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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3월 17일 10:19 오전

    전주 LH직원 아파트 이웃과 친인척, 130억 원정투기

     

     

    무제 11

     

    •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에 2017~2020년 전북 전주발 130억원대 원정 투기가 있었던 것으로 16일 확인.
    • 전주 주민 40여명은 이 기간 노온사동 땅 4만7789㎡(약 1만4500평)을 집중적으로 매입.
    • 총 거래금액은 약 137억원…
    • 땅을 산 이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직원과의 연결고리도 포착.
    • 상당수가 LH 직원들과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거나 친인척을 통해 연결.

     

    국민일보 취재팀은 2017년 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노온사동에서 소유주가 바뀐 논과 밭, 임야의 등기부등본 212통을 분석해 집단적 토지 매입을 확인, 거래된 1000㎡ 이상 토지를 전수조사했고, 이 과정에서 토지 분할 등으로 투기가 의심되면 1000㎡ 미만 땅을 추가로 조사했다.

     

    • 그 결과 LH 전·현직 직원을 포함한 전주 주민들이 4년여간 노온사동의 26개 필지를 매입한 것.
    • 등기부등본을 보면 전주 주민들은 광명시 가운데서도 노온사동의 땅만 사들였다. 전주에서 이곳 개발에 대한 쪽집게 정보가 공유됐을 가능성.
    • 등기부등본상 주소만 살펴봐도 현재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LH 전·현직 직원들과의 공통점이 발견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2021년 03월 16일 3:04 오후

    北 김여정 “3년전 봄날 이제 힘들 것… 美, 잠설칠 일 만들지 말라”

     

     

    김여정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로이터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16일 한미 연합 훈련을 비난하며 “3년 전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은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낸 담화문에서 “오랜 기간 깊어지는 고민 속에 애를 태웠다는 남조선당국이 8일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우리의 정정당당한 요구와 온 겨레의 한결 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차례질 후과를 감당할 자신이 있어서인지 감히 엄중한 도전장을 간도 크게 내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조선당국은 또 다시 온 민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따뜻한 3월’이 아니라 ‘전쟁의 3월’, ‘위기의 3월’을 선택했다며 이번의 엄중한 도전으로 임기 말기에 들어선 남조선당국의 앞길이 무척 고통스럽고 편안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은.,

    • 우리는 지금까지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 자체를 반대하였지, 연습의 규모나 형식에 대해 논한 적은 한 번도 없다
    • 50명이 참가하든 100명이 참가하든 그리고 그 형식이 이렇게저렇게 변이되든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 본질과 성격은 달라지지 않기 때문
    • 앞으로 남조선 당국의 태도와 행동을 주시할 것이며 감히 더더욱 도발적으로 나온다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도 시원스럽게 파기해버리는 특단의 대책까지 예견하고 있다
    • 현 정세에서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 대남 대화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정리하는 문제를 일정에 올려놓지 않을 수 없게 됐다
    • 우리를 적으로 대하는 남조선 당국과는 앞으로 그 어떤 협력이나 교류도 필요없으므로 금강산국제관광국을 비롯한 관련 기구들도 없애버리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
    • 바이든 행정부에겐, 앞으로 4년간 발편잠을 자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면서 시작부터 멋없이 잠 설칠 일거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이라고 했다고 한다…

    참고로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는 올해 훈련에서 실제 병력·장비를 동원한 야외 기동 훈련(FTX) 없이 컴퓨터 모의실험 형식의 지휘소 훈련(CPX)만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끼리끼리 잘 들 논다는 생각이 든다…

     

     

     

    2021년 03월 16일 2:37 오후

    마약보다 강한 ‘아드레노크롬’ 피맛을 본 그들

     

     

    https://youtu.be/FnzX6oK4Muw

     

    위 영상은 그냥 참고만 하기 바란다.

    사단이 만든 자신의 종교 바벨에서 시작한 인신제사…

    그리고 모든 이교도의 종교가 그 바벨의 삼위일체로 연결된다는 사실…

     

    많은 이야기들,

    그중에서도 위 영상에서 소개한 것처럼 “뱀파이어” 스토리 역시,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나 역시 생각함.

    하지만 뚜렸하게, 증거나 자료가 없고, 아직은 있어도 어디까지나 추측 정도지…

     

    하지만…

    렙틸리언, 피를 마시는 사람들, 그 그림자들의 정체를 추적하는 사람들에 의해 폭로되고 있는 비정상적인 일들…

    그냥 우연은 아님…

     

    그냥 우연은 아니라는 점을 알리고 싶어서,

    위 영상 한편을 소개함…

     

    2021년 03월 16일 10:22 오전

    정세균 총리 “백신 안심 접종 휴가 제도 필요…조속히 방안 검토”

     

     

    정세균

     

    [장인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도록 백신 휴가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며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 제도화 방안을 조속히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백신 접종 후 정상적인 면역 반응으로 열이나 통증을 경험하는 사례가 상당수 보고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저 말을 하면서,

    얼굴이 씨뻘게지진 않았을까.

    아닐까? 철면피들이라서?

     

    2021년 03월 16일 12:29 오전

    “中 당국의 장기범죄 실태 심각..한 해에 10만명 살해”

     

     

    중국-장기범죄

     

    미국의 한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출신 의사가 중국 내 장기 적출 실상과 관련해 ‘1년간 10만 명이 살해됐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국계 이민자인 명(明)모씨는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공산당(중공)의 인권 탄압을 알리는 자료를 나눠주다가 한 중국인 남성에게서 이 같은 내용을 전해들었다는 글을 올렸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자신이 상하이 화산병원 의사라고 주장하는 남성에게,

    • 중공이 한 해에만 10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를 살해해 장기를 적출.
    • 에포크타임스는 중국의 심각한 장기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글 일부를 소개하기로.

     

    명씨는 상하이 화산변원 의사라는 남자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 요녕성 심양의 한 병원 신장외과에 전화를 걸었더니, 병원 측이 “신장을 바꾸고 싶다면 빨리 와라. 전부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적출한 (싱싱한) 것이다. 이틀이면 (당신에게 맞는 신장을) 찾을 수 있다.
    • 절강성의 한 화장터 직원이라고 주장한 인물에게서 2주 내지 한 달에 한 번씩 인근 군부대 차량이 화장 처리할 ‘물건’을 실어왔는데 비닐로 하나씩 잘 포장된 물건의 정체는 사람의 창자인 것 같았다는 내용을 전해들었다.
    • 감숙성의 난주대(란저우대) 제1병원의 전직 의사에게서, 병원에 재직할 당시 신장이식 수술을 할 때 집도의가 환자에게 “이 신장은 24살 청년의 것으로, 아주 젊고 건강하다”면서 “다른 건 (나에게) 묻지 말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 흑룡강성 밀산교도소의 직원에게 들은 내용 : “그 직원은 과거 교도소에서 병원에 이식용 장기를 공급한 적이 있다.

    라고 했다고 한다…

     

    왜? 장기일까?

    원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겠지.

    어린이들의 피를 원하는 자들이 있듯이…

     

    위(지난) 첫번째 토픽(글)으로 작성하며 소개했던,

    [충격] 민주당 “가족 동의 없이도 장기적출 가능 법안 발의”“와 연계해 생각해보면,

    그들의 의도와 목적이, 이런게 아닐까.

    중공을 꿈꾸는 꿈… 중국몽…

     

     

    공산주의-사회주의 세상을 꿈꾸는 그들이,

    친북, 종북, 친중, 종중 정권의 당과 당원들이 왜?

    저런 법을 의도적으로 발의하는 건지…

    그 이유가, 이런 세상 아닐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2021년 03월 15일 8:12 오후

    좋은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저도 많이 배울께요^^

    2021년 03월 15일 8:07 오후

    반갑습니다^^

    그리고 좋은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정보, 많이 공유해 주세요.^^

    2021년 03월 15일 7:49 오후

    LH, 전 직원 투기 제보에도 묵살…”사실상 알고도 방치”

     

     

    LH투기제보

     

    • 지난해 7월 ‘개발토지 정보 이용 부적절한 행위’ 관련 제보
    • “부인과 지인 부인 이용한 차명거래” 구체적 주소까지 명시
    • 그러나 LH “퇴직 직원은 감사 대상 아냐” 미온적 대응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투기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LH가 지난해 7월 전 직원의 투기 행위에 대한 제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세한 기사 전문은,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2021년 03월 15일 7:41 오후

    밑바닥까지 썩었다…LH 출장비 부정수급 46%가 ‘5년차 미만’

     

     

    무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일부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출장비를 부정 수급한 직원 중 절반에 가까운 46%가 입사 5년 미만인 ‘저연차’로 드러났다. 조직 밑바닥부터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성남시 분당구 갑)이 LH 감사실로부터 확보한 ‘LH 임직원 출장비 부정수급 자체 조사(조사기간 2020년 3~5월) 결과 및 부정수급자 근속기간’에 따르면 부정수급자 2898명(총 임직원 9449명·지난해 4분기 기준) 중 근속 연수 5년차 미만인 직원이 1335명(전체의 46.1%)에 달한다…

     

    자세한 기산 전문은,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2021년 03월 15일 11:07 오전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 베르너 토마스 첼로

     

     

     

    뮤즈하우스 MUSES’ HOUSE 설명.

     

    이 곡은 ‘오페레타’를 창시한 프랑스 작곡가 ‘자크 오펜바흐 Jacques Offenbach, 1819-1880’의 작품 입니다.

    작곡된 뒤 햇빛을 보지 못하고 100여년의 세월 동안 잊혀진 채로 있던 미발표 작품이…

    독일의 첼리스트 ‘베르너 토마스 Werner Thomas-Mifune’에 의해 발굴 되었습니다.

    당시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요절한 비운의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를 기리기 위해 베르너 토마스는 이곡의 제목을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라 지었다고 합니다.

     

    • 오페레타 : 가벼운 희극에 통속적인 노래나 춤을 곁들인 오락성이 짙은 음악극

     

    1967년 영국의 음악계에서는 슈만과 클라라의 결혼에 비교될 만큼 주목을 끄는 세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 Jacqueline Du Pre, 1945-1987‘와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이 그 주인공들 이었습니다.

    두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바랬지만 그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그리 오래가지를 못했습니다.

    결혼 후 약 5년 뒤 ‘다발성 뇌척수 경화증’이라는 병을 얻게 된 자클린 뒤 프레는 2년이 지난 28세 때부터는 더이상 연주활동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남편인 다니엘은 연주활동 중 만난 여류 피아니스트와 사랑에 빠져 그녀에게 결별을 선언합니다.

     

    총망받는 첼리스트로서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병마와 힘에 벅찬 투병을 하던 그녀는 14년 동안의 고통스러운 투병생활 끝에 결국 42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합니다.

    척수 손상으로 인한 안면마비로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었던 그녀는 젊은 날 사랑하는 남편과 녹음했던 음반들을 듣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비록 병든 자신을 버린 남편이었지만 ‘나는 운이 좋아 다니엘을 만났고, 그렇기에 연주하고 싶었던 곡들을 모두 음반에 담을 수 있었다’고 회상 했다고 합니다.

     

    • 자크 오펜바흐 Jacques Offenbach, 1819-1880
    •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