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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3월 25일 8:24 오후

    일본 아사마야마화산 화산 분화 스탠바이 – 화산분화경계레벨 1에서 2로 상향

     

     

     

    아이슬란드, 캄차카에 이어 일본 아사마야화산 분화가 시작될 것이란 정보다.

    한번쯤 시청해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방송 중간 중간에 화산의 움직임과 태평양 지진지대의 움직임을 차트로 확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 때문이다.

     

    에구구…

    뭔 일 임…

    중국은 왜 또? 이렇게 조용함…

    북한이 지들 향해 미사일 쏘아 올렸는데…

    무슨 뜻일까… 무슨 뜻이라고 생각함…

     

    2021년 03월 25일 7:26 오후

    前 의사협회장 “리캡 매뉴얼 아니다…文정부 거짓말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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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주사기 바꿔치기 여부는 알 수 없어”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것과 관련, “주사기를 바꿔치기 했다”는 음모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주사기 바꿔치기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리캡(뚜껑 다시 씌우기)은 매뉴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 노환규 전 회장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실제 매뉴얼에는 ‘캡 닫기를 피하라’라고 나와있다. 그리고 꼭 필요하다면 두 손을 쓰지 말고 한 손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리캡이 매뉴얼이라는 거짓말은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처음 문재인의 백신 접종 어쩌구 저쩌구…

    개인적으론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전세계 정치인들을 향해,

    왜? 저런식으로 선동하나?

    그 선동이 더 싫지만…

     

    어쨌든,

    굳이 이런 장면을 연출하게 된 이후,

    쏟아지는 언론들의 제목에 한결같은,

    리캡은 메뉴얼!” 이게, 이상했다…

     

    백신 접종이 아니더라도, 주사를 맞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가 아닐까.

    그래서 찾아보았고, 첫번째 백신 접종자 영상과도 비교를 해 보았다.

    리캡이 메뉴얼이었으면, 첫번째 백신 접종자의 접종땐 왜 리캡을 하지 않았을까.

    과연 질병관리본부는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보고 싶었다…

    그 질병관리본부의 메뉴얼에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라고 된 것도, 확인했다.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백신 접종을 하든 말든, 언제나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그러나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다 알다시피 나는,

     

    • 백신 감염 또는 감염 의심을 받을만한 환경도 만들지 않았으면…
    • 가능하다면, 백신 접종은 하지 않았으면…
    • 가능하면, 백신과는 무관한 거리를 유지했으면…

     

    이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참,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이와같은 연출이 또는 행사가, 진행되지 않았더라면,

    어쩌면 더 많은 불상사가 발생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어쩌면 예수가, 경각심을 준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순간 스쳐지나갔다…

     

     

    자 이제,

    오늘 하루종일 머릿속을 맴돌던 꿈 하나를 소개함…

    그냥 한귀로 흘려보내. 이번 문재인 백신 접종건과 지난날, 내가 배방산이란곳을 오르던 그 때가 생각이 나서,

    하루종일, 개꿈이, 머릿속을 맴돌았나봐…

     

    나는 보통,

    꿈을 꾸든 환상을 보든,

    미래에 있을 일을 볼때, 잠이 든 채로 보진 않는다. 그런적이 없다.

    그래서 꿈속의 일도, 등장한 피조물들의 이름도, 장소도, 날짜도 그리고 공간도 또렸하게 기억한다.

    잠을 자려고 눈을 감을까 말까할때, 또는 잠에서 깨어났는데 시간을 확인한 후 잠시 눈을 감았을때…

    어쨌든 완전히 잠이 든 상태에서 꿈을 꾸거나, 환상을 본 적은 없다.

     

    그런데 15일(?) 또는 16일(?).,

    별로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던 그 꿈이,

    오늘 하루종일 머리에 머물고 있어서, 의아하다.

    지난 1주일 동안 까마득하게 있고있던 꿈인데…

     

    잠이 완전히 든 상태에서 꾸었던 그 꿈…

    그래서 희미하기도 하다…

     

    꿈에서 젊은 한 여자, 젊은 한 남자와 해변에 있는 멋진 집에 있었다.

    그 젊은 여자는 왜? 자신을 엄마라고 소개했는지는 모르겠다.

    ㄴ (추신) 그래서 또는 지금도 개꿈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ㄴ (추신) 누구의 엄마인지는 모른다. 꿈에선 내 엄마라고(?) 설마(?) 의문을 남겼다…

     

    태양이 강하게 비치고 있었고,

    그저 아름다운 장소에 나를 포함해 세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다정해 보였고, 우리 세 사람은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대화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장면이 바뀌었다.

    그 남자, 그 여자가 사라졌다.

    그 아름다운 해변가 전원주택에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더니 지하 벙커로 내려갈 수 있는 철문이 보인다.

     

    장면이 바뀌었다.

    지하실은 마치 고급 바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여자와 함께 아름다운 전원주택에 있었던 남자가 내가 내려간 계단 옆 기둥에 몸을 기대고 있었는데,

    그 남자의 목엔 아무런 상처도 없었지만, 꿈에선 뭔가가 그 남자의 목을 찔렀음을 알고 있었다…

    자신을 엄마라고 소개했던 그 여자는 바 앞 의자들 사이에 쓰러져 이미 죽어 있었다.

     

    또다른 한 남자가 쓰러진 여자 너머에 서 있다…

    그 남자의 손엔 가늘고 긴 쇠로된 막대기 같은게 들려져 있었다…

    남자는 눈과 눈 사이의 간격이 많이 벌어져 있었고,

    이마가 약간 벗겨져 있었다…

     

    나는 아무말없이,

    돌아서선 다시, 계단을 올라왔다…

     

    이게 끝이야…

     

     

    눈이 오면 눈이 오는데로…

    비가 주르륵 내리면 그 비를 맞으며…

    내가 배방산에 올라가던 때를, 소개했었지…

     

    그때는 사실,

    하나부터 열까지,

    예수가 다 알려주고,

    그와 동행하던 때였으니까…

    그때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

     

    어쨌든…

    그 1주일 전쯤 꾸었던 꿈을…

    하루종일 머릿속을 맴돈 이유중 하나가…

    옛날, 그 배방산에 오르던 때가, 기억이 나서인지도 모르겠네…

     

    어쨌든…

    이런 꿈을, 꾸었어…

    잊고 있었네…

     

    누군가 크게 다칠까봐…

    하루종일, 조금 서글프기도 하네…

    솔직히…

     

    마6: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내가 또는 네가, 우리는 모두, 사람이 아니냐…

    유튜브에서 멍멍이, 고양이들을 키우는 유튜버들,

    그중에서 어떨땐, 그 멍멍이가 그 야옹이가 새끼를 낳았다고 영상으로 보여주는 그 영상들을 시청해 본 적이 있냐.

    그 생명이 얼마나 귀하게 느껴지냐…

    하물며 사람이랴…ㅜㅜ

     

    내가 사람인데, 기껏해봐야 우리는 모두 사람인데, 그래서 가끔은 화가 치밀어올라.

    그래서 가끔은, 그 누군가들을 향해, 화가, 치밀어올라.

    사람이 그 멍멍이 그 야옹이만 못하냐…

     

    그런데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을 쳐대는 그 어떤 인생들도, 공존하며 살고 있잖아…

    그게, 너무너무 구역질이 남…

     

    화? 미움? 구역질? 역겨움?

    그것도 어느순간, 어디까지가 정해진, 마음 한구석에서 올라오는 육이라… 어디까지…

    사람이 그 갓태어난 멍멍이만 못하냐. 아무리 미워도…

    사람이 그 갓태어난 야옹이만 못하냐. 미워하는 마음이 들 지라도, 잠시지…

     

    그런데 그 누군가들은,

    사람 알기를, 사람의 목숨 알기를,

    그토록 하찮게 여긴다는 사실이, 그 목숨을 이용해 먹으려고 한다는 사실이,

    때로는 몹시 화가나…

     

    때로는 화가 치밀어 올라도, 해도 되는것 그리고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게 있다.

    바로 창조자가 정한, 그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악이다…

     

    사람이건 짐승이건, 이유없이,

    그가 허락한 국가를 위하는 것이 아닌, 곧 그를 향한 충성심이 아닌데,

    피흘리게 해선 안된다.

     

    사람이건 짐승이건, 절대로,

    그 사람, 그 짐승의 피를 마셔선 안된다.

    창조자가 피조물들의 생명을, 피에 두었기 때문이다.

     

    창조자의 질서대로 창조한 세상에서, 그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악!

    곧 남과 여를 창조한 그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

    부모와 자식간 가족을 형성하게 한 그 가족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

    아담의 범죄로 땀을 흘려야만 먹을수 있는 그 율례와 법도를 훼방하는 죄!

     

    아무리…

    어디까지! 라는게 존재한다…

    어디까지…

     

    이번 일은, 무엇을 남길까…

     

    잠29: 10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

     

    아무조록,

    43기어를 방문하는 모든 기어들아!

    파이팅!

     

    2021년 03월 24일 5:56 오후

    文 주사기 ‘바꿔치기’ 음모론 확산…백신 접종 영상 보니

     

     

    문재인-주사기-리캡-1

    문재인-주사기-리캡-2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현직 의사가,

    주사바늘에 캡을 다시 씌우는 “리캡“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 했다는 뉴스다.

     

    이런 의문들이, 의문 제기가, 수사대상이란 말인가…

     

    아예 저 간호사처럼.,

    착시현상인지 알 수 없지만,

    접종은 정상적으로 잘 되었다고 하면 끝날수 있는 문제였다.

    의혹에 의혹을 더하고,

    다시 그 부풀려진 의혹에 의혹을 더해,

    국민을 상대로 고소, 고발을 남발하며 민주주의? 자유?를 외치는 정권…

    그 의혹은? 누가 만들었고 누가 키워가고 있을까?

     

    의혹을 품었으면, 그 의혹을 해소시켜주는게 정부의 역할아닌가.

    그런데 의혹을 품었다고 수사대상?

    이런게 권력남용 아니냐… 이런게 직권남용 아니냐…

     

    2021년 03월 24일 2:06 오후

    러시아 캄차카반도의 클류체프 화산이 분화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진도 7.2의 지진 발생…

    아이슬란드 화산 분화… 그리고…

    러시아 캄차카반도 화산 분화까지…

     

    호주에 불어닥친 60년 만의 최악의 홍수사태…

    중국발 우한폐렴이라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든 사람들…

     

    뭔가.,

    무섭고 두려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ㅜㅜ

     

    2021년 03월 24일 12:46 오전

    새로운 의혹 제기 “애초에 주사바늘 뚜껑, 빼지도 않았다!”

     

     

     

    다시 2021년 3월 23일,

    중앙일보 유튜브 방송 “문 대통령 부부, 종로 보건소서 AZ백신 접종…“G7 참석위해”“를 살펴보자.

    영상 55초 ~ 58초 사이다. 그리고 최소한 영상 57초 ~ 58초는, 편집되지 않은 원테이크라고 판단한다.

    분명히, 원샷 원테이크다. 하나의 동선, 하나의 동작이란 뜻이다.

     

     

    문재인접종-55초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5초 화면>

     

    문재인접종-57초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7초 화면>

     

    문재인접종-58초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8초 화면>

     

    55초 ~ 58초 사이 편집이 있었기 때문에, 주사바늘의 뚜껑 닫는 부분이 삭제되었을수도 있다?

    와 같은 의견이 있을까봐 다시한번 밝혀두지만, 57초~58초는, 분명히 원테이크 촬영이고 하나의 동선, 동작이다.

    57초부터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빼낸다. 그리고 58초로 이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빼낸후, 칸막이(파티션) 아래로, 손이 감추어지는 과정까지,

    한 동작, 연속된 동작이다.

     

    문제의 사진은 위 58초다.

    바로 57초에서 부터 연결동작이라 할 수 있는,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뽑아서 칸막이(파티션)에 양 손이 감춰지는 순간에, 바늘이 분명히, 짧게 보인다.

    그 바늘엔, 주사바늘 뚜껑이 닫혀있는 것으로, 내 눈엔, 보인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을 빼내지 않았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 조차 제거하지 않은채, 백신을 주사바늘로 뽑는 시늉만 한 것이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도 빼내지 않은채, 쇼를 한 거다.

     

    내 눈엔, 그렇게 보인다…

    처음부터, 저 간호사는, 주사바늘 뚜껑도 제가하지 않은채,

    저 쇼를 했던게 아닌가…

    난 그렇게 보인다…

     

    • 참고) 제보 아닌, 제보를 받게 되었다. 댓글로… 그리고 나도, 다시금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슬로우모션으로 영상을 찬찬히 살펴볼 수도 있으니, 의문이 남는 기어들은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이제, 어쩔거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대국민을 향해,

    백신은 안전하다! 맞아라! 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이런 불미스러운 여운을 남긴 것이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사람의 악이, 어디까지 창궐할 수 있는지…

    한번 보자꾸나…

     

    2021년 03월 23일 11:10 오후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

     

    아래 이미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작성한 PDF 문서이며,

    아래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출처 질병관리본부] 안전한 주사기 사용법

     

    질병관리본부 의료종사자 자기 보호 역할

     

    • 질병관리본부 안전한 주사기 사용법 PDF 파일 다운로드 방법.

     

    구글 > 질병관리본부 의료종사자 자기 보호 역할 입력 > 이미지(Images) 검색.,

    을 통해서 아래 이미지(Images)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늘색 원 마크가 된 이미지를 클릭한다.

     

    무제

     

    그러면 아래 이미지가 우측에 나온다.

     

    무제 2

     

    이제 “[PDF] Untitled“를 클릭하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된다.

     

    일단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확인이 된 셈이다.

    주사기 사용시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가 원칙이라는 점이다.

    간호사도 대통령 부부도 그 원칙을 무시했다.

    청와대는 뭘 하고 있었다는 건가.

     

    지금 인터넷 그리고 트위터 등을 통해서 아래와 같은 이미지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문재인방문후-동일보건소-칸막이없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백신 접종을 했다는 그 보건소다.

    같은 장소, 같은 보건소인데, 대통령 내외의 백신 접종 후 칸막이(파티션)을 치운 모습이라고 한다.

     

    불신은 누가 만들고 있는거냐.

    불신은 괜히, 아무런 이유없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위 영상은 지난 2021년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자의 접종 모습이다.

    그리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접종 모습과 비교해봐라.

    뭐가 다른지, 느낄수 있을거다.

     

    아무리 1호 접종자라 할 지라도,

    주사침을 뽑기전 팔을 마사지해 준다든지,

    주사침을 뽑는 순간의 조심성등이, 오늘 문재인 부부의 그 모습과 뭐가 다른지…

    스스로 판단해 봅시다…

     

    2021년 03월 23일 8:35 오후

    2021.3.23 PM 8:30분 추가_

    어떤 분이,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소개해 줌.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주사바늘에 캡을 씌우는 장면이 나온다고…

    이게 일반적인 경우라면, 잘못된 그리고 오버한 글일수 있음^^

    그러면 쇼라는 단어는 부적절…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전히…

    파티션 뒤에서 저렇게 한다는게 조금 납득이 되진 않음…

    또 주사바늘의 캡을 원래 빼었다 씌웠다 하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라 생각함.

    다만 분명히,

    누구, 경험있는 분이 아니라면,

    일방적으로 쇼였다고 말할수는 없을듯…

     

    2021년 03월 22일 12:43 오후

    아이슬란드 군발지진 5만회 끝에 결국 화산 분화.

     

     

     

    2021년 03월 21일 12:09 오후

    “AZ백신 접종후 혈전증 20대, EMA 주의 증상에 해당”

     

     

    무제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보건소에서 간호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어보이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역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혈전이 발견된 20대 사례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이 밝힌 백신 접종 ‘주의사항’에 해당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영준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이상반응조사지원팀장은 이날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해당 신고 사례에 대해서 MRI검사 결과 뇌정맥 혈전으로 확인됐다“면서 “뇌정맥동혈전증(cerebral venous sinus thrombosis·CVST)을 의심할 수 있다는 소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덴마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 혈전 증상…1명 사망”

     

     

    백신-혈전-덴마크

     

    2021년 3월 20일 기사 – [박규진 기자]덴마크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의료계 종사자 두 명에게서 혈전과 뇌출혈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들 두 사람 가운데 나머지 한 명도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아스트라 접종 후 혈전생성, 직접적 사인 ‘흡인성 폐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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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AP연합뉴스>

     

    2021년 3월 17일 기사 – 국내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 중 혈전이 생성된 사례 1건이 방역당국에 보고됐다. 당국은 혈전증으로 사망한 사례와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김중곤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장은 17일 백브리핑을 통해 “이번 (백신 접종 60대 여성 사망) 사례의 경우 장기간 기저질환이 있으며 호흡기 계통질환인 흡인성 폐렴, 급성 심근경색 등이 주요 사인으로 판단됐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으로 단정짓기 어렵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일반] 탄자니아 대통령 사망에 관해서

     

     

    탄자니아 대통령 존 마구풀리가 실종된 지 2주 이상 지난 후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오늘 보도되었다.

    탄자니아의 부통령 사미아 술루후 하산은 오늘 향년 61세의 대통령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보고했다.

     

    존 마구풀리 대통령은 코로나19의 존재를 부정하고 서방에서 제조된 백신을 탄자니아 국민들에게 사용하는 것을 거부해왔다. 또한 그는 염소, 메추라기, 파파야, 엔진오일, 잭 프루트 등 5개의 물질에서 샘플을 채취한 뒤 사람의 이름을 붙여 WHO에 제출하고 코로나 PCR 테스트를 의뢰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제출된 샘플 중 4개는 코로나 양성반응(한국식으로 확진자)이 나오고, 1개는 결정 보류로 나오자 그는 자국 내에서 PCR 진단키트 사용을 중단시키고 이 PCR의 제조사와 원산지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탄자니아에서 WHO 직원들을 추방했다.

     

    불과 며칠 전 탄자니아의 코로나 쿠데타 가능성을 언급했던 키트 나이틀리는 자신의 글에서 마구풀리가 WHO 직원들을 추방하고 코로나19 내러티브를 거부한 부룬디 대통령 피에르 은쿠룬지자와 같이 죽게 될 운명에 처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아프리카의 이 두 대통령의 공통점은 빌 게이츠를 선두로 금융범죄 카르텔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코로나 사기극에서 자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이들과 비슷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벨라루스에서도 얼마 전 쿠데타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다.

     

    과거에 마구풀리는 병원의 기금을 늘리고 에이즈 치료제를 구매하기 위해 자신을 포함해 전체 공무원들의 급여를 삭감했었고, 반 콜레라 캠페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 독립기념식 행사를 취소했었다. 그의 행정부는 국민의 건강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그의 재직기간 탄자니아인들의 기대수명은 매년 늘어났다. – 키트 나이틀리(Kit Knightly)

     

    또한 그는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탄자니아에서 백신의 사용을 금지시켰다. 이 실험적인 코로나 백신을 탄자니아인들에게 사용하는 것은 국민을 기니피그로 취급하는 것이라며 위험성을 경고하고 국민들에게 공포속에서 살지 말고 상식적인 질병통제 조치와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도록 촉구했었다.

     

    탄자니아 국민들은 오늘 위대한 지도자를 잃게 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여름 부룬디 대통령이 사망하고 부룬디의 코로나 정책이 뒤집어졌듯이 탄자니아도 같은 노선을 따르게 될까 염려가 된다. 사실 마구풀리의 죽음은 탄자니아나 아프리카 전체 국가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하는 거면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하는 거면, 왜 맞는(놓는) 거임?

    그리고 전염성 그렇게 강하다면서, 왜 지하철, 버스는 멀쩡함?

     

     

    일국의 대통령이,

    실종된지 2주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의문사가 아니라, 사실상 암살이지.

     

    위 미국 정치 갤러리 글에서 언급되었듯,

    키트 나이틀리(Kit Knightly)는 코로나19와 백신 관련 음모론을 주장했던 마구풀리의 죽음(암살)을 이미 예견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는 하나의 증거다.

     

    누가, 왜, 코로나19을 만들었고 백신을 만들었는지,

    그들은 왜 코로나19로 감염증을 통해 대중을 선동하고 자유를 억압하려 하는지,

    그들은 왜 백신을 강제하고 강요하고 있는지…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실험의 대상으로, 죽음으로 내몰고 있으면서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는 저주라…

     

     

     

    2021년 03월 20일 12:03 오후

    번외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추가.

     

    고전1: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위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추가설명을 하려고 한다.

     

    언젠가 내 입으로,

    과거에, 내가 성령에게 받았었던 그 은혜에 관하여 말하며,

    43기어를 통해서 이미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라는 토픽(글)을 기록해 두었다.

     

     

    어째서?

    성경을 창세기, 사복음서 그리고 사도행전을 기준으로 읽어야 된다고 한거냐.

     

    복음을 약속한 증거이며,

    복음이 왔다 증거한 증거이며,

    복음의 열매를 증거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복음은 “전도“라는 단어가 아니다. 오히려 전도와는 구별되어야 한다.

    복음은 “찬송“이라는 단어도 아니다. 오히려 찬송이라는 단어와 구별되어야 돼.

     

    복음은, 히브리어가 아니며,

    복음은, 지식과 지혜가 아니다.

     

    오직 복음은 “보혈의 피“라…

    그래서 성경이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한다” 증거한게 아니냐…

     

    이 복음… 보혈의 피… 이 피가, 능력의 전부다…

    이 보혈의 피로, 나를 적시려면, 이 보혈의 피를 입으려면,

    그에게 매달려, 그의 손을 꽉 붙잡고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와 동행하는 방법밖엔 없다…

    이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거야

     

    전도(?), 사명(?), 찬송(?)…

    보혈의 피가 빠진 전도, 사명, 찬송은, 이미 가짜다…

     

    성경은, 그가 흘린 이 “보혈의 피“를 증거하는 증거다.

    이를 우리는 예수의 구원사역의 여정이라고도 증거한다. 그가 흘린 그 보혈의 피를 증거하는 증거다.

    그러므로 모든 성경, 모든 강론, 모든 전도를 위한 설교, 모든 영혼 구원을 위한 간증, 그 모든것이,

    이 복음, 그의 보혈의 피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모든 강론, 모든 간증, 모든 설교, 모든 전도가,

    이 복음, 그의 보혈의 피가, 기준이 아니라면, 그는 가짜라…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그의 보혈의 피의 능력으로, 나를 적시는 거야.

    그러므로 그에게 꽉 매달려 그와 동행하며 그의 보혈의 피로 너를 적셔서 그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그리스도가 이미, 자기 백성을 향한 구원사역을 완수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자기 육신을, 불 살랐다.

    이 보혈의 피, 그의 전신갑주가, 능력이란다.

     

    추신)

    내가 글을 잘 못쓰는건지. 얻은게 있으면 잃은것도 있겠지…ㅜ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해를 잘 못하겠다는 어떤 기어들을 위해,

    이 글을 추가한다…

    슬프도소이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