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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캄차카반도의 클류체프 화산이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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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진도 7.2의 지진 발생…
아이슬란드 화산 분화… 그리고…
러시아 캄차카반도 화산 분화까지…
호주에 불어닥친 60년 만의 최악의 홍수사태…
중국발 우한폐렴이라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든 사람들…
뭔가.,
무섭고 두려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ㅜㅜ
새로운 의혹 제기 “애초에 주사바늘 뚜껑, 빼지도 않았다!”
다시 2021년 3월 23일,
중앙일보 유튜브 방송 “문 대통령 부부, 종로 보건소서 AZ백신 접종…“G7 참석위해”“를 살펴보자.
영상 55초 ~ 58초 사이다. 그리고 최소한 영상 57초 ~ 58초는, 편집되지 않은 원테이크라고 판단한다.
분명히, 원샷 원테이크다. 하나의 동선, 하나의 동작이란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5초 화면>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7초 화면>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8초 화면>
55초 ~ 58초 사이 편집이 있었기 때문에, 주사바늘의 뚜껑 닫는 부분이 삭제되었을수도 있다?
와 같은 의견이 있을까봐 다시한번 밝혀두지만, 57초~58초는, 분명히 원테이크 촬영이고 하나의 동선, 동작이다.
57초부터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빼낸다. 그리고 58초로 이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빼낸후, 칸막이(파티션) 아래로, 손이 감추어지는 과정까지,
한 동작, 연속된 동작이다.
문제의 사진은 위 58초다.
바로 57초에서 부터 연결동작이라 할 수 있는,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뽑아서 칸막이(파티션)에 양 손이 감춰지는 순간에, 바늘이 분명히, 짧게 보인다.
그 바늘엔, 주사바늘 뚜껑이 닫혀있는 것으로, 내 눈엔, 보인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을 빼내지 않았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 조차 제거하지 않은채, 백신을 주사바늘로 뽑는 시늉만 한 것이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도 빼내지 않은채, 쇼를 한 거다.
내 눈엔, 그렇게 보인다…
처음부터, 저 간호사는, 주사바늘 뚜껑도 제가하지 않은채,
저 쇼를 했던게 아닌가…
난 그렇게 보인다…
- 참고) 제보 아닌, 제보를 받게 되었다. 댓글로… 그리고 나도, 다시금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슬로우모션으로 영상을 찬찬히 살펴볼 수도 있으니, 의문이 남는 기어들은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이제, 어쩔거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대국민을 향해,
백신은 안전하다! 맞아라! 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이런 불미스러운 여운을 남긴 것이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사람의 악이, 어디까지 창궐할 수 있는지…
한번 보자꾸나…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
아래 이미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작성한 PDF 문서이며,
아래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출처 질병관리본부] 안전한 주사기 사용법

- 질병관리본부 안전한 주사기 사용법 PDF 파일 다운로드 방법.
구글 > 질병관리본부 의료종사자 자기 보호 역할 입력 > 이미지(Images) 검색.,
을 통해서 아래 이미지(Images)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늘색 원 마크가 된 이미지를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 이미지가 우측에 나온다.

이제 “[PDF] Untitled“를 클릭하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된다.
일단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확인이 된 셈이다.
주사기 사용시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가 원칙이라는 점이다.
간호사도 대통령 부부도 그 원칙을 무시했다.
청와대는 뭘 하고 있었다는 건가.
지금 인터넷 그리고 트위터 등을 통해서 아래와 같은 이미지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백신 접종을 했다는 그 보건소다.
같은 장소, 같은 보건소인데, 대통령 내외의 백신 접종 후 칸막이(파티션)을 치운 모습이라고 한다.
불신은 누가 만들고 있는거냐.
불신은 괜히, 아무런 이유없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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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지난 2021년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자의 접종 모습이다.
그리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접종 모습과 비교해봐라.
뭐가 다른지, 느낄수 있을거다.
아무리 1호 접종자라 할 지라도,
주사침을 뽑기전 팔을 마사지해 준다든지,
주사침을 뽑는 순간의 조심성등이, 오늘 문재인 부부의 그 모습과 뭐가 다른지…
스스로 판단해 봅시다…
2021.3.23 PM 8:30분 추가_
어떤 분이,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소개해 줌.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주사바늘에 캡을 씌우는 장면이 나온다고…
이게 일반적인 경우라면, 잘못된 그리고 오버한 글일수 있음^^
그러면 쇼라는 단어는 부적절…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전히…
파티션 뒤에서 저렇게 한다는게 조금 납득이 되진 않음…
또 주사바늘의 캡을 원래 빼었다 씌웠다 하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라 생각함.
다만 분명히,
누구, 경험있는 분이 아니라면,
일방적으로 쇼였다고 말할수는 없을듯…
“AZ백신 접종후 혈전증 20대, EMA 주의 증상에 해당”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보건소에서 간호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어보이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역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혈전이 발견된 20대 사례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이 밝힌 백신 접종 ‘주의사항’에 해당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영준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이상반응조사지원팀장은 이날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해당 신고 사례에 대해서 MRI검사 결과 뇌정맥 혈전으로 확인됐다“면서 “뇌정맥동혈전증(cerebral venous sinus thrombosis·CVST)을 의심할 수 있다는 소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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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 혈전 증상…1명 사망”

2021년 3월 20일 기사 – [박규진 기자]덴마크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의료계 종사자 두 명에게서 혈전과 뇌출혈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들 두 사람 가운데 나머지 한 명도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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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접종 후 혈전생성, 직접적 사인 ‘흡인성 폐렴’ 추정”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AP연합뉴스>
2021년 3월 17일 기사 – 국내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 중 혈전이 생성된 사례 1건이 방역당국에 보고됐다. 당국은 혈전증으로 사망한 사례와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김중곤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장은 17일 백브리핑을 통해 “이번 (백신 접종 60대 여성 사망) 사례의 경우 장기간 기저질환이 있으며 호흡기 계통질환인 흡인성 폐렴, 급성 심근경색 등이 주요 사인으로 판단됐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으로 단정짓기 어렵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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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탄자니아 대통령 사망에 관해서
탄자니아 대통령 존 마구풀리가 실종된 지 2주 이상 지난 후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오늘 보도되었다.
탄자니아의 부통령 사미아 술루후 하산은 오늘 향년 61세의 대통령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보고했다.
존 마구풀리 대통령은 코로나19의 존재를 부정하고 서방에서 제조된 백신을 탄자니아 국민들에게 사용하는 것을 거부해왔다. 또한 그는 염소, 메추라기, 파파야, 엔진오일, 잭 프루트 등 5개의 물질에서 샘플을 채취한 뒤 사람의 이름을 붙여 WHO에 제출하고 코로나 PCR 테스트를 의뢰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제출된 샘플 중 4개는 코로나 양성반응(한국식으로 확진자)이 나오고, 1개는 결정 보류로 나오자 그는 자국 내에서 PCR 진단키트 사용을 중단시키고 이 PCR의 제조사와 원산지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탄자니아에서 WHO 직원들을 추방했다.
불과 며칠 전 탄자니아의 코로나 쿠데타 가능성을 언급했던 키트 나이틀리는 자신의 글에서 마구풀리가 WHO 직원들을 추방하고 코로나19 내러티브를 거부한 부룬디 대통령 피에르 은쿠룬지자와 같이 죽게 될 운명에 처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아프리카의 이 두 대통령의 공통점은 빌 게이츠를 선두로 금융범죄 카르텔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코로나 사기극에서 자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이들과 비슷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벨라루스에서도 얼마 전 쿠데타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다.
과거에 마구풀리는 병원의 기금을 늘리고 에이즈 치료제를 구매하기 위해 자신을 포함해 전체 공무원들의 급여를 삭감했었고, 반 콜레라 캠페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 독립기념식 행사를 취소했었다. 그의 행정부는 국민의 건강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그의 재직기간 탄자니아인들의 기대수명은 매년 늘어났다. – 키트 나이틀리(Kit Knightly)
또한 그는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탄자니아에서 백신의 사용을 금지시켰다. 이 실험적인 코로나 백신을 탄자니아인들에게 사용하는 것은 국민을 기니피그로 취급하는 것이라며 위험성을 경고하고 국민들에게 공포속에서 살지 말고 상식적인 질병통제 조치와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도록 촉구했었다.
탄자니아 국민들은 오늘 위대한 지도자를 잃게 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여름 부룬디 대통령이 사망하고 부룬디의 코로나 정책이 뒤집어졌듯이 탄자니아도 같은 노선을 따르게 될까 염려가 된다. 사실 마구풀리의 죽음은 탄자니아나 아프리카 전체 국가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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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하는 거면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하는 거면, 왜 맞는(놓는) 거임?
그리고 전염성 그렇게 강하다면서, 왜 지하철, 버스는 멀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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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대통령이,
실종된지 2주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의문사가 아니라, 사실상 암살이지.
위 미국 정치 갤러리 글에서 언급되었듯,
키트 나이틀리(Kit Knightly)는 코로나19와 백신 관련 음모론을 주장했던 마구풀리의 죽음(암살)을 이미 예견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는 하나의 증거다.
누가, 왜, 코로나19을 만들었고 백신을 만들었는지,
그들은 왜 코로나19로 감염증을 통해 대중을 선동하고 자유를 억압하려 하는지,
그들은 왜 백신을 강제하고 강요하고 있는지…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실험의 대상으로, 죽음으로 내몰고 있으면서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는 저주라…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고 발기부전? 서울대 출신 의사 2명 부작용 호소
-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 발생…미국 내 36건
-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번외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추가.
고전1: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위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추가설명을 하려고 한다.
언젠가 내 입으로,
과거에, 내가 성령에게 받았었던 그 은혜에 관하여 말하며,
43기어를 통해서 이미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라는 토픽(글)을 기록해 두었다.
어째서?
성경을 창세기, 사복음서 그리고 사도행전을 기준으로 읽어야 된다고 한거냐.
복음을 약속한 증거이며,
복음이 왔다 증거한 증거이며,
복음의 열매를 증거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복음은 “전도“라는 단어가 아니다. 오히려 전도와는 구별되어야 한다.
복음은 “찬송“이라는 단어도 아니다. 오히려 찬송이라는 단어와 구별되어야 돼.
복음은, 히브리어가 아니며,
복음은, 지식과 지혜가 아니다.
오직 복음은 “보혈의 피“라…
그래서 성경이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한다” 증거한게 아니냐…
이 복음… 보혈의 피… 이 피가, 능력의 전부다…
이 보혈의 피로, 나를 적시려면, 이 보혈의 피를 입으려면,
그에게 매달려, 그의 손을 꽉 붙잡고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와 동행하는 방법밖엔 없다…
이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거야…
전도(?), 사명(?), 찬송(?)…
이 보혈의 피가 빠진 전도, 사명, 찬송은, 이미 가짜다…
성경은, 그가 흘린 이 “보혈의 피“를 증거하는 증거다.
이를 우리는 예수의 구원사역의 여정이라고도 증거한다. 그가 흘린 그 보혈의 피를 증거하는 증거다.
그러므로 모든 성경, 모든 강론, 모든 전도를 위한 설교, 모든 영혼 구원을 위한 간증, 그 모든것이,
이 복음, 그의 보혈의 피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모든 강론, 모든 간증, 모든 설교, 모든 전도가,
이 복음, 그의 보혈의 피가, 기준이 아니라면, 그는 가짜라…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그의 보혈의 피의 능력으로, 나를 적시는 거야.
그러므로 그에게 꽉 매달려 그와 동행하며 그의 보혈의 피로 너를 적셔서 그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그리스도가 이미, 자기 백성을 향한 구원사역을 완수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자기 육신을, 불 살랐다.
이 보혈의 피, 그의 전신갑주가, 능력이란다.
추신)
내가 글을 잘 못쓰는건지. 얻은게 있으면 잃은것도 있겠지…ㅜ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해를 잘 못하겠다는 어떤 기어들을 위해,
이 글을 추가한다…
슬프도소이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
- 6.25를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이 세상, 어떤 역사에도, 우연은 없다.
- 전쟁의 징조.
- “대각성” 열매를 볼 수, 있어야 한다.
-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 번외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추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고 발기부전? 서울대 출신 의사 2명 부작용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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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 백신과 깊은 연관이 있는 빌 게이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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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건,
중국발 우한폐렴, 즉 코로나19도,
그리고 그 코로나19 치료의 명목으로 접종을 강요하는 백신도,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다 알다시피…
빌 게이츠가 어디에서 언제한 연설인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분명히 빌 게이츠는, 이 이전에도 여러차례, 코로나19와 코로나19 백신에 관해서,
스스로 언급했었다.
무지목매한 대중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발기부전? 혈전장애? 혈액응고, 척수염?
모두, 백신에 의한 증상이라고,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지 않은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 발생…미국 내 36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 발생…미국 내 36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이 발생했다는 신고들이 접수돼 미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코로나 백신을 맞은 뒤 혈액이 정상적으로 응고되지 않는 등 부작용 신고사례가 36건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증상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모두에서 발생했으며, 보건당국이 아직 관련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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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기사도 그렇고,
계속해서 백신이 혈액에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 정황이 발생하고 있다.
만약 코로나19 백신이 혈액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래서 “기저질환자“들이, 백신 접종 후 사망에 이르른게 아닐까…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 기사가 소개한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이 발생한 경우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통해서 발생했지만,
앞선 기사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에서도 소개한 바,
유럽 국가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중단을 하게된 근본적인 배경이,
이 혈액과 관련된 이상 증상 때문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액이 응고“된다는 그 뉴스 보도는, 이미,
2021년 3월 11일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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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고 있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AP 연합뉴스>
- 지난 2021년 3월 7일, 오스트리아 북부 쯔비틀 주립병원에서 아스트라 백신을 맞은 49세 간호사가 심각한 혈액 응고 반응을 보여 숨졌다.
- 숨진 간호사와 같은 배치(batch·제조단위)의 백신을 맞은 35세 간호사도 폐색전증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있다.
- 폐색전증이란 응고된 혈액 덩어리가 혈관을 타고 이동하여 폐와 연결된 혈관을 막아 일으키는 병이다.
- 두 사람이 맞은 아스트라 백신은 제조단위 일련번호가 ‘ABV 5300’인 백신.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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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백신이 혈액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심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한다…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그들 모두가, 백신에 관해서 뭔가 숨기고 있다…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코로나19]국내도 아스트라 접종자 혈전 나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 가운데 혈전(피가 응고된 덩어리)이 발견된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정부는 “사망 원인은 백신 접종 때문이 아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정밀 부검 결과에 대해 재평가할 계획이지만, 일단 백신 탓에 혈전이 발생했을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혈전 생성의 원인은 정밀 부검을 하더라도 규명하기 어렵다”며 “현 상태에서 백신 탓이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다.
- “백신 접종, 사망 원인 아니다”
- 뒤늦은 공개에 ‘백신 불신’ 자초
- 유럽 접종 재개해도 불안감 극복 과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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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재까지 유럽 13개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중단 13개국은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키프로스, 스페인, 라트비아, 스웨덴 등이다.
또한 앞선 기사에서 소개했듯 국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에게서 “혈전”이 발견된 이 문제,
바로 이 문제 때문에, 유럽 13개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한 상태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는 소수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에게서 혈전이 발생했다는 데 대한 유럽연합 의약품 규제기구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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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국내에선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발견된 게 첫 사례라고 하지만,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발견“된 사례가, 처음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전 세계가,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백신 접종 때문은, 아니란다.
다시 말하지만, 백신 때문은 아니란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을지라도, 그들이 죽음에 이르렀을까. 과연 그럴까.
백신 접종은 한차례가 아닌 2차, 3차 접종을 해야한다.
그리고 백신 2차 접종후 사망한 미국의 30대 여성이 나왔다…ㅜㅜ
그들은 한결같이 “백신 접종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지난 2021년 3월 12일, “보건소 소속 의사‧간호사는 백신 이상반응 생겨도 신고하지 말라?” 라는 기사를 접했다.
왜 숨기냐?
무엇을 위해, 숨기려하냐?
이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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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월 24일 백신 군 유통지원 추진점검 화상회의를 열고 군의 지원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방부>
- 2분기 접종계획에 군인 58만여명 포함
- GP, GOP, 격오지 등 근무자부터 실시
- 서욱 장관, 방공·해안경계 중요성 언급
- 화이자도 맞는 軍 의료인력과는 차이
15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는 군인·경찰·해경 등이 포함됐다. 이 중 군인 58만 1,000명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6월부터 실시된다. 국군 장병 중에서도 우선접종 대상은 최전방 감시초소(GP), 일반전초(GOP), 격오지, 지휘통제실, 항공기 및 함정 근무자로 정해질 예정이다. 이후 신병 훈련소 근무 인원 등에 대해 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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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선택권도 없다.
무조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
문재인이 그렇듯, 정은경이 그렇듯, 물론 서욱(현 국방장관)도 자기 스스로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군인이다…
우선접종 대상 군인들을 살펴보면,
최전방 감시초소(GP), 일반전초(GOP), 격오지, 지휘통제실, 항공기 및 함정 근무자 등이다…
사뭇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기습적으로 대한민국을 침공하여 발발한, 그 전쟁이 떠오른다…
당시 6.25 사변을 둘러썬 10대 불가사의를 말한 군번 1번 이형근 대장이 회고를 보면,
- 첫째, 일선 부대의 적정보고를 군 수뇌부에서 묵살 내지 무시했다는 점이다.
- 둘째, 6.25가 발발하기 불과 2주일 전, 중앙 요직을 포함한 전후방 사단장과 연대장급의 대대적인 교류와 이동이 단행되었다. 모두가 지형과 병사에 익숙 치 못한 상태에서 전쟁을 맞았다.
- 셋째, 전후방 부대의 대대적인 교대다. 6.13-6.20일에 걸친 전후방부대 이동 역시 가장 부적절한 조치였다.
- 넷째, 북 6.11부터 발령됐던 비상경계령이 6.24일 0시에 해제됐다.
- 다섯째, 이런 위기 상황에서 육본은 비상경계 해제와 더불어 전 장병의 2분의1(50%)에게 휴가를 주어 외출과 외박을 시켰다.
- 여섯째, 육군 장교클럽 댄스 파티다. 장교들은 6.25일 새벽까지 술과 댄스를 즐겼다.
- 일곱째, 적의 남침 직후 우리 병력을 서울 북방에 축차 투입해 장병들의 희생을 강요했다.
- 여덟째, 적의 공세로 국군이 퇴각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6.25-27일 우리 방송은 국군이 반격, 북진중이라고 허위 방송함으로써 군부는 물론 국민들까지 상황판단을 그르치게 했다.
- 아홉째, 한강의 조기 폭파다. 병력과 군수물자가 한강 이북에 있는데도 서둘러 폭파했다.
- 열번째, 공병감, 최창식 대령의 조기 사형집행이다. 최대령은 육군참모총장의 명령에 복종, 폭파했을 뿐인데 이에 책임을 지고 1950.9.21일 비밀리에 처형됐다.
전쟁이 아니라,
김일성의 북한과 남한내 좌익세력이 짜놓은 “대한국인 말살작전“이었던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무엇이 다르냐. 전방을 지키는 그 군인들이게, 지휘통제실의 군인들에게, 함정 근무를 하는 군인들에게,
죽으면 그뿐이고, 사람이 죽어나가도 백신 접종을 시키려는 현 상황과…
한번 상상해보라.
전 군인이 백신 접종을 한 후의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