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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1월 27일 3:01 오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그들의 시작을 돌이켜보자.

     

    아수케나짐-그림자정부

     

    그리고 이 이어지는 토픽(글)을 통해선,

    가능하면 가능한데로 어떤 이미지를 통한 설명,

    이해와 증거들을 보여주기 위한 곁가지 들은,

    살짝, 그리고 최대한 자제하며 댓글을 이어나가 보겠다.

    사실은 이미, 차고넘치는 그들의 존재와 그들의 사단의 종들 임을,

    충분히 증거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이 이어지는 토픽(글)을 읽기전 이 한가지는 꼭 기억하기 바란다.

    • 사단은,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가지가 있다면, 바로 사단 자신의 정체가 탈로나는 것이다. 그래서 좌파들은, 좌파들의 정체가 탈로나는 걸 가장 두려워한다. 교회, 성전에 앉아있는 어떤 사단에게 붙잡힌 사단의 종이, 사단의 종인줄 알았다면, 그 사단에게 붙잡힌 인생은 정색을 하고, 화를 뿜어 낼 것이다…
    • 아무도, 이 글을 읽는 기어들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일루미나티도, 로스차일드도, 제수이트도, 로욜라의 자식들도, 그 누구도, 자신들이 했던 살육, 살생, 음모, 그림자로써의 활동을, 그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설사 로스차일드에게 “당신이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인이 아닌가”라고 사실을 질문해도, 그들은 절대로, 그렇다고, 대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로욜라의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은 위선자로 행동하라고 훈련받는다. 한 교파의 교리만을 고수해서는 안되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처신을 달리해야 하며, 로마카톨릭 내에선 로마카톨릭 신자로, 개신교 내에선 개신교 신자로, 모두가 스파이가 되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누구도 믿어선 안되며, 신뢰해선 안되며, 제수이트(예수회)의 이익을 위해선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지들, 친구들까지도 희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필요하다면 우리의 거룩한 종교와 교황을 비난하며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하며, 이것만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충성된 군사로써 모든 이로운 정보를 수집해 충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훈련받는다. 필요하면 너희들 끼리도…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은 그래서 자신들 조차 아무도 믿지 않는다. 오직 제수이트(예수회)와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에게 충성할 뿐이다. – 참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 일루미나티(바이에른 광명회 또는 광명회)는? 예수회 회원이자 잉골슈타트 대학교의 첫 평신도 교회법 교수였던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에 의해 잉골슈타트(오버바이에른)에서 설립되었다. 이들이 스스로의 이름을, 그리고 이들을 가리켜 일루미나티라고 호칭한 이유는,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와 설립 당시 당원들은, 그들 스스로를 ‘완성을 추구하는 이들’이라고 칭했기 때문이다. 연도로는 계몽주의 시대였던 1776년 5월 1일 설립되었으며, 비밀결사단의 성격이 강한 조직이었다.

     

    제수이트(예수회) 창시자인 이냐시오 로욜라…

    그의 자식들은 모두, 정체를 숨기는데 탁월한 교육과 훈련을 받으며 카멜레온처럼 자신이 제수이트, 그러니까 로욜라의 자식임을 숨길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 로욜라의 자식중 하나였던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가 일루미나티를 설립한 때는 1776년 5월이다.

    독일계 유태인(게토)계로 태어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1744년 2월 23일 ~ 1812년 9월 19일)에서 가문의 역사가 시작된 로스차일드 가문은, 이후 나폴레옹 전쟁 때 상당한 부를 쌓으며 큰 발전을 이루었으며, 그중 워털루 전투는 로스차일드에겐 로스차일드가 로스차일드가 된 계기와 같은 전투였다.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격돌한 워털루 전투는, 전쟁의 승패에 따라 유럽의 판도가 뒤바뀔 매우 중요한 전투였으며, 유럽의 모든 시선이 이 전투에 쏠려있던 중요한 전투였다.

     

    당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에 의해 영국의 로스차일드 지부 설립을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던 네이선 메이어 로스차일드 역시 이 전투의 승패에 큰 관심을 기울였음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리고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뛰어난 정보 수집망을 바탕으로 정부보다 무려 1일이나 앞선 날에 워털루 전투에서 영국이 이겼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영국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그 대신, 영국군이 패했다는 거짓말을 유포한다.

    결과는, 영국의 금융가는 의 사람들은 곧 그 가치가 폭락할 영국 국채 가치의 폭락이 두려워서 국체를 내다 팔기 시작했고, 영국 국채 가격은 이전 국채 가격의 5% 밖에 되지않는 헐값이 되어버렸다.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시장에 쏟아져나온 헐값의 영국 국채들을, 국채가의 5% 밖에 되지않는 헐값으로 사들였고, 영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영국군의 승리를 전하기 시작한후엔, 영국 국채 가격은 이미 엄청나게 치솟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워털루 전투와 전투에 관한 정보를 이용한 네이선 로스차일드 및 로스차일드 가문은 헐값에 매물로 쏟아져나온 영국 국채 덕분에 무려 20배가 넘는 차익(이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워털루 전투를 통해 로스차일드 가문의 정보망을 더욱 강력해졌으며, 결과적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를 지배하는 금융 제국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다시 일루미나티(Illuminati)로 돌아가보자.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는 1748년 태생이며, 1776년 일루미나티를 설립했다.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가 1744년생이었고, 그의 아들이었던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1777년 태생이었으며,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는 1815년 6월 18일 오늘날의 벨기에 워털루 인근에서 벌어진 전투다.

    그러니까,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는 로욜라의 자식으로써 그 나름대로의 힘을 키워가던 시기였으며,

    로스차일드 가문은 그 가문대로, 가문의 힘과 권력을 키워가던 시기였던 셈이다.

    그리고 1789년 5월 5일, 드디어 프랑스 대혁명이 발발한다…

     

     

    그들의 만남과 서로에게 가졌던 호감이 무었이었을까.

     

    한쪽은 로욜라의 뜻에 따라, 제수이트의 세계장악 음모를 숨긴채 일루미나티라는 조직을 설립하고, 바티칸을, 그리고 프리메이슨 내부 깊숙히 침투하기 시작했다.

    다른 한쪽은 로스차일드 가문의 창업자 아버지의 뜻에 따라 철저하게 장사꾼으로 성장해 각기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으로 진출해 은행을 창업하고 부를 쌓아가고 있었다. 로스차일드의 정보력의 시작은, 그 창업자의 다섯 아들이 각각 유럽 전역으로 흩어져 사업을 했기 때문에 가능했고, 성장한 시스템이다.

     

    한 나라의 정부가 은행가의 돈에 의존하면, 정국도 정부 지도자가 아닌 은행가가 장악하기 마련이다. 돈주머니를 쥔 쪽이 아무래도 돈을 쓰는 쪽보다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돈에는 조국이 없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다. – 나폴레옹(프랑스 황제, 1769.8.15~1821.5.5)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그들의 시작을 돌이켜 생각해보자.

     

     

    철저한 비밀, 하지만 동지가 될 수 있었던 한가지 목표.

     

    금권(화폐)권력은 평화시에 국가를 잡아먹으려 하고 역경의 시기에는 반역을 꾀한다. 그것은 군주제보다 더 포학하고, 독재보다 더 거만하며, 관료제보다 더 이기적이다. 나는 가까운 미래에 나를 무력하게 하고 내 조국의 위험 앞에 떨게하는 위기가 닥쳐올 것을 알고 있다. 기업이 왕좌를 차지했다. 타락의 시대가 뒤따를 것이고, 재부가 소수의 손에 집중되고, 공화국이 파괴될 때까지 금권(화폐)권력은 대중에게 피해를 끼치며 그 권세를 확장할 것이다. – 에이브러험 링컨(미국 대통령, 1809.2.12~1865.4.15)

     

    그건 바로, 세계와 세계사의 장악이었다.

    이들이 손을 잡고 함께 일루미나티를 이끌어가기 시작하면서 일루미나티의 규모가 커졌고,

    동시에 세계사엔 수많은 철학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우리가 다 잘 아는 바 대표적인 철학이 바로 “공산주의” 사상이다.

     

    • 칼 마르크스를 앞세워 그의 이론으로 대중을 선동하기 시작한 때,
    •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공산주의 사상에 접목해 사상의 발전을 이끌어 냈던 때,
    • 로버트 오웬이 이를 다시 ‘사회주의‘란 용어로 정립 했던 때,
    • 그 밖의 무수히 많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론가들이 등장했던 그때,
    • 연이은 러시아대혁명(1917)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초석이 다져 졌던 그 때,

     

    그때가 바로,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와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 패권을 목표로 손을 잡았던 1776년이다.

     

    우리 손은 묶여 있다. 중요 직책을 맡은 사람들이 모두 프리메이슨 단원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점령당했다. – 말라키 마틴

     

    프리메이슨의 계보를 올라가 보자. 모든 조직들을 타고 올라가 가장 정상에 이르러 세계 메이슨들의 우두머리가 누군지 살펴보면, 당신은 예수회(제수이트)의 끔찍한 수장과 프리메이슨들의 우두머리가 같은 사람이란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 프리메이슨 대통령의 전기 작가 제임스 파튼 ‘검은 교황(Black Pope)’ 편

     

    이렇게 일하는 대부분의 조직들, 예를 들어 고대 스코틀랜드파, 성전기사단, 아비그논파, 훼슬러파, 동서 황제들의 그랜드 의회, 국립 왕자 메이슨 등은 사실 거의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예수회의 창시자)의 아들들이다. 조직의 설립자인 바론 훈트, 슈발리에 람세이, 챠우디, 진젠도르프 같은 인물들도 모두 예수회 장군의 명령 하에서 일했다. – 헬레나 블라바츠키. ‘베일을 벗은 이시스)’ 중

     

     

     

    이들이 실직적인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들로 등극했으며,

    이들이 실직적인 프리메이슨의 주인들이 되었다.

     

    우리는 유태인들의 습성을 알아야 한다.

    인정하든 안하든, 그들은 홀로코스트를 겪었고, 그 이전,

    창조자가 자신들에게 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빼았기고 열방으로 흩어졌다.

    이런 이유로, 유태인들은 조력자가 필요하거나 인재(人才)가 필요할때, 또는 인재를 등용할때,

    필연적으로 각 나라에 존재하는 게토(ghetto)에서 찾으며, 철저하게 유태인들 만을 등용한다.

    따라서 로스차일드 가문에게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가 유태인 로욜라의 자식이었음은,

    그와 손을 잡고 세계정복을 꿈꿀수 있게 한 하나의 근거가 되었을 것이다.

     

    또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그 유태인들이 모두, 또는 거의 대부분, 금융업을 통해 금융재벌이 되었다는 점이다.

    나폴레옹의 말처럼, 돈에는 조국이 없기 때문이었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유태인들 중에서도 바로 이 유럽사회의 게토에서 태어나 성장한,

    다른 말로는 “아슈케나짐 또는 아슈케나즈 유태인“이라 불리우는 그들에겐,

    국가도 조국도, 필요하지 않았다. 그들에겐 돈이 곧 국가고 권력이며 자신들의 주인인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바로 이들, 스페인계 유태인으로 태어났던 로욜라와 그가 만든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과,

    독일계 유태인으로 태어나 세계 금융의 절대자가 된 로스차일드 가문을 필두로,

    프리메이슨이라 불리우는 그림자정부의 간판격인 그 조직과, 프리메이슨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장악되어 갔으며, 지금의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 뿐만 아니라,

    이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이들에 의해 파생된 모든 악의 영들이 만든 조직들은,

    바로 이 “아슈케나짐 또는 아슈케나즈 유태인“이 장악했음이 팩트(Fact)다.

     

    세상엔 세상의 임금들인 그림자정부가 존재하듯,

    제수이트도 일루미나티도 그리고 프리메이슨도, 그들의 내부의 임금들,

    곧 그들을 조종하는 그들 내부의 그림자들이 존재하는데, 그들이 바로,

    로욜라의 자식들인 제수이트(예수회)와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하는,

    “아슈케나짐 또는 아슈케나즈 유태인”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원하는 미래는 하나다.

     

    이들은 배후에서 프리메이슨을 조종하며 프랑스 혁명을 승리로 장식했고,

    이들은 배후에서 유태계 사상가들(예, 마르크스)을 길러내 러시아 혁명 또한 승리로 장식했다.

    이들에게 국가란,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위해 존재해야만 하며, 이들에게 국가란, 자신들이 통재하고 지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에게 어떤 또는 특정 국가의 존재의 의미는,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모든 사단의 종들,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긴 그들이 그러하듯,

    이들에겐 필연적으로 “두려움”이 존재한다.

     

    자신들이 만든 역사임에도, 혹 자신들의 정체가 탈로나 온 인류가 자신들을 향해 다시금 총을 겨누지는 않을지.

    자신들이 만든 역사임에도, 혹 자신들의 정체가 탈로나 또다시, 유태인인 자신들을 향한 대학살의 붐이 조성되진 않을지.

    돈의 지배를 받고 있고, 그 돈이, 자신들의 주인이 된 이상, 그 돈을 포기할 순 없지마,

    이런 그들에게 또한 필연적으로 존재하게 된 그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해선,

    더 큰 힘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그 한 나라를 어떻게 무너뜨릴수 있는지, 그 한 나라를 어떻게 길들여야 하는지,

    그 한 나라를 어떻게 재탄생 시켜야 하는지, 자신들이 꾸민 음모의 역사라는 교훈이 있다.

    프랑스 혁명을 성공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이유, 러시아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이유,

    바로 시민이란 이름의 대중이다.

     

    이 대중을 편가르기 하고, 거짓의 정보를 주입해, 없는 가치를 창조하고,

    이를 위해 “트로이목마“들을 내세우는 전략과 전술에 있어서 이들은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역사를 통해 시민이란 이름의 그 대중들이 어떻게 자신들에게 농락당할수 있는지 보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 역사를, 너무나 잘 알고있다.

    힘이 가두어지면, 그 총끝 그 칼끝이 결국, 자신들의 목을 겨누게 될 것을…

    그래서 이들은 끊임없이 그 힘이 한 나라, 한 쪽에 치우치게 하지 않는다.

    그럴싸하게 들려오는 그들의 이론 “정반합“이란 주장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다.

     

     

    결국 힘은, 어느 한쪽에 치우쳐져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이들에게 힘과 권력은 움직여야 한다.

    유럽에서 러시아로, 다시 미국으로, 다시 중국으로, 끊임없이 끊임없이 돌아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지켜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항해의 끝은,

    아무도 자신들에게 대적할 수 없는 세상,

    모든것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세상으로의 항해다.

     

    그리고 그런 이들이 원하는 권력, 힘, 돈을 숭배하는 그 정신에 연합했던 모두가,

    저마다 이 목표를 향해 끊임없는 이론들을 들고 나왔었고, 끊임없는 실험을 해오고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 프리메이슨의 비전이라 불리우는 인물이 바로 “프리메이슨 33도 앨버트 파이크“였다.

     

     

     

    이들은 반드시, 미국을 무너뜨려야만 한다.

     

    지금 이들에게 중요한, 당면한 과제는, 미국의 패망이다.

    이들은 반드시, 미국을 무너뜨려아만 한다. 그리고 미국보다 손쉽게 느껴지는 중국으로, 패권을 옮겨야만 한다.

    중국으로 패권으로 옮긴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중국으로 옮긴다는, 뜻이다.

     

    눈으로 보기엔, 이미 수많은 미국민들이 알게 모르게 눈치채고 있는 자신들의 그 정체를,

    그들은 이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자신들의 정체를 애써 숨기지 않으려는 눈치다.

    하지만 그 내면은, 분명히, 반드시, 다르다. 두려움 때문이다.

     

    겉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는 인물들이야 말로, 그들 내부중, 제일 말단에 앉아있는 자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그들의 우두머리, 그림자정부 속 그림자정부를 조종하는 진짜 실력자들은, 두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자칫, 자신들의 권력과 돈 뿐 아니라, 인류와 유태인들 사이는 영원한 원수로,

    다시는 회복이 불가능한 영원한 적으로 남아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하면. 그래서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하지 않을까.

     

    역사속에서 이들은 기억하고 있다.

    아편을 통해서, 아편전쟁을 일으켜 청나라를 굴복시킨 그 민족 중국이,

    자신들을 아편이란 도구로 굴복시킨, 바로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을…

    미국과는 비교도 될 수 없을 정도로, 자신들이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그 사회를…

     

    그들은 반드시, 미국을 패망에 이르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 패망은, 프랑스 대혁명과 러시아 대혁명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혁명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원하는 그들의 시나리오의 마지막, 다시는 인류가 자신들을 향해 반기를 들 수 없는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그 세상의 끝자락에 다다라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프랑스 대혁명과 러시아 대혁명을 통해서, 프랑스와 러시아가 어떻게 재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역사를 들춰보면,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만들었는지,

    그들은 왜 트럼프라는 트로이목마를 사용했는지, 답은 이미, 나와있다.

     

    그들은 프랑스를 그렇게 굴복시켰던 것처럼, 러시아를 그렇게 굴복시켰던 것처럼,

    끊임없이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를 향해, 내부 총질을 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럴수 있을려면, 그 나라가 얼마나 무가치한 나라인지,

    그 나라의 지도자란 인물들이, 얼마나 무가치한 나라인지,

    그 나라의 실상을 까발려야 한다.

    더욱 초라해지게, 그리고 더더욱,

    그들 스스로 초라한 존재임을 인식하게…

    프랑스 국민들이 그랬듯이…

    러시아 국민들이 그랬듯이…

     

    이제 바야흐로 그들이 원하는, 그들의 시나리오의 맨 끝자락…

    그러니까 아무도, 다시는, 자신들의 대적자 혹은 경쟁자가 출연할 수 없는 세상…

    모든 국가를 초월한, 눈에 보이지 않는 국가가 지배하는 세상…

    단일정부, 세계정부의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이 토픽(글)의 마지막 항해는, 성경으로 끝낼 것이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2021년 01월 26일 10:28 오후

    바이든, 트럼프가 막았던 트랜스젠더 군복무 다시 허용

     

     

    바이든-트랜스젠더2

    <미국 시민들이 트렌스젠더 군복무를허용하라는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다시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성 정체성이 군 복무의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된다“며 “미국의 강점은 그러한 다양성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트랜스젠더 의료인‘으로 알려진 레이첼 레빈을 보건복지부 차관보로 지명했다.

     

    2021년 01월 26일 7:43 오후

    남인순만 뒷북사과…

    박원순 성추행 결론에도 여당 여성의원들(與女) 침묵 길어진다

     

     

    남인순만-뒷북사과

     

    • 고민정, 인스타서 출근 라이브 – 인권위가 박 전 시장을 둘러싼 의혹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25일 오전 고민정 의원은 국회 출근길에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했다. 인권위 결론이 나오기 전 진행한 이 방송에서 그는 아동학대 사건 ‘정인이 사건’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오후에도 고 의원은 페이스북에 ‘아동학대 대응 1차 토론회’ 관련 글을 올렸다. 이는 인권위 결과가 나온 뒤의 일이다. 인권위가 박 전 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해 내린 결론은 언급하지 않았다.
    • 진선미·김상희·양향자 “…” – 진선미 의원 페이스북의 최근 마지막 게시물은 지난 22일 올라왔다. 공위공직자범죄수사차(공수처) 출범을 응원한다는 내용이다. 박 전 시장과 관련한 입장은 없다. 김상희 의원도 특별한 사과나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양향자 의원의 가장 최근 페이스북 게시물은 25일 오전으로, 아동학대와 관련한 것이다. 양 의원은 “코로나 여파로 가중된 가사·양육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엄마들이 급격히 증가했다. 코로나 블루가 그 주요 원인”이라며 “더 심각해지기 전에 심리 방역에 힘써야 한다”고 썼다. 진선미·양향자·김상희 의원 모두 박 전 시장 사건 당시 ‘피해호소인’이라는 용어를 써야한다고 주장.
    • 남인순, 인권위 결론 하루 뒤 사과 – 남인순 의원은 인권위 결과가 나온 다음 날인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그는 ‘피해호소인’ 용어 사용을 주도했을 뿐 아니라 박 전 시장의 피소 사실을 박 전 시장 측에 전달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은,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2021년 01월 25일 4:23 오후

    “좌경의식화 교육에 남녀 혼숙 있었다”

     

     

    우헌근-총경

    <▲ 전 대공전문 수사관 우헌근 총경 ⓒ 코나스넷>

     

    조직구성원들도 제대로 모르는 사실인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박종철군은 간첩이 아닙니다. 또 대공업무를 담당하는 남영동 대공분실에 의한 죽음이 아니라 그 사건은 공안분실 담당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우리나라 대공분야 최 일선에서 근무했던 전직 원로 경찰 고위 관계자가 박종철군 사건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20여년 전 ‘고문기술자’란 악명으로 당시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박종철군과 일면식도 없다고 한 발언내용을 뒷받침한 것이다.

     

    전직 경찰 총경으로 지난 1967년부터 경찰에 투신해 30년 동안 대공분야에서만 근무한 우헌근 전 총경은 자신의 말처럼 “공산당 잡는데 인생을 다 걸었고 공산주의에 대해 나보다 더 생리를 잘 알겠느냐” 며, 공산주의 이론을 줄줄이 꿰면서 말문을 연 우헌근(전 대공전문 수사관) 박사는 21일 아침 국제외교안보포럼(이사장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주최한 조찬 강연회에서 박종철군 사건과 관련해 “(박종철군 사건이) 대공사건이 아니어서 박 군과는 전혀 일면식도 없었다“고 이근안 전 경감의 말을 확인해주었다.

     

    우 박사는 “박종철군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며 “남영동 분실은 간첩 잡는 대공분실로 당시 박종철군 사건을 담당한 곳은 공안분실이었지만 공안분실이 사무실이 없어서 대공분실 앞에 임시로 콘센트 막사를 짓고, 심문을 대공분실이 사용하는 심문실을 사용했다” 며 “제가 (이근안 경감의) 결재선상에 있었기 때문에 분명히 안다. 박종철군은 본 적이 없다. 오해없기 바란다” 고 분명하게 못을 박았다.

     

    우 박사는 당시 대공수사업무를 하면서 특히 주사파 등 공산주의 이론에 심취한 이들을 거론 “공산주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거짓이고 이론 그 자체는 물론 구조와 조직 등 전체가 이중구조로 된 거짓 투성“이라며 2대 원칙 3원칙 등을 세밀하게 설명했다. 그는 당시 수사내용을 말하면서 특히 의식화교육을 하는데 있어 남녀 혼숙 등 쉽게 꺼내기 어려운 얘기들도 언급했다.

     

    즉 이들 좌경세력들이 “소위 의식화교육을 하면서 남녀가 한방에서 벌거벗은 상태로 교육하고 돌아가면서 함께 잠까지 잔다. 전문 사진사를 고용해서 현장에 잠입해 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해 명백한 증거자료를 갖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이들이 이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으로 의식화교육을 하는 이유는 노동현장에 위장취업을 하고 노동자들에게 의식화교육을 주입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수치나 부끄러움을 해소하기 위함이고 여럿이 함께 잠을 자게 하는 것도 그렇게 함으로서 그들로부터 벗어나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그것이 주사파의 기본 원리라고 부언했다.

     

    그러면서 “이들에게 교육장소를 제공하고 또 도피를 위한 은신처를 제공한 것도 ‘도시산업선교회’ 등 교회가 중심이 되었다” 면서 “의식화교육에 제일 먼저 시동을 건 단체가 ‘천주교 평신도 협의회’였다” 고 단체를 거명 하고는 당시 자신이 수사하고 검거했던 전·현직 유명 정치인과 유명 연예인 가족의 본명을 대기도 했다.

     

    우 박사는 또 “정권이 바뀌어 김대중이 당선되자마자 동교동 가신회의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 후 제1호로 손 댈자가 우헌근이고 우헌근을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져 결국 중국으로 망명할 수 밖에 없었다” 고 당시를 돌이키기도 했다.

     

    그는 이어 ‘잃어버린 10년’과 관련해서는 “이 말에 반대한다” 며 “잃어버린 10년을 찾는게 문제가 아니고 찾은 이후가 더 문제다. 해방후 남노당을 잡은게 정부가 아니라 우익 세력인 ‘서북청년단’인데 지금 우리사회에는 그런 ‘서북청년단’과 같은 우익세력이 없다” 고 북파공작원 단체를 거론한 뒤 “좌파들은 이미 정권교체 이후 서울 시청과 파고다 공원 등지에서 계속적인 집회신청을 해놓고 정권에 반기를 드는데 우익보수세력은 그저 구경만 하고 있다. 일어서야 한다. 나서야한다” 고 목청을 높였다.

     

    김현욱 이사장은 “정권교체가 된 이후 좌파세력과 언론은 본격적으로 인수위 등을 공격하고 있다. 어쩌면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보수 우파가 나서야한다. 시민단체가 먼저 나서 시민운동을 벌여야 한다” 며 최근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의 활동을 언급했다.

     

    김 이사장은 “좌파들은 4·3제주사건 등 민주주의 논리를 가지고 나온다. 그런데도 이번 4·9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심사과정을 보면 후보들의 사상적 측면은 고려치 않고 있다” 며 “지금 격동기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 보수우파가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 코나스넷 이현오기자 –

     

    2021년 01월 25일 3:32 오후

    교수단체 “부산대, 왜 조국 딸 ‘입학 취소’ 규정 안 따르나”

     

     

    교수들로 이루어진 시민단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에 대한 부산대학교의 입장을 규탄하고 나섰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25일 성명서를 내고 “최근 부산대학교는 조 전 장관 딸 조모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부정 행위에 대해 그 모친 정경심에 대한 형사재판 확정까지 입학 취소 결정을 유보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며 “입시부정 의혹의 당사자는 정경심이 아니라 딸이다”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제25-2부 정경심에 대한 1심 판결문에 따르면 딸 조 씨는 피고인 정경심이 만들어 준 허위 증명서 등을 소극적으로 입시에 제출한 것이 아니라, 입시부정의 주범으로서 적극적으로 행동했다”라고 되짚었다.

     

    이어 “즉 (조 씨는) 직접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허위의 사실을 기재하고, 그 허위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자신의 활동과 전혀 무관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허위 증명서를 첨부했으며, 이를 본인이 제출했고, 나아가 면접 전형 등에서 적극적으로 그 사실을 진술한 사실관계가 뚜렷하게 나와 있다”고 설명했다. – 위증죄.

    또 “심지어 피고인 정경심조차도 법정에서 자신은 딸의 자기소개서 작성은 물론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을 받는 데 관여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고 꼬집었다. – 위증죄.

     

    2015년도 부산대 의전원 신입생 모집 요강 지원자 유의사항,

    • 입학원서 등 제출서류 미비 또는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르거나 서류의 변조, 대리 시험 또는 부정 행위자는 불합격 처리.
    • 입학 후 부정한 방법으로 입학한 사실이 발견될 경우는 입학을 취소.
    • 졸업한 후에라도 학적 말소 조치.

     

     

    • 위증죄란? 위증죄(僞證罪)란 법원 또는 국회 등에서 법률에 의해 선서한 증인이 허위의 진술(증언)(거짓말)을 하는 것을 말하고, 그 법정형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사문서위조, 행사죄와 법정형이 동일하다(형법 152조 1항).

     

     

    정교모는 “부산대로서는 마땅히 진즉에 조 씨로 하여금 입시요강에 위반하여 허위 사실을 기재하였는지, 입시원서에 첨부된 각종 확인서와 증명서가 사실관계에 부합하는지를 독자적으로 파악하여 그에 따라 입학 취소 여부를 결정하였어야 함에도, 조 씨의 입시 부정 행위 여부를 밝히기 위한 절차를 주도적으로 밟기는커녕, 조 씨의 방어권을 위해 정경심의 판결 확정 뒤로 숨는 것은 부산대 스스로 교육기관으로서의 존립 당위성을 부정하는 짓이다”라고 비판했다.

     

    또 “만일 조 씨의 방어권을 존중한다면 학교 차원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그 자리에 조 씨가 충분히 소명토록 하고, 그 절차를 거쳐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될 것”인데 “권력의 편에 서서 정치적 편향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차정인 총장의 잘못된 판단을 무조건 좇아 이마저 하지 아니한다면 부산대는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되고, 대한민국의 수치가 될 것이다”라고 규탄했다.

     

    2021년 01월 25일 2:43 오후

    [단독]박범계, 불법금융 대표와 야유회 어깨동무…“그 후 투자금 두 배 몰렸다”

     

     

    다단계 불법 주식투자 혐의 등으로 경찰에 붙잡힌 투자업체 대표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의 친분을 과시해서 투자금 유치에 나섰다는 의혹이 24일 제기됐다. “일부 투자자는 당시 국회의원이던 박 후보자가 업체 대표가 개최한 야유회에 참석한 것을 보고 투자규모를 늘였다”는 내부관계자들의 증언도 나왔다.

     

    박범계-다단계불법금융

    <2018년 8월 친여지지 모임인 ‘못난 소나무’가 전남 담양에서 개최한 야유회에 참석한 박범계 법무부장관 후보자. 가운데는 수천억대 다단계 불법 주식투자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김모 대표. 김 대표는 당시 야유회 직전에 “고객들을 모두 부르라”고 지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전국적으로 비인가 회사들을 설립한 뒤, 다단계 방식으로 비상장주식을 불법으로 중개한 혐의(자본시장위반법·공동폭행·협박) 등으로 투자업체 대표 김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비상장주식 투자액만 2000억원 이상으로, 실제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것으로 경찰은 판단하고 있다.

     

    야당은 업체 대표 김씨가 투자금 유치에 한창이던 2018년 8월 전남 담양에서 야유회 행사를 개최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씨는 친여(親與)지지모임인 ‘못난 소나무’ 운영진이기도 했는데, 이 단체 명의로 야유회 개최를 지시하면서 “‘고객들(투자자들)도 행사에 다 오게 하라”고 했다는 것이 당시 업체 직원들 진술이다.

     

    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은 위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끝도 없이, 계속 비리가 나온다.

    끝도 없이, 나오고 있다.

     

    내로남불도, 후안무치도, 그 나름의 정도것이란게 잊지 않을까.

    그런데 이들, 진보, 좌파라는 이들은, 자신들의 내로남불, 후안무치 조차,

    철면피로 일관하며 아무렇지 않게, 대수롭지 않게, 행동한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어떻게 이런 나라가 될 수 있었을까.

    제아무리 비리가 터저나온들,

    이들이 생각하는 표심은 결국 양심, 도덕, 윤리와는 거리가 먼 것이다.

    믿는 구석이 있는 거겠지.

     

    어떤 진보, 좌파 인사들도 비리가 적발 되었다고 해서 비리가 터저 나왔다고 해서,

    공직에서 물러나는 인사 또한, 본 적이 없다. 그런데도 “민주 또는 민주화”를 부르짖는다.

    이런 나라인 것이다.

     

    2021년 01월 25일 1:26 오후

    지난 2021년 1월 4일 오전 10시,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한,

    ‘MT케미호’ 나포 사건 이후, 현재까지의 상황.

     

     

     

    https://youtu.be/SXdiCqG2Lls

     

    한국 국적 유조선 ‘MT-한국케미호(1만7,426t)’가 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향하던 중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됐다.

    이 선박에는 한국 선원 5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반복적인 환경오염과 공해 문제로 ‘MT-한국케미호’를 나포했다고 알렸다.

    그러나 ‘MT-한국케미호’의 선사인 DM십핑 측은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선박 억류 관련 상황 접수 직후 청해부대 최영함(4,400t급)을 호르무즈해협 인근 해역에 급파했다.

     

    서울경제에서 제공한 위 영상은 이란 정부가 공개한 한국선박 ‘MT케미호‘ 나포 현장 영상이다.

     

     

    한국케미호 나포

     

    이 사건은,

    • 2021년 1월 4일 오전 10시, 이란 혁명 수비대에 의해 호르무츠 해협 공해상에서 이루어진 한국 선박이 나포된 사건이다.
    • 알려진 바와같이 이란 정부는, 한국 MT케미호가 인근 해역(호르무츠)에서 해양환경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을 했지만, 동시에, MT케미호 선원들을 ‘인질범”이라고 표현하며 한국 정부가 70억달러(약 7조5992억원)를 인질 몸값으로 요구했다.
    • 2021년 1월 5일, 대한민국정부는 청해부대 소속 ‘최영함’을 호르무츠 해협에 급파했으며, ‘최영함’은 2021년 1월 5일 새벽에 호르무츠 해협에 도착하였다.
    • 2021년 1월 6일, 고경석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과 주 이란 대사관 직원 3명이 사건 발생지역인 이란 반다르아바스 당국으로 급파되었다.
    • 2021년 1월 10일,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대표단과 함께 협상을 위해서 이란 테헤란으로 간 것으로 미디어를 통해 확인되었다.
    • 2021년 1월 15일,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대표단과 함께 귀국했으며, 나포된 ‘MT케미호’의 억류 해제와 사건 해결을 위해 미국과 협의 하겠다는 것과 이란과 협상을 지속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 2021년 1월 18일, 한국 정부는 이란과 ‘MT케미호’의 석방 교섭을 위한 우호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호르무츠 해협에 급파되었던 청해부대 소속 ‘최영함’을 철수시켰고,
    • 2021년 1월 20일, 이란 외무장관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는  이란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국이 미국의 명령에 따라 이란의 자산을 압류했다. 그리고 그들(한국)은 이란 국민의 음식과 약을 빼앗았다”고 주장했다…

     

    남의 일 같지가 않다…

    MT케미호 선원들은 물론 모두, 무사하겠지…

    조속한 해결이나 또는 해결을 위한 실마리가 풀리길 기대해본다…

     

     

     

    2021년 01월 24일 1:17 오후

    과연 누가, “UN”을 창설했을까.

    과연 누가, “UN”을 통재하고 있을까.

     

    • 표면적으로 “UN(유엔)“은, 평화, 안전, 번영과 발전, 인권 그리고 인도주의 즉 휴머니즘에 바탕을 두고 설립 되었다고 자신들을 선전한다.
    • 따라서 국제간 분쟁이 발발 했을때 혹은 국가간 전쟁을 발발 했을때 “UN(유엔)“이 나서서 국가간 갈등과 국제사회에서 발생한 분쟁을 해결하려는 그들의 액션은 놀랄일이 아니다. 이는 그들이 내세우는 “선전구호“이기 때문이다.
    • 역설적이게도, 이런 “UN(유엔)“의 액션은 대중에게, 그들이 꼭 필요한 존재임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 결국 대중은, 이런 “UN(유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고, 동시에 “UN(유엔)“에게 있어서의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분쟁, 갈등, 전쟁은 자신들의 존재를 정당화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 주목해야 한다.

    도대체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전쟁을 통해서 돈을 벌었다는 것일까.

    도대체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전쟁이 자신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을 발견했다는 것일까.

    갈등, 분쟁, 전쟁과 같은 충돌이 “UN(유엔)“의 존재를 정당화시켜주는 환경을 가져다 준다면, 동시에 “UN(유엔)“이 존재하기 위해선, 그 갈등, 분쟁, 전쟁과 같은 국제사회의 충돌이 있어야만 가능한게 아닐까.

     

     

    누군가의 의견과 견해를 뒤로하고,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인류의 역사속에서 독재자들 또는 절대권력을 가진 그들은 전쟁, 분쟁, 갈등을 통해서,

    그 독재 그 절대권력을 유지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그들의 독재 또는 절대권력 유지를 위한 선동가들이 언제나 존재했다.

    러시아엔 “러시아 정교회 사제들“이라는 선동가들이 있었고 이들에 의해서 민중봉기가 일어난다.

    히틀러에겐 “요세프 괴벨스“가 있었고 괴벨스에 의해서 독일인들은 전쟁을 정당화시키는 최면에 빠지게 되었고,

    로마제국 시대엔 “콜로세움“이라는 로마제국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매체가 있었다.

    이러한 매체의 역할은 그후(이전부터 등장하여 존재했지만)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을 가진자들에겐 자신들의 권력 그 절대권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도구로 발전해 왔다.

     

     

    미국이란 나라의 기업과 언론과의 관계, 그 내막을 들어가고 추적하다보면,

    미국의 모든 언론은 극소수의 대기업과 유태인 그룹으로 구성된 조직의 산하조직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시, 그 극소수의 기업들과 유태인 그룹은 결국 미국내 유태인 금융조직, 즉 FPB(연방준비제도)의 통제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제

    미국언론-유태인자본

     

    물론 “UN(유엔)” 역시, 이들 언론이란 선동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들을 포장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UN(유엔)“은 “UN(유엔)“의 창설직후부터 자신들의 정당성과 자신들을 향한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수단으로 특별히 CNN을 적극 활용해 왔다.

     

    참고로 CNN은 타임워너가 소유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JP모건 체이스와 Company and Dodge & Cox Inc. 사가 소유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제프리 뷰키스(Jeffrey L. Bewkes), 리차드 D 파슨스(Richard D. Parsons)와 같은 대주주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제프리 뷰키스와 리차드 D 파슨스는 모두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원이다.

    리차드 D 파슨스는 타임워너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리차드 D 파슨스는 록펠러재단(Foundation)의 고위 고문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사실상 미국 언론매체의 주요매체들의 오너와 경영진 대부분이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원들이거나,

    록펠러의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멤버들이다.

     

     

    사실상 미국의 모든 언론매체들은 FRB(연방준비제도)의 꼭대기에 앉아있는 “로스차일드“로 부터,

    몇몇 극소수의 유태계 가문, 금융재벌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게 실체이며,

    이들은 언론인, 정치인, 연예인들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왜곡되고 날조된 역사와 정보를 주입하고 있다.

     

    설사 이 글을 읽을 기어가,

    그렇다고 해서 그 극소수의 엘리트들이 일개 언론사를 통해 세상에 자신들의 뜻을 주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못믿겠다?

    좋다. 그럴수있다. 하지만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오로지 “열매“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엔 동의할 것이다.

    그리고…

     

    강도가 아닌 자는, 강도가 될만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며,

    우리는 그가 만든 그 환경을 보고 그가 강도인지 아닌지 판단해야 한다는 말에도, 동의할 것이다.

    미국사회의 이러한 소수 엘리트 집단이라 불리우는 그룹들이, 미국의 기업, 언론을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팩트(Fact)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이 환경으로 그들을 판단하여 보라.

     

    다시 말하지만 돈을 누가 찍어내는가의 문제란, 그 나라, 그 국가를 누가 좌지우지하는가의 문제로 직결된다.

    그 나라를 움직이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 돈이란 수단이 일개 개인, 또는 미국이란 국가가 아닌, 유태인 자본가들이 찍어내게 두어선 안된다는 사실을 인지했던,

    역대 모든 미국의 대통령들과 경제인들이 암살을 당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디스커버리“와 같은 언론매체는,

    존 F 케네디의 암살 배후로 “오스왈즈가 암살했다“는 기획보도를 지속적으로 방영한다.

    과연 대중은, 몇몇 깨어있는 극소수의 언론매체가 합리적인 증거와 정보들을 공개 한 들, 9. 11사태가 전부 조작된 이벤트였다는 사실을, 믿을수 있을까.

    반대로, CNN과 같은 어용 매체들이, 9. 11사태는 전부 조작된 이벤트였다는 사실을, 공개할 수 있을까. 공개하리라 생각하나.

    적어도 로마제국이 사라진 1453년경 이후로 지금까지, 그러니까 바티칸의 힘이 로마의 중심이 되고, 바티칸의 중심을 제수이트가 차지하기 시작한 이후로, 인류의 모든 역사는 그 그림자들, 다시 말해서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조정하는 그림자정부“에 의해 가공되고 만들어졌다.

     

    미국내에서 그 그림자들에게 굴복하지 않은 극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저마다 그들의 음모를 파헤치고 영화로 다큐멘터리로 혹은 책으로 출간하려 할때마다, 그들은 모두, 사라졌다…

    충무로? 혹 충무로에 깨어있는 영화감독이 있을지라도, 그는 절대로 그들의 음모를 영화로 제작할 수 없다.

    소리 소문없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림자들이 만들어놓은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에 주목해야 한다.

    UN(유엔)“은 나라가 아니다. 국가도 아니다. 미국은 없어져도, 인류의 역사에서 미국은 사라져도,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은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되며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국가도 아니며 나라도 아니기에 누군가로 부터의 애국심과 충성심을 기대할 수는 없는 조직이다.

    하지만 돈이란 물질을 통해서, 어떤 나라든 어떤 민족, 어떤 국가든, 그 나라, 민족, 국가를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

    필요하면 살육과 살인을 통해서.

     

    그들은 이미 세계 각 국가마다 자신들의 정보부를 두고 있으며, 언론매체를 통해 무엇이든 주입하고 선동할 수 있다.

    그들은 미국이란 허울앞에, 미국이란 얼굴마담과 같은 존재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미국이 사라지든 말든, 그건 그들의 이슈가 아니다.

    그림자들의 이슈는,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과 부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역사를 누구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인가.

     

    과연 “UN(유엔)“이, 평화, 안전, 번영과 발전, 인권 그리고 인도주의에 바탕을 두고 국가간 갈등과 분쟁, 전쟁을 해결하는 해결사로써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구일까.

    아니면, “UN(유엔)“이 꼭 필요한 존재임을, 필요한 기구임을, 그래서 그들을 의존하고 그들에게 기대게 하기위해, 국가간 갈등이, 국제사회에서의 분쟁이,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링컨과 케네디가 암살 당했던 그 때에, 전체 미국인들이 언론매체에 선동 당했던 건 아니다.

    FRB(연방준비제도)가 탄생했던 그 때에, 전체 미국의 기업들이 그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몰랐던건 아니다.

    만약 그 때에, 그 당시에, 미국이 그들과 싸웠더라면, 그러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의인도 악인도, 오로지 주권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며,

    창조자는 미국과 미국인들에게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 대신, 미국과 미국인들이 완강하게, 그들에게 붙잡히게 하였다.

    이게, 진짜 역사다…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으며,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그 성경이 증거 한 바 에덴동산에서 사단이 활약할 수 있게 창조자는 허락 했으며, 결국 인간은 그 뱀에게 쓰러졌다.

    그 대신, 약속을 주어 자신의 영을 주겠다고 했으며, 주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의 길, 구원의 길이 열린 것이다.

     

    이제 이 땅에 살고있든, 육신의 몸을 벗어 던지든, 그의 영인 성령을 통해 그와 동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그와 동행하며, 그의 구원사역에 동참해 그의 싸움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이게, 성경의 역사다.

     

    그의 싸움. 다시 성경은 그의 싸움이 어떤 싸움인지 분명하게 증거했다.

    그의 싸움은 인생들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이 세상의 공중권세를 허락받은 사단과 사단의 종들과의 싸움이라고(엡6: 12).

     

    미국과 미국인들이 그 사단의 세력에게 붙잡히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러면 과연 복음이, 미국과 미국민들을 빠져나와 열방으로 퍼져나갈수 있었을까…

    미국과 미국인들이 그 사단의 세력에게 붙잡히게 하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의 끝이, 올 수 있을까.

     

    단7: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시 말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고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 난다.

    그래서 기독교란 이 종교는, 막연한 종교가 아니다. 처음과 그 끝이, 분명한 종교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경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단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그 성경의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뜻은,

    동시에 한걸음씩 한걸음씩, 모든 성경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그러므로 적그리스도, 곧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하는 그가, 등장해야 하지 않겠나.

    그러므로 그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세상, 단일정부, 종교통합이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나…

     

    여전히…

    누군가는 사람에게 기대어 사람에게 희망을 걸고, 또 누군가는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며 자신들의 바램을 들어낸다.

    누군가는 말한다. 그 제수이트, 그 일루미나티, 그 프리메이슨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라고…

    아니다. 틀렸다.  세상의 역사를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기 바란다.

     

    북한이란 나라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

    김일성이 소련과 중공을 등에없고 6.25 사변을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

    지금 이 순간 까지도, 그 김일성의 씨가 그리고 노당당이라 불리우는 그 세력이 북한을 통치하고 체제 유지를 시킬수 있는 이유,

    그 이유는, 그 북한과 그 김일성을 세운게, 바로 그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 사회가 그림자들의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감추어진 역사와 진실을 보려면, 최소한 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일본의 천왕이란 자가 또는 이토가, 히틀러와 동기동창이, 아니었다.

    그들이 학교를 같이 다니며 친분을 쌓았던것도 아니고, 비전을 공유했던 사이도 아니다.

    하지만 제2차세계대전은 일본과 독일의 정교한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진행되었고,

    히틀러에게도 그리고 일본과 이토에게도 그 전쟁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세력은, 유태계 금융 자본가들이었다.

    러일전쟁은 그냥 일어났던게 아니며 결국 러시아 혁명을 위한 준비였던 셈이고,

    미국독립전쟁은 그냥 일어났던게 아니며 결국 미국으로 금융의 중심이 재편된 계기였던 셈이다.

    프랑스 대혁명 역시, 다르지 않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이제 다시 그 그림자들이 원하는 미래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2021년 01월 24일 12:18 오전

    택시기사 “이용구 폭행영상 본 경찰, 못본 걸로 하겠다고 말해”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의혹을 처음 수사한 경찰이 핵심 증거인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고도 “영상을 못 본 걸로 하겠다”고 말했다는 택시기사 진술이 나왔다.

     

     

    이용구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21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를 나서고 있다. /뉴시스>

     

    23일 TV조선은 택시기사 A씨가 휴대전화로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을 지난해 11월 당시 서울 서초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그동안 택시 블랙박스에 폭행 영상이 없었으며, 복원이 안 돼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1일 담당 수사관은 ‘블랙박스 복원 업체로부터 영상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A씨에게 영상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해뒀던 30초 분량의 영상을 수사관에게 보여줬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본 수사관은 “차가 멈춰 있네요”라며 “영상 못 본 거로 할게요”라고 했다고 A씨는 전했다.

     

    경찰은 당초 ‘운행 중 폭행’을 입증할 택시 블랙박스 영상 등이 없어 이 차관을 현행범 체포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택시기사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이유로 이 차관에 반의사불벌죄인 형법상 폭행 혐의를 적용해 내사 종결 처리했다. 운행 중 택시기사가 폭행을 당했다고 판단될 경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돼 피해자의 의사와 관계 없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앞서 경찰은 폭행 당일인 11월 6일 택시기사 A씨로부터 블랙박스 저장 장치인 SD카드를 받아 확인한 뒤 “블랙박스 저장장치 용량이 ‘0GB’로, 저장된 영상이 없다”며 되돌려줬다. 다음 날 A씨는 블랙박스 업체를 찾아가 이 차관 폭행 영상을 복원했고, 이를 재생해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A씨는 그 다음 날 이 차관과 합의하고 휴대전화에 있는 동영상을 삭제했는데, 사건을 재수사하던 검찰이 이를 복원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이 차관이 A씨 목덜미를 잡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A씨는 이 차관에게도 해당 영상을 보내줬었다고 밝혔다.

     

    본지는 서초경찰서 측으로부터 반론 또는 해명을 듣기 위해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글쎄…

    과연 그렇게 될까…

     

    2021년 01월 23일 2:18 오전

    바이든 당선인,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 시작

     

     

    바이든-성당미사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부부가 20일(현지시각) 오전 취임식 행사에 앞서 세인트매튜 성당에서 예배를 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각) 오전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을 시작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8시 45분쯤 백악관 옆 영빈관 블레어하우스에서 나와 인근 세인트매튜 성당으로 향했다.

    성당 미사에는 바이든 당선인 부부와 가족 등이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케빈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도 초청됐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의 교회‘라고 불리는 백악관 인근의 세인트존스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취임식에 참석하는데 바이든 당
    선인은 가톨릭 신자라 성당을 택했다.

     

    미사에 이어 바이든 당선인은 의회의사당으로 이동해 오전 11시 15분부터 취임식에 참석한다.

    정오에 취임 선서를 하고 미국의 46대 대통령에 취임한다. 미국의 단합과 재건을 주제로 한 취임 연설도 이어진다.

    이후 바이든 당선인은 워싱턴DC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백악관에 입성,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교회가 아닌, 성당 미사로 대통령 취임식 일정을 시작했다는 사실은, 작은일이 아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기독교 국가로써, 교회에서의 예배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치뤄짐은 오랜 역사고 전통이었다.

    그 기독교 국가의 오랜 전통과 역사가, 깨어진 순간이다.

    이건, 작은일이, 아니다…

     

    언젠가 말했듯,

    사단에게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준다고, 사단이 그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준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사단에게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줬다는건, 사단에게, 그의 영혼을 풀어준것이다.

    이게, 영의 일이고, 이게, 영의 전쟁이다.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줬건 두 개를 풀어줬건, 단추를 풀어준 순간, 사단을 용납한 것이고,

    사단을 용납 했다는 건, 이미 사단과, 연합한 것이다.

    중간은, 없다.

     

    바티칸의 카톨릭이 기독교다? 노(No)!

    그들은 언제나 유일신을 뜻하는 “하나님“을,

    왜? 당신들은 무당과 무속인들의 우상, 곧 귀신에게 제사하는 그들의 신 귀신, 기복신앙의 상징인, “하느님“이라고 하나? 라고 물으면,

    그들은 언제나 대답하기를 “표기“를 어떻게 하느냐는 별 그리고 큰 문제가 아니라고 답한다. 마음과 중심의 문제라는 것이다.

    별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표기하고 부를 마음은, 없다는 것이다.

    별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런게, 열매다…

     

    참고로 ‘귀신’은 사단이 떨어질때 사단과 함께 쫓겨난, 본래의 태생은 천사였던 존재다.

    신내림 받았다는 그들의 신이, 바로 이 귀신들이다.

    기복신앙속 하느님이란, 바로 이 귀신들이며 천지신명, 우리조상들이 물 한동이 떠서 달님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달님과도 같은 맥락의 존재다.

    달님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이유는 바로 이 달님이 스스로 달의 신이된 세미라미스이며, 사단이 만든 바벨탑(바빌로니아)의 삼위일체를 섬기던 인류의 저주 때문이었다.

    결국, 하느님이란 단어, 존재는, 사단이 만든 사단의 종교, 바벨탑의 삼위일체로 그대로 연결된다.

    그런데, 마음과 중심이 중요해서 ‘하느님’이라 한다?

    이 ‘열매’로 판단하여 보라.

     

    조 바이든이 대통령 취임식의 포문을 바티칸의 카톨릭 성당 미사로 열었다는건,

    미국, 그 기독교 국가의 오랜 전통과 문화를 깨뜨렸다는 의미며, 이 의미는 동시에,

    미국은 이제 기독교 국가가 아님을 선포한 것이다.

     

    한 나라의 정체성이 무너졌다는건, 그 나라의 패망을 의미한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답은, 멀리있지 않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