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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갑습니다.
좋은마음으로 읽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들이 있으면, 저도 좋겠어요.
자주 만나요.
평안한밤 되세요..
백신 맞고 응급실행 급증… 일반인 접종 이후 대책 고심

- 하룻밤 3∼5명꼴로 응급실 찾아
- 발열은 백신-코로나 구분 어려워
- 격리·진단검사 등 당국 지침 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일부 접종자가 고열과 심한 두통, 구토 증상으로 응급실까지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현장에선 백신 접종이 일반 국민으로 확대되면 응급환자가 더 많이 몰릴 것을 우려해 대책을 고심 중이다. 특히 백신 접종으로 발열이 나타나는 환자는 코로나19 환자와 구별이 어려워 격리치료, 진단검사 실시 등에 대한 방역 당국의 일관된 지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허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은 9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백신 접종 후 발열 등의 이상반응으로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하룻밤에 3~5명꼴로 발생한다”며 “지금은 요양병원·시설,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이뤄지지만 일반 국민도 백신을 맞게 되면 응급환자 숫자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후 발열,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은 흔하지만 일부는 그 정도가 심해 응급실까지 찾는다. 강형구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백신 접종 후 39도 이상의 발열, 극심한 두통이나 구토, 오심 증상으로 병원을 오는 환자가 꽤 많다”며 “낮에는 호흡기내과 등 외래진료가 가능한데 밤에는 응급실밖에 올 수 없기 때문에 업무 강도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문제는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보이는 환자와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구분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허 이사장은 “백신을 맞고 발열이 나는 환자를 격리실에서 처치해야 할지, 진단검사는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장의 혼선이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ㅜㅜ
원주서 50대 백신접종 146시간 뒤 사망신고..”역학 조사”(종합)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접종 후 이상증세 없이 평소처럼 생활..기저질환 여부 확인 중”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이재현 기자 = 강원 원주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50대 여성이 숨져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1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 37분께 원주의 한 요양병원 샤워실에서 이 시설 종사자인 A(5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된 A씨는 경찰 도착 직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요양병원 종사자인 A씨는 지난 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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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쯤되면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백신 접종을 중단해야 한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 또는 국가라면 말이다…ㅜㅜ
위 중앙일보 기사는 앞선 토픽(글) “백신 부작용으로 못걷는 상태”에서 소개한,
사촌동생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척수염 발병을 의심하게 하는 청와대 청원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백신 접종 뒤 이상 반응 의심 신고된 사례는 9일 기준 총 4851건으로, 사망사고는 13건이라고 한다.
ㅜㅜ
백신 부작용으로 못걷는 상태

청원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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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청원을 읽어보았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인정 및 보상이 정말로 가능한지 의구심이 듭니다.

- 사촌 동생은 20대 중반의 건강한 남성으로 평소 기저질환이 전혀 없고, 코로나 백신 접종 1달 전 건강검진시 건강상 특이사항이 전혀 없었습니다.
- 3월 4일 오후 12시 근무하는 병원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당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10여차례의 구토와 발열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갔다가 3월 5일에 중환자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 정신이 혼미하고 70~80%의 심한 근력 등 이상 증세가 점점 심해지며 이는 면역 계통 부작용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의학적으로 봤을 때 뇌나 척수쪽에 병증이 의심된다며 뇌척수액 검사후 스테로이드 고용량 치료가 시급하고 면역이뮤노글로불린 치료까지 고려해 볼 정도로 빠른 치료를 위해 현재 대기중이라고 했습니다.
- 하지만 3월 6일에 담당 교수와 함께 다시 영상을 보니 척수에 병증이 있기는 하지만 예전부터 해당 병증이 있을 확률이 높다며 코로나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단호히 부정하며 원래부터 장애가 있었던 환자로 취급하고 상정특례를 권유하고 3월 8일에 퇴원 가능하다는 전혀 상반된 2차 소견을 받았습니다.
- 3월 7일 오전에 일반병실로 옮겨 중환자실 이동 후 처음으로 사촌 동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되어 보였지만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걸을 수 없는 상태였고 오후부터는 다시 고열과 잦은 구토 및 정신이 혼미한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 3월 8일 오전에 사촌 동생은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여전히 걸을 수 없는 상황으로 다시 각종 재검사를 받았습니다만, 병원측에서는 코로나 백신과는 관계없이 기존이 있는 허리디스크 증상이라는 가족들이 또 다시 납득할 수 없는 소견을 말했습니다.
- 앞서 기재한 내용에 있듯이 지난달에 피검사와 엑스레이 검사 등 건강검진을 받았었고 그 때까지는 허리디스크나 척수 염증이나 그 어디에도 병증은 없었습니다.
- 해당 문제에 대해 질병관리청 콜센터 통해 의하니 코로나 백신 접종은 선택사항인데 본인이 선택해서 접종한 것이고 해당 문제에 대해 도움 줄 수 있는게 전혀 없으니 병원과 해결하라는 무책임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 관할 보건소에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상증세가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이라는 인과관계를 진단해줬을 경우에 한하여 진단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신청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사촌 동생이 다시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몸이 회복된다면 보상 따위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추후 후유증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고 이 부분에 대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ㅜㅜ
혹시 관심있는 기어들이 있다면,
청원에 동의해 줌으로써, 백신 접종 후 척수염이 발생 의심이 되고 있는 환자가,
도움이나 보상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면 어떨까…ㅜㅜ
에휴…ㅜㅜ
정말 큰일이다…ㅜ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맞은 NMC 간호사 2명 확진
“백신 접종과 연관성 없어” 정기현 원장 “접종 후 항체형성까지 최소 보름”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국립중앙의료원 (NMC)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7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 신7병동 간호사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간생략_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간호사들의 코로나19 확진과) 백신과 연관성은 없다. 항체가 형성되려면 최소 보름은 걸린다”며 “백신을 맞는 과정에서도 코로나19에 노출되면 감염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기저질환자는 백신맞고 죽어도 되나요?”

<언론사들이 ‘기저질환’을 유난히 강조하며 백신에 대한 나쁜 여론확산을 필사적으로 막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기저질환’은 질병관리청의 편리한 치트 키/ 기저질환자에게 백신 접종 허용한 방역당국, 책임지나?
- 백신 맞고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덮어놓고 ‘기저질환’ 탓…”제 정신이냐?”
지난달 26일 국내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래 오늘(4일)까지, 코로나 백신을 맞고 숨진 사람이 무려 5명이다. 연령대도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가운데 방역당국과 일부 언론들이 이들 사망자의 사망원인을 ‘기저질환’ 탓으로 몰아가고 있어 시민들의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쉽게 말해 “백신은 정상인데 사망자들이 기저질환을 앓고 있어서 죽었다“는 것인데, 관련 기사의 댓글창 시민들의 반응은 해당 언론사와 방역당국에 대한 비난과 조롱으로 가득찼다.
과학적인 인과관계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백신을 맞은 후 수일 내에 사망한 사건 모두의 사망 원인을 섣불리 기저질환 탓으로 몰아가려는 언론의 행태는 비정상적이고 악의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기저질환을 앓던 사람은 백신 맞고 죽어도 됩니까?”
친여 성향의 언론사 및 일부 보수 성향 언론사에서는 백신 접종 후 사망자 관련 보도에서 유난히 ‘기저질환자’를 강조한다. 기사의 제목에 ‘기저질환’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백신이 잘못 만들어진게 아닐까?’ 또는 ‘백신의 유통과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라는 합리적 의심은 찾아볼 수 없다.
보는이에 따라서는 이들 언론사의 행태는 매우 필사적으로 보인다. 사망자의 기저질환을 우선 언급하며, 죽음의 원인을 기저질환 탓으로 돌리려 하고 있는 의도가 확연히 드러난다는 것이다.
- ‘기저질환’은 질병관리청의 편리한 치트 키 : 예)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100여명 모두 기저질환자 였다”
- ‘기저질환’이 백신 접종 후 사망사고의 면죄부인가?
- 기저질환자에게 백신을 접종하도록 허용한 방역당국,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야
- 어떠한 경우에도 책임은 방역당국과 정부가 져야
- “해외에서는 더 많이 죽었지만 ‘인과성’이 없다고 하니 계속 백신 맞으세요?” 그러나…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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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 말 아닌가…
참고로 이 기사는 2021년 3월 4일 기사다.
2021년 3월 9일 현재, 백신접종 후 사망자는 11명이 되었고, 이상증상은 4천명에 육박하고 있다…
대구에서 백신 접종 60대 여성 사망

- 조현병, 고혈압 등 지병 보유…
- “백신에 따른 사망 여부는 인과 관계 따져봐야”
대구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60대 여성이 사망.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한 정신병원 2층 화장실에 60대 여성 환자 A(65)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전 11시 45분께 숨졌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 30분께 병원에서 AZ 백신을 접종했고,
다음 날인 5일 부터 발열과 기침 증상이 나타나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먹었고, 6일 오후에는 구토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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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후 또 3명 사망, 이상반응 11% 급등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7일 또다시 3명이 사망, 누적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 사망자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은 8일 0시 기준 2천47명이 추가 접종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26명이 이상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종 대비 이상반응 비율이 11%로 크게 높아진 것.
이상반응 226명 가운데 223명은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미한 사례였으나, 3명은 접종후 사망했다.
이로써 접종후 사망자는 누적 11명으로 늘어났으며, 모두 아스트라 백신 접종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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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접종 후 사망 11명, “접종 중단해야”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보고된 사례만 11명이 나와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 하루 동안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3명이 또 늘어나서 총 11명이 되었다. 또한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신고된 사례는 3915명으로 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백신을 접종 한 후 사망사고가 빈발하자 질병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의 인과관계를 분석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일부에서는 백신 접종을 중단하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중간생략_
백신 접종과 사망자 또는 중증 부작용 보고사례와의 관계를 조사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일반적인 상식은 “기저질환자라고 해도, 치료 받으면서 멀쩡히 살아있던 요양환자가 백신을 맞고 3-4일 이내 갑자기 사망했는데 덮어놓고 백신 탓이 아니라 기저질환 탓이라고 하면 그 말을 믿겠는가” 라는 것이다…
중간생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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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맞고 아버지 사망” 유족 진상규명 국민청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경기도 평택의 한 요양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주사를 맞고 사망한 60대 남성의 유족이 정확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올렸다.
지난 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고 급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재됐다.
A 씨의 유족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 3일 오전 10시경 코로나19 백신 주사인 아스트라제네카를 (아버지께서) 맞고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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