 문제···”라고 말한 것으로 파악.
- 문 대통령은 당시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구두(口頭)로 그것(발전소 문제)을 논의한 적은 없는 것 같다”,
- 그러면서도 “신경제 구상을 책자와 PT(프레젠테이션) 영상으로 만들어 (USB에 담아) 직접 김정은에게 건네줬다. 그 PT 영상 속에 발전소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고 했다.

<산업부의 북한 원전 추진 관련 문건>
—
결국,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문재인은 지난 2018년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때,
USB에 원전 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을 담아, 김정은에게 전달했다.
이게 팩트(fact)다.
누가, 누구에게 화를 내야할 사안이냐.
- 매국노(賣國奴) : [명사]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 나라에 팔아먹는 행위를 하는 사람.
- 여적죄(與敵罪) : [법률] 외환죄의 하나. 적국과 합세하여 국가에 항적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다.
이게 사전적 의미의 “매국노(賣國奴)“, “여적죄(與敵罪)“다.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 나라에 팔아먹는 행위!
그러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 나라에 거저 넘긴 행위는 뭘까?
결자해지(結者解之)란 말도 모르나.
그들 진보-좌파란 사람들은, 남에겐, 필요하면 “공인” 운운하면서,
기자란 감투 조차도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인냥 남발한다.
심지어 카메라 앞에 서선 당당하게 전국민을 상대로 기자 행세를 하기도 한다.
자신이 만들어낸 의혹 아닌가. 대통령이란 사람이, 필요하면 전국민을 상대로 핵을 겨누고 있는 적국과 내통하는 꼴이 아닌가.
자신이 대통령이 아니었을땐, 뻑하면 했던 말이 “대통령이“, “여당이” 등등등이 아니었나!
문재인 정권은 그가 그토록 주장했고,
현재에도 국가 에너지의 기반인 원전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는,
바로 그 “탈원전 정책” 과는, 땔래야 땔 수도 없다.
그 과정에서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 실현을 위해,
산업부(산업통산자원부)는 원전의 경제성을 낮게 조작하기까지 했다.
원전의 경제성을 낮게 조작하기까지 하며, 결사적으로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 [출처 조선일보] ‘월성원전, 경제성 낮게 하겠다’ 산업부가 靑에 보고
- [출처 한국경제] ‘월성 원전 경제성 조작’ 의혹…백운규, 檢 출석 조사 받아
- [출처 동아일보] [단독]검찰, 한수원 전 부사장-본부장 피의자신분 조사… 원전 ‘경제성 조작의혹’ 본격 수사
- 원전 경제성 이어 김해신공항 검증도 조작
국가 에너지의 근간인 원전을 파괴하면서,
북한과 김정은을 위해선 원전 건설을 추진했던 것이다.
미국(美) 연방검찰, DJ 비자금 추적한 해외 정보원 전격 기소

미국 국세청(IRS) 소속 브라이언 조가 DJ 비자금 추적에 나선 배경
미국 현지에서 김대중(DJ) 전 대통령 비자금 추적에 나섰던 미국 국세청(IRS) 조사관이 신원도용과 송금 사기(wire fraud)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복수의 미(美)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검찰청 산하 뉴욕 동부지검은 지난 1월 26일(현지 시각) IRS 조사관 브라이언 조(한국이름 조용희·49)가 “업무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도용해 이득을 취했다”며 그의 기소 배경을 밝혔다.
연방검찰이 작성한 기소장에 따르면, 2008년 IRS에 채용된 브라이언 조는 범죄수사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던 중 ‘존 도’(John Doe)라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의 정보를 입수했다. 브라이언 조는 ‘존 도’ 명의의 정보를 이용해 허위 신원확인 문서를 만들고, 이 문서를 통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는 신원도용 사기를 저지른 혐의도 받고 있다.
연방검찰은 또 브라이언 조가 도용한 신분과 허위서류를 이용해 소득 및 재산을 부풀린 해외 은행 잔고 증명 등으로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고급 콘도를 구입하고, 해외 은행에서 수십만 달러를 불법적으로 들여왔다고 판단했다.
연방검찰은 브라이언 조의 사진이 촬영된 타인 명의의 필리핀, 마셜 제도 신분증과 기니비사우 여권을 입수했다고도 했다. 브라이언 조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장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게 미국 언론의 시각이다.
(생략)
—
브라이언 조(한국이름 조용희·49)가 어떤 계기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비자금을 추적하게 되었는지에 관해선,
위 토픽(글) “김대중 미국 비자금 터졌다!“를 참고하자.
바야흐로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대한민국 국정원과 국세청의 요청으로 미국 내 DJ 비자금을 추적했던 인물이다.
나는, 이번,
미국(美) 연방검찰의 DJ 비자금을 추적했던 정보원 브라이언 조(한국이름 조용희·49)가 전격 기소된데 관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전격적으로 기소되었다는 점에, 주목하려 한다.
위 발의한 입법 법안은,
최혜영 등 25인이 발의한 입법 법안으로,
홍준표가 발의한 법안과 동일하게
“백신 강제투약을 위해 발의한 입법“이지만,
홍준표가 발의한 법안은 아님.
홍준표가 발의한 법안은
위 토픽(글) 마지막 링크임.
그 부분, 수정함.
참고로 3,000명이 부족한 입법 발의 반대는 오늘까지임.
홍준표가 발의한 입법은 2월 5일…
스마트폰으로.,
너무 급하게 작성하다,
정확한 내용 조차,
생각 안하고 작성했었음. ㅇㅇ.
아직 반대하지 않은 기어가 있다면.,
고고~^^
홍준표 충격 실체?
조수진의 고민정을 향한 발언 “왕자 낳은 후궁보다 우대”에 관한 논평
홍준표외 17명이 발의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퇴치를 위한 특별조치법안 (홍준표의원 등 17인)”에 관하여.
—
“조수진, 고민정은 왕자 낳은 후궁보다 우대 받는다“는 이슈에 대해,
나름 논리적으로 논평을 잘 했다고 생각되는 방송이라서 소개해 본다.
—
다시 ‘광진댁’ 찾은 임종석…“문재인 숨결까지 익힌 사람 고민정”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후보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12일 서울 광진구 건대역 사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 News1>
(생략)
임 전 실장은 “고 후보는 긴 시간 문 대통령 옆에서 문 대통령의 정책과 철학뿐만 아니라 숨결까지도 익힌 사람”이라며 “권력이, 정부가, 국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속속 익히고 배운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생략)
—
“고민정 되면 전국민 재난지원금” 국민과 거래 나선 與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사진 왼쪽)과 고민정 후보.>
(생략)
이 원내대표는 “고민정 후보가 당선되면 광진구민이 제일 기뻐하실 거고 문재인 대통령이 기뻐하실 것“이라며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면 황교안 대표가 기뻐할 텐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겠느냐“고 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광진구에서 파란색 네바퀴를 달고 자동차가 잘 달려왔는데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와서 빨간 바퀴가 자기가 들어오겠다고 하면 놔두실 건가”라며 “4월 15일 정답은 고민정”이라고 호소했다.
(생략)
—
적어도 조수진은, 고민정을 가리켜 후궁이라고 하지 않았다.
후궁보다 우대 받는다 한 것이다…
이 말이, 틀린 말이냐.
위 영상속 성제준TV의 성제준씨 와,
“고민정 의원은 자신이 왜 화가났는지, 왜 화를 내야하는지, 자신도 모를것!”
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다…
국내 원전은 축소하면서 북한(北) 원전은 추진… 삭제 파일 보니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에 관련된 문건을 삭제하는 등,
감사원 감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공무원들의 공소장이 공개됐다.
28일 SBS가 입수해 공개한 공소장에 따르면, 공무원들이 삭제한 자료를 복원한 결과 북한 관련 파일이 17개 있었다.
이 파일들은 모두 ‘60 pohjois’라는 상위 폴더에 있었는데, ‘pohjois’는 핀란드어로 ‘북쪽’이라는 뜻이다.
핀란드어까지 쓸 만큼 보안에 신경을 쓴 것으로 추정된다.
삭제 파일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북원추’(북한 원전 추진방안으로 추정)라는 폴더에서 두 가지 버전의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 파일이 삭제됐고,
다른 폴더에서 ‘북한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계적 협력과제’, ‘북한 전력산업 현황과 독일 통합사례’ 파일이 삭제됐다.
17개 파일 가운데 생성 날짜가 적힌 6개 파일 모두 2018년 5월 2일~15일 작성됐는데,
이 시기는 2018년 1차 남북정상회담과 2차 남북정상회담 사이다.
산업부 공무원들이 원전산업정책과 업무용 컴퓨터에서 삭제한 파일은 모두 530개인 것으로 파악됐다.
삭제한 파일 중에는 ‘BH(청와대) 송부’라고 쓰인 문건이 다수 발견됐다.
이들은 또 파일을 복구해도 내용을 알 수 없도록 ‘ㄴㅇㄹ’같은 문자를 써넣고 수정해 저장한 뒤 삭제하는 방식을 썼다고,
검찰은 밝혔다.
검찰은 지난달 23일 자료를 직접 삭제한 공무원과 삭제를 지시한 공무원 등 3명을,
공용전자기록등 손상, 방실침입, 감사원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냐.
정말 ‘미스터리’하다. ㅋㅋ
아직도 이해를 못하면 곤란한데…
교회는…
나름데로 참 자세하게 증거한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니…
너의 육신의 눈으로, 교회라는, 전능자의 성전을, 가두려고 하지마.
너의 육신의 만족으로, 전능자의 성전 곧 예배자의 처소를 가둬두지 마…

잘봐…
저 지도 속 어느 한 별이,
바로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너라는 별“이야…
근데, 자세히 보면 너와같은 별들이, 온 세상 사방에서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고 있지.
눈을 감고, 가슴으로, 속사람으로, 영의 눈으로 봐봐…
어디선가 누군가, 너처럼.,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너의 지체들이 있음을 느껴봐.
그리고 느꼈다면, 그러면 이제, 너와 그 지체들을, 그리고 지체들과 지체들을 선으로 이어봐…
잘봐. 온 세상이,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지체들로 가득 채워지지…
온 세상이 예배자들로 가득 채워져 연결된 교회임이 보여.
이게, 교회야… 이게, 기독교야…
분명히 말하지만,
질문해온 당신은 바티칸의 천주교가 아니라, 유태인의 유대교가 아니라,
당신은 기독교니까…
외로워하지, 마소서. 당신의 지체들이,
당신처럼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는 당신의 지체들이,
하늘의 별만큼 있답니다…
매달려 있으면 돼.
네가 날이면 날마다 예수의 얼굴을 바라보며 구해야 할 건,
예수에게, 매달려만 있게 해달라는 그 간구야.
우리는 결과를 모르잖아.
주권자가, 어떤 열매를 요구하려는지, 어떤 열매를 남기려는지, 지금 우리는 몰라.
각 사람의 그 행위가 어떤 결과를 열매로 드러낼지, 혹 기독교를 더욱 수렁으로 빠뜨리게 될지,
우린 지금, 모른다.
예수만 알아.
교회를, 너가 원하는데로, 너의만족을 위해, 재단하지마.
약속한 성령이 온 그 이후로, 복음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더 깊게 더 멀리 흘렀던 것처럼,
교회도 똑같아.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교회고, 예수가 중심에 있어야 교회야.
어디든지 교회가 될 수 있고, 멋스럽게 건축된 그 모든 교회가, 교회가 아닐수도 있단다.
이 사람아…
결단은 그렇게 내리는게 아니란다.
그 결단도, 네가 아니라, 예수가 내리게 해.
예수가 묵묵히 힘을주어 내게, 매달려 있어!
하는 때엔, 그저 묵묵히 예수에게, 매달려 있는거야!
너가 그 자리를 떠나 주는게 예수의 복음이 더 깊이 움직일 수 있는 길이라면,
그래서 예수가 떠나라 하면, 묵묵히 예수에게 매달려 떠나는거야.
어느 선교사처럼, 이슬람의 성전을 지어준 열매를, 이슬람 앞에 재물을 상납한 것과 같은 열매, 남기지 말고.
그건 예수와도 복음과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단을 위해 제사였을 뿐이란다.
이게 육이고, 이게 열매야.
이미 정해져있는 종말을 향해, 그들은 달려가고 있다…

눅12: 42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참고로 위 누가복음의 성경은, 마태복음 24장 45, 46절의 증거와 동일한 증거이지만,
마태복음 24장 45, 46절의 증거는 바로 예수의 종말의 때를 증거했던 그 증거 이후, 연이어 등장한다는 점이 다르다.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란 주제의 토픽(글)을,
나는 다시, 성경으로 되돌아가 그 마지막을 장식하려고 한다…
우리가 다 아는바,
인류 역사의 그 시작을 알고있고,
사단의 꾀임에 쓰러진 아담과 하와 그리고 그 이후를 잘 알고있다.
약속한 복음이 오기전, 사단은 바벨탑을 세웠고 그 바빌로니아에 자신의 삼위일체의 종교를 먼저 만들고 먼저 세상에 뿌렸으며,
그런후에야, 약속한 복음이, 세상에 왔다…
이견이, 있을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늘, 복음을 뒤쫓아 움직였고,
동시에 복음도, 사단이 강하게 움직이는 그곳으로 전파되었던게 인류의 역사가 증거하는, 역사다.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는 그 현장엔 언제나 사단의 역사도 강하게 일어남과 같이,
동시에 사단을 추종하는 세력이 강하게 역사하는 그 현장에, 언제나 성령의 역사도 불같이 타올랐던게,
바로, 기독교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판단은, 오직 열매로만 해야한다.
그리고 아직 열매를 보지 못했다면, 판단도 유보하는게, 옳다고, 나는 생각한다.
인류의 역사가 성경으로 시작했듯 인류의 역사는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단7: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 성경이,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광경을 증거했으며,
동일한 성경이, 계시록을 통해 인류의 마지막, 곧 예수의 구원사역의 끝을, 증거했다.
그렇기에 기독교는, 막연한 종교가 아니지…
이런 이유로,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오실 예수를 바라볼 수 있었던 거고,
이런 이유로,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오실 예수만, 바라볼 수 있었던 것이다.
시간이 이만큼 흘러서 종말의 끝자락인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보다 더욱, 그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은,
막연하지 않았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단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다니엘도 스가랴도 그리고 요한계시록도 그 인류의 마지막을 증거하고 있으며,
7년 동안 불어닥칠 대환란의 시기를, 그리고 자칭 예수로 세상의 구원자로 등장할 적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
어떻게 할 거냐…
내게 내 생각을 묻는다면, 그 때가 언제이든 간에,
설사 그 때가, 예수가 정한, 예수가 다시 올 때가 아니었을지라도,
사람이 한번 태어났으면 한번은 반드시 죽듯이, 인류가 성경으로 시작했듯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 나듯,
기독교가 그리고 그 인류의 처음이 있었으면 그 끝이 있듯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다시오실 예수를 바라보는 삶이,
가장 그리스도인 다운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때가 언제이든 간에, 설사 그 때가, 예수가 정한, 예수가 다시 올 때가 아닐지라도,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삶이란, 곧 예수의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본향을 바라보는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성경이 7년 대환란을 증거하듯, 사단도 7년 대환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성경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할 그를 증거했듯, 사단도 적그리스도라 불리우는 그의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성경이 언약을 굳게 정한 그 한 이레의 절반 동안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며, 잔인하며 포악할 것을 증거했듯,
사단도 그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무엇을, 바라보며, 살거냐…
앞서 언급한 바,
성령이 역사하는 현장엔 반드시, 사단의 역사도 일어난다.
성경이 종말을 예언한 것처럼, 사단도 그 종말의 때를 알고있으며, 그 종말을 향해 가고있다.
이게 기본적인 흐름이다.
성경이 다니엘을 통해 스가랴를 통해 그리고 요한을 통해 계시했던 그 때는,
그래서 사단의 종들, 예를들면 “앨버트 파이크“와 같은 자들의 비전도, 성경의 그 마지막때와 동일한 것이다.
육의 눈으로, 육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사단의 종들의 행위가 단지 육의 악성때문이라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악이 없다면, 그 사단의 종들이 없다면, 성경의 예언도, 문자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들을 사용하는건 주권자의 주권이다.
따라서 종말의 때가 오지 않기를 기대 한다거나,
아니면 예수가, 저들을 심판해 주기를 기대하는 그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이는 육신의 안목이며 이생의 기쁨이다.
예수가 그들 뿐 아니라 온 인류를 판단하고 심판하겠지만,
그 판단 그 심판도 자신의 뜻과 계획, 곧 그의 원대한 구원사역의 일부분을 뿐이다.
그들을 향한 판단과 심판이 “주된 계획과 뜻”이, 아니란 말이다.
그의 주된 계획과 뜻은, 자기 백성을 향한, 구원이다…
창조자가 성경을 이루어가는 역사를, 볼 수 있어야만 한다.
두렵고 무서운 나날들이 아니냐.
우리 육의 두 눈 앞에서, 오늘날 성경이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계시가,
한걸음씩 한걸음씩 이루어져 가고 있음은, 그리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문자 그대로 성취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은,
실로 두렵고 떨리는 시간들이다.
(추신) 두려워하고 벌벌 떨라는 말이 아님.
다시 말하지만, 예수가,
그 사단의 회, 사단의 종들을 통해서 성경을 이루어 가고 있다는 현실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은 분명히, 사단에게, 네가 속여서 지옥으로 끓고갈 수 있는 영혼들을 지옥으로 끓고 가 보라고,
사단이 허락받은 세상이다.
이스라엘이라는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의 회복도,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666 곧 짐승의 표에 굴복당하게 될 그 시대의 도래(到來)도,
사단의 회, 곧 사단의 종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단은 자신에게 속한 자신의 종들에게, 사단의 비전을, 심어준다.
이는 성령이 예수의 사람들에게 예수의 비전을 심어주는것과 동일한 맥이다.
다만 사단의 종들은, 그 모든게 예수의 뜻과 성경 때문임을, 모를 뿐이다.
결국 그 모든건, 성경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인 이유가 아니겠나.
그래서…
그들은 이미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위해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그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거고,
그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나라와 정치의 통합을 위해 세계단일정부 출범을 준비하며 UN(유엔)을 먼저 등장시킨 거고,
사단은 아주 오래전부터 제수이트(예수회)를 통해 바티칸을 그리고 그 바티칸이란 이름을 앞세워 종교통합을 준비하며,
이제 바빌로니아를 부활시킬 그 준비까지 이르렀다 생각하는 바다.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지려 하는 새로운 시대는,
바로 그 요한계시록이 예언한 이 세상의 메시아(적그리스도)가 등장할 찰나의 순간이다.
기어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세상을 누구의 편에 서서,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나.
사단은 늘 창조자와 성경을 모방하지만, 사단은 언제라도 예수가 허락한 것 안에서만 할 수 있다.
마24: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아직, 사람을 바라보며, 미국이란 나라를 향해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기어들이 있다면…
설사, 미국은 이미 끝났다는 그 사실을 받아들일수 없을 지라도, 성경이 증거한 증거가 있단다.
언제나, 인류 혹은 인간들은,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방주의 문이 닫히고 홍수가 시작되던 그 순간에도, 인류는 몰랐다…
이스라엘이 패망하여 열방으로 흩어지기 바로 직전, 그 순간에도,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열방으로 흩어지게 될 줄 몰랐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운명하던 그 순간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알래로 갈라졌던 그 순간에도,
유태인들과 인류는, 어떻게든 되겠지로 일관했으며, 자신의 영혼이 어떻게 될 줄은, 고민하지 않았다.
인류의 모든 제국들이, 다 그렇게 소리 소문없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새 술은 반드시 새 부대에 담겨야 하듯(마9:17),
인류 역사에서 거대한 변화가 있어야 했던 매 세대마다, 늘 기존 세대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은 반드시, 미국을 패망시켜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들의 머리위에 스스로 쌓아올렸던 그 저주의 칼끝이 자신들을 향할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반드시 미국을 패망시켜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단의 종된,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긴 인생들이기 때문이다.
사단은 절대로, 자신의 비전 이외의 다른 비전과 다른 계획을, 그들에게 심지 않는다.
그리고 그 사단의 비전은, 결국 인류의 패망 곧 종말이다.
무엇보다 그 인류의 패망 그 인류의 종말은,
성경의 증거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성경의 역사다.
사단이 왜? 사단의 종들을 지옥으로 끓고가지 않겠나.
사단의 원함은, 단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으로 끓고가는 것이다.
사단이 스스로, 창조자를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그 트로이목마를 통해서, 아직 트럼프 자신의 시대가 끝나지 않았음도 연출하고 있다.
이로 보건대 한가지 내 생각이 크게 틀렸구나 하는걸 깨닭았다…
나는 아직, 적어도 미 군부는, 완전히 사단의 종들의 것이 되지 않았으리라 생각했다만,
그 생각은 틀렸다. 그들 역시 이미, 사단의 종들의 것임을, 트럼프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제 미국과 미국민은, 미국이란 나라를 의지할 수 없게 되었다.
초라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지켜보며, 자신들이 원했고 원하던 그 나라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조 바이든을 지지하던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던, 그들이 가지고 있는 희망은, 희망이 아닌 울부짖음이다.
조 바이든을 지지하던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던, 그가 사람이라면, 자신의 조국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못 느낄래야 못 느낄수 없다…
그가 조 바이든을 지지하던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던, 그들의 조국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의 수준이,
그정도일 줄, 그들은 예상치 못했을 것이고, 미국의 수준이 그 정도일 줄 그들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중국과 중공이 부각되면 부각될수록, 중국과 중공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도널드 트럼프도 그리고 조 바이든은 더더욱, 그 중국과 중공을 막을수 없음을, 미국과 미국민은 뼈저리게 느껴야만 한다.
지금 사단의 종들은, 중국과 중공을 경계하게 하기위해 중국과 중공을 시시각각 부각시키는게 아니다.
사단의 종들은 미국과 미국민들에게, 미국과 미국민들이, 중국과 중공을 막을수 없음을, 상기시키고 있다.
이 모든건 국가를 파괴(그들은 초월이라 선동할듯)하고, 세계단일정부 설립을 위함이 아닐까.
저 초라한 조 바이든이?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내부총질을 선동하는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 미국과 미국민들중, 눈에 드러나는 바이든 또는 트럼프 지지자를 자처하는 그들 말고,
알만한 미국인들은 다 알고있을 것이다. 지각(知覺)이 있는 미국인이라면 이 순간이 두려울 것이다.
미국은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은, 어젯밤 이미 미국이 패망했는데도, 오늘 이 순간 미국이 패망했다는 사실 조차,
느끼지 못할 것이다. 슬픈 일이다…
사람에겐 영이 있고 육이 있다. 겉사람과 속사람 두 사람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때때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의지해, 믿고 싶은걸 믿으려고 용기를 내본다.
하지만, 진실 앞에서, 믿고 싶은걸 믿으려 하면 할수록 속사람은 눈물이 주르륵 흐르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영혼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인생이, 자신의 영혼 즉 양심의 떨림이 없다면,
그와 그 영혼은 사단과 사단의 어두움과 그 어두움의 거짓에 그만큼 깊게 침노당했다는 증거임을 알기 바란다.
그림자정부, 곧 사단의 회 사단의 종들은,
그들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고, 만들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국가와 가족은 더이상 가치가 아님을,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세뇌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원하는 세상은, 그들이 만든 공산주의가 그러하듯, 국가와 가족이라는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고,
그 대신, 공산주의가 당을 내세우듯, 오직 단일정부와 단일정부의 지도자만이 가치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트럼프가 하고있는 그 행위도 바로 창조자의 질서를 훼방하기 위한 그들의 전략이라 나는 확신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를 마무리하며,
그래서 그들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만든 것이다란 결론을 내려보려 한다.
그들은 미국과 미국민을 초라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야만 어느날 갑자기 미국이란 나라가 사라져도,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래야만, 배후에서, 역사라는 이름에서,
그 미국이란 세상을 조종하고 정치인이란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을 내세워,
미국을 무너뜨린 장본인인, 자신들의 정체 또한 숨길수 있을테니 말이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 바이든 당선인,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 시작
- 과연 누가, “UN”을 창설했을까. 과연 누가, “UN”을 통재하고 있을까.
-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그들의 시작을 돌이켜보자.
- 이미 정해져있는 종말을 향해, 그들은 달려가고 있다…
“주호영이 성추행했다” 여기자, 그녀 회사가 올린 영상 봤더니

<인터넷매체 뉴스프리존은 자사 기자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의소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자신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한 인터넷 매체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유정화 변호사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서울의 소리’ 또는 ‘뉴스프리존’ 기자라고 주장하는 성명불상의 여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어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유 변호사는 “업무방해, 주거침입, 퇴거불응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일괄 고소한다”며 “해당 여성이 원내대표를 상대로 고소했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확인되는 대로 무고죄를 추가할 방침”이라고 했다.
유 변호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김용민 민주당 의원, 진혜원 검사, 이경 민주당 홍보소통위원장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소할 방침”이라고 했다.
앞서 뉴스프리존이라는 매체는 주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당사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사 여성 기자의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27일에도 “주호영 원내대표님! 사과 안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
근데,
기자가…
성명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